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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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7일 주민들의 운행불편 해소와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추석맞이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잡풀들이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말끔히 정리해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실시했다.     지방도 913호선 및 997호선 등 약 10㎞ 구간을 부녀회원들은 안전지도, 교통통제와 제거된 잡풀 수거 및 주변정리를 담당하고, 새마을남자지도자들은 예취기로 잡초 등 풀베기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풀베기작업에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마음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이다”며 “귀성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에 머물다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통해 관내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명절 잘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개령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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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7일 개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송편 60㎏을 관내 어렵고 소외된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추석 인사 겸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매년 추석 때마다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하고 있는데, 찾아오는 사람 없이 쓸쓸하게 추석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추석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며“새마을협의회가 지역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포도수확 등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송편을 드시고,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을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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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개령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개령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9월 16일(목) 오후2시 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시행계획 및 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김종성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조춘제 개령면장, 시의원, 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설계 용역업체인 ㈜반석E&C관계자가 시행계획 및 실시설계에 대한 설명 후, 추진위원회의 의견 수렴을 위한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받아 실시설계에 반영할 것으로 하고 주민설명회를 마쳤다. 주민설명회는 앞으로 한두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면소재지 등 배후 마을에 대한 일상적 서비스 공급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는 거점 마련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개령면동부1리 일원에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어울렁더울렁 센터’신축, 다목적광장 및 안전길 조성 등 기반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문화동아리, 건강학교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정주여건이 개선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령면장(조춘제)은 “개령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준공되면 농촌 어르신들의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지만, 아직 남은 과제가 많은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추진위원장(김종성)은 “이번 사업이 잘 마무리되면 기초생활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도심 접근이 불리한 주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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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개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참기름 나눔 행사 열어
      개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나명순)는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참기름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짠 고소한 참기름 60여병을 경로당별로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추석 인사 겸 안부를 전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명순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이 방문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홀로 계신 어르신들은 추석에도 찾아오는 이가 없어 외로움을 많이 느끼실텐데 작으나마 위로와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여 행복 가득한 개령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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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9-15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경로당 청소 실시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8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룡3리와 서부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경로당 대청소 및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평소 어르신들이 관리하기 어려웠던 경로당 창틀, 유리창, 화장실, 씽크대, 냉장고 등과 외부에 쌓여 있던 쓰레기 처리 등 경로당 내·외부에 쌓여 있던 묵은 때를 꼼꼼하게 청소 및 방역을 실시하여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나영기 개령면새마을지도자회장은 “연로한 어르신들이 모인 장소이다 보니 청소와 방역을 더욱 꼼꼼하게 하였으며,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휴식할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경로당 순회 청소 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추석맞이 경로당 대청소, 농약빈병수거, 김장 나누기, 송편 나눔행사 등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경로당을 청소해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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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우리도 독도의 목소리를 들어요
      개령중학교(교장 설제문)는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독도교육의 일환으로 경상북도교육청과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를 개최한다.   일본 정부는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명기하도록 의무화하였다. 이 전시회는 일본의 그릇된 독도 교육을 비판하고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명백한 한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학생들에게 알리고자 하였다.   교내에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및 일본의 독도 침탈에 대한 대한제국의 대응, 독도를 조선의 영토라고 인정한 일본의 자료 등을 전시하였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관람하고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의미를 생각하도록 하였다.     전시 활동에 참여한 이우성(3학년)은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독도 교육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일본이 독도를 우리나라 땅으로 인정한 문서가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독도 퀴즈 대회에 참가한 문여은(3학년)은 “일본 교과서의 잘못된 교육을 비판하는 내용이 인상 깊었고, 일본이 독도를 뺏으려고 할 때마다 독도를 지킨 사람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의 의미를 값지게 하였다.   설제문 교장은 “일본이 엉터리 영토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므로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땅 독도의 실상을 알리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독도 교육이 강화되고 학생들이 독도가 한국 영토인 근거를 설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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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9-07

