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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에서는 14일(화)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금곡리 김상근님, 동안리 김경숙님)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2021년 결산, 건의사항 청취, 차년도 사업 방향성 모색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정주억 위원장은 “한 해 동안 각종 주민자치 사업 시행에 노고를 다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도에도 원활한 위원회 운영 및 더욱 풍성한 내용의 사업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 및 건의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 환경이 좋지 않으므로 백신 3차 접종 등 정부 방역정책에 협조 및 해당 사항의 홍보를 당부 드리며, 모쪼록 올 한해 위원 활동으로 수고 많으셨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우리 면에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해피투게더 김천」(친절, 질서, 청결)운동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증산면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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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내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
증산면 자율방범대(대장 백호기)에서는 16일(목)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제 방역의 날」 동참의 일환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추석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연일 2,000명 내외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이번 방역은 관내 주민, 내방객의 이용이 잦은 관내 상가, 관공서,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백호기 대장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최근 확진자가 네 자릿수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동료 대원들과 함께 위기감을 공유하면서 금일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에 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금일 방역 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자율방범대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면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주의 깊게 살피며 청사 방역 및 방역 수칙 홍보, 유관 단체와 연계한 방역 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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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마을회관 환경 개선 사업 실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에서는 8일(수)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회관 환경 개선 사업(화분 배치 및 꽃묘 식재)을 추진하였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은 하루 전날인 7일(화) 오후 관내 마을회관 16개소 전정에 대형 화분 2개를 미리 배치하고 흙 채우기 및 비료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8일(수) 배치한 화분에 대하여 페츄니아, 코리우스, 메리골드 등 가을꽃 심기를 실시하였다. 정주억 위원장은 “어제오늘 동료 위원분들과 함께 각 마을회관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는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매우 보람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향후에도 우리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라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환 증산면장은“「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에 애써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와의 다양한 활동 추진으로 증산면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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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기관장 회의 개최
증산면(면장 김명환)에서는 25일(수)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관내 각 유관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홍보 및 현안사항 등의 논의를 위한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김천시 인구증가 운동, 김천시 공식 SNS 구독 홍보 협조,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참여 협조 등 시정 홍보에 대한 당부와 함께 관내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를 가지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코로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도 각자의 직에서 묵묵히 노고를 다해 주고 계시는 각 기관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우리면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 홍보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함에 있어 해피투게더 증산 만들기에 각 기관장님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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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속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은 지난 29일 증산면 황정리 마을에 사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지원대상은 오랜기간 집 외부를 청소하지 않은 상태로 각종 생활쓰레기가 가득하여 개인위생 및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상황에 놓여 있었으며 이날 봉사활동으로 그동안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청소차 2톤 분량을 수거했다. 김삼선 위원장은“깨끗하게 바뀐 집을 보니 그 어느 때보다도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증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찾아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살피며 솔선수범 주거환경개선에 나서준 협의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적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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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7월 이장회의 개최
