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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농악단, 2023년 대덕 지신밟기 행사 성료
      김천시 대덕면 농악단(단장 정주섭) 주관으로 지난 2월 1일 2023년 계묘년 새해와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덕면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정주섭 농악단장은 “오늘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면 소재지 업체와 가정 등 30여 개소에 방문을 했는데,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농악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민족 세시풍속인 지신밟기를 통해 올 한해 집집마다 복이 가득 들어차 우리 대덕면이 더 풍요로워 지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는데, 오랜만에 개최한 행사임에도 대덕면농악단에서 적극 참여해 주셔서 행사가 성공리에 마쳤다. 앞으로도 대덕면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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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김충섭 김천시장, 3년 만에 주민과의 소통위해 읍면동 첫 순방 나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8기를 맞아 민선8기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각 지역별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동 첫 순방에 나섰다.     읍면동 순방 첫날인 1월 30일 증산면과 대덕면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3년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산면 첫 순방에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이상욱 시의원, 김천시 담당 국장 및 과장, 김영택 증산면장, 증산면 지역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에 대한 질문공세가 펼쳐졌다.     시정 설명회에 앞서 증산면체육회에서 4백만원, 증산면이장협의회에서 1백만을을 포함 총 5백만원을 김천시 복지재단에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다.     김창국 가목재터널추진위원장은 “증산면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가목재터널공사가 확정이 되었다. 김천시에서 180억을 부담하여 경북도에서 도지사께서 결심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 사업이 확정되었다. 그것에 대해 약속을 잘 지켜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민선8기 김충섭 시장님의 재임 중에 뻥 뚫린 터널을 보고 싶다.”며 가목재터널의 추진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창국 추진위원장님께서 경북도와 김천시를 수시로 방문하여 가목재터널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이렇게 좋은 성과가 이루어졌다. 이 사업이 사실 점수는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사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늘에 닿았는지 이 사업이 실시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보람을 느낀다. 도와 협의를 해서 가목재터널의 공사가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배두호 체육회장은 “30년 넘은 증산면복지센터의 건립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사실 증산면복지센터가 청암사의 부지인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증산면과 지도자들의 의견을 잘 청취해서 증산면복지센터가 위치 선정 등을 전문가들과 충분히 협의하여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백호기 체육회 부회장은 “축산업계가 한우가격의 폭락으로 인해 조사료의 가격 상승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휴경지에 대한 조사료 생산하는데 시에서 보조를 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전국적인 한우가격의 폭락으로 많은 축산업계가 힘들어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한우업계가 적정두수를 초과하는 상황이 생겨 이렇게 한우폭락을 만들어왔는데, 정부정책도 그렇지만 축산업을 하시는 분들도 생각을 다시 해봐야 할 것이다. 가격이 오를 때 모두들 너도나도 머리수 늘리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된 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조사료 경비가 절감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했다.     오용주 주민은 “사료나 조사료를 감싸고 있는 롤링비닐을 타지역에는 수거하고 있는데 김천시에서 수거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 농가에서 농산물 폐기물이 쏟아져 수거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김천시에서도 이에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김정옥 귀농연합회장은 “김천에서 귀농생활을 한지 30여 년이 다돼간다. 귀농인들이 많이 늘고 있는데 이렇게 귀농인들이 김천에서 고향으로 생각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귀농에 앞서 전국적인 인구 감소로 인해 지역마다 해법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천은 경산에 이어 인구감소가 가장 적은 도시이다. 그만큼 희망적인 도시가 김천이다. 귀농인들이 김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첫 주민과의 소통자리를 증산면과 함께 해서 기쁘게 생각한다.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재단에 많은 성금을 기탁해주신 증산면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김천이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이 상승기류를 잘 활용하여 김천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증산면 주민들이 증산면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성장 발전하는데 증산면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은 “작년 6월 선거 이후 주민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인데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3년 만에 시정 설명회가 이루어지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저희 의회는 지역민들의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서 일할 것을 다짐하며, 여러분 덕분에 시의원 3선에 입성한 것은 물론 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증산면 발전을 위해 이상욱 의원과 신세원 의원 및 최병근 도의원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병근 경북도의원은 “먼저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증산면의 가목재 터널이 올해 착공할 수 있도록 김충섭 시장과 이명기 의장 및 시의원들과 합심해서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3월 달에 열리는 고로쇠 축제에 도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상욱 시의원은 “제가 초선인 관계로 업무를 몰라서, 그리고 여러분들을 잘 찾아뵙지 못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인사했다.     이어 두 번째 순방지인 대덕면에서 열린 시정 설명회에도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이명기 의원, 최병근 도의원, 이상욱 시의원, 임창현 대덕면장, 김천시 국장 및 관련 공무원, 대덕면 지역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정에 대한 현황과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열띤 질문공세를 펼쳤다.     대덕면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이경범 이장협의회장은 첫 질문으로 “국도 3호선(교리~한기리) 확장공사의 미 추진 구간 공사추진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국도 3호선은 댐 공사와 맞물려 어려운 난황에 처해 있는데 그 문제는 환경부에서 열쇠를 쥐고 있다.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만남도 가져 현 상황에 대해 이해를 구하고 많은 협조를 당부 드렸으나, 이 댐 공사 문제 해결을 위해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는데 올 6월 최종적인 답이 나올 것이다. 