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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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항면, 작은 구슬땀 모아 농촌에 큰 힘을!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은 지난 17일 농번기를 맞아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부항면과 시청 세정과 직원 공무원 14명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는 700평 면적의 자두 과수원 내 적과 활동을 지원했고, 이달 29일에는 부항면 희곡리 1,200평 면적의 복숭아 농가 적과 작업에 10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부항면 전 직원이 농촌 일손 돕기에 힘을 보탠다.   농가주 이○○은 “일손이 부족해서 한 해 농사 걱정이 많았는데 본연의 업무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시 직원들이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손을 보태줘서 큰 힘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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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새김천로타리클럽,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과 14년간 이어온 끈끈한 情을 나누다.
      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이한림)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웃어른을 공경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 봄맞이 초청 방문 주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새김천RC이 매년 자매마을인 부항면 안간리를 찾아 방문 주회를 하고 있지만 올해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항면 안간리 자매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이 담긴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안간리 주민들이 정성껏 마련한 산나물을 비롯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정을 나누기 위해서다.     이한림 회장을 비롯한 유재현 3630지구 제16지역 지역대표 및 김준한 차기회장, 회원 및 가족, 문현곤 부항 안간리 이장, 김희동 前 이장 및 안간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월 4일 부항 안간리 경로당에서 새김천로타리클럽 자매클럽 방문 주회가 열렸다.     안간리 자매마을 방문 어르신 위안행사는 2010년 9월10일에 자매결연을 하여 현재까지 14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새김천로타리클럽의 핵심 사업 중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안간리 주민들은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을 초청하여 직접 캔 취나물과 참나물 등 산나물과 꼬들꼬들한 수육과 어울려 한 잔의 술로 회포를 풀며 그 동안의 쌓였던 정을 나누었다.     문현곤 이장은 “이번에 새로 이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새김천로타리클럽과의 오래된 만남이 앞으로도 좋은 만남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산간벽지인 이곳 부항면 안간리를 찾아주신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들과 가족들을 환영하며, 저희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드시고 서로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화목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한림 회장은 “매년 이렇게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 주민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느덧 주민들과 만남이 14년째를 맞이해 너무나 뜻깊은 자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새김천RC이 자랑삼을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신다면 14년간 지속적으로 맺어온 자매마을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9년간 부항면 자매마을을 이끌어 오시며 저희 클럽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김희동 前 이장님께도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안간리 자매마을과의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유대를 이어갔으면 한다.”고 했다.     14년 전 봉사위원장이었던 박서우 前 회장은 그 당시를 회고하며 “지금까지 저희 클럽과 안간리 주민들과의 만남이 지속되었던 것은 서로간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라며 “그 당시 회장이셨던 김영배 전 총재께서 자매마을을 농촌지역에서 맺고 싶다고 하셔서 추진하기 위해 주말을 이용해 바람재를 비롯해 지례 5개 면을 가지 않은 곳이 없었으나 큰 성과를 보지 못하던 중 부항 안간리 마을의 어느 한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자초지정을 설명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마음이 통하여 이렇게 자매마을이 탄생하게 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라며 자매마을과의 이어온 인연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한 회원들과 영부인들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안간리 자매마을 주민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하며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건강하고 무탈하시길 기원했다.     한편, 중식을 마치고 자매마을 주민들과 회원들을 비롯한 가족들이 경로당 마당에 마련된 자리에서 노래자랑으로 함께 박수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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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4
  • 추억이 깃든 김천에 사랑을 기부하세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토) 유촌초등학교 동창회 현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제도의 취지와 기부 방법을 홍보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어린 시절을 보낸 부항면을 기억하고, 변함없이 관심을 보내주신 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동창생 여러분의 기부가 살기 좋은 김천, 더 나은 부항면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이 공제된다.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특산품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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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우아, 김천복지재단에 500만 원 기부
      경남 창원시에 소재한 기업 ㈜우아(대표 정영화)에서 부항면민 복지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김천복지재단에 500만 원의 기부금을 지난 27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 주관하여 부항면 산내들공원에서 유촌초등학교 출신 출향민, 이주민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이뤄졌다.   ㈜우아 정영화 대표는 김천시 부항면 지좌리 출신으로 현재 부항면 명예 면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그동안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장학금과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고향을 위해 애써왔다.   정영화 대표는 “고향이 부항댐 아래 수몰되어 안타까움은 있지만, 아름다운 부항댐이 김천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된 만큼 고향에 대한 자부심이 더 커졌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향우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부항면민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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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제40회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 개최
