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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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 성료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0일 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관내 농촌체험농장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은 소비자에게 김천 관내의 농촌체험관광 농장을 소개하고 농장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을 통한 심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이날 35명의 체험객이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남면 월명리에 있는 마고촌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잘 가꾸어진 정원에서 식사하고 오후에는 구성면 월계리에 있는 장만나는 치유 카페로 이동해 고추장 만들기, 추억의 사라다빵 만들기 등을 진행했으며, 체험객의 얼굴에는 프로그램 진행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체험객은 “김천에 이렇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으나 이번을 기회로 농촌 체험을 참가하게 됐으며 오늘 하루가 너무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정한열)은 “김천에는 20개가 넘는 농촌체험관광 농장이 있으며, 하반기에도 3회 정도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하반기에도 많은 분이 참여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상반기 농촌체험관광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생이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과 임산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6-11
  • 농소를 새롭게! 주민을 행복하게!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 적극 추진
    농소면(면장 김성봉)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개선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로변 환경정비사업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였으며, 빈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주민편의시설로 제공했다. 면 청사 주차장 정비와 자원재활용창고 건립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면청사 진입로 소나무 식재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미니화단 만들기 등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되자 주민들의 호응이 뜨겁다.     ▶ 안전하고 쾌적한 면 청사 주차장 정비 농소면은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여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이용자뿐만 아니라 민원인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훼손된 주차장을 새롭게 정비했다.   행정복지센터 입구는 주차장 출입이 자유로운 로터리형으로 변경하고 52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상시 개방하고 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입구 담장을 전부 철거해 운전자의 시야를 넓혔다. 이처럼 작은 변화로 주차 질서확립, 주민 안전과 편의 제공으로 주차난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말끔히 해소했다. (사진-1)     ▶ 농소교 환경정비사업 시행을 통한 주민숙원 해소 농소면 용암리, 도공촌, 봉곡리 진입로인 농소교 삼거리에 시야를 가리는 나무를 전지하고 차량통행에 불편을 준 각종 안내판을 이전 정비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였으며, 잔여 부지에는 꽃잔디를 심어 미니정원으로 만들었다.    이로 인해 통행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을 뿐만 아니라, 도로변의 꽃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미니정원은 농소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사진-2)     ▶ 빈 건물 리모델링으로 주민편의 공간 마련 면 행정복지센터 옆에 있던 농소예비군면대가 지좌‧농소예비군면대로 통합되어 지좌동으로 이전하면서 비어있던 사무실을 주민들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여「농소면 주민커뮤니티센터」로 재탄생시켰다.    주민들의 소통·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농소면 주민커뮤니티센터」는 개소 축하 기념으로 올해 제23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지역주민 김명숙 작가의 작품 전시전을 5월 20일부터 일주일간 개최하였으며, 5월 이장회의도 이곳에서 가졌다. 앞으로 주민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의 학습 프로그램 운영, 각종 회의나 교육 등에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3)     ▶ 자원 선순환 거점「자원재활용창고」건립 운영 농소면에서는 지난해 12월 주민들의 일상생활 및 농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월곡리에「자원재활용창고」를 건립했다. 이를 통해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및 선별로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사진-4)     ▶ 함께하는 정겨운 지역사회 만들기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해마다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올해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소재 ㈜에그드림(대표 남정일)의 후원을 받아 「효(孝) 듬뿍 영양 가득 삼계탕 지원사업」을 통해 15개 경로당에 닭, 찹쌀, 황기 등 삼계탕 재료와 맛김치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80가구에「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을 실시하여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후 직접 배달 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이러한 돌봄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으며, 말벗 지원 등을 통해 돌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사진-5)     ▶ 주민만족 최고! 행정복지센터 환경 조성 면청사 진입로에 위치한 길이가 약 40m 되는 화단에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키작은 소나무 5본을 식재하고, 면 주차장 옆 미니화단 조성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미관성을 높였다. 이 사업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시미관을 살리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 농소면의 발전을 이끌어 온 행정의 중심적 역할을 한 역대면장 현황판을 설치하여 농소면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면민들의 지역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진-6)   농소면은 주민들의 편의를 우선시하고,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살기좋은 농소면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년도 김천시 청렴 으뜸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고,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농소면 월곡1리 마을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는 산불방지대책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그동안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농소교 도로변과 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을 정비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환경개선사업에 집중적으로 노력했다. 앞으로도 우리 면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잘 살펴보겠다. 다시 찾아오고 싶은 살기좋은 내고장 만들기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6-05
  • 향기로운 꽃내음 가득한 ‘청결’ 농소면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인보·정점숙)는 사랑과 감사의 달인 5월을 맞아「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7대 가치 중 하나인‘청결’ 실천의 하나로 향긋한 꽃내음을 머금은 농소면을 만들고자 5월 28일(화) 이른 아침부터 연도변 꽃 심기 행사에 구슬땀을 쏟았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소교 솔밭화단에 꽃잔디 1,500본을 심어 싱그럽고 향기 가득한 거리를 조성했다.     정인보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아름답고 깨끗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수고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농소면이「Happy together 김천‘청결’ 운동」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새마을협의회에서 더욱 앞장서자.”라고 당부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여러분들의 소중한‘참여’와 ‘실천’이 농소면 나아가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비추는 등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청결, 질서 등 일상 속의 작지만, 소중한 가치들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모범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지역 내 선한 영향력 행사를 위해 매년 국토대청결운동,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 사랑의 가정방문 및 집 청소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8
