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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 임시 휴관 결정
      김천시 가족행복과(과장 김재천)는 최근 대구·경북 지역에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김천시 아포읍 소재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에 대해 2월 24일~ 3월 31일(화)까지 임시휴관을 결정했다.   경북 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경상북도에서 위탁 운영하는 수련시설로서 청소년층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출입도 잦은 시설로 연간 이용객이 8만여 명에 달하는 인기 수련시설이지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수련원측과 긴밀히 협의 후 임시휴관 결정을 하게 되었다.   김재천 가족행복과 과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여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가족행복과는 면역력이 약한 아동, 여성, 청소년 시설을 담당하므로 코로나19 초기단계에서부터 감염예방수칙 및 행동요령 교육 및 홍보실시, 마스크, 손소독제 비치 및 시설소독 등 활발한 예방활동을 전개해 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2-24
  • 아포읍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
      아포읍 농악단(단장 신도근)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2020년 경자년 한해 액운을 날려버리고 아포읍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지신밟기 행사를 2.7(금)~2.8(토) 이틀간 진행했다.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7일 9시부터 시작된 지신밟기 행사는 읍사무소 전정에서 올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농협 및 마을회관 등을 돌며 진행되었다. 올해 지신밟기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과 관련하여 예년과는 달리 다소 조촐하게 진행 되었지만 관내 주요 지점을 돌며 풍악을 울렸고, 주민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마을 주민들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으로 농악단원들을 맞이하였고 농악단과 함께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렸다. 농악단원들은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통해 주민들과 어우러져 액운을 물리치고 한해의 복이 들어오기를 기원했다.     아포농악단은 매년 지신밟기 행사 수익금 중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여 주위의 모범이 되어왔다. 올해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을 위해백미(10kg) 50포대를 기부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도근 농악단장은 “지신밟기 행사가 아포읍민이 모두 모여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올 한 해도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아포읍 또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으며,   이정하 아포읍장은 “올해 농사의 풍년뿐만 아니라 액운을 쫓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서 더욱 확산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2-10
  • 과일의 천국 김천의 명예에 아포읍이 앞장서다.
      과일의 천국 김천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하여 아포읍 마이스터기능장들이 모였다.    포도, 사과 배 마이스터기능장인(포도 김영창, 사과 김동섭, 배 정주용) 이들은 주옥같은 재배기술 전수로 농가 소득향상에 팔을 걷어 붙었다.    보통 농민교육은 농한기에 실시되어 실제 농사에 적용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교육은 재배와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 호흡을 같이 하면서 교육을 하기에 농민들의 교육 열기가 대단하다. 각 품목마다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교육을 하고 있다.   김영창 포도 기능장은 기술향상 만이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포도샤인머스켓 열풍으로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폭발적으로 늘어 나 조만간 가격 하락이 일어날 수 있다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한다면 남들보다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하였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지역 농가의 소득증진을 위하여 여러 방안을 고심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품목별 교육을 결심하였다.    또한 재능기부를 흔쾌히 승낙해준 기능장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교육생들은 김천시 시민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기본덕목인 “시행정에 적극 참여 하기” 항목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뿌리내리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여 노력 할 것을 다짐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0-02-10
  • 아포읍 이웃사랑 나눔 줄이어
      아포읍은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아포읍 의용소방대(남대장 성기호, 여대장 김재인)와 119안전센터(센터장 손종해)는 지난 22일 관내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소방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하였다.   의용소방대와 119인전센터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성기호 대장은 “새해를 맞이하 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23일 오전에는 조기축구회모임인 ‘뜨란채 FC’에서 아포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0상자를 기탁하였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 많아 훈훈한 연초가 되고 있다”며 “관내에서 이웃사랑실천활동이 활활 불타오를 수 있도록 후원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1-28
  • 아포사랑나눔회 명절맞아 소외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아포사랑나눔회(회장 박근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랑의 위문품을 전달해 아포읍을 훈훈하게 했다.   이날 위문품은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쌀, 라면, 휴지, 사과즙 등을 전달했고 위문품은 아포읍 명예 읍장인 유영술 건영산업대표와 이충기 연두농장 대표가 후원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박근배 회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물품을 전달했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아포사랑나눔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아포읍민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이웃 간에 정을 돈독히 하고 서로의 어려움도 알아주며 화합하는 아포읍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포사랑나눔회는 2007년 1월 결성된 이후로 매년 한결같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는 단체이다.            
