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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화재 예방 캠페인 실시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자 14일 아포읍, 아포 119안전센터, 아포읍 남녀 의용소방대, 윤영수 시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포읍 관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화재 및 산불 예방 홍보 문구가 담긴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해 거리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와 쓰레기 소각 행위 자제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화재는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아포읍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화재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포읍에서는 2026년 산불 조심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자체 산불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마을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는 등 24시간 비상 체계에 돌입, 산불 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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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화재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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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2026 병오년 연시총회 개최
-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옥귀숙)는 14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연시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지역 주요 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2025년 읍면동 새마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핵심 과제로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제초 사업 등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병기 회장과 옥귀숙 부녀회장은 “붉은 말의 정기처럼 역동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병오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실천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치겠다.”라며,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구성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언제나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 한 해도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성면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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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協, 2026 병오년 연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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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김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하여 1월 13일 (화) 평화동 보훈회관에서 부곡3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 사업 후 기대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에 따른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30년까지 시행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100년이 넘은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하여 정확한 경계 결정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 정리까지 완료한다. 김천시 열린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등기비 부담 없이 토지의 불합리한 경계를 바로 잡을 수 있어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여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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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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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금강사, 3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4일,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보광스님)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나누며하나되기는 대한불교 천태종 산하기관으로, 2003년 창립된 비영리 NGO단체다. 통일·복지·환경·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주요 활동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250회에 걸쳐 약 90억 원 규모의 ‘행복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약 3천만 원 상당으로, 성인용 기저귀, 발 매트, 화장품, 청소용품, 구강용품, 마스크, 어린이 인형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물품들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금강사 주지 문법스님은 “한파와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천태종의 3대 지표 중 하나인 애국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나눔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일”이라며, “이웃을 향한 자비와 연대의 정신이 담긴 이번 후원이 우리 지역 곳곳에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김천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과 후원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되며,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김천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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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금강사, 3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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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지례면 우리가 만든다 !
-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부녀회는 1월 13일(화)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결과 대율리 박영숙 부녀회장이 단독 입후보하여 지례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장단과 내빈 인사말, 2025년 활동 성과 보고, 결산 및 감사,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임원진 선출을 계기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자”라는 데에 회원들의 공감대가 모아졌다. 아울러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 회원들은 내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례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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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지례면 우리가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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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 “이웃사랑 성금” 전달
-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지회장 권오규)에서는 지난 14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는 평소 각종 지역 행사와 재난·재해 발생 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해 왔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한파 속에서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이번 성금 전달에 나섰다. 권오규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한파 속에서 힘든 겨울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함께하는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모두가 추위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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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 “이웃사랑 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