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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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
      감천면(면장 이상진)은 지난 2월 26일(월)부터 4일간 산림 인접 경작자, 화목 보일러 사용자,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주민밀착형 찾아가는 산불방지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산불방지 활동은 산림 인접 경작자와 어르신들의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산불 예방 지역주민 행동 요령, 산불 관련 과태료부과 기준 등 안내문(산불 예방을 위해 나부터 실천하고 이웃에게 알려주세요!)을 자체 제작하여 산림 인접 경작자, 화목보일러 사용자, 소외계층 등에 배부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산불은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하지 않기, 농업부산물은 파쇄기를 활용하여 처리하기 등 우리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지역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산불감시자가 되어 우리 면에서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     한편, 감천면에서는 다가오는 영농철을 대비하여 관내 주민과 관외 경작자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서한문을 발송, 주요 도로변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산림 인접(관외) 경작자를 중점으로 방문 지도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동대처 향상을 위한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을 추진하는 등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4-02-29
  • 감천면 농악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감천면 농악단(단장 강진규)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관내 기관과 마을 등을 돌며 면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지신밟기’는 설과 대보름 사이에 풍물패가 집마다 돌며 지신(地神)을 달래면서 복을 비는 민속놀이로 예부터 지신을 밟으며 지신이 흡족해 악귀를 물리쳐 주인에게 복을 가져다주고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며 풍년을 들게 해준다는 세시풍속 놀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악단원들은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를 통해 올해 감천면 주민들의 오랜 소망과 행복이 성취되길 염원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강진규 농악단장은 “신명 나는 풍물 가락에 감천면 곳곳에 만복이 넘실넘실 춤을 추듯 오기를 기원하며, 이번 지신밟기가 젊은 세대들에게 익숙하지 않았을 텐데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풍악을 울리고 떡을 나눠 먹으며 느꼈던 행복이 올 한해 내내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2-23
  • 감천면, 찾아가는 소각산불 방지 활동 강화
      감천면(면장 이상진)은 1월 30일(화)부터 5일간 경로당, 산림 연접 고령 농업인, 소외계층, 화목보일러 사용자, 관외 농업인 등 방문을 통하여 소각산불 방지 활동을 한다.   이번 소각산불 방지 활동은 불법 소각이 예상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하여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방문해 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 불법 소각 금지와 농업부산물 파쇄기 활용하기 등 산불방지 활동을 홍보했다.      또한, 산림 연접지에서 화목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을 방문하여 연통의 설치와 기능 점검, 유지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산불은 농업부산물이나 논, 밭두렁 소각 등 불법 소각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전 예방을 위해 농업부산물 파쇄기 등을 활용하시길 바라며, 또한 지역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산불감시자가 되어 우리 면에서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이번 소각산불 방지 활동은 양금 119안전센터에서 산불 초동 진화 방법과 소화기 사용법, 소방 안전교육을 함께 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1-31
  • 감천면 생활개선회,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에 쌀강정 기부
      감천면 생활개선회(회장 유정연)는 지난 1월 24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에 쌀강정 100개(6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이웃사랑으로 몸소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경북지체장애인협회에 물품을 나누게 되었다.   유정연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작지만, 정성껏 마련한 쌀강정이 조금이나마 기쁨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 이런 기부와 나눔의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기부를 실천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좋은 단체들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개선회의 다양한 나눔 행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감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해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활발히 추진했으며, 2024년에도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4-01-25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경로당 국수 나눔 행사
      감천면(면장 이상진)에서는 1월 23일 오후 2시에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 회원들과 신년 맞이 효사랑 실천으로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은 시의원, 이장, 새마을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국수 나눔은 새마을 자체 경비로 국수를 구매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경로당에 전달하는 행사로 어르신들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새마을협의회 박종화, 지운선 회장은 “회원들과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봉사단체로서 연간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감천면의 웃어른을 찾아 효를 실천하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어르신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이 되도록 감천면 에서도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인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을 대표해 신년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4-01-25
  • 홍성구 부시장, 새해 지역 영농현장 찾아
      홍성구 김천 부시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지난 19일 김천시의 주요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성구 부시장은 감천면 참외재배 농가와 딸기재배 농가,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차례로 방문하여 생육환경과 공선과정 등을 살펴보며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민들을 격려했다.     김천시는 포도, 자두, 복숭아 등 다양한 품목의 과수가 생산되는 과일의 주산지로 겨울철에는 참외, 딸기재배가 한창이다.   참외는 시설하우스를 활용한 가온 시설을 통하여 1월 17일 첫 출하를 시작했으며, 12만 원/10kg의 도매시장 경매가를 기록했다. 비록 김천시의 주요 과수인 포도, 자두와 비교하면 참외의 재배면적이 적고, 생산 농가 수가 점차 줄고 있지만 대략 100 농가에 70ha 정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생산 농가들의 겨울철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다.     우리 지역 신선 농산물 수출 효자 품목으로 급상승한 딸기는 현재 50 농가에서 24ha 정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감천면 지역의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이 딸기 전문 수출단지로 지정받는 등 역할에 힘입어 2023년도에는 58톤에 9억여 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홍성구 부시장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농업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주고 있는 김천 농업인들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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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9

실시간 감천 기사

  • 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
