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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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면 지역사회보장協, 사랑의 김장 김치와 쌀 전달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는 지난 5일 취약계층 20가구에게 KT&G와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한 사랑의 김장 김치와 쌀을 전달하였다.   이번 김장김치는 KT&G 김천공장과 한국도로공사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질병과 고령으로 김장이 어려운 50세이상 20가구에 전달하였으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안부를 묻는 시간도 가졌다.   김삼선 위원장은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성큼 다가온 겨울을 대비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차가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 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취약계층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산면보장협의체는 구해줘! 홈즈(주거환경개선사업), 추석맞이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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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자산동행정복지센터-한국교통안전공단, 도시재생 · 지역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김천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는 감호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내 한국교통안전 교육장 건립과 연계한 지역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장 건립 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연간 약 1만 명 규모로 예상되는 교육생 유입이 자산동 상권 및 지역숙박 이용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공사 및 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민원 관리·조정 △원활한 건립을 위한 행정지원 협력을 담당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연간 10,000명 수준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자산동 관내 식당·카페·숙박시설 이용 권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사업 공동 발굴·추진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지역이 직접 협력해 도시재생 효과 극대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는 실질적 상생모델”이라며 “교육생 방문이 관내 상권 회복과 지역 이미지 제고로 이어지도록 후속 협력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자형 ESG경영처장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통안전 교육 허브조성을 위해 공사 단계부터 운영까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하겠다.”라며 “교육생 지역 이용이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지도록 독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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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아이들과 키운 포도나무, 지역에 따뜻함을 전하다.
      김천시 대신동에 소재한 도담도담어린이집(원장 이종순)은 12월 4일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900장(약 81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어린이집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를 학부모 및 졸업생 가정에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도담도담 어린이집은 매년 아이들과 함께 포도나무를 가꾸고 수확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도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여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고 있다.   이종순 도담도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키운 포도에서 시작된 작은 씨앗이 누군가의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는 사실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나눔이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의 자연스러운 행동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해정 대신동장은 “도담도담 어린이집이 보여 준 따뜻한 실천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아이들,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의 마음이 온전히 담긴 이 연탄은 꼭 필요한 가정에 책임 있게 전달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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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어모면 난함농악단,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 원 기탁
    김천시 어모면 난함농악단(단장 김해수)은 4일(목)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난함농악단 단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수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 공동체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어모면 난함농악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마음과 정성을 모은 성금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복지재단은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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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농산물가공연합회, 김천복지재단 200만 원 성금 기탁
      김천시농산물가공연합회(회장 김동하)는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순환하고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12월 4일, 김천복지재단에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김천시농산물가공연합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 시 농산물을 활용하는 농식품 업체를 대상으로 김천 대표 특화 음식을 개발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육성하는 단체이다.   김천 농산물을 활용하여 생산한 회원들의 농식품은 김천‘팔(八)맛대장경’으로 다수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그중 새송이 버섯스낵과 호두 티 등은 인천국제공항과 코레일에 입점되기도 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주최한 ‘2025년도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전국 7,200여 명의 신청자가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합을 한 결과, 우리 시 농산물가공연합회 2개 업체(오야오얏, 투마루)가 합산 1억 7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전국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농산물가공연합회의 정성에 감사를 전하며 회원 모두가 김천시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농식품을 개발하고, 먹거리 관광 자원화에도 중추적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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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KT&G김천공장·김천시지사협,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낙호, 공동위원장 정휘연)와 KT&G 김천공장(공장장 김종오)은 지난 4일 김천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구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KT&G 김천공장이 후원하고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주관하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사업으로, 올해는 저소득층 830세대(읍면동협의체 290세대, 사회복지시설 36개소 540세대)에 가구당 10kg의 김장김치를 지원해 총 5,000만 원 상당의 나눔이 이루어졌다.   김종오 KT&G 김천공장장은 “KT&G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의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나눔은 지역을 밝게 비추는 가장 강력한 힘이며, 오늘 KT&G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보여준 따뜻한 연대는 김천의 큰 자산이다.”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세심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KT&G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겨울 ‘KT&G 상상나눔 온정(On-情)’이란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G 본사를 비롯해 영업기관, 제조공장이 함께 참여하여, 전국 곳곳에서 나눔 활동,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시설 및 주거환경 개선 등 약 20억 원 규모의 지원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에는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 성금으로 모은 ‘상상펀드’가 활용된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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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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