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금)

김천시 코로나 세 번째 확진자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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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

  종교시설 집회취소,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긴급조치를 강력히 추진하고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현재 확진자 1명은 대구 자택에 격리 조치되었으며,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확진자의 감염 및 이동경로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시에서는 비상대책 조치로 지역 내 전체 기독교 종교시설에 담당공무원을 지정해서 마스크 쓰기,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위생관리를 홍보하는 한편, 지난 21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주일예배 등 종교집회를 중단하고 가정예배로 대체해 줄 것을 긴급히 요청했다.   그리고 22일에는 시 간부공무원들이 담당 읍면동 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당분간 종교행사를 중단해 줄 것을 설득하여 121개 교회가 모든 종교행사를 취소하도록 하는 등 발 빠른 대처로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앞서 불교계와 천주교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 까지 일체의 법회와 미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관외 통근자가 확진자 판정을 받은 만큼 산업단지 내 기업체 중 관외 출·퇴근자를 전수 조사하여 관리에 들어갔으며, 기업체에서도 사내 기숙사를 적극 이용하도록 했고, 관외 출퇴근 공무원은 수도산 자연휴양림에 임시거주토록 조치했다.   그밖에도 입국예정인 중국유학생 기숙사 관리, 프로배구 김천경기 연기, 전통시장 노점상 폐쇄, 종교시설(84개소) 및 대중교통시설 방역소독 확대 등 코로나-19 확산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복지시설,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KTX 김천구미역, 김천역, 예식장 등 5개소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운영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관련 진행상황을 게시하고, 확진자 이동경로, 긴급 재난문자 발송으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읍면동 산불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과 통행량이 많은 곳에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공공기관 및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 대응 브리핑>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천시에서 어제(2.21) 20시 이후 확진환자가 1명 발생후 추가 확진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 확진자는 자가 격리하여 치료중에 있습니다   - 김천시보건소와 코오롱생명과학측은 함께 출퇴근 버스를 탄 근로자와 접촉한 직원 40여명을 현재 증상은 없으나 자가격리 조치 - 코오롱 생명과학 1공장을 방역 소독하고 23일까지 가동을 중단 조치 - 상세한 이동 경로 및 접촉자 등은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향후 추진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코로나 발생전부터 현재까지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예방활동에 전념해 왔으며 특히, 다중집합장소 관리와 공공집합시설 폐쇄등 시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추진해 왔으며 시민들간의 개인모임도 자재해달라고 협조요청하였습니다.   확진자 1명이 발생했으나 추가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다시 한번더 취약요소를 점검하여 예방할동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협조사항입니다 현재 코로나 예방 및 확산방지에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만 시의 노력만으로 완벽하지 않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참이 중요한만큼 거리 곳곳에 일제히 손씻기, 마스크 착용, 외부활동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발열․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에 우선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시에서는 중앙대책본부와 지역 의료계, 읍면동 및 유관기관 등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와 시민의 민생 안정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자유한국당 미래이자 김천의 희망이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은 지난 1년 반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들께 보고하는 2020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소속인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김세운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자유한국당 김천당협 읍면동 협의회장 및 회원, 자유한국당 김천당협 지회장 및 회원, 기관단체장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오후4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자유한국당 송언석 국회의원 의정보고회’가 열렸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최병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나경원 원내대표 및 박완수 사무총장 축하 동영상 상영, 의정보고 영상 상영, 의정보고, 폐회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1층의 좌석은 물론 2층의 좌석까지 꽉 메운 채로 송언석 국회의원의 인기를 실감나게 하는 자리였다.   김충섭 시장은 “여러분들께서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송언석 의원이 김천을 위해서 분주하게 뛰어다니시는 모습과 국가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큰 역할을 보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초선의원으로 국회에 나가 전략기획부총장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송언석 의원과 함께 김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 김천을 이끌어 나갈 큰 동력이 되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세운 의장은 “송언석 의원이 국회에 입성한지 1년 6개월이 조금 지났다. 보통 국회에 가면 적응하는데 6개월이 걸리는데 송의원은 올라가자마자 김천의 숙원사업을 한방에 해결했다.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사람이 행복할 수 있듯이 평생 동안 경제를 책임져온 송언석 의원을 TV채널에서 모셔가기 위해 야단이 났다. 송언석 의원과 김충섭 시장과 함께 힘차게 전진한다면 김천이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우뚝 설수 있을 것이다. 송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웬만하면 다 아는 국회의원으로 김천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는 국회의원으로 이것이 우리들의 힘이고 자랑이다. 대의를 위해 시민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고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금년 한해는 하고자 하는 일들이 꼭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며,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선배 도의원과 많은 시의원 및 시민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국감에서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크게 호통치는 모습을 보고 김천시민들은 속이 후련했었다.”라며, “여러분들은 송언석 국회의원이 일 잘합니까? 앞으로 더 잘하시라”고 큰 박수를 부탁했다. 김충섭 시장과 도의원 및 시의원과 힘을 모아 김천발전을 위해 열심히 할 것“을 약속했다.   