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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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원에 떠오른 보름달. 함박웃음 두둥실~
      율곡유치원(원장 장미야)은 9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강당에서 전 유아들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실시하였다.   먼저 각 교실에서 전통 놀이도구 세트 만들기 활동이 이루어졌다. 제기, 공깃돌, 팽이 등 여러 전통 놀잇감을 꾸미고 나만의 전통 놀이도구함을 만들었다. 이후 강당에서 전통놀이 한마당이 이루어졌다.    비석치기, 고무신 던지기, 사방치기 등 6개 영역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의 놀이 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해볼 수 있었다. 또한 감나무와 보름달 등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는 유아들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추석 명절의 정취를 느꼈다.   민속놀이를 한 꽃잎반 유아OOO은 “추석에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아서 즐거웠어요.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해볼래요”라며 미소지었다.    율곡유치원은 앞으로도 원아들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 민속 문화에 관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
    • 교육
    2021-09-17
  • 율곡동 나눔냉장고, 풍성한 추석맞이 준비
      김천시 율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지난 16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정책처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냉장고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쌀, 라면, 스팸 등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은 율곡동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정책처 백두현 부장은 “추석을 맞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생필품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관내 공공기관의 코로나-19 방역 및 환경정화활동, 소외계층 돌봄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주민에게 큰 보탬이 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없이 이웃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따뜻한 율곡동을 만들기 위해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나눔냉장고는 최근 구미 아이쿱 생활협동조합에서 해양심층수 100박스, 혁신중앙교회 모듬전 반찬도시락 20개 지원을 비롯해 풍성한 물품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독거노인, 저소득 주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1-09-17
  • 율곡중학교, 황영미 작가초청 강연회 개최
      김천 혁신도시에 위치한 율곡중학교(교장 김영한)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9월 15일 본교 도서관에서 황영미 작가님을 모시고 작가초청강연회를 개최하였다.   황영미 작가는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판탈롱 순정』, 『중딩은 외롭지 않아』 등 10대의 고민과 성장을 실감 나게 담은 소설들을 집필하여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는 작가이다.    이날은 작가의 대표작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를 중심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졌으며, 학생들은 작품의 인물 설정과 스토리 배경, ‘은따’와 같은 교우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녀야 할 자세 등을 작가에게 직접 들으며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강연회에 앞서 참가 학생들은 랜선 독서회를 통해 ‘주제 도서 제대로 완독하기’를 하였으며 자신의 개성을 살려 독서 감상화 그리기, 감상 후기 쓰기, 독서 퀴즈, 독서 질문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여 작가초청 강연회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만난 작가와 직접 만나 독서만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서로 나누고 작품에 대해 한층 깊이 있는 이해를 하였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자리가 되었다.                                
    • 뉴스
    • 교육
    2021-09-17
  • 율곡동 나눔냉장고 물품 기탁 줄서
        김천시 율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지난 13일 나눔냉장고에 구미 아이쿱(iCOOP) 생활협동조합에서 종이팩 해양심층수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기탁은 구미 아이쿱(iCOOP) 생활협동조합에서 율곡동 나눔냉장고를 접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면서 환경보호를 위해 ‘NO 플라스틱 챌린지’캠페인을 안내하고자 1,440,000원 상당의 해양심층수 100박스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해양심층수는 플라스틱이 아닌 재생 가능한 종이팩과 사탕수수로 만든 뚜껑을 사용한 친환경 용기에 담겨 있어 주민들이 페트병의 생산과 사용량을 줄이는데 동참할 수 있게 된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구미에서까지 율곡동 나눔냉장고에 관심 가져 주신다는 것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냉장고가 원활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반증인 것 같다.”며 “의미 있는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나눔냉장고 운영홍보와 함께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 나눔냉장고는 2019년에 개소하여 주민 및 관내 상가, 공공기관 등에서 기부한 식품으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이 상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GS 25 편의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에서도 기탁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1-09-14
  • 전통놀이 한마당
      율빛유치원(원장 이미화)은 2021년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 동안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율빛유치원에서 [전통놀이 한마당] 율빛유치원 특색교육 프로그램 빛난데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빛난데이에서는 다양한 전통놀이를 계획하여 유아들이 전통놀이의 유래, 전통놀이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전통놀이 중 유아의 발달수준과 흥미를 고려하여 투호놀이, 딱지치기, 비석치기, 고무신 던지기가 선정되었다. 유아들은 전통놀이에 사용되는 소품을 탐색해보고 전통놀이 방법과 규칙에 맞게 친구들과 놀이를 즐겼다.     가온반 박○○은 “투호놀이를 하는데 친구랑 나랑 동시에 화살을 던졌는데 저만 골인했어요”라며 즐거운 경험을 이야기하였다.    도담반 김○○교사는 “아이들이 비석치기를 할 때 눈과 몸을 협응하여 세워진 비석을 쓰러트리는 것이 조금은 어려웠지만 끝까지 쓰러트리려는 끈기를 배운 것 같아서 좋은 놀이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1-09-10
  • 김천 문화혁신도시로 비상(飛上)준비 차질없이.....
