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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녹색미래과학관, 미래를 만드는 상상의 나래 펼쳐~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2022. 9. 24.(토) 「제9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결선대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6월에 전국 71개팀이 참가신청을 한가운데 8. 27.(토) ~ 9. 3.(토)까지 예선을 통과한 17팀이 본선 경연을 펼쳐 결선에 진출한 12팀이 모여 녹색미래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김천에서 매년 개최하는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은 전국 유일하게 아이디어의 발상부터 탐구, 개선, 현실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대회로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쟁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발전을 경험할 수 있는 서바이벌방식 대회로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실현하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에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창안하여 온라인을 통해 참가신청 및 아이디어를 제출했고, 예선과 본선 경연을 통해 지적된 문제들을 깊이 있는 탐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며, 한걸음 성장하고 발전한 작품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참가자들 간에도 열띤 토론을 통해 경쟁을 넘어선 협력의 장을 열었다.   치열한 본선을 통과한 부문별 4팀이 격돌한 결선에서 대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에 고등부는 대구 계성고등학교의 4728팀, 중등부는 경남 창원상남중학교의 IDer팀, 초등부는 대구 유가초등학교의 레인보우팀 등 총 17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고등부의 경우 본선에서 지적된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개선 아이디어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초등부는 아이디어와 관련된 전문가 또는 수요자와 인터뷰를 하는 등 다양한 연구조사를 통해 분석하는 등 치밀한 탐구과정을 보여주어 발전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참가팀 모두 단순한 발상을 넘어 실험과 연구를 통해 탄탄한 데이터를 갖춘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광헌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국각지에서 참여 해주신 참가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갈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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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내가 캠핑왕! 제3회 “캠핑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9월23일(금) ~ 9월25일(일)까지 2박 3일간 산내들오토캠핑장에서 전국캠핑협회 소속 동호인 500여명이 별빛과 함께 하는 캠핑의 밤을 즐겼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되었다가 다시 개최하면서 침체된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캠핑협회 소속 동호인의 접수를 받아 카라반 77팀, 텐트 33팀으로 총 110팀 500여명 넘는 캠퍼들과 그 가족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캠퍼들은 시티투어, 노래자랑, 마술공연, 음식 만들기, OX퀴즈 등 여러 이벤트를 함께 즐기고 보면서 김천의 풍경과 재미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김천 시티투어에서는 직지사, 전통시장(황금시장 및 평화시장), 녹색미래과학관을 체험하면서, 개설된 SNS에 실시간으로 후기를 올려 김천 관광지의 우수성과 생생한 현장감을 잘 표현하여 우수 후기에 선정된 캠퍼들에게 상품을 지급하여 김천의 많은 관광명소가 소개되고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녹색미래과학관 영상관 관람, 전통시장 체험 등은 어린이들에게 신비한 과학 세계 경험과 시장의 정겨운 마음씨를 만끽 할 수 기회가 되었으며, 전통시장투어와 함께 진행된 공정캠핑(현지에서 일정금액 이상 사용한 사람에게 경품 지급)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톡톡한 한 몫을 했다.     공정캠핑영수증 이벤트에서 3일 동안 김천시 관내 전통시장이나 맛집 등에서 캠퍼들이 소비한 영수증을 합산한 결과 총 1200만원 이상 소비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꾸준히 각광받고 있는 김천의 부항댐 주변에 있는 출렁다리와 93M 상공에서 왕복 1.7KM 규모의 짚와이어를 탑승하여 가을바람을 만끽하면서 댐 수면 위를 가로지르는 짜릿함과 스릴을 느끼면서 일상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는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한방에 해소하기도 했다.       이번 페스티벌 참가한 캠퍼들은 산내들오토캠핑장의 시설,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이 매우 알차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김천의 아름다운 풍경 또한 구경할 수 있어서 캠핑도 하고 관광도 할 수 있어 1석 2조의 행운을 누리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면서, 다시 한 번 방문하여 김천의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노송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에 전국의 많은 캠핑 동호인들의 참여에 감사드리고, 캠핑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캠핑 페스티벌과 같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더 많이 개발하여 ‘마음이 끌리는 김천’,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자연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 하여 가족의 중요성을 알고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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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독자기고]급증하는 마약범죄, 종합적 해법이 절실하다.