실시간 개령 기사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7일 주민들의 운행불편 해소와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추석맞이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잡풀들이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말끔히 정리해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실시했다.     지방도 913호선 및 997호선 등 약 10㎞ 구간을 부녀회원들은 안전지도, 교통통제와 제거된 잡풀 수거 및 주변정리를 담당하고, 새마을남자지도자들은 예취기로 잡초 등 풀베기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풀베기작업에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마음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이다”며 “귀성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에 머물다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통해 관내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명절 잘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개령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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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7일 개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송편 60㎏을 관내 어렵고 소외된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추석 인사 겸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매년 추석 때마다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하고 있는데, 찾아오는 사람 없이 쓸쓸하게 추석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추석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며“새마을협의회가 지역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포도수확 등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송편을 드시고,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을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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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개령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개령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위원회는 9월 16일(목) 오후2시 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시행계획 및 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김종성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조춘제 개령면장, 시의원, 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설계 용역업체인 ㈜반석E&C관계자가 시행계획 및 실시설계에 대한 설명 후, 추진위원회의 의견 수렴을 위한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받아 실시설계에 반영할 것으로 하고 주민설명회를 마쳤다. 주민설명회는 앞으로 한두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면소재지 등 배후 마을에 대한 일상적 서비스 공급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는 거점 마련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개령면동부1리 일원에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어울렁더울렁 센터’신축, 다목적광장 및 안전길 조성 등 기반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문화동아리, 건강학교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정주여건이 개선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령면장(조춘제)은 “개령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준공되면 농촌 어르신들의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지만, 아직 남은 과제가 많은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추진위원장(김종성)은 “이번 사업이 잘 마무리되면 기초생활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도심 접근이 불리한 주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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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개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참기름 나눔 행사 열어
      개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나명순)는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참기름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짠 고소한 참기름 60여병을 경로당별로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추석 인사 겸 안부를 전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명순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이 방문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홀로 계신 어르신들은 추석에도 찾아오는 이가 없어 외로움을 많이 느끼실텐데 작으나마 위로와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여 행복 가득한 개령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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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경로당 청소 실시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8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룡3리와 서부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경로당 대청소 및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평소 어르신들이 관리하기 어려웠던 경로당 창틀, 유리창, 화장실, 씽크대, 냉장고 등과 외부에 쌓여 있던 쓰레기 처리 등 경로당 내·외부에 쌓여 있던 묵은 때를 꼼꼼하게 청소 및 방역을 실시하여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나영기 개령면새마을지도자회장은 “연로한 어르신들이 모인 장소이다 보니 청소와 방역을 더욱 꼼꼼하게 하였으며,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휴식할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경로당 순회 청소 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추석맞이 경로당 대청소, 농약빈병수거, 김장 나누기, 송편 나눔행사 등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경로당을 청소해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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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우리도 독도의 목소리를 들어요
      개령중학교(교장 설제문)는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독도교육의 일환으로 경상북도교육청과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를 개최한다.   일본 정부는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명기하도록 의무화하였다. 이 전시회는 일본의 그릇된 독도 교육을 비판하고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명백한 한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학생들에게 알리고자 하였다.   교내에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및 일본의 독도 침탈에 대한 대한제국의 대응, 독도를 조선의 영토라고 인정한 일본의 자료 등을 전시하였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관람하고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의미를 생각하도록 하였다.     전시 활동에 참여한 이우성(3학년)은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독도 교육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일본이 독도를 우리나라 땅으로 인정한 문서가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독도 퀴즈 대회에 참가한 문여은(3학년)은 “일본 교과서의 잘못된 교육을 비판하는 내용이 인상 깊었고, 일본이 독도를 뺏으려고 할 때마다 독도를 지킨 사람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의 의미를 값지게 하였다.   설제문 교장은 “일본이 엉터리 영토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므로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땅 독도의 실상을 알리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독도 교육이 강화되고 학생들이 독도가 한국 영토인 근거를 설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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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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