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증산
-
증산면, 『온기에 온정을 피우다』 사업 실시
증산면(면장 김상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화) 기초생활(의료, 생계)수급자를 위하여 전기담요‧장갑을 지원하는 「온기에 온정을 피우다」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증산면의 지형적 특성상 유독 더 추운 겨울철에 대상자들이 체온유지를 통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사업을 통해 전기담요 및 장갑을 지원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황항리를 시작으로 면 소재지 11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전했다. 증산면 장전리 양 모 씨는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는 시점에 집에 바람도 들고 쌀쌀했는데, 포근한 담요랑 장갑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사업 대상자들과 만남을 통하여 “소재지 내 겨울철 건강관리 지원이 필요한 수급자들을 위하여 신중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정이 넘치는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해줘 홈즈”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김천시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에서는 지난 5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위기가정의 주거개선을 위한 ‘구해줘 홈즈’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집 외부 보수, 집 안팎 청소 등을 실시했다. 김삼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는 이웃사촌이 우리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례 관리 대상 가구 발굴, 주거환경개선사업,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에서는 14일(화)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금곡리 김상근님, 동안리 김경숙님)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2021년 결산, 건의사항 청취, 차년도 사업 방향성 모색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정주억 위원장은 “한 해 동안 각종 주민자치 사업 시행에 노고를 다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도에도 원활한 위원회 운영 및 더욱 풍성한 내용의 사업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 및 건의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 환경이 좋지 않으므로 백신 3차 접종 등 정부 방역정책에 협조 및 해당 사항의 홍보를 당부 드리며, 모쪼록 올 한해 위원 활동으로 수고 많으셨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우리 면에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해피투게더 김천」(친절, 질서, 청결)운동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증산면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
내 고장 내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
증산면 자율방범대(대장 백호기)에서는 16일(목)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제 방역의 날」 동참의 일환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추석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연일 2,000명 내외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이번 방역은 관내 주민, 내방객의 이용이 잦은 관내 상가, 관공서,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백호기 대장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최근 확진자가 네 자릿수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동료 대원들과 함께 위기감을 공유하면서 금일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에 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금일 방역 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자율방범대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면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주의 깊게 살피며 청사 방역 및 방역 수칙 홍보, 유관 단체와 연계한 방역 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마을회관 환경 개선 사업 실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에서는 8일(수)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회관 환경 개선 사업(화분 배치 및 꽃묘 식재)을 추진하였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은 하루 전날인 7일(화) 오후 관내 마을회관 16개소 전정에 대형 화분 2개를 미리 배치하고 흙 채우기 및 비료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8일(수) 배치한 화분에 대하여 페츄니아, 코리우스, 메리골드 등 가을꽃 심기를 실시하였다. 정주억 위원장은 “어제오늘 동료 위원분들과 함께 각 마을회관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는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매우 보람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향후에도 우리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라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환 증산면장은“「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에 애써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와의 다양한 활동 추진으로 증산면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증산면, 기관장 회의 개최
증산면(면장 김명환)에서는 25일(수)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관내 각 유관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홍보 및 현안사항 등의 논의를 위한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김천시 인구증가 운동, 김천시 공식 SNS 구독 홍보 협조,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참여 협조 등 시정 홍보에 대한 당부와 함께 관내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를 가지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코로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도 각자의 직에서 묵묵히 노고를 다해 주고 계시는 각 기관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우리면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 홍보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함에 있어 해피투게더 증산 만들기에 각 기관장님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
-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 개최
- 김천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경정)는 14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이날 총회에서 2026년 주민 주도적 참여를 통한 연간 계획을 토의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9년 출범 이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증산면 주민들을 위한 ‘시루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김천시청 1층 로비에 ‘자연이 그린 증산’ 사진전을 개최하여 증산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경정 증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증산면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 개최
-
-