    • 라이프
    • 생활
    2020-01-21
  • 2020년 아포농악단 정기총회 개최
      아포읍에서는 2020년 01월 14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신도근 농악단장과 농악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악단 총회를 개최했다.   아포읍민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아포농악단은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결산보고와 신년도 농악단 추진방향 토론 등 총회를 통해 2019년 한해를 결산하고, 2020년 새로운 계획을 논의했다.     신도근 농악단장은 가을에 있을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팀 시연”에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를 다졌고, 또한 김천시 역점운동인 Happy together 운동에도 아포농악단이 앞장서 아포읍의 위상을 더 높였으면 좋겠다고 열의를 보였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제6회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에 빛나는 자랑스러운 아포읍 농악단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있을 설명절 합동세배 및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시작으로 읍민화합과 신명나는 아포읍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0-01-16

실시간 아포 기사

  •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 임시 휴관 결정
      김천시 가족행복과(과장 김재천)는 최근 대구·경북 지역에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김천시 아포읍 소재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에 대해 2월 24일~ 3월 31일(화)까지 임시휴관을 결정했다.   경북 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경상북도에서 위탁 운영하는 수련시설로서 청소년층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출입도 잦은 시설로 연간 이용객이 8만여 명에 달하는 인기 수련시설이지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수련원측과 긴밀히 협의 후 임시휴관 결정을 하게 되었다.   김재천 가족행복과 과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여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가족행복과는 면역력이 약한 아동, 여성, 청소년 시설을 담당하므로 코로나19 초기단계에서부터 감염예방수칙 및 행동요령 교육 및 홍보실시, 마스크, 손소독제 비치 및 시설소독 등 활발한 예방활동을 전개해 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2-24
  • 아포읍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
      아포읍 농악단(단장 신도근)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2020년 경자년 한해 액운을 날려버리고 아포읍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지신밟기 행사를 2.7(금)~2.8(토) 이틀간 진행했다.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7일 9시부터 시작된 지신밟기 행사는 읍사무소 전정에서 올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농협 및 마을회관 등을 돌며 진행되었다. 올해 지신밟기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과 관련하여 예년과는 달리 다소 조촐하게 진행 되었지만 관내 주요 지점을 돌며 풍악을 울렸고, 주민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마을 주민들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으로 농악단원들을 맞이하였고 농악단과 함께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렸다. 농악단원들은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통해 주민들과 어우러져 액운을 물리치고 한해의 복이 들어오기를 기원했다.     아포농악단은 매년 지신밟기 행사 수익금 중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여 주위의 모범이 되어왔다. 올해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을 위해백미(10kg) 50포대를 기부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도근 농악단장은 “지신밟기 행사가 아포읍민이 모두 모여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올 한 해도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아포읍 또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으며,   이정하 아포읍장은 “올해 농사의 풍년뿐만 아니라 액운을 쫓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서 더욱 확산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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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2-10
  • 과일의 천국 김천의 명예에 아포읍이 앞장서다.
      과일의 천국 김천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하여 아포읍 마이스터기능장들이 모였다.    포도, 사과 배 마이스터기능장인(포도 김영창, 사과 김동섭, 배 정주용) 이들은 주옥같은 재배기술 전수로 농가 소득향상에 팔을 걷어 붙었다.    보통 농민교육은 농한기에 실시되어 실제 농사에 적용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교육은 재배와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 호흡을 같이 하면서 교육을 하기에 농민들의 교육 열기가 대단하다. 각 품목마다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교육을 하고 있다.   김영창 포도 기능장은 기술향상 만이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포도샤인머스켓 열풍으로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폭발적으로 늘어 나 조만간 가격 하락이 일어날 수 있다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한다면 남들보다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하였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지역 농가의 소득증진을 위하여 여러 방안을 고심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품목별 교육을 결심하였다.    또한 재능기부를 흔쾌히 승낙해준 기능장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교육생들은 김천시 시민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기본덕목인 “시행정에 적극 참여 하기” 항목의 적극적인 실천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뿌리내리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여 노력 할 것을 다짐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0-02-10
  • 아포읍 이웃사랑 나눔 줄이어
      아포읍은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아포읍 의용소방대(남대장 성기호, 여대장 김재인)와 119안전센터(센터장 손종해)는 지난 22일 관내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소방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하였다.   의용소방대와 119인전센터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성기호 대장은 “새해를 맞이하 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23일 오전에는 조기축구회모임인 ‘뜨란채 FC’에서 아포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0상자를 기탁하였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 많아 훈훈한 연초가 되고 있다”며 “관내에서 이웃사랑실천활동이 활활 불타오를 수 있도록 후원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1-28
  • 아포사랑나눔회 명절맞아 소외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아포사랑나눔회(회장 박근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랑의 위문품을 전달해 아포읍을 훈훈하게 했다.   이날 위문품은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쌀, 라면, 휴지, 사과즙 등을 전달했고 위문품은 아포읍 명예 읍장인 유영술 건영산업대표와 이충기 연두농장 대표가 후원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박근배 회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물품을 전달했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아포사랑나눔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아포읍민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이웃 간에 정을 돈독히 하고 서로의 어려움도 알아주며 화합하는 아포읍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포사랑나눔회는 2007년 1월 결성된 이후로 매년 한결같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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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1-21
  • 2020년 아포농악단 정기총회 개최
      아포읍에서는 2020년 01월 14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신도근 농악단장과 농악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악단 총회를 개최했다.   아포읍민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아포농악단은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결산보고와 신년도 농악단 추진방향 토론 등 총회를 통해 2019년 한해를 결산하고, 2020년 새로운 계획을 논의했다.     신도근 농악단장은 가을에 있을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팀 시연”에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를 다졌고, 또한 김천시 역점운동인 Happy together 운동에도 아포농악단이 앞장서 아포읍의 위상을 더 높였으면 좋겠다고 열의를 보였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제6회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에 빛나는 자랑스러운 아포읍 농악단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있을 설명절 합동세배 및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시작으로 읍민화합과 신명나는 아포읍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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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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