박판수 도의원은 “여러분! 도의원 박판수 인사드린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김천지역의 발전과 15만 김천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송언석 국회의원과 손에 손을 잡고 앞으로, 앞으로 전진합시다.”라며 임팩트 있게 짧게 인사를 올렸다.     이날 당초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나경원 전 원내대표와 박완수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국회 본회의 개회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 축하 동영상으로 대신했다.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영상인사를 통해 김천시민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송언석 의원은 0.5선 의원이라고 칭하는데 일하시는 모습은 3선보다 더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다. 당의 중요한 직책인 전략기획부총장을 맡고 있다. 원내대표였을 때는 각종 경제 현안들을 잘 챙겨주었다. 앞으로 김천시민들이 기대해주셔도 좋을 인재이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생각하며, 그 역할은 김천시민 여러분들의 몫이다. 라고 했다.   아울러 박완수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영상인사를 통해 송언석 의원은 당원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 당의 중요한 재정을 참여하는 역할을 맡고 계신다. 앞으로도 지역이나 당에서 큰 정치인으로서 활동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송언석 국회의원의 1년 6개월 동안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였고, 송언석 의원은 연단에 올라 큰절을 올리며 의정활동을 하면서 바쁜 시간을 짜내며 의정활동을 했었던 순간순간들을 회상하며 지역의 문제점을 바로 행안부를 통해 예산을 세워 해결했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송언석 의원은 정치인들의 기본적인 복무라는 것은 주민들이 선택해줬을 때는 우리의 어려운 바를 당신이 실천해달라는 것이 정치인데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천의 교통혁명, 30년 미래 먹거리 산업을 중심으로 김천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가 선거에 나올 때 공약은 따로 하지 않겠다고 했었다. 행동과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김천시의 발전과 김천시민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면 그 어디라도 달려갈 것이고 필요하면 언제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기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에는 패스트트랙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 송언석 의원은 정치적인 문제는 정치적으로 풀어갈 것이며, 정치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사법부가 재판을 바로 시작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황교안 대표께서 말하길 당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 기소당한 것이기 때문에 끝까지 당에서 책임지고 보호를 하겠다. 이런 상황을 악용하려는 분들은 해당행위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그것과 관계없이 전략기회부총장이라는 직함이기에 공천심사에서 배제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토요일 육아종합지원센터 북적북적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2019년 12월 7일 토요일 육아종합지원센터 첫 주말운영을 하였다.   첫 주말운영 기념공연 어린이 뮤지컬 “빨간 모자야 조심해”를 보기 위해 엄마 아빠와 손잡고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온 아이들은 센터입구부터 커다란 해피투게더 선물보따리를 맨 대형산타를 보며 신이 났다.   뮤지컬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에는 체험놀이실 앞 커다란 눈사람과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공연관람 후에는 체험놀이실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장난감을 빌려 즐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평일에 센터를 이용하기 힘든 직장인들이 주말운영을 많이 기다린 듯하다. 이날 하루 체험놀이실 예약율 72%, 체험놀이실과 장난감도서관 1일 평균 이용객 67명인데 2배를 훌쩍 넘어 150명이 이용하였다. 뮤지컬 관람객을 포함해 센터를 방문한 이용객은 모두 610명이다.   또한 센터 회원가입도 2배 이상 증가하였다. 개관이후 평균 회원가입자가 59명인데 주말운영 확정이후 11월 한달 128명이 회원가입을 하였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추구하고 있는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이들이 부모들과 주말에도 맘껏 놀고 즐길 수 있도록 체험놀이실 운영 외에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도 함께 할 수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12월부터 장난감도서관과 체험놀이실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고 법적으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는 시간제 보육실은 현행대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김천 1박2일 해피투어가 김천관광의 효자노릇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5일(토) ~ 6일(일) 1박2일 동안 부항댐, 청암사 등에서 수도권 관광객 31명이 김천을 여행하면서 먹고·보고·체험하는 일정으로 올해 두 번째 『김천 1박2일 해피투어』를 실시하였다.   청암사코스로 진행된 이번 해피투어는 서울 시청역에서 출발하여 부항댐 일주 드라이브, 인현왕후길 산책, 청암사 템플스테이, 수도산 와이너리 산머루청 담그기와 와인시음, 옛날솜씨마을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김천만의 특색 있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대다수 김천을 처음으로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김천의 아름다운 절경과 문화를 체험하여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며 “해피투어 200% 만족과 김천 재방문 의사 200%”라는 후기를 남겼다.   김천 1박2일 해피투어는 지역관광의 활성화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9월 19일부터 온라인으로 판매한 김천 여행상품으로, 판매개시 나흘만에 6회차 일정까지 판매마감 되는 등 여행사 best 상품이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 1박2일 해피투어는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체험을 통한 웰니스 실현과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일거양득의 관광상품으로 김천 관광의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투어 예약은 로망스투어(www.romancetour.co.kr / ☎02-318-1664~5)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송언석 의원, 감문면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확정

