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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화재없는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김천시는 올해 평화시장, 황금시장 내 전기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1월부터 4개월 동안 시장 내 개별점포를 대상으로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끝내고 이번 달부터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5억 7천여만원을 확보해 추진한 것으로, 평화시장과 황금시장 2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전통시장의 화재 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누전, 합선인 점을 고려해 개별점포 옥내배선, 불량콘센트, 분전반 등을 교체해 화재위험 시설에 대한 정비와 안전 검사까지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에서는 소방차 신속 출동 및 화재 방지 등 각종 안전사고 확산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게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에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화재 예방대책 강화로 전통시장 내 상인 및 고객 안전에 힘을 쏟아 시장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시에서는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노후전선정비사업 외에도 황금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아케이드 정비 사업, 평화시장 청년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등의 꾸준한 공모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시설 및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여러 공모사업과 다양한 시책 및 콘텐츠를 발굴하여 생동감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1-06-10
  • 자두 ON데이! 김천앤 it데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자두협회 주관으로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10일간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자두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홍보・판매한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인해‘2020 김천자두・포도축제’가 취소되면서 여름축제를 기다려온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이 아쉬워 하였기에 올해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축제를 준비하여 김천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다양한 재미와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장구의 신’ 박서진, ‘시계바늘’ 신유가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하여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김천자두를 홍보, 판매하게 된다. 그리고 축제홈페이지(www.gcjadu.com)를 통해 김천예술고등학교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풍성한 축제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 김천자두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김천앤자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또한 직접 현장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풍령휴게소(상행),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 직지문화공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판매장을 운영하므로 소비자들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명품 김천자두를 만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잘 준비해주신 농업인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 최대 자두 주산지인 경북 김천에서 생산한 명품 김천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온라인축제와 함께 즐기시고 코로나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매년 7월에 개최하던‘김천자두・포도축제’를 올해부터 품목별 성출하기에 맞춰 자두‘대석품종’과 포도‘샤인머스켓’을 앞세워 6월‘김천자두축제’, 10월‘김천포도축제’로 분리개최 하기로 결정하고 제철에 생산한 신선하고 고품질의 과일을 축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자두와 포도의 고장 김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 라이프
    • 이벤트
    2021-06-10
  • 김천시새마을회, 필리핀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 실시
      김천시새마을회(회장 임영식)는 새마을국제화 사업의 일환으로 다함께 잘 사는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저개발국에 생필품 보내기 운동을 전개했다.   필리핀 새마을 운동 국제화사업은 6.25 전쟁이후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로부터 받아온 원조지원에 대한 보상차원의 일환으로서 지구촌 가족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상국은 필리핀 아클란주 칼리보시 일원으로 생필품(라면, 치약, 비누 등), 의류, 아동용품, 기타 등 물품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에는 김천시 22개 읍면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임상훈)와 부녀회(회장 이영숙)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물품지원과 모금을 통해 이뤄졌다.     이영숙 회장은 “이번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은 김천시새마을회에서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어려울 때 큰 도움을 준 이웃 나라 덕분에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고 이에 우리 국민들이 그 고마움에 대한 작은 보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구촌의 모든 나라들이 상생과 공존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은 경북도 23개 시‧군 새마을부녀회에서 모은 물품을 6월 중순경 선적을 통해 필리핀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1-06-09
  • 김천시, 과수화상병 차단 위해 방역에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북 안동 소재 사과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여 위기의식을 가지고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6월 7일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공고하였고, 시행내용은 사과, 배 재배농가의 자진신고 의무화, 예방교육 연 1회 이수 의무화, 타시군 방문 제한, 발생지 잔재물 이동 금지, 과수 묘목 생산 및 유통, 의심주 관리, 예찰 강화 등이다.   특히, 경북의 사과 면적은 1만 8,705ha로 우리나라 전체 재배면적의 59.2%를 차지하여 김천시가 포함된 경북 전역이 비상이 걸린 것이다.   과수화상병은 식물 세균병으로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이며 사과·배나무에서 주로 나타나 치료제가 없어 피해가 크다. 겨울철(1~3월) 이상고온, 4월 상순 저온, 5월 봄철 따뜻한 기온과 잦은 강우로 병 발현에 적합한 환경 조건이 형성되면서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예찰을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이고, 농가에서는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1833-8572, 054-421-2606)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농축산
    2021-06-09
  • 김천소방서, 점포 화재 조기 진압한 지례의용소방대장 표창
      김천소방서는 화재 현장을 발견하고 적극적인 진압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지례의용소방대 이수영 대장에게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수영 지례남성의용소방대장은 지난 26일 15시 30분경 점포 문에서 연기가 새어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즉시 동네사람들에게 화재를 알리고 소화기로 조기 진화함으로써 연소 확대를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 “화재진압은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남다른 용기와 희생정신으로 대형화재 방지에 큰 기여를 해주신 이수영 지례의용소방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1-06-03
  • 양금폭포 농악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 총력
    양금폭포 농악단(단장 백순식)과 양금동(동장 하광헌)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6월 2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악단원 20여명이 방역활동에 참석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열의를 내비쳤다. 방역활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황금시장, 인근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실외운동시설 등을 주변으로 펼쳐졌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 손이 자주 닿는 상가 문손잡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등을 방역소독 하였으며,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적극 홍보하였다.     백순식 양금폭포 농악단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고,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이 많은 불안을 느끼고 있다. 양금폭포 농악단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최근 우리시에 코로나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6월 6일까지 연장된 상태이다. 주민들께서는 타지역 방문자제, 5명부터 소모임 금지,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6-02

실시간 양금 기사

