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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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일손 가뭄, 우리가 앞장서 해결한다!
    농소면사무소(면장 김병수) 직원 10여명은 24일 연명리 소재 김옥겸씨 자두밭을 찾아가 2차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농소면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농촌 일손을 구하기 힘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두 농가의 일손 부족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지난 5월 자두 적과 작업에 이어서 자두 수확 작업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이른 아침부터 약 1,500㎡의 자두밭에서 수확 작업을 실시하였다. 과수원 주인인 김옥겸씨는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 인력도 구하기가 어려워 5,000평 과수원의 자두, 복숭아 수확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농소면 직원들이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김병수 농소면장은 “6월은 자두 수확이 시작되는 시기로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농가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데 오늘 자두 농가의 일손 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린듯하여 보람된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20-06-26
  • 농소면 버스승강장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 펼쳐
      농소면(면장 김병수)에서는 지난 24일「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버스 승강장에 대해 환경정비 활동 및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현재 농소면 관내에는 15개소의 승강장이 설치되어 있는데 일부 승강장의 경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저분하고 미관을 해치고 있어 면차원에서 물청소를 실시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방역이 생활방역으로 전환되고 지역 내 감염이 한동안 발생하지 않고 있어 방역활동이 많이 느슨해지고 있으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규모‧산발적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우리시와 인접한 대전‧충청권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 방역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김병수 농소면장은 “깨끗해진 버스 승강장을 시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청결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꾸준한 예방활동을 펼쳐 지역감염을 차단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 라이프
    • 생활
    2020-06-26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꼬꼬데이~ 서비스 실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지역사회 내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돌봄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고자 지난 19일 생활지원연계서비스 ‘꼬꼬데이’를 실시하였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경로당과 외부활동을 거의 하지 못하는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 및 안전 확인을 하고, 평소 배달 음식을 접하기 어려운 독거어르신에게는 뼈없는 치킨을 전달하였다.    뇌병변 장애를 앓고 계시는 정00어르신(농소면)은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에는 한 달에 한 두 번 경로당에서 다 같이 모여 치킨을 시켜먹었는데 최근 몇 달 동안은 전혀 먹지 못해 아쉬웠다.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다’며 여러 번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00어르신(농소면)은 ‘손녀딸이 가끔 찾아오면 치킨을 사들고 왔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오지도 못하고 있다. 이번 뼈 없는 치킨은 틀니를 하고 있는 우리 같은 노인들이 먹기에 한결 부드럽고 편하다’고 하면서 사회복지사 두 손을 잡으면서 손녀딸이 온 거 같다고 눈물을 흘리셨다.     김00어르신(농소면)은 ‘며칠 전부터 치킨이 엄청 먹고 싶었는데 이런 촌에는 배달도 안 되고 혼자 나가 사먹지도 못해 속상했다. 내 마음을 알고, 직접 치킨을 들고 방문해주니 너무 좋고 맛있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후원자를 발굴하여 매달 19일을 ‘꼬꼬데이’로 지정하여 시외곽지역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게 방문하여 치킨을 전달하고자 한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정재춘관장은 ‘요즘처럼 어렵고 힘든 시기에 어르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말과 행동을 실천하여 지역 어르신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라이프
    • 복지
    2020-06-23
  • 농소초, Wee클래스 맞춤형 컨설팅 실시
      농소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6월 18일(목) Wee클래스에서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전문상담교사 컨설턴트와 함께 Wee클래스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Wee클래스 시설 및 사업 운영 전반, 학업중단숙려제(New-Start프로그램)운영, 교사 상담 관련 컨설팅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 점검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등교수업이 연기되면서 Wee클래스 운영의 어려움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는 유익한 자리였다. 이를 통해 앞으로 Wee센터와 Wee클래스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농소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맞춤형 심리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재만 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Wee클래스의 새로운 환경 구축과 인력이 배치된 만큼 최선을 다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번 컨설팅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여 우리학교 Wee클래스가 내실있게 운영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뉴스
    • 교육
    2020-06-19
  •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백·박성자)는 지난 12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집수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은 농소면 봉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집을 방문해 200만여 원을 들여 싱크대 교체를 하여 집안 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정성을 기울였다.     이상백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어르신이 변화된 집안 모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기쁨이 넘치는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집수리 봉사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연도변 꽃밭 가꾸기 등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병수 농소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 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을 위한 배려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온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6-16
  • 율곡천을 깨끗하게! 자연보호 함께해요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 유아들은 6월 11일(목), 6월 12일(금) 이틀에 걸쳐 율곡천에서 자연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격일제 등교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자연사랑 캠페인을 통해 자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정서 향상과 자연친화적 태도를 형성하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 실시하였다.   자연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서 자연을 보호해야하는 이유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캠페인 준비를 위한 관련 피켓과 어깨띠를 직접 만들고 율곡천에 나가 자연사랑 구호를 외치며 율곡천의 쓰레기를 줍는 시간을 가졌다.   율곡천에서 자연사랑 캠페인 활동을 한 서oo어린이는 “율곡천이 깨끗해져서 좋아요.”라고 말하였고 최oo 어린이는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보면 버리지 말라고 이야기할거예요.”라고 말하였다.   이번 자연사랑 캠페인을 통해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고 이를 실천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다.                                              
    • 뉴스
    • 교육
    2020-06-15

실시간 농소 기사

  • 농촌 일손 가뭄, 우리가 앞장서 해결한다!
