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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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한 발 다가서요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2019년 6월 4일(화)에 통일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통일교육원 소속의 학교통일교육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과 북한이탈주민인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수업이 있었다.   먼저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께서는 북한에서도 남한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 같다고 알려주셨다. 아코디언(북한말 손풍금)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해 주시고, 1학년 전제원 학생의 요청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주셔서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평소에는 북한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으시는데 일부러 북한사투리를 사용해 주시면서 북한의 언어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알려주셨다. 말과 문화가 더 달라지기 전에 어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께서는 통일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가 바라는 통일은 무엇인지, 남과 북의 명절, 놀이, 음식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남북한 국민 모두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서울에서 기차타고 유럽까지 갈수 있고, 나라의 힘이 세어지고, 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 참석으로 세계 5위까지도 가능하다고 하셨다.     학생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역시 놀이를 통한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이었다. 북과 남의 짝꿍카드 찾기 게임으로 금강산은 설악산, 백두산은 한라산, 평양냉면은 전주비빔밥, 풍산개는 진돗개 등 이런 식으로 짝꿍카드를 찾아 많은 카드를 가져가는 학생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저학년용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세트와 고학년용 ‘유라시아 평화열차’ 게임세트도 선물로 받았다.   5학년 김해진 학생은 “통일은 꼭 되어야 해요. 통일이 되면 인적 자원, 물적 자원도 풍부해지고, 북한을 통해서 유럽까지 기차타고 여행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일에 한 발 더 다가갔을 거라 생각한다.            
    • 뉴스
    • 교육
    2019-06-05
  • 김천시,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주민설명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4일 대덕면 대산농협 회의실에서 2019년도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산하 옥외광고센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광고 분야 전문가들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간판개선사업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2019년 대상지는 총 2곳으로 경북 김천시, 대구 달성군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날 열린 주민설명회는 주민들에게 사업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점포별 간판디자인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광고디자인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디자인 집중검토회의를 실시했다.     특히 주민들은 차별화된 독창적인 간판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각 업소별 간판디자인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김천시 관계자는“대덕면 좋은 간판 프로젝트 사업은 기존 간판개선사업과 달리 차별화된 간판디자인과 벽면개선을 통해 우수선진지 발굴이 목적인 만큼 사업이 완료되면 우수간판 문화 확산에 기여와 함께 벤치마킹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05
  •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 짜장면 나눔봉사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회장 김을연)은 지난 26일 대덕면 원화전 마을회관에서 화전리 주민 150명에게 짜장면 나눔 봉사를 했다.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은 2004년 중식업 대표 30여명이 주변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나눔 봉사를 위해 창단하여 매월 1회씩 경로당 및 농촌지역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단 회원 7명은 바쁜 영농철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짜장면 및 탕수육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150여명의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점심을 드신 마을 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정성이 담긴 짜장면을 먹었다”며 고마워 했다. 김을연 회장은 “제2의 고향인 처가에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짜장면을 대접함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농번기를 맞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봉사 해주신 김을연 회장 및 회원들에게 대덕면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7
  • 도로교통과 봄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도로교통과 직원들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김창현 도로교통과장을 비롯한 15여명의 직원들이 대덕면 연화리(1,246㎡) 사과밭에서 오전 8시반부터 사과 적과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사과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사과 적과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창현 도로교통과장은 “농번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5-17
  • 건강하고 안전하게! 국제협력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아동건강교실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5월 10일(금) 경북보건대학교 보건학과 봉사활동 단체인 “국제협력 서포터즈”의 지원을 받아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동 건강교실(심폐소생술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생활습관 개선과 인식전환을 목적으로 하여 응급상황에서 실시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한 생활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교육,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 위급상황 발생 시 처치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봉사자의 1:1 교육을 통해 이론교육와 실습을 동시에 실시하여 학생들이 체득화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1:1교육을 통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장은 “지역사회 인재의 도움을 통해 학생들이 양적, 질적으로 우수한 체험교육을 통해 한 발짝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다문화가정 및 일반가정에 대한 인식전환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
    • 교육
    2019-05-14
  • 작지만 알차게!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5월 3일(금) 본교 재학생 및 병설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대덕 한마음 놀이마당”을 실시하였다.     이번 한마음 놀이마당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체육활동을 결합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3가지 테마형 마당(요리, 공작, 놀이)으로 구성하여 6개의 체험부스 운영으로 학생들이 골고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사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흥미로운 놀이마당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장은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의 모토에 맞게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마당으로 진행되었고, 학생들이 계속해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마음 놀이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
    • 교육
    2019-05-13

실시간 대덕 기사

