• 최종편집 2021-06-14(월)
실시간뉴스

포토슬라이드
1 / 13

정치/행정 더보기

내부정보 이용 공직자 땅 투기, 이제는 꼼짝 마!

  -주택지구 내 토지 소유주가 토지 소유기간, 거주·영농 등의 조건이 맞을 때에만 토지 또는 공공주택으로 보상(공공주택 특별법 및 토지보상법 개정안)   -직무수행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하여 부당이득 취해 해임된 공무원은 연금 제한(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송언석 의원, “공직자들의 모럴해저드를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공공주택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수용이 더 이상 투기의 수단으로 전락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주택지구 내 수용되는 토지의 현물보상 요건을 더욱 엄격히 하고,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부당이득을 취해 해임된 공무원의 연금을 제한하는 내용의 ‘내부정보 이용 공직자 땅 투기 차단 3법’을 발의했다.    지난 3월 대표발의한 ‘공직자와 그 가족의 땅 투기 원천봉쇄 3법’에 이은 추가 입법이다.   올해 초 LH 직원 등 일부 공직자들이 시세차익 또는 아파트 특별공급 분양권을 노리고, 내부정보 등을 악용하여 신도시 예정지역의 땅을 대거 구매한 것이 밝혀져 온 국민을 분노케 만들었다.    이에 국회에서 관련 법률들의 개정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정부에서도 LH 혁신방안을 발표했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대책들의 실효성 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그간 각계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행법의 사각지대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공직자들이 내부정보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을 마련하였다.   「공공주택 특별법」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서는 공공주택사업을 위하여 사업자에게 토지 등을 양도한 사람이 소유기간, 거주·영농 등 토지 등의 용도에 맞게 사용한 기간 등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조성된 토지를 공급하거나 공공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원칙에 따라 감정가로 현금보상이 된다.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에서는 직무수행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하여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하여 해임된 공무원의 경우, 연금에 제한을 가하도록 하였다.   이 개정안들이 국회를 통과하게 된다면, 특정인이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사전정보를 알아도 토지 및 공공주택 우선공급이 가능한 보상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땅 투기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고, 공무원의 경우 연금 제한이라는 매우 강력한 벌칙에 대한 부담감으로 내부정보를 악용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모럴해저드가 방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송언석 의원은 “전 국민을 분노케 만든 LH 땅 투기 사건에 대한 대응방안들이 마련되었지만,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라며, “본 개정안들이 조속히 통과되어 공직자들의 모럴해저드를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유흥·단란주점 등 시설 종사자 PCR 진단검사 행정명령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일 0시부터 13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에 따라 유흥시설·노래연습장에 대해 매주 1회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내렸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김천시의 단란주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이용자의 n차감염 등과 관련하여 집단감염에 민감한 시설의 숨은 감염자 또는 무증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행정명령 대상은 유흥·단란주점·노래연습장의 운영자, 종사자(유흥접객원 포함)이며 별도해제시까지 매주 1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한다.    다만 코로나19 2차 예방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자는 PCR 진담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해당 시설의 운영자는 모든 종사자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결과 통지 문자를 음성임을 확인하여야 하고 음성임을 확인 할 수 없을 경우 출입 또는 고용이 금지된다.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고발 조치(2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시설폐쇄 또는 운영중단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별도의 확진 관련 조사 및 구상권을 행사해 방역비용을 청구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수는 다소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숨은 감염자 또는 검사를 받지 않은 무증상자로 인해 언제든지 지역감염이 확산될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진담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일 5.15일부터 6월 6일까지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6월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면, 노인주간보호시설과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으로 인한 확진자 집단 발생에서 소규모 산발적인 발생 양상을 보이고 있어, 시민들의 피로도와 민생경제를 고려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시행하기로 한 것이다.   거리두기 단계의 조정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은 해제되지만,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와 지켜야하는 기본방역수칙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다만, 전국적으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의 관리자 및 종사자는 의무적으로 주기적인 진단검사를 받아야 하며, 방역수칙을 위반하여 확진자가 발생한 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집합금지 및 관련법에 따라 고발조치 등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 ▲출입자명부 관리 강화 ▲ 주기적 소독 및 환기 ▲식당․카페 등 음식 섭취 목적 외 시설에서 음식 섭취 금지 ▲ 유증상자 출입제한 ▲ 방역관리자 지정 ▲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의무화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하고,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보건소 호흡기 전담클리닉에서 진료를 받아야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 발생추이와 어려워진 민생 경제를 고려하여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조정하였지만,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에서는 시민모두가 안전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허위진술에 따른 고발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5월 23일에 이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자가 역학조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로 인하여 보건소 업무추진에 방해를 한 박OO씨를 5월 31일 수사기관에 형사고발 하였다.   이번에 고발한 건은 확진자가 발생한 단란 시설을 방문한 사람은 검사를 받으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받고도 경제적 이유와 개인적인사정으로 제 때 검사를 받지 않았음은 물론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자녀결혼식 참석, 친지들과의 만남등을 지속하여 5인이상 집합금지 위반은 물론 10여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사실이 있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발하게 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현재 우리시에서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확진자로 통보받은 자는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역학조사에 성실히 거짓없이 답변하여 감염병 사전 차단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한다.”면서 추후 다른 경로(카드사용,GPS 동선파악)을 통하여 알아낸 확진자의 추가 정보를 근거로 거짓진술 및 허위로 확인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하겠으며, 이로 인하여 본인은 물론 이웃들에게까지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협조하여 달라고 하였다.                        

1회용 플라스틱 컵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시범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급증하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의 자원 재활용을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컵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1회용 플라스틱 컵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은 6월부터 김천시 전역에 버려져 있는 1회용 플라스틱 컵 20개를 10L 종량제봉투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1회용 플라스틱 컵 재활용이 목적이며, 컵 안의 내용물을 버리고 물로 세척해야 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슈에뜨메종(교동), 키다리 돈까스(부곡동), 호도와 나무(황금동), 에그마켓(율곡동)에서 교환 가능하며 1주일 기준으로 1인당 최대 10매까지 교환할 수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취식보다는 포장배달 소비가 크게 늘어 일회용품 쓰레기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게 되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거리에 무단 투기되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이 줄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함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자원순환 의식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천시에서는 올해 초 시청 전정에 캔, 페트병 자동수거장비인 네프론을 설치한 데에 이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SRF 반대추진 위원회와 함께 1회용 플라스틱 컵 수거를 위해 노력하는 등 쾌적하고 청결한 김천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경제 더보기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 415억원 돌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액이 6월 10일까지 415억원을 돌파하여 전년도와 비교한 판매액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총 판매액 415억원 중에서 김천사랑카드가 311억원, 종이형 상품권이 104억원 판매되었으며, 환전율도 92%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는 지역자금의 유출 방지와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2019년 30억원, 2020년 600억원을 판매하였다. 올해는 당초 김천사랑상품권 5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1,000억원까지 확대 추진 중이다.     특히 김천사랑카드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충전도 쉽게 할 수 있어서 30,000매가 발행되어 사용 중이다. 카드형의 경우 작년 4월 출시부터 올해 4월까지 업종별 사용현황을 분석하면 음식점(카페 등) 26.4%, 소매점(슈퍼마켓, 편의점 등) 14.9%, 병원(약국 등) 8.1%, 취미·문화·스포츠 5.8%, 학원(독서실 등) 4.7%, 농수축산물점(정육점) 4.6%, 이미용 2.3%, 농어업용품 2.1%, 기타(차량, 의류, 전자제품, 신발, 악세사리 등) 11.1%로 지역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나 올해는 월 100만원씩 김천사랑카드를 충전해서 꾸준히 사용할 경우 1년에 12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경제도 살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는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을 사용하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연중 10% 할인판매와 인센티브 지급을 시행하므로 김천사랑상품권(카드)을 많이 활용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여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천시, 6월 이달의 기업 ‘신일사’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일사(대표 김종용)를 선정하고 4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신일사는 평화동에 위치한 일회용 보호복(방호․방제복) 전문 제조 기업으로 1992년 설립되어 꾸준한 생산설비 투자와 고용 증대로 국내 최대 생산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신일사는 경영혁신형(Main-Biz) 중소기업 인정을 비롯하여 ISO 9001, ISO14001 등 해외규격의 품질․환경 인증까지 획득한 강소기업이다. 또한, 창립 당시 13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현재 80명까지 일자리를 늘리고, 특히 생산설비의 자동화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건실한 기업경영에 힘 써오신 김종용 대표님과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달의 기업 선정을 계기로 보호복 분야 국내 최고기업으로,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종용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을 통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잘사는 상생경제의 시작. 힘내라 김천경제!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기가 침체됨에 따라 김천사랑상품권·김천사랑카드를 2021년 연중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김천시는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김천사랑상품권을 5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가맹점 또한 4,200개소 이상 확보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별할인 기간 동안 김천사랑상품권·김천사랑카드를 구매하면 월 최대 7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김천사랑상품권 및 카드는 관내 47개 금융기관(농·축협, 대구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은행방문이 어려운 분들은 스마트폰 어플 ‘그리고’를 내려 받아 카드를 신청하고 충전할 수 있다.   김천사랑상품권 사용률이 높아질수록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또한 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으로 가계 경제에도 보탬이 된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사랑상품권은 오직 김천시에서만 유통될 수 있는 유가증권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함께 잘사는 상생경제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김천사랑상품권을 많이 이용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김천시, 전기자동차 완성차 제조공장 유치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12일 오후 3시 시청 2층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에스에스라이트 조정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BPC) 및 완성차 생산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 16,529㎡(5,000평)부지에 총110억을 투자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 및 완성차 생산 조립 공장을 설립해 최소 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수원시에 공장을 두고 있는 ㈜에스에스라이트는 그린뉴딜시대에 미래의 환경과 삶을 바꿀 가장 큰 요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자동차시장에 진출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를 시작으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형승합 및 화물차인 전기 다마스(전기밴), 전기 라보(전기트럭)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천일반산단에 건립 예정인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으로 국내 자동차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기완성차 생산 제조공장의 유치는 김천의 자동차산업의 부흥기를 이끌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정필 대표는 “그린뉴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산업을 김천산업단지에서 출범하여 우리나라 전기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국내를 넘어 수출하는 그날까지 김천산업단지는 저에게 초석이 되고 새로운 산실이 될 것”라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환경규제 확대로 내연기관차의 대체수요인 전기차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여 글로벌 친환경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기업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우청 의장은 “김천은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최근 몇 달 사이에 많은 기업이 김천에 입주하고 있다. 입지조건이 좋고 저렴한 평당 가격은 물론 신속한 행정서비스로 기업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에스에스라이트 회사가 전기자동차 제조공장으로서 발전‧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호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사가 안정이 되어 대한민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김천에는 자동차 관련 업체도 있어 에스에스라이트 기업이 전기자동차 업체로서의 선구적 역할을 하여 김천이 전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길 바란다."고 했다.  

