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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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대덕초등학교(교장 손성남)는 2021년 6월 4일(금)에 우리 고장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알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유산 교육을 실시했다.   대덕초등학교에서는 (사)우리문화돋움터가 주관하고 문화재청,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문화유산 방문 교육을 학생들에게 실시하였다.      먼저 첫 번째 시간에는 김천의 뿌리인 역사를 담은 감문국 금효왕릉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퀴즈와 함께 재미있는 이론 교육을 실시하였다.    수업 시간에는 쉽게 들을 수 없는 우리 지역에 있었던 나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에 학생들의 눈빛이 빛나고 수업이 끝난 뒤 실시했던 퀴즈 대결에서는 서로 퀴즈를 맞추기 위해 손을 들며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 학생들이 선사시대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도 실시하였다. 선사시대에 사람들이 살았던 환경을 모형으로 살펴보고 모형 집도 만들어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찾아가는 문화유산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늘 김천의 이름이 금효왕릉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우리 고장에 감문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는 사실이 신기해요.”, “선사시대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니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더욱 궁금해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손성남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수업에서는 자세히 다루기 어려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 수업을 듣고 우리 학생들이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교육
    2021-06-10
  • 2021학년도 꿈 찾기 직업체험 캠프 멀티라이프 행사
      지품천중학교(교장 김성수)는 2021년 6월 8일(화)에 「2021년 학교로 찾아가는 꿈 찾기 직업체험 캠프 멀티 라이프」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유튜버, 프로 마술사, MC의 3가지 직업체험 라이프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각 직업이 가지는 장단점, 하는 일, 진로 경로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 관심은 많으나 직접 만나보기 힘든 직업인을 대면하여 다양한 시나리오 안에서 실제 직무를 체험해 보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문 강사들은 인상 깊은 자료와 재치 있는 말솜씨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민경 학생(2학년)은 “직업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김예은 학생(1학년)은 “아직 직업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이걸 계기로 자신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김천지품천중학교 김성수 교장은 “지품천중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오늘처럼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개발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이 직업체험 캠프은 학생들이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인에게서 진로 정보를 얻으며 자신의 직업적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그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와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빌어본다.          
    • 뉴스
    • 교육
    2021-06-10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완전 방역
      대덕면 새마을 협의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일 지역 농협, 우체국, 보건소, 식당, 할인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난 5월26일에 이어 두 번째로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다중이용시설 이외에도 지역 편의점, 주유소 등 주민들의 방역 요청이 있는 곳에 방역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했다.   정재식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은 “국가 재난 상황 속에서 새마을 협의회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총력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까지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이연옥 새마을 부녀회장은 “지속적인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이 안심하는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함께 방역작업 현장을 찾은 이원용 대덕면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 흘려주신 대덕면 새마을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면민과 힘을 합쳐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덕면 새마을 협의회는 당일 방역 활동을 통해 작은 힘으로 큰 예방이 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6-03
  • 대덕면 자율방재단,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실시!
      대덕면 자율방재단(단장 이상준)은 05. 18.(화) 09:00부터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은 자체 구입한 방역차량을 이용하여 대덕면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 주변, 면 소재지 대로변, 마을회관 입구 등을 소독하였으며, 직원들은 개인용 방역기를 이용하여 버스 승강장, 식료품 가게, 식당, 주유소 등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상준 자율방재단장은 “5월 19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봉곡사 등 관내 사찰에 많은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어느 때보다 방역활동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자율방재단이 솔선수범하고, 주민 스스로 우리 고장을 지킨다는 각오로 시 방역지침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최근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데, 대덕면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전 면민이 코로나-19 예방활동에 마음을 모아 주신것에 대하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18
