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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흘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 명은 5월 17일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과수 농가를 방문해 자두 열매솎기 등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직원들은 대덕면 연화리 소재 자두재배 농가에서 자두 열매솎기와 순 따기 작업을 진행했다.   자두재배농가주 장 모 씨는 “인력 부족으로 품삯을 주더라도 인력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면 직원들의 일손 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작은 정성과 수고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다음달인 유월 중순에도 지역 특산품인 양파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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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올여름 해충으로부터 안전하세孝~
      대덕면(면장 손중일)은 7일 대덕면 덕산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동네 안전하세孝」사업을 실행했다.   일찍 더위가 시작된 올해, 뱀이나 해충으로부터 고령의 주민들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개선하고, 새롭게 필요한 곳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윤광혁 위원장은 “지난번 모임에서 시작된 우리 지역 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일을 하게 되어 기쁜 마음 참여하고 있으며, 같은 마음으로 협조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고 했다.   한편, 손중일 면장은 “농번기가 시작되고 바쁜 일정에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우리 면의 복지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주민 맞춤형 복지를 위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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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대덕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환경정비 진행
      바르게살기운동 대덕면 위원회(위원장 이응중)는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깨끗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회원과 공무원 15명이 참석해 면민의 발길이 잦은 인도를 중심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연도변 잡초를 제거해 더욱더 깨끗한 동네 미관을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이응중 바르게살기운동 대덕면 위원회장은“깨끗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분들과 함께 우리 면에 살면서 쓰레기로 인해 눈살이 찌푸려지는 일이 없도록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사각지대 곳곳까지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대덕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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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대덕면, 대덕면민 놀이 한마당 행사 개최
      김천시 대덕면이 주관한 대덕면민 놀이 한마당 행사가 4월 17일(수) 대덕면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경상북도의원, 김응숙 김천시의회 의원, 이상욱 김천시의회 의원, 손중일 대덕면장을 비롯해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과 면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민속놀이 대회와 마을별 노래자랑 등 각종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흥겨운 대덕면 농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제1부 개회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마을별 소개, 개회사, 내빈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제2부 행사인 전통 민속놀이 대회는 윷놀이, 신발 양궁,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으며 마을별 노래자랑에서는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면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음악에 몸을 맡기고 흥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 과정에서 대덕면과 협심하여 큰 도움을 준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김종출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잘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은 각 사회단체와 면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 행사를 통해 모처럼 반가운 이웃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봄기운이 가득한 오늘 1년 중 하루라도 주름살이 펴지고 편하게 면민분들이 쉬어가실 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며“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화합하는 대덕, 하나가 되는 대덕, 정이 넘치는 대덕 만들기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겠으며 그 담대한 항해를 위해 면민들과 손을 잡고 함께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서남부에 있는 대덕면은 지품천현(신라시대)→지례현예속(조선시대)을 거쳐 1914년 지례현 상남, 하남, 외남면이 대덕면으로 통합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현재 인구는 2,200명 정도이며 21개의 법정리·25개의 마을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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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시작
      대덕면(부면장 김태용)은 지난 8일 오후 7시 대덕면 복지회관 1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동네 안전하세孝」사업을 실행했다.   2024년 김천복지재단 희망복지공동체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선발된 이번 사업에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나섰다.   지난 정기회의 때, 주민의 대부분이 고령자로 소화기 사용이 어렵고 화재 피해를 덜고자 투척용 소화기, 주방 자동소화기, 오래된 가스레인지 교체 등에 의견을 모았다.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첫걸음으로 투척용 소화기 배부에 나선 것이다.   윤광혁 위원장은“지난해에 이어 김천복지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우리 주민들의 복지 발전을 위해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2024년도에도 위원들과 힘을 모아 특화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한편, 김태용 부면장은“작년 한 해 나눔과 봉사로 대덕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고 함께 잘 사는 대덕면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두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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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감천변 개나리길 환경정비 진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김여순)는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관기리에서 중산리까지 조성된 개나리길 일대 약 3km를 정비했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원 30여 명이 개나리꽃 방천길 정비에 참여하여 추위로 죽은 개나리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개나리꽃길을 되살리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다.   정재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여순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회원 간 협동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곧 피어날 개나리꽃 방천길 전경이 기대된다. 오늘 활동 이후에도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정감 있는 대덕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대덕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다시 찾도록 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대덕면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2-29

