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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약·영양제 공병 수거로 깨끗한 아포 만들기
      아포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전장철, 부녀회장 권경애)는 지난 6월 29일(수)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약·영양제 공병 수거 활동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협의회는 농경지와 하천변 등 주변에 버려지거나 농가 또는 마을집하장에 보관 중인 농약 공병, 영양제 공병, 비료 포대 등 영농폐기물 4톤을 트럭 4대를 동원하여 대대적으로 분리수거했다.     최근 과수농가 증가와 친환경 영농확대로 저농약 사용과 친환경 영양제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사용하고 버려지는 공병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전장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버려진 농약·영양제 공병이 수질오염과 환경오염을 유발시켜 우리들의 건강한 삶을 위협하고 있다. 앞으로도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가 솔선수범하여 공병 수거 활동에 앞장서서 깨끗하고 청정한 아포읍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포읍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새마을 남·여 지도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읍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포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에서는 매년 2-3회 정도 농약·영양제 공병 수거작업을 실시하여 청정한 아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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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아포읍·건축디자인과·축산과, ‘농촌일손돕기 봉사’ 실시
      아포읍(읍장 이상진)은 건축디자인과·축산과 20여명의 직원들과 합심하여 17일 관내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양파 수확시기에 농촌인구 고령화와 높은 인건비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양파를 수확하며 농민들의 고충에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농가주는 “무더운 날씨로 양파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구슬땀을 흘려가며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줘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진 아포읍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나눔, 봉사, 배려의 마을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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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고사리 손으로 실천하는 해피투게더
      아포읍 소재 아포어린이집(원장 이정순) 원생 14명은 지난 6월13일 아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수거한 투명페트병을 전달했다.     시에서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이 공동주택은 2020.12.25.부터 단독주택은 2021.12.25.부터(1년의 계도기간) 의무화됨에 따라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제고하기 위하여 투명페트병 20개를 종량제 봉투(20ℓ) 1매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이정순 아포어린이집 원장은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재활용품 분리수거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도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읍관계자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해 폐기물처리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보다 효과적인 재활용품 활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해피투게더 운동에 실천에 앞장서는 아포어린이집 관계자 및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읍에서도 재활용품 자원순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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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윤영수 사선거구 기호 2-가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윤영수 사선거구 기호 2-가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는 5월 14일 아포 보건소 맞은편 2층에서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를 알렸다.     이날 개소식을 치르지 않고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자유로운 시간대에 방문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의 편의를 고려하였으며, 평상시 올바른 품성과 따뜻한 가슴으로 지역을 위해 헌신 봉사한 윤영수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는 지지자들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윤영수 후보는 “사선거구인 (아포‧농소‧남면‧어모‧개령‧감문) 지역의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정치를 통해 지역에 소외된 약자를 제대로 돕겠다.”는 출마의 동기를 밝혔다.     윤 후보는 김천 아포에서 태어나고 자라왔고 현재도 아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누구보다도 김천의 역사와 지역 현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하며, 지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함께 하였기에 지역민의 목소리를 가장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이며, 기반으로서 시의원의 역할이 나날이 커져만 가는 현실에서 시정의 감시와 견제의 역할도 크고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의 대변인으로서 주민들의 명령을 수행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며 그러한 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야 영수야! 아포 좀 살려라!” 하며 아들처럼 조카처럼 허심탄회하게 대할 수 있는 그런 시의원이 될 것이며 젊음과 패기를 무기로 지역주민들을 공경하며 할 말은 할 줄 아는 청년으로서의 목소리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들의 행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공약을 내놓았다.   첫째, 농가 소득중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김천은 농업을 홀대해서는 안 됩니다. 작목반, 농업전문가, 기술센터, 김천시가 서로 협력하고 연계하여 연구 개발을 통한 비즈니스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6차산업화 거점 확보를 위한 정책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농업에 이어 소상공인의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형식적인 지원이 아닌 실제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역 소상공인들과 소통하고 재화하여 단순한 일자리 창출이나 일회성 지원금 이 아닌 운영 실태 차악을 통한 금융, 법률, 비즈니스마케팅, 인력 등의 체계 확립 및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문화관광산업을 통한 주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스마트시대 시직 기반화, 정보화, 스마트화의 사회 환경에서 김천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복합 산업화와 문화산업을 통해 문화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여 이를 통한 문화인들의 소득증대와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문화산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범죄예방과 교통사고 예방 특히 아동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곳곳에 설치된 CCTV의 정상 작동화를 수시로 살피고 부족한 곳에는 시설을 확대 하고 자녀 안심 등교를 위해 허점은 없는지 세밀하게 살펴 지원하고 안심하고 아이 키울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생활안전도시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윤영수 후보가 시민에게 드리는 말 !   정치에 있어 가장 기본은 만남이라고 생각 합니다 소통과 화합도 여기에서 출발하고 늘 현장속에 답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 지역민들을 만나고 의견을 나누며 지역민들에게 부담이 없는 낮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만남이 생활이 되다 보면 소통은 자동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고한 소신으로 지역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하여 노력하는 일꾼이 되어 주민 한분 한분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젊음과 패기로 남들보다 두발 더 뛰며 묵묵히 일하는 뒷모습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아직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지역구 시의원이 없었던 관계로 상대적인 상실감과 박탈감 그리고 그동안 밀린 과제들 여러분의 잃어버린 4년 저 윤영수가 함께 하겠습니다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학력 및 경력   <학력> 아포 초등학교, 아포 중학교, 김천 중앙고등학교 졸업 구미1대학 전자계산학과 졸업 상주대학교 행정학과(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졸업   <경력> 전) 17대 대선 한나라당 지역 김천부본부장 전) 18대 대선 새누리당 김천청년 부본부장 전) 경북 디지털정당 김천 부지회장 전) 아포자율방범대장 전) 김천시 자율방범대 동김천 지구대장 전) 김천청년산악회장   <수상> 대통령당선인 감사장 수상 당대표 표창장 수상 경상북도 경찰청장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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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4
