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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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소방공무원과 시민 3명, 온몸으로 사고차량 막아내
    지난 5월 19일 17시경 김천에서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 중이던 소방공무원이 비틀거리며 주행 중이던 차량을 발견하고 사고차량을 정차시킨 후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김천시에 거주 중인 A씨(30대, 여)는 김천순환로 감천터널(김천시 감천면 금송리)을 지나던 중 경련이 일어나 의식을 잃고 터널 내 벽을 부딪히며 1차선과 2차선을 우왕좌왕 서행운전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됐다.   김천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이윤진 소방교는 사고차량 내 운전자가 창문에 머리를 기댄 채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본인 차량을 정차 후 시민 3명과 함께 사고차량을 온몸으로 막아 정차시켰다.   이 소방교와 시민들은 사고차량 창문을 두드려 의식을 잃은 운전자 A씨 차량 문을 열어 의식을 확인하고 2차 사고예방을 위해 A씨를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조치했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소방공무원과 시민 3명의 신속한 안전조치로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으며, 구급차량과 경찰차량이 도착하기까지 환자상태를 살피고 2차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정리를 하는 등 끝까지 현장을 지켜 더 이상의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의 도움으로 의식을 회복한 A씨는 다행히 특별한 외상이 없어 병원이송을 정중히 거절하고 가족과 함께 자택으로 귀가했으며 사고차량은 경찰에 인계됐다.   김천소방서 이윤진 소방교는 “위험한 상황을 목격하니 저절로 몸이 움직여졌다”라며 “시민들이 함께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셔서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었다”라며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인명구조에 도움을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6-03
  •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있는 농촌현장에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자두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직원들은 김천의 명품 자두를 재배하는 감천면 이현억 농가를 방문하여 서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팔을 걷고 나섰다.   농민 이현억씨는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직원들이 농촌의 어려운 현실과 영농의 고충을 다소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직원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재경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농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5-19
  • 김천소방서, 화재취약계층 화재예방대책 추진
      김천소방서(서장 이상무)는 15일 취약계층 이용시설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내 노인인구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경로당 화재예방대책의 중요성이 커졌다. 이에 김천소방서는 안전픽토그램을 배부하고 보이는 소화기와 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와 합동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환경을 조성하였다.     전진우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시 어르신은 대응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5-15
  • 감천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감천면(면장 김천석)은 12일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5~6월은 자두, 복숭아 등 과수농가에서는 적과작업으로 한창 바쁜 시기이다. 적과작업은 나무에 달린 열매를 솎아내는 작업으로, 상품가치와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이날 자두 농가를 찾아 적과작업에 참여한 감천면 직원들은 서툰 농사일이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하였다.     이날 지원을 받은 농민은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힘에 부쳤는데, 면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도와주니, 너무 고맙고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천석 감천면장은 “최근 저온에 의한 농작물 피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력수급 문제 등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작은 보탬이지만 도움이 되고 싶었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유관기관 및 단체와 농가를 꾸준히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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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5-12
  • 과수농가의 시름, 우리와 함께 이겨내요
    김천시 열린민원과(과장 박운용)는 지난 11일 농번기를 맞아 코로나 19로 인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 자두 알솎기 작업을 가졌다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관내 과수 농가들의 이러한 시름을 덜어주고자 감천면 무안리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자두 알솎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     직원들은 아침 일찍 현장에 집결하여 농가주로부터 자두 알 솎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교육받은 후 작업을 시작하여 오후 늦게까지 자두 알 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인건비는 해마다 오르는데 일손은 없고 제때 작업을 해야되는 농사일에 인력이 없어 한 해 농사를 망칠까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며 마음을 전했다.   박운용 열린민원과장은 “농사일은 적기가 있어 때를 놓치면 한해 농사를 그르칠 수 있는데 때에 맞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더운 날씨에 많은 힘이 들었을텐데 불평 한마디 없이 묵묵하게 일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하고 앞으로도 관내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5-12
  • 새콤달콤 명품 ‘김천자두’ 출하시작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김천자두 수확이 이달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에 수확되는 자두는 감천면 도평리 이웅기씨의 1.0ha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자두로 지난 1월 8일부터 가온시작으로 노지보다 40일 가량 빠르게 수확을 시작하며 백화점‧대형마트‧서울가락시장 등을 통해 판매가 된다.   현재 김천시에는 16농가에서 6.1ha의 시설자두 재배를 하고 있으며 노지자두가 나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수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김천이 전국제일의 자두 주산지역인 만큼 고품질 자두를 생산해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연중 맛볼 수 있도록 작부체계개선 등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했다.                                                
    • 뉴스
    • 농축산
    2020-05-12

실시간 감천 기사

  • 김천 소방공무원과 시민 3명, 온몸으로 사고차량 막아내