김천시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규민 전 관기2리 이장은 “댐 건설 여부와 상관없이 사고다발구간으로 국도 3호선 도로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금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논의했지만 환경부에서 결정하는 것에 따라 이루어지지만 김천시에서도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라병찬 관기2리 이장은 “마을 상수도가 여름에는 용량이 부족하여 관정 추가”를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 용량을 파악하여 조속하게 조취를 취하겠다.”고 했다.     정재식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재활용 보관 창고 신설을 요청과 콩 선별기 설치를 해 달라”했다.     김충섭 시장은 “농촌은 농가 소득이 우선이고 농촌 환경이 그 다음이다. 작년부터 농자재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개선해 나가겠으며, 콩 선별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했다.     정영수 관기3리 이장은 “임야가 양쪽으로 파여 복개가 막히고 있는데 시에서 매입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장 파악하여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연옥 새마을부녀회장은 “국도 3호선 개통구간 과속문제로 위험하니 방지턱이나 신호등을 설치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국토 관리청과 협의하여 도로의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대덕면의 주민 모두 올 계묘년 한해 건강하시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져 신나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 3년 만에 열리는 시정 설명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계획 및 정책들을 보고 드리고 함께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잘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김천시가 57개 도시 중에 경쟁력 평가에서 50만 미만 도시에서 1등급 6개 시‧군에 포함되었다. 김천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이 기회를 삼아 경북의 중심이 되고 전국의 중심이 되는 도시가 되고 김천에서 살아볼만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명기 의장은 “여기에 오신 분들은 각 마을의 주인공 같다. 일일이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며, 남은 임기 동안 저에게 주어진 임무는 충실하게 해 나가겠다. 3년 만에 열리는 시정 설명회에 주민들이 시장님에게 부탁드릴 것도 많을 것 같다. 저와 최병근 도의원과 이상욱 시의원과 힘을 합쳐 대덕면을 발전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최병근 도의원은 “이렇게 대덕을 이끌어 가시는 대면면의 단체장들과 주민들을 뵙게 되어 반갑다. 올 한해도 무탈하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하겠다. 임창현 대덕면장과 이장민과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대덕면, 새로운 김천, 새로운 경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욱 시의원은 “앞에서 다들 좋은 말씀들을 다 해주셨다. 이제부터 대덕주민들은 화합하고 단결하는 일이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올 한해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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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김천복지재단에 성금전달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이연옥)에서는 지난 16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부녀회장은 “약소하지만 오늘 기탁한 성금이 복지재단을 통해 김천시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연결고리가 되길 바라며, 대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이웃들과 소통하며 복지사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시장 김충섭)은 “이렇게 뜻깊은 기부를 해준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대덕면의 온정을 담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복지재단에 기탁된 성금은 긴급 지원 사업과 희망복지 공동체 지원 사업 등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에 다양하게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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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제3기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개최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창현)는 13일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은 총 22명으로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2년) 대덕면 주민들을 대표하는 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은 제3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장 수여, 기관장 인사말씀, 자치위원 소개, 임원 선출, 2023년 주민자치위원회 사업 선정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기에는 색소폰 교실, 천연비누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제2기에는 면민복지회관 준공과 연계하여 체력단련실 트레이너를 초빙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토록 한 바 있다.   대덕면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종출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동심동덕의 자세로 임기동안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대덕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대덕면의 발전 방안들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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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대덕면 낙원농장, 경로당에 사랑의 계란 기탁
      대덕면 관기리에서 양계업을 운영하는 낙원농장(대표 김규동)은 지난 9일(월) 관내 33개 경로당에 계란 200판을 기탁했다. 김규동 대표는 각종 봉사단체 회원으로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 만들기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각 경로당을 대표해서 계란을 전달받은 대덕면 분회 노인회장(이산걸)은 “거동이 불편하고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영양이 풍부한 계란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자의 온정을 담아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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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대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정재식 회장, 이연옥 부녀회장)는 30일(금)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따뜻한 새해맞이를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정재식 대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연말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내년에도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대덕면민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온정 가득한 떡국떡 한 박스가 한파로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 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늘 만들어진 떡국떡 꾸러미는 각 마을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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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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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농악단, 2023년 대덕 지신밟기 행사 성료