사회 더보기

시위진압 중 치아 손상된 의경 지대치 임플란트 치료 인정

  34년 전 의무경찰로 복무중 시위대가 휘두른 각목과 돌에 맞아 치아를 다친 국가유공자가 다친 치아 뿐만 다친 치아를 지지하기 위해 사용된 지대치(支臺齒)에 대해서도 국가로부터 치료비를 지원받게 됐다.   14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대구지법 최서은 판사는 국가유공자 A씨가 대구보훈청을 상대로 제기한 추가 상이처 인정거부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 이를 일부 인용하는 판결을 내렸다.   의무경찰로 입대한 A씨는 87년 2월 전주역 앞 광장에서 모 대통령 후보 유세의 경비 업무를 수행하던 중 시위대가 휘두른 각목과 돌에 얼굴을 맞아 5개의 치아를 뽑아내야 하는 상해를 입었다.   사고 직후 치과에서 다친 5개의 치아에 대해 보철(브릿지) 시술이 이뤄졌다. 이때 보철을 지지하기 위해 주변의 치아 6개가 지대치로 사용됐다.   A씨는 2002년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해 직접적으로 다친 5개의 치아에 대해 7급 공상으로 인정받았다.   A씨는 2017년 6개의 지대치에서 치주염이 심해지자 임플란트 치료를 받기 위해 보훈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병원측은 공상으로 인정받은 치아 이외에 지대치로 사용한 6개의 치아에 대해서는 치료비를 지원할 수 없다고 답했다.   결국 A씨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도움으로 2019년 보훈청의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보훈청은 A씨의 지대치에서 발병한 만성치주염은 성인 남성의 약 40%가 앓는 질환으로, A씨가 개인적인 관리를 소홀히 했기 때문에 발병했다는 주장을 폈다.     반면 A씨를 대리한 공단측은 치주염의 원인은 A씨의 관리 소홀이 아닌 지대치로 사용됐기 때문임을 주장했다. 이를 위해 진료기록 감정신청을 통해 지대치로 사용한 치아의 후유증 및 치주염 발생 가능성 등을 입증하는 한편 과거 치과 진료기록 및 진단서를 증거로 제출했다.   대구지법 최서은 판사는 “최초 상이(傷痍)를 입고 그로 인하여 보철 시술을 받은 만큼 추가 상이도 군 직무수행과 상당 인과관계가 있다”며 A씨의 청구를 일부 인용했다.   소송을 대리한 공단측 정경원 변호사는 “국가를 위하여 복무하던 중 발생한 피해에 대한 국가의 지원을 폭 넓게 인정한 판결”이라며 ”국가유공자는 공단의 무료 법률구조 대상자이므로 법적문제가 있을 때 언제든 공단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제1회 “함께해서, 행복한” 체험수기 공모전수상작 시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6월 11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1회 “함께해서, 행복한” 체험수기 공모전 수상자를 시상했다.   시민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체험담을 통해「Happy together 김천」운동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총 60건의 응모자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해 16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지급하며, 부상으로는 김천사랑상품권(대상-50만원,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10만원, 입선-5만원)과 수상작을 엮은 작품모음집이 지급됐다.   대상을 수상한 조마면 조순자씨는 “일상생활에서 사소하게 실천한 작은 친절을 크게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몸소 실천한 따뜻한 체험수기를 들려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가족·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주시길 바라며, 오늘 자리에 함께하지 못 한 수상자께도 진심을 담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 제1회 「“함께해서, 행복한” 체험수기 공모전」 수상자 명단 (가나다 순) 대      상 : 조순자(조마면) 최우수상 : 김지원(평화남산동), 배우준(율곡동) 우  수 상 : 윤도연(대전시), 장정현(율곡동), 하준영(율곡동) 입      선 : 고은진(대신동), 김상직(고령군), 김혜민(율곡동), 박다영(대신동), 박상헌(율곡동), 박정희(지좌동),                신재윤(평화남산동), 유병남(구미시), 이지완(자산동), 조성현(밀양시)                                  

김천시새마을협의회‧부녀회, 고물상 쓰레기와 전쟁 중

  김천시 지좌동 마잠 동네 인근의 고물상에 적재 중이던 20t의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해 김천시 22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 80여명이 모여 쓰레기와 전쟁을 치렀다.     이번 쓰레기와의 전쟁 이유는 수년 전 고물상을 운영하던 이 모(70대)씨가 불치병을 앓게 되면서 고물상을 운영할 수 없게 되자 잡동사니 고물이 장기간 동안 쓰레기화되어 방치되었고 주변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지역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이 모씨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혼자 감당할 수 없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던 중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도움으로 쓰레기 분리를 요청하게 된 것이다.     현장에는 판넬 조각, 스티로플, 각종 전선, 비닐, 박스 등 생활쓰레기가 뒤엉켜있어 새마을회원들이 재활용을 분리하는데 갖은 고생을 하였으며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하루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이 아닌 관계로 며칠간 수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날 수십 명의 새마을회원들이 쓰레기를 정리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은 인근의 김천북부성결교회 이동기 목사는 쓰레기봉투 75리터 500장, 생수와 장갑 100개, 간식 등을 제공하여 이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임영식 새마을회장과 임상훈 새마을협의회장 및 이영숙 부녀회장은 “지좌동 주민의 특별하고도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듣고 김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의 일환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쓰레기 정리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었고 많은 회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해 줘서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깨끗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조마면에 실버카 후원

  박태규 새마을교통봉사대장은 10일 조마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실버카(보행보조기)를 후원하였다.   실버카는 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쉽게 보행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기기로, 이날 후원한 실버카는 조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관내 어르신 한 분에게 전달하였다.   새마을교통봉사대는 당초 김천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과 함께 조마면에 방문하여 관내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지속되면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이 취소되어, 올해는 15개 읍·면을 직접 순회하면서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기부하기로 하였다.   박태규 새마을교통봉사대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가족·친지들조차 쉽게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안타깝다”고 전하며, “이번 기부 물품이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박태규 봉사대장님을 비롯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의 따뜻한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어르신께서도 보행보조기를 잘 사용하셔서 다니시는 데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란다”며 이날 전달식을 마쳤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는 관내 각종 행사 시 교통정리, 주차관리 등 행사지원에 앞장서왔으며, 관내 경로당 순회방문을 통한 교통교육, 벽시계 기증 등 김천시 행정에 많은 협조를 하고 있다.                            

MG 김천중앙새마을금고, 코로나19 최전선 공무원 응원 미니 선물세트 전달

  MG 김천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엄태영)는 6월 10일 시 보건소와 안전재난과를 방문해 응원 미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시민들의 안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공무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미니 선물세트 250개(300만원 상당)는 보건소와 안전재난과 직원들이 개인당 1개씩 받을 수 있도록 골고루 지급하였다.     엄태영 이사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지역에 코로나 확진에 따른 담당 공무원들의 피로감이 쌓여가고 사기가 떨어지는 것이 안타까워 깜작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내서 지역에 코로나19가 발붙일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공무원들을 위해 선물을 전해주신 엄태영 이사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바쁜 업무로 인해 직원들이 많이 힘들어했는데 피로감이 씻어질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민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인 김천 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5월 새로운 둥지에 확장 이전하여 업무를 시작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6일 커팅식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 더보기

어모중 이성남 교사 제10회 대한민국 스승상 선정

  김천 어모중학교 이성남 교사는 ‘제10회 대한민국 스승상’에 선정되어 5월 14일(금) 스승의 날 발원교인 충남 강경고등학교에서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발전에 헌신해 온 진정한 교육자를 발굴하여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 존경 풍토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한 것으로, 교육부의 ‘으뜸교사상(2007년~)’과 한국교직원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2004년~)’을 통합한 최고 권위의 교육상이다.   이성남 교사는 5살에 부모와 단절되어 보육원에서 21년을 살았으며 주변의 도움과 강한 의지로 2002년 임용시험를 합격해 중학교에서 20년간 체육을 가르치고 있다.   이성남 교사는 자신의 과거(보육원 출신)를 당당하게 공개하여 소외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교사로 인정받다. 이성남 교사는 2004년 MBC 느낌표 줄넘기 우승으로 받은 상품을 학교에 기증하며 사회 환원을 실천하였다. 이후 사회적 배려학생(보육원 시설아동 포함)에 관심을 가지며 학교 생활 적응을 위해 정기적인 상담을 하고 있으며 보육원에 매달 방문하여 진로상담 봉사를 하고 있다.    한국고아사랑협회장으로서 사회에 내몰린 보호종료아동의 현실을 말하고 고아들의 자립을 위한 사회적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0년에는 ‘나는 행복한 고아입니다’ 라는 책을 출간하였으며 유튜브 ‘나행고TV’운영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보육원 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여한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체육수업 내실화를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학생 수업참여도 향상을 위한 체육수업자료를 개발하여 체육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성남 교사는 다음 카페 ‘재미난 체육수업’과 유튜브 ‘재미난체육교사’를 운영하여 다양한 체육수업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한국뉴스포츠 투투볼을 개발하여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2017년 학교체육대상을 수상하였다. 2020년에는 코로나 상황에도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높이고 진로 탐색 능력 향상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자유학기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다문화 지원 사업을 담당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하였다. 2014년 다문화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 사업에 참여하여 100일간 인도네시아 SMKN8에서 한국문화와 한국어, 체육을 가르치며 대한민국 교육의 우수성을 전수하였고, 다문화 연구학교 컨설턴트로서 교사의 다문화 지도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또한 2017, 2018년에는 국제교류사업으로 학생들을 인도네시아에 인솔하여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글로벌 소통능력이 향상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직접 개발한 ‘투투볼’이라는 한국형 뉴스포츠를 국제교류 학교에 보급함으로써 뉴스포츠의 세계화를 추진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정천상 교장은 "본교뿐 아니라 이전 학교에서도 함께 근무하며 오랫동안 지켜봐 온 이성남 선생님은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채 소외되는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항상 격려하고 보육원 퇴소생들의 자립을 도와주는 한국고아사랑협회를 조직하여 부모 없이 성장한 청년들의 가족이 되어주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된다.”고 하였다.                          

경북보건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평가 우수 정부재정지원 30% 증액

경북보건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1차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상위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 변화에 대응한 전문대학의 기본역량과 전략적 특성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재정지원 사업으로 전국 87개 전문대학이 참여한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후 안정적인 혁신지원사업 운영으로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이다. 또한 2차년 예산으로 전년대비 6억이 증액된 약 25억 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했다.   이은직 총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차평가에서 상위등급을 얻은 것은 함께 노력한 교직원 및 학생들 덕분"이라며 "우리 대학은 2차년도에도 대학 역량과 특성화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보건 전문기술인재양성의 산실로 지역 상생 및 맞춤형 보건인재 양성교육을 위한 교육 체제를 개편했다. 또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경북보건대학교 사랑나눔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배달행사를 실시하며 건강검진활동과 헌혈 등 나눔과 봉사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미래인재를 위한 교육명품도시의 부활!!

  창의적인 교육부터 미래를 위한 진로컨설팅까지 다양한 계층에 균등한 교육환경 제공   1995년 시작되어 20여년 이상 지속된 ‘민선자치시대’는 그간 침체되었던 김천이 다시 한번 높이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다.      내재되어 있는 김천의 인프라를 이용하여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눈을 돌려 사람들이 다시 찾는 도시가 되기 위해 열정과 노력을 쏟는 한편, 아예 최고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황무지에서 ‘창조’하게 되어 민선자치 20여년의 역사가 곧 김천의 새역사가 되었다.    더군다나 김천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절실한 노력으로 ‘혁신도시’가 들어서고 고속전철역이 준공되는 결과로 이어져 도시는 예전의 활력을 찾아가게 되고 지방중소도시로서는 이례적으로 ‘예산 1조원 시대’에 돌입하며 ‘김천의 르네상스’를 맞이하게 된다. 김천의 르네상스는 곧 ‘교육도시 김천’의 부활을 예고했다.      근 1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등교육기관이 들어서며 타지의 수많은 학생들이 유학왔던 ‘교육도시’로서의 명성은 그 명맥만 근근히 유지해오고 있었다.    하지만 ‘교육도시’로서의 자부심을 되찾자는 열정적인 공감대가 시민들은 물론 타지에 있는 출향인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이는 곧 민선자치시대의 김천에서 필수적인 공약사업으로 자리잡게 된다.      현재의 아이들, 곧 미래 김천의 인재들을 위해 수많은 노력과 투자가 이루어지게 되고 효율적인 교육정책의 성과속에 2019년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 적극적인 교육의지, 다양한 교육정책 올해 초에 개최된 ‘김천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는 새로운 교육인프라 조성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력향상사업에 16억 4천만원, 꿈나무 운동선수 육성지원, 기숙형 공립고등학교 지원, 학교시설 개선 사업 및 기타 교육경쟁력 제고에 18억 6천만원, 총35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심의, 의결하며 2019년도 교육사업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특히나 그동안 김천시 교육지원청을 통해 간접적으로 지원하였던 초중학교 학력지원사업을 시에서 직접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의 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명품교육도시를 위한 기초다지기에 나섰다.    무엇보다도 제28차 인재양성재단 이사회에서는 전년도 4개분야 205명에게 지급한 3억 1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올해 4개분야 246명 4억 2천 6백만원으로 상향지급하기로 의결하여 재단운영의 어려움속에서도 미래인재를 위한 교육은 포기할 수 없다는 민선7기 김천시의 뚝심과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이,통장님들의 자녀들에게 올해도 1,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명품교육도시 김천’의 새역사를 위해 더욱 더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 창의적인 교육부터 미래를 위한 진로컨설팅까지 김천시는 다양하고 기본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든든한 발판이 되는 한편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수적인 ‘창의적인 인재’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미 민선7기 명품교육 공약사업에도 포함되어 있는 ‘창의인재 교육지원사업’은 수학, 과학 등의 교과영역 뿐 아니라 발명교육, 과학교실, 창의동아리 등 창의적인 인재교육과 관련된 모든 영역 부분에서 다양하게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공모를 통한 관내 11개교(고등학교 7, 중학교 3, 초등학교 1)를 선정하여 각 학교당 교육경비로 천만원씩 총 1억 1천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다양한 창의융합 관련 인프라 및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과학적 소양과 창의, 인성 및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함양시켜 복합적인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등 지역의 창의융합교육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 김천시는 관내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의 꿈을 위해 ‘찾아가는 진학, 진로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간 주를 이루고 있었던 교과 수능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개개인의 특성과 소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상담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시캠프 및 상담교사단’을 운영하여 사전신청을 받은 학교로 방문하여 컨설팅을 진행하며 자기소개서 작성, 학생부 종합프로그램 컨설팅, 1:1 맞춤형 수시 면접 프로그램 등을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대입 전형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는 물론 진로와 적성에 대한 고민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진로적성체험센터’가 향후 설치되면 더욱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학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양한 계층에 균등한 교육환경 제공 김천시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초등, 중학교에 이어 올해 공사립 유치원에 무상급식을 지원을 위해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환경이 제공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 노력에 더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는데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게 하고 관내, 관외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들에게 균등한 교육여건을 제공해 양질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1인당 30만원씩 관내, 관외 학생 2,040여명에게 총 6억 1천여만원을 지급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외에도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심도있는 영어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도 3억 7천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였다.    기존의 유사한 체험학습은 일부 학생들만 선별하여 교육체험을 하게 했던데 반해 김천시에서는 2016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전원이 교육대상이 되며 특히나 고급교육을 받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우수한 영어교육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되는데 한몫 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민선7기가 시작되고 교육을 위한 공약의 비중을 크게 늘려 지역인재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는 시로 승격된 70년의 세월동안 교육에 대한 의지가 남달랐으며 그 결과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냈다.    이제 그 명성을 이어받아 진정한 명품교육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열정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고개숙여 당부했다.                

