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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1월 18일 ~ 11월 19일 이틀에 걸쳐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바쁜 농번기 시기에도 새마을 회원 모두가 참여해 각 마을 경로당,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며 정성을 모았다. 강전광 새마을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통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 관계자는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관내 환경정화 활동, 연도변 제초작업,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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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백)에서는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경로당, 농사 현장, 행사장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인구 증가 시책 및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신고 및 전입 지원금과 기숙사비 지원, 출산 후 출산 가구에 대한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10월 김천시에서 열린 김밥축제 공식 캐릭터인 ‘꼬달이’를 홍보에 이용하여 ‘인구도 김밥처럼 꽉’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캠페인 내내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영백 면장은 “최근 저출산과 인구 감소는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만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맞춤형 인구 증가 정책을 행정적으로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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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1일 김천시부곡사회복지관 연합모금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조마면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서는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지 내에 싱크대를 설치하고, 외부 화장실에 벽체와 전등,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또한 고령의 대상자에게 알맞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 안 가구의 위치와 단열재 설치 등을 진행했다. 심해선 위원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와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의 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항상 감사드린다.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위문꾸러미 전달, 반찬나눔지원 사업, 말벗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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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만족도 UP! 조마면 맞춤형 현장민원실 운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31일(금) 조마면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개최했다.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 행사는 김천시가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서, 주민 화합과 소통을 목표로 다양한 생활민원 정보 제공 및 행정·민간 서비스 전달을 통해 원거리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해 주고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김천시는 “이번 조마면 현장민원실에 자원봉사 단체 회원 및 주민들의 참여와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알찬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은 11월에 감문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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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체육공원 10주년 기념,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31일(금) 조마 체육공원에서 개장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마 체육공원이 조성된 이후 면민들의 생활체육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지난 10년간의 발전과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 식수로 식재된 소나무는 마을 내 주민 불편으로 이식이 요청된 수목으로, 조마면의 ‘배려와 상생’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심어 더욱 뜻깊은 상징이 되었다. 표지석은 조마면 민속석물 안창식 대표의 협찬으로 제작되었으며, 지난번 조마면 효잔치 시 ㈜백산농산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이 보여준 지역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면민 모두가 함께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제막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조마 체육공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이 활기찬 지역 공동체로 발전해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 체육공원은 면민들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문구 아래,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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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5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직무 교육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30일(목)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새롭게 선발된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서는 관내 산불 취약지역 현황 및 임무 수행에 필요한 현장 대응 요령,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빈틈없는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조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입산객 등의 야외 활동이 급증할 우려가 있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전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예방 활동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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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10일(화) 대방3리 대평경로당에서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문화시설이 부족해 비교적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 즐거움과 활력을 불어넣고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방3리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의 신나는 가요 지도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를 함께 열창하며 겨우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요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신나는 노래와 공연을 보여주어 정말 고맙다.”라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몸도 마음도 한결 젊어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평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보니 조마면 전체에 활기가 도는 것 같다.”라며,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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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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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조마면 소통간담회 성료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5일(목) 16시,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 조마면 소통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마면을 이끄는 각 단체장과 마을 이장, 노인회장 등 주민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주민들에게 지난해 김천시의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요 정책을 주민들에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조마면 면청사 신규 건립 현황, △생강 등 다양한 작물 지원 △강곡2리 강바대 도로 정비, △강곡1리 회전교차로 조성 추진 상황, △삼산리 벚꽃길 관광 자원화 등 평소 궁금했던 지역 현안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에서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나눈 면민들의 의견을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검토하여,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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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조마면 소통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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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공부방 후원
- 국제로타리3630지구 제16지역 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이상록)에서는 지난 4일 김천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공부방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에서는 아동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책상, 침대, 옷장, 등을 지원해 기본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했으며, 추가로 책가방, 생필품, 이불을 전달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상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동이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공부방 후원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로타리의 정신인 ‘초아의 봉사’를 바탕으로 쾌적한 학습공간에서 아이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애써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희망찬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천시 드림스타트는 모든 아동의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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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공부방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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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장에 정을 담아 나누고! 전통문화 체험도 해요!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에 정을 담아 나눔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직접 담근 장을 관내 취약계층과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마면을 이끄는 두 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장독대 세척과 메주 손질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26일에는 다문화 가정 및 청년층 기혼 가구와 함께 장 담그기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세대 간, 문화 간 벽을 허물고 전통 장 담그기 비법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강판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만든 메주를 이번 장 담그기에 활용하며 우리 먹거리와 장 담그는 체험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으며, 이어 심해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도 “정성껏 담근 장이 익어가는 시간만큼 우리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도 깊어지길 바라며, 이후 완성된 장을 나눌 때에도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팔을 걷어붙인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담근 정성이 담긴 장처럼 우리 조마면도 더욱 깊고 진하게 숙성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은 이번에 담근 장을 잘 관리하여 오는 6월에 ‘된장·간장 뜨기’도 진행할 계획이며, 이후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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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장에 정을 담아 나누고! 전통문화 체험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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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산불 없는 안전 마을 만들어요!