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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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방역소독 철저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지난 26일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남 41세 율곡동 거주)가 발생하였다고 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이에 김천시보건소에서는 두 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하여 방문한 모든 업소에 대하여 2월 26일 저녁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였고 24시간 폐쇄 조치를 하였다.   그리고 확진자가 거주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와 통로를 방역소독하였고 특별 방역소독반을 편성하여 율곡동 전역에 차량 분무소독 실시와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율곡동 전체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현관을 방역소독 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동요하지 마시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철저, 외출자제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 만일 확진자와 접촉하였거나 이동동선이 겹칠 경우에는 김천시 보건소 ☎ 433-4000로 문의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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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율곡동,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한 긴급 방역 실시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2월 27일(목) 율곡동 관내 시민들의 출입이 많은 장소에 대한 긴급방역을 실시 했다. 이번 소독은 율곡동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긴급 소독으로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율곡동주민센터 공무원들과 율곡동상인회장이 주축이 되어 확진자 이동 경로의 공공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버스승강장 등을 긴급 소독했고, 김천시방역자원봉사단에서는 율곡동 전체 아파트 공용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들의 출입이 잦은 동주민센터도 중점적으로 소독하여 촘촘한 방역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수시로 아파트 방송 안내와 관용차량을 활용해 가두홍보를 실시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안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장재호 율곡동상인회장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외부활동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소독하니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던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우리지역 상인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며 전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율곡동에서도 발생했고, 인근지자체에서 많이 발생됨에 따라 이번 소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지역민의 힘을 모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은 코로나19가 대구경북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전부터 안전을 우려하여 주민참여교실을 비롯한 크고작은 행사를 잠정 연기 하였으며, 또한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손소독제 260개를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 배부 하였다. 동은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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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임시 휴관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확산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로 2월 21일부터 상황 종료시까지 임시 휴관한다.   최근‘코로나-19’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찾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을 결정했다. 휴관기간 중 노후 시설물 수리 및 교체, 과학관 소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추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다시 개관한다.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이용자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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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체험놀이실 잠정 휴관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발생과 관련하여 확산방지를 위해 2월 20일(목)부터 장난감도서관 및 체험놀이실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코로나19 발생이후 당초 계획되었던 교육 및 부모자녀체험 활동 등이 연기된 상황에서 지난 19일 인근 대구지역에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잠정 휴관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휴관에 따른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장난감 반납일을 연기, 외부인 방문 출입제한 등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천 가족행복과장은 “지역 내 감염 발생을 막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휴관 기간동안 휴관시설 뿐만아니라 청사 내 모든 시설물에 대해서 위생 점검 및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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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김천경찰서 신청사 공사장 화재 발생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김천경찰서 신청사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는 지난 2월 8일 13시 47분 경 신축 김천경찰서 지하 1층에서 스프링클러 용접 작업 중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해 김천소방서에서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김천소방서는 지휘차 1, 펌프차 5, 물탱크 1, 구조 1, 구급 2, 굴절차 1, 배연차 1 등 화재진압차량이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당시 현장에는 화재 자체는 크지 않았으나 유독가스와 연기 발생으로 화재 진화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 사고로 연기흡입으로 인한 환자가 2명 발생하여 김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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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리 함께 예방해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손세정제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을 비롯한 김천지역에서는 다행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율곡동부녀회(회장 이서현)는 신종 코노나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손세정제를 만들기 위해 14일 율곡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이서현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과 백선주 율곡동 사무장 및 직원들은 손세정제를 손수 만들기 위해 각 팀별로 테이블을 마련하여 에탄올을 비롯한 유칼립투스 아로마 오일 및 글리세린과 증류수를 준비하여 손세정제를 만들기 위한 작업에 한창이었다.     먼저 휴대용 손세정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쉽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에탄올과 글리세린, 정제수와 계량컵과 스프레이 용기가 필요하다.     에탄올과 글리세린 및 정제수를 4:2:1의 비율로 잘 섞어 주면 되는데 취향에 따라 유칼립투스 아로마 오일을 5방울 정도 넣어주면 더욱 강력한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유칼립투스 아로마 오일의 기능으로는 향균, 살균효과, 소염, 탈취작용을 하며 글리세린은 손의 보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에탄올과 정제수만으로도 7:3의 비율로 손세정제를 간단하게 만들 수도 있다.     율곡동부녀회는 이렇게 만든 손세정제 260여개를 율곡동주민센터에 출생신고, 전입신고 민원인들과 대구미혼모센터에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수량은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이서현 율곡동부녀회장은 “가뜩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세계적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코로나바이러스를 미리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손세정제를 손수 만들어 스스로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시민들이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청정도시 김천에서 한명의 감염자가 나오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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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실시간 율곡 기사

