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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나기 물품 전달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12일 취약계층 8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여름물품키트는 인견이불, 유산균, 벌레퇴치 세트, 미숫가루 등으로 구성됐으며,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혹서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폭염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김삼선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위원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민⁃관이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례관리 대상 가구 발굴, 주거환경개선사업,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펼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4-07-15
  • 김천교육지원청, 1박 2일 가족캠프 ‘스파이 패밀리’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최근 김천시 증산면에 위치한 김천오토캠핑장에서 6월 29일 ~ 30일, 1박 2일간 가족캠프 ‘스파이 패밀리’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12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45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가족 캠핑 요리대회와 함께 심성 프로그램 시간을 통해 가정 내 협력과 소중함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캠프파이어와 같은 활동을 통해 가정의 화목함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도 받았다.     공현주 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스파이 패밀리’ 캠프를 통해 가족들이 더욱 화목하고 협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4-07-01
  • 증산면주민자치위원회, `2024 내 고장 문화유산 알리미 양성 과정` 수료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에서 주관하는 「증산면 `2024 내 고장 문화유산 알리미 양성 과정」이 지난 26일 오전 11시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할 문화전도사를 양성하고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증산지역 주민과 일반시민 40명을 모집해 증산면행정복지센에서 지난 2개월간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인문학 강좌와 스토리텔링 해설기법과 해설사례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국립김천치유의숲 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한 후 인근 천년고찰 수도암으로 이동, 본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중 희망자를 선발하여 문화유산 해설시연 행사했다.     `문화유산 알리미 양성 과정`은 증산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양을 갖춘 문화전도사를 양성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전달함은 물론, 나아가 증산면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식의 나눔, 봉사의 문화를 확대하는 데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라이프
    • 문화
    2024-06-27
  • 증산면, 양파 농가 일손 돕기 적극 나서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우중)는 직원 8명과 김천시청 보건행정과(과장 최장호) 직원 10여 명과 함께 25일 증산면 동안리의 한 양파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양파 줄기를 낫으로 베고 수확하는 등 농가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양파 수확의 일련의 모든 작업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6월에는 농가들이 양파를 수확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많은 일손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증산면에서는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농가주는 “날씨가 날이 갈수록 더워지고 있어 걱정이었는데 너무 감사하다. 직원들이 이렇게 더운 날씨임에도 힘든 소리 없이 양파 수확을 도와주어 작년보다 빨리 작업을 끝낼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우중 증산면장은 “양파 농가의 일손을 보태기 위해 묵묵히 작업에 나선 증산면과 보건행정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더운 날씨에도 일하시는 농가에서는 항상 건강에 유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농촌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25
  • 증산면, 공익 및 임업·산림 직불금 등록 위원회 개최
      증산면(면장 이우중)은 지난 20일(목) 2024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등록위원회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사업 등록위원회를 개최 했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사업」의 경우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시행에 따라 공익가치가 큰 임업 분야도 임가의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가치 향상을 위해 2022년도에 처음 시작됐다.   직불금 등록과 조사위원회는 △신청 및 접수 검증결과 현황 △경작사실확인서 적격 여부 △사망, 고령, 중환 등으로 승계받은 자에 대한 심사 △신규 농업인 자격요건 충족 여부 등을 기준으로 직불금 신청 적격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증산면 공익 및 임업·산림 직불금 등록위원회 위원들은 올해 증산면에서 신청·접수 받은 공익직불금(총 433농가, 2,259필지) 및 임업·산림직불금(총 15농가, 46필지)에 대하여 지급대상농지 및 대상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했으며 특히, 관외 신청자와 신규신청자와 승계신청자에 대해 중점적으로 심사를 진행 후 심의 의결했다.   추후 등록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자에게 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하고, 이의신청 기간과 검증 절차를 거친 후 오는 11월 말부터 12월까지 차례대로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우중 증산면장은 “농업농촌의 공익 증진을 위해 널리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자격이 있는 농가가 정당하게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심사해 줄 것"을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4-06-21
  •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증산면 방문
      증산면(면장 이우중)은 지난 6월 19일 증산면 부항리 마을에서 『2024년 달리는 예술 트럭 아르뜨(ART)』 공연을 개최했다.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사업은 경상북도 내 문화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 예술 체험 등을 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증산면 부항리 및 인근 마을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키오스크 사용 방법 교육, 손가방 꾸미기, 마술사·트로트 가수 공연, 주민 참여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미용 서비스도 제공되어 주민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이뤄졌다.     이우중 증산면장은 멀리서 찾아와 즐거운 문화공연을 보여준 경북문화재단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찾아가는 예술 트럭을 통해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가 증산면에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멋진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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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4-06-21

실시간 증산 기사