증산면(면장 김명환)에서는 7일(수) 각 이장 및 관내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각 기관별 공지사항 전달, 증산면 현안사항에 대한 전달 및 각 이장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금년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각 리별 시설물 관리 주의 및 재난재해 발생시 즉시 신고 등 장마철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여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각 관련하여 각 이장에 대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홍보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김명환 증산면장은 “금일 바쁘심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각 이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향후 각 단체별 방역 활동 등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우리면의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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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수도계곡캠핑장, ‘2024년 공공우수야영장’ 선정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우수야영장’20곳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 분야에 선정됨으로써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가족 중심의 편의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춘 공간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 인증은 증산수도계곡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야영 환경을 제공해온 점, 특히 가족 맞춤형 편의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는 캠핑을 위한 넓은 공간과 샤워 시설, 야외물놀이장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김천옛날솜씨마을과의 협약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더욱 발전시키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가족 단위의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자연을 보존하며 환경 친화적 야영지를 운영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이 가족친화형 캠핑장으로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야외 활동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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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수도계곡캠핑장, ‘2024년 공공우수야영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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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 사랑의 김장 나눔
-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회장 추교천, 부녀회장 김경숙)에서는 지난 25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김장을 위해 이틀에 걸쳐 배추를 절이고 각종 양념 재료를 준비했다. 총 120여 포기 배추로 김장을 담갔으며, 김치 50박스를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각 마을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연초에 실시한 떡국떡 나눔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이불빨래 봉사, 관광지 환경정화, 폐비닐․폐농약병 수거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숙 증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 배추값이 많이 올라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겐 김장 준비하기가 힘드셨을 건데, 이번에 나눠드린 김치가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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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 사랑의 김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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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방 봉사 시행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1일 수도산자연휴양림과 부항댐생태휴양펜션 내 세탁실을 이용하여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빨래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증산면 및 부항면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에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공단 직원들은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수거한 세탁물을 수도산자연휴양림과 생태휴양펜션 세탁 시설에서 세탁 및 건조한 후,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로 가정에 다시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공단과 지역 사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빨래방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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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방 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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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사, 제1회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행사 실시... 2024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 천년고찰 청암사는 조상대대로 내려온 우리 고유의 여러 가지 장류 재료로 사용되는 전통 메주의 활성화를 위한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 행사는 청암사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지원하여 김천에서 유일하게 청암사가 선정되어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지원을 받아 이뤄지게 되었다. 지난 2019년 콩을 발효해 간장과 된장을 만드는 기술인 ‘장 담그기’가 국가무형문화재 제137로로 제정되었고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가 된다고 한다. 청암사는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고로쇠 간장 담그기에 이어 이번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체험행사는 동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청암사 (사)유미정사 강사인 청암사의 혜명 스님의 메주 만드는 시연으로 시작되어 참가자 전원이 직접 전통 메주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 혜명 스님은 맛있는 메주를 담그는 방법은 질 좋은 삶은 콩을 직접 손으로 빚으면서 정성을 들여 만들어야 제 맛이 난다는 노하우 아닌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다. 체험 참가자들은 직접 비닐에 놓인 삶은 콩을 발로 짓이겨 곱게 만든 다음 틀을 잡아 나가는 과정들이 쉽지 않았으나 여러 번의 과정을 반복하여 제대로 된 모양을 만들어 냈고, 이들이 만든 메주는 메주 저장소에서 7~10일 동안 말려 발효시키는 과정을 거쳐 메주를 띄우고 메주를 된장이나 간장, 고추장을 담게 된다. 