증산면 새마을協, 떡국떡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김천시 증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추교천, 부녀회장 김경숙)는 새해를 맞이하여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떡국떡 16상자를 직접 경로당에 전달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2026년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이불 빨래 서비스, 폐비닐․농약병 수거, 꽃밭 조성, 연도변 제초, 관광지 청소, 경로당 수박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한 끼라도 따뜻하게 떡국을 함께 드시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추교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나눠드린 떡국떡으로 마을주민들이 행복한 2026년도 시작을 맞길 바라며, 올해에도 온정이 넘치는 증산면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회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새마을協, 떡국떡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
증산면 바르게살기委, 경로당에 사랑의 떡국떡 전달
- 증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월 18일(화), 지역 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떡국떡 상자를 직접 제작해 관내 경로당 5곳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이웃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위원회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정성껏 떡국떡을 포장하고, 각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전했다. 특히, 떡국떡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신선한 재료로 준비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떡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증산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손태윤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어른들께 작은 정성으로나마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서로를 더욱 배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증산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에 생필품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문화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바르게살기委, 경로당에 사랑의 떡국떡 전달
-
-
증산면 시루봉 나눔회,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온정을
- 김천시 증산면 시루봉 나눔회(회장 송근임)는 지난 17일 연말을 맞아 취약가구 4가구에 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루봉 나눔회 회원들이 소재지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으며, 24명의 회원들은 직접 각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 인사와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근임 시루봉 나눔회 회장은 “다가오는 한파로 인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에, 이번 성금이 취약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시루봉 나눔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루봉 나눔회는 증산을 사랑하는 회원들이 2010년에 결성한 봉사단체로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면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현재까지 15년간 60여 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시루봉 나눔회,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온정을
-
-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
-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2일 김천·성주 지역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도 903호선 김천시 증산면~성주군 가천면 간 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기존 단절 구간이던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오랜 숙원으로 꼽혀 온 해당 노선이 연결돼 김천, 성주 지역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총연장 4.5㎞ 구간으로, 총사업비 560억 원을 투입해 2018년 12월 19일 착공한 이후 7년 만인 2025년 12월 13일 정식 개통되었다. 해당 구간의 개통으로 약 35㎞, 40분가량 소요되던 거리가 길이 1.1㎞의 증산가천터널 관통 등 도로가 개통되면서 이동 시간이 6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기존 40분 거리를 둘러오며 안전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되고, 편리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 주민들 간 교류 확대 및 관광지 접근성 개선으로 두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
-
-
천년고찰 청암사, 태극권지도사 배출로 ‘태극권 메카’ 급부상
- 연령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는 청암사 태극권이 전문 지도사 배출을 통해 태극권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부드럽고 고요한 동작으로 신체의 균형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태극권은, 내면의 정신 수련까지 아우르는 운동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다. 최근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운동으로 태극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천년고찰 청암사는 12월 13일 자양전에서 ‘2025 태극권 지도사, 청암사태극권명상지도사 민간자격검증시험’을 실시하며 태극권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시험은 급증하는 태극권 수요에 대응하고,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갖춘 지도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암사는 지난해부터 태극권 지도사 민간자격검증시험을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도사 자격을 부여하며 태극권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특히 올해는 ‘청암사 태극권 명상지도사’ 부문을 새롭게 개설해, 명상과 수행을 접목한 차별화된 태극권 지도자 양성에 집중하며 태극권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청암사 태극권은 김천시평생교육원, 지품천중학교, 거창 삶의 쉼터 등에서 정기 강좌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태극권 대회에 출전해 수년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실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조마면에서도 올해 초부터 9개월간 태극권 강의가 개설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과를 내며 생활체육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대한태극권협회장 상덕 스님은 “태극권은 몸의 건강은 물론 마음의 안정과 삶의 균형을 함께 다스리는 평생 운동”이라며 “전문 지도사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태극권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암사는 태극권과 명상이 조화를 이루는 수행 공간으로서,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태극권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태극권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와 행복한 일상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청암사는 앞으로도 태극권 정기 강좌 확대와 전문 지도사 과정 고도화, 교류 대회 및 명상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생활체육과 전통 수행이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천년고찰 청암사, 태극권지도사 배출로 ‘태극권 메카’ 급부상
실시간 증산 기사
-
-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 개최
- 김천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경정)는 14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이날 총회에서 2026년 주민 주도적 참여를 통한 연간 계획을 토의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9년 출범 이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증산면 주민들을 위한 ‘시루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김천시청 1층 로비에 ‘자연이 그린 증산’ 사진전을 개최하여 증산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경정 증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증산면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 개최
