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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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지례면, 2019년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김천시 지례면 체육회(회장 문창곤)는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산내들 공원에서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 후 각 종목별로 연습시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문창곤 체육회장은 “경쟁보다는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면 좋은 성적도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즐기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지례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지례면민 전체가 체육경기를 통해 함께 참여하고 호흡하면서 화합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Happy together김천 건설에 일조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는 10월 15일에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어 25,000명의 시민들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 뉴스
    • 사회
    2019-09-17
  • 우리 지례면사무소 직원들을 소개합니다.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김천시 남부에 시내에서 2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총면적 54.16㎢로 김천시 전체의 5.4%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특산물인 지례흑돼지와 양파가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지례향교를 중심으로 예로부터 부항면, 대덕면, 성주군(금수면)과 인접한 지역의 중심지이다.   또한 민선7기의 중점사업 중의 하나인 김천부항댐관광화사업, 수도계곡테마 관광 자원화 사업 등 체류형 녹색관광 휴양도시의 거점지역으로써 지례면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자긍심은 대단하다. 지난 7. 5字로 부임한 김종국 지례면장과 12명의 공무원들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Happy together김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국 면장은 신임 사무관답게 의욕적이다. 업무에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챙기고 직원들의 실수를 지적하기 보다는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책을 찾길 추구한다. 항상 웃는 깔끔한 이미지로 면민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과학계장을 거쳐 지례면에 부임했다.   김인숙 부면장은 빈틈없는 업무추진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주민과의 민원을 주민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그에 맞춰 해결하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다른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높고 엄마처럼 면직원들을 하나하나 챙기는 꼼꼼한 성격이다. 지좌동 총무계장을 역임했다.     총무계는 서무, 예산, 회계, 선거, 기획, 감사, 체육, 문화관광, 주민등록, 제증명, 세무업무 등과 각종 단체관리 및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한종국 총무계장은 신중한 성격으로 상황판단력이 뛰어나고 꼼꼼한 일처리로 직원들 사이에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해박한 지식으로 업무에 공사구분이 철저하며 이야기의 맥을 탁월하게 집어낸다. 도로교통과 교통지도계장을 거쳤다.   이성훈 주무관은 서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외유내강형 스타일이다. 추진력이 강하고 항상 자료를 검토하고 공부하는 다방면으로 유능한 사람이다. 총무새마을과를 거쳤다.   이가원 주무관은 회계와 체육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작년 9월에 발령을 받은 1년 밖에 안 된 신규공무원이지만 면에서 여러 가지 업무를 담당했고 조용히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가는 스타일이다.   손민지 주무관은 주민등록, 제증명을 담당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작년 9월에 발령을 받았고 사교성이 좋아 인간관계가 좋으며 주민들의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려고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지례면의 막내이다.     맞춤형복지계는 복지대상자 관리,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노인, 아동, 청소년, 자활, 환경, 위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임명화 계장은 면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하고 있으며 평소 업무처리에 작은 민원도 완벽하게 챙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항면 주민생활지원계장을 지냈다.   이선희 주무관은 복지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성격이 원만해 주민들 복지와 소외계층과의 소통에 능하다. 성격 또한 차분해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모습이 모범이 될 만하다. 평화남산동에서 근무했다.   이상길 주무관은 청소차량을 담당하고 있다. 매일아침 누구보다도 일찍 출근해 청소차량을 운행하지만 사교성이 좋고 속정이 깊은 만큼 항상 낮은 자세로 선후배들을 다독여가며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산업계는 농‧축산, 산림, 소규모 개발사업, 토목, 건축, 하천, 재난, 상하수도, 일자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박창호 계장은 세심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주민의 화합에 최적임자다. 업무를 막힘없이 추진하는 스타일로 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내 일처럼 발벗고 나선다. 증산면 주민생활지원계장을 거쳤다.   임태용 주무관은 친환경, 과수, 농정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자기의 주관이 뚜렷하고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세정과에서 근무했다.   김순태 주무관은 축산, 투자유치, 교통행정 등을 담당하고 있다. 묵묵히 꾸준하게 업무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항상 업무에 신중을 기해 추진하기에 신뢰를 받고 있다. 의회사무국을 거쳤다.   권태빈 주무관은 산림, 안전재난, 농촌지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늘 웃으며 주위를 즐겁게 만드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실수를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지례면이 초임발령이다.   