      요즈음 우리 사회의 핫이슈 중 하나는 ‘마약(痲藥, Drug)’ 이라고 본다. 한국인 마약왕의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수리남’이라는 드라마가 넷플릭스 주간 TOP10 비영어 TV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하고, 마약 투약 후 환각증상으로 부모에게 살려달라고 전화한 여성이 체포되는가 하면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이 밀수한 가짜 번호판을 달고 마약 수송하다 경찰에 붙잡힌 기사를 방송을 통해 접하였는데 일련의 사건들은 일상 속에 침투한 마약이 얼마나 우리 곁에 가까이 와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마약이 우리 사회에 빠르고 널리 확산되고 있음은 통계가 증명해 준다. 관세청과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2017년~2021년) 마약밀수 단속량은 18배(2017년 69.1㎏ → 2021년 1272.5㎏), 기소된 마약사범은 7배(2017년 719명 → 2021년 4,998명)가까이 증가 했다.   예전 마약사범들은 유흥업소 종사자나 조직폭력배 등을 통해 마약을 구했지만 지금은 직업군도 다양하고 나이대·성별 구분도 없어져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이 마약에 노출되었다고 보면 된다.   더욱 걱정인 것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마약 범죄가 빠르게 확산 된다는 점이다. 10대 마약사범 검거 건수는 2018년 104명, 2019년 164명, 2020년 241명, 2021년 309명으로 3년 새 2.9배 늘었다. 올해는 1월~6월까지 총 179명이 검거됐다고 한다.   이러한 마약사범의 급증은 국내에 밀반입 되고있는 마약의 양이 늘고, 젊은층의 활용도가 높은 SNS나 해외직구, 다크앱 등을 통한 마약 거래가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상을 병들게 하는 마약사범 근절은 국내 밀반입 차단과 동시에 폭넓은 수사와 사법기관의 강력한 처벌에 달려 있다고 본다. 이에 경찰에서는 마약범죄 경향을 분석하고 12월까지 마약류 사범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한편으로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마약 청정국’으로 되돌아 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관련 기관에서는 마약범죄 증가를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일반인 대상으로는 홍보와 예방 교육이 중요하고 범죄자 대상으로는 재범방지 및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심리(재활)치료 프로그램을 더 강화해서 예방과 단속, 치료와 일상으로의 완전한 복귀에 이르기까지 종합적 해법이 절실 하다고 본다.   마약은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중독성과 환각성으로 인해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하는 등 우리 사회에 미치는 해악이 큰 만큼 단한번의 호기심으로라도 접촉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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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율곡동 단체장협의회, 시민체전에 한마음 한뜻
      김천시 율곡동(동장 김종현) 15개 단체장은 9월 19일(월)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9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및 인사말씀, 율곡동 현안사항 전달, 시민체전 준비사항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주요 논의사항은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로 입장식·유니폼·식당운영·주민홍보·선수선발 등 율곡동만의 특색 있는 퍼포먼스와 화합을 위한 각 단체장의 고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월에 창립된 율곡동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각 단체장들도 성공적인 시민체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기로 다짐했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시민체전은 읍면동 행사 중 가장 중요한 행사로 율곡동 단체장협의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체전을 준비한다면 어느 해보다도 성공적인 시민체전이 될 거라 확신한다.”며, “3년 만에 개최되는 시민체전에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율곡동은 이번 시민체전의 구호를 “김천의 미래, 율곡에서 피우자”로 정하며, 시민체전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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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율곡동 후원 회원 김천상무 전사들과 함께 뛰었다.