농축산 더보기

돈과 사람이 모이는 미래농업의 메카, 김천!

  김천시(시장:김충섭)는 FTA등 수입개방에 따른 국내 농업 시장의 잠식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시책과 비전 제시로 농업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농정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산물 수출 120억원 달성이라는 성과로 나타나며 올해도 신품종 딸기 수출을 시작으로 포도, 새송이버섯, 양파 등 150억원의 수출을 목표로 변모하는 농업, 부자농촌 김천으로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 젊은 농업인 육성으로 미래농업의 동력을 얻자 김천시에서는 우선적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만50세 미만 농업인을 대상으로 2억원까지 지원하는 후계농업인 육성사업과 39세 미만의 젊은 농업인 양성을 위하여 2021년까지 청년 창업농 97명을 선발, 매월 8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지원하여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젊은 청년 농부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 농업인의 경영안정화 추진으로 삶의 질 향상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농업인의 경영안정화를 위한 공익증진 직불제 지원에 212억원 및 노동력 부족현상 해소를 위한 중소형 농기계지원, 농촌인력 중개센터 운영, 유기질비료지원 및 친환경농업 육성 등을 집중 지원하여 농가소득보전은 물론 경영안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상품성 높은 먹거리 제공으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쌀, 채소류, 특작산업 분야에를 지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먹거리 생산기반을 확충하며 이를 위해 명품쌀 생산지원, 밭작물 공동 경영체 육성, 원예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 원예소득작목 및 채소류 육성등을 집중 지원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상대적으로 영농여건이 불리한 중산간지역(지례5개면) 26농가들이 새소득품목인 포도(샤인머스캣)를 재배할수 있도록 8억원을 지원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산간지역 농업인에게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고 불균등한 소득편차를 줄여 다 함께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부자농촌의 핵심과제! 과수농가 경쟁력 강화로 이끈다 김천에서 생산된 과일은 전국 어디서든 “김천앤”브랜드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전국 최고의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자두와 포도는 물론, 다른 과일들도 김천시 농정업무추진 공직자들의 밤낮 없는 노력으로 이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경쟁력을 지니게 되었다.     특히 2004~2021년까지 총사업비 1,050억원이 투입되고 있는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차별화된 경영전략에 필수인 시설하우스 설치는 물론, 지주 및 관수시설, 우량품종갱신 등으로 과수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적 지원하고 있으며, 동시에 농촌 노동력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을 해소하며 최적의 과수 고품질 생산여건 조성 등을 위한 과수생력화사업, 저온저장고 지원, 당도 측정기, 과실품질향상 자재 및 미생물제제 지원 등에도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여 특화된 과수산업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2021년 김천 포도‧자두 축제는 비대면으로! 김천의 자두, 포도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며 매년 개최되는 ‘김천시 포도자두축제’가 올해는 과종별 성출하시기에 맞춰 6월에는 자두, 10월에는 샤인머스켓을 위주로 비대면 온라인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과수원 VR체험과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 프로그램 등으로 김천을 알리고, 코로나19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면서 시간적‧공간적 제한 없이 제철 과일을 온라인마켓 및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소비자가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판매 중심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 도내 최초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등급제, 시장 품질인증제 시행 전국적으로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과잉 샤인머스켓 유통시장에서 김천농가들이 우위를 점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철저한 품질관리뿐이라는 것을 일찍이 자각하고 김천시는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당도표시 및 등급제(일반, 프리미엄),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를 실시한다. 김천앤 포장재 일반박스는 포도송이 하단부에서 측정된 당도가 16Brix±1이며 프리미엄박스는 18Brix±1로 현지심사를 거쳐 김천시장 품질인증스티커를 부착ㆍ출하함으로써 가격 차별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 5개지점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연중임대! 전국 최저 임대료! 김천시의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본점을 비롯하여, 동·서·남·북지점 외에도 2020년에 완공된 중부지점까지 5개로 확대되어 농기계 임대가 좀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     금년(2021년)부터는 명절을 제외한 연중 임대가 가능하여 농가의 작업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여름철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농기계 출고 시간을 1일 2회(오전8시30분, 오후4시)로 조정하는 한편, 타 자치단체보다 저렴하게 책정된 임대료는 전국 최저수준으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 귀농귀촌 선도도시 김천, 탄탄한 지원정책으로 도시민 유치총력 국토의 중심에 있는 김천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천혜의 자연환경은 물론, 교통·관광·문화·복지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되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정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김천시는 최근 5년간 총 10,283명(귀농 1,089/귀촌 9,194)의 귀농귀촌인들이 정착하여 귀농귀촌의 선도도시로 입지를 다지고 있어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정착지원금 및 농가주택수리비 지원과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한 정부 융자사업 등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지역 농업 인력 구조개선 및 도시민 농촌유치에 한걸음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 농업인과 소비자 만족형 스마트 퀵 서비스 교육 김천시는 전국최대의 포도주산지의 명성에 맞게 소비자들에게 인기높은 샤인머스켓의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농한기 포도교육, 김천시 포도대학 기초·심화 과정, 샤인머스켓 특별과정 등으로 수준별·시기별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있으며, 아울러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시기별 농업인교육을 적기에 추진 하기 위해 김천시는 도내 최초로 농업인을 위한 온라인 스마트 퀵 교육 서비스를 개시하여 전년대비 교재제작예산은 48,200천원이 절감되는 반면, 지난해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참여자는 총 29,600명으로 많은 농업인이 교육에 관심을 보였다.      라이브 강의를 통한 농업인 교육생의 질문사항에 실시간 답변으로 민원업무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농업인 온라인 활용능력 제고로 바쁜 농번기 교육에 수반되는 불필요한 소모시간 또한 절감하는 등 농업인의 ‘미디어 문맹’탈출에 기여했으며, 필수적인 현장교육은 거리두기 지침 이행 으로 대면 실시하여 농업인 이해도 및 만족도를 높혔다.     ▷ 악성 가축전염병 제로화 추진 지난 2010년 구제역파동을 겪으면서 “가축질병없는 청정김천”사수를 위한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소 탄저․기종저 외 23종의 질병에 대한 예방백신을 총 사업비 4억7천만원을 투입하여 축종별․질병별 맞춤형으로 7만여병의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직접 투약이 어려운 영세농가를 위해 공수의를 통해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구제역ㆍAIㆍASF 등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매년 10월부터 익년도 2월말까지 “고강도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설정하여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 준공되어 상시운영중인 김천시 거점소독시설은 우리지역을 거치는 모든 축산관련차량에 전면적인 소독을 실시하는 등 촘촘하고 빈틈없는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이에 지역 축산농가의 오랜 염원이었던 김천한우브랜드 “우뚝”이 런칭되어 현재 김천축협과 연계하여 브랜드축산물 생산에 참여할 한우농가를 모집 중에 있다. 모집이 완료되면 철저하게 관리받은“우뚝”한우를 생산유통하여 우리시 한우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 스마트팜 등 새기술 조기보급으로 농업 경쟁력 확보 김천시는 전국최대의 자두.포도 주산지로 산업특구 지정 및 지리적표시제 등록과 더불어 전국자두, 포도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지역의 과수경쟁력 확보에 다양한 재배기술을 보급 농촌의 고령화등, 농촌 현실을 고려한 새기술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기존의 3배 이상 수확이 가능하게 한 자두과원 Y자 지주시설 보급을 시작으로 근래 급증하고 있는 샤인머스켓의 안정적 생산 및 분산 출하를 위하여 노지 재배 대비 15일 정도 출하시기를 당길 수 있는 무가온촉성재배 방식의 ‘김천형 완전피복식 광폭 비가림 시설 및 ICT 장비’ 보급에 최근 2년 동안 42억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또한 김천시는 최근 심각한 고령화 등 농촌인구 감소로 큰 어려움에 빠져있는 농촌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팜을 활용한 미래 첨단농업 기술보급에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2016~2019년까지 총 18ha, 70농가를 대상으로 주 작목인 포도뿐만 아니라 딸기와 참외, 오이 등 시설원예작목 위주로 활발히 스마트팜 신기술을 보급 중이며, 향후 지속 확대보급 할 계획이다.   ▷ 미생물 공급 확대로 살아있는 토양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김천시에서는 2016년부터 연간 12만 리터를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혼합균으로 구성된 양질의 배양액이 리터당 900원에 공급되고 있으며 연작장해 예방, 비료 절감, 작물생육 촉진, 병해 조기 예방, 축사악취 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찾는 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농업이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의 근간이며 미래 100년의 원동력임을 강조하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리를 꿋꿋히 지켜주시는 농민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는 새로운 농업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좀더 차별화된 농업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농촌사회에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어 부자농촌으로서의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신축년 새해 수출로 김천포도 희망찬 출발을 알리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지난 5일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에서 샤인머스켓 3.3톤을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적식은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 설립 후 첫 해외 수출을 기념하기 위하여 김천시포도수출유통센터에서 진행 되었으며 회원들이 생산한 샤인머스켓 3.3톤을 시중가보다 높은 5만 5천달러(약 18,000원/kg)에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은 김천포도회원 중 180명이 출자하여 생성 된 영농법인으로 2018년 출범 하였으며 2020년까지 3년간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사업(포도신품종수출전문단지조성)의 지원을 통해 비파괴당도선별라인을 갖춘 유통센터가 조성 되었다.   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김천시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은 김천포도를 대표 하는 생산자 단체를 기초로 출범 하였으며 앞으로 김천포도 재배 농가들 스스로가 자생 할 수 있도록 그 기초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은 샤인머스켓의 대표 산지이며 지역 농가의 큰 소득원으로 자리 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품질 생산 기술 보급, 수출 활성화 등 지역 농가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정을 추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 무농약 호두‘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금상 수상