  • 대덕면 봄향기 가득한 화단만들기
      지난 7일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윤숙)는 아름다운 봄꽃 오렌지색 메리골드를 식재하였다.   이른 아침부터 연도변 꽃심기에 참여한 생활개선회 회원 20여명은 지품천 중학교 맞은편 화단에 메리골드 4,000본을 예쁘게 단장하고 “우리들의 손길로 가꾸어진 오렌지색 화단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한 꽃심기 활동으로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꾸며나가자”며 꽃식재 사업에 대한 뿌듯함을 내비쳤다.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마다 꽃묘식재 사업을 추진하여 면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학교 앞이 한결 화사해졌다. 대덕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마을을 꽃으로 아름답게 가꿔주시는 생활개선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10
  • 꿈동이들의 놀이 한마당
      대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손성남)은 5월 4일(화)에 대덕초등학교 형님들과 함께 봄 체육대회로 꿈․재능‧감동이 있는 놀이 한마당에 참여하였다.   아직도 세상은 코로나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 이 지역도 하루하루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답답한 마스크를 끼는 불편함 속에서도 대덕 친구들은 등원을 계속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고, 그간 특별한 체험 행사도 못하다가 교내 행사로 놀이 한마당을 하였으니 아이들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놀이 한마당은 먼저 학년별 달리기로 시작하였는데 유치원 친구들은 모두 4명으로 연령과 체력 수준이 다르긴 해도 같이 할 수 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신나게 달렸다. 다음으로 각 담임 선생님이 담당한 7개의 다양한 체험들을 순회하였다.   유치원 친구들도 한 팀이 되어 순서에 맞추어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타투스티커를 이용해 자신의 손과 팔에 장식을 하고 매우 뿌듯해했다. 그리고 가족 친지들이 모이는 명절에 한번쯤 하게 되는 윷놀이도 모처럼 하였고, 연을 만든 후 연날리기를 하였는데 바람이 부는 날씨로 인해 연이 하늘 위로 훨훨 잘 날아가서 아이들의 기분도 훨씬 상쾌했다.     각 체험과 체험 사이에 쉬어가는 먹거리 시간으로 극장에서 주로 볼 수 있는 기계를 이용한 팝콘 만들기를 하였다. 전자렌지나 냄비를 이용해 팝콘을 만들어 보다가 고소한 냄새와 더불어 자동으로 쏟아지는 팝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마지막 순서로 유치원을 포함한 전 학년 이어달리기는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아이들에게 평소와 다른 상기된 모습을 불러 일으겼다. 그러나 모두 열심히 하였기에 이기고 진 것에 연연하지 않아 보기 좋았다.   이렇게 동적인 활동과 정적인 활동을 골고루 하여 진행된 오늘의 놀이 한마당에서 우리 아이들이 그 동안의 지루한 일상을 벗으나 위로 받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기를 기대해 본다.          
    • 뉴스
    • 교육
    2021-05-06

실시간 대덕 기사

  •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대덕초등학교(교장 손성남)는 2021년 6월 4일(금)에 우리 고장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알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유산 교육을 실시했다.   대덕초등학교에서는 (사)우리문화돋움터가 주관하고 문화재청,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문화유산 방문 교육을 학생들에게 실시하였다.      먼저 첫 번째 시간에는 김천의 뿌리인 역사를 담은 감문국 금효왕릉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퀴즈와 함께 재미있는 이론 교육을 실시하였다.    수업 시간에는 쉽게 들을 수 없는 우리 지역에 있었던 나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에 학생들의 눈빛이 빛나고 수업이 끝난 뒤 실시했던 퀴즈 대결에서는 서로 퀴즈를 맞추기 위해 손을 들며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 학생들이 선사시대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도 실시하였다. 선사시대에 사람들이 살았던 환경을 모형으로 살펴보고 모형 집도 만들어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찾아가는 문화유산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늘 김천의 이름이 금효왕릉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우리 고장에 감문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는 사실이 신기해요.”, “선사시대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니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더욱 궁금해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손성남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수업에서는 자세히 다루기 어려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 수업을 듣고 우리 학생들이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교육
    2021-06-10
  • 2021학년도 꿈 찾기 직업체험 캠프 멀티라이프 행사
      지품천중학교(교장 김성수)는 2021년 6월 8일(화)에 「2021년 학교로 찾아가는 꿈 찾기 직업체험 캠프 멀티 라이프」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유튜버, 프로 마술사, MC의 3가지 직업체험 라이프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각 직업이 가지는 장단점, 하는 일, 진로 경로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 관심은 많으나 직접 만나보기 힘든 직업인을 대면하여 다양한 시나리오 안에서 실제 직무를 체험해 보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문 강사들은 인상 깊은 자료와 재치 있는 말솜씨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민경 학생(2학년)은 “직업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김예은 학생(1학년)은 “아직 직업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이걸 계기로 자신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김천지품천중학교 김성수 교장은 “지품천중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오늘처럼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개발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이 직업체험 캠프은 학생들이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인에게서 진로 정보를 얻으며 자신의 직업적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그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와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빌어본다.          
