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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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최초 ‘바르게살기 가로기’ 게양
      김천시 부항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권준희)는 지난 13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제 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와 함께 자체 자체 특수시책으로 제작한 바르게살기 가로기를 함께 게양하였다.   매 국경일마다 부항면 관내 태극기가 게양되고 있지만 태극기와 함께 다른 가로기가 함께 게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태극기와 바르게살기 가로기는 부항터널부터 월곡삼거리까지 3.5km 구간에 게양되었으며, 바르게살기 가로기가 설치된 것은 김천시 최초다.   권준희 회장은 “광복절을 맞이해 주민들이 태극기를 보며 다시 한번 나라를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또한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잘 지킴으로써 우리 시 중점 추진과제인 ‘Happytogether 김천운동’의 성공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침부터 부항면 회원들을 찾아와 격려한 홍순용 김천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주민 여러분들이 바르게의 정신을 잘 실천하여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3
  • 제8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한여름 밤 음악회가 열렸다.     이강창 김천부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백성철 부의장, 나영민 운영위원장, 이명기‧이선명‧이복상‧김응숙 시의원, 이병근 K-water 김천부항지사장, 정태희 대산농협 조합장 등 내빈과 김현구 지례면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행사 주최 임원진 및 지례 5개면민을 비롯한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9일 부항면 산내들 공원 야외무대에서 ‘제8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진행됐다.     이 음악회는 지례 5개면이 화합하고 지역면민이 단합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마련한 행사로 농사일로 힘들었던 지역면민의 심신을 달래주고 재충전하는 행사이기도하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김샘의 사회로 김천시립국악단 공연, 색소폰 연주, 라인댄스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김현구 지례면발전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환영 폭죽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첫 무대로 1990년대 장녹수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전미경이 스타트를 끊고 채명, 영동군 현역의원인 정은교의 기교가 넘치는 무대와 지역가수 출신인 최리나, 김천홍보대사 보나의 열창과 더불어 50·60세대의 영원한 젊은 오빠인 대한민국 대표가수 남진이 출연하여 무더위로 지친 시민과 면민들의 가슴을 뻥 뚫어 주었다.     이날 음악회는 무선청소기, 압력밥솥, 32인치 TV, 선풍기 등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여 공연을 즐기고 선물도 챙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행사를 대표하여 이강창 부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및 김세운 의장은 음악회를 통해 5개 면민 여러분들의 단합과 화합을 바라며 그동안 농사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 내리고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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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8-09
  • 산림녹지과, 김천 석교산 등반!
      김천시 산림녹지과(과장 신태종) 직원 20여명은 지난 3일 김천시승격 70주년 기념 「김천 70명산 프로젝트」 홍보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삼복더위에도 석교산(해발1,194.8m) 산행에 나섰다.   부항면 물소리생태숲에서 출발한 이번 산행은 산림녹지과 직원들의 시승격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김천의 활기찬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등산로 주변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올바른 등산문화 알리기」와 「해피투게더 운동」의 의미 또한 되새겼다.   산림녹지과 신태종 과장은 “시민 스스로가 타지역 산악인들에게 지역의 명산과 관광자원을 널리알려 지역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면 좋을것이라 생각하고, 김천 70명산 프로젝트를 통하여 많은 산악인들이 등산문화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데 기쁘게 생각하고 산림녹지과에서는 아름다운 김천 명산 홍보에 최선을 다할것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천70명산 도전 프로젝트는 김천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등산문화와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오는 11월 까지 70명산을 완주할 경우, 완주기념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생활
    2019-08-05
  • 물소리와 함께한 숲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23일 성년 장애인 20여명을 모시고 부항면 소재 물소리생태숲 일원에서 숲속 여행을 했다.     장애인들은 숲 해설가와 함께 탐방로를 거닐며 400여종의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곤충목걸이 만들기 체험, 모시물통 잎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가 어우러진 곳에서 숲을 체험했다.     탐방로는 다양한 자생식물과 함께 세족장, 물소리 휴게쉼터, 사계의 정원, 주제숲 등 다양한 체험지구와 데크 산책로, 건강 산책로 등 시설지구로 구성되었다.     이○○(41세, 지체장애 1급)는 “장애가 있어 자연을 가까이 하기 힘들었는데, 숲 속에 있으니 한여름 더위를 잊었다.”며 즐거워했다.              
