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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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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감문면에서 성황리 마무리
김천시는 11월 13일(목) 감문면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은 개령면을 시작으로 봉산면, 남면, 조마면 등에서 운영되었으며, 감문면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번 운영에는 자원봉사자,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하여 생활 민원 상담, 보건의료, 주민 여가 프로그램, 안전교육 총 34개 분야의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층 더 다양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천시는 다음 해에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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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역사문화전시관, 특별전 개막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 감문역사문화전시관은 11월 1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특별전 〈흑백 속 김천〉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남긴 유리건판 사진을 중심으로 식민지 지배의 시선 아래 기록된 자료를 오늘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이다. 전시는 총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 1부 : 식민사관과 김천 일제강점기 일본은 조선 지배를 합리화하기 위해 ‘식민사관’을 내세웠다. 신공황후 삼한정벌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증명하기 위하여 경주와 가야 지역을 집중 조사하며 유리건판 사진기로 전국의 유적을 촬영했다. 다행히 김천은 이러한 식민사관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기에 유적의 훼손을 피할 수 있었다. ▲ 2부 : 흑백사진에 새겨지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이었던 야쓰이 세이이쓰(谷井済一)는 조사 과정에서 수많은 유리건판 사진을 남겼다. 그는 신공황후 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신봉하며 조선을 일본의 옛 영토로 해석하려 했고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려 조사를 수행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야쓰이가 남긴 자료를 통해 식민의 시선으로 기록된 역사를 우리의 눈으로 다시 바라보는 기회가 되고자 한다. ▲ 3부 : 감문국, 카메라에 담기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단은 김천을 방문해 고대국가 감문국(甘文國)의 흔적을 조사한 것으로 보인다. 감문국은 가야와 신라의 경계에서 독자적 세력을 형성하며 발전한 나라로 당시 일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鳥居龍藏)는 1914년에 김천 고분군을 조사하였고, 동양사학자 이마니시 류(今西龍)는 1917년에 감문국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개령면 일대를 조사하였다. 전시와 더불어 연계 프로그램으로 영수증프린트를 이용하여 흑백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시에서 100여 년 전 흑백사진 속 김천의 풍경을 통해 식민의 기록을 넘어 우리의 역사로 되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역사 자료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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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청렴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지난 11월 2일에 청렴 문화 실현을 위해 청렴 편지를 발송했다. 대상은 올해 7월부터 10월 말까지 감문면 행정복지센터와 500만 원 이상 공사 계약을 체결한 9개 업체다. 청렴 편지의 내용은 신뢰받는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금품·향응에 대한 요구와 제공을 근절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청렴 으뜸 부서 선발 계획과 감문면 반부패, 청렴 향상 추진계획에 따라 청렴 나무 심기, 청렴 서약서 작성, 청렴소리함 설치, 청렴 편지 발송, 청렴 마니또 사업 등 자체 시책을 지속 추진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부패근절을 위해 대표자님들과 직원 모두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편지를 발송하게 되었다. 청렴한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면민과 업체 관계자들의 협조가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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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폐현수막? 이젠 작품입니다.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10월 31일(화) 감문면 복지 회관 주민 사랑방에서 「폐현수막 새활용(업사이클링) 소잉공방」을 개강했다. 「폐현수막 새활용(업사이클링) 소잉공방」은 감문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하는 2023년 감문면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폐현수막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다양한 소품을 직접 만드는 재봉틀 수업이다. 첫 수업 시간에는 재봉틀 사용 방법을 배우고, 폐현수막을 이용하여 조리개 파우치를 제작하여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수강생은 “처음에는 폐현수막을 이용하여 만든다고 해서 더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만들어 보니 알록달록하고 예뻐서 활용하기도 좋고 아주 만족스럽다. 재봉틀도 배우고 폐현수막 새활용도 직접 실천하니 정말 뿌듯하다. 새활용(업사이클링)이라는 개념은 수업으로 처음 접했는데, 생소하지만 충분히 실천할 수 있을 거 같다. 앞으로 8주간의 수업이 정말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주민들이 직접 재봉틀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내니 환경 측면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매우 의미가 있는 수업이다. 새활용 소잉 공방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항상 감문면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감문면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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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마니또’로 웃음꽃 넘쳐!