      김천시가 경북김천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건립하고 있는 김천복합혁신센터의 공정율이 46%를 보이는 가운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김천복합혁신센터는 국도비 114억원을 지원받아 총 363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8,287㎡ 부지(육아종합지원센터 옆)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10,163㎡)로 도서관, 다목적강당, 청소년실, 휴게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였으며, 2단계 중앙투자심사 마무리와 지방건설기술심의, 건축심의를 서둘러 완료함으로써 12월에 공사를 조기 착수할 수 있었다.   건축디자인은 김천시의 대표 무형문화재인 ‘빗내농악’의 상징적 의미를 형상화하여 빼어난 건축미를 더하였고, 가족열람실, 종합자료실, 열람실, 공연, 음악회, 야외전시, 강연 및 강좌, 세미나, 힐링·카페 독서공간과 청소년 활동공간으로 구성했다.     △ 시민의 꿈을 담는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입주민들의 문화기반시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7년 김천복합혁신센터 부지를 매입하고, 시민 설문조사와 자문회의 등을 통해서 시설건립의 기본구상 단계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 시민 설문조사 결과, 도서관, 전시공연, 평생학습, 체험관 등이 시민들이 선호하고 필요로 하는 시설로 선정되었으며, 혁신도시의 12개 이전 공공기관 입주민들과 시민들이 교류와 화합을 통해서 지역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행복문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   △ 힐링․ 카페독서 공간을 담는다.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1순위 시설인 도서관이 복합혁신센터의 중심기능을 담당한다. 1층에는 2개의 열람실과 노트북 열람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호기심을 이끌 유아가족 열람실, 그리고 문화강좌실을 배치했다. 2층에는 힐링·카페형 독서공간으로 종합자료실과 커뮤니티스텝을 배치하여 시민들의 독서의욕 고취와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게 된다.   △ 고품격 문화예술을 담는다. 국제가족연극제, 포도자두축제 등 지역 문화축제, 인형극·버블쇼·마술 등 어린이 문화공연과 연극·뮤지컬·콘서트 등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이전 공공기관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 페스티벌 등을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국악기, 양악기 등 시민 1인 1악기 취미개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다양한 악기강좌를 운영한다.   △ 행복하게 교류하는 문화장터를 담는다.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으로서 문화장터의 중심지로 운영한다. 야외공연, 전시, 버스킹 등 문화축제의 장으로 책, 장난감, 학용품, 옷 등 생활 프리마켓 운영으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행복하게 교류하는 문화중심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 복합혁신센터 건립공사로 인한 많은 소음과 교통이 불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근 시민의 배려와 협조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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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9-10

실시간 율곡 기사

  • 우리 원에 떠오른 보름달. 함박웃음 두둥실~
      율곡유치원(원장 장미야)은 9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강당에서 전 유아들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실시하였다.   먼저 각 교실에서 전통 놀이도구 세트 만들기 활동이 이루어졌다. 제기, 공깃돌, 팽이 등 여러 전통 놀잇감을 꾸미고 나만의 전통 놀이도구함을 만들었다. 이후 강당에서 전통놀이 한마당이 이루어졌다.    비석치기, 고무신 던지기, 사방치기 등 6개 영역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의 놀이 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해볼 수 있었다. 또한 감나무와 보름달 등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는 유아들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추석 명절의 정취를 느꼈다.   민속놀이를 한 꽃잎반 유아OOO은 “추석에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아서 즐거웠어요.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해볼래요”라며 미소지었다.    율곡유치원은 앞으로도 원아들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 민속 문화에 관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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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율곡동 나눔냉장고, 풍성한 추석맞이 준비
      김천시 율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지난 16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정책처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냉장고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쌀, 라면, 스팸 등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은 율곡동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정책처 백두현 부장은 “추석을 맞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생필품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관내 공공기관의 코로나-19 방역 및 환경정화활동, 소외계층 돌봄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주민에게 큰 보탬이 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없이 이웃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따뜻한 율곡동을 만들기 위해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나눔냉장고는 최근 구미 아이쿱 생활협동조합에서 해양심층수 100박스, 혁신중앙교회 모듬전 반찬도시락 20개 지원을 비롯해 풍성한 물품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독거노인, 저소득 주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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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율곡중학교, 황영미 작가초청 강연회 개최
