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구성
-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쌀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김천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옥귀숙)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회원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첫날에는 배추 절이기와 양념 준비가 진행되었고, 이튿날에는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그고 포장 및 전달 작업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 10kg 50포와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차상위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 그리고 41개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병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옥귀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와 쌀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한 구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구성면에서도 나눔의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 모두가 함께 웃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구성면 연극단, 대덕면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 펼쳐
김천시 구성면 연극단(단장 김두호)은 14일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열고, 지역 어르신 120여 명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덕면을 찾은 구성면 연극단은, 첫 공연 당시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극 「방초정 연정」을 선보이며 ‘환생’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가족 간의 정을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큰 공감을 얻었다. 공연은 현실감 있는 대사와 정겨운 장면들로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단원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위에 노하룡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김천팝스오케스트라 이부화 지휘자의 잔잔한 선율이 더해져 복지회관은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었다. 김두호 연극단장은 “작년에 어르신들이 보여주신 환한 웃음이 잊히지 않아 올해도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라며,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이번 공연은 인근 면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성면 연극단은 올해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노인대학, 대덕면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쳤으며, 연말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공연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지역 곳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문화 순회공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구성면, 생활개선회 회의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2일(수)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재 구성면에서 진행 중인 사업 등의 당면사항을 전달했다. 하명순 구성면 생활개선회장은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을 위해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모두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 덕분에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이 더욱 풍족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산불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구성면 이장협의회, 농업인의 날 맞이 ‘인구 증가 캠페인’ 펼쳐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구성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은식)와 함께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의 날을 계기로 살기 좋은 농촌, 정이 넘치는 구성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구 유입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식 이장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에 맞춰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뿌리를 지키고 사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구성면의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이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농업은 구성면의 중심이며,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라며, “이장들이 주도한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 개최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11월 10일(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건강복지계획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구성면의 복지·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의 첫 회기로,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계획이야말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복지의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지역의 복지와 건강 문제를 함께 논의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다. 오늘의 첫걸음이 구성면을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성면 주민들은 2023년도부터 1차년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 및 실행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포함한 총 3회기 동안 주민 의견을 종합 반영해 ‘2차년도 구성면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연내 수립할 계획이다.
-
찾아가는 이웃사랑,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다듬다
김천시 구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재혁)는 11월 2일(일) 미평1리 마을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과 지역 미용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머리 손질을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재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얼굴로 감사 인사를 건네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미용 봉사는 마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지원,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
김천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화 및 온라인 신청
- 김천시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3월 21일 오전 9시부터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김천시 지원을 받아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농가가 필요한 시기에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2026년에도 최대 100명을 도입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농가 경영 부담을 더 낮추기 위해 이용단가를 10만 원으로 단일화하여 5~6월 성수기 추가 인상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5~6월 농번기에는 작업 시작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한다. 신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김천시이음센터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김천시 농업 경영주이며, 신청 시 중복신청 방지를 위해 농업경영체등록번호가 필요하다. * 김천시 이음센터 : 054-431-9015~6, 070-4907-0440~1 (총4대) 시 관계자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농축산
-
김천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화 및 온라인 신청