    • 뉴스
    • 교육
    2021-06-10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완전 방역
      대덕면 새마을 협의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일 지역 농협, 우체국, 보건소, 식당, 할인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난 5월26일에 이어 두 번째로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다중이용시설 이외에도 지역 편의점, 주유소 등 주민들의 방역 요청이 있는 곳에 방역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했다.   정재식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은 “국가 재난 상황 속에서 새마을 협의회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총력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까지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이연옥 새마을 부녀회장은 “지속적인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이 안심하는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함께 방역작업 현장을 찾은 이원용 대덕면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 흘려주신 대덕면 새마을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면민과 힘을 합쳐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덕면 새마을 협의회는 당일 방역 활동을 통해 작은 힘으로 큰 예방이 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6-03
  • 대덕면 자율방재단,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실시!
      대덕면 자율방재단(단장 이상준)은 05. 18.(화) 09:00부터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은 자체 구입한 방역차량을 이용하여 대덕면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 주변, 면 소재지 대로변, 마을회관 입구 등을 소독하였으며, 직원들은 개인용 방역기를 이용하여 버스 승강장, 식료품 가게, 식당, 주유소 등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상준 자율방재단장은 “5월 19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봉곡사 등 관내 사찰에 많은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어느 때보다 방역활동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자율방재단이 솔선수범하고, 주민 스스로 우리 고장을 지킨다는 각오로 시 방역지침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최근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데, 대덕면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전 면민이 코로나-19 예방활동에 마음을 모아 주신것에 대하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18
  • 대덕면 봄향기 가득한 화단만들기
      지난 7일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윤숙)는 아름다운 봄꽃 오렌지색 메리골드를 식재하였다.   이른 아침부터 연도변 꽃심기에 참여한 생활개선회 회원 20여명은 지품천 중학교 맞은편 화단에 메리골드 4,000본을 예쁘게 단장하고 “우리들의 손길로 가꾸어진 오렌지색 화단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한 꽃심기 활동으로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꾸며나가자”며 꽃식재 사업에 대한 뿌듯함을 내비쳤다.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마다 꽃묘식재 사업을 추진하여 면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학교 앞이 한결 화사해졌다. 대덕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마을을 꽃으로 아름답게 가꿔주시는 생활개선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10
  • 꿈동이들의 놀이 한마당
      대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손성남)은 5월 4일(화)에 대덕초등학교 형님들과 함께 봄 체육대회로 꿈․재능‧감동이 있는 놀이 한마당에 참여하였다.   아직도 세상은 코로나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 이 지역도 하루하루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답답한 마스크를 끼는 불편함 속에서도 대덕 친구들은 등원을 계속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고, 그간 특별한 체험 행사도 못하다가 교내 행사로 놀이 한마당을 하였으니 아이들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놀이 한마당은 먼저 학년별 달리기로 시작하였는데 유치원 친구들은 모두 4명으로 연령과 체력 수준이 다르긴 해도 같이 할 수 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신나게 달렸다. 다음으로 각 담임 선생님이 담당한 7개의 다양한 체험들을 순회하였다.   유치원 친구들도 한 팀이 되어 순서에 맞추어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타투스티커를 이용해 자신의 손과 팔에 장식을 하고 매우 뿌듯해했다. 그리고 가족 친지들이 모이는 명절에 한번쯤 하게 되는 윷놀이도 모처럼 하였고, 연을 만든 후 연날리기를 하였는데 바람이 부는 날씨로 인해 연이 하늘 위로 훨훨 잘 날아가서 아이들의 기분도 훨씬 상쾌했다.     각 체험과 체험 사이에 쉬어가는 먹거리 시간으로 극장에서 주로 볼 수 있는 기계를 이용한 팝콘 만들기를 하였다. 전자렌지나 냄비를 이용해 팝콘을 만들어 보다가 고소한 냄새와 더불어 자동으로 쏟아지는 팝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마지막 순서로 유치원을 포함한 전 학년 이어달리기는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아이들에게 평소와 다른 상기된 모습을 불러 일으겼다. 그러나 모두 열심히 하였기에 이기고 진 것에 연연하지 않아 보기 좋았다.   이렇게 동적인 활동과 정적인 활동을 골고루 하여 진행된 오늘의 놀이 한마당에서 우리 아이들이 그 동안의 지루한 일상을 벗으나 위로 받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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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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