      김천상무 후원회원 70여명은 지난 18일(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1리그 33라운드 인천FC와 홈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율곡동은 김천상무의 든든한 후원자를 자처하며 지난 7월부터『김천상무축구단 후원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해 율곡동 행정복지센터(105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160만원), 자연보호협의회(140만원), 통장협의회(150만원), 주민자치위원회(100만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160만원), 체육회(200만원)이상 총 7개 단체 1,015만원 후원회원 가입에 동참했다.   율곡동 후원 회원과 가족들은 경기 전 K1리그 11위로 하위권에 맴돌고 있는 김천상무축구단에 힘을 보태고자 자체 현수막 제작과 응원 도구를 준비하여 김천 상무 선수들의 승리를 위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율곡동 응원에 힘입어 김천상무는 상위스플릿이 확정된 강호 인천FC를 1대0으로 승리해 강등권 탈출을 위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후원 회원들은 가족들과 치킨과 간식을 먹으며, 김천상무의 승리를 만끽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져 많은 호응을 받았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김천상무축구단 단체관람에 참석한 후원 회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율곡동 후원회원의 응원과 열정이라면 김천상무가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것으로 기대되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K1리그 하위스플릿(7위~12위)으로 10월에 하위팀간 5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최소9위를 목표로 힘겨운 강등권 탈출 싸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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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김천시립예술단 가을 음악회 성료!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에서는 9월 15일(목) 오후 7시 김천시 율곡동 소재 안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시립예술단 가을 음악회를 개최하여 1,500여명의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김천시립국악단, 김천시립합창단 및 국악인 유태평양, 미스트롯 김다현, 엄선민 한국무용단 등 화려한 출연진과 약 10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선선한 가을 밤 천 명이 넘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하며 가족 친지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시민은 “이렇게 훌륭한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김천시립예술단의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김천시립국악단 홍혜림 단원이 가야금 솔로를 맡은 국악 관현악 ‘Midnight Tango’ 와 김천시립합창단이 부르는 아름다운 나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경복궁타령은 시립예술단의 기량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김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주는 무대였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던 국악인 유태평양은 장타령, 신사랑가, 홀로 아리랑, 서울의 달을 불러 소리꾼으로서의 재주를 마음껏 펼쳐 보였고 미스트롯 3위에 랭크되었던 국악 트로트 신동 김다현은 13세라는 나이에도 세련된 무대 매너를 구사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정화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가을음악회에 예상보다 더 큰 호응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이와 같이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현장 공연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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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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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녹색미래과학관, 미래를 만드는 상상의 나래 펼쳐~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2022. 9. 24.(토) 「제9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결선대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6월에 전국 71개팀이 참가신청을 한가운데 8. 27.(토) ~ 9. 3.(토)까지 예선을 통과한 17팀이 본선 경연을 펼쳐 결선에 진출한 12팀이 모여 녹색미래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김천에서 매년 개최하는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은 전국 유일하게 아이디어의 발상부터 탐구, 개선, 현실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대회로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쟁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발전을 경험할 수 있는 서바이벌방식 대회로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실현하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에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창안하여 온라인을 통해 참가신청 및 아이디어를 제출했고, 예선과 본선 경연을 통해 지적된 문제들을 깊이 있는 탐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며, 한걸음 성장하고 발전한 작품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참가자들 간에도 열띤 토론을 통해 경쟁을 넘어선 협력의 장을 열었다.   