-
-
김천시,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개강
- 김천시는 3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귀농을 준비 중이거나 영농을 시작한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총 50명의 교육생이 등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3월 9일 개강을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김천시 귀농 정책 안내, 주 작목별 기초 영농 기술 교육, 귀농인을 위한 법률·세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편성되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김천시는 올해부터 귀농·귀촌 교육 운영 방식을 개편해 보다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영농 중심의 귀농 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농촌 이해 및 정착 중심의 귀촌 교육을 분리 운영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준비 단계에 맞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귀농을 준비하는 분들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실용적인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교육
-
김천시,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개강
-
-
김천시, ‘지구사랑 치유농업 퍼머컬처 교육’ 수강생 모집
- 김천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민-농업 연결고리의 강화를 위해 ‘2026년 지구사랑 치유농업 퍼머컬처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퍼머컬처(Permaculture)’는 '영구적인(Permanent)'과 '농업(Agriculture)'의 합성어로, 자연의 원리를 모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디자인하는 기법이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재배 기술을 넘어 생태계 전반을 이해하고 실제 농지에 적용하는 설계 및 실습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총 8회, 22시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경유물관 및 실외 실습장에서 진행된다. ▲ 나만의 생태 텃밭정원 디자인… 이론부터 실외 실습까지 교육의 주요 내용은 △퍼머컬처의 철학과 원리 이해 △패턴 분석과 텃밭 디자인 △텃밭정원 조성 실습 등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속 가능한 농업 기법을 배우고 싶은 도시민이나 치유농장 운영자, 내 텃밭에서 직접 먹거리를 자급자족하고자 하는 농촌체류형 쉼터 소유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3월 24일까지 온라인 선착순 20명 모집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김천시민 및 예비 귀농·귀촌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3월 24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리시스템(gca.gc.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작물 재배를 넘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건강하고 생태적인 삶을 꿈꾸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촌지원과(054-421-25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 뉴스
- 교육
-
김천시, ‘지구사랑 치유농업 퍼머컬처 교육’ 수강생 모집
-
-
김천시,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 지원
- 김천시는 관내 토마토 재배농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5일간 방제약제 및 관련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외래 유입 해충으로 토마토의 잎과 줄기, 열매를 갉아 먹어 수확량 감소를 초래하는 주요 해충으로, 번식력이 강해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김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를 지원하며, 관내 48농가 약 15ha의 토마토 재배면적을 대상으로 방제약제와 관련 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올해는 일반재배 농가에는 전용 방제약제 1종,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 2종과 교미교란제를 지원한다. 시는 약제와 함께 공급되는 성페로몬 트랩을 활용하여 주기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서경연 기술지원과장은 “토마토뿔나방은 검역해충으로 정식 초기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방제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농축산
-
김천시,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 지원
-
-
김천시, 2026년도 기술지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실시
- 김천시는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투명한 집행을 위해 3월 4일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2026년도 기술지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48개소의 단체 및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추진 절차와 보조금 집행 요령, 사업별 세부 추진사항 등을 안내했다. 김천시는 매년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기술과 현장 애로 기술을 농가에 시범 적용해 선도모델로 육성하고, 이를 지역 농가로 확산하고 있다. 올해는 ▲논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저투입 벼농사 시범 등 작물분야 8개 사업 10개소 ▲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 수출시범단지 조성 등 포도육성분야 11개 사업 17개소 ▲핵과류 생력화 과원 조성사업 등 자두육성분야 5개 사업 21개소 등 총 24개 사업 48개소를 대상으로 신기술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경연 기술지원과장은 “시범사업이 실질적인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사업 대상자는 시범요인이 정확히 투입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 뉴스
- 교육
-
김천시, 2026년도 기술지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실시
-
-
김천시 구성면 거북농악단, 2026 지신밟기 개최
- 김천시 구성면 거북농악단은 지난 2월 26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의 안녕과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올 한 해 구성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무사 안녕, 만복을 비는 고사를 지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남김천농협, 광명1리 및 임평리, 마산리 마을회관 등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차례로 방문하며 액운을 몰아내고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신명 나는 풍물 공연을 펼쳤다. 문희석 농악단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건강과 복락을 기원하고, 지역 상권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인 지신밟기를 소중히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활기찬 기운으로 지신밟기를 펼쳐주신 거북농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면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어, 올 한 해 면민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
- 라이프
- 생활
-
김천시 구성면 거북농악단, 2026 지신밟기 개최
실시간 구성 기사
-
-
김천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화 및 온라인 신청
- 김천시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3월 21일 오전 9시부터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김천시 지원을 받아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농가가 필요한 시기에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2026년에도 최대 100명을 도입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농가 경영 부담을 더 낮추기 위해 이용단가를 10만 원으로 단일화하여 5~6월 성수기 추가 인상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5~6월 농번기에는 작업 시작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한다. 신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김천시이음센터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김천시 농업 경영주이며, 신청 시 중복신청 방지를 위해 농업경영체등록번호가 필요하다. * 김천시 이음센터 : 054-431-9015~6, 070-4907-0440~1 (총4대) 시 관계자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농축산