    농소면사무소(면장 김병수) 직원 10여명은 24일 연명리 소재 김옥겸씨 자두밭을 찾아가 2차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농소면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농촌 일손을 구하기 힘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두 농가의 일손 부족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지난 5월 자두 적과 작업에 이어서 자두 수확 작업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이른 아침부터 약 1,500㎡의 자두밭에서 수확 작업을 실시하였다. 과수원 주인인 김옥겸씨는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 인력도 구하기가 어려워 5,000평 과수원의 자두, 복숭아 수확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농소면 직원들이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김병수 농소면장은 “6월은 자두 수확이 시작되는 시기로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농가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데 오늘 자두 농가의 일손 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린듯하여 보람된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20-06-26
  • 농소면 버스승강장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 펼쳐
      농소면(면장 김병수)에서는 지난 24일「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버스 승강장에 대해 환경정비 활동 및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현재 농소면 관내에는 15개소의 승강장이 설치되어 있는데 일부 승강장의 경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저분하고 미관을 해치고 있어 면차원에서 물청소를 실시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방역이 생활방역으로 전환되고 지역 내 감염이 한동안 발생하지 않고 있어 방역활동이 많이 느슨해지고 있으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규모‧산발적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우리시와 인접한 대전‧충청권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 방역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김병수 농소면장은 “깨끗해진 버스 승강장을 시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청결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꾸준한 예방활동을 펼쳐 지역감염을 차단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 라이프
    • 생활
    2020-06-26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꼬꼬데이~ 서비스 실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지역사회 내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돌봄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고자 지난 19일 생활지원연계서비스 ‘꼬꼬데이’를 실시하였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경로당과 외부활동을 거의 하지 못하는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 및 안전 확인을 하고, 평소 배달 음식을 접하기 어려운 독거어르신에게는 뼈없는 치킨을 전달하였다.    뇌병변 장애를 앓고 계시는 정00어르신(농소면)은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에는 한 달에 한 두 번 경로당에서 다 같이 모여 치킨을 시켜먹었는데 최근 몇 달 동안은 전혀 먹지 못해 아쉬웠다.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다’며 여러 번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00어르신(농소면)은 ‘손녀딸이 가끔 찾아오면 치킨을 사들고 왔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오지도 못하고 있다. 이번 뼈 없는 치킨은 틀니를 하고 있는 우리 같은 노인들이 먹기에 한결 부드럽고 편하다’고 하면서 사회복지사 두 손을 잡으면서 손녀딸이 온 거 같다고 눈물을 흘리셨다.     김00어르신(농소면)은 ‘며칠 전부터 치킨이 엄청 먹고 싶었는데 이런 촌에는 배달도 안 되고 혼자 나가 사먹지도 못해 속상했다. 내 마음을 알고, 직접 치킨을 들고 방문해주니 너무 좋고 맛있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후원자를 발굴하여 매달 19일을 ‘꼬꼬데이’로 지정하여 시외곽지역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게 방문하여 치킨을 전달하고자 한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정재춘관장은 ‘요즘처럼 어렵고 힘든 시기에 어르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말과 행동을 실천하여 지역 어르신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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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0-06-23
  • 농소초, Wee클래스 맞춤형 컨설팅 실시
      농소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6월 18일(목) Wee클래스에서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전문상담교사 컨설턴트와 함께 Wee클래스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Wee클래스 시설 및 사업 운영 전반, 학업중단숙려제(New-Start프로그램)운영, 교사 상담 관련 컨설팅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 점검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등교수업이 연기되면서 Wee클래스 운영의 어려움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는 유익한 자리였다. 이를 통해 앞으로 Wee센터와 Wee클래스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농소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맞춤형 심리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재만 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Wee클래스의 새로운 환경 구축과 인력이 배치된 만큼 최선을 다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번 컨설팅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여 우리학교 Wee클래스가 내실있게 운영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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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백·박성자)는 지난 12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집수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은 농소면 봉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집을 방문해 200만여 원을 들여 싱크대 교체를 하여 집안 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정성을 기울였다.     이상백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어르신이 변화된 집안 모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기쁨이 넘치는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집수리 봉사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연도변 꽃밭 가꾸기 등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병수 농소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 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을 위한 배려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온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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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율곡천을 깨끗하게! 자연보호 함께해요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 유아들은 6월 11일(목), 6월 12일(금) 이틀에 걸쳐 율곡천에서 자연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격일제 등교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자연사랑 캠페인을 통해 자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정서 향상과 자연친화적 태도를 형성하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 실시하였다.   자연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서 자연을 보호해야하는 이유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캠페인 준비를 위한 관련 피켓과 어깨띠를 직접 만들고 율곡천에 나가 자연사랑 구호를 외치며 율곡천의 쓰레기를 줍는 시간을 가졌다.   율곡천에서 자연사랑 캠페인 활동을 한 서oo어린이는 “율곡천이 깨끗해져서 좋아요.”라고 말하였고 최oo 어린이는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보면 버리지 말라고 이야기할거예요.”라고 말하였다.   이번 자연사랑 캠페인을 통해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고 이를 실천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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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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