  • 건설도시과, 농촌일손 돕기 추진
      김천시 건설도시과 직원 13명은 지난 24일, 농소면에 있는 자두 농가를 방문해 열매 솎기에 일손을 보탰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영농철 일손이 크게 부족한 농가에 어려움을 덜고자 직원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자두밭에 모인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과실 솎기 작업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했다. 서툰 농사일이었지만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흔쾌히 이른 시간에 와서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건설도시과장은 “고령화뿐만 아니라 물가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매년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하여 도움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8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우리 마을 이불 빨래방 사업 진행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정란)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80가구에 이불 세탁과 말벗 지원 사업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전문세탁업체에서 이불 세탁 후 집까지 직접 배달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편의를 높이고 더불어 대상자 가정의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지원을 통해 돌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정란 민간위원장은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자리 잡은 이불 세탁 서비스를 올해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협의체 위원님들과 농소면장님 이하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더 많은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되는 이불 세탁 사업이 어려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점차 대상자를 확대하고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5-28
  • 도공촌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개최
        농소면(면장 김성봉) 도공촌은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쾌적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조성된 마을로, 2020년부터 입주가 시작돼 현재 125여 가구가 살고 있다.       도공촌에서는 도공촌 주민들과 직원 가족들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2022년부터 한국도로공사 음악 동아리가 주관해 매년 도공촌 음악제를 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공촌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가 21일 오후 7시에 열렸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을 비롯한 김충섭 김천시장이 참석해 음악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웠으며, 다양한 경품추첨과 함께 맑고 청아한 음색의 플루트 연주를 시작으로 색소폰, 클라리넷, 기타, 보컬 연주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음악 선율이 이어졌으며, 특히, 매일매일 시간을 내어 연습을 해왔던 도공촌 어린이 5명의 합주단 공연이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열린음악회 개최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다 같이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다소 소원해진 주민 모두가 마을 공동체로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 라이프
    • 문화
    2024-05-24

실시간 농소 기사

  •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 성료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0일 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관내 농촌체험농장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은 소비자에게 김천 관내의 농촌체험관광 농장을 소개하고 농장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을 통한 심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이날 35명의 체험객이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남면 월명리에 있는 마고촌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잘 가꾸어진 정원에서 식사하고 오후에는 구성면 월계리에 있는 장만나는 치유 카페로 이동해 고추장 만들기, 추억의 사라다빵 만들기 등을 진행했으며, 체험객의 얼굴에는 프로그램 진행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체험객은 “김천에 이렇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으나 이번을 기회로 농촌 체험을 참가하게 됐으며 오늘 하루가 너무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정한열)은 “김천에는 20개가 넘는 농촌체험관광 농장이 있으며, 하반기에도 3회 정도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하반기에도 많은 분이 참여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상반기 농촌체험관광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생이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과 임산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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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1
  • 농소를 새롭게! 주민을 행복하게!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 적극 추진
    농소면(면장 김성봉)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개선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로변 환경정비사업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였으며, 빈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주민편의시설로 제공했다. 면 청사 주차장 정비와 자원재활용창고 건립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면청사 진입로 소나무 식재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미니화단 만들기 등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되자 주민들의 호응이 뜨겁다.     ▶ 안전하고 쾌적한 면 청사 주차장 정비 농소면은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여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이용자뿐만 아니라 민원인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훼손된 주차장을 새롭게 정비했다.   행정복지센터 입구는 주차장 출입이 자유로운 로터리형으로 변경하고 52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상시 개방하고 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입구 담장을 전부 철거해 운전자의 시야를 넓혔다. 이처럼 작은 변화로 주차 질서확립, 주민 안전과 편의 제공으로 주차난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말끔히 해소했다. (사진-1)     ▶ 농소교 환경정비사업 시행을 통한 주민숙원 해소 농소면 용암리, 도공촌, 봉곡리 진입로인 농소교 삼거리에 시야를 가리는 나무를 전지하고 차량통행에 불편을 준 각종 안내판을 이전 정비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였으며, 잔여 부지에는 꽃잔디를 심어 미니정원으로 만들었다.    이로 인해 통행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을 뿐만 아니라, 도로변의 꽃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미니정원은 농소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사진-2)     ▶ 빈 건물 리모델링으로 주민편의 공간 마련 면 행정복지센터 옆에 있던 농소예비군면대가 지좌‧농소예비군면대로 통합되어 지좌동으로 이전하면서 비어있던 사무실을 주민들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여「농소면 주민커뮤니티센터」로 재탄생시켰다.    주민들의 소통·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농소면 주민커뮤니티센터」는 개소 축하 기념으로 올해 제23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지역주민 김명숙 작가의 작품 전시전을 5월 20일부터 일주일간 개최하였으며, 5월 이장회의도 이곳에서 가졌다. 앞으로 주민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의 학습 프로그램 운영, 각종 회의나 교육 등에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3)     ▶ 자원 선순환 거점「자원재활용창고」건립 운영 농소면에서는 지난해 12월 주민들의 일상생활 및 농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월곡리에「자원재활용창고」를 건립했다. 