치열한 본선을 통과한 부문별 4팀이 격돌한 결선에서 대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에 고등부는 대구 계성고등학교의 4728팀, 중등부는 경남 창원상남중학교의 IDer팀, 초등부는 대구 유가초등학교의 레인보우팀 등 총 17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고등부의 경우 본선에서 지적된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개선 아이디어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초등부는 아이디어와 관련된 전문가 또는 수요자와 인터뷰를 하는 등 다양한 연구조사를 통해 분석하는 등 치밀한 탐구과정을 보여주어 발전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참가팀 모두 단순한 발상을 넘어 실험과 연구를 통해 탄탄한 데이터를 갖춘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광헌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국각지에서 참여 해주신 참가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갈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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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내가 캠핑왕! 제3회 “캠핑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9월23일(금) ~ 9월25일(일)까지 2박 3일간 산내들오토캠핑장에서 전국캠핑협회 소속 동호인 500여명이 별빛과 함께 하는 캠핑의 밤을 즐겼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되었다가 다시 개최하면서 침체된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캠핑협회 소속 동호인의 접수를 받아 카라반 77팀, 텐트 33팀으로 총 110팀 500여명 넘는 캠퍼들과 그 가족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캠퍼들은 시티투어, 노래자랑, 마술공연, 음식 만들기, OX퀴즈 등 여러 이벤트를 함께 즐기고 보면서 김천의 풍경과 재미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김천 시티투어에서는 직지사, 전통시장(황금시장 및 평화시장), 녹색미래과학관을 체험하면서, 개설된 SNS에 실시간으로 후기를 올려 김천 관광지의 우수성과 생생한 현장감을 잘 표현하여 우수 후기에 선정된 캠퍼들에게 상품을 지급하여 김천의 많은 관광명소가 소개되고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녹색미래과학관 영상관 관람, 전통시장 체험 등은 어린이들에게 신비한 과학 세계 경험과 시장의 정겨운 마음씨를 만끽 할 수 기회가 되었으며, 전통시장투어와 함께 진행된 공정캠핑(현지에서 일정금액 이상 사용한 사람에게 경품 지급)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톡톡한 한 몫을 했다.     공정캠핑영수증 이벤트에서 3일 동안 김천시 관내 전통시장이나 맛집 등에서 캠퍼들이 소비한 영수증을 합산한 결과 총 1200만원 이상 소비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꾸준히 각광받고 있는 김천의 부항댐 주변에 있는 출렁다리와 93M 상공에서 왕복 1.7KM 규모의 짚와이어를 탑승하여 가을바람을 만끽하면서 댐 수면 위를 가로지르는 짜릿함과 스릴을 느끼면서 일상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는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한방에 해소하기도 했다.       이번 페스티벌 참가한 캠퍼들은 산내들오토캠핑장의 시설,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이 매우 알차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김천의 아름다운 풍경 또한 구경할 수 있어서 캠핑도 하고 관광도 할 수 있어 1석 2조의 행운을 누리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면서, 다시 한 번 방문하여 김천의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노송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에 전국의 많은 캠핑 동호인들의 참여에 감사드리고, 캠핑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캠핑 페스티벌과 같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더 많이 개발하여 ‘마음이 끌리는 김천’,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자연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 하여 가족의 중요성을 알고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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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독자기고]급증하는 마약범죄, 종합적 해법이 절실하다.
      요즈음 우리 사회의 핫이슈 중 하나는 ‘마약(痲藥, Drug)’ 이라고 본다. 한국인 마약왕의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수리남’이라는 드라마가 넷플릭스 주간 TOP10 비영어 TV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하고, 마약 투약 후 환각증상으로 부모에게 살려달라고 전화한 여성이 체포되는가 하면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이 밀수한 가짜 번호판을 달고 마약 수송하다 경찰에 붙잡힌 기사를 방송을 통해 접하였는데 일련의 사건들은 일상 속에 침투한 마약이 얼마나 우리 곁에 가까이 와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마약이 우리 사회에 빠르고 널리 확산되고 있음은 통계가 증명해 준다. 관세청과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2017년~2021년) 마약밀수 단속량은 18배(2017년 69.1㎏ → 2021년 1272.5㎏), 기소된 마약사범은 7배(2017년 719명 → 2021년 4,998명)가까이 증가 했다.   예전 마약사범들은 유흥업소 종사자나 조직폭력배 등을 통해 마약을 구했지만 지금은 직업군도 다양하고 나이대·성별 구분도 없어져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이 마약에 노출되었다고 보면 된다.   더욱 걱정인 것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마약 범죄가 빠르게 확산 된다는 점이다. 10대 마약사범 검거 건수는 2018년 104명, 2019년 164명, 2020년 241명, 2021년 309명으로 3년 새 2.9배 늘었다. 올해는 1월~6월까지 총 179명이 검거됐다고 한다.   이러한 마약사범의 급증은 국내에 밀반입 되고있는 마약의 양이 늘고, 젊은층의 활용도가 높은 SNS나 해외직구, 다크앱 등을 통한 마약 거래가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상을 병들게 하는 마약사범 근절은 국내 밀반입 차단과 동시에 폭넓은 수사와 사법기관의 강력한 처벌에 달려 있다고 본다. 이에 경찰에서는 마약범죄 경향을 분석하고 12월까지 마약류 사범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한편으로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마약 청정국’으로 되돌아 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관련 기관에서는 마약범죄 증가를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일반인 대상으로는 홍보와 예방 교육이 중요하고 범죄자 대상으로는 재범방지 및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심리(재활)치료 프로그램을 더 강화해서 예방과 단속, 치료와 일상으로의 완전한 복귀에 이르기까지 종합적 해법이 절실 하다고 본다.   마약은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중독성과 환각성으로 인해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하는 등 우리 사회에 미치는 해악이 큰 만큼 단한번의 호기심으로라도 접촉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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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율곡동 단체장협의회, 시민체전에 한마음 한뜻
