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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웰컴키즈존’ 아동친화음식점 모집
      김천시는 건전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김천시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 희망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제한 구역(노키즈존) 확산에 따른 양육 가정의 외식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환영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 친화적인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김천시 관내에서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며, 주류나 안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업소와 배달 전문 음식점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웰컴 키즈존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아이 전용 메뉴’를 반드시 판매해야 하며, 아동의 안전을 고려해 영업장 면적이 80㎡ 이상인 업소를 우선 권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지정된 25개 업소에는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공식 인증 현판이 제공되며, 업소당 50만 원 상당의 아동 식기류, 유아용 의자 등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오는 4월 30일(목)까지 지정 신청서를 작성하여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054-421-2773)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한국휴게음식업협회 김천시지부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웰컴키즈존 운영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환영받는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양육 가정이 상생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6-03-05
  • 세계로 뻗어나가는 K-음식, K-새마을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는 김천시 관내 결혼이주여성 20여 명을 초청해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전통 고추장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김천시협의회(회장 임상훈)과 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 읍면동 회장단 협의회 22명, 부녀회원 22명 등 총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국산 고춧가루, 메주가루, 찹쌀, 엿기름 등 전통 재료를 사용해 옛 방식 그대로 고추장을 담그는 과정을 함께 진행했으며, 약 300kg의 전통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포장 과정까지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 고유의 장(醬) 문화와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마을지도자들과 부녀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배합, 숙성 방법 안내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덕수 새마을회장은 “전통 고추장 만들기를 통해 이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리고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6-02-27
  • 양금동,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가요교실 개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신기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향유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은 ‘그냥 가면 어쩌나’ 등 인기 있는 노래를 배우고 같이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노래교실’은 신기 경로당에서 2월 25일과 3월 6일 2회 운영되며, 전문 지도 강사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가요교실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에서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6-02-26
  • 양금동 단체장協,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및 인구 증가 캠페인 펼쳐
      양금동 단체장협의회(회장 박한일) 지난 25일(수)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하며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및 인구 증가를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충남과 경남 등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자칫 방심하기 쉬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하고, 우리 시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전입 지원 혜택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한일 단체장협의회장은 “지난해 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는 우리에게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특히 최근 이어지는 강풍은 작은 불씨 하나도 대형 재난으로 확산시킬 위험이 매우 크다.”라며, “어르신들께서도 산불 감시원이 된 마음으로 특히 주의해 주시고, 우리 지역의 미래가 달린 인구 증가 문제에도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불 예방과 인구 증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으며,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최근 기상 여건상 우리 시 또한 산불 위험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니, 불법 소각 금지와 화목 보일러 재 처리 등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 또한, 주변 이웃 중 미전입자가 있다면 우리 시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금동 단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인구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26-02-25
  • 경북 직업교육 발전의 희망찬 미래를 열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월 24일 김천시 양천동의 옛 김천중앙고등학교 부지에 (가칭)경상북도교육청 미래직업교육관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경북 미래직업교육의 기반을 마련할 의미 있는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미래직업교육관은 총사업비 194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에 연면적 3,738.8㎡ 규모로 건립되며, 2022년 사업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재정투자심사와 설계용역 등 절차를 거쳐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미래직업교육관은 △직업계고 탐색 △진로 적성 검사 △VR과 AR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미래직업체험 △산학 연계 교육 및 취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기관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배낙호 김천시장,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채아 위원장, 조용진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천지역 도의원, 김천시의회 의장 및 의원, 모태화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김천중앙고등학교 동창회 및 지역 학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양금폭포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교육감 기념사 △주요 내빈 축사 △안전다짐식 △발파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한 시공을 다짐하는 안전다짐식에서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하겠다는 시공업체 임직원의 염원을 담은 안전선서를 실시하는 등 무재해 현장을 만들 것을 굳게 다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미래직업교육관의 착공이 경상북도는 물론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산업현장에서 인정받는 전문가 양성의 중대한 첫걸음”이라며 “추후 건립 예정인 융합진로체험교육관과 함께 경북 미래 산업의 희망과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2-24
  • 양금동 새마을協, 봄철 산불 예방 활동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사전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양금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구 중앙고등학교 뒤편 야산과 하로윗고개길 일원에서 낙엽 제거를 실시했다. 해당 장소는 도로에 산림이 인접해 있고 가을철 낙엽이 길가에 쌓여 담뱃불 등으로 인한 실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곳이다.     김중배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최근 겨울철 산불로 인해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모두가 우리 고장의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전했다.   위필임 부녀회장은 “우리 양금동에는 많은 마을이 산림에 인접해 있어 특별히 더 산불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매년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고장의 산림을 보호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주말임에도 산불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대부분의 산불 원인이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소각 행위 및 담뱃불로 인한 실화인 만큼 행정에서도 철저히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6-02-23

실시간 양금 기사

  • 김천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웰컴키즈존’ 아동친화음식점 모집
