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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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는 진행 중 ~
      김천시에서는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사업을 2022년 6월 13일(월) 김천시 봉산면 직동경로당을 시작으로 2주가량 실시하여 10회 운영 중에 있으며 월·화요일 김천시, 수요일 무주군, 목요일 영동군에서 이동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2년 이상 전국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사업이 잠정 중단되었으나 방역상황이 호전되어 진료를 재개했으며 아직 코로나19가 종식 된 것이 아니고 원숭이두창 등 계속되는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사업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발열 체크, 사업 시작 전 의료진도 매주 월요일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포도, 양파 등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에도 무료진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여 그동안의 사업휴게를 불식시켰다.   대항면 대성리 주민은 “그동안 코로나가 이런 농촌마을까지 퍼져가지고 청정지역이라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여기도 확진자가 여러 명 나왔어요. 그래도 요즘은 별로 안나와서 다행이에요. 그동안 많이 답답했는데 산골마을 행복버스를 몇 년 만에 한다고 해서 오니까 진료도 해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노래도 틀어주고 하니까 좋네요. 병원에 가려고 하면 차편도 마땅치 않고 시간 내기도 어려운데 약도 주고 검사도 해주고 의사선생님이 상담도 해주시니 정말 좋아요.”하며 밝게 웃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주춤해졌으나 현재도 진행 중이다. 철저한 방역아래 시행하지만 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 무리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삼도봉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복버스가 되어 질환 조기발견 등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지쳐있을 마음에도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문화
    2022-07-01
  • 봉산면새마을협의회, 이웃사랑, 나눔 행복 실천 !!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병영, 부녀회장 박애자) 회원 40명은 6월 27일 새벽6시부터 봉산면 신암리 황악예술촌 뒤편 휴경지에 조성한 감자를 수확하여 이웃나눔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회원들이 협심하여 감자밭을 만들고 씨감자를 심고, 잡초 제거와 물을 주며 3개월 동안 정성스레 길러온 것으로 10kg 120박스를 수확하여 일하는 내내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   이번 휴경지 경작을 통해 생산된 감자는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연말에 관내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새마을협의회장(회장 이병영, 부녀회장 박애자)은“이번주부터 장마가 예고됨에 따라 갑자기 계획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나와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신 회원들과 면장님 이하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수확한 감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농사일로 모두 바쁜 와중에도 내 일처럼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눌 수 있는 정이 넘치는 봉사단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2-06-27
  • 순 따기, 농민 민심도 따자 !
      김천시 봉산면(면장 김철환)은 지난 21일 관내 포도 재배 농가를 재방문하여 순따기, 덩굴손제거 및 열매가지 정리 등 정신없이 바쁜 영농철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는 각 마을별 신청을 받은 후 고령자,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취약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실시했으며 봉산면 직원들은 현장에서 농민과 함께 땀방울을 흘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가에서는 “포도는 농기계작업이 어려워 인력의존도가 높은데다가 외국인 근로자 감소로 인해 품삯이 크게 올라 걱정이 많았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봉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내 일처럼 도와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올해 극심한 가뭄 여파로 농민들의 고충이 큰 상황에 오늘 흘린 직원들의 구슬땀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면민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는 봉산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관내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가지는 등 면민과 함께 “소비자가 다시 찾는 맛있는 샤인머스켓 생산”위해 전국 최고의 주산지역인 봉산면이 앞장 서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22-06-22
  • 봉산면, 노인회분회 상반기 회의 개최
      봉산면(면장 김철환)에서는 지난 3일 봉산면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사)대한노인회 봉산면 분회 회의를 개최했다.   봉산면 분회 이창열 총무를 비롯한 28개 경로당의 노인회장 및 총무, 하규호 직지농협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인강령 낭독, 공지사항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작년 8월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오랜만에 개최되어, 각 경로당별로 변경된 회장·총무가 상호 인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더해 대한노인회 김천시 이부화 지회장은 경로당 운영비 등의 보조금 사용에 대해 어르신 눈높이 맞춘 설명으로 보조금 용도에 적합하고 투명한 집행을 강조했다.   이창열 봉산면노인회분회 총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얼굴을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경로당 운영비 사용에 다소 까다로움이 있으나 회장총무님께서는 보조금이 경로당 활성화와 회원들의 화합의 마중물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그동안 지역발전을 이끌어 오신 봉산면 분회 임원들 및 28개소 경로당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일상화 되었다고 하지만 면연력이 취약하신 어르신들께는 치명적일 수 있으니 경로당 이용 시에 3차 예방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이용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2-06-07
  • 봉산면, 투표‧ 인구증가‧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 홍보에 발 벗고 나서다
