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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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의 명예경찰관 학생들이 10월 7일(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아침 등굣길에 실시하였다.   10월 7일(월) 08시부터 청소년명예경찰 학생들이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학기 이후 두 번째 캠페인이다.    캠페인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큰 목소리로 ‘학교폭력 싫어요, 친구사랑 좋아요’라는 구호를 외쳤고, 피켓을 흔들며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인사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이 캠페인을 통하여 학생들이 친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서로 배려하며 이해하고, 장난과 폭력의 의미를 알게 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 폭력 없는 밝은 학교를 만들기로 약속하며 학생들은 캠페인을 마무리 하였다.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의 명예경찰관 학생들이 9월 30일(월) ~ 10월 10일(목)간 교통안전 캠페인을 아침 등굣길에 실시하였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가 나날이 증가하는 바 명예경찰관 학생들은 9월 30일(월)부터 10월 10일(목)까지 08시부터 30분간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우선 학생들에게 등·하교 안전 수칙을 안내하였고, 학교 앞 스쿨존에서 지켜야 할 교통 법규를 피켓을 들고 홍보하였다. 이 캠페인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차량으로 등·하교를 시키는 학부모님들께도 스쿨존에서의 교통 법규 안내문을 배부하였다.    일주일간 시행하며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보며 학생들은 뿌듯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학생들은 명예경찰관으로써 자부심을 느끼며 캠페인에 참가하였고, 이른 아침부터 학교에 등교하여 힘들지만 학우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앞으로의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 따듯한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 할 것이다.            
    • 뉴스
    • 교육
    2019-10-14
  • 김천시, 가정위탁 부모 & 담당자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일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대리양육·친인척 가정위탁아동 부모 및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위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아동 부모들이 아동과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위탁아동의 행복과 건전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오늘 교육을 통해 위탁아동의 발달특징 및 양육기술훈련 등의 교육시간을 갖고 각 위탁가정의 양육과 관련한 애로사항에 대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전문가와 함께 그에 대한 해결방안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위탁 아동을 양육하면서 육아 또는 아동 교육 등의 문제로 어려움과 스트레스가 많았을 위탁부모들을 위해 비누꽃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양육부담을 잠시 덜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이날 교육에 함께하며 “친부모도 아이키우기 힘든 세상이라고 호소하는 사회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돌봐주고 있는 위탁부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을 계기로 위탁가정이 행복하게 지내고, 위탁아동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찾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10-11
  • 개그우먼과 함께하는 ‘MOM 놓고’ 남편 뒷담화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힐링 코미디 토크쇼 '투맘쇼' 공연을 개최한다. 2019년 10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육아 공감 토크쇼 '투맘쇼'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 실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쇼', '폭풍공감 콩트', '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예약은 2019년 10월 11일(금)부터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가능하며 육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054-421-247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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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대학 개강
      율곡동(동장 신장호)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 1일, 오후 7시에 율곡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대학 개강식 및 첫 강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율곡동 주민자치대학은 2019년도 경상북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전문 강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저명 강사10명이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137명의 수강 신청자를 모집하였고, 개강 첫 날인 10월 1일에는 현장 접수자를 포함 140명이 넘는 주민이 참석하여 주민센터 회의실에 비치된 의자가 모자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주민자치대학 첫 강의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전문 강사로도 활동 중인 박동주 강사가 ‘나를 위한 행복 공감소통’이라는 주제로 상대방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올바른 소통방법과 행복하기 위한 마음가짐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첫 강의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렇게 좋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오늘 강의를 통해 조금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뿌듯하며, 벌써부터 다음주 강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회 박종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당초 80명을 계획했는데, 계획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10주간 한 분도 빠짐없이 꼭 참석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12월 17일, 주민자치대학이 종강할 때까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삶이 더욱 더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오는 10월 8일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대구경북본부장인 류병윤 강사가 ‘주민자치, 어떻게 준비하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직까지 수강 신청을 하지 못한 율곡동 주민들도 참석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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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 성황리 개최