      김천시는 건전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김천시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 희망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제한 구역(노키즈존) 확산에 따른 양육 가정의 외식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환영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 친화적인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김천시 관내에서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며, 주류나 안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업소와 배달 전문 음식점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웰컴 키즈존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아이 전용 메뉴’를 반드시 판매해야 하며, 아동의 안전을 고려해 영업장 면적이 80㎡ 이상인 업소를 우선 권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지정된 25개 업소에는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공식 인증 현판이 제공되며, 업소당 50만 원 상당의 아동 식기류, 유아용 의자 등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오는 4월 30일(목)까지 지정 신청서를 작성하여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054-421-2773)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한국휴게음식업협회 김천시지부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웰컴키즈존 운영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환영받는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양육 가정이 상생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6-03-05
  • 세계로 뻗어나가는 K-음식, K-새마을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는 김천시 관내 결혼이주여성 20여 명을 초청해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전통 고추장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김천시협의회(회장 임상훈)과 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 읍면동 회장단 협의회 22명, 부녀회원 22명 등 총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국산 고춧가루, 메주가루, 찹쌀, 엿기름 등 전통 재료를 사용해 옛 방식 그대로 고추장을 담그는 과정을 함께 진행했으며, 약 300kg의 전통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포장 과정까지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 고유의 장(醬) 문화와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마을지도자들과 부녀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배합, 숙성 방법 안내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덕수 새마을회장은 “전통 고추장 만들기를 통해 이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리고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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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2-27
  • 양금동,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가요교실 개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신기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향유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은 ‘그냥 가면 어쩌나’ 등 인기 있는 노래를 배우고 같이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노래교실’은 신기 경로당에서 2월 25일과 3월 6일 2회 운영되며, 전문 지도 강사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가요교실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에서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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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6-02-26
  • 양금동 단체장協,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및 인구 증가 캠페인 펼쳐
      양금동 단체장협의회(회장 박한일) 지난 25일(수)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하며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및 인구 증가를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충남과 경남 등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자칫 방심하기 쉬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하고, 우리 시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전입 지원 혜택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한일 단체장협의회장은 “지난해 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는 우리에게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특히 최근 이어지는 강풍은 작은 불씨 하나도 대형 재난으로 확산시킬 위험이 매우 크다.”라며, “어르신들께서도 산불 감시원이 된 마음으로 특히 주의해 주시고, 우리 지역의 미래가 달린 인구 증가 문제에도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불 예방과 인구 증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으며,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최근 기상 여건상 우리 시 또한 산불 위험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니, 불법 소각 금지와 화목 보일러 재 처리 등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 또한, 주변 이웃 중 미전입자가 있다면 우리 시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금동 단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인구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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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2-25
  • 경북 직업교육 발전의 희망찬 미래를 열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월 24일 김천시 양천동의 옛 김천중앙고등학교 부지에 (가칭)경상북도교육청 미래직업교육관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경북 미래직업교육의 기반을 마련할 의미 있는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미래직업교육관은 총사업비 194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에 연면적 3,738.8㎡ 규모로 건립되며, 2022년 사업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재정투자심사와 설계용역 등 절차를 거쳐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미래직업교육관은 △직업계고 탐색 △진로 적성 검사 △VR과 AR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미래직업체험 △산학 연계 교육 및 취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기관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배낙호 김천시장,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채아 위원장, 조용진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천지역 도의원, 김천시의회 의장 및 의원, 모태화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김천중앙고등학교 동창회 및 지역 학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양금폭포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교육감 기념사 △주요 내빈 축사 △안전다짐식 △발파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한 시공을 다짐하는 안전다짐식에서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하겠다는 시공업체 임직원의 염원을 담은 안전선서를 실시하는 등 무재해 현장을 만들 것을 굳게 다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미래직업교육관의 착공이 경상북도는 물론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산업현장에서 인정받는 전문가 양성의 중대한 첫걸음”이라며 “추후 건립 예정인 융합진로체험교육관과 함께 경북 미래 산업의 희망과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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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양금동 새마을協, 봄철 산불 예방 활동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사전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양금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구 중앙고등학교 뒤편 야산과 하로윗고개길 일원에서 낙엽 제거를 실시했다. 해당 장소는 도로에 산림이 인접해 있고 가을철 낙엽이 길가에 쌓여 담뱃불 등으로 인한 실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곳이다.     김중배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최근 겨울철 산불로 인해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모두가 우리 고장의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전했다.   위필임 부녀회장은 “우리 양금동에는 많은 마을이 산림에 인접해 있어 특별히 더 산불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매년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고장의 산림을 보호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주말임에도 산불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대부분의 산불 원인이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소각 행위 및 담뱃불로 인한 실화인 만큼 행정에서도 철저히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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