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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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령면주민자치위원회 2019년 연말회의 개최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진규)는 12월 3일 개령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연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새해 취적봉 「Happy together김천」 해맞이 행사 , 「희망 2020 나눔캠페인」성금모금 참여 독려 및 ‘김천愛주소갖기운동’ 추진 등 행복한 2020년의 시작을 위한 현안 과제에 대한 논의로 진행되었다.   안진규 위원장은 “새해 첫날 많은 분들이 개령면의 자랑인 취적봉에서 일출을 보며 희망찬 경자년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개령면과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주민자치위원회는 2020년 1월 1일 06시 개령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취적봉 정상에서 해맞이 기원제를 개최하고,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들에게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19-12-04
  • 함께하는 산불조심! 푸른 개령 만들기의 시작!!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26일(화) 11시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원, 노인회장∙총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방지 결의대회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본 행사 시작 전 시(市)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인“Happy together 김천 운동”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주민들의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였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없는 푸른 개령만들기」를 목표로 산불예방 결의문 채택, 산불예방교육, 산불예방홍보 가두캠페인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감시원의 “우리의 결의” 낭독으로 주민 모두가 하나되어 산불예방 홍보와 지도·점검 등 맡은 임무를 적극 수행하기로 다짐하였다. 또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예방방법과 대처법을 배우기 위해 동영상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산림은 오랜 세월에 걸쳐 조성되는 만큼 심고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재로부터 잘 보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산불예방을 위해서 개령면 면민 모두가 혼연일체 되어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결의대회 후 지역주민 100여명은 개령면 소재지 일원에서 면차와 경찰차를 선두로 산불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면서 다시 한 번 결의를 다지며 본 행사를 마쳤다.      
    • 라이프
    • 생활
    2019-11-27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김천금릉빗내농악
    김천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8호인 김천금릉빗내농악이 지난 9월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축하하기 위한 ‘김천금릉빗내농악 축제 한마당’이 열렸다.   김충섭 김천시장,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박판수‧나기보 경북도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백성철 부의장, 나영민‧이선명‧진기상‧박영록‧남용철‧박해수 시의원, 최한동 전)김천시체육회 종목별 회장단협의회장, 서정희 전)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박보생 전 김천시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주민 등 1,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23일 김천금릉빗내농악 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김천금릉빗내농악 축제 한마당’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는 데 크게 기여한 분(위동철‧손영만‧김헌선)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빗내농악 전승학교인 직지초등학교, 율곡초등학교의 합동공연, 남원농악, 김천금릉빗내농악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은 1984년 12월 29일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었다가 2014년 11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신청한 후 예술성·기술성, 대표성, 사회문화적 가치 등이 높고 전승기량·기반·의지 등이 탁월하여 5년간 각고의 노력에 힘입어 2019년 9월 2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승격되었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은 경북지역 농악 중 유일한 국가무형문화재가 되었으며 이로써 김천시는 국가 지정문화재 26개, 도 지정문화재 41개, 총 67개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다.   위동철 회장은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지정되게끔 도움을 주신 손영만 부회장과 김헌선 경기대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북지역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국가무형문화재인 만큼 경북도에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빗내농악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하며 빗내농악이 세계만방에 널리 알려지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어 김천의 기쁨이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김천금릉빗내농악을 널리 알려 문화관광 도시로서 위상제고와 아울러 문화재 전승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빗내농악은 우리나라 전 국민들에게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해온 우리문화 유산이다. 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하기까지 위동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지정될 수 있었다고 본다. 이제는 빗내농악을 다듬고 신명나게 노력해서 세계로 향하는 밑바탕을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고 축하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빗내농악이 2014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신청하여 5년 만에 그 뜻을 이루게 되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김천금릉빗내농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뉴스
    • 사회
    2019-11-23
  • 개령면, 이제는 구호 보다는 행동,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에 앞장
      여름철 수풀에 가려졌던 쓰레기 3~4톤 가량 수거 처리   개령면(면장 조춘제)이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제는 구호보다는 실천과 행동, 주민의식 변화에 주력한다는 것이다.     면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지역주민과 공무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인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8㎞에 이르는 주요 하천변(아천과 감천) 쓰레기 3~4톤 가량을 수거하여 처리했다.   이 쓰레기는 여름철 내내 수풀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으나 가을(겨울)철에 접어 들면서 미관을 해친다는 민원이 있어 왔다.     개령면에서는 이외에도 매월 취약지 청결활동을 추진하면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학생과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면 청사앞에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벽화 그리기 등을 통해 주민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11-22