  김천시 구성면에서 무농약으로 호두를 재배하는 이영인씨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에서 열린 ‘2019년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과실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주관하고 경상북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경북농업기술원, 농협경북지역본부,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위원회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도내 21개 시군에서 엄선된 우수 친환경농산물 105점(곡류 11, 과실류 21, 채소·특작류 41, 버섯류 15, 가공식품류 17)이 출품되었다. 김천시에서는 총 4점(유기농 오미자, 무농약 배, 버섯, 호두)을 출품하여 행사장을 찾은 대구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금상을 수상한 이영인씨는 구성면 마산리 우리호두 농장에서 18ha 면적의 무농약 호두를 재배하고 있으며, 시월호두(시월넛) 상표로 판매를 하고 있다. 또한 2013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호두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김인철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하여 김천시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도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하여 김천시 친환경농산물 생산·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 더보기

생활 더보기

脫 코로나, 脫 마스크 위한 방역

  코로나19 4차 유행 확산이 지역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최고의 정점을 찍으며 지역사회가 한바탕 홍역을 치룬 이후 관내 코로나 소식이 잠잠해져가며 안정세를 찾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언제 코로나19가 불쑥 다가올지 모르는 상황에 안심하기엔 아직 이른 것이 아닐까?     그래서 각 단체들이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 및 예방을 위해 매일 매일 방역에 나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종만)의 릴레이 방역도 다시 한 번 주목할 필요가 있다.     1년여를 넘도록 지역 곳곳을 방문하여 제35차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현장을 달려갔다.     방역 실시 처음으로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 주변 방역에 나서며 코로나 확산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기를...     코로나가 잠잠한 것은 시민들의 많은 협조 덕분일까? 아니면 시시때때로 방역한 덕분일까? 백신을 맞은 이들이 점차 늘어나서 일까?     암튼 셋 다 해당된다 하겠지만 이제는 코로나로부터 벗어나야할 시점이 아닐까?     백신의 수급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정한 심리상태도 점차 안정이 되어가고 있어 탈 마스크가 조만간 현실이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이 상황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하며, ‘내가 우선’인 개인주의에서 벗어나 거시적인 관점에서 희망의 미래를 향한 각오를 다져야 할 때다.     전종만 회장은 항상 이렇게 외친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은 계속된다'라고...                                    

국민의힘 "미래포럼", 율곡동 김천구미역 일대 방역활동 실시

  국민의힘 미래포럼(회장 황현수)은 지난주 김천역 방역에 이어 지난 29일 율곡동 김천구미역 일대 방역을 실시했다.     KTX 역사를 비롯한 택시 승강장 및 버스 정류장 벤치, 택시 손잡이, 인근 혁신도시 기념비 근처 시민 휴식공간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을 집중방역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방역활동에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나기보 도의원, 김세운 전 김천시의회의장, 전계숙 시의원과 미래포럼 회원이 함께 동참하여 지역사회를 좀먹고 있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송언석 의원은 미래포럼과 함께 코로나 19가 길어지면서 힘들어 하는 택시기사와 버스기사를 만나 힘들어하는 민심을 달래고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많이 잡는 택시 손잡이와 택시 승강장 주변을 소독장비를 들고 다니면서 일일이 소독하며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미래포럼에서는 지난 5월 1일부터 다중이용시설 및 공원 등을 찾아 매주 토요일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내에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김천시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 계획이다.                                

김천시 및 관변단체 방역 활동 모음

  평화남산동, 관변단체 릴레이 방역으로 코로나19 박멸에 앞장서다- 18일,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에 4개 단체 참여 평화남산동(동장 김훈이)은 지난 18일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평화시장 상인회 등 관변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시설물과 김천역 등 공공장소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화남산동 1월부터 매주 수요일, 금요일을 자체 방역의 날로 지정하여 7개의 관변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시민들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고 더 이상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방역활동은 최근 김천시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김천시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방역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단체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김천역, 평화시장,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하여 평화장미길 일대의 주거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펼쳤다. 길거리 분무소독은 물론이고 실내 분무소독과 불특정 다수의 사용이 빈번한 손잡이, 난간 등 취약지점에 표면 소독도 꼼꼼히 실시하였다.     또한 19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봉축 법요식 등으로 사찰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질 것에 대비하여 관내 사찰인 원불교 김천교당과 정심사 내․외부에도 방역을 지원하고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코로나19 예방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훈이 동장은 방역활동에 참여해 준 관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기를 바란다. 코로나19가 김천시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지만 시민들이 느슨해진 방역 의식을 다시 한 번 다잡아준다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각종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과 시설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금동,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에 참여- 양금동 보장협의체, 체육회 회원들이 앞장서   양금동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는 등 코로나19의 확산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을 타계하기 위하여 5월 18일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에 참여하였다.     이번 동시 방역에는 양금동 체육회, 양금동 보장협의체 및 양금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하여 황금시장, 공중화장실, 마을 쉼터, 버스 승강장, 공중전화 부스, 상점 등을 돌며 꼼꼼하게 방역 약제를 살포했다.     아울러 석천중학교, 김천중앙고등학교, 농협 양천지점, 농협 황금지점, 신협 황금지점, 황금시장 인회, 관내 사찰에서도 같은 시간 자체적인 방역을 실시하여 김천시 동시방역에 동참하였다.     송태숙 양금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현재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추세라는 말을 듣고 이번 동시방역에 참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우리 동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산면 전역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위원회, 귀농귀촌연합회 일제 방역   김천시 증산면(면장 김명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고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단합하여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을 실시하는 것에 맞추어 관내에서도 면 전역 일제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오늘 방역활동에는 증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손태윤)와 증산면 귀농귀촌연합회(회장 김정옥) 회원들이 힘을 모아 관내 상가와 마을회관, 버스승강장 및 석가탄신일을 앞둔 사찰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손태윤 위원장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지금 지역의 안전을 위해 주민 스스로가 경각심을 갖고 방역 및 예방수칙을 준수해야한다.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정옥 협의회장도 “오늘 우리의 작은 노력이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코로나도 빠르게 종식되는데 힘이 되기를 희망하며 정기적인 소독과 방역점검을 통해 감염예방에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코로나19 확산에 강력 대응하기 위하여 민·관이 힘을 모아 추진하는 일제방역 활동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유관단체와 연합하여 방역홍보와 생활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감문면 기관단체 연합 일제방역 실시 -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에 감문면도 동참   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위기 상황 속에서 김천시는 5월 18일 14시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을 추진했고, 감문면 역시 기관단체와의 협업 하에 대대적인 일제 방역에 나섰다.     금회 방역활동에는 감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갑용),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인희), 농업경영인회(회장 정성환), 농가주부모임(회장 오칠순), 생활개선회(회장 김금순)가 동참했다. 감문면 전역의 관공서, 버스승강장, 상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이 이루어졌다.    5월 19일 부처님오신날에 봉축법요식을 앞두고 있는 관내 3개 사찰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함과 함께, 많은 인원이 모일 것에 대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김인수 감문면장은 “김천시내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일념 하나로 일제방역에 적극 참여해 준 기관단체 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감문면은 관내 기관단체들의 협업 하에 주민 주도형 일제방역 활동을 적극 추진해왔다. 많은 기관단체들이 방역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생활방역 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성면 농업경영인회, 김천시 전역 일제방역 동참 - 꼼짝 마라, 코로나! 박멸 하자, 코로나!   김천시 구성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정호영)는 1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구성면 관내 사찰과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농업경영인회는 부처님 오신 날 사찰에 사람이 몰릴 것을 대비해, 정토사, 지장암 등 관내 사찰 9개소와 음식점 17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정호영 농업경영인회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하게되었다”며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코로나19 종식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추가 확진자 없이 안전하게 부처님 오신 날이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동욱 구성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전 방역 활동을 실시해주신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봉산면, 코로나19 확산 방지 동시 방역 실시   봉산면새마을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는 18일 코로나19의 확산 차단과 예방을 위해 방역 취약지역에 대해 동시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일제방역활동에 참여한 봉산면 단체 20여명은 2개조로 나눠 버스승강장, 식당가 위주로 소독을 실시하였다. 행정복지센터도 단체들과 협력하여 오는 초파일에 대응하기 위해 사찰을 집중 방역하는 등 행정력을 결집하였다.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사회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아 왔다. 이번 방역작업에서 이들 단체는 “코로나19 추가 확산이 아직 끊이질 않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할 때까지 방역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만큼 주민 스스로가 앞장서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항면 마을 전역 방역 활동 실시- 이장협의회와 의용소방대의 솔선수범 마을방역   부항면은 5월 18일(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김천시 전역 동시 방역에 동참했다. 오늘 방역에는 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신춘식)와 이장협의회(회장 장철환)가 참여했다.     의용소방대는 버스승강장 27개소 및 경로당 26곳을 소독했고, 이장협의회는 각 마을 사람들을 독려하여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야외쉼터와 체육시설을 소독했다.   신춘식 대장은 “석가탄신일에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건강하고 청정한 부항면을 만드는 데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장철환 회장은 “주민들께서 협조해주신 덕분에 생활 방역을 무사히 마쳤다”며, “공휴일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욱 부항면장은 “코로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가능한 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율방범연합회, 코로나 방역과 청결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현재 코로나19 4차 유행이 본격적으로 전국을 강타하며 지역사회에도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며 n차 감염의 속도가 높아져가고 있다.     특히 이번에 김천에서는 연속 12일째 확진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만큼 그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김천시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코로나 확진자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매주 목요일 김천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종만)가 5월 6일 부곡동 맛고을 상가 주변 방역과 청결운동에 나섰다.     그동안 자율방범연합회가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최첨병 역할을 수행하며 코로나 예방과 확산방지에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안일한 생각과 행동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발생한 것은 매우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다.     다행히 이날을 기점으로 코로나 확진의 마침표를 찍으며 기록행진이 멈추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상황이 되었지만 언제라도 다시금 확진자가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번 방역에는 예정에 없던 김충섭 김천시장이 참석하여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직접 방역분무기를 어깨에 짊어지고 방역에 앞장섰다.     이에 대원들은 김충섭 시장의 방역현장에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코로나로부터 지역사회를 수호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방역과 청결운동에 앞장서며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방역 덕분에 타 지역에 비해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지 않아 시민들이 여유를 갖고 생활했었지만, 현재는 4차 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지역에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늘은 다행이 확진자가 생기지 않은 날로 이날을 기점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전종만 회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자율방범연합회 대원들의 방역이 벌써 34회를 맞이했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방역을 실시해오는 동안 지역사회는 큰 확진자가 없이 무난하게 지나왔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상황이 달라진 만큼 시민들은 지역의 코로나 확산방지와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인 것 같다. 항상 그래왔듯 자율방범연합회는 코로나 종식이 선언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방역을 이어나갈 것”라고 말했다.                                                              

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점검 강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 19가 3차 대유행으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관내 위생업소 3,471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23시 이후 집합금지 제한조치에 따라 22:30부터 02:00까지 시행되는 특별 지도․점검은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과 일반관리시설인 목욕장업. 이 ․ 미용업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출입자 명부 관리와 마스크 착용 및 강화된 방역조치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특히 ▲유흥·단란주점은 23시 이후 집합금지 조치 ▲음식점, 카페는 23시 이후 배달·포장만 가능 ▲목욕장업은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와 신고면적 4㎡당 1명으로 이용인원 제한 ▲이·미용업은 신고면적 4㎡당 1명으로 이용인원 제한 또는 좌석 두 칸 띄워 앉기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주 ․ 야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삼근 환경위생과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생업소의 경영악화가 전례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에도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강화와 거리두기 외 다른 대응방안이 없어 안타까운 실정이다. 영업주님들의 참여와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관련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김천시평생교육원, 국비지원 직업교육 훈련생 모집

경력단절여성 취업에 디딤돌 역할 기대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올해 여성가족부 직업교육 훈련공모사업에 6개 과정이 선정되어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2021. 3. 2.(화)∼3. 10.(수)까지 총 120명을 모집하여 직업훈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업교육 훈련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게 되며, 국비 97백만원을 지원받아 1년간 실시하게 되는데 올해 선정된 교육과정은 △사무행정실무자 양성 △실무형 오토캐드 사무원 양성 △산모, 신생아 돌봄 케어 마스터과정 △자동차 스팀 클리닝 전문가 양성 △실버 행복 전문가 양성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으로 각 과정별 20명씩을 모집하며, 많은 구직희망자들에게 취업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력단절여성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고,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훈련비 전액과 교통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 등 서류를 구비하여 방문하면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평생교육원 내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전화(430-1179, 434-1179)문의 또는 김천시청 홈페이지, 김천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홈페이지 : https://www.gc.go.kr/women    