이렇게 다방면의 다재다능한 인재들이 모여있는 지례면은 김종국 면장을 필두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비록 부족한 부분들이 있으나 서로가 감싸주고 보완해주며 지례면과 더 나아가 김천시를 위해 오늘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9-16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맞이 이웃과 사랑 나누기 펼쳐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김춘자)는 지난 10일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거주하는 소외계층 38명에게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쌀나눔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각 마을별로 선정해 쌀을 전달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 환경정화활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김인수, 김춘자 회장은 “다들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면 발전을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보여줘 감사하고 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진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이 Happy together김천을 실천하는 것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생활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국 지레면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항상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하다. 면민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19-09-11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맞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 실시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김춘자)는 지난 5일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가졌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1주일여 앞두고 귀향객 및 관광객들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지례면새마을협의회 남‧녀회원 35명이 한 뜻을 모아 실시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아침 일찍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 갓길 및 비탈진 곳의 풀베기와 덩굴 및 잡목 등을 제거하며 Happy together김천운동을 실천했다.   김인수 회장은 “깨끗하고 청결한 지례면 가꾸기에 적극 동참해준 회원들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한 지례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춘자 회장도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 깨끗한 농촌경관을 제공하고 성묘객들에도 이동편의를 제공을 위해 실시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원 모두가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계속된 폭염과 폭우 등으로 지저분해진 연도변을 재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고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각 단체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면과 유관기관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09-06
  • 김천시 지례면의 조용한 혁명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의 인구수는 1,654명(8.31현재 기준)이다. 작년연말 기준 1,679명과 대비 25명 감소했다. 주변 지역(구성‧대덕‧부항‧증산면)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예전과 비교해 그 세력이 많이 약화 되었다.   지난 8개월 동안 지례면의 전출‧입은 아래의 표와 같이 전입 89명, 전출 99명, 출생 4명, 사망 19명으로 25명이 감소해 객관적인 수치로만 따졌을 때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 노동인구 감소가 두드러지는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을 띄고 있다.   <표 지례면 인구변동 현황(2019.01.01. ~ 08.31)>   구분 전입 전출 관내 전출‧입 관외 전출‧입 출생‧사망 증감 소계 관내 관외 소계 관내 관외 소계 출생 사망 인구 89 29 60 99 62 37 △33 23 △15 4 19 △25 하지만 관외 전출‧입은 23명이 증가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관외인구증가를 위해 직원 및 면민들이 인구증가를 최우선으로 삼고 노력한 결과이다.   우선 모든 직원들이 면내 각 기관 및 회사를 수시로 방문해 임직원들의 전입을 유도하고 전입시 누릴 수 있는 각종 혜택 등과 더불어 시정책을 홍보했다. 그리고 각 마을 및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로 관내 주소를 두지 않은 주민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각종 회의나 행사 때마다 다짐대회를 하고 인구 추이를 보고하는 등 관외 인구 증가를 위해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다.   또한 부항댐 건설로 관광객의 증가로 상가가 활기를 띄면서 지역민들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구감소의 위기감을 느끼고 스스로 인구전입에 동참운동에 나선 덕분이기도 하다.    김종국 면장은 “우리나라가 인구절벽에 마주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주민들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서서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자리가 넘치고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관외 인구 증가로 진정한 Happy together김천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인구는 8월 31일 현재 141,380명으로 작년 연말 대비 276명이 증가해 15만 인구에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09-05
  • 지례면체육회 2019년 임시총회 개최
      지례면 체육회(회장 문창곤)은 지난 9월 4일 지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김종국 지례면장, 이명기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지례면 체육회 임원 및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예산안 심의 및 의결, 단체복 선정, 선수 선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체육대회를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하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후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는 시민체전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졌고, 족구단과 테니스 동호회, 게이트볼 동호회 지원 방안을 논의하여 지원금을 대폭 상향 조정하였으며, 단체복 선택과 지급대상자를 선정하였다. 또한 체전에 참가할 선수선발은 좋은 성적을 거양 할 수 있는 선수를 선발할 수 있도록 연습 등에 각 기관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문창곤 체육회장은 “이번 시민체육대회는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체전으로,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시민체전을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여 노력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9-05

실시간 지례 기사

