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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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소방서, 소방시설 자체점검 법 규정 개정 안내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소방시설법) 시행규칙이 강화된 내용을 포함해 지난 13일에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사항을 보면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작동기능점검 및 종합정밀점검 결과의 제출 기간을 30일 이내에서 7일 이내에 제출로 단축시켰다. 그로 인해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명령을 신속하게 내려 고장난 소방시설을 최단 시간 내에 수리하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특정소방대상물은 면적에 관계없이 모두 종합정밀점검을 실시하도록 변경해 소방시설관리업자 등 전문가가 점검하게 한다.   이주원 김천소방서장은 "지금 개정된 규정은 법령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시점인 2020년 8월 14일에 시행된다."며 "소방관서에서 적극적으로 안내를 실시하겠지만 관계인들도 개정된 사항을 숙지해 이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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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13
  • 양금동, 김천愛 주소갖기 적극 홍보
      김천시 양금동주민센터(동장 이우원)는 지난 8월 8일 관음사와 동보수정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 감소, 불교신도수 감소, 아파트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김천시 인구문제가 행정기관의 문제만이 아닌 시민모두와 직결된 문제임을 상기시키고 관심을 촉구했다.   이에 동보수정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우리도 인구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전입독려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거주 미전입자가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전입독려를 하겠으며,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김천인구가 늘어나면 그로인해 파생되는 이익은 결국 모두 시민에게로 돌아간다. 부디 시민들 스스로가 김천시 인구문제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주인의식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했다.   양금동에서는 향후 관내학교와 사찰을 추가방문하여 '김천愛 주소갖기'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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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09
  • 김천시, 제22기 영농기초(귀농)교육 개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관내 농촌지역으로 새로운 삶을 위해 이주한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위해 제22기 영농기초(귀농)과정을 개설하여 오는 8월19일 월요일부터 20일 화요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실시한다.   교육생 모집대상은 김천시 귀농 예정자를 포함한 5년 미만 영농 기초단계의 농업인, 그리고 귀농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위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신청자 후순위 선발)도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   교육과정은 농약PLS에 대한 이해, 토양검정의 이해, 농기계 이론 및 실습, 작목별 소그룹(4~5명) 현장교육, 선배농가 탐방 등 다양한 귀농교육 프로그램으로 8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 70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영농기초(귀농)교육 과정’은 2009년부터 매년 실시해 현재까지 21기, 93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매년 상․하반기 2과정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귀농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교육이다.   최영덕 농촌지도과장은 “기초적인 교육을 받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전한 영농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데 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자세한 안내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과) 기획귀농(☎421-256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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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황금시장 골목 벽화사업 준공식 개최
      양금동(동장 이우원)에서는 7월 31일 오후3시 황금시장에서 시장, 시의원, 각종 단체장, 황금시장 상인회 회원을 포함하여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금시장 골목 벽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본 사업은 176㎡(주택5채)면적에 옛정취가 나는 시장골목길, 포토존 등의 벽화를 완성하였으며,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기존에 방치된 노상적치물과 벽면퇴색으로 활기를 잃은 골목길을 되살려 보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벽화를 본 주민들의 반응이 좋으며, 12가구에서 추가적으로 벽화사업을 신청하였고, 추가 사업까지 완료가 되면 황금시장 골목은 특색 있는 벽화거리로 탈바꿈하여, 젊은이들도 찾아오는 관광명소가 될 예정이다.   한 상인회 관계자는 “오랜 세월로 칙칙했던 시장경관이 그림하나로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이번 기회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황금시장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하였으며, “황금시장이 나이 든 사람만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북적되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이번 사업이 전국 5대시장이라는 명성을 가진 황금시장이 재도약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구도심이 상생발전하고 젊은이들도 찾아와서 함께 즐기는 Happy together시장으로의 변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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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01
  • 「Happy together 김천」환경지킴이 운동 실천
      양금동(동장 이우원)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양금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시민 환경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기후변화 속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의식변화를 통해 지속적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프로그램은 환경실천연합회 김천시지회 강사의 이론교육과 친환경제품만들기(친환경비누, 세제 등)로 운영되었다.   강준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환경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녹생생활실천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고 실생활 속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이제 환경은 반드시 지켜야 할 자산이다” 라며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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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01
  • 황금시장구간 대형차량 통행제한 주민의견 수렴
      양금동(동장 이우원)에서는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황금시장구간에 대형차량 통행제한에 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본 구간은 황금오거리에서 양금폭포까지로 오일장을 찾는 주 고객의 노령화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교통체증을 유발하며, 도로변 상가가 노후화된 건물이 많아 대형차량의 통행이 건물의 균열을 야기한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던 지역이다.     또한 본 구간의 통행을 감천변으로 우회시킨다고 해도 추가되는 소요시간은 1분 이내로 통행제한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미미한 실정이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오늘 모아진 주민의견을 시에 진달하고, 최종적으로 김천경찰서 교통관련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행제한 여부를 결정하겠지만,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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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26

