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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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 생활개선회 봉사활동 전개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문정애) 회원 20여명이 13일 구성면 소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요양원 청소는 물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 및 말동무도 되어드리며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정애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고와 지역사랑에 대한 마음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 및 교육활동과 더 많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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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대덕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전개
      김천시 대덕면(면장 김종철)은 지난 10일 대덕초등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면민축제의 밤 행사에서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기관단체장, 동창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출향인을 대상으로 인구증가 지원사항에 대한 자세한 안내문과 각종 시책 홍보물을 적극 활용하여 전입을 유도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대덕면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단체장 및 이장,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대덕면 지역발전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인구증가를 위해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라고 말하면서 지역주민들이 인구 감소에 따른 문제를 인식해 인구증가 시책에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대덕면에서는 현재 김천시에서 당면한 최대현안인 인구증가를 위해 기쁜소식 선교회, 대덕수양관 및 링컨중․고등학교 등 관내 종교시설 및 학교, 대규모 농장 종사자와 귀농․귀촌자의 안정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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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대덕면 공무원,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대덕면(면장 김종철) 직원 10여명은 지난 18일 양파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제2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이날 직원들은 대덕면 문의리에 소재한 약 3,500㎡ 규모의 밭에서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오늘 봉사활동이 재배면적 증가와 과잉생산 등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덕면 직원들도 지난달 사과 적과 작업에 이어 이번 일손 돕기 활동이 농가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어 보람되다는 입장을 전하며, 앞으로도 대덕면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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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9
  • 도로교통과, 양파농가 일손 돕기 실시
      도로교통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도로교통과 25여명의 직원들이 대덕면 화전리(1,980㎡) 양파밭에서 오전 8시부터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양파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양파 수확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로교통과장(김창현)은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돼 너무 뿌듯하다”며, “당면 업무로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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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한국전력기술, 대덕면 자매결연 마을방문 봉사활동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이 14일(금) 김천시 대덕면에 소재한 추량1, 2리 마을을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맺고,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앞서 13일(목)에는 추량1, 2리 마을회관 환경 개선을 위하여 도배 및 노후싱크대·장판을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한국전력기술 ‘1본부 1촌 자매결연’ 추진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에너지 신사업본부와 대덕면 추량리1,2리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지역주민들과의 상호우호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추량2리 이장 하천일(71·남)는 “큰 추위를 피해 양파 풍년을 맞았지만 가격 하락과 인력부족에 따른 인건비 상승 때문에 양파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국전력기술 직원들이 일손을 거들어주어 한 시름 놨다”며 고 마움을 전했다.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한 김종철 대덕면장은 “양파 수급 안정과 농가 보호를 위해 양파 가격 안정이 이루어져야 하고 지역 주민들이 수확철 일손돕기와 양파 소비에 적극 동참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한국전력기술㈜ 에너지 신사업본부와 자매의 연을 맺음으로써 두 기관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공동발전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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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한 발 다가서요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2019년 6월 4일(화)에 통일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통일교육원 소속의 학교통일교육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과 북한이탈주민인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수업이 있었다.   먼저 탈북강사 심하윤 선생님께서는 북한에서도 남한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 같다고 알려주셨다. 아코디언(북한말 손풍금)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해 주시고, 1학년 전제원 학생의 요청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주셔서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평소에는 북한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으시는데 일부러 북한사투리를 사용해 주시면서 북한의 언어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알려주셨다. 말과 문화가 더 달라지기 전에 어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눈높이강사 고남위 선생님께서는 통일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가 바라는 통일은 무엇인지, 남과 북의 명절, 놀이, 음식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남북한 국민 모두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서울에서 기차타고 유럽까지 갈수 있고, 나라의 힘이 세어지고, 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 참석으로 세계 5위까지도 가능하다고 하셨다.     학생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역시 놀이를 통한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이었다. 북과 남의 짝꿍카드 찾기 게임으로 금강산은 설악산, 백두산은 한라산, 평양냉면은 전주비빔밥, 풍산개는 진돗개 등 이런 식으로 짝꿍카드를 찾아 많은 카드를 가져가는 학생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저학년용 ‘한반도 보물찾기’ 게임세트와 고학년용 ‘유라시아 평화열차’ 게임세트도 선물로 받았다.   5학년 김해진 학생은 “통일은 꼭 되어야 해요. 통일이 되면 인적 자원, 물적 자원도 풍부해지고, 북한을 통해서 유럽까지 기차타고 여행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으로 통일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일에 한 발 더 다가갔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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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실시간 대덕 기사