      김천시 율곡동(동장 김종현) 15개 단체장은 9월 19일(월)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9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및 인사말씀, 율곡동 현안사항 전달, 시민체전 준비사항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주요 논의사항은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로 입장식·유니폼·식당운영·주민홍보·선수선발 등 율곡동만의 특색 있는 퍼포먼스와 화합을 위한 각 단체장의 고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월에 창립된 율곡동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각 단체장들도 성공적인 시민체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기로 다짐했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시민체전은 읍면동 행사 중 가장 중요한 행사로 율곡동 단체장협의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체전을 준비한다면 어느 해보다도 성공적인 시민체전이 될 거라 확신한다.”며, “3년 만에 개최되는 시민체전에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율곡동은 이번 시민체전의 구호를 “김천의 미래, 율곡에서 피우자”로 정하며, 시민체전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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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율곡동 후원 회원 김천상무 전사들과 함께 뛰었다.
      김천상무 후원회원 70여명은 지난 18일(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1리그 33라운드 인천FC와 홈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율곡동은 김천상무의 든든한 후원자를 자처하며 지난 7월부터『김천상무축구단 후원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해 율곡동 행정복지센터(105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160만원), 자연보호협의회(140만원), 통장협의회(150만원), 주민자치위원회(100만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160만원), 체육회(200만원)이상 총 7개 단체 1,015만원 후원회원 가입에 동참했다.   율곡동 후원 회원과 가족들은 경기 전 K1리그 11위로 하위권에 맴돌고 있는 김천상무축구단에 힘을 보태고자 자체 현수막 제작과 응원 도구를 준비하여 김천 상무 선수들의 승리를 위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율곡동 응원에 힘입어 김천상무는 상위스플릿이 확정된 강호 인천FC를 1대0으로 승리해 강등권 탈출을 위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후원 회원들은 가족들과 치킨과 간식을 먹으며, 김천상무의 승리를 만끽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져 많은 호응을 받았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김천상무축구단 단체관람에 참석한 후원 회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율곡동 후원회원의 응원과 열정이라면 김천상무가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것으로 기대되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K1리그 하위스플릿(7위~12위)으로 10월에 하위팀간 5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최소9위를 목표로 힘겨운 강등권 탈출 싸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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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김천시립예술단 가을 음악회 성료!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에서는 9월 15일(목) 오후 7시 김천시 율곡동 소재 안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시립예술단 가을 음악회를 개최하여 1,500여명의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김천시립국악단, 김천시립합창단 및 국악인 유태평양, 미스트롯 김다현, 엄선민 한국무용단 등 화려한 출연진과 약 10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선선한 가을 밤 천 명이 넘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하며 가족 친지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시민은 “이렇게 훌륭한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김천시립예술단의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김천시립국악단 홍혜림 단원이 가야금 솔로를 맡은 국악 관현악 ‘Midnight Tango’ 와 김천시립합창단이 부르는 아름다운 나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경복궁타령은 시립예술단의 기량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김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주는 무대였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던 국악인 유태평양은 장타령, 신사랑가, 홀로 아리랑, 서울의 달을 불러 소리꾼으로서의 재주를 마음껏 펼쳐 보였고 미스트롯 3위에 랭크되었던 국악 트로트 신동 김다현은 13세라는 나이에도 세련된 무대 매너를 구사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정화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가을음악회에 예상보다 더 큰 호응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이와 같이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현장 공연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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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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