      수몰의 아픔을 가슴에 간직한 채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던 부항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이 옛 추억을 회상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정영화 총동창회장, 선‧후배 동문 및 제37회 주관기 박석진 대회장을 비롯한 동문, 윤종도 재부동문회 회장, 박인숙 감사, 부항초 이상구 총동창회장, 이현기 부항면장, 최병근 도의원, 김응숙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7일 부항댐 산내들 공원에 모여 ‘제40회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한마당 큰잔치’를 성대하게 벌였다.   이날 총동창회는 문정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제1부는 주최기수 입장과 정영화 총동창회장이 기마를 타고 입장하며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였고, 총동창회기 입장, 이헌철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 내빈소개, 감사패수여, 장학금 수여, 대회사, 환영사, 축사, 결산 감사보고, 경과보고, 김천복지재단 성금 기탁에 이어 제2부는 레크레이션, 축하공연, 장기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본격적인 한마당 잔치가 벌어졌다.     박석진 대회장은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정든 고향에서 선배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행사를 가지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저희 37회는 21명이라는 적은 인원이 졸업을 하였지만 선배님들이 걸어오신 전통을 이어가고자 짧은 기간 내에 모두가 다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다시 만나도 바로 어제 만났다 헤어진 것처럼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보고 싶었던 반가운 얼굴들과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영화 총동창회장은 “동문 여러분! 함께하면 언제나 즐겁고, 옆에 없으면 뭔가 허전하고, 멀리 있으면 항상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까? 1년에 한 번 있을 오늘의 추억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아쉬움으로 남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오늘은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의 축제의 날입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이 동창회 모임을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하루라 생각하시고 오늘만큼은 나이와 격식을 따지지 말고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현기 부항면장과 최병근 도의원 및 김응숙 시의원과 김인중 부항중학교 총동창회장은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및 한마음 큰잔치가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유촌초등학교 선후배 및 동문들이 함께 우애를 다지고 옛 추억을 되살리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날 정영화 총동창회장은 김천복지재단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고향을 떠나 있어도 항상 마음만은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고 또한 김천시의 눈부신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총동창회는 이번 제40회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 칠순과 환갑을 맞은 동문들에게 케이크와 성금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기원했다.     한편, 김천시는 이날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을 위해 동문들이 총동창회를 마치고 부항댐 생태휴양펜션에 1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또한, 부항댐 수자원공사에서 행사 천막 45동 중 20여동을 지원하여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동문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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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7
  • 김천시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에서는 지난 26일 부항면 유촌리 출신 박노상 씨가 고향 사랑 나무 심기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조경업을 운영 중인 박노상 씨는 고향을 떠난 지 어언 42년이 지났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컸다. 평소에도 고향에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을까 항상 고민하던 박노상 씨는 “부모님 산소에 성묘를 갈 때마다 허전했던 도로변의 풍경에 못내 아쉬워하다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효심에 조경수를 심고자 마음먹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에는 에메랄드그린 150주가 기부 및 식재됐으며, 해당 묘목은 자연스럽게 자라는 원뿔꼴의 수형에 잎과 가지가 조밀하며, 향이 좋고, 공해와 추위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에 힘을 보태고자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김종율)에서 살수차를 지원했으며, 부항면 직원과 마을주민이 사고 예방 교통통제와 뒷정리를 담당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먼 곳에서도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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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실시간 부항 기사

  • 부항면, 작은 구슬땀 모아 농촌에 큰 힘을!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은 지난 17일 농번기를 맞아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부항면과 시청 세정과 직원 공무원 14명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는 700평 면적의 자두 과수원 내 적과 활동을 지원했고, 이달 29일에는 부항면 희곡리 1,200평 면적의 복숭아 농가 적과 작업에 10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부항면 전 직원이 농촌 일손 돕기에 힘을 보탠다.   농가주 이○○은 “일손이 부족해서 한 해 농사 걱정이 많았는데 본연의 업무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시 직원들이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손을 보태줘서 큰 힘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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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새김천로타리클럽,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과 14년간 이어온 끈끈한 情을 나누다.