    지난 5월 19일 17시경 김천에서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 중이던 소방공무원이 비틀거리며 주행 중이던 차량을 발견하고 사고차량을 정차시킨 후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김천시에 거주 중인 A씨(30대, 여)는 김천순환로 감천터널(김천시 감천면 금송리)을 지나던 중 경련이 일어나 의식을 잃고 터널 내 벽을 부딪히며 1차선과 2차선을 우왕좌왕 서행운전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됐다.   김천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이윤진 소방교는 사고차량 내 운전자가 창문에 머리를 기댄 채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본인 차량을 정차 후 시민 3명과 함께 사고차량을 온몸으로 막아 정차시켰다.   이 소방교와 시민들은 사고차량 창문을 두드려 의식을 잃은 운전자 A씨 차량 문을 열어 의식을 확인하고 2차 사고예방을 위해 A씨를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조치했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소방공무원과 시민 3명의 신속한 안전조치로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으며, 구급차량과 경찰차량이 도착하기까지 환자상태를 살피고 2차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정리를 하는 등 끝까지 현장을 지켜 더 이상의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의 도움으로 의식을 회복한 A씨는 다행히 특별한 외상이 없어 병원이송을 정중히 거절하고 가족과 함께 자택으로 귀가했으며 사고차량은 경찰에 인계됐다.   김천소방서 이윤진 소방교는 “위험한 상황을 목격하니 저절로 몸이 움직여졌다”라며 “시민들이 함께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셔서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었다”라며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인명구조에 도움을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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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있는 농촌현장에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자두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직원들은 김천의 명품 자두를 재배하는 감천면 이현억 농가를 방문하여 서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팔을 걷고 나섰다.   농민 이현억씨는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직원들이 농촌의 어려운 현실과 영농의 고충을 다소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직원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재경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농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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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김천소방서, 화재취약계층 화재예방대책 추진
      김천소방서(서장 이상무)는 15일 취약계층 이용시설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내 노인인구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경로당 화재예방대책의 중요성이 커졌다. 이에 김천소방서는 안전픽토그램을 배부하고 보이는 소화기와 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와 합동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환경을 조성하였다.     전진우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시 어르신은 대응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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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감천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감천면(면장 김천석)은 12일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5~6월은 자두, 복숭아 등 과수농가에서는 적과작업으로 한창 바쁜 시기이다. 적과작업은 나무에 달린 열매를 솎아내는 작업으로, 상품가치와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이날 자두 농가를 찾아 적과작업에 참여한 감천면 직원들은 서툰 농사일이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하였다.     이날 지원을 받은 농민은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힘에 부쳤는데, 면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도와주니, 너무 고맙고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천석 감천면장은 “최근 저온에 의한 농작물 피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력수급 문제 등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작은 보탬이지만 도움이 되고 싶었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유관기관 및 단체와 농가를 꾸준히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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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과수농가의 시름, 우리와 함께 이겨내요
    김천시 열린민원과(과장 박운용)는 지난 11일 농번기를 맞아 코로나 19로 인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 자두 알솎기 작업을 가졌다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관내 과수 농가들의 이러한 시름을 덜어주고자 감천면 무안리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자두 알솎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     직원들은 아침 일찍 현장에 집결하여 농가주로부터 자두 알 솎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교육받은 후 작업을 시작하여 오후 늦게까지 자두 알 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인건비는 해마다 오르는데 일손은 없고 제때 작업을 해야되는 농사일에 인력이 없어 한 해 농사를 망칠까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며 마음을 전했다.   박운용 열린민원과장은 “농사일은 적기가 있어 때를 놓치면 한해 농사를 그르칠 수 있는데 때에 맞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더운 날씨에 많은 힘이 들었을텐데 불평 한마디 없이 묵묵하게 일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하고 앞으로도 관내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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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새콤달콤 명품 ‘김천자두’ 출하시작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김천자두 수확이 이달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에 수확되는 자두는 감천면 도평리 이웅기씨의 1.0ha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자두로 지난 1월 8일부터 가온시작으로 노지보다 40일 가량 빠르게 수확을 시작하며 백화점‧대형마트‧서울가락시장 등을 통해 판매가 된다.   현재 김천시에는 16농가에서 6.1ha의 시설자두 재배를 하고 있으며 노지자두가 나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수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김천이 전국제일의 자두 주산지역인 만큼 고품질 자두를 생산해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연중 맛볼 수 있도록 작부체계개선 등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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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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