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지례

실시간뉴스
  • 밝고 건강한 지례면 우리가 만든다 !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부녀회는 1월 13일(화)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결과 대율리 박영숙 부녀회장이 단독 입후보하여 지례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장단과 내빈 인사말, 2025년 활동 성과 보고, 결산 및 감사,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임원진 선출을 계기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자”라는 데에 회원들의 공감대가 모아졌다.   아울러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 회원들은 내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례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1-14
  • 지례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및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김천시 지례면(면장 강해수)에서는 8일(목)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이장 3명(관덕 1리, 신평 1리, 여배 1리)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정기 인사 발령에 따른 신규 직원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2026년도 면정 운영 방향과 함께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철거 사업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마을별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겨울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인수 이장협의회 회장은 “새해 첫 회의를 통해 마을과 면이 한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례면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면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1-08
  • 지례면 노인회,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 개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23일(화)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잘했던 점과 부족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새해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경로당을 운영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 회원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오늘 그간의 성과들을 잘 결산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새해에도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연말에도 불구하고, 2025년 한 해를 결산하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어르신들이 가장 행복한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5-12-24
  • 지례면 지역사회보장協,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행사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혜숙)는 18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지사의 지원을 받아 동짓날을 앞두고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모인 위원들은 지례면 어르신들의 액운을 막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팥죽을 쑤어, 경로당 25개소와 마을별 저소득층 18가구를 찾아가 직접 전달했다.   문혜숙 위원장은 “팥죽을 전달하며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복지욕구를 살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겨울을 이겨낼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내년에도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행사와 봉사를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추운 겨울, 마을마다 전해진 팥죽으로 지례면 전체가 훈훈함이 넘치는 분위기이다. 매년 동짓날을 맞아 팥죽과 함께 온기를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열정에 감사드린다. 어르신들 모두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5-12-19
  • 김천시-동양대학교 업무협약 기반, 폐교 활용한 ‘철도 혁신 테스트베드 및 철도아카데미’ 조성 추진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김천시와 동양대학교 간 체결된 경상북도 RISE사업(스마트 첨단융합 시험선로 구축, 철도특성화 아카데미 설립 및 철도특성화 대학 운영)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현재 김천교육지원청이 관리 중인 지례중학교·김천상업고등학교를 동양대학교와 대부 계약 체결하였으며, 폐교를 ‘철도 혁신 테스트베드 및 철도아카데미 복합 교육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철도 기술 실험 및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철도 전문 교육과정 운영,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폐교 활용을 통한 지역 공간 자원의 재생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는 국가철도공단 등과 연계한 철도 산업 기반 확장에 적극 나서며, 동양대학교는 철도 분야 특성화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폐교 대부를 지원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지례중학교와 김천상업고등학교는 지리적 조건과 기존 시설 활용성이 우수해 교육·연구·실습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개방형 프로그램도 검토될 예정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대부를 통해 폐교 시설이 지역의 미래 산업 기반으로 다시 태어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김천시와 동양대학교가 추진하는 철도 혁신 인재 양성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5-12-17
  • 지례면, 체육발전 한마음 행사 성황리 개최
      지례면 체육회(회장 김흥수)는 12월 12일(금) 게이트볼장에서 「지례면 체육발전 한마음 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체육회원과 참가 선수, 각 단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화합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최병근 경상북도의원, 이명기 시의원 등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체육회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의식행사를 시작으로 윷놀이 대회, 점심 식사,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본 행사로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해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보냈으며, 우승 팀과 준우승팀, 3위 팀에 대한 소정의 시상이 이뤄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김흥수 지례면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2026년 시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준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지례면 체육인들의 열정과 단합이 지역 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례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과 교류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설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25-12-16

실시간 지례 기사

  • 밝고 건강한 지례면 우리가 만든다 !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부녀회는 1월 13일(화)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결과 대율리 박영숙 부녀회장이 단독 입후보하여 지례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장단과 내빈 인사말, 2025년 활동 성과 보고, 결산 및 감사,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임원진 선출을 계기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자”라는 데에 회원들의 공감대가 모아졌다.   아울러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 회원들은 내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례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1-14
  • 지례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및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김천시 지례면(면장 강해수)에서는 8일(목)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이장 3명(관덕 1리, 신평 1리, 여배 1리)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정기 인사 발령에 따른 신규 직원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2026년도 면정 운영 방향과 함께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철거 사업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마을별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겨울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인수 이장협의회 회장은 “새해 첫 회의를 통해 마을과 면이 한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례면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면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1-08
  • 지례면 노인회,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 개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례면분회(분회장 김현구)는 23일(화) 지례면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5개 경로당의 회장·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인 강령 낭독, 시정 홍보 및 공지 사항 전달,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도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잘했던 점과 부족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새해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경로당을 운영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구 지례면 분회장은 “경로당 회원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오늘 그간의 성과들을 잘 결산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새해에도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연말에도 불구하고, 2025년 한 해를 결산하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어르신들이 가장 행복한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5-12-24
  • 지례면 지역사회보장協,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행사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혜숙)는 18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지사의 지원을 받아 동짓날을 앞두고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모인 위원들은 지례면 어르신들의 액운을 막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팥죽을 쑤어, 경로당 25개소와 마을별 저소득층 18가구를 찾아가 직접 전달했다.   문혜숙 위원장은 “팥죽을 전달하며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복지욕구를 살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겨울을 이겨낼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내년에도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행사와 봉사를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추운 겨울, 마을마다 전해진 팥죽으로 지례면 전체가 훈훈함이 넘치는 분위기이다. 매년 동짓날을 맞아 팥죽과 함께 온기를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열정에 감사드린다. 어르신들 모두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5-12-19
  • 김천시-동양대학교 업무협약 기반, 폐교 활용한 ‘철도 혁신 테스트베드 및 철도아카데미’ 조성 추진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김천시와 동양대학교 간 체결된 경상북도 RISE사업(스마트 첨단융합 시험선로 구축, 철도특성화 아카데미 설립 및 철도특성화 대학 운영)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현재 김천교육지원청이 관리 중인 지례중학교·김천상업고등학교를 동양대학교와 대부 계약 체결하였으며, 폐교를 ‘철도 혁신 테스트베드 및 철도아카데미 복합 교육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철도 기술 실험 및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철도 전문 교육과정 운영,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폐교 활용을 통한 지역 공간 자원의 재생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는 국가철도공단 등과 연계한 철도 산업 기반 확장에 적극 나서며, 동양대학교는 철도 분야 특성화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폐교 대부를 지원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지례중학교와 김천상업고등학교는 지리적 조건과 기존 시설 활용성이 우수해 교육·연구·실습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개방형 프로그램도 검토될 예정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대부를 통해 폐교 시설이 지역의 미래 산업 기반으로 다시 태어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김천시와 동양대학교가 추진하는 철도 혁신 인재 양성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5-12-17
  • 지례면, 체육발전 한마음 행사 성황리 개최
      지례면 체육회(회장 김흥수)는 12월 12일(금) 게이트볼장에서 「지례면 체육발전 한마음 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체육회원과 참가 선수, 각 단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화합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최병근 경상북도의원, 이명기 시의원 등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체육회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의식행사를 시작으로 윷놀이 대회, 점심 식사,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본 행사로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해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보냈으며, 우승 팀과 준우승팀, 3위 팀에 대한 소정의 시상이 이뤄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김흥수 지례면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2026년 시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준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지례면 체육인들의 열정과 단합이 지역 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례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과 교류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설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25-12-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