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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4차,5차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 실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7일, 관내 금송리와 광기리에서 4차 및 5차 찾아가는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을 연이어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리, 도평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3차 활동 이후 이어진 것으로,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면 직원들은 각 담당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 안내 ▲전입 지원 정책 및 혜택 홍보 ▲전입 장려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주민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4·5차 캠페인에서는 고령층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설명과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가 강화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감천면 관계자는 “인구 감소 문제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연말까지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하며 전입 유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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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감천이 춤춘다… ‘요요요 라인댄스’ 개강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요요요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저녁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요요요 라인댄스’는 ‘신나요·건강해요·행복해요’의 의미를 담아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맞춘 라인댄스 동작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첫 수업에 참여한 한 주민(65)은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니 한 주의 피로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수업이 기다려진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59)은 “혼자 하는 운동은 금방 지치는데, 함께하니 더 재미있다.”라며 “금요일 저녁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요요요 라인댄스는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고 반응도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생활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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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 19개 마을 순회
김천시 감천면은 건조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식 확산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9개 전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먼저 11월 12일 4개 거점 마을을 시작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산불 위험 시기 행동 요령, 논·밭두렁 소각 금지, 초기 대응 체계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예방 참여를 강조했다. 이후 14일까지 나머지 마을을 모두 방문해 19개 마을 순회를 완료했다. 감천면은 결의대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 결의 및 다짐을 하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신고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최근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 사항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위험성을 체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감천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올겨울 건조 기후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마을 경로당·회관 안내방송, 의용소방대와 합동 기계화 훈련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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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세상,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3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세상,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서약식’을 개최하여, 청렴 실천 과제 이행을 다짐했다. 이날 서약식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서약서에 자율적으로 서명하고, 청탁금지법 준수, 부패·비리 예방,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 청렴실천과제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서약을 계기로 청렴을 추구해 나가는 행정구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청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렴이 일상이 되는 감천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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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 계층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관내 4개 거점 마을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예방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금송2리 이화 마을회관, 광기2리 내동 마을회관, 도평1리 소용 마을회관, 무안3리 대동 마을회관 등 4개 거점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됐으며, 독거 어르신, 산림 연접지 경작자, 화목보일러 사용자, 관외 경작자 등 산불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감천면은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 결의 및 다짐을 하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신고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최근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 사항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산불은 단 한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간 회복하기 어려운 막대한 재앙으로 돌아온다.”라며, "이번 찾아가는 결의대회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의 최전선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스스로 우리 숲을 지키겠다는 자율적인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산불 발생 위험 시기 동안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감천면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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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제2회 감천 상생장터로 53 운영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감천면 생활개선회(회장 유정연) 주관으로 상생장터를 운영하고 전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다짐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과 절약의 문화를 확산하고, 재활용품 순환을 통한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일부를 연말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생활개선회, 이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청렴다짐대회를 열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 올바른 생활 실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등을 다짐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감천면으로 전입하면 혜택이 팡팡! ’ 인구 전입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유정연 생활개선회장은 “상생장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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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 감천면(면장 이상진)이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이 주민들의 성실한 참여와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책은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화기 사용 급증에 따른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기존의 단순 단속이나 계도 방식에서 벗어나, 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민관이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 내내 민간단체장들과 함께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산간 독립가옥, 사찰, 축산농가 등 산불에 취약한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진두지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설별 특성에 맞춘 ‘실전형 지침’으로 구성됐다. ▲화목보일러 가구에는 남은 재 처리 방법과 연통 관리법을 ▲사찰에는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 요령을 ▲축산농가와 독립가옥에는 산불 접근 시 가축 대피 및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로 확인 등 시설별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전파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면장과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집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짚어주고 대피 요령을 설명해 주자 깊은 신뢰를 보였다. 한 주민은 “우리 집 구조에 맞춰서 어디로 도망가야 살 수 있는지, 보일러 재는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직접 보고 들으니 훨씬 안심된다.”라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설 연휴를 반납하고 산불 예방에 힘써준 민간단체 회원들과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터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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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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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 감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행정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각종 행사 일정과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특히 각종 보조사업 신청 기간과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행사 참여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마을별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협조도 중점적으로 당부했다. 이후 자체 회의에서는 마을 현안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들은 영농철을 대비한 기반 시설 정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주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 홍보와 예찰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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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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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설맞이 고향 리프레시!
