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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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면, 청렴·친절 실천 결의대회 가져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24일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앞으로 업무수행 중에 어떠한 부정행위도 하지 않고 청렴을 생활화 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전 직원들은 김천시 공직자로서 청렴한 업무태도와 생활을 통하여 깨끗하고 청렴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청렴·친절 서약서낭독을 하고 부정청탁, 금품 향응 수수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투명한 업무처리, 공정한 직무 수행 등 시민들의 높아진 윤리적 기준에 부합하는 공직자 청렴성 제고를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서약서 낭독 후에는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면 행정 수행을 위하여 공직자로서 올바른 공직관과 청렴의식 및 복무자세 등 청렴·친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약속 및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최근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수준이 높아진 만큼 오늘 결의대회가 공직자 스스로 자신의 청렴의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와 국가경쟁력은 청렴으로부터 시작되므로 청렴한 조직 정착 및 친절한 직무수행으로 신뢰 받는 구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6-24
  • 산림녹지과, 사랑의 농촌일손돕기 나서..
      김천시청 산림녹지과는 22일(월) 농번기에 코로나위기로 심각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나섰다.   이날 산림녹지과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구성면 송죽리 소재 양파농가의 양파수확 작업을 도우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부족 및 위기에 처한 농가에 작은 손길을 보태어 주었다.     해당 농가주는 “코로나로 일손도 구하기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든 상황이지만 시청 공무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손길을 보태어주니 이것이 사람 사는 정인거 같아 힘이 난다”고 말했다.   산림녹지과 신태종 과장은 “오늘 같이 서로를 배려하고 정을 나누는 농촌일손돕기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실천이라 할 수 있다”며 “코로나로 인해 우리 모두 힘든 시기이긴 하지만 이렇게 작은 정이라도 나누어 우리 모두 코로나를 잘 극복해보자”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6-23
  • 구성면 양파 농가에 율곡동 직원이 떴다!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오늘 22일 직원 10명과 함께 양파 수확이 한창인 6월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성면 한 농가를 찾아 농손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른 아침부터 양파 수확을 위해 길을 나선 직원들을 따뜻한 손길로 맞이하여 주신 농가주는 “이맘때면 양파 수확을 위해 일꾼을 구하지 못해 애가 타는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도와주시니 감사하다”며 인사 말씀을 전했다.   지난주 내리던 비로 더위가 한 풀 꺾인 듯 했으나 이날만큼은 뜨거운 햇살로 양파 수확 현장의 열기를 더욱 높였다. 3,000㎡에서 캐낸 양파를 포대에 담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지만 누구 한 명 힘들다는 소리 없이 묵묵히 작업을 이어나갔다.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햇빛 가리개 작업 모자와 앉은뱅이 의자를 챙겨갔고 간식과 생수, 음료는 따로 준비 해 농가주의 부담을 덜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양파 수확철에는 만성적인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데 코로나 감염증–19로 더욱 어려워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보태 줄 수 있게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 힘든 농촌 현실을 감안해 앞으로도 쭉 농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라고 농가를 격려하였다.     한편, 율곡동은 김천시에서 매년 진행 중인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하여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진심어린 손길을 전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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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교통행정과 양파 수확 농촌일손돕기 추진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교통행정과 15여명의 직원들이 구성면 송죽리(2,268㎡) 양파밭에서 오전 8시부터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양파 농가에서는 “올해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폭염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시수확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를 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정일 교통행정과장은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돼 너무 뿌듯하다”며,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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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6-19
  • 총무새마을과, 양파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총무새마을과(과장 이동형)는 지난 17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구성면 양파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난 5월 조마면에서의 자두 적과 작업에 이은 두 번째 영농지원활동으로 총무새마을과 직원 15여명이 양파 뽑기, 줄기 자르기 등 양파 수확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는 수확기에 인력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동형 총무새마을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농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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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농촌지도과,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직원 20명은 지난 16일, 구성면 송죽리 양파농가(1,400㎡)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양파수확 일손돕기는 지난 5월 복숭아 적과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19와 농촌의 심각한 고령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일손 부족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전 직원이 동참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농촌지도과 직원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직원 활력화 행사’경비를 양파 수확에 필요한 보조의자, 몸빼바지, 쿨토시 등 농작업에 필요한 장비 구입에 활용해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농작업이 진행되었다.   농가주는 “요즘같이 일손을 구하기가 힘든 시기에 영농지원에 나와 준 농촌지도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위로와 위안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아침 일찍부터 무더위 속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직원들의 일손이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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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6-17