  •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한 발 다가서요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2019년 6월 4일(화)에 통일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통일교육원 소속의 학교통일교육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과 북한이탈주민인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수업이 있었다.   먼저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께서는 북한에서도 남한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 같다고 알려주셨다. 아코디언(북한말 손풍금)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해 주시고, 1학년 전제원 학생의 요청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주셔서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평소에는 북한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으시는데 일부러 북한사투리를 사용해 주시면서 북한의 언어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알려주셨다. 말과 문화가 더 달라지기 전에 어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께서는 통일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가 바라는 통일은 무엇인지, 남과 북의 명절, 놀이, 음식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남북한 국민 모두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서울에서 기차타고 유럽까지 갈수 있고, 나라의 힘이 세어지고, 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 참석으로 세계 5위까지도 가능하다고 하셨다.     학생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역시 놀이를 통한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이었다. 북과 남의 짝꿍카드 찾기 게임으로 금강산은 설악산, 백두산은 한라산, 평양냉면은 전주비빔밥, 풍산개는 진돗개 등 이런 식으로 짝꿍카드를 찾아 많은 카드를 가져가는 학생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저학년용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세트와 고학년용 ‘유라시아 평화열차’ 게임세트도 선물로 받았다.   5학년 김해진 학생은 “통일은 꼭 되어야 해요. 통일이 되면 인적 자원, 물적 자원도 풍부해지고, 북한을 통해서 유럽까지 기차타고 여행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일에 한 발 더 다가갔을 거라 생각한다.            
    • 뉴스
    • 교육
    2019-06-05
  • 김천시,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주민설명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4일 대덕면 대산농협 회의실에서 2019년도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산하 옥외광고센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광고 분야 전문가들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간판개선사업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2019년 대상지는 총 2곳으로 경북 김천시, 대구 달성군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날 열린 주민설명회는 주민들에게 사업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점포별 간판디자인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광고디자인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디자인 집중검토회의를 실시했다.     특히 주민들은 차별화된 독창적인 간판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각 업소별 간판디자인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김천시 관계자는“대덕면 좋은 간판 프로젝트 사업은 기존 간판개선사업과 달리 차별화된 간판디자인과 벽면개선을 통해 우수선진지 발굴이 목적인 만큼 사업이 완료되면 우수간판 문화 확산에 기여와 함께 벤치마킹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05
  •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 짜장면 나눔봉사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회장 김을연)은 지난 26일 대덕면 원화전 마을회관에서 화전리 주민 150명에게 짜장면 나눔 봉사를 했다.     대구 화중 중식 봉사단은 2004년 중식업 대표 30여명이 주변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나눔 봉사를 위해 창단하여 매월 1회씩 경로당 및 농촌지역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단 회원 7명은 바쁜 영농철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짜장면 및 탕수육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150여명의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점심을 드신 마을 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정성이 담긴 짜장면을 먹었다”며 고마워 했다. 김을연 회장은 “제2의 고향인 처가에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짜장면을 대접함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농번기를 맞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봉사 해주신 김을연 회장 및 회원들에게 대덕면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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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도로교통과 봄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도로교통과 직원들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김창현 도로교통과장을 비롯한 15여명의 직원들이 대덕면 연화리(1,246㎡) 사과밭에서 오전 8시반부터 사과 적과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사과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사과 적과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창현 도로교통과장은 “농번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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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5-17
  • 건강하고 안전하게! 국제협력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아동건강교실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5월 10일(금) 경북보건대학교 보건학과 봉사활동 단체인 “국제협력 서포터즈”의 지원을 받아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동 건강교실(심폐소생술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생활습관 개선과 인식전환을 목적으로 하여 응급상황에서 실시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한 생활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교육,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 위급상황 발생 시 처치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봉사자의 1:1 교육을 통해 이론교육와 실습을 동시에 실시하여 학생들이 체득화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1:1교육을 통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장은 “지역사회 인재의 도움을 통해 학생들이 양적, 질적으로 우수한 체험교육을 통해 한 발짝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다문화가정 및 일반가정에 대한 인식전환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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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14
  • 작지만 알차게!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5월 3일(금) 본교 재학생 및 병설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대덕 한마음 놀이마당”을 실시하였다.     이번 한마음 놀이마당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체육활동을 결합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3가지 테마형 마당(요리, 공작, 놀이)으로 구성하여 6개의 체험부스 운영으로 학생들이 골고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사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흥미로운 놀이마당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장은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의 모토에 맞게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마당으로 진행되었고, 학생들이 계속해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마음 놀이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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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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