      봉산면(면장 김철환)은 26일 비닐하우스, 상가, 경로당, 기업체 등을 방문하여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인구증가활동,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산면은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신분증 지참, 마스크 착용 등 유의사항과 함께 투표 시간을 홍보하면서 투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권유하는 한편,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는 샤인머스켓 유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회복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14만 인구를 사수하고, 더 나아가 15만 인구를 회복하기 위해 관내에 실거주하는 미전입자 중심으로 전입독려활동을 실시했으며, 김천시에서 신규 전입자에게 제공하는 전입지원(축하)금 지원, 전입 중·고등·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전입혜택을 홍보했다. 김철환 면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해 중요한 시기에 시행되는 만큼 투표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시기이나,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에게도 투표소까지 오는 편의시설 제공 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투표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 모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5-30
  • 김천시, 가을철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조성!
      김천시는 영남의 관문 추풍령 일원에 가을철 붉은 빛을 뽐내는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했다.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추진한 사업으로 봉산면 광천·신암리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일원에 도비보조금(30%)을 포함한 총 18억원을 투입해 단풍나무류 23,762본을 식재했다.   올해는 5억원(도비30%, 시비70%)의 사업비로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지일원에 시설물이 미설치되는 구간에 단풍나무를 식재하여 녹색공간을 조성 및 경관을 개선했다.     단풍이란 기후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 빛이나 노란빛으로 변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현재는 푸른 잎이지만 다가오는 가을에는 붉은 빛의 단풍을 보며 가을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와 연계하여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경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우중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은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하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를 연계해 가을철 대표적인 단풍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2-05-25

실시간 봉산 기사

  •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는 진행 중 ~
      김천시에서는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사업을 2022년 6월 13일(월) 김천시 봉산면 직동경로당을 시작으로 2주가량 실시하여 10회 운영 중에 있으며 월·화요일 김천시, 수요일 무주군, 목요일 영동군에서 이동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2년 이상 전국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사업이 잠정 중단되었으나 방역상황이 호전되어 진료를 재개했으며 아직 코로나19가 종식 된 것이 아니고 원숭이두창 등 계속되는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사업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발열 체크, 사업 시작 전 의료진도 매주 월요일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포도, 양파 등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에도 무료진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여 그동안의 사업휴게를 불식시켰다.   대항면 대성리 주민은 “그동안 코로나가 이런 농촌마을까지 퍼져가지고 청정지역이라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여기도 확진자가 여러 명 나왔어요. 그래도 요즘은 별로 안나와서 다행이에요. 그동안 많이 답답했는데 산골마을 행복버스를 몇 년 만에 한다고 해서 오니까 진료도 해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노래도 틀어주고 하니까 좋네요. 병원에 가려고 하면 차편도 마땅치 않고 시간 내기도 어려운데 약도 주고 검사도 해주고 의사선생님이 상담도 해주시니 정말 좋아요.”하며 밝게 웃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주춤해졌으나 현재도 진행 중이다. 철저한 방역아래 시행하지만 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 무리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삼도봉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복버스가 되어 질환 조기발견 등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지쳐있을 마음에도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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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봉산면새마을협의회, 이웃사랑, 나눔 행복 실천 !!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병영, 부녀회장 박애자) 회원 40명은 6월 27일 새벽6시부터 봉산면 신암리 황악예술촌 뒤편 휴경지에 조성한 감자를 수확하여 이웃나눔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회원들이 협심하여 감자밭을 만들고 씨감자를 심고, 잡초 제거와 물을 주며 3개월 동안 정성스레 길러온 것으로 10kg 120박스를 수확하여 일하는 내내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   이번 휴경지 경작을 통해 생산된 감자는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연말에 관내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새마을협의회장(회장 이병영, 부녀회장 박애자)은“이번주부터 장마가 예고됨에 따라 갑자기 계획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나와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신 회원들과 면장님 이하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수확한 감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농사일로 모두 바쁜 와중에도 내 일처럼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눌 수 있는 정이 넘치는 봉사단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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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7
  • 순 따기, 농민 민심도 따자 !