이를 통해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및 선별로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사진-4)     ▶ 함께하는 정겨운 지역사회 만들기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해마다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올해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소재 ㈜에그드림(대표 남정일)의 후원을 받아 「효(孝) 듬뿍 영양 가득 삼계탕 지원사업」을 통해 15개 경로당에 닭, 찹쌀, 황기 등 삼계탕 재료와 맛김치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80가구에「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을 실시하여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후 직접 배달 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이러한 돌봄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으며, 말벗 지원 등을 통해 돌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사진-5)     ▶ 주민만족 최고! 행정복지센터 환경 조성 면청사 진입로에 위치한 길이가 약 40m 되는 화단에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키작은 소나무 5본을 식재하고, 면 주차장 옆 미니화단 조성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미관성을 높였다. 이 사업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시미관을 살리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 농소면의 발전을 이끌어 온 행정의 중심적 역할을 한 역대면장 현황판을 설치하여 농소면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면민들의 지역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진-6)   농소면은 주민들의 편의를 우선시하고,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살기좋은 농소면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년도 김천시 청렴 으뜸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고,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농소면 월곡1리 마을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는 산불방지대책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그동안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농소교 도로변과 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을 정비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환경개선사업에 집중적으로 노력했다. 앞으로도 우리 면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잘 살펴보겠다. 다시 찾아오고 싶은 살기좋은 내고장 만들기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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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향기로운 꽃내음 가득한 ‘청결’ 농소면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인보·정점숙)는 사랑과 감사의 달인 5월을 맞아「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7대 가치 중 하나인‘청결’ 실천의 하나로 향긋한 꽃내음을 머금은 농소면을 만들고자 5월 28일(화) 이른 아침부터 연도변 꽃 심기 행사에 구슬땀을 쏟았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소교 솔밭화단에 꽃잔디 1,500본을 심어 싱그럽고 향기 가득한 거리를 조성했다.     정인보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아름답고 깨끗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수고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농소면이「Happy together 김천‘청결’ 운동」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새마을협의회에서 더욱 앞장서자.”라고 당부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여러분들의 소중한‘참여’와 ‘실천’이 농소면 나아가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비추는 등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청결, 질서 등 일상 속의 작지만, 소중한 가치들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모범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지역 내 선한 영향력 행사를 위해 매년 국토대청결운동,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 사랑의 가정방문 및 집 청소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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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건설도시과, 농촌일손 돕기 추진
      김천시 건설도시과 직원 13명은 지난 24일, 농소면에 있는 자두 농가를 방문해 열매 솎기에 일손을 보탰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영농철 일손이 크게 부족한 농가에 어려움을 덜고자 직원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자두밭에 모인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과실 솎기 작업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했다. 서툰 농사일이었지만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흔쾌히 이른 시간에 와서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건설도시과장은 “고령화뿐만 아니라 물가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매년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하여 도움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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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우리 마을 이불 빨래방 사업 진행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정란)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80가구에 이불 세탁과 말벗 지원 사업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전문세탁업체에서 이불 세탁 후 집까지 직접 배달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편의를 높이고 더불어 대상자 가정의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지원을 통해 돌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정란 민간위원장은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자리 잡은 이불 세탁 서비스를 올해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협의체 위원님들과 농소면장님 이하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더 많은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되는 이불 세탁 사업이 어려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점차 대상자를 확대하고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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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도공촌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개최
        농소면(면장 김성봉) 도공촌은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쾌적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조성된 마을로, 2020년부터 입주가 시작돼 현재 125여 가구가 살고 있다.       도공촌에서는 도공촌 주민들과 직원 가족들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2022년부터 한국도로공사 음악 동아리가 주관해 매년 도공촌 음악제를 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공촌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가 21일 오후 7시에 열렸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을 비롯한 김충섭 김천시장이 참석해 음악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웠으며, 다양한 경품추첨과 함께 맑고 청아한 음색의 플루트 연주를 시작으로 색소폰, 클라리넷, 기타, 보컬 연주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음악 선율이 이어졌으며, 특히, 매일매일 시간을 내어 연습을 해왔던 도공촌 어린이 5명의 합주단 공연이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열린음악회 개최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다 같이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다소 소원해진 주민 모두가 마을 공동체로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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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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