이날 체험 행사장을 찾은 송언석 국회의원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및 김세호 의원은 직접 메주 만들기 체험을 하며 우리의 소중한 무형문화재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상덕 주지 스님은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사업으로 올 초에 청암사에서 고로쇠 간장 담그기에 이어 전통 메주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메주를 만드는 일이 국가무형문화재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형문화재 전승자로 이 자리에 오시게 된 것을 자부심을 가져도 되며, 이 시간이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어릴 적 구성 고향에서 많이 보았던 메주 만드는 모습이 점점 근대화가 되어 이제는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청암사에서 전통 방식으로 메주를 만드는 행사를 통해 여러분들이 많이 전파하여 우리 고유의 메주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나영민 의장은 “우리 세대는 메주를 뜨러 마트에 가는 실정인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음식을 이어가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형문화재의 보존과 전승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박미정 문화홍보실장은 “국가유산청에서 전승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봄에 간장 담그기에 이어 메주 만들기 행사에 오늘 여기에 오신 분들은 행운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자리에서 메주 만드는 방법을 배워가고 또한, 여러분들이 오늘 많이 알아서 주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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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사, 제1회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행사 실시... 2024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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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온기(溫氣)에 안전(安全) 더하기』 사업 실시
- 증산면(면장 김상철)은 지난 18일(월) 의료취약계층을 위하여 목‧어깨 안마기와 구급상자를 지원하는 「온기에 안전 더하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건강악화로 신체활동이 감소된 노인 및 중장년 독거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경직된 목 어깨를 풀어주는 온열 안마기와 겨울철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연고, 소독약, 붕대 등 18종의 구급약품이 들어 있는 구급상자를 전달하는 것이다. 평촌리를 시작으로 면내 11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직접 가정 방문해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안부 묻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당부사항도 함께 안내했다. 증산면 동안리 허○○씨는 “평소 지체장애가 있어 온몸이 아픈데 시원하게 풀어주는 안마기와 치매에 걸린 아내가 예기치 못한 낙상사고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구급상자를 지원해 주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대상자들이 겨울철 안전사고 및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안전한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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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온기(溫氣)에 안전(安全) 더하기』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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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청암사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실시
- 김천소방서(서장 안영호)는 6일 오후 14시 청암사에서 문화재(국가유산) 보호 및 산불대응태세 구축을 위한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청암사 대웅전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관계자 61명(소방 9, 의용소방대 12, 자위소방대 20, 유관기관 20)과 장비 5대(양금산불차 1, 지례험지차 1, 증산산불차 1, 시청 산불진화차 1, 헬기 1)가 동원됐다. 훈련은 ▲관계인 초기대처능력 강화 ▲중요 문화재 반출·보호 ▲산불화재 방어선 구축 ▲지상·공중 합동 산불 진화훈련 ▲산불진화장비 조작·운용 강화 등의 내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안영호 서장은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는 화재 발생 시 관계인들의 신속한 초동대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산불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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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청암사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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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수도계곡캠핑장, ‘2024년 공공우수야영장’ 선정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우수야영장’20곳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 분야에 선정됨으로써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가족 중심의 편의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춘 공간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 인증은 증산수도계곡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야영 환경을 제공해온 점, 특히 가족 맞춤형 편의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는 캠핑을 위한 넓은 공간과 샤워 시설, 야외물놀이장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김천옛날솜씨마을과의 협약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더욱 발전시키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가족 단위의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자연을 보존하며 환경 친화적 야영지를 운영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이 가족친화형 캠핑장으로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야외 활동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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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수도계곡캠핑장, ‘2024년 공공우수야영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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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 사랑의 김장 나눔
-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회장 추교천, 부녀회장 김경숙)에서는 지난 25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김장을 위해 이틀에 걸쳐 배추를 절이고 각종 양념 재료를 준비했다. 총 120여 포기 배추로 김장을 담갔으며, 김치 50박스를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각 마을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연초에 실시한 떡국떡 나눔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이불빨래 봉사, 관광지 환경정화, 폐비닐․폐농약병 수거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경숙 증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 배추값이 많이 올라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겐 김장 준비하기가 힘드셨을 건데, 이번에 나눠드린 김치가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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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 사랑의 김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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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방 봉사 시행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1일 수도산자연휴양림과 부항댐생태휴양펜션 내 세탁실을 