  • 교육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공간 혁신!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2019년 11월 20일(수) 2019학년도 놀이중심 학교 공간 재구조화를 위하여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본교는 지난 7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공모한 ‘2019학년도 놀이중심 학교 공간 재구조화사업’에 선정되어 균형 잡힌 삶의 공간으로 혁신된 교실 에서 학생들이 학습과 놀이, 휴식 등 미래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위해 교육가족이 함께 1~2학년 교실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경북건축사회부회장 송동훈 건축학박사를 컨설턴트로 위촉하여,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송동훈 건축학박사는 ‘학교공간 변화는 아이들의 삶에서 시작하며 학생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컨설팅에는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내년 본교 입학을 희망하는 예비 학부모 8명도 함께하였다.   김기윤 교장은 ‘이번 1~2학년 교실 공간 재구조화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공간 재구조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제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사업 의지를 전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11-22
  • 훈훈한 개령면, 15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백미 기탁
      개령면에는 2005년부터 매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포(200㎏)을 기탁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는 주민이 있다.   그 주인공은 개령면 덕촌2리 오윤환(58세) 씨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백미를 기탁하여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윤환씨는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다는 게 행복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리고, 따뜻한 온정을 소중이 전달하겠다”며 다가오는 동절기에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한편 기탁된 백미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10세대에 전달되었다.     
    • 뉴스
    • 사회
    2019-11-22

실시간 개령 기사

  • 넘어지고 손잡아주며 설원에서 다져진 우정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1박2일) 3~6학년 학생들이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리조트스키장에서 스키캠프를 실시하였다.   3년 연속 매년 운영하고 있는 1박 2일 스키캠프는 학교에서 직접학습하기 어려운 계절스포츠를 체험하여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1박 2일간의 친교 활동을 통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첫째 날 스키캠프는 초급 1개반, 중급 2개반, 상급 1개반으로 편성하여 초급반과 중급반은 스키의 기본기능과 안전사고 대처법부터 다시 복습하였으며 상급반은 간단한 기초 강습 후 슬로프를 활강하며 학생 수준별 강습을 실시하였다.   둘째 날은 초급에서 상급반 모두 리프트를 타고 슬로프로 올라가 활강 등 학생 수준별 강습을 안전하게 실시하였다.   스키캠프에 참가한 4학년 학생 ○○○는 ‘처음에는 스키 부츠를 신고 걷기도 힘들었는데 강습을 받고 이제 가끔 넘어지기는 하지만 스키를 잘 탈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아요! 제다리가 튼튼해진 느낌이에요.’라는 소감을 3학년 학생 ○○○은‘ 저는 운동을 잘 못해서 아주 많이 넘어 졌는데 넘어 질 때마다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이 도와주어서 고마웠어요! 저도 앞으로 어려운 사람을 만나면 꼭 도와주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1박2일 스키캠프 기간 중 생활 및 강습에서 선 후배와 친구 간에 서로 서로 도와가며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스포츠활동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등 다양한 교육적 효과를 확인 할 수 있었다.   김기윤 교장은 ‘앞으로도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활동을 실시하여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12-11
  • 개령면주민자치위원회 2019년 연말회의 개최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진규)는 12월 3일 개령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연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새해 취적봉 「Happy together김천」 해맞이 행사 , 「희망 2020 나눔캠페인」성금모금 참여 독려 및 ‘김천愛주소갖기운동’ 추진 등 행복한 2020년의 시작을 위한 현안 과제에 대한 논의로 진행되었다.   안진규 위원장은 “새해 첫날 많은 분들이 개령면의 자랑인 취적봉에서 일출을 보며 희망찬 경자년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개령면과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주민자치위원회는 2020년 1월 1일 06시 개령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취적봉 정상에서 해맞이 기원제를 개최하고,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들에게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19-12-04
  • 함께하는 산불조심! 푸른 개령 만들기의 시작!!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26일(화) 11시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원, 노인회장∙총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방지 결의대회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본 행사 시작 전 시(市)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인“Happy together 김천 운동”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주민들의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였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없는 푸른 개령만들기」를 목표로 산불예방 결의문 채택, 산불예방교육, 산불예방홍보 가두캠페인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감시원의 “우리의 결의” 낭독으로 주민 모두가 하나되어 산불예방 홍보와 지도·점검 등 맡은 임무를 적극 수행하기로 다짐하였다. 또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예방방법과 대처법을 배우기 위해 동영상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산림은 오랜 세월에 걸쳐 조성되는 만큼 심고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재로부터 잘 보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산불예방을 위해서 개령면 면민 모두가 혼연일체 되어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결의대회 후 지역주민 100여명은 개령면 소재지 일원에서 면차와 경찰차를 선두로 산불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면서 다시 한 번 결의를 다지며 본 행사를 마쳤다.      