실시간 양금 기사

  • 김천소방서, 소방시설 자체점검 법 규정 개정 안내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소방시설법) 시행규칙이 강화된 내용을 포함해 지난 13일에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사항을 보면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작동기능점검 및 종합정밀점검 결과의 제출 기간을 30일 이내에서 7일 이내에 제출로 단축시켰다. 그로 인해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명령을 신속하게 내려 고장난 소방시설을 최단 시간 내에 수리하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특정소방대상물은 면적에 관계없이 모두 종합정밀점검을 실시하도록 변경해 소방시설관리업자 등 전문가가 점검하게 한다.   이주원 김천소방서장은 "지금 개정된 규정은 법령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시점인 2020년 8월 14일에 시행된다."며 "소방관서에서 적극적으로 안내를 실시하겠지만 관계인들도 개정된 사항을 숙지해 이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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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양금동, 김천愛 주소갖기 적극 홍보
      김천시 양금동주민센터(동장 이우원)는 지난 8월 8일 관음사와 동보수정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 감소, 불교신도수 감소, 아파트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김천시 인구문제가 행정기관의 문제만이 아닌 시민모두와 직결된 문제임을 상기시키고 관심을 촉구했다.   이에 동보수정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우리도 인구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전입독려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거주 미전입자가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전입독려를 하겠으며,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김천인구가 늘어나면 그로인해 파생되는 이익은 결국 모두 시민에게로 돌아간다. 부디 시민들 스스로가 김천시 인구문제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주인의식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했다.   양금동에서는 향후 관내학교와 사찰을 추가방문하여 '김천愛 주소갖기'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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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김천시, 제22기 영농기초(귀농)교육 개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관내 농촌지역으로 새로운 삶을 위해 이주한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위해 제22기 영농기초(귀농)과정을 개설하여 오는 8월19일 월요일부터 20일 화요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실시한다.   교육생 모집대상은 김천시 귀농 예정자를 포함한 5년 미만 영농 기초단계의 농업인, 그리고 귀농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위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신청자 후순위 선발)도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   교육과정은 농약PLS에 대한 이해, 토양검정의 이해, 농기계 이론 및 실습, 작목별 소그룹(4~5명) 현장교육, 선배농가 탐방 등 다양한 귀농교육 프로그램으로 8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 70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영농기초(귀농)교육 과정’은 2009년부터 매년 실시해 현재까지 21기, 93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매년 상․하반기 2과정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귀농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교육이다.   최영덕 농촌지도과장은 “기초적인 교육을 받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전한 영농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데 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자세한 안내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과) 기획귀농(☎421-256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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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황금시장 골목 벽화사업 준공식 개최
      양금동(동장 이우원)에서는 7월 31일 오후3시 황금시장에서 시장, 시의원, 각종 단체장, 황금시장 상인회 회원을 포함하여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금시장 골목 벽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본 사업은 176㎡(주택5채)면적에 옛정취가 나는 시장골목길, 포토존 등의 벽화를 완성하였으며,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기존에 방치된 노상적치물과 벽면퇴색으로 활기를 잃은 골목길을 되살려 보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벽화를 본 주민들의 반응이 좋으며, 12가구에서 추가적으로 벽화사업을 신청하였고, 추가 사업까지 완료가 되면 황금시장 골목은 특색 있는 벽화거리로 탈바꿈하여, 젊은이들도 찾아오는 관광명소가 될 예정이다.   한 상인회 관계자는 “오랜 세월로 칙칙했던 시장경관이 그림하나로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이번 기회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황금시장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하였으며, “황금시장이 나이 든 사람만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북적되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이번 사업이 전국 5대시장이라는 명성을 가진 황금시장이 재도약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구도심이 상생발전하고 젊은이들도 찾아와서 함께 즐기는 Happy together시장으로의 변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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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Happy together 김천」환경지킴이 운동 실천
      양금동(동장 이우원)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양금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시민 환경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기후변화 속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의식변화를 통해 지속적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프로그램은 환경실천연합회 김천시지회 강사의 이론교육과 친환경제품만들기(친환경비누, 세제 등)로 운영되었다.   강준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환경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녹생생활실천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고 실생활 속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이제 환경은 반드시 지켜야 할 자산이다” 라며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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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황금시장구간 대형차량 통행제한 주민의견 수렴
      양금동(동장 이우원)에서는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황금시장구간에 대형차량 통행제한에 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본 구간은 황금오거리에서 양금폭포까지로 오일장을 찾는 주 고객의 노령화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교통체증을 유발하며, 도로변 상가가 노후화된 건물이 많아 대형차량의 통행이 건물의 균열을 야기한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던 지역이다.     또한 본 구간의 통행을 감천변으로 우회시킨다고 해도 추가되는 소요시간은 1분 이내로 통행제한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미미한 실정이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오늘 모아진 주민의견을 시에 진달하고, 최종적으로 김천경찰서 교통관련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행제한 여부를 결정하겠지만,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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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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