이용하여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빨래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증산면 및 부항면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에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공단 직원들은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수거한 세탁물을 수도산자연휴양림과 생태휴양펜션 세탁 시설에서 세탁 및 건조한 후,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로 가정에 다시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공단과 지역 사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빨래방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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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사, 제1회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행사 실시... 2024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 천년고찰 청암사는 조상대대로 내려온 우리 고유의 여러 가지 장류 재료로 사용되는 전통 메주의 활성화를 위한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 행사는 청암사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지원하여 김천에서 유일하게 청암사가 선정되어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지원을 받아 이뤄지게 되었다. 지난 2019년 콩을 발효해 간장과 된장을 만드는 기술인 ‘장 담그기’가 국가무형문화재 제137로로 제정되었고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가 된다고 한다. 청암사는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고로쇠 간장 담그기에 이어 이번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체험행사는 동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청암사 (사)유미정사 강사인 청암사의 혜명 스님의 메주 만드는 시연으로 시작되어 참가자 전원이 직접 전통 메주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 혜명 스님은 맛있는 메주를 담그는 방법은 질 좋은 삶은 콩을 직접 손으로 빚으면서 정성을 들여 만들어야 제 맛이 난다는 노하우 아닌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다. 체험 참가자들은 직접 비닐에 놓인 삶은 콩을 발로 짓이겨 곱게 만든 다음 틀을 잡아 나가는 과정들이 쉽지 않았으나 여러 번의 과정을 반복하여 제대로 된 모양을 만들어 냈고, 이들이 만든 메주는 메주 저장소에서 7~10일 동안 말려 발효시키는 과정을 거쳐 메주를 띄우고 메주를 된장이나 간장, 고추장을 담게 된다. 이날 체험 행사장을 찾은 송언석 국회의원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및 김세호 의원은 직접 메주 만들기 체험을 하며 우리의 소중한 무형문화재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상덕 주지 스님은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사업으로 올 초에 청암사에서 고로쇠 간장 담그기에 이어 전통 메주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메주를 만드는 일이 국가무형문화재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형문화재 전승자로 이 자리에 오시게 된 것을 자부심을 가져도 되며, 이 시간이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어릴 적 구성 고향에서 많이 보았던 메주 만드는 모습이 점점 근대화가 되어 이제는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청암사에서 전통 방식으로 메주를 만드는 행사를 통해 여러분들이 많이 전파하여 우리 고유의 메주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나영민 의장은 “우리 세대는 메주를 뜨러 마트에 가는 실정인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음식을 이어가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형문화재의 보존과 전승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박미정 문화홍보실장은 “국가유산청에서 전승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봄에 간장 담그기에 이어 메주 만들기 행사에 오늘 여기에 오신 분들은 행운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자리에서 메주 만드는 방법을 배워가고 또한, 여러분들이 오늘 많이 알아서 주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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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사, 제1회 전통 메주 만들기 체험행사 실시... 2024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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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온기(溫氣)에 안전(安全) 더하기』 사업 실시
- 증산면(면장 김상철)은 지난 18일(월) 의료취약계층을 위하여 목‧어깨 안마기와 구급상자를 지원하는 「온기에 안전 더하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건강악화로 신체활동이 감소된 노인 및 중장년 독거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경직된 목 어깨를 풀어주는 온열 안마기와 겨울철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연고, 소독약, 붕대 등 18종의 구급약품이 들어 있는 구급상자를 전달하는 것이다. 평촌리를 시작으로 면내 11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직접 가정 방문해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안부 묻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당부사항도 함께 안내했다. 증산면 동안리 허○○씨는 “평소 지체장애가 있어 온몸이 아픈데 시원하게 풀어주는 안마기와 치매에 걸린 아내가 예기치 못한 낙상사고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구급상자를 지원해 주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대상자들이 겨울철 안전사고 및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안전한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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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온기(溫氣)에 안전(安全) 더하기』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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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청암사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실시
- 김천소방서(서장 안영호)는 6일 오후 14시 청암사에서 문화재(국가유산) 보호 및 산불대응태세 구축을 위한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청암사 대웅전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관계자 61명(소방 9, 의용소방대 12, 자위소방대 20, 유관기관 20)과 장비 5대(양금산불차 1, 지례험지차 1, 증산산불차 1, 시청 산불진화차 1, 헬기 1)가 동원됐다. 훈련은 ▲관계인 초기대처능력 강화 ▲중요 문화재 반출·보호 ▲산불화재 방어선 구축 ▲지상·공중 합동 산불 진화훈련 ▲산불진화장비 조작·운용 강화 등의 내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안영호 서장은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는 화재 발생 시 관계인들의 신속한 초동대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산불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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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청암사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