실시간 대덕 기사

  • 대덕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흘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 명은 5월 17일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과수 농가를 방문해 자두 열매솎기 등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직원들은 대덕면 연화리 소재 자두재배 농가에서 자두 열매솎기와 순 따기 작업을 진행했다.   자두재배농가주 장 모 씨는 “인력 부족으로 품삯을 주더라도 인력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면 직원들의 일손 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작은 정성과 수고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다음달인 유월 중순에도 지역 특산품인 양파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 라이프
    • 생활
    2024-05-17
  • 올여름 해충으로부터 안전하세孝~
      대덕면(면장 손중일)은 7일 대덕면 덕산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동네 안전하세孝」사업을 실행했다.   일찍 더위가 시작된 올해, 뱀이나 해충으로부터 고령의 주민들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개선하고, 새롭게 필요한 곳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윤광혁 위원장은 “지난번 모임에서 시작된 우리 지역 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일을 하게 되어 기쁜 마음 참여하고 있으며, 같은 마음으로 협조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고 했다.   한편, 손중일 면장은 “농번기가 시작되고 바쁜 일정에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우리 면의 복지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주민 맞춤형 복지를 위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5-08
  • 대덕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환경정비 진행
      바르게살기운동 대덕면 위원회(위원장 이응중)는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깨끗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회원과 공무원 15명이 참석해 면민의 발길이 잦은 인도를 중심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연도변 잡초를 제거해 더욱더 깨끗한 동네 미관을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이응중 바르게살기운동 대덕면 위원회장은“깨끗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분들과 함께 우리 면에 살면서 쓰레기로 인해 눈살이 찌푸려지는 일이 없도록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사각지대 곳곳까지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대덕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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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대덕면, 대덕면민 놀이 한마당 행사 개최
      김천시 대덕면이 주관한 대덕면민 놀이 한마당 행사가 4월 17일(수) 대덕면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경상북도의원, 김응숙 김천시의회 의원, 이상욱 김천시의회 의원, 손중일 대덕면장을 비롯해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과 면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민속놀이 대회와 마을별 노래자랑 등 각종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흥겨운 대덕면 농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제1부 개회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마을별 소개, 개회사, 내빈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제2부 행사인 전통 민속놀이 대회는 윷놀이, 신발 양궁,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으며 마을별 노래자랑에서는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면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음악에 몸을 맡기고 흥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 과정에서 대덕면과 협심하여 큰 도움을 준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김종출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잘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은 각 사회단체와 면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 행사를 통해 모처럼 반가운 이웃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봄기운이 가득한 오늘 1년 중 하루라도 주름살이 펴지고 편하게 면민분들이 쉬어가실 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며“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화합하는 대덕, 하나가 되는 대덕, 정이 넘치는 대덕 만들기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겠으며 그 담대한 항해를 위해 면민들과 손을 잡고 함께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서남부에 있는 대덕면은 지품천현(신라시대)→지례현예속(조선시대)을 거쳐 1914년 지례현 상남, 하남, 외남면이 대덕면으로 통합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현재 인구는 2,200명 정도이며 21개의 법정리·25개의 마을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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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시작
      대덕면(부면장 김태용)은 지난 8일 오후 7시 대덕면 복지회관 1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동네 안전하세孝」사업을 실행했다.   2024년 김천복지재단 희망복지공동체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선발된 이번 사업에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나섰다.   지난 정기회의 때, 주민의 대부분이 고령자로 소화기 사용이 어렵고 화재 피해를 덜고자 투척용 소화기, 주방 자동소화기, 오래된 가스레인지 교체 등에 의견을 모았다.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첫걸음으로 투척용 소화기 배부에 나선 것이다.   윤광혁 위원장은“지난해에 이어 김천복지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우리 주민들의 복지 발전을 위해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2024년도에도 위원들과 힘을 모아 특화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한편, 김태용 부면장은“작년 한 해 나눔과 봉사로 대덕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고 함께 잘 사는 대덕면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두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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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감천변 개나리길 환경정비 진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김여순)는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관기리에서 중산리까지 조성된 개나리길 일대 약 3km를 정비했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원 30여 명이 개나리꽃 방천길 정비에 참여하여 추위로 죽은 개나리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개나리꽃길을 되살리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다.   정재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여순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회원 간 협동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곧 피어날 개나리꽃 방천길 전경이 기대된다. 오늘 활동 이후에도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정감 있는 대덕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대덕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다시 찾도록 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대덕면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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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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