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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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남산동 릴레이 방역활동은 계속 됩니다!
    평화남산동(동장 김훈이)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1,5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고 김천시도 19일부터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된 가운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3일 관내 공공시설물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방역 활동에는 평화남산동 통장협의회(회장 허은)에서 참여하였으며 불특정 다수의 이용이 많은 김천역을 중심으로 버스 및 택시 승강장과 택시 손잡이 등 방역 취약지점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허은 회장은 “김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통장협의회에서는 방역 활동과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 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훈이 동장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방역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통장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수도권은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었고 일부 지역을 제외한 비수도권도 거리두기가 2~3단계로 격상된 상황이다.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최대한 이동과 만남을 자제하여 주시고 외출 시에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모두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화남산동은 지난 1월부터 주 1~2회 관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릴레이 방역활동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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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국제로타리 3630지구 찾아가는 지구연수협의회
      국제로타리 3630지구(총재 김영배)는 2021-2022년도 새로운 회기의 목표를 설정하여 로타리안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실행하고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근용 김영배 국제로타리3630지구 2021-22년도 총재, 이종길 지구연수협의회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3630지구 6개 지역 로타리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탑웨딩 구관 2층에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찾아가는 지구연수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입장시 발열체크 및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연수협의회를 진행하였으며, 개회선언 및 로타리의 목적 낭독, 네가지 표준, 로타리비전 선언문 낭독, 환영사, 총재 인사 및 특강 등이 있었다.     김영배 총재는 “우리가 함께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무엇 있겠습니까? 쉐이커 메타 RI 회장님은 ‘우리는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면서, ‘봉사는 우리 인류가 지구에서 차지하고 사용하는 공간에 대한 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봉사는 다른 사람들의 삶만 변화시키는 것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삶도 윤택하게 변화시킨다.’고 하셨듯이 우리는 다함께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슬로건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2021-2022년도 한회기에 3630지구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기부동참을 부탁했다.       이번 이종열 위원장은 ‘클럽활성화에 관하여’ 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회원기반의 유지 및 확장, 국내외 지역사회에 능동적 프로젝트 실시, 프로그램 참여 및 재정기부 등 목표달성을 위한 동기부여를 통해 로타리안들이 2021-2022년도 회기를 더욱 발전적으로 이끌어 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장희 상주삼백클럽회장과 안정수 새김천클럽회장의 ‘21-22년 클럽 활성화 및 목표와 비전에 대한 포부를 갖는 시간을 갖고 로타리안들이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봉사로 이웃들의 삶이 더욱 사람다운 향기를 품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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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기획보도] 김천시, 전국 최고 일자리 도시로 명실상부 자리 매김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노력이 전국 자치단체 평가에서 높은 성과를 거양하였다. 김천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경북도내 유일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일자리사업 추진실적 등을 평가하여 일자리정책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모범사례를 공유·확산하는 일자리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고용·산업 위기 장기화와 코로나 19확산 등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다양한 정책을 발굴한 결과란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일자리대상 2년 연속 수상     김천시는 전년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와 함께 인센티브 7천만원을 확보하였다.   2012년도 일자리대상이 생긴 이래 시는 최우수상 등 총 5번의 수상을 이루어냈으며 특히 민선7기에 연속 수상을 이루어 낸 점은 민선 7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020년 공통일자리 실적으로 고용률(15세~64세) 66.1%(목표대비 101%), 취업자수(15세 이상) 75,700명(목표대비 103.6%),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44,988명(목표대비 105%)으로 각각 당초 목표 대비 100% 초과 달성하였다.   김천시는 지역 청년의 실업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더하기를 2대 핵심과제로 지정하고 지역맞춤형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취약계층 및 청년 등을 위한 일자리기금을 조성하여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함으로써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였다는 점이 심사위원의 공감을 얻었다.   김천시는 지난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으로 확보한 상사업비 7천만원으로 ‘성공 취업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하여 미취업 구직자 21명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현재까지 10명의 취업매칭을 완료하였다. 올해 확보한 사업비도 내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김천 지역에 맞는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 청년 실업률 제로 도전   김천시는 청년실업률 제로 도전을 목표로 청년의 창업·창직을 지원하는 다양한 청년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의 사회 참여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해 7월부터 김천시 청년센터를 설립하여 운영 중에 있다. 