  • 김천시,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방역소독 철저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지난 26일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남 41세 율곡동 거주)가 발생하였다고 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이에 김천시보건소에서는 두 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하여 방문한 모든 업소에 대하여 2월 26일 저녁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였고 24시간 폐쇄 조치를 하였다.   그리고 확진자가 거주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와 통로를 방역소독하였고 특별 방역소독반을 편성하여 율곡동 전역에 차량 분무소독 실시와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율곡동 전체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현관을 방역소독 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동요하지 마시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철저, 외출자제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 만일 확진자와 접촉하였거나 이동동선이 겹칠 경우에는 김천시 보건소 ☎ 433-4000로 문의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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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율곡동,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한 긴급 방역 실시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2월 27일(목) 율곡동 관내 시민들의 출입이 많은 장소에 대한 긴급방역을 실시 했다. 이번 소독은 율곡동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긴급 소독으로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율곡동주민센터 공무원들과 율곡동상인회장이 주축이 되어 확진자 이동 경로의 공공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버스승강장 등을 긴급 소독했고, 김천시방역자원봉사단에서는 율곡동 전체 아파트 공용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들의 출입이 잦은 동주민센터도 중점적으로 소독하여 촘촘한 방역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수시로 아파트 방송 안내와 관용차량을 활용해 가두홍보를 실시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안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장재호 율곡동상인회장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외부활동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소독하니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던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우리지역 상인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며 전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율곡동에서도 발생했고, 인근지자체에서 많이 발생됨에 따라 이번 소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지역민의 힘을 모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은 코로나19가 대구경북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전부터 안전을 우려하여 주민참여교실을 비롯한 크고작은 행사를 잠정 연기 하였으며, 또한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손소독제 260개를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 배부 하였다. 동은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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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임시 휴관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확산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로 2월 21일부터 상황 종료시까지 임시 휴관한다.   최근‘코로나-19’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찾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을 결정했다. 휴관기간 중 노후 시설물 수리 및 교체, 과학관 소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추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다시 개관한다.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이용자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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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체험놀이실 잠정 휴관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발생과 관련하여 확산방지를 위해 2월 20일(목)부터 장난감도서관 및 체험놀이실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코로나19 발생이후 당초 계획되었던 교육 및 부모자녀체험 활동 등이 연기된 상황에서 지난 19일 인근 대구지역에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잠정 휴관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휴관에 따른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장난감 반납일을 연기, 외부인 방문 출입제한 등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천 가족행복과장은 “지역 내 감염 발생을 막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휴관 기간동안 휴관시설 뿐만아니라 청사 내 모든 시설물에 대해서 위생 점검 및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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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김천경찰서 신청사 공사장 화재 발생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김천경찰서 신청사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는 지난 2월 8일 13시 47분 경 신축 김천경찰서 지하 1층에서 스프링클러 용접 작업 중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해 김천소방서에서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김천소방서는 지휘차 1, 펌프차 5, 물탱크 1, 구조 1, 구급 2, 굴절차 1, 배연차 1 등 화재진압차량이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당시 현장에는 화재 자체는 크지 않았으나 유독가스와 연기 발생으로 화재 진화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 사고로 연기흡입으로 인한 환자가 2명 발생하여 김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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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리 함께 예방해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손세정제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을 비롯한 김천지역에서는 다행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율곡동부녀회(회장 이서현)는 신종 코노나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손세정제를 만들기 위해 14일 율곡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이서현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과 백선주 율곡동 사무장 및 직원들은 손세정제를 손수 만들기 위해 각 팀별로 테이블을 마련하여 에탄올을 비롯한 유칼립투스 아로마 오일 및 글리세린과 증류수를 준비하여 손세정제를 만들기 위한 작업에 한창이었다.     먼저 휴대용 손세정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쉽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에탄올과 글리세린, 정제수와 계량컵과 스프레이 용기가 필요하다.     에탄올과 글리세린 및 정제수를 4:2:1의 비율로 잘 섞어 주면 되는데 취향에 따라 유칼립투스 아로마 오일을 5방울 정도 넣어주면 더욱 강력한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유칼립투스 아로마 오일의 기능으로는 향균, 살균효과, 소염, 탈취작용을 하며 글리세린은 손의 보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에탄올과 정제수만으로도 7:3의 비율로 손세정제를 간단하게 만들 수도 있다.     율곡동부녀회는 이렇게 만든 손세정제 260여개를 율곡동주민센터에 출생신고, 전입신고 민원인들과 대구미혼모센터에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수량은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이서현 율곡동부녀회장은 “가뜩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세계적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코로나바이러스를 미리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손세정제를 손수 만들어 스스로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시민들이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청정도시 김천에서 한명의 감염자가 나오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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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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