- 감천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2월 12일(목), 긴방천 체육공원 입구(금송리 951) 일원에서 ‘설맞이 고향 리프레시! 감천면 새마을 & 이장 클린업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감천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협력해 공동 추진한 연합 환경정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마을 주요 진입로와 하천 주변, 상습 쓰레기 투기 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구역별로 나누어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며 설맞이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쓰레기 OUT, 청정 감천 ON!” 슬로건 아래 주민 참여 캠페인도 함께 전개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이장협의회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한 이번 활동이 설 명절을 맞아 감천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이장과 새마을이 협력해 마을을 가꾸는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민간단체가 주도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감천면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쾌적한 환경 조성은 물론,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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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설맞이 고향 리프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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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감천면 체육회는 지난 1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체육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개회 선언과 성원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결산보고 후 2026년 진행될 체육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원들은 지난해 각종 체육행사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덕규 감천면 체육회장은 “체육은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화합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체육회의 한 해 활동 방향을 명확히 하고, 주민 참여형 체육 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감천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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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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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 광기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 완료
- 김천시는 「감천 광기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을 지난 1월 31일 준공하고, 감천면 광기리, 도평리 일원에 공공하수도 보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처리 하수로 인한 방류수역 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2022년 6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국비 57억 원 포함, 총사업비 98억 원을 투입해 감천면 광기리, 도평리 일원에 오수관로 8.8㎞ 신설, 하수처리장 1개소(110톤/일), 209가구의 배수 설비를 정비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개별 정화조 사용에 따른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악취 및 해충을 방지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방류수역의 수질을 향상시켜 인근 지역의 자연환경 보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상하수도과장은 “감천면 일원의 마을하수도 완공이 지역 발전에 새로운 토대가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하수도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수질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그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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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 광기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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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와 동시에 움직였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최근 갑작스럽게 몰아친 한파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지난 4일, 관내 19개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기 나눔 라면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추위가 본격화된 후 곧바로 현장으로 향한 선제적 실천 활동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오늘도 안부 전하러 왔습니다’라는 마음을 직접 전하는 데에 의미를 뒀다. 회원들은 경로당을 하나하나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눴으며, 그 가운데 전달된 라면 한 상자는 한파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온기로 전해졌다. 감천노인회 양정규 회장은 “요즘처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질 때는 어르신들의 안부가 무엇보다 걱정된다.”라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천면 어르신들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라면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온기 나눔”이라고 덧붙였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모든 것이 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먼저 찾아가 안부를 묻는 것이야말로 새마을다운 온기 나눔”이라고 전했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 역시 “라면을 드시며 ‘고맙다’고 웃어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더 큰 힘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한파와 동시에 움직인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발 빠른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민간 중심의 온기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계절과 상황에 맞춘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지역 공동체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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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와 동시에 움직였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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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 감천면(면장 이상진)이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이 주민들의 성실한 참여와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책은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화기 사용 급증에 따른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기존의 단순 단속이나 계도 방식에서 벗어나, 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민관이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 내내 민간단체장들과 함께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산간 독립가옥, 사찰, 축산농가 등 산불에 취약한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진두지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설별 특성에 맞춘 ‘실전형 지침’으로 구성됐다. ▲화목보일러 가구에는 남은 재 처리 방법과 연통 관리법을 ▲사찰에는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 요령을 ▲축산농가와 독립가옥에는 산불 접근 시 가축 대피 및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로 확인 등 시설별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전파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면장과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집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짚어주고 대피 요령을 설명해 주자 깊은 신뢰를 보였다. 한 주민은 “우리 집 구조에 맞춰서 어디로 도망가야 살 수 있는지, 보일러 재는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직접 보고 들으니 훨씬 안심된다.”라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설 연휴를 반납하고 산불 예방에 힘써준 민간단체 회원들과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터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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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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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 감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행정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각종 행사 일정과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특히 각종 보조사업 신청 기간과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행사 참여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마을별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협조도 중점적으로 당부했다. 이후 자체 회의에서는 마을 현안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들은 영농철을 대비한 기반 시설 정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주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 홍보와 예찰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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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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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설맞이 고향 리프레시!
- 감천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2월 12일(목), 긴방천 체육공원 입구(금송리 951) 일원에서 ‘설맞이 고향 리프레시! 감천면 새마을 & 이장 클린업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감천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협력해 공동 추진한 연합 환경정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마을 주요 진입로와 하천 주변, 상습 쓰레기 투기 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구역별로 나누어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며 설맞이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쓰레기 OUT, 청정 감천 ON!” 슬로건 아래 주민 참여 캠페인도 함께 전개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이장협의회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한 이번 활동이 설 명절을 맞아 감천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이장과 새마을이 협력해 마을을 가꾸는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민간단체가 주도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감천면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쾌적한 환경 조성은 물론,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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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설맞이 고향 리프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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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감천면 체육회는 지난 1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체육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개회 선언과 성원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결산보고 후 2026년 진행될 체육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원들은 지난해 각종 체육행사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덕규 감천면 체육회장은 “체육은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화합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체육회의 한 해 활동 방향을 명확히 하고, 주민 참여형 체육 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감천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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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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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 광기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 완료
- 김천시는 「감천 광기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을 지난 1월 31일 준공하고, 감천면 광기리, 도평리 일원에 공공하수도 보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처리 하수로 인한 방류수역 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2022년 6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국비 57억 원 포함, 총사업비 98억 원을 투입해 감천면 광기리, 도평리 일원에 오수관로 8.8㎞ 신설, 하수처리장 1개소(110톤/일), 209가구의 배수 설비를 정비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개별 정화조 사용에 따른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악취 및 해충을 방지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방류수역의 수질을 향상시켜 인근 지역의 자연환경 보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상하수도과장은 “감천면 일원의 마을하수도 완공이 지역 발전에 새로운 토대가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하수도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수질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그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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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와 동시에 움직였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최근 갑작스럽게 몰아친 한파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지난 4일, 관내 19개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기 나눔 라면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추위가 본격화된 후 곧바로 현장으로 향한 선제적 실천 활동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오늘도 안부 전하러 왔습니다’라는 마음을 직접 전하는 데에 의미를 뒀다. 회원들은 경로당을 하나하나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눴으며, 그 가운데 전달된 라면 한 상자는 한파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온기로 전해졌다. 감천노인회 양정규 회장은 “요즘처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질 때는 어르신들의 안부가 무엇보다 걱정된다.”라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천면 어르신들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라면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온기 나눔”이라고 덧붙였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모든 것이 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먼저 찾아가 안부를 묻는 것이야말로 새마을다운 온기 나눔”이라고 전했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 역시 “라면을 드시며 ‘고맙다’고 웃어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더 큰 힘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한파와 동시에 움직인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발 빠른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민간 중심의 온기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계절과 상황에 맞춘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지역 공동체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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