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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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 자산동분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 자산동분회는 5월 18일 자산동 소재 금복식육식당에서 2022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지환 분회장, 장한섭 자산동장, 김병철 시의원, 전계숙 시의원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현장 견학 건 등 자산동분회 일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당초 6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에서 지방선거 중립을 지키기 위한 방안으로 오는 5월 19일부터 선거 당일까지의 회의나 행사를 취소함에 따라 날짜를 앞당겨 정기회의를 열게 되었다.     박지환 분회장은 “오늘 회의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로 인해 중앙회 방침에 따라 선거중립을 위해 정기회의를 당겨 개최하게됨을 양해바라며, 다가오는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라고 했다.     장한섭 동장은 “다가오는 6.1 지방선거 투표에 앞서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우리 자산동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높은 투표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김병철 시의원은 “불미스러운 일로 김천 시민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부끄러운 일이지만 용서해주시고 이제 회원들의 마지막으로 얼굴을 볼 것 같아 이렇게 자리에 나서게 되었다. 6월은 여러 가지 의미 있는 달이기에 자총 회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계숙 시의원은 “생업과 농사일로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많은 자총회원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분위기 좋고 화목한 자총 회원들을 만나 뵙게 되어 저 또한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를 영원히 지켜나갈 자산동분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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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21일 부부의날 ‘둘(2)이서 하나(1)되는 김천상무 패밀리’ 홈경기로 슈웅
      김천상무가 21일 부부의 날 홈경기에서 ‘둘(2)이서 하나(1)되는 김천상무 패밀리’ 컨셉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1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4R 울산현대와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부부의 날을 맞아 김천상무 대학생마케터(INSIDER) 2기가 직접 기획, 실행하는 홈경기로 꾸몄다.   □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도장 쾅 선물 팡팡!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야외광장은 오후 4시 30분부터 개장한다. 김천은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도장을 받는 스탬프 이벤트를 준비했다. ‘둘이서 하나되는 슈웅~ 발로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곁에’ 도장을, ‘니는 내 운명’ 이벤트 참여 시, ‘있어줘서’ 도장을, 마지막으로 ‘커플 세리머니’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마워’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세 가지 이벤트 모두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다.   ‘둘이서 하나되는 슈웅~ 발로 차!’ 이벤트는 한 명이 선수 관련 퀴즈를 맞히고 다른 한 명은 공을 차서 이미지 판넬 속 번호를 맞추면 된다. 성공 시, 2022 시즌 사인볼을 증정한다.   ‘니는 내 운명(김천판 너는 내 운명)’ 이벤트는 남녀가 리프팅에 참여하고 합계를 순위 매기는 방식이다. 전반 시작 전까지 기록으로 1위를 선정하며 우승 커플은 슈웅 인형 2개와 호텔 로제니아 숙박권을 증정한다.   ‘커플 세리머니’는 세리머니 포즈를 제시하면 이심전심으로 같은 포즈를 취하는 이벤트이다. 동작을 3초 내 진행하고 핸드폰 사진 촬영을 통해 결과를 판독한다. 해당 이벤트까지 참여하면 마지막인 ‘고마워’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세 가지 도장을 모아 이벤트 부스에 제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슈웅 키링을 증정한다.   스탬프 이벤트 뿐 아니라 ‘가정의달 포토shop’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족 단위 대상으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즉석 사진 인화 및 증정 이벤트이다. 슈웅이 대형 포토존, 마스코트, 소품 등을 활용해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 촬영 후 인화해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한다.     □ ‘김천은 사랑을 싣고~♡’ 내 사연이 전광판에?!   김천은 부부의 날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족과 관련된 사연과 경기장에서 듣고 싶은 노래 제목을 김천상무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사전 접수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정된 사연은 하프타임에 장내 아나운서가 소개하며 당첨자에게는 호텔 로제니아 숙박권을 증정한다.   하트를 날려주슈웅~ 퀴즈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맞혀보슈웅 퀴즈 이벤트의 가족판으로 부부의 날을 맞아 가족 및 사랑과 관련된 퀴즈를 출제한다. 정답자에게는 2022 김천상무 사인볼을 증정한다.   한편, 울산현대전 홈경기에서는 전 좌석 취식이 가능하다. 프로축구연맹 지침 변경에 따라 티켓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사전 예매 시,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신속하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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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22-05-18
  • 김천시 정보기획과, 복숭아알솎기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정보기획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으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7일 부항면 희곡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13명의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손끝 하나하나에 탐스러운 복숭아 열매가 영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열매를 솎았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었다.     복숭아 재배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 가지 업무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힘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명환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도우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니 힘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기획과 전 직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지역경제 및 민생회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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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2-05-18
  • 김천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김천시는 폭염으로부터 기후변화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냉방기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쿨루프, 쿨월)」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억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확보하여 도시재생사업(감호, 평화 지구)대상지 내 기후변화 취약계층(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주택을 대상으로 쿨루프 또는 쿨월(태양열 반사효과가 있는 특수도료 적용)을 시공 지원할 예정이다.   쿨루프‧ 쿨월이란, 고반사율의 도료나 재료를 건물의 지붕, 옥상 또는 외벽면에 적용하여 태양복사 에너지의 흡수를 최소화 하여 표면온도를 낮게 유지하게 만드는 시원한 지붕 또는 외벽을 의미하며 냉방시설이 미흡한 건물의 실내온도를 약 1 ~ 3℃정도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구당 최대 지원금액은 3백만원, 지원한도 초과 시에는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약33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신청은 2022.6.3.(금)까지 김천시 환경위생과 기후변화대응팀, 자산동, 평화남산동 방문,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게재된 「2022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공고문을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향후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 및 저소득층에 대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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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 구슬땀 뻘뻘~!
      김천시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직원들은 지난 17일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봉산면 신리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복지기획과․가족행복과 20명의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포도 순치기와 농장주변 제초작업 등을 추진하며 구슬땀을 뻘뻘 흘렸다.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마련했다.   농가주는 “적기에 포도순 따기 작업을 마쳐야 하나 부족한 일손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손을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민래기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농가의 고충을 이해하고 도움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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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건설도시과도 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건설도시과(과장 배정현) 직원 12명은 지난 16일덕곡동 소재의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농촌 지역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가용 인력이 감소하여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직원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복숭아밭에 모인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적과 작업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실시했다. 서툰 농사일이었지만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올해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을 하던 찰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이른 시간에 와서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정현 건설도시과장은 “농촌지역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매년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여 우리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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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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