      아마추어 가수들의 음악적인 재능과 끼를 맘껏 발산하여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등용문인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린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는 경북도, 김천시/주최하고 김천사랑시민봉사대 소리결(회장 손상규)이 주관한 가운데 예선을 거친 14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백성철 시의회 부의장, 전계숙 산업결산위원장, 이복상·박영록‧박해수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 지회장, 손권만 황금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시민과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9일 안산공원에서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열렸다.     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율곡동 농악단의 신나는 빗내농악 공연으로 흥을 돋웠으며, 율곡동 주민들로 구성된 컵타퀸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흥미를 끌었다.     본 행사는 개그맨 정현수와 아나운서 강혜민의 진행으로 송영수 부회장의 개회선언, 내빈소개,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강혜민, 작곡가 홍가, 가수 기련‧송현근, 트로트가수 호조 등의 위촉식,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손상규 소리결 회장은 “음악을 사랑하고 가수를 지망하는 등용문인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이렇게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은 김천시 관계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라며 김천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계절에 여러분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본선에 진출한 14개팀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뽐내시고 관객 여러분들의 열띤 응원과 더불어 김천시의 ‘Happy tother 김천’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소리결 손상규 회장이 홍보대사를 위촉한 것에 대해 축하하며 소리결을 홍보하면서 아름다운 김천도 많이 홍보해 주길 바란다. 해가 거듭될수록 김천시민들이 많은 호응을 해주시고 이렇게 배출된 가수가 김천의 명예를 걸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가수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들이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을 추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들의 축하공연, 심사위원 소개, 본선출전 참가자들의 노래, 트로트 가수 단비, 진상효 밴드, 걸그룹 뉴레드, 김천 홍보대사 보나, 트로트계의 BTS 장민호 등의 축하무대가 펼쳐져 아름다운 음악과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안산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을 차지한 광주광역시 출신의 정다운 씨가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음정으로 안치환의 ‘위하여’를 불러 대상을 차지하여 15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와 가수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그리고 이번 가요제의 특징은 초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으로 구성된 자매팀과 초등학생 등 2팀이 출전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발랄하고 재미있는 댄스와 초등학생답지 않은 춤과 율동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아울러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수들과 호흡을 함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으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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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혁신도시 공공기관 실무협의회 및 노조 실무국장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6일 율곡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 실무협의회와 노동조합 실무국장 간담회를 개최해 공공기관이 지역과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 모색과 혁신도시 발전에 대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한편, 정주여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기관에서는‘김천시의 혁신도시 정주여건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공공기관 역시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특히 노동조합 실무국장 간담회는 지난 2월 26일 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노동조합 위원장들과 간담회에서 건의된 노동조합과 정례적 만남으로 3월에 이어 두 번째 회의로 앞으로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김천시와 공공기관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협력의 뜻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특성을 살린 지역산업연계사업을 협력하여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실질적인 연계협력사업이 발굴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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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9-27

실시간 율곡 기사

  •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의 명예경찰관 학생들이 10월 7일(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아침 등굣길에 실시하였다.   10월 7일(월) 08시부터 청소년명예경찰 학생들이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학기 이후 두 번째 캠페인이다.    캠페인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큰 목소리로 ‘학교폭력 싫어요, 친구사랑 좋아요’라는 구호를 외쳤고, 피켓을 흔들며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인사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이 캠페인을 통하여 학생들이 친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서로 배려하며 이해하고, 장난과 폭력의 의미를 알게 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 폭력 없는 밝은 학교를 만들기로 약속하며 학생들은 캠페인을 마무리 하였다.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의 명예경찰관 학생들이 9월 30일(월) ~ 10월 10일(목)간 교통안전 캠페인을 아침 등굣길에 실시하였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가 나날이 증가하는 바 명예경찰관 학생들은 9월 30일(월)부터 10월 10일(목)까지 08시부터 30분간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우선 학생들에게 등·하교 안전 수칙을 안내하였고, 학교 앞 스쿨존에서 지켜야 할 교통 법규를 피켓을 들고 홍보하였다. 이 캠페인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차량으로 등·하교를 시키는 학부모님들께도 스쿨존에서의 교통 법규 안내문을 배부하였다.    일주일간 시행하며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보며 학생들은 뿌듯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학생들은 명예경찰관으로써 자부심을 느끼며 캠페인에 참가하였고, 이른 아침부터 학교에 등교하여 힘들지만 학우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앞으로의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 따듯한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 할 것이다.            