      김천시 봉산면(면장 김철환)은 지난 21일 관내 포도 재배 농가를 재방문하여 순따기, 덩굴손제거 및 열매가지 정리 등 정신없이 바쁜 영농철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는 각 마을별 신청을 받은 후 고령자,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취약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실시했으며 봉산면 직원들은 현장에서 농민과 함께 땀방울을 흘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가에서는 “포도는 농기계작업이 어려워 인력의존도가 높은데다가 외국인 근로자 감소로 인해 품삯이 크게 올라 걱정이 많았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봉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내 일처럼 도와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올해 극심한 가뭄 여파로 농민들의 고충이 큰 상황에 오늘 흘린 직원들의 구슬땀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면민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는 봉산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관내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가지는 등 면민과 함께 “소비자가 다시 찾는 맛있는 샤인머스켓 생산”위해 전국 최고의 주산지역인 봉산면이 앞장 서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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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2-06-22
  • 봉산면, 노인회분회 상반기 회의 개최
      봉산면(면장 김철환)에서는 지난 3일 봉산면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사)대한노인회 봉산면 분회 회의를 개최했다.   봉산면 분회 이창열 총무를 비롯한 28개 경로당의 노인회장 및 총무, 하규호 직지농협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인강령 낭독, 공지사항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작년 8월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오랜만에 개최되어, 각 경로당별로 변경된 회장·총무가 상호 인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더해 대한노인회 김천시 이부화 지회장은 경로당 운영비 등의 보조금 사용에 대해 어르신 눈높이 맞춘 설명으로 보조금 용도에 적합하고 투명한 집행을 강조했다.   이창열 봉산면노인회분회 총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얼굴을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경로당 운영비 사용에 다소 까다로움이 있으나 회장총무님께서는 보조금이 경로당 활성화와 회원들의 화합의 마중물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그동안 지역발전을 이끌어 오신 봉산면 분회 임원들 및 28개소 경로당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일상화 되었다고 하지만 면연력이 취약하신 어르신들께는 치명적일 수 있으니 경로당 이용 시에 3차 예방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이용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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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봉산면, 투표‧ 인구증가‧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 홍보에 발 벗고 나서다
      봉산면(면장 김철환)은 26일 비닐하우스, 상가, 경로당, 기업체 등을 방문하여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인구증가활동,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산면은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신분증 지참, 마스크 착용 등 유의사항과 함께 투표 시간을 홍보하면서 투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권유하는 한편,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는 샤인머스켓 유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회복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14만 인구를 사수하고, 더 나아가 15만 인구를 회복하기 위해 관내에 실거주하는 미전입자 중심으로 전입독려활동을 실시했으며, 김천시에서 신규 전입자에게 제공하는 전입지원(축하)금 지원, 전입 중·고등·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전입혜택을 홍보했다. 김철환 면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해 중요한 시기에 시행되는 만큼 투표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시기이나,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에게도 투표소까지 오는 편의시설 제공 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투표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 모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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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김천시, 가을철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조성!
      김천시는 영남의 관문 추풍령 일원에 가을철 붉은 빛을 뽐내는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했다.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추진한 사업으로 봉산면 광천·신암리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일원에 도비보조금(30%)을 포함한 총 18억원을 투입해 단풍나무류 23,762본을 식재했다.   올해는 5억원(도비30%, 시비70%)의 사업비로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지일원에 시설물이 미설치되는 구간에 단풍나무를 식재하여 녹색공간을 조성 및 경관을 개선했다.     단풍이란 기후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 빛이나 노란빛으로 변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현재는 푸른 잎이지만 다가오는 가을에는 붉은 빛의 단풍을 보며 가을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와 연계하여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경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우중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은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하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를 연계해 가을철 대표적인 단풍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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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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