      김천시 대덕면 농악단(단장 정주섭) 주관으로 지난 2월 1일 2023년 계묘년 새해와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덕면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정주섭 농악단장은 “오늘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면 소재지 업체와 가정 등 30여 개소에 방문을 했는데,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농악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민족 세시풍속인 지신밟기를 통해 올 한해 집집마다 복이 가득 들어차 우리 대덕면이 더 풍요로워 지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는데, 오랜만에 개최한 행사임에도 대덕면농악단에서 적극 참여해 주셔서 행사가 성공리에 마쳤다. 앞으로도 대덕면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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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김충섭 김천시장, 3년 만에 주민과의 소통위해 읍면동 첫 순방 나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8기를 맞아 민선8기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각 지역별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동 첫 순방에 나섰다.     읍면동 순방 첫날인 1월 30일 증산면과 대덕면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3년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산면 첫 순방에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이상욱 시의원, 김천시 담당 국장 및 과장, 김영택 증산면장, 증산면 지역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에 대한 질문공세가 펼쳐졌다.     시정 설명회에 앞서 증산면체육회에서 4백만원, 증산면이장협의회에서 1백만을을 포함 총 5백만원을 김천시 복지재단에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다.     김창국 가목재터널추진위원장은 “증산면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가목재터널공사가 확정이 되었다. 김천시에서 180억을 부담하여 경북도에서 도지사께서 결심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 사업이 확정되었다. 그것에 대해 약속을 잘 지켜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민선8기 김충섭 시장님의 재임 중에 뻥 뚫린 터널을 보고 싶다.”며 가목재터널의 추진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창국 추진위원장님께서 경북도와 김천시를 수시로 방문하여 가목재터널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이렇게 좋은 성과가 이루어졌다. 이 사업이 사실 점수는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사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늘에 닿았는지 이 사업이 실시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보람을 느낀다. 도와 협의를 해서 가목재터널의 공사가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배두호 체육회장은 “30년 넘은 증산면복지센터의 건립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사실 증산면복지센터가 청암사의 부지인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증산면과 지도자들의 의견을 잘 청취해서 증산면복지센터가 위치 선정 등을 전문가들과 충분히 협의하여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백호기 체육회 부회장은 “축산업계가 한우가격의 폭락으로 인해 조사료의 가격 상승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휴경지에 대한 조사료 생산하는데 시에서 보조를 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전국적인 한우가격의 폭락으로 많은 축산업계가 힘들어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한우업계가 적정두수를 초과하는 상황이 생겨 이렇게 한우폭락을 만들어왔는데, 정부정책도 그렇지만 축산업을 하시는 분들도 생각을 다시 해봐야 할 것이다. 가격이 오를 때 모두들 너도나도 머리수 늘리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된 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조사료 경비가 절감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했다.     오용주 주민은 “사료나 조사료를 감싸고 있는 롤링비닐을 타지역에는 수거하고 있는데 김천시에서 수거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 농가에서 농산물 폐기물이 쏟아져 수거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김천시에서도 이에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김정옥 귀농연합회장은 “김천에서 귀농생활을 한지 30여 년이 다돼간다. 귀농인들이 많이 늘고 있는데 이렇게 귀농인들이 김천에서 고향으로 생각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귀농에 앞서 전국적인 인구 감소로 인해 지역마다 해법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천은 경산에 이어 인구감소가 가장 적은 도시이다. 그만큼 희망적인 도시가 김천이다. 귀농인들이 김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첫 주민과의 소통자리를 증산면과 함께 해서 기쁘게 생각한다.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재단에 많은 성금을 기탁해주신 증산면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김천이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이 상승기류를 잘 활용하여 김천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증산면 주민들이 증산면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성장 발전하는데 증산면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은 “작년 6월 선거 이후 주민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인데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3년 만에 시정 설명회가 이루어지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저희 의회는 지역민들의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서 일할 것을 다짐하며, 여러분 덕분에 시의원 3선에 입성한 것은 물론 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증산면 발전을 위해 이상욱 의원과 신세원 의원 및 최병근 도의원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병근 경북도의원은 “먼저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증산면의 가목재 터널이 올해 착공할 수 있도록 김충섭 시장과 이명기 의장 및 시의원들과 합심해서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3월 달에 열리는 고로쇠 축제에 도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상욱 시의원은 “제가 초선인 관계로 업무를 몰라서, 그리고 여러분들을 잘 찾아뵙지 못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인사했다.     이어 두 번째 순방지인 대덕면에서 열린 시정 설명회에도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이명기 의원, 최병근 도의원, 이상욱 시의원, 임창현 대덕면장, 김천시 국장 및 관련 공무원, 대덕면 지역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정에 대한 현황과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열띤 질문공세를 펼쳤다.     대덕면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이경범 이장협의회장은 첫 질문으로 “국도 3호선(교리~한기리) 확장공사의 미 추진 구간 공사추진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국도 3호선은 댐 공사와 맞물려 어려운 난황에 처해 있는데 그 문제는 환경부에서 열쇠를 쥐고 있다.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만남도 가져 현 상황에 대해 이해를 구하고 많은 협조를 당부 드렸으나, 이 댐 공사 문제 해결을 위해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는데 올 6월 최종적인 답이 나올 것이다. 