김천시, 코로나로 지친 나에게 독서 THERAPY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책 읽는 시민 문화 정착을 위해 독서마라톤을 시작으로 함께 읽고 성장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축년 한 해 동안 시민들에게 지식․정보와 정서적 영양분을 제공하기 위한 대항해의 돛을 올린 셈이다.   지난해는 코로나19가 사회 전반을 휩쓸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시민들의 정보 이용과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각종 문화시설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다.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생활 속 불편함을 넘어 사회적 불안감이 지배적인 분위기 속에서, 김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지친 일상에서 힐링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내는 공간이자 지식문화플랫폼로서의 역할 수행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운영 가능한 언택트 방식을 도입,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조심스럽게 시민들에게 접근했고, 올해 역시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하면서도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준비하여 시민들의 평가를 받을 준비를 끝마쳤다.     코로나19, 황량함에도 지혜의 오아시스로 ! 지난해 지역 내에서도 코로나19 감염자가 속출함에 따라 도서관은 불가피하게 임시 휴관이 결정되었고,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대면서비스로‘drive-thru 안심 도서예약대출’, ‘온라인 회원가입신청’서비스를 시행․운영했다. 휴관기간 내 도서 대출은 평소 대출량의 80%에 육박하는 연인원 3,000여명, 총1만2천여권에 달해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되면서 도서관에서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인문학 아카데미와 명사 초청 강연 및 아동·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세대별 맞춤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신규프로그램인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를 통해 인생의 스토리가 녹아 있는 책을 제작해보는 체험강좌 진행 및 <두근두근 도서관 그림책 연구소> 운영으로 그림책지도사 20여명을 배출하기도 했다.     김민식 PD, 윤성철 서울대 교수를 초청하여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삶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살 것인지, 내 삶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등 삶의 방향 제시를 주제로 하여 <토닥토닥 성장 캠프>도 운영했다.   또한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장애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마라톤 대회 운영, 모범독서가족 선발․시상 등으로, 독서인구 저변 확대는 물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Happytogether 김천 운동’확산에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인문학 강연을 비롯해 다원(茶院) 체험과 고궁 탐방, 유적지 견학 등 30여 회에 걸친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문화적으로 고립됐던 시민들의 갈증 해소와 함께 문화 창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왔다.   신축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 ! 시립도서관은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힐링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지식․정보 제공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조화로운 삶과 지혜의 길로 시민들을 인도할 <인문학 아카데미>와 <함께 걷는 인문학>을 운영한다. 역사학자, 철학자, 문학가 등 분야별 전문가(명사)를 초빙하여 주제별 강연과 함께 강연이 접목된 현장 탐방으로 시민들이 교양인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유․무형의 문화 활동을 짜임새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 생활이 보편화됨에 따라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와의 소통을 고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지역 한계를 극복하고자‘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주제로 교육전문가 등 명사를 초빙하는 <가족성장 힐링캠프>도 추진한다.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도 운영되지만 자녀와의 대화, 삶의 가치관과 방향 설정, 비전 제시, 가족 건강까지도 챙길 수 있는 만큼 지난 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가정폭력과 아동 학대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요즘, 행복한 가정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젊은 시절부터 현재까지 내 인생을 책으로 엮어 출판하는 <나의 이야기, 나의 그림책> 프로그램도 전년도에 이어 운영된다. 그림책 제작과정을 통해 길었던 여정을 한번 되짚어보고 성찰하여 다음 세대에 전     달하는 교육적 가치와 함께 세대 간 소통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들에게는 유년기부터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학습능력 증진과 취미생활 등 건전한 성장활동을 돕기 위한 어린이 <문화강좌>가 준비돼 있다.   학교운영에 맞춰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토론하는 방법, 속독, 동화구연, 퍼즐맞추기, 미술활동은 물론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수학, 과학, 외국어, 역사공부 등 60여 강좌들로 600명 어린이 이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틈새교육을 통해 지적 능력을 개발하고 자율적인 학습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사교육 부담 경감과 함께 교육환경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밖에도 책 읽는 시민문화 정착을 위한 독서마라톤대회, 모범독서인 및 독서가족 선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북스타트(bookstart) 운동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써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자원봉사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활동지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를 통해 도서관 운영 활성화에도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민 기대에 부응, 새로운 프로그램 꾸준히 발굴 추진 ! 시립도서관은 기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면서도 시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사서(司書)가 들려주는 도서관 이야기> 어린이 책교실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 기관․단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사서와 독서전문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기획한 구연동화 ․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서관 견학 및 사서간접 체험 등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독서와 도서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책을 멀리하고 미디어와 영상매체에 익숙해진 요즘 어린이들에게 부족한 집중력과 독해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인생 제2막을 준비하고자 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통합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실버 탐구생활>이 운영될 예정이다.     노년에 대한 긍정적 사고 정립과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여 정체성을 확립하고 노년의 삶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와 프로그램으로 풍요롭게 채워질 예정이다.   男女老少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서(書)로 서로 통하는 도서관-어울마당>도 개최된다. 도서관 앞마당과 전시실 등 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이야기와 노래, show가 어우러진 북토크를 진행하고,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코너와 원화 전시, 책나눔 행사 등 부대행사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작은 도서관에서 키워가는 큰 꿈 ! 김천시는 보다 가까운 곳에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개소 작은 도서관에서 작지만 주민들에게 큰 희망을 전해주고자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인지기능 발달 단계에서부터 그림책과 미술지도를 통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힘을 키우는 <아장아장 그림책 놀이교실>과 함께,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상상날개 어린이 강좌>에서는 작은도서관 10개소에서 50강좌 500명을 목표로 독서강좌(독서토론 ,하브루타, 동화구연), 교양강좌(세계문화, 인물역사, 가베, 수필창작), 취미강좌(드로잉, 기초디자인, 아이클레이), 어학강좌(영어, 중국어) 등을 내실 있게 진행하여 지적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학기간 진행될 <시끌벅적 어린이 인문학 놀이터>에서는 역사, 문학, 예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으로 성장 잠재력과 세상을 보는 안목을 더욱 키워 줄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어린이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역적 한계로 문화예술에 갈증을 느끼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별도의 <문화광장>을 운영하고 각종 전시회, 공연, 공모전을 꾸준히 개최하여 틈새 문화전도사로서 역할도 충실히 해 나갈 방침이다.     동네 문화사랑방으로서의 역할을 돈독히 하는 작은도서관은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와 육아부모를 위한 <너는 내 운명>-‘태교 및 육아 힐링’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의 삶 영위를 위해 어르신들에게 <도란도란 사랑방 은빛 도서관>도 운영하여 찾아가는 책 놀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발한 교류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작은도서관에서는 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시설도 일제 정비하여 문화 사랑방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업무를 진행 중이다.     2021년은 신축년, ‘하얀 소의 해’이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을 포함한 동료직원들은 소처럼 우직하게 우보천리(牛步千里)를 다짐한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고객만족을 넘어 감동의 문화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시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는 또 다른 시책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빌게이츠를 포함한 저명인사들이 인생의 성공비결에서 ‘나를 키운 것은 어릴 적 다니던, 작은 도서관이었다.’고 할 만큼 도서관은 개인의 인생 방향 설계와 지식․정보․문화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하다. 더불어 공공도서관은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며, 항상 시민을 중심에 두고 운영되는 문화사랑방이다.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독서를 통한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올해도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튜브의 바다에 뛰어든 관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8월부터 10월까지 석 달간 김천 관광 영상물을 공모하는 “유튜브로 만나는 김천(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은 유튜브를 활용하여 김천 관광과 관련한 우수 창작 영상물을 발굴하고 게시함으로써 일반인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홍보 효과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김천 관광과 관련해서 본인이 촬영한 3분 이내 영상물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시에는 [김천관광 영상공모전]을 필수로 기재하고, #김천시 #김천관광 #여행 #액티비티 #힐링을 필수해시태그로 삽입해야 한다.   석 달간의 접수를 거쳐 2차에 거친 심사 후 11월에 결과가 발표되며, 최우수 1명에게 300만원의 상금을 포함, 총 9명에게 6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제 관광도 트렌드에 맞게 홍보를 해야 한다. 유튜브나 SNS를 활용하여 다방면으로 우리시를 홍보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하고 참신한 영상물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서 제출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김천예총(☎054-433-5558)으로 하면 된다.    

명사와 같이 하는 김천속으로 인문학 기행

명사와 함께하는 경북기행 '2020 백두대간 인문캠프'가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김천에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경상북도가 시작한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관광객들이 초청 명사의 인문 강연을 듣고 지역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1박2일 행사로, 올해 총 6회에 걸쳐 시행되는 인문캠프 중 두 번째로 김천에서 개최됐다.   인문캠프 첫째날 진행된 초청 강연회는 김천 사명대사공원 내 평화의 탑 아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스타강사 김창옥씨를 초청 ‘나를 위로하는 법(나를 사랑하라!)’를 주제로 강연이 열렸다.      강연장에는 시립예술단의 오프닝 공연, 김천공예작가전, 우리차 시음회 등 지역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김천의 멋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행사장 소독, 참가자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행사장 내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확산 예방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강연회에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름다운 야경속에서 진행된 인문학 강의는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받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김천의 자연, 역사, 문화, 농촌까지 다양한 관광자원을 콜라보하여 경쟁력있는 힐링 관광도시 김천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창옥 강사의 초청 강연회는 SBS 특별기획 「백두대간 인문학 캠프」로 제작돼 8월중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수도권 등에서 참가한 참가자들은 초청 강연 외에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직지사, 김천시립박물관, 청암사, 부항댐 등 1박2일간 김천의 주요 관광지들을 탐방했으며, 탐방 중 인문낭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곁들여져 관광객들에게 인문학 관광이라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건강 더보기

김천시,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 협조 당부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보장과 감염병으로 부터 사전 차단하고자 불철주야로 전 직원이 동원되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4월에만 34명이 발생되었다.   우선 감염원을 파악하여 본 결과 타 지역에서 접촉되어 잠복기간을 거쳐 증상 발현 후 검사에서 확진을 받은 사례가 많았고, 또한 우리시 특성상 12개 공공이전기관인 혁신도시와 인근시에서 직장생활을 위하여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은 상태이다.    이에 주말을 이용하여 수도권을 왕래하거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증상이 있을 경우 거주지에서 검사받을 것과 검사 후에는 반드시 직장에 통보하여 연차나 휴가를 이용하여 자택에서 지낼 것을 권장하였다.   또한 『나 하나쯤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인하여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근무를 지속하는 것은 타인과 지역사회에 커다란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여 개인적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과 3밀(밀접,밀폐,밀집)에 대한 시설이용이나 모임 등을 당분간 피하여 줄 것을 홍보하였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에서 지금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 모두가 기본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 외출이나 모임 자제, 타 지역 출타 및 밀폐시설을 이용한 각종 모임이나 행사 등은 하지 말 것과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양치질하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하여 다함께 코로나 19로부터 벗어나 일상생활에 빨리 돌아가자”고 하였다.    

산모와 아기돌봄으로 행복!