      감천면(면장 이상진)은 지난 2월 26일(월)부터 4일간 산림 인접 경작자, 화목 보일러 사용자,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주민밀착형 찾아가는 산불방지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산불방지 활동은 산림 인접 경작자와 어르신들의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산불 예방 지역주민 행동 요령, 산불 관련 과태료부과 기준 등 안내문(산불 예방을 위해 나부터 실천하고 이웃에게 알려주세요!)을 자체 제작하여 산림 인접 경작자, 화목보일러 사용자, 소외계층 등에 배부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산불은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하지 않기, 농업부산물은 파쇄기를 활용하여 처리하기 등 우리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지역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산불감시자가 되어 우리 면에서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     한편, 감천면에서는 다가오는 영농철을 대비하여 관내 주민과 관외 경작자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서한문을 발송, 주요 도로변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산림 인접(관외) 경작자를 중점으로 방문 지도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동대처 향상을 위한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을 추진하는 등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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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감천면 농악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감천면 농악단(단장 강진규)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관내 기관과 마을 등을 돌며 면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지신밟기’는 설과 대보름 사이에 풍물패가 집마다 돌며 지신(地神)을 달래면서 복을 비는 민속놀이로 예부터 지신을 밟으며 지신이 흡족해 악귀를 물리쳐 주인에게 복을 가져다주고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며 풍년을 들게 해준다는 세시풍속 놀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악단원들은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를 통해 올해 감천면 주민들의 오랜 소망과 행복이 성취되길 염원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강진규 농악단장은 “신명 나는 풍물 가락에 감천면 곳곳에 만복이 넘실넘실 춤을 추듯 오기를 기원하며, 이번 지신밟기가 젊은 세대들에게 익숙하지 않았을 텐데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풍악을 울리고 떡을 나눠 먹으며 느꼈던 행복이 올 한해 내내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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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4-02-23
  • 감천면, 찾아가는 소각산불 방지 활동 강화
      감천면(면장 이상진)은 1월 30일(화)부터 5일간 경로당, 산림 연접 고령 농업인, 소외계층, 화목보일러 사용자, 관외 농업인 등 방문을 통하여 소각산불 방지 활동을 한다.   이번 소각산불 방지 활동은 불법 소각이 예상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하여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방문해 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 불법 소각 금지와 농업부산물 파쇄기 활용하기 등 산불방지 활동을 홍보했다.      또한, 산림 연접지에서 화목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을 방문하여 연통의 설치와 기능 점검, 유지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산불은 농업부산물이나 논, 밭두렁 소각 등 불법 소각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전 예방을 위해 농업부산물 파쇄기 등을 활용하시길 바라며, 또한 지역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산불감시자가 되어 우리 면에서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이번 소각산불 방지 활동은 양금 119안전센터에서 산불 초동 진화 방법과 소화기 사용법, 소방 안전교육을 함께 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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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감천면 생활개선회,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에 쌀강정 기부
      감천면 생활개선회(회장 유정연)는 지난 1월 24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에 쌀강정 100개(6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이웃사랑으로 몸소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경북지체장애인협회에 물품을 나누게 되었다.   유정연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작지만, 정성껏 마련한 쌀강정이 조금이나마 기쁨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 이런 기부와 나눔의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기부를 실천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좋은 단체들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개선회의 다양한 나눔 행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감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해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활발히 추진했으며, 2024년에도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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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경로당 국수 나눔 행사
      감천면(면장 이상진)에서는 1월 23일 오후 2시에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 회원들과 신년 맞이 효사랑 실천으로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은 시의원, 이장, 새마을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국수 나눔은 새마을 자체 경비로 국수를 구매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경로당에 전달하는 행사로 어르신들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새마을협의회 박종화, 지운선 회장은 “회원들과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봉사단체로서 연간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감천면의 웃어른을 찾아 효를 실천하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어르신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이 되도록 감천면 에서도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인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을 대표해 신년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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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홍성구 부시장, 새해 지역 영농현장 찾아
      홍성구 김천 부시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지난 19일 김천시의 주요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성구 부시장은 감천면 참외재배 농가와 딸기재배 농가, 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차례로 방문하여 생육환경과 공선과정 등을 살펴보며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민들을 격려했다.     김천시는 포도, 자두, 복숭아 등 다양한 품목의 과수가 생산되는 과일의 주산지로 겨울철에는 참외, 딸기재배가 한창이다.   참외는 시설하우스를 활용한 가온 시설을 통하여 1월 17일 첫 출하를 시작했으며, 12만 원/10kg의 도매시장 경매가를 기록했다. 비록 김천시의 주요 과수인 포도, 자두와 비교하면 참외의 재배면적이 적고, 생산 농가 수가 점차 줄고 있지만 대략 100 농가에 70ha 정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생산 농가들의 겨울철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다.     우리 지역 신선 농산물 수출 효자 품목으로 급상승한 딸기는 현재 50 농가에서 24ha 정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감천면 지역의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이 딸기 전문 수출단지로 지정받는 등 역할에 힘입어 2023년도에는 58톤에 9억여 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홍성구 부시장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농업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주고 있는 김천 농업인들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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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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