김천시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규민 전 관기2리 이장은 “댐 건설 여부와 상관없이 사고다발구간으로 국도 3호선 도로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금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논의했지만 환경부에서 결정하는 것에 따라 이루어지지만 김천시에서도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라병찬 관기2리 이장은 “마을 상수도가 여름에는 용량이 부족하여 관정 추가”를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 용량을 파악하여 조속하게 조취를 취하겠다.”고 했다.     정재식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재활용 보관 창고 신설을 요청과 콩 선별기 설치를 해 달라”했다.     김충섭 시장은 “농촌은 농가 소득이 우선이고 농촌 환경이 그 다음이다. 작년부터 농자재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개선해 나가겠으며, 콩 선별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했다.     정영수 관기3리 이장은 “임야가 양쪽으로 파여 복개가 막히고 있는데 시에서 매입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장 파악하여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연옥 새마을부녀회장은 “국도 3호선 개통구간 과속문제로 위험하니 방지턱이나 신호등을 설치해 달라”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국토 관리청과 협의하여 도로의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대덕면의 주민 모두 올 계묘년 한해 건강하시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져 신나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 3년 만에 열리는 시정 설명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계획 및 정책들을 보고 드리고 함께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잘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김천시가 57개 도시 중에 경쟁력 평가에서 50만 미만 도시에서 1등급 6개 시‧군에 포함되었다. 김천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이 기회를 삼아 경북의 중심이 되고 전국의 중심이 되는 도시가 되고 김천에서 살아볼만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명기 의장은 “여기에 오신 분들은 각 마을의 주인공 같다. 일일이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며, 남은 임기 동안 저에게 주어진 임무는 충실하게 해 나가겠다. 3년 만에 열리는 시정 설명회에 주민들이 시장님에게 부탁드릴 것도 많을 것 같다. 저와 최병근 도의원과 이상욱 시의원과 힘을 합쳐 대덕면을 발전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최병근 도의원은 “이렇게 대덕을 이끌어 가시는 대면면의 단체장들과 주민들을 뵙게 되어 반갑다. 올 한해도 무탈하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하겠다. 임창현 대덕면장과 이장민과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대덕면, 새로운 김천, 새로운 경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욱 시의원은 “앞에서 다들 좋은 말씀들을 다 해주셨다. 이제부터 대덕주민들은 화합하고 단결하는 일이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올 한해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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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김천복지재단에 성금전달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이연옥)에서는 지난 16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부녀회장은 “약소하지만 오늘 기탁한 성금이 복지재단을 통해 김천시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연결고리가 되길 바라며, 대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이웃들과 소통하며 복지사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시장 김충섭)은 “이렇게 뜻깊은 기부를 해준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대덕면의 온정을 담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복지재단에 기탁된 성금은 긴급 지원 사업과 희망복지 공동체 지원 사업 등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에 다양하게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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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제3기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개최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창현)는 13일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은 총 22명으로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2년) 대덕면 주민들을 대표하는 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은 제3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장 수여, 기관장 인사말씀, 자치위원 소개, 임원 선출, 2023년 주민자치위원회 사업 선정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기에는 색소폰 교실, 천연비누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제2기에는 면민복지회관 준공과 연계하여 체력단련실 트레이너를 초빙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토록 한 바 있다.   대덕면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종출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동심동덕의 자세로 임기동안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대덕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대덕면의 발전 방안들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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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대덕면 낙원농장, 경로당에 사랑의 계란 기탁
      대덕면 관기리에서 양계업을 운영하는 낙원농장(대표 김규동)은 지난 9일(월) 관내 33개 경로당에 계란 200판을 기탁했다. 김규동 대표는 각종 봉사단체 회원으로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 만들기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각 경로당을 대표해서 계란을 전달받은 대덕면 분회 노인회장(이산걸)은 “거동이 불편하고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영양이 풍부한 계란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자의 온정을 담아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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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대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정재식 회장, 이연옥 부녀회장)는 30일(금) 대덕면 복지회관에서 따뜻한 새해맞이를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정재식 대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연말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내년에도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창현 대덕면장은 “대덕면민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온정 가득한 떡국떡 한 박스가 한파로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 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늘 만들어진 떡국떡 꾸러미는 각 마을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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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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