  •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나기 물품 전달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선)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12일 취약계층 8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여름물품키트는 인견이불, 유산균, 벌레퇴치 세트, 미숫가루 등으로 구성됐으며,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혹서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폭염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김삼선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위원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민⁃관이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례관리 대상 가구 발굴, 주거환경개선사업,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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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7-15
  • 김천교육지원청, 1박 2일 가족캠프 ‘스파이 패밀리’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최근 김천시 증산면에 위치한 김천오토캠핑장에서 6월 29일 ~ 30일, 1박 2일간 가족캠프 ‘스파이 패밀리’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12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45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가족 캠핑 요리대회와 함께 심성 프로그램 시간을 통해 가정 내 협력과 소중함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캠프파이어와 같은 활동을 통해 가정의 화목함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도 받았다.     공현주 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스파이 패밀리’ 캠프를 통해 가족들이 더욱 화목하고 협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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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증산면주민자치위원회, `2024 내 고장 문화유산 알리미 양성 과정` 수료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에서 주관하는 「증산면 `2024 내 고장 문화유산 알리미 양성 과정」이 지난 26일 오전 11시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할 문화전도사를 양성하고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증산지역 주민과 일반시민 40명을 모집해 증산면행정복지센에서 지난 2개월간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인문학 강좌와 스토리텔링 해설기법과 해설사례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국립김천치유의숲 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한 후 인근 천년고찰 수도암으로 이동, 본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중 희망자를 선발하여 문화유산 해설시연 행사했다.     `문화유산 알리미 양성 과정`은 증산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양을 갖춘 문화전도사를 양성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전달함은 물론, 나아가 증산면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식의 나눔, 봉사의 문화를 확대하는 데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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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7
  • 증산면, 양파 농가 일손 돕기 적극 나서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우중)는 직원 8명과 김천시청 보건행정과(과장 최장호) 직원 10여 명과 함께 25일 증산면 동안리의 한 양파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양파 줄기를 낫으로 베고 수확하는 등 농가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양파 수확의 일련의 모든 작업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6월에는 농가들이 양파를 수확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많은 일손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증산면에서는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농가주는 “날씨가 날이 갈수록 더워지고 있어 걱정이었는데 너무 감사하다. 직원들이 이렇게 더운 날씨임에도 힘든 소리 없이 양파 수확을 도와주어 작년보다 빨리 작업을 끝낼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우중 증산면장은 “양파 농가의 일손을 보태기 위해 묵묵히 작업에 나선 증산면과 보건행정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더운 날씨에도 일하시는 농가에서는 항상 건강에 유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농촌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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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4-06-25
  • 증산면, 공익 및 임업·산림 직불금 등록 위원회 개최
      증산면(면장 이우중)은 지난 20일(목) 2024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등록위원회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사업 등록위원회를 개최 했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사업」의 경우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시행에 따라 공익가치가 큰 임업 분야도 임가의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가치 향상을 위해 2022년도에 처음 시작됐다.   직불금 등록과 조사위원회는 △신청 및 접수 검증결과 현황 △경작사실확인서 적격 여부 △사망, 고령, 중환 등으로 승계받은 자에 대한 심사 △신규 농업인 자격요건 충족 여부 등을 기준으로 직불금 신청 적격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증산면 공익 및 임업·산림 직불금 등록위원회 위원들은 올해 증산면에서 신청·접수 받은 공익직불금(총 433농가, 2,259필지) 및 임업·산림직불금(총 15농가, 46필지)에 대하여 지급대상농지 및 대상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했으며 특히, 관외 신청자와 신규신청자와 승계신청자에 대해 중점적으로 심사를 진행 후 심의 의결했다.   추후 등록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자에게 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하고, 이의신청 기간과 검증 절차를 거친 후 오는 11월 말부터 12월까지 차례대로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우중 증산면장은 “농업농촌의 공익 증진을 위해 널리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자격이 있는 농가가 정당하게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심사해 줄 것"을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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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증산면 방문
      증산면(면장 이우중)은 지난 6월 19일 증산면 부항리 마을에서 『2024년 달리는 예술 트럭 아르뜨(ART)』 공연을 개최했다.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 사업은 경상북도 내 문화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 예술 체험 등을 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증산면 부항리 및 인근 마을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키오스크 사용 방법 교육, 손가방 꾸미기, 마술사·트로트 가수 공연, 주민 참여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미용 서비스도 제공되어 주민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이뤄졌다.     이우중 증산면장은 멀리서 찾아와 즐거운 문화공연을 보여준 경북문화재단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찾아가는 예술 트럭을 통해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가 증산면에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멋진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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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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