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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대덕에서 살아봐요”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0일 대덕면 복지센터에서 주민 자율봉사단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속에서 대덕면이 지닌‘살기 좋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덕산을 중심으로 한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대덕면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자연 친화적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대덕만의 매력을 알렸다. 류시봉 아름다운사람들 회장은 “대덕면은 고령화 인구 비중은 높지만, 대덕산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고루 갖춘 지역이며,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 친절한 주민 문화 덕분에 누구나 살기 좋은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대덕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대덕면은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잠재력 높은 지역이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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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노인회, 분회 총회 개최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분회장 전정식)는 21일(금) 대덕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대덕면 관내 33개소의 노인회장 및 총무, 홍영기 대덕면장,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회 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선진지 견학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전정식 대덕면 노인회 분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수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이를 대덕면에 맞게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노인회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불 예방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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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 운영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김종출 위원장)는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 11월 17일부터 매주 월, 수요일 야간을 활용하여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6주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3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웃음 치료, 노래교실, 미술, 만들기 등 각종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자존감 회복 등 치매 예방에 초점을 둔 치유와 공감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과 지역의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면민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대비해야 할 공동체의 과제”라며, “이번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행복하고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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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현장 중심의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11월 14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수도산 자연휴양림에서 마을 이장, 의용소방대원, 산불감시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역 주민들의 산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덕면은 매년 정기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보다 실질적인 접근을 위해 현장 중심의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마을 이장 및 의용소방대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각자의 역할을 다짐했다. 이들은 지역 내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홍영기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ZERO! 우리가 지킨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과 더욱 단합하여 산불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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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대덕산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10월 31일(금) 대덕면행정복지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제24회 대덕산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 무주군 무풍면, 경북 김천시 대덕면, 경남 거창군 고제면 3도 3면의 이장단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우의를 다지고 상생과 협력의 뜻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3도 3면은 대덕산을 중심으로 매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3년마다 윤번제로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그 순서에 따라 대덕면 이장협의회를 중심으로 대덕면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1부에서는 김천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각 면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무풍면은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로, 대덕면은 활기찬 라인댄스로, 고제면은 신명 나는 풍물패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2부에서는 3도 3면의 이장단과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어우러져 신발 양궁, 제기차기, 윶놀이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어 진행된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 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고제면이 종합 1위, 대덕면이 2위, 무풍면이 3위를 차지했다. 행사는 시상식과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차기 행사는 거창군 고제면에서 열릴 예정이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24년째 이어온 전통 있는 교류 행사로 지역 간 화합과 우정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벽을 넘어 상생과 협력의 상징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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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감천발원제 봉행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에서는 10월 28일,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감천발원제를 봉행했다. 이날 발원제는 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의 집례로 초헌관 홍영기 대덕면장, 아헌관 전정식 노인회장, 종헌관 박경범 이장협의회장이 헌관으로 참여해 봉행하였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우리 고장의 중심 하천을 형성하고 있는 감천발원제 봉행을 통해 시민의 안녕과 김천시의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발원제는 1999년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대덕면 우두령(봉화산) 해발 800m 지점에 위치한 감천발원샘을 감천의 발원지로 선정하고 매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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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협의회·아름다운 사람들, 따뜻한 나눔
- 연말을 앞두고 대덕면 새마을협의회와 아름다운 사람들, 2개 단체가 지난 26일 김천복지재단에 각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두 단체는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류시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 단체의 정성이 모여 김천이 더욱 따뜻한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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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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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협의회·아름다운 사람들,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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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協, 겨울나기 지원 행복 꾸러미 만들기
- 김천시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광혁)는 지난 12월 29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 나눔 행복 만찬’ 사업을 진행했다.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간편식과 방한 조끼, 덧버선 등 겨울철 방한용품을 함께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따뜻한 조끼와 덧버선까지 챙겨줘서 마음이 더없이 든든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광혁 위원장은 “복지는 책상 위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의 이야기를 듣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활을 떠올리며 준비한 이번 행복 꾸러미가 올겨울을 버티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마음 나눔 행복 만찬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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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協, 겨울나기 지원 행복 꾸러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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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協, 「행복한 김장 나누기」
-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12일,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행복한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 김치를 정성껏 담았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배추 절이기, 속 넣기, 포장 작업 등을 진행했다. 행복이 가득 담긴 김장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광혁 위원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분들의 손길이 모여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 김치를 담그는 과정 하나하나에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김장 김치가 대덕면 주민분들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대덕면은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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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協, 「행복한 김장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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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대덕에서 살아봐요”
-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0일 대덕면 복지센터에서 주민 자율봉사단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속에서 대덕면이 지닌‘살기 좋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덕산을 중심으로 한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대덕면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자연 친화적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대덕만의 매력을 알렸다. 류시봉 아름다운사람들 회장은 “대덕면은 고령화 인구 비중은 높지만, 대덕산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고루 갖춘 지역이며,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 친절한 주민 문화 덕분에 누구나 살기 좋은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대덕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대덕면은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잠재력 높은 지역이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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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노인회, 분회 총회 개최
-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분회장 전정식)는 21일(금) 대덕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대덕면 관내 33개소의 노인회장 및 총무, 홍영기 대덕면장,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회 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선진지 견학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전정식 대덕면 노인회 분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수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이를 대덕면에 맞게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노인회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불 예방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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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 운영
-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김종출 위원장)는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 11월 17일부터 매주 월, 수요일 야간을 활용하여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6주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3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웃음 치료, 노래교실, 미술, 만들기 등 각종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자존감 회복 등 치매 예방에 초점을 둔 치유와 공감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과 지역의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면민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대비해야 할 공동체의 과제”라며, “이번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행복하고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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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협의회·아름다운 사람들, 따뜻한 나눔
- 연말을 앞두고 대덕면 새마을협의회와 아름다운 사람들, 2개 단체가 지난 26일 김천복지재단에 각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두 단체는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류시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 단체의 정성이 모여 김천이 더욱 따뜻한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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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協, 겨울나기 지원 행복 꾸러미 만들기
- 김천시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광혁)는 지난 12월 29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 나눔 행복 만찬’ 사업을 진행했다.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간편식과 방한 조끼, 덧버선 등 겨울철 방한용품을 함께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따뜻한 조끼와 덧버선까지 챙겨줘서 마음이 더없이 든든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광혁 위원장은 “복지는 책상 위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의 이야기를 듣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활을 떠올리며 준비한 이번 행복 꾸러미가 올겨울을 버티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마음 나눔 행복 만찬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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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協, 「행복한 김장 나누기」
-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12일,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행복한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 김치를 정성껏 담았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배추 절이기, 속 넣기, 포장 작업 등을 진행했다. 행복이 가득 담긴 김장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광혁 위원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분들의 손길이 모여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 김치를 담그는 과정 하나하나에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김장 김치가 대덕면 주민분들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대덕면은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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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協, 「행복한 김장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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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대덕에서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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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노인회, 분회 총회 개최
-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분회장 전정식)는 21일(금) 대덕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대덕면 관내 33개소의 노인회장 및 총무, 홍영기 대덕면장,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회 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선진지 견학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전정식 대덕면 노인회 분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수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이를 대덕면에 맞게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노인회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불 예방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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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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