      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이한림)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웃어른을 공경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 봄맞이 초청 방문 주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새김천RC이 매년 자매마을인 부항면 안간리를 찾아 방문 주회를 하고 있지만 올해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항면 안간리 자매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이 담긴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안간리 주민들이 정성껏 마련한 산나물을 비롯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정을 나누기 위해서다.     이한림 회장을 비롯한 유재현 3630지구 제16지역 지역대표 및 김준한 차기회장, 회원 및 가족, 문현곤 부항 안간리 이장, 김희동 前 이장 및 안간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월 4일 부항 안간리 경로당에서 새김천로타리클럽 자매클럽 방문 주회가 열렸다.     안간리 자매마을 방문 어르신 위안행사는 2010년 9월10일에 자매결연을 하여 현재까지 14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새김천로타리클럽의 핵심 사업 중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안간리 주민들은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을 초청하여 직접 캔 취나물과 참나물 등 산나물과 꼬들꼬들한 수육과 어울려 한 잔의 술로 회포를 풀며 그 동안의 쌓였던 정을 나누었다.     문현곤 이장은 “이번에 새로 이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새김천로타리클럽과의 오래된 만남이 앞으로도 좋은 만남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산간벽지인 이곳 부항면 안간리를 찾아주신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들과 가족들을 환영하며, 저희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드시고 서로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화목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한림 회장은 “매년 이렇게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 주민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느덧 주민들과 만남이 14년째를 맞이해 너무나 뜻깊은 자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새김천RC이 자랑삼을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신다면 14년간 지속적으로 맺어온 자매마을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9년간 부항면 자매마을을 이끌어 오시며 저희 클럽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김희동 前 이장님께도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안간리 자매마을과의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유대를 이어갔으면 한다.”고 했다.     14년 전 봉사위원장이었던 박서우 前 회장은 그 당시를 회고하며 “지금까지 저희 클럽과 안간리 주민들과의 만남이 지속되었던 것은 서로간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라며 “그 당시 회장이셨던 김영배 전 총재께서 자매마을을 농촌지역에서 맺고 싶다고 하셔서 추진하기 위해 주말을 이용해 바람재를 비롯해 지례 5개 면을 가지 않은 곳이 없었으나 큰 성과를 보지 못하던 중 부항 안간리 마을의 어느 한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자초지정을 설명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마음이 통하여 이렇게 자매마을이 탄생하게 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라며 자매마을과의 이어온 인연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한 회원들과 영부인들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안간리 자매마을 주민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하며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건강하고 무탈하시길 기원했다.     한편, 중식을 마치고 자매마을 주민들과 회원들을 비롯한 가족들이 경로당 마당에 마련된 자리에서 노래자랑으로 함께 박수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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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4
  • 추억이 깃든 김천에 사랑을 기부하세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토) 유촌초등학교 동창회 현장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제도의 취지와 기부 방법을 홍보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어린 시절을 보낸 부항면을 기억하고, 변함없이 관심을 보내주신 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동창생 여러분의 기부가 살기 좋은 김천, 더 나은 부항면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이 공제된다.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특산품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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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우아, 김천복지재단에 500만 원 기부
      경남 창원시에 소재한 기업 ㈜우아(대표 정영화)에서 부항면민 복지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김천복지재단에 500만 원의 기부금을 지난 27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 주관하여 부항면 산내들공원에서 유촌초등학교 출신 출향민, 이주민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이뤄졌다.   ㈜우아 정영화 대표는 김천시 부항면 지좌리 출신으로 현재 부항면 명예 면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그동안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장학금과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고향을 위해 애써왔다.   정영화 대표는 “고향이 부항댐 아래 수몰되어 안타까움은 있지만, 아름다운 부항댐이 김천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된 만큼 고향에 대한 자부심이 더 커졌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향우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부항면민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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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제40회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 개최