  김천시는 저출산 및 인구감소 극복으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미래 100년 해피투게더 김천’실현을 위하여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공약으로 내걸고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진행 중이며 이와 더불어 초기양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산모-아기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엄마와 아이는 물론 모든 가정이 행복할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아기와 엄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2022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김천시의 공공산후조리원은 인구 구조의 변화, 가족기능 약화에 따라 안정적인 출산‧육아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아기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조리 후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1,689.6㎡ 부지 내에 70억원을 투입하여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은 12개의 모자동실과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영유아실, 사전관찰실, 프로그램실, 급식시설을 갖추게 되고 모자동실에는 개인 좌욕기를 설치하여 위생적이며, 거동이 불편한 산모를 위한 전용 샴푸실, 감염병예방을 위한 비대면 면회실, 신생아실에는 언제 어디서나 신생아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하는 등 다른 시군의 시설과는 차별화를 두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산후 초기양육부담 김천시가 같이 합니다.】 김천시가 2020년부터 산모들의 초기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운영 중인 산모‧아기 돌봄 사업은 출산 후 가장 힘든 시기인 100일까지 총 30일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하며 본인부담금의 90%를 김천시에서 지원해줌으로써 출산 가정에 경제적 도움과 함께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모 아기 돌봄 사업은 지속적으로 신청자가 늘어남에 따라 전년대비 서비스 이용률 68%로 10%가 향상 되었고 출산장려금도 대폭 인상하여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김천시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수상하는 등 출산장려 사업의 선도지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2021년에도 저출생 극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출산장려금 33억4천만원, 산모‧아기 돌봄 사업에 24억2천만원 등 총 96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0.92 보다 0.35%가 높은 1.27을 유지하고 있으나 2020년 김천시 출생아는 전년대비 4.6% 감소한 838명이 태어났다.     【코로나19를 이기는 내 손 안의 건강 매니저-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김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건강관리 사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2021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운영 중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휴대전화와 손목 활동량계를 이용하여 신체활동 모니터링 및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 참여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 질환 유병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천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질환을 보유하지 않은 자는 모두 신청 가능하다. 단, 대사증후군 진단항목 기준(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에 따른 건강위험 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적으로 선정 중이다. 참여자들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로 이루어진 사업팀의 전문상담 및 개별 건강관리 방법을 지도받고, 손목 활동량계와 전용 앱을 이용하여 상시 운동기록 측정, 건강일지 기록, 비대면 운동 콘텐츠 등을 통해 24주간 체계적인 건강 생활 습관 서비스를 받게 된다.     【건강 걷기로 우리 동네 건강 챙기기 –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운영】 김천시는 지역사회 걷기 분위기 조성과 걷기 실천율 제고를 통한 시민 건강수준 향상을 목표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7월 앱 도입 이후 현재 3,400여 명의 시민이 가입하여 매월 걷기 챌린지에 참여 중이며, 목표 걸음 달성에 따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함으로써 시민들의 걷기 생활화 습관 형성에 힘쓰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신청 및 워크온 문의는 김천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실(☏ 054-421-2766)로 하면 된다.     【대세는 집콕 운동, 랜선 비만예방 운동교실 운영】 김천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지속적인 시민건강관리를 위하여 비대면 플랫폼을 이용한 건강증진 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세는 집콕 운동’은 모바일 앱을 통하여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운동 콘텐츠를 제공, 대상자의 자발적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여 지속가능한 건강생활 실천 습관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영양관리사업과도 연계하여 식단 조절에 대한 상담 등 대상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랜선 비만예방 운동교실’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한 실시간 요가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요가매트 등 운동기구를 제공하고 전문강사의 실시간 자세교정 등 피드백을 제공하여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비대면 운동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건강관리에 꼭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건소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였고,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 절벽시대에 걱정없이 아이 낳는 김천,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발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건강한 김천을 만들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코로나 블루 B.T.S 명상요가로 함께 극복해요~

코로나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이동의 제한과 거리두기로 집콕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으며, 해외여행 대신 국내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여행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배달문화의 폭발적인 증가와 예전의 생활 방식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명상요가에 눈길을 돌리는 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자.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다.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당신이 어디에 있든, 산책을 하든, 버스를 타거나, 병원에서 의사에게 진료를 기다리거나, 어려운 비즈니스 회의를 하는 동안에도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직지인심(直指人心)’은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키는 의미로 영어로 말하자면 Who I am ‘즉 나를 가르킨다’   사명대사 공원에서 인도의 구루가 지도하는 B.T.S 명상요가는 무엇일까? Be 또는 Being. 즉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 또는 인간으로 살아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에 대한 첫 번째 솔루션이다. 스스로 인식하는 우리의 정체성이 어떠하든 존재 또는 살아있음을 염두에 둘 수 있다. Thought. 생각은 스스로를 자연과 세계에 연결한다. 위대한 철학자 데카르트가 남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말처럼 생각은 인식이다.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두 번째 솔루션이다. Soul. 영혼은 절대 자아라 알려져 있다. 종교와 철학에서 말하는 영혼은, 비물질적인 인간의 본질이며 개성과 인간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종종 순수한 절대 자아와 동의어로 여겨지며,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마지막 솔루션이다. 존재, 생각, 영혼 이 세가지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B.T.S 명상요가다.   자연과 철학의 만남으로 진정한 나를 찾는 김천 사명대사공원 관광   천년고찰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에서 참 나를 찾다. ‘직지인심(直指人心)’ - ‘Who I a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사명대사 B.T.S 명상 요가   ◈ 프로그램 - 아사나(몸 동작) - 20분, 쁘라나야마(호흡)- 20분, 명상 - 20분 , 걷기명상 - 30분 (상황에 따라 조정가능)   명상은 수천 년 동안 수행되어 왔고,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는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요즘은 이완과 스트레스 감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깊은 휴식과 고요한 마음을 만들어냅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십시오.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명대사가 출가하고 주지로 지낸 천년 고찰 김천 직지사는 ‘직지인심(直指人心)’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킨다는 뜻으로 포교적으로도 사명을 해석한다. 직지사 입구에 자리 잡은 사명대사 공원의 의미 또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함이고,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후 평화협상 차 일본을 방문하여 강화를 맺고 포로들을 데리고 온 것에 착안하여 평화의 탑으로 이름을 지었다.   또한 협상에서 사명대사가 일본에게 우위를 보여준 설화는 고도의 명상 수련을 통해서 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는) 그러한 사례들을 역사서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번에 사명대사 공원에서 명상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은 직지사명의 의미와 사명대사의 설화와 무관치 않다.     명상요가 지도자는 인도 그랜드 마스터 구루 Maithil 브라만 계승자로 오랜 영적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히말라야의 아쉬람에서 수 만 명의 제자들을 보살피던 할아버지와 함께 보냈다. 한국에도 번역 출판된 20세기 최고의 요가 수행자 요가난다의 자서전 “요가난다”에 그의 할아버지, ‘발라난다’가 위대한 수행자로 언급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요가명상학과 교수로 7여년을 역임하며 국내 요가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2012년부터 7여 년 동안 전주 익산에 거주하면서 전국을 다니며 제자들과 명상 수련과 가르침을 펼쳤다.   2020년 명상요가 프로그램을 직지사에서 템플스테이로 진행하여 첫 인연이 되었고, 그 첫 경험이 경상도 지역이 태고 때부터 현재까지 에너지가 충만하고 수련하기 좋은 곳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번에 직접 수련을 지도하는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솔루션은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의미와 직지사의 ‘직지인심, Who I am’과 철학적 의미가 일맥상통한다.   김천에서 사명대사의 일화를 심도 있게 관광 스토리텔링으로 개발하여 일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코로나블루 극복과 참 나를 찾고 힐링하며, 생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드는 것은 해피투게더 김천의 또 다른 문화적 복지분야의 성장이 될 것이다.   B.T.S 명상요가의 수강은 1개월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1기 14:00~15:30분, 2기 16:00~17:30분, 3기 19:00~20:00분 등 3파트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 10만원 또는 1회 15,000의 수강비를 받고 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된다. (010-5312-6111, 070-7893-1298)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실시설계 완료

  김천시는 3월 2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와 감독관 등이 참석하여 지난 10월 중간보고회 이후 관련 법령에 따른 각종 인증을 비롯한 건축심의 및 설계안전성검토 등을 통해 당초 설계안에서 미비했던 부분들을 보완하거나 개선한 주요 사항을 보고했다.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모든 모자동실에 개별 좌욕시설, 거동이 불편한 산모를 위한 전용 샴푸실, 감염병예방을 위한 비대면 면회실 등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2층 대피소와 비상 시 사용할 수 있는 발전기시설을 두어 재난 상황을 대비하여 BF예비인증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천시공공산후조리원은 인구 구조의 변화, 가족기능 약화에 따라 산모의 산후조리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출산・육아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사업비 7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전체면적 1,689.6 ,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17대의 주차공간과 2층에는 모자동실, 영유아실, 사전관찰실, 모유수유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5월에 착공하여 2022년 2월 완공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최고의 산후조리원을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새로 들어서게 될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이 지역 산모들에게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으로 산후조리원을 찾아 타지역으로 가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한다” 고 했다.          

시민 모두가 건강한 설 명절 보내세요!!

  김천시(김충섭)는 코로나 3차 유행 관련 확진자가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설 연휴라는 큰 고비가 남아있어 설 연휴 특별 방역 조치를 안내하고 시민들이 내용을 숙지하여 철저히 준수 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에 나섰다.   코로나 확산저지를 위해 고위험 요인에 대한 방역적 대응인 설 연휴 특별 방역 조치에는 △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직계가족도 예외 불인정, 함께 사는 가족만 예외) △ 여행⋅귀성 및 각종 모임 자제 △ 고속도로 휴게소 취식금지 △ 온라인 성묘⋅세배⋅안부인사 △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 금지 및 종사자 선제검사 의무화 △ 종교시설 방역 강화 등이 있다.   부득이하게 고향과 친지 집을 방문 시에는 개인차량 이용 및 마스크 상시 착용과 머무르는 시간을 짧게 하고, 음식 섭취 자제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다중이용시설은 혼잡하지 않는 시간대에 이용과 배달⋅포장을 권고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가족들이 모여 덕담도 나누고 세배도 주고받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코로나에게 빼앗긴 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명절을 영영 되찾지 못할 것이니 시민들이 좀 더 힘을 내어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하여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나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여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가족과 떨어져 지내길 당부했다.        

코로나19 3차 재유행, ‘가족, 친지 간에도 꼭 방역수칙 준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족, 지인간 모임, 마을경로당 등 일상적 공간을 고리로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외출 및 모임자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 수칙 홍보에 나섰다.     김천시는 최근 PC방 집단감염과 아파트 주민 두가족 모두(100%) 감염되어 확산되는 사례가 발생하였으며, 전남 영광에서도 김장을 함께한 친인척 5명이 모두 감염된 사례, 부산에서 가족모임 후 7명이 한꺼번에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 등 가족, 지인을 연결고리로 특정지역이나 특정 장소가 아닌 일상생활 전반에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불요불급한 연말모임과 외출을 삼가고 가족, 친지, 지인들과 생활 할 때도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감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소규모 집단감염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밀폐,밀집, 밀접된 공간에서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생활 속 방역지침과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특히, 코로나 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보건소 호흡기 전담클리닉(☎433-4000)에 연락하여 상담 또는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천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을 잠정 폐쇄하고 대중교통시설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 시설을 비롯한 읍면동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 및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요양병원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하여는 관리자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모니터링 강화, 명부작성 등 코로나19 추가 확산 및 발생이 되지 않도록 촘촘한 방역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포츠 더보기

‘정재희 결승골’ 김천, 경남 2대 1 꺾고 창단 첫 연승 기록!

  김천이 경남 원정에서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4위로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경남FC와 경기에서 후반 터진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창단 이래 첫 연승을 기록했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허용준-박동진-정재희가 스리톱을 맡았고 정현철-권혁규-강지훈이 2선을 맡았다. 포백라인은 심상민-정승현-우주성-김용환이 책임졌고 골문은 강정묵이 지켰다. 지난 안산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경남을 상대했다.     경남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박동진, 허용준을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나갔다. 전반 15분, 강지훈의 패스를 받은 박동진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전반 25분, 정재희의 위협적인 프리킥은 골키퍼 정면을 향했다. 계속해서 양 팀은 서로의 골문을 겨낭했지만 득점 없이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후반 5분, 위협적인 장면이 나왔다.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강지훈이 공격 기회를 맞았으나 득점까지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11분 만에 변수가 발생했다. 경남 김범진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며 김천이 수적 우세를 점했다.   수적 우세를 살려 김천은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후반 39분, 김천의 첫 득점이 나왔다. 김용환의 크로스를 받은 허용준이 문전에서 헤더 득점에 성공하며 1대 0으로 앞섰다. 4분 만에 경남 윤주태가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승리는 김천의 몫이었다. 후반 45분,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정재희가 문전에서 가볍게 득점에 성공하며 김천이 2대 1로 승리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 ‘수사불패’ 김천상무, 현충일 안산전 필승!