실시간 구성 기사

  • 구성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1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구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 폭염대비 일자리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 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과 같은 감염병 예방수칙과 코로나-19 감염 의심시 대응요령 등을 교육했다.     특히 폭염과 관련히 일자리 활동시 충분한 휴식 및 수분 섭취를 강조하고 폭염특보가 발령될시 외출을 자제하는 등 폭염과 관련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연로한 어르신들께서 우리시의 Happy together운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노인일자리에 임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므로 항상 사고예방에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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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7-01
  • 구성면, 청렴·친절 실천 결의대회 가져
      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24일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앞으로 업무수행 중에 어떠한 부정행위도 하지 않고 청렴을 생활화 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전 직원들은 김천시 공직자로서 청렴한 업무태도와 생활을 통하여 깨끗하고 청렴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청렴·친절 서약서낭독을 하고 부정청탁, 금품 향응 수수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투명한 업무처리, 공정한 직무 수행 등 시민들의 높아진 윤리적 기준에 부합하는 공직자 청렴성 제고를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서약서 낭독 후에는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면 행정 수행을 위하여 공직자로서 올바른 공직관과 청렴의식 및 복무자세 등 청렴·친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약속 및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최근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수준이 높아진 만큼 오늘 결의대회가 공직자 스스로 자신의 청렴의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와 국가경쟁력은 청렴으로부터 시작되므로 청렴한 조직 정착 및 친절한 직무수행으로 신뢰 받는 구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6-24
  • 산림녹지과, 사랑의 농촌일손돕기 나서..
      김천시청 산림녹지과는 22일(월) 농번기에 코로나위기로 심각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나섰다.   이날 산림녹지과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구성면 송죽리 소재 양파농가의 양파수확 작업을 도우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부족 및 위기에 처한 농가에 작은 손길을 보태어 주었다.     해당 농가주는 “코로나로 일손도 구하기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든 상황이지만 시청 공무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손길을 보태어주니 이것이 사람 사는 정인거 같아 힘이 난다”고 말했다.   산림녹지과 신태종 과장은 “오늘 같이 서로를 배려하고 정을 나누는 농촌일손돕기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실천이라 할 수 있다”며 “코로나로 인해 우리 모두 힘든 시기이긴 하지만 이렇게 작은 정이라도 나누어 우리 모두 코로나를 잘 극복해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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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구성면 양파 농가에 율곡동 직원이 떴다!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오늘 22일 직원 10명과 함께 양파 수확이 한창인 6월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성면 한 농가를 찾아 농손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른 아침부터 양파 수확을 위해 길을 나선 직원들을 따뜻한 손길로 맞이하여 주신 농가주는 “이맘때면 양파 수확을 위해 일꾼을 구하지 못해 애가 타는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도와주시니 감사하다”며 인사 말씀을 전했다.   지난주 내리던 비로 더위가 한 풀 꺾인 듯 했으나 이날만큼은 뜨거운 햇살로 양파 수확 현장의 열기를 더욱 높였다. 3,000㎡에서 캐낸 양파를 포대에 담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지만 누구 한 명 힘들다는 소리 없이 묵묵히 작업을 이어나갔다.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햇빛 가리개 작업 모자와 앉은뱅이 의자를 챙겨갔고 간식과 생수, 음료는 따로 준비 해 농가주의 부담을 덜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양파 수확철에는 만성적인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데 코로나 감염증–19로 더욱 어려워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보태 줄 수 있게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 힘든 농촌 현실을 감안해 앞으로도 쭉 농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라고 농가를 격려하였다.     한편, 율곡동은 김천시에서 매년 진행 중인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하여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진심어린 손길을 전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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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교통행정과 양파 수확 농촌일손돕기 추진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교통행정과 15여명의 직원들이 구성면 송죽리(2,268㎡) 양파밭에서 오전 8시부터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양파 농가에서는 “올해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폭염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시수확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를 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정일 교통행정과장은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돼 너무 뿌듯하다”며,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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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총무새마을과, 양파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총무새마을과(과장 이동형)는 지난 17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구성면 양파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난 5월 조마면에서의 자두 적과 작업에 이은 두 번째 영농지원활동으로 총무새마을과 직원 15여명이 양파 뽑기, 줄기 자르기 등 양파 수확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는 수확기에 인력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동형 총무새마을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농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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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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