  • 김천시 지례면, 2019년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김천시 지례면 체육회(회장 문창곤)는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산내들 공원에서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 후 각 종목별로 연습시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문창곤 체육회장은 “경쟁보다는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면 좋은 성적도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즐기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지례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지례면민 전체가 체육경기를 통해 함께 참여하고 호흡하면서 화합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Happy together김천 건설에 일조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는 10월 15일에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어 25,000명의 시민들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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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우리 지례면사무소 직원들을 소개합니다.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김천시 남부에 시내에서 2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총면적 54.16㎢로 김천시 전체의 5.4%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특산물인 지례흑돼지와 양파가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지례향교를 중심으로 예로부터 부항면, 대덕면, 성주군(금수면)과 인접한 지역의 중심지이다.   또한 민선7기의 중점사업 중의 하나인 김천부항댐관광화사업, 수도계곡테마 관광 자원화 사업 등 체류형 녹색관광 휴양도시의 거점지역으로써 지례면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자긍심은 대단하다. 지난 7. 5字로 부임한 김종국 지례면장과 12명의 공무원들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Happy together김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국 면장은 신임 사무관답게 의욕적이다. 업무에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챙기고 직원들의 실수를 지적하기 보다는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책을 찾길 추구한다. 항상 웃는 깔끔한 이미지로 면민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과학계장을 거쳐 지례면에 부임했다.   김인숙 부면장은 빈틈없는 업무추진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주민과의 민원을 주민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그에 맞춰 해결하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다른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높고 엄마처럼 면직원들을 하나하나 챙기는 꼼꼼한 성격이다. 지좌동 총무계장을 역임했다.     총무계는 서무, 예산, 회계, 선거, 기획, 감사, 체육, 문화관광, 주민등록, 제증명, 세무업무 등과 각종 단체관리 및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한종국 총무계장은 신중한 성격으로 상황판단력이 뛰어나고 꼼꼼한 일처리로 직원들 사이에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해박한 지식으로 업무에 공사구분이 철저하며 이야기의 맥을 탁월하게 집어낸다. 도로교통과 교통지도계장을 거쳤다.   이성훈 주무관은 서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외유내강형 스타일이다. 추진력이 강하고 항상 자료를 검토하고 공부하는 다방면으로 유능한 사람이다. 총무새마을과를 거쳤다.   이가원 주무관은 회계와 체육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작년 9월에 발령을 받은 1년 밖에 안 된 신규공무원이지만 면에서 여러 가지 업무를 담당했고 조용히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가는 스타일이다.   손민지 주무관은 주민등록, 제증명을 담당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작년 9월에 발령을 받았고 사교성이 좋아 인간관계가 좋으며 주민들의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려고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지례면의 막내이다.     맞춤형복지계는 복지대상자 관리,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노인, 아동, 청소년, 자활, 환경, 위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임명화 계장은 면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하고 있으며 평소 업무처리에 작은 민원도 완벽하게 챙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항면 주민생활지원계장을 지냈다.   이선희 주무관은 복지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성격이 원만해 주민들 복지와 소외계층과의 소통에 능하다. 성격 또한 차분해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모습이 모범이 될 만하다. 평화남산동에서 근무했다.   이상길 주무관은 청소차량을 담당하고 있다. 매일아침 누구보다도 일찍 출근해 청소차량을 운행하지만 사교성이 좋고 속정이 깊은 만큼 항상 낮은 자세로 선후배들을 다독여가며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산업계는 농‧축산, 산림, 소규모 개발사업, 토목, 건축, 하천, 재난, 상하수도, 일자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박창호 계장은 세심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주민의 화합에 최적임자다. 업무를 막힘없이 추진하는 스타일로 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내 일처럼 발벗고 나선다. 증산면 주민생활지원계장을 거쳤다.   임태용 주무관은 친환경, 과수, 농정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자기의 주관이 뚜렷하고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세정과에서 근무했다.   김순태 주무관은 축산, 투자유치, 교통행정 등을 담당하고 있다. 묵묵히 꾸준하게 업무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항상 업무에 신중을 기해 추진하기에 신뢰를 받고 있다. 의회사무국을 거쳤다.   권태빈 주무관은 산림, 안전재난, 농촌지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늘 웃으며 주위를 즐겁게 만드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실수를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지례면이 초임발령이다.   이렇게 다방면의 다재다능한 인재들이 모여있는 지례면은 김종국 면장을 필두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비록 부족한 부분들이 있으나 서로가 감싸주고 보완해주며 지례면과 더 나아가 김천시를 위해 오늘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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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16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맞이 이웃과 사랑 나누기 펼쳐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김춘자)는 지난 10일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거주하는 소외계층 38명에게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쌀나눔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각 마을별로 선정해 쌀을 전달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 환경정화활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김인수, 김춘자 회장은 “다들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면 발전을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보여줘 감사하고 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진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이 Happy together김천을 실천하는 것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생활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국 지레면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항상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하다. 