김천시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중곤)의 청렴도 향상 노력이 눈길을 끈다. 11월 한 달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마니또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마니또는 스페인어로 ‘비밀 친구’라는 뜻으로 제비뽑기로 선정된 구성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선행을 제공하는 것이다. ‘청렴 마니또 사업’은 칭찬, 격려하기, 청탁금지법 사례 공유하기, 청렴 선물하기 등 특별한 임무가 주어진다.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등이 화두인 요즘 즐겁고 미주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윤활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청렴 으뜸 부서 선발 계획과 감문면 반부패·청렴 향상 추진계획에 따라 청렴 나무 심기, 청렴 서약서 작성, 청렴소리함 설치, 청렴 편지 발송 등 자체 시책을 지속 추진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전 직원이 청렴 수호천사가 되어 동료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가 정착되고,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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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 김천시 감문면(면장 최은희)은 지난 12일(월)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직원 소개 ▲연임이장(남곡, 송북2, 성촌(명창), 대양1), 신임이장 (삼성1, 삼성2, 광덕1, 광덕2, 태촌2, 성촌(북성)) 임명장 수여 ▲새해 주요 사업 전달 ▲2026년 감문면 이장협의회 임원진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로 임명된 이장들은 앞으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행정과 주민 사이의 원활한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장협의회장 선거에서는 금곡1리 윤군호 이장이 회장으로 선출되어 이장협의회를 이끌게 되었다. 윤군호 감문면 이장협의회장은 “저를 믿고 회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신임 이장님을 포함한 27명의 이장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행복한 감문면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감문면과 함께하게 된 신임 이장님들을 환영하고, 새롭게 꾸려진 이장협의회의 단합된 모습을 기대한다.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살기 좋은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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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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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백운산 해맞이 행사 추진
- 김천시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은희)는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감문면의 무사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백운산 해맞이 행사를 추진하였다. 감문면 기관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감문면의 각 기관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참여자들은 이른 새벽 추운 날씨에도 함께 마음을 모아 감문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진행하였으며, 행사가 끝난 후 감문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서로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이른 새벽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해맞이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감문면민 모두가 병오년 새해에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더욱 건강하고 함께 화합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우리 면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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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백운산 해맞이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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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포교 신설 개통’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마무리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년 12월 11일, 감포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도의원 및 시의원, 지역주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설 감포교 개통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감포교는 감문면 태촌리~아포읍 의리를 연결하는 30년 이상 된 노후 교량으로, 홍수 시 제방 및 호안 유실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교량 내 인도 미설치로 통행에 많은 불편함이 있어 교량 신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에서는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 등과 합심하여 국·도비 확보에 나섰으며, 2019년 9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감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같은 해 1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후, 2022년 6월 감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본 사업은 노후 교량인 감포교를 철거 및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95억 원이 투입됐으며, 전체 도로 개설 구간은 총 848m에 이른다. 이 중 새로 건설되는 교량은 연장 568m, 폭 12m의 규모이며 기존 교량에는 없던 보행자 인도부를 설치하고 본선 종점부에는 회전교차로 설치로 통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번 감포교 교량 개체는 단순한 교량 신설을 넘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재해예방사업이다. 특히, 태풍·집중호우 시 월류 및 구조물 노후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인근 농경지의 상습 침수와 교통 두절 등 각종 재해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은 “신설된 감포교가 성공적으로 개통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라며, “특히 감천 내 유일한 재해위험시설인 감포교 개체공사가 완료되면서 재해위험지구 정비가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 재해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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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포교 신설 개통’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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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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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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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감문면에서 성황리 마무리
- 김천시는 11월 13일(목) 감문면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은 개령면을 시작으로 봉산면, 남면, 조마면 등에서 운영되었으며, 감문면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번 운영에는 자원봉사자,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하여 생활 민원 상담, 보건의료, 주민 여가 프로그램, 안전교육 총 34개 분야의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층 더 다양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천시는 다음 해에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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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감문면에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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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역사문화전시관, 특별전 개막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 감문역사문화전시관은 11월 1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특별전 〈흑백 속 김천〉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남긴 유리건판 사진을 중심으로 식민지 지배의 시선 아래 기록된 자료를 오늘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이다. 전시는 총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 1부 : 식민사관과 김천 일제강점기 일본은 조선 지배를 합리화하기 위해 ‘식민사관’을 내세웠다. 신공황후 삼한정벌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증명하기 위하여 경주와 가야 지역을 집중 조사하며 유리건판 사진기로 전국의 유적을 촬영했다. 다행히 김천은 이러한 식민사관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기에 유적의 훼손을 피할 수 있었다. ▲ 2부 : 흑백사진에 새겨지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이었던 야쓰이 세이이쓰(谷井済一)는 조사 과정에서 수많은 유리건판 사진을 남겼다. 그는 신공황후 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신봉하며 조선을 일본의 옛 영토로 해석하려 했고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려 조사를 수행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야쓰이가 남긴 자료를 통해 식민의 시선으로 기록된 역사를 우리의 눈으로 다시 바라보는 기회가 되고자 한다. ▲ 3부 : 감문국, 카메라에 담기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단은 김천을 방문해 고대국가 감문국(甘文國)의 흔적을 조사한 것으로 보인다. 감문국은 가야와 신라의 경계에서 독자적 세력을 형성하며 발전한 나라로 당시 일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鳥居龍藏)는 1914년에 김천 고분군을 조사하였고, 동양사학자 이마니시 류(今西龍)는 1917년에 감문국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개령면 일대를 조사하였다. 