청년센터는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취업코칭·취업상담 및 청년 맞춤형 능력개발을 위한 NCS 특강, 청년정책 홍보 및 발굴을 위한 청년 기자단 운영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 예비창업가에 창업활동비 지원,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 창업공간 지원을 위하여 점포 리모델링비 및 임대료를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하여  지역기업에 지역 인재가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지난 5월 동해금속(주)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1社-1청년 더 채용 릴레이운동,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여 청년 고용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청년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사업 추진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공공근로 등 3개 사업에 126명 인력을 채용하여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 김천 새희망일자리사업 등에 170여 명의 참여자를 선발하여 10월 말까지 5개월간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경기 침체로 공공일자리 수요가 증가한데 비해 정부지원 공공일자리사업 규모는 대폭 축소되자 시는 자체 사업비 7억원을 편성하여 공공 일자리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김천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지원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관내 청년 및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청년일자리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관내 취약계층 및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으로 사회적기업 모델을 개발하고 기업 자립기반 마련하는 등 사회적경제 조직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 경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내 사회적기업 물품 판매장 운영 등으로 고정 일자리를 확보하고 제품 홍보 및 판매 기회 제공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등 사회적경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장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김천시는 사회적기업 부문 최초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하였다.     △ 일자리기금사업 추진   김천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일자리기금 총 100억원을 조성을 목표로 시민 일자리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청년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연계하여 청년은 시로부터 6개월간 인건비와 4대보험료를 지원받으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모델 개발·홍보·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2020년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에 15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실무역량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취·창업 워밍업의 기회를 가졌다.   김천시 일자리기금은 전국에서 3번째 시행하는 일자리기금사업으로 지역의 고용여건에 적합한 일자리사업을 자치단체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계획과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와 집행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가장 유연하게 진행된다고 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일자리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서 쉼없이 달려왔다.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의 민선7기 일자리정책 사업에 대한 중앙과 도단위 평가는‘2019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일자리ㆍ경제분야 우수상,‘2019년 경상북도 상반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우수상 수상과 함께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2020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최우수상, ‘2020년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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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 제26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교육생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영농초기의 맞춤식 교육과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하여 제26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귀농예정자 및 영농 5년미만 신규농업인(50명)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할 계획이며, 공정한 농업인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기한 내 교육 신청자를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 프로그램을 이용한 랜덤 선발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8월 24일 개강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12회 총60시간으로, 주요내용은 귀농귀촌 설계전략, 김천시 주산작목 품목별 기초영농 기술교육, SNS 마케팅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2009년부터 시작된 귀농교육은 총 25기 과정, 1,164명의 수료생을 배출 하였으며 수료생 중 많은 사람들이 선도농가로 발전하여 신규 및 예비 귀농인들에게 성공적인 정착의 롤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초 영농기술 습득 뿐 아니라 예비 및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귀농을 꿈꾸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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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귀농연합회, 공공시설 K-방역 동참
    김천시귀농연합회(회장 강성준)는 23일 코로나19 대응으로 회원 15명과 함께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유입차단을 위해 추진되었고 아침 8시부터 이용객이 많은 김천역을 시작으로 평화육교 및 버스정류장·승강장 등 공공이용시설에 차량1대, 동력분무기 5대를 동원, 소독약을 살포하여 집중 방역이 이루어졌다.   김천시귀농연합회는 귀농·귀촌인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역융화 프로그램 운영, 도시민 농촌유치 등 지역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강성준 회장은 “김천시민의 일원으로서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을 실천하고자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돼서 뜻깊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김천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방역활동을 해 주신 김천시귀농연합회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학교방학과 휴가철로 이동이 많은 요즘, 선제적 검사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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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여름철 조경수 ‘헉헉’, 김천시 가뭄대비 관수 실시
      전국적으로 뜨거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천시는 수목 고사 피해를 막기 위해 가로수, 조경지 등 주요 공원 및 녹지를 대상으로 관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로수 60개노선 29,395본, 수벽 38km, 턱화단 46km, 분리대 18노선(1.9ha), 화단 42개소(5.9ha), 둔치 7개소(12.0ha), 혁신도시 가로수·완축녹지 및 공원 64개소 등에 수목 잎이 마르거나 수피가 갈라지는 등 가뭄 피해가 없도록 관수 작업을 시행하여 가뭄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산림녹지과에서는 살수차 5대를 운영하고 인력15명을 투입하여 가로수, 분리대, 공원 등 녹지대에 관수를 실시하고, 기설치된 관수시설(스프링클러, 점적관수)을 가동하고 있으며 가뭄 단계에 따라 관수 차량 추가 운영 등 수목 피해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녹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수차량 운행으로 차량통행과 보행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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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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