  송언석 의원은 19일, 김천 감포교(감문면 배시내-아포읍 공쌍리) 재해위험개선지구가 행정안전부의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해 상습침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시설물을 정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는 태풍과 홍수 등으로 하천이 상습 범람하여 배시내 마을 및 개령면 빗내들과 광천들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재해위험 지역이다.   송언석 의원은 감문면 태촌리 감천을 가로지르는 왕복 2차선의 감포교가 유실위험지구(가 등급)로 지정된 후,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를 행정안전부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지정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다.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가 행정안전부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감포교 교량 개체 및 접속도로 정비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11억원(국비 5.5억원, 지방비 5.5억원)이 우선 확보되었으며, 내년부터 3년간(2020~2022년) 총 2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송언석 의원은 “감포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집중호우 때마다 발생했던 감문면 태촌리 배시내 마을과 인근 농경지의 상습 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언석 의원, 자동차 튜닝 발전 정책 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주최한, ‘자동차 튜닝 발전정책 토론회’가 9월17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자동차 튜닝 활성화를 위한 튜닝제도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송언석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에 ‘안전하고 편리한 자동차 튜닝 시대’를 앞당기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저 역시, 제가 대표발의한 튜닝 전문인력 양성과 튜닝 관련 교육프로그램의 개발·보급에 관한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꼭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교통안전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자동차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삶의 가치를 반영하는 수단이 된만큼 튜닝산업을 키우는 것은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이다”라며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 뒤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박순자 위원장은 “튜닝산업 육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경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국토교통부 윤진환 자동차정책과장은 “국토교통부는 튜닝수요 창출 및 업계의 시장진입을 유도하기 위하여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방식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산업통상자원부 양병내 자동차항공과장은 “산업통상자원부는 기 구축된 지역거점을 연계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구조 고도화 등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 및 활성화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자동차공학회 하성용 이사는 “자동차 튜닝 발전을 위해,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 및 핵심기술 확보가 최우선”이라고 주장했고,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운동연합 임기상 대표는 “튜닝규제를 과감히 폐기하여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   자동차튜닝협회 김영식 이사 역시 “튜닝부품 인증제도 발전방안으로 제도개선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강조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오태석 자동차튜닝처장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의 건립을 통해 자동차 튜닝제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순자 위원장, 주호영 국회의원, 곽대훈 국회의원, 조훈현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김상석 자동차관리관,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제조산업정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권병윤 이사장,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김수덕 회장, 한국자동차튜너협회 박병훈 회장 등 국회와 정부, 민간단체의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하며 자동차 튜닝 활성화에 대한 각계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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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회계 및 원가회계 실무교육 실시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11월 26일 오후 2시 본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회계 및 원가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주요 기업체 회계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좌는 한울회계법인 대표세무전문가인 오종원 회계사를 초빙하여 참석자들이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능력 향상과 효율성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업회계의 기초 개념 이해, 자산 관련 계정과목의 이해와 회계처리, 재무제표 작성과 표시, 중소기업회계기준 주요내용 요약, 주요 계정과목의 회계처리 분석, 원가회계 실무지식과 손익분기점 분석방법 등을 주제로 회계 기초의 전반에 대해 쉽게 설명해 이해를 도왔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이날 교육의 한 참석자는 「회계담당자가 아닌 사람이 들어도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강의」라고 평가하고 「기업체 실무자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맞는 실무교육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상공회의소 차원에서 어려운 시기에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상공회의소 『추풍령 아카데미』 임영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수석 고문 초청해 아홉 번째 과정 열기로 해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유한킴벌리 부사장을 역임한 임영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수석 고문을 초빙하여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아홉 번째 과정을 열기로 했다.   김천 출신인 임영화 고문은 김천고등학교, 경희대 화공과를 졸업했다. 1980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하여 공장혁신팀장, 제조 생산 부서장, 프로젝트 매니저 등의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조직성장을 이끌며, 1997년 김천공장장, 2011년도 SCM부문장(부사장), 2013년에는 유한킴벌리 등기이사로 제조·SCM·경영지원 부문장을 겸임했다.   특히, 그는 김천상의 제16∼20대 상공의원으로 활동하며,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을 아시아 최대의 단일 화장지 제조공장으로 키워 냈으며, 꾸준한 기술개발과 신설비 도입, 환경경영 등을 통해 노동부 지정 안전초일류기업, 환경부 지정 환경친화기업으로 인정받고 지역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또한 임영화 고문은 경상북도 지방의제 21 추진협의회 위원, 한국노동연구원 부설 뉴패러다임센터 자문위원과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경영인의 안목으로 사회발전과 경제발전의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경상북도산업평화대상, 2002년 산자부장관표창 수상, 2015년 석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영화 전 부사장은 유한킴벌리를 퇴직 후 현재 환경과 사회책임 경영을 컨설팅하고 있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의 수석 고문으로 활동하며, ChaoWei 그룹, 융다 사업장 총경리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유한킴벌리를 통해 본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추풍령아카데미 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본 회의소(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