  김천상무가 최근 네 경기 4무를 끝내고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R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경기는 김천시의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관중들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 홈경기 승점 3점 쌓아 상위권 도약한다!   김천과 안산은 각각 K리그2 승점 18점으로 7위, 승점 19점으로 5위를 기록 중이다. 7위를 기록 중인 김천은 4위 부산(승점 20)과 승점 2점 차로 한 경기 결과에 따라 4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김천은 최근 홈 두 경기서 후반 종료 직전 득점포를 터뜨리며 끈기를 증명했다.   지난 전남전 홈경기서 허용준-박동진-박상혁 스리톱 카드를 처음 꺼내든 김태완 감독은 “6월 23일 전역 예정인 선수들을 제외한 라인업이었다. 선수들의 변화는 있겠지만 시즌 종료 시까지 비슷한 라인업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계속해서 선수들이 입대, 전역을 반복하기 때문에 항상 발을 맞춰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천은 최근 5경기 1승 4무로 네 경기 째 승리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태완 감독은 “득점을 주도하지 못했다. 전체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부족한데 이타적인 플레이로 경기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 특히 1대 1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일 안산과 무관중 홈경기는 TV 중계 스카이스포츠(U+tv 111번, 올레tv 54번, Btv 125, sky life 20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김천상무 조규성 '올림픽 대표? 내 자리에서 최선 다할 뿐'

  김천상무 조규성이 홈 팬에 대한 감사함과 함께 올림픽에 대한 견해를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5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2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조규성의 동점골에 힘입어 1대 1로 비겼다.   경기 후 조규성은 “쉽지 않은 경기를 했다. 악착같이 공격해서 동점골을 만들어내서 다행이다. 팀원들과 다 함께 열심히 뛰어서 승점 1점을 가져올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후반 36분 교체 투입 전 조규성은 7분 만에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조규성은 “감독님께서 공격, 수비적인 부분에서 한 발 더 뛰라고 주문하셨다. 적극적으로 하다 보니 득점까지 넣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 뿐 아니라 직전 홈경기였던 지난 5일 부산과 홈경기에서도 조규성의 득점으로 김천은 1대 0 승리를 거뒀다. 홈에서 2연속 골을 넣은 조규성은 “홈경기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자신이 있다. 또한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홈 팬들을 즐겁게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했고 득점까지 연결된 것 같다”고 전했다.     무관중으로 진행된 대전전 홈경기에 대해서도 조규성은 “팬들이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 크다. 코로나19가 잠잠해져서 팬들을 운동장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천에서 입대 직후부터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규성은 소속팀 뿐 아니라 50인 올림픽 예비명단에도 포함될 만큼 내로라하는 공격수다. 24일 올림픽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두고 조규성은 “솔직히 장담할 수는 없다. 김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은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3R FC안양과 맞대결을 치른다.   조규성은 “안양은 내 프로 데뷔 팀이다. 감회가 남다르다. 재미있게 해서 꼭 이기고 싶다. 특히, 대학(광주대)에서부터 함께 지냈던 공격수 모재현 선수와 맞대결이 기대된다. 누구의 창이 더 날카로운지 겨뤄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조규성 극장골’ 김천, 대전에 1대 1 무

  김천이 무관중 홈경기서 조규성의 극장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챙겼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5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2R 대전하나시티즌과 홈경기에서 후반 조규성의 동점골로 1대 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김천시의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관중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졌다.   김천은 3-4-3 포메이션으로 대전을 상대했다. 강지훈-오현규-정재희가 1선을 맡았고 미드필드 진은 심상민-정원진-박용우-안태현이 책임졌다. 스리백은 이명재-정승현-하창래가 꾸렸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전반 15분, 정재희의 슈팅을 시작으로 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박용우의 헤더까지. 김천은 지속적으로 대전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선제골은 대전의 몫이었다. 전반 25분, 대전 김민덕이 문전에서 김천의 골망을 흔들었고 VAR 판독을 거쳐 골로 인정되며 0대 1. 전반 38분, 김천 강지훈이 중거리 슛으로 대전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VAR 판독 결과로 득점이 취소됐다. VAR 판독 시간으로 인해 추가시간이 6분이 주어졌지만 득점 없이 0대 1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하창래를 빼고 김주성을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후반 13분, 이명재가 프리킥 찬스에서 대전의 골문을 노렸지만 대전 김동준 골키퍼가 가까스로 막아내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천은 후반 30분, 심상민을 빼고 조규성을 투입했고 후반 36분, 정원진을 빼고 박상혁을 투입하며 공격진의 변화를 꾀했다. 김태완 감독의 교체는 적중했다. 후반 43분, 교체 투입된 조규성이 대전의 골망을 흔들며 1대 1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날 경기서 승점 3점을 챙긴 김천은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3R FC안양과 맞대결을 치른다.                               

김천중앙고, ‘제19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 대회’ 2종목 우승

  김천 중앙고등학교 세팍타크로팀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19회 전국학생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더블(2인조), 레구(3인조) 2종목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5월 5일~5월 9일까지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경기 더블 종목 결승에서 경남항공고등학교를, 레구 종목 결승에서는 세종 하이텍 고등학교를 차례로 누르고 2종목 우승이라는 큰 쾌거를 이루었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되었으며 네트를 사이에 두고 두 팀이 볼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발로 공을 차 승패를 겨루는 경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족구가 세팍타크로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팍타크로 경기는 한 팀에 2명이 출전하는 더블 종목과 3명이 출전하는 레구 종목, 4명이 출전하는 쿼드 종목으로 나뉜다.     지난해에 이어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운동부 소속 학생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 선수와 코치 및 감독 교사가 하나로 단결하여, 이와 같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전국 대회에서 2종목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박복로 교장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코로나19로 인해 대회출전과 훈련이 힘든 상황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잘 견뎌주며 열심히 운동해 온 선수들이 고맙다. 감독 교사 이하 모든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세팍타크로 담당 황찬혁 코치는 “김천중앙고등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에 이와 같이 큰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학교, 동창회, 학부모, 교직원과 학생들의 전폭인 후원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성적으로 김천중앙고의 이름을 널리 떨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벤트 더보기

자두 ON데이! 김천앤 it데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자두협회 주관으로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10일간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자두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홍보・판매한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인해‘2020 김천자두・포도축제’가 취소되면서 여름축제를 기다려온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이 아쉬워 하였기에 올해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축제를 준비하여 김천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다양한 재미와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장구의 신’ 박서진, ‘시계바늘’ 신유가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하여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김천자두를 홍보, 판매하게 된다. 그리고 축제홈페이지(www.gcjadu.com)를 통해 김천예술고등학교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풍성한 축제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 김천자두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김천앤자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또한 직접 현장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풍령휴게소(상행),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 직지문화공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판매장을 운영하므로 소비자들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명품 김천자두를 만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잘 준비해주신 농업인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 최대 자두 주산지인 경북 김천에서 생산한 명품 김천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온라인축제와 함께 즐기시고 코로나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매년 7월에 개최하던‘김천자두・포도축제’를 올해부터 품목별 성출하기에 맞춰 자두‘대석품종’과 포도‘샤인머스켓’을 앞세워 6월‘김천자두축제’, 10월‘김천포도축제’로 분리개최 하기로 결정하고 제철에 생산한 신선하고 고품질의 과일을 축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자두와 포도의 고장 김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하면 떠오르는 관광기념품을 찾습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하면 떠오르는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간 “2021년 김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역사, 문화, 전통 등을 반영한 독창적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여 김천을 찾은 방문객의 추억과 만족도를 제고함과 동시에 김천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인 김천시 고유특성(역사·문화·전통)을 표현하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지닌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품, 생활용품, 문구팬시 등 상품화 가능한 관광기념품(5만원이하의 완제품)을 제작하여 접수기간(8월 2일부터 8월 31일) 내에 제출해야 한다.   이 후 한 달간 심사 후 10월에 결과가 발표되고 최우수 1명에게 500만원의 상금을 포함, 총 9명에게 1,300만원의 상금이 차등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향후 김천 관광기념품 홍보 컨텐츠 제작, 배포를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김천여행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여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내·외에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참신한 창작물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서 제출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김천예총(☎054-433-5558)으로 하면 된다.                        

제1회 “함께해서, 행복한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5월 14까지(44일간)「제1회“함께해서, 행복한”체험수기 공모전」신청 접수를 받는다.   연령, 주소지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Happy together 김천」운동(※ 3대 중점 목표 친절·질서·청결)을 실천했거나 경험한 내용을 자유롭게 서술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에 따라 신청서와 공모작을 작성하여 메일(ttbb1235@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 수기 원고 제출도 가능하다.   김천시 관계자는“참가 자격, 형식 등이 자유로운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라며,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외국어스피치 대회, 백일장, 포스터그리기 대회, 사진 공모전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우수 작품은 별도의 동의없이 전시회, 책자 발간 등 공익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자에 대해서는 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를 통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 : 친절·질서·청결 등 선진 시민의식 함양으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김천시 역점 사업.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대상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오는 5월부터 6개월 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16일간 2021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2차) 및 김천새희망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며, 참여 자격은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직이나 폐업을 경험한 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김천시민 총 14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2차)과 김천새희망일자리사업의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참여를 희망할 경우 사업별 모집내역을 확인 후 신청기간 내 주소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장별 모집분야, 모집인원 및 참여자격 등 세부내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 고시공고란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근무시간은 1일 6시간(주 30시간) 이내, 급여는 시간당 8,720원(최저임금)과 유급 주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를 적용하고, 근무일에 한해 간식비 5,000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2차) 및 김천새희망일자리사업의 사업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이며, 모집분야에 따라 생활방역 지원, 행정업무보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지난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모집 한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1차)은 4월 말 20명을 선발하여 5월 3일부터 6개월 간 김천시 예방접종센터와 김천시 보건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고용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김천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팬과 함께하는’ 김천상무, 다양한 이벤트로 팬심 저격

  김천상무가 홈경기서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로 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0일 오후 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6R 부천FC과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10일 부천전 경기 입장 티켓을 5일 오전 11시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했다.   지난 4일 홈 개막전을 치른 김천은 경기 당일 티켓이 전 석 매진되며 김천 시민의 높은 만족도를 증명했다. 안양전서 0대 0으로 홈 첫 승을 미룬 김천은 부천전서 반드시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경기력 뿐 아니라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팬 프렌들리 이벤트를 시행할 계획이다.     □ ‘네가 왜 거기서?’ 깜짝 하프타임 이벤트 진행!   김천은 하프타임 전광판을 활용한 ‘맞혀보슈웅’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수들이 전광판 영상에 등장하고 팬들이 퀴즈를 맞히는 형식이다. 골대 맞추기, 아이스크림 이름 말하며 리프팅하기 등 다양한 퀴즈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답을 아는 팬들은 좌석에서 클래퍼를 흔들면 전광판 카메라를 통해 정답을 맞힐 기회가 주어진다. 정답을 맞힌 팬에게는 김천상무 2021시즌 사인볼 혹은 머플러가 제공된다.   홈 개막전서 진행했던 직관인증 이벤트도 다시 진행한다. 경기장 입장 후 경기장 배경으로 인증사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김천상무직관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하면 2명을 선정해 선수 친필싸인 머플러를 제공한다. 김천상무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김천은 홈경기에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 후원사 세원 콘크리트에서 제공하는 공기 청정기, 로제니아 숙박권, 우각 소고기 국밥 식사권, 우천냉면 식사권, 김천 오단이 꼬마김밥 식사권, 파스타바니타 식사 교환권, ㈜웰빙 건강기능식품세트, 못앞에 커피 교환권, 눈사랑 안경 렌즈베리 김천점 선글라스 교환권 및 카린 선글라스 5만원 할인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경품 추첨 이후 전광판에 경품 당첨자를 표출하며 이후 홈페이지, 김천상무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통해 당첨자 번호를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전 관중을 대상으로 응원용 클래퍼 1,000매를 입장 게이트인 외6문, 외7문, 가변석 출입게이트를 통해 배부하며 가변석 관중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는 응원 타올을 증정한다.   경기 시작 2시간 반 전부터 경기 종료 시 까지는 매점 옆에서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 시작 직전에는 승리의 클래퍼 타임을 실시해 장내 아나운서의 육성에 맞춰 클래퍼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일 부천과 홈경기는 TV 중계 스카이스포츠(U+tv 111번, 올레tv 54번, Btv 125번, sky life 20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국내 Travel 더보기