-
-
증산면 새마을協, 떡국떡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김천시 증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추교천, 부녀회장 김경숙)는 새해를 맞이하여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떡국떡 16상자를 직접 경로당에 전달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2026년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이불 빨래 서비스, 폐비닐․농약병 수거, 꽃밭 조성, 연도변 제초, 관광지 청소, 경로당 수박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한 끼라도 따뜻하게 떡국을 함께 드시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추교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나눠드린 떡국떡으로 마을주민들이 행복한 2026년도 시작을 맞길 바라며, 올해에도 온정이 넘치는 증산면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회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새마을協, 떡국떡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
증산면 바르게살기委, 경로당에 사랑의 떡국떡 전달
- 증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월 18일(화), 지역 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떡국떡 상자를 직접 제작해 관내 경로당 5곳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이웃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위원회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정성껏 떡국떡을 포장하고, 각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전했다. 특히, 떡국떡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신선한 재료로 준비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떡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증산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손태윤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어른들께 작은 정성으로나마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서로를 더욱 배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증산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에 생필품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문화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바르게살기委, 경로당에 사랑의 떡국떡 전달
-
-
증산면 시루봉 나눔회,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온정을
- 김천시 증산면 시루봉 나눔회(회장 송근임)는 지난 17일 연말을 맞아 취약가구 4가구에 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루봉 나눔회 회원들이 소재지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으며, 24명의 회원들은 직접 각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 인사와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근임 시루봉 나눔회 회장은 “다가오는 한파로 인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에, 이번 성금이 취약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시루봉 나눔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루봉 나눔회는 증산을 사랑하는 회원들이 2010년에 결성한 봉사단체로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면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현재까지 15년간 60여 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증산면 시루봉 나눔회,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온정을
-
-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
-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2일 김천·성주 지역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도 903호선 김천시 증산면~성주군 가천면 간 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기존 단절 구간이던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오랜 숙원으로 꼽혀 온 해당 노선이 연결돼 김천, 성주 지역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총연장 4.5㎞ 구간으로, 총사업비 560억 원을 투입해 2018년 12월 19일 착공한 이후 7년 만인 2025년 12월 13일 정식 개통되었다. 해당 구간의 개통으로 약 35㎞, 40분가량 소요되던 거리가 길이 1.1㎞의 증산가천터널 관통 등 도로가 개통되면서 이동 시간이 6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기존 40분 거리를 둘러오며 안전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되고, 편리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 주민들 간 교류 확대 및 관광지 접근성 개선으로 두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
-
-
천년고찰 청암사, 태극권지도사 배출로 ‘태극권 메카’ 급부상
- 연령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는 청암사 태극권이 전문 지도사 배출을 통해 태극권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부드럽고 고요한 동작으로 신체의 균형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태극권은, 내면의 정신 수련까지 아우르는 운동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다. 최근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운동으로 태극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천년고찰 청암사는 12월 13일 자양전에서 ‘2025 태극권 지도사, 청암사태극권명상지도사 민간자격검증시험’을 실시하며 태극권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시험은 급증하는 태극권 수요에 대응하고,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갖춘 지도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암사는 지난해부터 태극권 지도사 민간자격검증시험을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도사 자격을 부여하며 태극권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특히 올해는 ‘청암사 태극권 명상지도사’ 부문을 새롭게 개설해, 명상과 수행을 접목한 차별화된 태극권 지도자 양성에 집중하며 태극권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청암사 태극권은 김천시평생교육원, 지품천중학교, 거창 삶의 쉼터 등에서 정기 강좌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태극권 대회에 출전해 수년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실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조마면에서도 올해 초부터 9개월간 태극권 강의가 개설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과를 내며 생활체육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대한태극권협회장 상덕 스님은 “태극권은 몸의 건강은 물론 마음의 안정과 삶의 균형을 함께 다스리는 평생 운동”이라며 “전문 지도사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태극권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암사는 태극권과 명상이 조화를 이루는 수행 공간으로서,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태극권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태극권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와 행복한 일상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청암사는 앞으로도 태극권 정기 강좌 확대와 전문 지도사 과정 고도화, 교류 대회 및 명상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생활체육과 전통 수행이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천년고찰 청암사, 태극권지도사 배출로 ‘태극권 메카’ 급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