면민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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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맞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 실시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김춘자)는 지난 5일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가졌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1주일여 앞두고 귀향객 및 관광객들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지례면새마을협의회 남‧녀회원 35명이 한 뜻을 모아 실시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아침 일찍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 갓길 및 비탈진 곳의 풀베기와 덩굴 및 잡목 등을 제거하며 Happy together김천운동을 실천했다.   김인수 회장은 “깨끗하고 청결한 지례면 가꾸기에 적극 동참해준 회원들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한 지례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춘자 회장도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 깨끗한 농촌경관을 제공하고 성묘객들에도 이동편의를 제공을 위해 실시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원 모두가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계속된 폭염과 폭우 등으로 지저분해진 연도변을 재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고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각 단체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면과 유관기관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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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김천시 지례면의 조용한 혁명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의 인구수는 1,654명(8.31현재 기준)이다. 작년연말 기준 1,679명과 대비 25명 감소했다. 주변 지역(구성‧대덕‧부항‧증산면)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예전과 비교해 그 세력이 많이 약화 되었다.   지난 8개월 동안 지례면의 전출‧입은 아래의 표와 같이 전입 89명, 전출 99명, 출생 4명, 사망 19명으로 25명이 감소해 객관적인 수치로만 따졌을 때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 노동인구 감소가 두드러지는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을 띄고 있다.   <표 지례면 인구변동 현황(2019.01.01. ~ 08.31)>   구분 전입 전출 관내 전출‧입 관외 전출‧입 출생‧사망 증감 소계 관내 관외 소계 관내 관외 소계 출생 사망 인구 89 29 60 99 62 37 △33 23 △15 4 19 △25 하지만 관외 전출‧입은 23명이 증가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관외인구증가를 위해 직원 및 면민들이 인구증가를 최우선으로 삼고 노력한 결과이다.   우선 모든 직원들이 면내 각 기관 및 회사를 수시로 방문해 임직원들의 전입을 유도하고 전입시 누릴 수 있는 각종 혜택 등과 더불어 시정책을 홍보했다. 그리고 각 마을 및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로 관내 주소를 두지 않은 주민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각종 회의나 행사 때마다 다짐대회를 하고 인구 추이를 보고하는 등 관외 인구 증가를 위해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다.   또한 부항댐 건설로 관광객의 증가로 상가가 활기를 띄면서 지역민들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구감소의 위기감을 느끼고 스스로 인구전입에 동참운동에 나선 덕분이기도 하다.    김종국 면장은 “우리나라가 인구절벽에 마주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주민들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서서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자리가 넘치고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관외 인구 증가로 진정한 Happy together김천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인구는 8월 31일 현재 141,380명으로 작년 연말 대비 276명이 증가해 15만 인구에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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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지례면체육회 2019년 임시총회 개최
      지례면 체육회(회장 문창곤)은 지난 9월 4일 지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김종국 지례면장, 이명기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지례면 체육회 임원 및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예산안 심의 및 의결, 단체복 선정, 선수 선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체육대회를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하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후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는 시민체전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졌고, 족구단과 테니스 동호회, 게이트볼 동호회 지원 방안을 논의하여 지원금을 대폭 상향 조정하였으며, 단체복 선택과 지급대상자를 선정하였다. 또한 체전에 참가할 선수선발은 좋은 성적을 거양 할 수 있는 선수를 선발할 수 있도록 연습 등에 각 기관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문창곤 체육회장은 “이번 시민체육대회는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체전으로,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시민체전을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여 노력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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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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