  • 대덕면 생활개선회 봉사활동 전개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문정애) 회원 20여명이 13일 구성면 소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요양원 청소는 물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 및 말동무도 되어드리며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정애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고와 지역사랑에 대한 마음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 및 교육활동과 더 많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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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8-16
  • 대덕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전개
      김천시 대덕면(면장 김종철)은 지난 10일 대덕초등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면민축제의 밤 행사에서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기관단체장, 동창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출향인을 대상으로 인구증가 지원사항에 대한 자세한 안내문과 각종 시책 홍보물을 적극 활용하여 전입을 유도했다.   김종철 대덕면장은 “대덕면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단체장 및 이장,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대덕면 지역발전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인구증가를 위해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라고 말하면서 지역주민들이 인구 감소에 따른 문제를 인식해 인구증가 시책에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대덕면에서는 현재 김천시에서 당면한 최대현안인 인구증가를 위해 기쁜소식 선교회, 대덕수양관 및 링컨중․고등학교 등 관내 종교시설 및 학교, 대규모 농장 종사자와 귀농․귀촌자의 안정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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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13
  • 김천시, 양파주산지 대산농협 첫 수출 길 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0일 대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김천농협, 구성농협에 이어 대산농협에서도 대만으로 양파수출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정태희 대산농협장,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관내 양파농가 20여명이 참석하여, 대산농협의 양파수출을 축하했다.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소비량은 한계가 있어 양파수출을 통해 국내 양파 물량조절에 따른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김천시가 전면에 나서 경북통상과 대산농협이 꾸준히 협의하여 대산농협에서도 처음으로 앙파수출 길을 열게 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풍년이 들면 웃음꽃이 피어야 할 농촌에서 풍년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풍년의 역설을 맞고 있는 김천양파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양파수급이 안정되도록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행정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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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9-07-30
  • 2019학년도 꿈·끼 진로탐색주간 행사 개최
      지품천중학교(교장 정부천)는 7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2019 꿈•끼 진로탐색주간」으로 지정하여 대구 문화체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서정오님의 인문학 특강, 1학년 대상 교육청 주관 찾아가는 꿈찾기 진로캠프(6차시) 프로그램 등을 시작으로 이효석 문학관 탐방,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자취를 돌아보고 여러 역사 유적과 박물관을 탐방하는 강릉일대 테마체험 학습으로 운영하였다. 또한 방학 중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인 「하계드림 캠프」에서는 영어캠프, 과 학캠프, 수학캠프, 수영캠프, 4차 산업사회에 알맞은 SW캠프 등을 김천 미래과 학관 및 김천 수영장과 협력하여 릴레이식 방과 후 학교로 운영, 학생•학부모 수 요를 충족시키며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설 계하고 탐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7월 23일 안산공원에서 열린 국제가족연극제에서 평소 방과 후 활동으로 갈고 닦은 밴드부, 사물놀이부, 태극권반 학생들이 틈틈이 익힌 재능을 발표하여 공연장에 모인 많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뜨거운 환영과 호응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학기말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기간을 「꿈•끼 진로탐색주간」으로 알차게 구성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였으며, 공연봉사를 통하여 자신들의 작은 재능이 타인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기쁨을 선, 후배들과 공유하면서 학생들에게는 잊지 못 할 추억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 학교 3학년 조민아 학생은 “중학교 마지막 시기에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기쁘고 좋은 추억이 생겼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7-25
  • 대덕면사무소 신축, 순조로운 공사 진행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대덕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덕면사무소 신축공사가 2018년 11월 착공하여 현재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내부조적공사, 외부 단열재 시공 등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공정률 45% 진척되어 201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990년 건립된 기존 청사는 낡고 협소해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대덕면사무소 새 청사는 3,298㎡ 부지에 3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1,405㎡로 건립된다.   새 청사에는 민원실, 주민상담실, 휴식공간, 소회의실, 주민프로그램실, 직원식당, 대회의실, 엘리베이터 등을 갖추고 주차장도 23대를 설치한다.     또한 태양광발전설비(60㎾)를 설치해 청사 에너지 사용량의 일부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후하고 협소한 청사를 신축하여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넓은 주차 공간 확보 등으로 주민편리성 및 대민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지역문화 공간 설치로 주민화합의 장소로 제공된다.   김천시는 올 연말 청사가 완공되어 지역 주민들의 취미활동 및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공사장 안전관리 및 부실시공 방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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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나는야 꼬마 법관!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6월 28일(금)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의 협조를 받아 “법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법을 지켜나가는 사회에 대해 인식하고 이해하여 다함께 행복한 민주사회 구성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운영하였다.    어려운 법적 용어 대신에 학생들 수준을 고려하여 “동화로 배우는 법”, “법 골든벨”, “법정체험” 세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학생들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서 안정을 위해 마술공연도 함께 관람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소하고 어려웠던 법을 쉽고 간단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법정 체험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경험을 해 보니, 미래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장은 “법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학교에서도 질서를 잘 지키는 학교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법문화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법과 질서의 기본을 지키고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미래 민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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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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