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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아동교육 프로그램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봉계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건강생활」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김천대학교가 함께 준비한 교육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위하여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고 공간을 분리하여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되었다.   금연, 절주, 위생, 성교육, 영양,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주제로 6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동영상시청, 만들기, 역할극, OX 퀴즈 등 체험위주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봉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받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직접 교육을 준비하고 실행해 봄으로써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아동센터 아동들과 간호학과 실습생들 모두 “이번 교육이 귀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받고,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했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하는 아동들에게 실생활에 적용되고 영향을 끼치는 좋은 교육이 될 뿐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올바른 인식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앞으로도 김천대학교,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지역 기관들과 협력하여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건강한 김천시 만들기에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0-07-28
  • 시원한 수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봉산면(면장 조수만)는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8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더위를 날 수 있기를 기원했다.   24일 봉산면장과 김응숙, 남용철 시의원은 송정경로당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1단계)를 강조하며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해 하시고 더운 낮에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고 맛있는 수박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7-27
  •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4분의 기적
      김천시보건소는 오는 7. 27.(월)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심폐소생술 체험관에서 환경사업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교육 참여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생활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교육은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응급처치 교육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심정지 환자 구호조치, 심장압박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의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율은 2008년 1.9%에서 2018년 23.5%로 12배 가량 높아졌으며, 실제 응급실 도착 전 특별한 의료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부터 심폐소생술을 받은 환자의 생존율이 소생술을 받지 않은 환자의 46.4배로 나타났다(자료출처,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연구팀). 이는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심정지 환자에게 있어 4분이란 시간은 생과 사를 결정짓는 찰나의 시간으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교육을 활성화하여 시민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및 단체는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 ☎054-421-2729, 2730(보건소 의약담당)으로 연락하여 신청하면 된다.                                   
    • 뉴스
    • 교육
    2020-07-24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방역(모기유충구제 등) 교육 실시
      김천시보건소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7월 22일 수요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보건교육실에서 봉산면 이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여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내용의 방역교육을 실시하였다.   모기 유충(장구벌레)은 주로 비온 뒤 폐타이어 등에 고인 물에 서식하며 7~14일 뒤에 성충 모기가 된다. 성충 암모기 1마리는 일생동안 4~5회에 걸쳐 약 200~750개의 알을 산란한다. 따라서 모기 유충 1마리를 잡는다면 후에 생겨날 모기 500여 마리가 박멸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역으로는 공터나 숲·집 주변의 폐타이어, 빈 깡통, 페트병 등 소규모 용기에 고인 물을 제거하는 것이 있다. 또한 하천이나 하수도, 웅덩이 등 물 고인 곳에 유충구제제를 정기적으로 살포하고, 지하 보일러실의 폐수저장탱크나 옥상 등에 보관하고 있는 물 고인 용기에 유충구제제를 살포하거나 물을 제거하는 법이 있음을 교육하였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고인 물들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모기를 박멸할 수 있다. 각 마을의 건강리더 역할을 담당하시는 이장님들께서 이번 방역 교육 내용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고 실천을 유도해 주셔서 이번 여름에는 실제적인 방역효과가 체감되길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0-07-23
  • 봉산면 노인회 긴급회의 개최
    봉산면사무소(면장 조수만)는 21일 28개소 경로당 회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봉산면분회(분회장 신덕재)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회의는 방역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2020년 각 경로당 회장을 소개하고, 경로당 개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1단계) 예방수칙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산면분회 신덕재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각 경로당에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수만 면장은“지난 20일부터 경로당이 개방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공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7-22
  • 깨끗하고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다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8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인의리 직동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 풀베기 작업 이지만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면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안전한 면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7-21

실시간 봉산 기사

  •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아동교육 프로그램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봉계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건강생활」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김천대학교가 함께 준비한 교육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위하여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고 공간을 분리하여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되었다.   금연, 절주, 위생, 성교육, 영양,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주제로 6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동영상시청, 만들기, 역할극, OX 퀴즈 등 체험위주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봉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받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직접 교육을 준비하고 실행해 봄으로써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아동센터 아동들과 간호학과 실습생들 모두 “이번 교육이 귀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받고,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했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하는 아동들에게 실생활에 적용되고 영향을 끼치는 좋은 교육이 될 뿐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올바른 인식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앞으로도 김천대학교,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지역 기관들과 협력하여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건강한 김천시 만들기에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0-07-28
  • 시원한 수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봉산면(면장 조수만)는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8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더위를 날 수 있기를 기원했다.   24일 봉산면장과 김응숙, 남용철 시의원은 송정경로당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1단계)를 강조하며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해 하시고 더운 낮에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고 맛있는 수박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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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7-27
  •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4분의 기적
      김천시보건소는 오는 7. 27.(월)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심폐소생술 체험관에서 환경사업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교육 참여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생활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교육은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응급처치 교육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심정지 환자 구호조치, 심장압박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의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율은 2008년 1.9%에서 2018년 23.5%로 12배 가량 높아졌으며, 실제 응급실 도착 전 특별한 의료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부터 심폐소생술을 받은 환자의 생존율이 소생술을 받지 않은 환자의 46.4배로 나타났다(자료출처,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연구팀). 이는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심정지 환자에게 있어 4분이란 시간은 생과 사를 결정짓는 찰나의 시간으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교육을 활성화하여 시민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및 단체는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 ☎054-421-2729, 2730(보건소 의약담당)으로 연락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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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7-24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방역(모기유충구제 등) 교육 실시
      김천시보건소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7월 22일 수요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보건교육실에서 봉산면 이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여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내용의 방역교육을 실시하였다.   모기 유충(장구벌레)은 주로 비온 뒤 폐타이어 등에 고인 물에 서식하며 7~14일 뒤에 성충 모기가 된다. 성충 암모기 1마리는 일생동안 4~5회에 걸쳐 약 200~750개의 알을 산란한다. 따라서 모기 유충 1마리를 잡는다면 후에 생겨날 모기 500여 마리가 박멸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역으로는 공터나 숲·집 주변의 폐타이어, 빈 깡통, 페트병 등 소규모 용기에 고인 물을 제거하는 것이 있다. 또한 하천이나 하수도, 웅덩이 등 물 고인 곳에 유충구제제를 정기적으로 살포하고, 지하 보일러실의 폐수저장탱크나 옥상 등에 보관하고 있는 물 고인 용기에 유충구제제를 살포하거나 물을 제거하는 법이 있음을 교육하였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고인 물들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모기를 박멸할 수 있다. 각 마을의 건강리더 역할을 담당하시는 이장님들께서 이번 방역 교육 내용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고 실천을 유도해 주셔서 이번 여름에는 실제적인 방역효과가 체감되길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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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봉산면 노인회 긴급회의 개최
    봉산면사무소(면장 조수만)는 21일 28개소 경로당 회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봉산면분회(분회장 신덕재)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회의는 방역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2020년 각 경로당 회장을 소개하고, 경로당 개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1단계) 예방수칙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산면분회 신덕재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각 경로당에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수만 면장은“지난 20일부터 경로당이 개방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공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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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깨끗하고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다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8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인의리 직동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 풀베기 작업 이지만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면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안전한 면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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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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