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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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령초-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과학 캠프 진행
      개령초등학교(교장 허영란)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5월 18일 (화)에 4차 산업 체험 캠프를 진행하였다. 개령초등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농촌 작은 학교 아이들에게 양질의 창의융합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캠프를 계획하여 진행했다고 한다.     개령초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교생을 학년군으로 나누어 작은 공동체를 구성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학년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2학년, 3-4학년 학생들은‘인공지능 미로찾기’와 ‘VR의 세계’를 5-6학년 학생들은 ‘앱코딩 로봇 미션’활동을 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 학생들은 ‘VR 활동을 처음 해보았는데 신세계였고 너무 재밌었다.’, ‘내가 설계한 대로 로봇이 움직이고, 게임을 하니 그냥 게임을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할 수 있었다.’,‘코딩을 배워서 다음에는 앱 개발을 해 보고 싶다.’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개령초 교사들 역시 학생들에게 쉽게 체험할 수 없는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한 것에 대해 만족해했다.   개령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이번 4차 산업 체험 캠프는 학생에게 코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코딩교육을 더욱 흥미롭고 지속가능한 교육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뉴스
    • 교육
    2021-05-31
  •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 방역활동에 나섰다.     이날 방역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및 자율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주변 관공서와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류장, 종교시설 등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들을 방문해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방역활동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과 생활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60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동참을 홍보하였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오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흘린 땀방울이 코로나19 종식의 힘찬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동참해 주신데 감사를 전하고 모든 면민들이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 부탁드리면서 개령면에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방역 소독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28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Happy together 김천」 밑반찬 나눔 행사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28일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Happy together 김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택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외로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맛있는 밑반찬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회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신선한 재료로 정성들여 직접 담근 열무김치 40여통을 각 마을의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도 함께 살폈다.   열무김치를 전달받은 이모(79세) 어르신은“밑반찬이 다 떨어져 걱정이었는데 때마침 열무김치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여향연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외출도 못 하고 가족들과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을 맞아 독거노인에게 열무김치를 전달하여 잠시나마 행복한 웃음을 만들어드리고자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박차를 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개령면을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28
  • 개령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5월 21일 코로나19 장기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천리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일손돕기는 최근 우리지역 내 코로나19의 집단 발병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참여 직원 및 농가의 안전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및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실시하였다.     농가주는 “농번기로 한창 바쁜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노동자의 일손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 노심초사하고 있는 찰나에 직원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고령화와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농가를 찾아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24
  • 코로나19 물렀거라
      개령면은 지난 18일 ‘김천시 전역 동시 대방역의 날’을 맞아 고강도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에는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부처님 오신 날 불교계 행사에 다수 신도들이 참석 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사찰 4개소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많이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고 김천시 전역 동시 대방역의 날을 지정하여 방역을 일제히 실시함으로써, 지역 내 감염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내 음식점, 미용실,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에 책임담당관을 지정하여 5인 이상 집합 금지 위반 여부와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     구우학 자율방범대장은 “최근 김천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방역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봉사에 참여하는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단체의 꾸준한 방역활동이 지역 내 감염확산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 “코로나19로 모두 힘들고 어렵지만 함께 슬기롭게 힘을 모아 이겨냅시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20
  • 개령면 서부목장 강희수‧강동구, 이웃돕기 우유 기탁
      개령면에서 서부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강희수‧강동구 부자가 지난 17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김충섭 시장을 접견하고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700만원 상당의 멸균우유 360박스를 기탁했다.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개령면분회장을 맡고 있는 서부목장 강희수 대표는 아들과 함께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 취약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바람으로 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매년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신 서부목장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부목장 강희수, 강동구 대표는 지난 2020년 5월 26일에도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 500만원과 이웃돕기 후원물품(우유 200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18

실시간 개령 기사

  • 개령초-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과학 캠프 진행
      개령초등학교(교장 허영란)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5월 18일 (화)에 4차 산업 체험 캠프를 진행하였다. 개령초등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농촌 작은 학교 아이들에게 양질의 창의융합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캠프를 계획하여 진행했다고 한다.     개령초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교생을 학년군으로 나누어 작은 공동체를 구성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학년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2학년, 3-4학년 학생들은‘인공지능 미로찾기’와 ‘VR의 세계’를 5-6학년 학생들은 ‘앱코딩 로봇 미션’활동을 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 학생들은 ‘VR 활동을 처음 해보았는데 신세계였고 너무 재밌었다.’, ‘내가 설계한 대로 로봇이 움직이고, 게임을 하니 그냥 게임을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할 수 있었다.’,‘코딩을 배워서 다음에는 앱 개발을 해 보고 싶다.’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개령초 교사들 역시 학생들에게 쉽게 체험할 수 없는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한 것에 대해 만족해했다.   개령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이번 4차 산업 체험 캠프는 학생에게 코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코딩교육을 더욱 흥미롭고 지속가능한 교육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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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31
  •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 방역활동에 나섰다.     이날 방역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및 자율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주변 관공서와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류장, 종교시설 등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들을 방문해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방역활동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과 생활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60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동참을 홍보하였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오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흘린 땀방울이 코로나19 종식의 힘찬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동참해 주신데 감사를 전하고 모든 면민들이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 부탁드리면서 개령면에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방역 소독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28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Happy together 김천」 밑반찬 나눔 행사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28일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Happy together 김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택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외로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맛있는 밑반찬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회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신선한 재료로 정성들여 직접 담근 열무김치 40여통을 각 마을의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도 함께 살폈다.   열무김치를 전달받은 이모(79세) 어르신은“밑반찬이 다 떨어져 걱정이었는데 때마침 열무김치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여향연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외출도 못 하고 가족들과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을 맞아 독거노인에게 열무김치를 전달하여 잠시나마 행복한 웃음을 만들어드리고자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박차를 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개령면을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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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5-28
  • 개령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5월 21일 코로나19 장기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천리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일손돕기는 최근 우리지역 내 코로나19의 집단 발병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참여 직원 및 농가의 안전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및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실시하였다.     농가주는 “농번기로 한창 바쁜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노동자의 일손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 노심초사하고 있는 찰나에 직원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고령화와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농가를 찾아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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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5-24
  • 코로나19 물렀거라
      개령면은 지난 18일 ‘김천시 전역 동시 대방역의 날’을 맞아 고강도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에는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부처님 오신 날 불교계 행사에 다수 신도들이 참석 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사찰 4개소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많이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고 김천시 전역 동시 대방역의 날을 지정하여 방역을 일제히 실시함으로써, 지역 내 감염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내 음식점, 미용실,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에 책임담당관을 지정하여 5인 이상 집합 금지 위반 여부와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     구우학 자율방범대장은 “최근 김천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방역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봉사에 참여하는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단체의 꾸준한 방역활동이 지역 내 감염확산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 “코로나19로 모두 힘들고 어렵지만 함께 슬기롭게 힘을 모아 이겨냅시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5-20
  • 개령면 서부목장 강희수‧강동구, 이웃돕기 우유 기탁
      개령면에서 서부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강희수‧강동구 부자가 지난 17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김충섭 시장을 접견하고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700만원 상당의 멸균우유 360박스를 기탁했다.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개령면분회장을 맡고 있는 서부목장 강희수 대표는 아들과 함께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 취약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바람으로 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매년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신 서부목장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부목장 강희수, 강동구 대표는 지난 2020년 5월 26일에도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 500만원과 이웃돕기 후원물품(우유 200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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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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