-
김천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화 및 온라인 신청
-
-
김천시,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개강
- 김천시는 3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귀농을 준비 중이거나 영농을 시작한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총 50명의 교육생이 등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3월 9일 개강을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김천시 귀농 정책 안내, 주 작목별 기초 영농 기술 교육, 귀농인을 위한 법률·세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편성되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김천시는 올해부터 귀농·귀촌 교육 운영 방식을 개편해 보다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영농 중심의 귀농 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농촌 이해 및 정착 중심의 귀촌 교육을 분리 운영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준비 단계에 맞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귀농을 준비하는 분들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실용적인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교육
-
김천시,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개강
-
-
김천시, ‘지구사랑 치유농업 퍼머컬처 교육’ 수강생 모집
- 김천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민-농업 연결고리의 강화를 위해 ‘2026년 지구사랑 치유농업 퍼머컬처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퍼머컬처(Permaculture)’는 '영구적인(Permanent)'과 '농업(Agriculture)'의 합성어로, 자연의 원리를 모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디자인하는 기법이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재배 기술을 넘어 생태계 전반을 이해하고 실제 농지에 적용하는 설계 및 실습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총 8회, 22시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경유물관 및 실외 실습장에서 진행된다. ▲ 나만의 생태 텃밭정원 디자인… 이론부터 실외 실습까지 교육의 주요 내용은 △퍼머컬처의 철학과 원리 이해 △패턴 분석과 텃밭 디자인 △텃밭정원 조성 실습 등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속 가능한 농업 기법을 배우고 싶은 도시민이나 치유농장 운영자, 내 텃밭에서 직접 먹거리를 자급자족하고자 하는 농촌체류형 쉼터 소유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3월 24일까지 온라인 선착순 20명 모집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김천시민 및 예비 귀농·귀촌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3월 24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리시스템(gca.gc.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작물 재배를 넘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건강하고 생태적인 삶을 꿈꾸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촌지원과(054-421-25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 뉴스
- 교육
-
김천시, ‘지구사랑 치유농업 퍼머컬처 교육’ 수강생 모집
-
-
김천시,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 지원
- 김천시는 관내 토마토 재배농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5일간 방제약제 및 관련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외래 유입 해충으로 토마토의 잎과 줄기, 열매를 갉아 먹어 수확량 감소를 초래하는 주요 해충으로, 번식력이 강해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김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를 지원하며, 관내 48농가 약 15ha의 토마토 재배면적을 대상으로 방제약제와 관련 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올해는 일반재배 농가에는 전용 방제약제 1종,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 2종과 교미교란제를 지원한다. 시는 약제와 함께 공급되는 성페로몬 트랩을 활용하여 주기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서경연 기술지원과장은 “토마토뿔나방은 검역해충으로 정식 초기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방제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농축산
-
김천시,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 지원
-
-
김천시, 2026년도 기술지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실시
- 김천시는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투명한 집행을 위해 3월 4일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2026년도 기술지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48개소의 단체 및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추진 절차와 보조금 집행 요령, 사업별 세부 추진사항 등을 안내했다. 김천시는 매년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기술과 현장 애로 기술을 농가에 시범 적용해 선도모델로 육성하고, 이를 지역 농가로 확산하고 있다. 올해는 ▲논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저투입 벼농사 시범 등 작물분야 8개 사업 10개소 ▲경북도 육성 신품종 포도 수출시범단지 조성 등 포도육성분야 11개 사업 17개소 ▲핵과류 생력화 과원 조성사업 등 자두육성분야 5개 사업 21개소 등 총 24개 사업 48개소를 대상으로 신기술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경연 기술지원과장은 “시범사업이 실질적인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사업 대상자는 시범요인이 정확히 투입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 뉴스
- 교육
-
김천시, 2026년도 기술지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실시
-
-
김천시, “농가로 찾아가는 계절근로자 비자 신청” 시행
- 김천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비자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농가로 찾아가는 계절근로자 비자 신청’ 현장 접수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27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1회차 현장 접수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를 시작으로 오는 3월 4일까지 대덕면과 조마면 등 수요가 많은 권역을 중심으로 총 3회에 걸쳐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김천시의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는 387명으로, 2025년(281명) 대비 약 38% 증가했다. 이에 따라 비자 발급 신청 민원 역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농가에서는 비자 발급 신청을 위해 결혼이민자와 함께 김천시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특히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둔 2~3월에는 신청이 집중되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20여 종에 달하는 복잡한 서류 준비 과정에서 미비점이 발생할 경우 재방문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되었다. 시는 이러한 민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이 먼저 현장으로 찾아가는 방식을 도입했다.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등 수요가 많은 3개 권역을 거점으로, 김천시 농촌인력지원팀 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비자 발급 신청 서류를 접수하고 검토한다. 김영호 스마트농업과장은 “지난 27일 개령면 현장 접수를 통해 농민들의 이동 시간과 대기 시간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민원 서비스를 통해 농가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증가하는 외국인 인력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김천시, “농가로 찾아가는 계절근로자 비자 신청”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