      수몰의 아픔을 가슴에 간직한 채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던 부항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이 옛 추억을 회상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정영화 총동창회장, 선‧후배 동문 및 제37회 주관기 박석진 대회장을 비롯한 동문, 윤종도 재부동문회 회장, 박인숙 감사, 부항초 이상구 총동창회장, 이현기 부항면장, 최병근 도의원, 김응숙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7일 부항댐 산내들 공원에 모여 ‘제40회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한마당 큰잔치’를 성대하게 벌였다.   이날 총동창회는 문정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제1부는 주최기수 입장과 정영화 총동창회장이 기마를 타고 입장하며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였고, 총동창회기 입장, 이헌철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 내빈소개, 감사패수여, 장학금 수여, 대회사, 환영사, 축사, 결산 감사보고, 경과보고, 김천복지재단 성금 기탁에 이어 제2부는 레크레이션, 축하공연, 장기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본격적인 한마당 잔치가 벌어졌다.     박석진 대회장은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정든 고향에서 선배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행사를 가지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저희 37회는 21명이라는 적은 인원이 졸업을 하였지만 선배님들이 걸어오신 전통을 이어가고자 짧은 기간 내에 모두가 다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다시 만나도 바로 어제 만났다 헤어진 것처럼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보고 싶었던 반가운 얼굴들과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영화 총동창회장은 “동문 여러분! 함께하면 언제나 즐겁고, 옆에 없으면 뭔가 허전하고, 멀리 있으면 항상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까? 1년에 한 번 있을 오늘의 추억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아쉬움으로 남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오늘은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의 축제의 날입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이 동창회 모임을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하루라 생각하시고 오늘만큼은 나이와 격식을 따지지 말고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현기 부항면장과 최병근 도의원 및 김응숙 시의원과 김인중 부항중학교 총동창회장은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및 한마음 큰잔치가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유촌초등학교 선후배 및 동문들이 함께 우애를 다지고 옛 추억을 되살리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날 정영화 총동창회장은 김천복지재단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고향을 떠나 있어도 항상 마음만은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고 또한 김천시의 눈부신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총동창회는 이번 제40회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 칠순과 환갑을 맞은 동문들에게 케이크와 성금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기원했다.     한편, 김천시는 이날 유촌초등학교 동문들을 위해 동문들이 총동창회를 마치고 부항댐 생태휴양펜션에 1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또한, 부항댐 수자원공사에서 행사 천막 45동 중 20여동을 지원하여 유촌초등학교 총동창회 동문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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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7
  • 김천시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에서는 지난 26일 부항면 유촌리 출신 박노상 씨가 고향 사랑 나무 심기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조경업을 운영 중인 박노상 씨는 고향을 떠난 지 어언 42년이 지났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컸다. 평소에도 고향에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을까 항상 고민하던 박노상 씨는 “부모님 산소에 성묘를 갈 때마다 허전했던 도로변의 풍경에 못내 아쉬워하다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효심에 조경수를 심고자 마음먹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고향 사랑 나무 심기 실천에는 에메랄드그린 150주가 기부 및 식재됐으며, 해당 묘목은 자연스럽게 자라는 원뿔꼴의 수형에 잎과 가지가 조밀하며, 향이 좋고, 공해와 추위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부항면 고향 사랑 나무 심기에 힘을 보태고자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김종율)에서 살수차를 지원했으며, 부항면 직원과 마을주민이 사고 예방 교통통제와 뒷정리를 담당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먼 곳에서도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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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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