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3일(금)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직접 찾아가는 산불 조심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등 유동 인구가 급증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논·밭두렁 소각 행위가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백 조마면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최근 산불 발생 현황과 위험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성묘 시 유해 물질 소각 자제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직접 전달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설명회 현장에서 김영백 면장은 “우리 조마면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각별히 주의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마면은 산불 감시원 7명을 투입해 취약 지역 순찰 및 기계화 장비 점검 등 실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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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산불 없는 안전 마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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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펼쳐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12일(월),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조마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 및 관내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종탁 조마면 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대원 10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관내 주요 도로와 산림 인접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의용소방대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내 불법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직접 알리고, 현장 계도를 통해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지역 지리에 밝은 대원들이 산불 취약 지역을 면밀히 살피며 빈틈없는 예찰 활동에 힘을 쏟았다. 정종탁 의용소방대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대원들과 함께 경각심을 가지고 순찰에 임했다.”라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조마면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정종탁 대장님과 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빈틈없는 산불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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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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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광불사, 추석맞이 백미 기탁
- 김천시 조마면 소재의 광불사(주지 혜원스님)는 지난 19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70포(170만 원 상당)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불교 5대 명절 중 하나인 백중(음력 7월 15일)과 추석명절을 맞아 광불사 신도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광불사 주지 혜원스님은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지역사회에 전해져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조마면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두루 살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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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광불사, 추석맞이 백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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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어르신 공경 위한 만수무강 효잔치 개최
- 김천시 조마면 체육회는 지난 17일(수) 조마면 대방리 백산농산(대표 여상규)에서 효잔치를 열고 관내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마면 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상규 체육회장이 후원한 이번 효잔치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장, 각 마을의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과 정성 담긴 오찬을 함께 했다.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으로 조마면 태극권 공연과 강성규 양금동장의 하모니카 연주가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이어진 내빈들의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전해졌다. 또한 관내 최고령 어르신들에게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후 정성스러운 오찬이 마련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었고, 노래자랑 순서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재능을 뽐내며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강희삼 조마면 노인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조마면과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존경과 보답의 마음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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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어르신 공경 위한 만수무강 효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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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조마면 만들기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는 평생학습 활동의 연장선으로 밀랍 랩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밀랍 랩은 폐기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플라스틱의 대체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에는 조마면 적십자회가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클래스를 통해 쉽게 사용하는 일회용품 소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친환경 제품에 대해 실생활에서 쉽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옥 적십자회 회장은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쉽게 사용하는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조마면의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라며, “재미있는 강의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체험해 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평소 조마면 행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적십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원데이 클래스가 많은 조마면민이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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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조마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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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유산노인봉사단,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 다가오는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마면 유산노인봉사단(회장 강희삼)은 지난 12일(금) 조마면 관내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강곡리 체육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날 모인 유산노인봉사단 회원 20여 명은 환경정비에 앞서 도로변을 따라 쓰레기를 줍는 회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체육공원 주변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주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희삼 유산경로당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환경정화를 위해 오늘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유산노인봉사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유산노인봉사단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힘써 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안전하고 풍요롭게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유산노인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 요양원 입소자들의 말벗 봉사 등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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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유산노인봉사단,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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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환경 지킴이 EM 비누 만들기 교실 개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9일(화) 평생학습 활동의 일환으로 EM 비누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M은 효모,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유용 미생물 발효액으로, 수질 정화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있어 EM을 활용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김천시 새마을회 김덕수 회장도 격려차 방문해 환경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비누 만들기에 참여하며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환경 정비를 위해 쓰레기를 직접 치우는 것뿐 아니라, 비누 만들기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을 배웠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의 환경을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평소 조마면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보여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행정에서도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관내 연도변 환경정비, 농약병 수거활동 등 조마면 관내 환경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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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환경 지킴이 EM 비누 만들기 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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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태극권, 김천시 생활체육대회 1위 수상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이 제21회 김천시생활체육 우슈대회 및 2025 김천시회장배 우슈선수권대회에서 집체전 1위를 수상했다. 조마면 태극권 클럽은 2025년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 태극권 교실에서 수강 중인 교육생으로 결성되어, 조마면 특유의 끈끈한 결속력으로 회원들 모두 태극권을 향한 애정으로 뭉쳐있는 동호회다. 수상자인 태극권 회원은 “평소 궁금했지만, 흔히 접할 수 없는 태극권이라는 운동을 접할 수 있게 해준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재미있었고,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다음 대회를 위해 더 열심히 수련해서 조마를 빛내도록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김천시 생활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마면 태극권 클럽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민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마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우슈클럽은 다음 달에 열릴 2025년 김천시 전국 태극권·우슈 교류대회에 출전을 예정에 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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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태극권, 김천시 생활체육대회 1위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