김천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제10회 도전! 자전거여행 실시’

  제10회 도전! 자전거 여행이 7일 강정고령보에서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 김천시다문화가족자녀 및 취약위기가정 자녀, 구미통일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자전거 여행은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도전하는 용기를 스스로 키우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아침 6시 30분에 김천 고수부지에서 코로나19 안전수칙 교육과 발열체크 및 자가문진표작성 후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로 이동하여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부터 칠곡보를 거쳐 구미보인증센터까지 71km의 거리를 주행하였다.   자전거 여행에 참여한 강연우(대항면, 14세)군은 “자전거를 타며 힘든 것 보다 눈으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은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원활한 라이딩이 되었으며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되어서 좋고, 자전거로 달리며 얻은 성취감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내년 도전! 자전거여행에도 꼭 참가하였으면 한다.”고 격려하였다.   도전! 자전거 여행은 201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 10회를 맞이하였으며, 1회 섬진강자전거길(148km), 2회 낙동강자전거길(183km), 3회 낙동강자전거길(206km), 4회 금강자전거길(146km), 5회 한강․남한강자전거길(140km), 6회 새재자전거길(100km), 7회 영산종주자전거길(133km), 8회 김천시청→구미 꿈을이루는사람들 자전거길(73km), 9회 안동댐 인증센터→상주보 인증센터(76km)를 완주하였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으로 청개구리합창단, 디베이트교실,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과 덕을 쌓고 지혜를 갖춰 수행의 행복을 깨닫자!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 학생들은 부처님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행하는 스님들에게 무주상보시하는 대중공양을 위한 여행을 함께했다.     대휴사 법성 스님을 비롯한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회장 김태홍) 학생들은 8월 8일 전남 장성 백양사를 찾아 대중공양을 다녀왔다.     장맛비가 내리는 우중에도 집결지인 김천시청에 미리 도착한 도반들은 인원점검 후 지례에서 대휴사 법성 스님과 합류하여 버스에서 차중법회를 실시하고 안전한 대중공양 순례길에 올랐다.     3시간 동안의 운행 끝에 백양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선방 스님의 인도로 쌍계루에 올라 백양사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양사 입구를 지나 사천왕문, 범종루를 통과하여 대웅전에 도착하여 대중공양물을 올리고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고 세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칠성루에서 각자 소원을 바라는 참배를 드렸다.     아울러 회승당에 올라 백양사 무공 주지스님을 비롯한 백양사 여러 스님과 귀한 구기자차를 마시며 귀중한 법문을 듣고 보시공양을 올렸다.     대휴사 법성 스님은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처님인 것처럼 붓다는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지혜와 자비이다. 복과 덕이 구족(具足)해야 되고 지혜가 구족하면 붓다가 된다. 출가자나 여러분이나 지혜와 복이 함께 가야한다. 사찰도 재물이 있어야 운영이 된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다. 불교의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을 이판, 사찰의 재산을 관리하는 스님을 사판이라 하는데 이판과 사판은 그 어느 한쪽이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상호관계를 갖고 있다. 그렇듯 살림을 담당하는 분이 복이 없다면 절의 사세가 기울게 된다. 여러분들도 훌륭한 스님들에게 공양을 하여 공덕을 쌓고 성불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김천불교대학 학생들은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로 인해 사찰 여러 곳을 견문할 수 없는 아쉬움 속에 후일을 기약하고 발길을 돌렸다.                                                                                                                                                  

부처님의 法을 타인에게 어떻게 전해줄 수 있나요?

  용화사 신도회는 하안거 결재중인 선방 스님들을 위한 대중공양과 불교에 대한 견문을 높이기 위해 2564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말사인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을 비롯한 임영숙 용화사 신도회장을 비롯한 신도들은 7월 5일 용화사에서 집결하여 경남 하동 쌍계사, 전남 구례 연곡사 및 천은사 등 3사 순례를 봉행했다.     첫 행선지인 쌍계사에서는 대중공양을 올리고 팔영루에서 천수경을 봉독하고 법문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내를 돌며 마애불‧9층 석탑 등 불교문화유산을 관람하기도 했다.     쌍계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삼법이 창건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이다.     중요문화재로는 국보 제47호인 진감국사대공탑비(眞鑑國師大空塔碑), 보물 제380호인 부도(浮屠), 보물 제925호인 팔상전영산회상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8호인 석등,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5호인 불경책판이 있다.     신도회 일행은 경내 관람을 마치고 이어 전날 내린 비로 상류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바위를 가르는 계곡의 풍광을 만끽하며 맛있는 점심 공양을 마치고 전남 구례 연곡사로 이동하였다.     연곡사 대적광전에 대중공양을 올리고 동승탑비(보물 제153호), 동승탑비(국보 제153호), 북승탑비(국보 제54호), 소요대사탑비(보물 154호) 등의 국가 문화재를 관람하며 용화사 적인 스님의 각 문화재의 유래에 대한 설명으로 불교문화예술작품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장소를 옮겨 연곡사와 이웃한 천은사로 이동한 일행은 극락보전에서 대중공양과 참배를 올렸다.     천은사는 화엄사의 말사로서 화엄사, 쌍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 중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최근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는데다 얼마 전 사찰 입장료가 폐지됨에 따라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참배를 마치고 천은사를 내려오다 보면 교각이 있는데 그 교각에 서 있으면 천은 저수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맞바람으로 인해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절로 마를 정도로 기분이 상쾌하고 피곤함도 잊는다.    아울러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상생의 길 탐방로 1구간이 얼마 전 개방되어 있어 그 테크길을 따라 돌다보면 어느새 맑은 공기와 수려한 경관으로 스스로 힐링되고 있음을 깨닫는다.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은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계성변시광장설(溪聲便是廣長舌) 계곡 물소리는 그대로가 부처님의 설법이요.   산색기비청정신(山色豈非淸淨身) 저 푸른 산들의 풍경은 어찌 청정법신이 아니겠는가?   야래팔만사천게(夜來八萬四千偈) 어제 밤 깨침으로 다가온 팔만사천 법문을 다른 날,   타일여하거사인(他日如何擧似人) 여러분들은 어떻게 타인에게 전해줄 수 있을까요?   라고 소동파 거사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러한 것은 여러 불자님들이 스스로 깨인 마음이 되어야하며 내가 꾸준한 수행을 통해 저절로 터득하게 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색단풍 물든 가을‘경북구곡 길’함께 걸어요

  경상북도는 이달 5일 성주 무흘구곡을 시작으로 가을‘경북구곡 걷기 라디엔티어링'에 참가자 500명씩 모집하여 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북구곡 걷기행사는 풍광이 뛰어나고 옛 선현들의 발자취가 묻은 경북구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하반기 가을에는 모두 5회에 걸쳐 진행된다.     10월5일(성주무흘구곡)에서 10월12일(안동 하회구곡)→10월19일(상주 용유구곡)→10월 26일(김천 무흘구곡) →11월 3일(영주 죽계구곡)까지 진행된다.     이번 구곡걷기 행사는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라디오(안동MBC 91.3MHz)를 통해 구곡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코스의 일부 구간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 성주․김천 무흘구곡은 대구MBC 95.3MHz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코스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방송 안내를 따라 숲길을 걸으며 구곡관련 퀴즈도 풀고, 아름다운 구곡을 배경으로 한 디카․폰카 콘테스트, 현장참가자의 인터뷰, 버스킹 공연 등 각 지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도착지점까지 이동한다.     행사 참가에는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교문화재단(054-851-7173) 홈페이지(http://www.worldc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휴대용 라디오도 당일 무료로 대여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옛 선현들의 유산인 경북구곡의 가치는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산림관광 명소로 알려질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내 마음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자!

  용화사 신도회는 불교의 법에 대한 깊이를 깨닫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다지기 위해 불기 2563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말사인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을 비롯한 임영숙 용화사 신도회장 및 신도 80여 명은 7일 충북 단양 황정산 대흥사로 일제히 향했다     이날 성지순례는 이른 아침 봉산면 용화사를 출발하여 안동휴게소를 거쳐 소백산맥 자락에 있는 구불구불한 산길을 거슬러 황정산 대흥사를 순례하였다.     용화사 신도 일행은 대웅보전에서 큰스님인 월탄스님의 대흥사의 역사 등에 대해 설명하며 법문를 행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대흥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 자장율사가 양산 통도사와 함께 창건한 유서 깊은 도량으로서 현재 조계종 제5교구 법주사의 말사이다.     1876년 고종 당시, 왜군에 의해 소실돼, 절터만 남은 뼈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종단의 원로의원 월탄스님의 원력으로 단양계곡 인근 황무지를 일궈 폐사지를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월탄 큰스님은 법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세계는 공간이 넓고 아주 크다. 인간의 생명이 100세를 넘기기 힘들지만 그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탐욕에 물들어 있다. 모든 중생이 본래의 자기로 돌아가게 하고 싶은 분이 부처님이신데, 중생들은 본래 부처라는 자리를 잃어버리고 탐진치 삼독심과 오욕에 젖어있는데 이제는 부처님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참 자기를 모르고 눈에 보이는 몸이 자신이라 여기니, 살아있으나 살아있다 할 수 없다. 중생들이 전생의 인연으로 부처님을 알게 되었으니, 이 인연을 따라 참 자기를 찾아 내 마음속 진짜 나를 알고, 내 안의 부처님을 찾아 수행정진하기 바란다.”고 설법을 행하였다.     용화사 주지 적인스님과 신도들은 대흥사에서 참배를 마치고 오층석탑 등을 둘러보고난 후 점심공양을 하고 괴산 각연사로 향했다.     괴산 각연사에 도착한 일행은 도현스님을 뵙고 대웅전에서 참배를 하고 보물 비로자나불상이 모셔져 있는 비로전에서 법문을 행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괴산 각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로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 보개산에 있는 절로 신라 법흥왕 때 유일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창건설화에 따르면, 유일대사가 사찰을 짓기 위해 현재의 칠성면 쌍곡리 사동 근처에 자리를 잡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까마귀 떼가 나타나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날아가 이를 이상히 여겨 까마귀를 따라가니 조그마한 못에 물고 온 대팻밥을 떨어뜨리고는 연못가에 앉아 쉬고 있었다 한다.   유일이 물속을 들여다보니 돌부처가 있어 그 깨달은바가 있어 못을 메워 절을 짓고 각연사로 사명을 정했다고 하며 연못에서 건진 불상이 비로전의 보물 제433호인 비로자나불상이라 한다.     도현 스님은 “불도를 이루려면 법신을 얻어야만 불도를 완성했다고 할 수 있다. 여러분들도 내면에 법신을 가지고 있으며 개개인으로 본다면 여러분들도 부처님이라 보며 부처님의 종자를 가지고 있다.”며 법신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이 느낌을 멈추고 내려놓는다면 그 순간이 바로 법신을 이루는 것이다. 바로 잡념이 없는 상태가 나의 참 마음이며 이것을 훈련하여 깨어있는 정신상태가 유지되면 하루하루가 고요하고 평안하며 근심걱정 없으며 행복하다. “여러분들은 ‘나’라는 몸의 그릇을 비워야 부처님을 채울 수가 있으며 그 방법이 나를 내려놓는 것이다.”며 “염불에 집중하고 참회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부처님의 가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고 법문을 행했다.     참배를 마치고 경내를 둘러보며 비로전 앞에 위치한 보리자나무 350년이 된 보호수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지순례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오랜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사찰들을 둘러보며 보았던 느낌이 감동으로 다가오며, 마음을 청정하게 만든 스님들의 법문이 우리들의 마음을 충만하게 가득 채우며 아직도 귀에 생생히 전해는 듯 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워 진 듯하다.                                                                                                                                                                          

비밀번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