    • 뉴스
    • 교육
    2019-10-14
  • 김천시, 가정위탁 부모 & 담당자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일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대리양육·친인척 가정위탁아동 부모 및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위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아동 부모들이 아동과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위탁아동의 행복과 건전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오늘 교육을 통해 위탁아동의 발달특징 및 양육기술훈련 등의 교육시간을 갖고 각 위탁가정의 양육과 관련한 애로사항에 대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전문가와 함께 그에 대한 해결방안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위탁 아동을 양육하면서 육아 또는 아동 교육 등의 문제로 어려움과 스트레스가 많았을 위탁부모들을 위해 비누꽃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양육부담을 잠시 덜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이날 교육에 함께하며 “친부모도 아이키우기 힘든 세상이라고 호소하는 사회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돌봐주고 있는 위탁부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을 계기로 위탁가정이 행복하게 지내고, 위탁아동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찾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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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개그우먼과 함께하는 ‘MOM 놓고’ 남편 뒷담화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힐링 코미디 토크쇼 '투맘쇼' 공연을 개최한다. 2019년 10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육아 공감 토크쇼 '투맘쇼'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 실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쇼', '폭풍공감 콩트', '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예약은 2019년 10월 11일(금)부터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가능하며 육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054-421-247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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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얼쑤! 신명나는 전통놀이 한마당
      율곡유치원(원장 조금숙)은 2019년 10월 8일(화)에 율곡관과 신체활동실에서 우리나라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전통놀이 한마당은 유아들이 전통놀이에 즐겁게 참여하고 전통문화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본 놀이 한마당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0월 7일(월)에는 각 반별로 우리나라 전통놀이의 종류와 유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통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통놀이 활동 방법 및 규칙을 사전에 알아봄으로써 전통놀이의 묘미를 알아가게 되었다.   전통놀이 한마당은 윷놀이, 비석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고무신 던지기, 딱지치기와 팽이 돌리기 등으로 유아들이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통음악의 잔잔한 선율이 율곡관을 가득히 울려퍼지는 가운데 큰 울림의 징소리와 함께 율곡유치원 전통놀이 한마당의 서곡이 시작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방과후 놀이유치원 학부모 놀이지원단’과 협력하여 학부모가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선생님이 됨으로써 아이들과 학부모가 하나가 되는 기회가 되었다.   전통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꽃잎1반의 유아들은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를 하니까 옛날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윷놀이를 같이 해보는 게 재미있었어요.”등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에 대한 소감을 나름대로 밝히기도 하였다.   율곡유치원은 생활주제인 ‘우리나라’와 연계하여 실시한 놀이 한마당으로 유아들의 전통에 대한 관심이 증진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생활주제와 관련된 체험위주의 놀이를 계획하여 유아의 경험을 심화·확장하고 놀이에 몰입할 수 있는 유아․놀이중심의 교육과정을 차근차근 펼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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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대학 개강
      율곡동(동장 신장호)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 1일, 오후 7시에 율곡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대학 개강식 및 첫 강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율곡동 주민자치대학은 2019년도 경상북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전문 강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저명 강사10명이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137명의 수강 신청자를 모집하였고, 개강 첫 날인 10월 1일에는 현장 접수자를 포함 140명이 넘는 주민이 참석하여 주민센터 회의실에 비치된 의자가 모자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주민자치대학 첫 강의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전문 강사로도 활동 중인 박동주 강사가 ‘나를 위한 행복 공감소통’이라는 주제로 상대방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올바른 소통방법과 행복하기 위한 마음가짐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첫 강의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렇게 좋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오늘 강의를 통해 조금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뿌듯하며, 벌써부터 다음주 강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회 박종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당초 80명을 계획했는데, 계획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10주간 한 분도 빠짐없이 꼭 참석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12월 17일, 주민자치대학이 종강할 때까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삶이 더욱 더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오는 10월 8일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대구경북본부장인 류병윤 강사가 ‘주민자치, 어떻게 준비하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직까지 수강 신청을 하지 못한 율곡동 주민들도 참석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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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 성황리 개최
      아마추어 가수들의 음악적인 재능과 끼를 맘껏 발산하여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등용문인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린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는 경북도, 김천시/주최하고 김천사랑시민봉사대 소리결(회장 손상규)이 주관한 가운데 예선을 거친 14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백성철 시의회 부의장, 전계숙 산업결산위원장, 이복상·박영록‧박해수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 지회장, 손권만 황금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시민과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9일 안산공원에서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열렸다.     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율곡동 농악단의 신나는 빗내농악 공연으로 흥을 돋웠으며, 율곡동 주민들로 구성된 컵타퀸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흥미를 끌었다.     본 행사는 개그맨 정현수와 아나운서 강혜민의 진행으로 송영수 부회장의 개회선언, 내빈소개,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강혜민, 작곡가 홍가, 가수 기련‧송현근, 트로트가수 호조 등의 위촉식,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손상규 소리결 회장은 “음악을 사랑하고 가수를 지망하는 등용문인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이렇게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은 김천시 관계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라며 김천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계절에 여러분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본선에 진출한 14개팀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뽐내시고 관객 여러분들의 열띤 응원과 더불어 김천시의 ‘Happy tother 김천’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소리결 손상규 회장이 홍보대사를 위촉한 것에 대해 축하하며 소리결을 홍보하면서 아름다운 김천도 많이 홍보해 주길 바란다. 해가 거듭될수록 김천시민들이 많은 호응을 해주시고 이렇게 배출된 가수가 김천의 명예를 걸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가수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들이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을 추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들의 축하공연, 심사위원 소개, 본선출전 참가자들의 노래, 트로트 가수 단비, 진상효 밴드, 걸그룹 뉴레드, 김천 홍보대사 보나, 트로트계의 BTS 장민호 등의 축하무대가 펼쳐져 아름다운 음악과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안산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을 차지한 광주광역시 출신의 정다운 씨가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음정으로 안치환의 ‘위하여’를 불러 대상을 차지하여 15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와 가수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그리고 이번 가요제의 특징은 초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으로 구성된 자매팀과 초등학생 등 2팀이 출전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발랄하고 재미있는 댄스와 초등학생답지 않은 춤과 율동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아울러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수들과 호흡을 함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으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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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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