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양금동 통장협의회, 병오년 첫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정호동)는 지난 9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산불예방 교육에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공유했으며, 지역 내 산불 예방을 위한 통장들의 역할과 협조 사항을 강조했다. 이어진 본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연임 및 신임 통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통장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요 행정 사항을 전달하고, 연간 추진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호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산불예방 교육을 통해 통장 모두 경각심을 높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살기 좋고 안전한 양금동을 위해 더욱 화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통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면 행정에서도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
- 뉴스
- 사회
-
양금동 통장협의회, 병오년 첫 정기회의 개최
-
-
지좌동 통장단, 병오년 힘찬 출발
- 김천시 지좌동은 1월 9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2026년 새해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월 1일 자 정기 인사이동으로 타 부서로 전출한 직원 및 새롭게 지좌동에 배치된 직원 소개, 신임 및 재임 통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 시정 홍보 사항 전달, 통장단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구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해 최근 새로 부임한 김기철 중앙지구대장도 함께 참석해 지역 협력 강화를 다짐하였다. 또한, 이날 통장회의에 앞서, 신임 통장 4명을 대상으로 통장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장의 기본 임무와 행정 협조 사항, 주민 소통 방법 및 공직선거법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돼 신임 통장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어진 자체 회의에서는 통장협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통장협의회장에는 박성용 통장(11통)이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는 조현우 통장(7통)과 박삼선 통장(2통)이 각각 선임되었고, 총무에는 주경자 통장(25통)이, 감사에는 최지현 통장(24통)이 새롭게 선임됐다. 또한, 이일청 통장(29통)은 감사로, 박소영 통장(13통)은 재무로 각각 유임돼 통장협의회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이어가게 됐다. 박성용 통장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장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통장단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행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통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분들”이라며 “통장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좌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장회의와 직무교육을 통해 통장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지좌동 통장단, 병오년 힘찬 출발
-
-
지좌동 주민 김재강 씨, 성금 기탁
- 김천시 지좌동에 거주하는 김재강 씨가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김재강 씨는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경기 불황으로 기부를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망설이지 마시고 기부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경기 한파 속에서도 주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재강 씨는 매년 저소득 가구를 위한 기부를 실천 중이다.
-
- 뉴스
- 사회
-
지좌동 주민 김재강 씨, 성금 기탁
-
-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 2026년 힘찬 첫 발걸음
-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박주태, 부녀회장 황경숙)는 지난 1월 9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한해 추진할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직원 인사 및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새마을 사업에 대한 결산보고가 진행됐으며, 2026년도 신규사업 계획과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 여건에 적합한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새해 활동의 방향을 설정했다. 이어, 관내 청소년 장학금 지급 계획에 대한 논의를 통해, 장학사업 추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원 대상 및 운영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주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황경숙 새마을부녀회장도 “올 한 해도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마을지도자회와 행정이 협력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 올 한 해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해달라.”라고 강조하며, 지도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좌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환경정비, 봉사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 2026년 힘찬 첫 발걸음
-
-
대항면 이장협의회, 성금 100만 원 기탁
- 대항면 이장협의회(회장 구명철)는 1월 9일(금)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한 주민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구명철 대항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장들이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대항면 이장협의회, 성금 100만 원 기탁
-
-
대항면 새마을協,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루환, 부녀회장 유남순)는 1월 9일(금)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활동 사항을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항면 조성을 목표로 환경정비 활동, 나눔·봉사 실천, 주민 참여 확대 등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살기 좋은 대항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 역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주민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범선 대항면장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항면 새마을지도자는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대항면 새마을協, 2026년 정기총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