전시와 더불어 연계 프로그램으로 영수증프린트를 이용하여 흑백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시에서 100여 년 전 흑백사진 속 김천의 풍경을 통해 식민의 기록을 넘어 우리의 역사로 되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역사 자료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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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역사문화전시관, 특별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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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 김천시 감문면(면장 최은희)은 지난 12일(월)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직원 소개 ▲연임이장(남곡, 송북2, 성촌(명창), 대양1), 신임이장 (삼성1, 삼성2, 광덕1, 광덕2, 태촌2, 성촌(북성)) 임명장 수여 ▲새해 주요 사업 전달 ▲2026년 감문면 이장협의회 임원진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로 임명된 이장들은 앞으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행정과 주민 사이의 원활한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장협의회장 선거에서는 금곡1리 윤군호 이장이 회장으로 선출되어 이장협의회를 이끌게 되었다. 윤군호 감문면 이장협의회장은 “저를 믿고 회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신임 이장님을 포함한 27명의 이장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행복한 감문면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감문면과 함께하게 된 신임 이장님들을 환영하고, 새롭게 꾸려진 이장협의회의 단합된 모습을 기대한다. 항상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살기 좋은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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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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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백운산 해맞이 행사 추진
- 김천시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은희)는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감문면의 무사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백운산 해맞이 행사를 추진하였다. 감문면 기관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감문면의 각 기관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참여자들은 이른 새벽 추운 날씨에도 함께 마음을 모아 감문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진행하였으며, 행사가 끝난 후 감문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서로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이른 새벽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해맞이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감문면민 모두가 병오년 새해에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더욱 건강하고 함께 화합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우리 면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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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 2026년 백운산 해맞이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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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포교 신설 개통’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마무리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년 12월 11일, 감포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도의원 및 시의원, 지역주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설 감포교 개통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감포교는 감문면 태촌리~아포읍 의리를 연결하는 30년 이상 된 노후 교량으로, 홍수 시 제방 및 호안 유실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교량 내 인도 미설치로 통행에 많은 불편함이 있어 교량 신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에서는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 등과 합심하여 국·도비 확보에 나섰으며, 2019년 9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감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같은 해 1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후, 2022년 6월 감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본 사업은 노후 교량인 감포교를 철거 및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95억 원이 투입됐으며, 전체 도로 개설 구간은 총 848m에 이른다. 이 중 새로 건설되는 교량은 연장 568m, 폭 12m의 규모이며 기존 교량에는 없던 보행자 인도부를 설치하고 본선 종점부에는 회전교차로 설치로 통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번 감포교 교량 개체는 단순한 교량 신설을 넘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재해예방사업이다. 특히, 태풍·집중호우 시 월류 및 구조물 노후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인근 농경지의 상습 침수와 교통 두절 등 각종 재해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은 “신설된 감포교가 성공적으로 개통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라며, “특히 감천 내 유일한 재해위험시설인 감포교 개체공사가 완료되면서 재해위험지구 정비가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 재해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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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포교 신설 개통’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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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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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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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감문면에서 성황리 마무리
- 김천시는 11월 13일(목) 감문면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은 개령면을 시작으로 봉산면, 남면, 조마면 등에서 운영되었으며, 감문면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번 운영에는 자원봉사자,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하여 생활 민원 상담, 보건의료, 주민 여가 프로그램, 안전교육 총 34개 분야의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층 더 다양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천시는 다음 해에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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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감문면에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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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역사문화전시관, 특별전 개막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 감문역사문화전시관은 11월 1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특별전 〈흑백 속 김천〉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남긴 유리건판 사진을 중심으로 식민지 지배의 시선 아래 기록된 자료를 오늘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이다. 전시는 총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 1부 : 식민사관과 김천 일제강점기 일본은 조선 지배를 합리화하기 위해 ‘식민사관’을 내세웠다. 신공황후 삼한정벌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증명하기 위하여 경주와 가야 지역을 집중 조사하며 유리건판 사진기로 전국의 유적을 촬영했다. 다행히 김천은 이러한 식민사관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기에 유적의 훼손을 피할 수 있었다. ▲ 2부 : 흑백사진에 새겨지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이었던 야쓰이 세이이쓰(谷井済一)는 조사 과정에서 수많은 유리건판 사진을 남겼다. 그는 신공황후 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신봉하며 조선을 일본의 옛 영토로 해석하려 했고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려 조사를 수행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야쓰이가 남긴 자료를 통해 식민의 시선으로 기록된 역사를 우리의 눈으로 다시 바라보는 기회가 되고자 한다. ▲ 3부 : 감문국, 카메라에 담기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단은 김천을 방문해 고대국가 감문국(甘文國)의 흔적을 조사한 것으로 보인다. 감문국은 가야와 신라의 경계에서 독자적 세력을 형성하며 발전한 나라로 당시 일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鳥居龍藏)는 1914년에 김천 고분군을 조사하였고, 동양사학자 이마니시 류(今西龍)는 1917년에 감문국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개령면 일대를 조사하였다. 전시와 더불어 연계 프로그램으로 영수증프린트를 이용하여 흑백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시에서 100여 년 전 흑백사진 속 김천의 풍경을 통해 식민의 기록을 넘어 우리의 역사로 되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역사 자료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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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역사문화전시관, 특별전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