    • 라이프
    • 복지
    2019-07-25
  • 부항면, 여름철 연도변 풀베기 실시
    김천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7월 한 달간 지역 내 주요 연도변 풀베기 작업과 가로화단 정리를 통해 산뜻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작업은 교통량이 많은 도로 20km 구간을 중심으로 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부항면의 이미지를 남기고 잡초로 인해 좁아진 도로공간 확보와 커브길 방해물을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의 위험을 낮추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풀베기에는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청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3개 단체가 힘을 합쳐 작업을 실시해 그 의미를 더 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부항댐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풀베기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7-23
  • [새자리] 장성윤 부항면장
      농촌지역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지역민과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으로 발령받은 장성윤 부항면장을 만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장성윤 신임 부항면장은 “열린민원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근무하며,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와 용기를 아끼지 않은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사무관으로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항면 임직원들과 함께 부항면을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을 통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계를 원만하게 하여 정을 느낄 수 있는 면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우연히도 부항면에 발령받은 임직원 모두가 각자 서로 다른 보직을 가지고 있어 각자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서 행정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여 주어 면 행정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직원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융통성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역주민들과의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 지역주민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역민의 소득이 늘어 가도록 하는 행정을 펴는데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1989년 금릉군 지적과에서 지적직으로 첫 공직에 입문하여 2013년 종합민원과 도로명주소 담당을 지냈으며, 부동산관리담당, 지적담당 등을 두로 거쳐 오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장으로 발령받았다.   특히, 장성윤 면장은 담당시절 부동산중계업소와 김천시가 인구증가 MOU를 성사시켜 김천지역 인구증가에 괄목할 만한 공헌을 하는 등 맡은 일에 적극적이며 솔선수범하는 행정을 펼쳐왔다.   장 면장은 가족관계로 김영선(52세) 슬하에 2남을 두고 취미생활로는 원예, 조경, 등산 등을 즐긴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19-07-09

실시간 부항 기사

  • 김천 최초 ‘바르게살기 가로기’ 게양
      김천시 부항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권준희)는 지난 13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제 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와 함께 자체 자체 특수시책으로 제작한 바르게살기 가로기를 함께 게양하였다.   매 국경일마다 부항면 관내 태극기가 게양되고 있지만 태극기와 함께 다른 가로기가 함께 게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태극기와 바르게살기 가로기는 부항터널부터 월곡삼거리까지 3.5km 구간에 게양되었으며, 바르게살기 가로기가 설치된 것은 김천시 최초다.   권준희 회장은 “광복절을 맞이해 주민들이 태극기를 보며 다시 한번 나라를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또한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잘 지킴으로써 우리 시 중점 추진과제인 ‘Happytogether 김천운동’의 성공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침부터 부항면 회원들을 찾아와 격려한 홍순용 김천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주민 여러분들이 바르게의 정신을 잘 실천하여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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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제8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한여름 밤 음악회가 열렸다.     이강창 김천부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백성철 부의장, 나영민 운영위원장, 이명기‧이선명‧이복상‧김응숙 시의원, 이병근 K-water 김천부항지사장, 정태희 대산농협 조합장 등 내빈과 김현구 지례면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행사 주최 임원진 및 지례 5개면민을 비롯한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9일 부항면 산내들 공원 야외무대에서 ‘제8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진행됐다.     이 음악회는 지례 5개면이 화합하고 지역면민이 단합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마련한 행사로 농사일로 힘들었던 지역면민의 심신을 달래주고 재충전하는 행사이기도하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김샘의 사회로 김천시립국악단 공연, 색소폰 연주, 라인댄스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김현구 지례면발전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환영 폭죽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첫 무대로 1990년대 장녹수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전미경이 스타트를 끊고 채명, 영동군 현역의원인 정은교의 기교가 넘치는 무대와 지역가수 출신인 최리나, 김천홍보대사 보나의 열창과 더불어 50·60세대의 영원한 젊은 오빠인 대한민국 대표가수 남진이 출연하여 무더위로 지친 시민과 면민들의 가슴을 뻥 뚫어 주었다.     이날 음악회는 무선청소기, 압력밥솥, 32인치 TV, 선풍기 등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여 공연을 즐기고 선물도 챙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행사를 대표하여 이강창 부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및 김세운 의장은 음악회를 통해 5개 면민 여러분들의 단합과 화합을 바라며 그동안 농사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 내리고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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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산림녹지과, 김천 석교산 등반!