      김천 혁신도시에 위치한 율곡중학교(교장 김영한)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9월 15일 본교 도서관에서 황영미 작가님을 모시고 작가초청강연회를 개최하였다.   황영미 작가는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판탈롱 순정』, 『중딩은 외롭지 않아』 등 10대의 고민과 성장을 실감 나게 담은 소설들을 집필하여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는 작가이다.    이날은 작가의 대표작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를 중심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졌으며, 학생들은 작품의 인물 설정과 스토리 배경, ‘은따’와 같은 교우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녀야 할 자세 등을 작가에게 직접 들으며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강연회에 앞서 참가 학생들은 랜선 독서회를 통해 ‘주제 도서 제대로 완독하기’를 하였으며 자신의 개성을 살려 독서 감상화 그리기, 감상 후기 쓰기, 독서 퀴즈, 독서 질문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여 작가초청 강연회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만난 작가와 직접 만나 독서만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서로 나누고 작품에 대해 한층 깊이 있는 이해를 하였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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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율곡동 나눔냉장고 물품 기탁 줄서
        김천시 율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우문)에서는 지난 13일 나눔냉장고에 구미 아이쿱(iCOOP) 생활협동조합에서 종이팩 해양심층수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기탁은 구미 아이쿱(iCOOP) 생활협동조합에서 율곡동 나눔냉장고를 접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면서 환경보호를 위해 ‘NO 플라스틱 챌린지’캠페인을 안내하고자 1,440,000원 상당의 해양심층수 100박스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해양심층수는 플라스틱이 아닌 재생 가능한 종이팩과 사탕수수로 만든 뚜껑을 사용한 친환경 용기에 담겨 있어 주민들이 페트병의 생산과 사용량을 줄이는데 동참할 수 있게 된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구미에서까지 율곡동 나눔냉장고에 관심 가져 주신다는 것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냉장고가 원활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반증인 것 같다.”며 “의미 있는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나눔냉장고 운영홍보와 함께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 나눔냉장고는 2019년에 개소하여 주민 및 관내 상가, 공공기관 등에서 기부한 식품으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이 상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GS 25 편의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에서도 기탁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1-09-14
  • 전통놀이 한마당
      율빛유치원(원장 이미화)은 2021년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 동안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율빛유치원에서 [전통놀이 한마당] 율빛유치원 특색교육 프로그램 빛난데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빛난데이에서는 다양한 전통놀이를 계획하여 유아들이 전통놀이의 유래, 전통놀이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전통놀이 중 유아의 발달수준과 흥미를 고려하여 투호놀이, 딱지치기, 비석치기, 고무신 던지기가 선정되었다. 유아들은 전통놀이에 사용되는 소품을 탐색해보고 전통놀이 방법과 규칙에 맞게 친구들과 놀이를 즐겼다.     가온반 박○○은 “투호놀이를 하는데 친구랑 나랑 동시에 화살을 던졌는데 저만 골인했어요”라며 즐거운 경험을 이야기하였다.    도담반 김○○교사는 “아이들이 비석치기를 할 때 눈과 몸을 협응하여 세워진 비석을 쓰러트리는 것이 조금은 어려웠지만 끝까지 쓰러트리려는 끈기를 배운 것 같아서 좋은 놀이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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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문화혁신도시로 비상(飛上)준비 차질없이.....
      김천시가 경북김천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건립하고 있는 김천복합혁신센터의 공정율이 46%를 보이는 가운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김천복합혁신센터는 국도비 114억원을 지원받아 총 363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8,287㎡ 부지(육아종합지원센터 옆)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10,163㎡)로 도서관, 다목적강당, 청소년실, 휴게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였으며, 2단계 중앙투자심사 마무리와 지방건설기술심의, 건축심의를 서둘러 완료함으로써 12월에 공사를 조기 착수할 수 있었다.   건축디자인은 김천시의 대표 무형문화재인 ‘빗내농악’의 상징적 의미를 형상화하여 빼어난 건축미를 더하였고, 가족열람실, 종합자료실, 열람실, 공연, 음악회, 야외전시, 강연 및 강좌, 세미나, 힐링·카페 독서공간과 청소년 활동공간으로 구성했다.     △ 시민의 꿈을 담는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입주민들의 문화기반시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7년 김천복합혁신센터 부지를 매입하고, 시민 설문조사와 자문회의 등을 통해서 시설건립의 기본구상 단계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 시민 설문조사 결과, 도서관, 전시공연, 평생학습, 체험관 등이 시민들이 선호하고 필요로 하는 시설로 선정되었으며, 혁신도시의 12개 이전 공공기관 입주민들과 시민들이 교류와 화합을 통해서 지역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행복문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   △ 힐링․ 카페독서 공간을 담는다.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1순위 시설인 도서관이 복합혁신센터의 중심기능을 담당한다. 1층에는 2개의 열람실과 노트북 열람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호기심을 이끌 유아가족 열람실, 그리고 문화강좌실을 배치했다. 2층에는 힐링·카페형 독서공간으로 종합자료실과 커뮤니티스텝을 배치하여 시민들의 독서의욕 고취와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게 된다.   △ 고품격 문화예술을 담는다. 국제가족연극제, 포도자두축제 등 지역 문화축제, 인형극·버블쇼·마술 등 어린이 문화공연과 연극·뮤지컬·콘서트 등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이전 공공기관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 페스티벌 등을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국악기, 양악기 등 시민 1인 1악기 취미개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다양한 악기강좌를 운영한다.   △ 행복하게 교류하는 문화장터를 담는다.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으로서 문화장터의 중심지로 운영한다. 야외공연, 전시, 버스킹 등 문화축제의 장으로 책, 장난감, 학용품, 옷 등 생활 프리마켓 운영으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행복하게 교류하는 문화중심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 복합혁신센터 건립공사로 인한 많은 소음과 교통이 불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근 시민의 배려와 협조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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