    • 라이프
    • 생활
    2019-11-27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김천금릉빗내농악
    김천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8호인 김천금릉빗내농악이 지난 9월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축하하기 위한 ‘김천금릉빗내농악 축제 한마당’이 열렸다.   김충섭 김천시장,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박판수‧나기보 경북도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백성철 부의장, 나영민‧이선명‧진기상‧박영록‧남용철‧박해수 시의원, 최한동 전)김천시체육회 종목별 회장단협의회장, 서정희 전)김천시육상연맹회장, 박보생 전 김천시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주민 등 1,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23일 김천금릉빗내농악 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김천금릉빗내농악 축제 한마당’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는 데 크게 기여한 분(위동철‧손영만‧김헌선)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빗내농악 전승학교인 직지초등학교, 율곡초등학교의 합동공연, 남원농악, 김천금릉빗내농악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은 1984년 12월 29일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었다가 2014년 11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신청한 후 예술성·기술성, 대표성, 사회문화적 가치 등이 높고 전승기량·기반·의지 등이 탁월하여 5년간 각고의 노력에 힘입어 2019년 9월 2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승격되었다.     김천금릉빗내농악은 경북지역 농악 중 유일한 국가무형문화재가 되었으며 이로써 김천시는 국가 지정문화재 26개, 도 지정문화재 41개, 총 67개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다.   위동철 회장은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로 지정되게끔 도움을 주신 손영만 부회장과 김헌선 경기대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북지역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국가무형문화재인 만큼 경북도에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빗내농악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하며 빗내농악이 세계만방에 널리 알려지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김천금릉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어 김천의 기쁨이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김천금릉빗내농악을 널리 알려 문화관광 도시로서 위상제고와 아울러 문화재 전승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빗내농악은 우리나라 전 국민들에게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해온 우리문화 유산이다. 빗내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하기까지 위동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지정될 수 있었다고 본다. 이제는 빗내농악을 다듬고 신명나게 노력해서 세계로 향하는 밑바탕을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고 축하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빗내농악이 2014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신청하여 5년 만에 그 뜻을 이루게 되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김천금릉빗내농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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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개령면, 이제는 구호 보다는 행동,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에 앞장
      여름철 수풀에 가려졌던 쓰레기 3~4톤 가량 수거 처리   개령면(면장 조춘제)이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제는 구호보다는 실천과 행동, 주민의식 변화에 주력한다는 것이다.     면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지역주민과 공무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인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8㎞에 이르는 주요 하천변(아천과 감천) 쓰레기 3~4톤 가량을 수거하여 처리했다.   이 쓰레기는 여름철 내내 수풀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으나 가을(겨울)철에 접어 들면서 미관을 해친다는 민원이 있어 왔다.     개령면에서는 이외에도 매월 취약지 청결활동을 추진하면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학생과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면 청사앞에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벽화 그리기 등을 통해 주민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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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11-22
  • 교육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공간 혁신!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2019년 11월 20일(수) 2019학년도 놀이중심 학교 공간 재구조화를 위하여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본교는 지난 7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공모한 ‘2019학년도 놀이중심 학교 공간 재구조화사업’에 선정되어 균형 잡힌 삶의 공간으로 혁신된 교실 에서 학생들이 학습과 놀이, 휴식 등 미래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위해 교육가족이 함께 1~2학년 교실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경북건축사회부회장 송동훈 건축학박사를 컨설턴트로 위촉하여,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송동훈 건축학박사는 ‘학교공간 변화는 아이들의 삶에서 시작하며 학생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컨설팅에는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내년 본교 입학을 희망하는 예비 학부모 8명도 함께하였다.   김기윤 교장은 ‘이번 1~2학년 교실 공간 재구조화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공간 재구조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제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사업 의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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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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