      김천시 산림녹지과(과장 신태종) 직원 20여명은 지난 3일 김천시승격 70주년 기념 「김천 70명산 프로젝트」 홍보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삼복더위에도 석교산(해발1,194.8m) 산행에 나섰다.   부항면 물소리생태숲에서 출발한 이번 산행은 산림녹지과 직원들의 시승격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김천의 활기찬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등산로 주변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올바른 등산문화 알리기」와 「해피투게더 운동」의 의미 또한 되새겼다.   산림녹지과 신태종 과장은 “시민 스스로가 타지역 산악인들에게 지역의 명산과 관광자원을 널리알려 지역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면 좋을것이라 생각하고, 김천 70명산 프로젝트를 통하여 많은 산악인들이 등산문화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데 기쁘게 생각하고 산림녹지과에서는 아름다운 김천 명산 홍보에 최선을 다할것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천70명산 도전 프로젝트는 김천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등산문화와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오는 11월 까지 70명산을 완주할 경우, 완주기념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생활
    2019-08-05
  • 물소리와 함께한 숲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23일 성년 장애인 20여명을 모시고 부항면 소재 물소리생태숲 일원에서 숲속 여행을 했다.     장애인들은 숲 해설가와 함께 탐방로를 거닐며 400여종의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곤충목걸이 만들기 체험, 모시물통 잎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가 어우러진 곳에서 숲을 체험했다.     탐방로는 다양한 자생식물과 함께 세족장, 물소리 휴게쉼터, 사계의 정원, 주제숲 등 다양한 체험지구와 데크 산책로, 건강 산책로 등 시설지구로 구성되었다.     이○○(41세, 지체장애 1급)는 “장애가 있어 자연을 가까이 하기 힘들었는데, 숲 속에 있으니 한여름 더위를 잊었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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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부항면, 여름철 연도변 풀베기 실시
    김천시 부항면(면장 장성윤)은 7월 한 달간 지역 내 주요 연도변 풀베기 작업과 가로화단 정리를 통해 산뜻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작업은 교통량이 많은 도로 20km 구간을 중심으로 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부항면의 이미지를 남기고 잡초로 인해 좁아진 도로공간 확보와 커브길 방해물을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의 위험을 낮추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풀베기에는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청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3개 단체가 힘을 합쳐 작업을 실시해 그 의미를 더 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부항댐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풀베기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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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새자리] 장성윤 부항면장
      농촌지역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지역민과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으로 발령받은 장성윤 부항면장을 만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장성윤 신임 부항면장은 “열린민원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근무하며,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와 용기를 아끼지 않은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사무관으로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항면 임직원들과 함께 부항면을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을 통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계를 원만하게 하여 정을 느낄 수 있는 면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우연히도 부항면에 발령받은 임직원 모두가 각자 서로 다른 보직을 가지고 있어 각자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서 행정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여 주어 면 행정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직원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융통성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역주민들과의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 지역주민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역민의 소득이 늘어 가도록 하는 행정을 펴는데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1989년 금릉군 지적과에서 지적직으로 첫 공직에 입문하여 2013년 종합민원과 도로명주소 담당을 지냈으며, 부동산관리담당, 지적담당 등을 두로 거쳐 오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장으로 발령받았다.   특히, 장성윤 면장은 담당시절 부동산중계업소와 김천시가 인구증가 MOU를 성사시켜 김천지역 인구증가에 괄목할 만한 공헌을 하는 등 맡은 일에 적극적이며 솔선수범하는 행정을 펼쳐왔다.   장 면장은 가족관계로 김영선(52세) 슬하에 2남을 두고 취미생활로는 원예, 조경, 등산 등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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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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