  • 김천시, 화재없는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김천시는 올해 평화시장, 황금시장 내 전기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1월부터 4개월 동안 시장 내 개별점포를 대상으로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끝내고 이번 달부터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5억 7천여만원을 확보해 추진한 것으로, 평화시장과 황금시장 2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전통시장의 화재 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누전, 합선인 점을 고려해 개별점포 옥내배선, 불량콘센트, 분전반 등을 교체해 화재위험 시설에 대한 정비와 안전 검사까지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에서는 소방차 신속 출동 및 화재 방지 등 각종 안전사고 확산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게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에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화재 예방대책 강화로 전통시장 내 상인 및 고객 안전에 힘을 쏟아 시장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시에서는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노후전선정비사업 외에도 황금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아케이드 정비 사업, 평화시장 청년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등의 꾸준한 공모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시설 및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여러 공모사업과 다양한 시책 및 콘텐츠를 발굴하여 생동감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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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6-10
  • 자두 ON데이! 김천앤 it데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자두협회 주관으로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10일간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김천자두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홍보・판매한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인해‘2020 김천자두・포도축제’가 취소되면서 여름축제를 기다려온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이 아쉬워 하였기에 올해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축제를 준비하여 김천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다양한 재미와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장구의 신’ 박서진, ‘시계바늘’ 신유가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하여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김천자두를 홍보, 판매하게 된다. 그리고 축제홈페이지(www.gcjadu.com)를 통해 김천예술고등학교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풍성한 축제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 김천자두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김천앤자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또한 직접 현장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풍령휴게소(상행),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 직지문화공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판매장을 운영하므로 소비자들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명품 김천자두를 만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김천자두 온라인축제를 잘 준비해주신 농업인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 최대 자두 주산지인 경북 김천에서 생산한 명품 김천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온라인축제와 함께 즐기시고 코로나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매년 7월에 개최하던‘김천자두・포도축제’를 올해부터 품목별 성출하기에 맞춰 자두‘대석품종’과 포도‘샤인머스켓’을 앞세워 6월‘김천자두축제’, 10월‘김천포도축제’로 분리개최 하기로 결정하고 제철에 생산한 신선하고 고품질의 과일을 축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공급함으로써‘자두와 포도의 고장 김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 라이프
    • 이벤트
    2021-06-10
  • 김천시새마을회, 필리핀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 실시
      김천시새마을회(회장 임영식)는 새마을국제화 사업의 일환으로 다함께 잘 사는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저개발국에 생필품 보내기 운동을 전개했다.   필리핀 새마을 운동 국제화사업은 6.25 전쟁이후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로부터 받아온 원조지원에 대한 보상차원의 일환으로서 지구촌 가족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상국은 필리핀 아클란주 칼리보시 일원으로 생필품(라면, 치약, 비누 등), 의류, 아동용품, 기타 등 물품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에는 김천시 22개 읍면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임상훈)와 부녀회(회장 이영숙)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물품지원과 모금을 통해 이뤄졌다.     이영숙 회장은 “이번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은 김천시새마을회에서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어려울 때 큰 도움을 준 이웃 나라 덕분에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고 이에 우리 국민들이 그 고마움에 대한 작은 보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구촌의 모든 나라들이 상생과 공존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사업은 경북도 23개 시‧군 새마을부녀회에서 모은 물품을 6월 중순경 선적을 통해 필리핀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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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김천시, 과수화상병 차단 위해 방역에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북 안동 소재 사과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여 위기의식을 가지고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6월 7일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공고하였고, 시행내용은 사과, 배 재배농가의 자진신고 의무화, 예방교육 연 1회 이수 의무화, 타시군 방문 제한, 발생지 잔재물 이동 금지, 과수 묘목 생산 및 유통, 의심주 관리, 예찰 강화 등이다.   특히, 경북의 사과 면적은 1만 8,705ha로 우리나라 전체 재배면적의 59.2%를 차지하여 김천시가 포함된 경북 전역이 비상이 걸린 것이다.   과수화상병은 식물 세균병으로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이며 사과·배나무에서 주로 나타나 치료제가 없어 피해가 크다. 겨울철(1~3월) 이상고온, 4월 상순 저온, 5월 봄철 따뜻한 기온과 잦은 강우로 병 발현에 적합한 환경 조건이 형성되면서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예찰을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이고, 농가에서는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1833-8572, 054-421-2606)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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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김천소방서, 점포 화재 조기 진압한 지례의용소방대장 표창
      김천소방서는 화재 현장을 발견하고 적극적인 진압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지례의용소방대 이수영 대장에게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수영 지례남성의용소방대장은 지난 26일 15시 30분경 점포 문에서 연기가 새어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즉시 동네사람들에게 화재를 알리고 소화기로 조기 진화함으로써 연소 확대를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 “화재진압은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남다른 용기와 희생정신으로 대형화재 방지에 큰 기여를 해주신 이수영 지례의용소방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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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양금폭포 농악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 총력
    양금폭포 농악단(단장 백순식)과 양금동(동장 하광헌)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6월 2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악단원 20여명이 방역활동에 참석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열의를 내비쳤다. 방역활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황금시장, 인근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실외운동시설 등을 주변으로 펼쳐졌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 손이 자주 닿는 상가 문손잡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등을 방역소독 하였으며,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적극 홍보하였다.     백순식 양금폭포 농악단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고,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이 많은 불안을 느끼고 있다. 양금폭포 농악단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최근 우리시에 코로나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6월 6일까지 연장된 상태이다. 주민들께서는 타지역 방문자제, 5명부터 소모임 금지,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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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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