  • 연도변 꽃묘 식재로 “아름다운 아포읍 함께 만들어 가요”
    \   아포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전장철, 부녀회장 권경애)는 지난 11일(수)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포읍 관내 4개소에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5,000여 본의 꽃묘를 식재하고, 연장 3km구간에 코스모스, 해바라기를 식재하여 아포읍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전장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꽃심기 행사로 아름답고 깨끗한 아포읍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꽃묘를 자주 식재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포읍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바쁜 와중에 꽃심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결한 아포읍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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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아포읍지역사회보장協,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석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카네이션과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12세대에 전달했다.   박석현 위원장은“어버이날을 맞아 전달한 카네이션과 반찬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올해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읍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준비해주신 박석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읍에서도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회 이상 반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도매, 장판, 싱크대 교체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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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09

실시간 아포 기사

  • 농약·영양제 공병 수거로 깨끗한 아포 만들기
      아포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전장철, 부녀회장 권경애)는 지난 6월 29일(수)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약·영양제 공병 수거 활동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협의회는 농경지와 하천변 등 주변에 버려지거나 농가 또는 마을집하장에 보관 중인 농약 공병, 영양제 공병, 비료 포대 등 영농폐기물 4톤을 트럭 4대를 동원하여 대대적으로 분리수거했다.     최근 과수농가 증가와 친환경 영농확대로 저농약 사용과 친환경 영양제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사용하고 버려지는 공병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전장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버려진 농약·영양제 공병이 수질오염과 환경오염을 유발시켜 우리들의 건강한 삶을 위협하고 있다. 앞으로도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가 솔선수범하여 공병 수거 활동에 앞장서서 깨끗하고 청정한 아포읍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포읍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새마을 남·여 지도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읍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포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에서는 매년 2-3회 정도 농약·영양제 공병 수거작업을 실시하여 청정한 아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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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아포읍·건축디자인과·축산과, ‘농촌일손돕기 봉사’ 실시
      아포읍(읍장 이상진)은 건축디자인과·축산과 20여명의 직원들과 합심하여 17일 관내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양파 수확시기에 농촌인구 고령화와 높은 인건비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양파를 수확하며 농민들의 고충에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농가주는 “무더운 날씨로 양파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구슬땀을 흘려가며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줘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진 아포읍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나눔, 봉사, 배려의 마을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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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고사리 손으로 실천하는 해피투게더
      아포읍 소재 아포어린이집(원장 이정순) 원생 14명은 지난 6월13일 아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수거한 투명페트병을 전달했다.     시에서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이 공동주택은 2020.12.25.부터 단독주택은 2021.12.25.부터(1년의 계도기간) 의무화됨에 따라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제고하기 위하여 투명페트병 20개를 종량제 봉투(20ℓ) 1매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이정순 아포어린이집 원장은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재활용품 분리수거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도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읍관계자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해 폐기물처리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보다 효과적인 재활용품 활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해피투게더 운동에 실천에 앞장서는 아포어린이집 관계자 및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읍에서도 재활용품 자원순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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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윤영수 사선거구 기호 2-가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윤영수 사선거구 기호 2-가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는 5월 14일 아포 보건소 맞은편 2층에서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를 알렸다.     이날 개소식을 치르지 않고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자유로운 시간대에 방문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의 편의를 고려하였으며, 평상시 올바른 품성과 따뜻한 가슴으로 지역을 위해 헌신 봉사한 윤영수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는 지지자들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윤영수 후보는 “사선거구인 (아포‧농소‧남면‧어모‧개령‧감문) 지역의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정치를 통해 지역에 소외된 약자를 제대로 돕겠다.”는 출마의 동기를 밝혔다.     윤 후보는 김천 아포에서 태어나고 자라왔고 현재도 아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누구보다도 김천의 역사와 지역 현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하며, 지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함께 하였기에 지역민의 목소리를 가장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이며, 기반으로서 시의원의 역할이 나날이 커져만 가는 현실에서 시정의 감시와 견제의 역할도 크고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의 대변인으로서 주민들의 명령을 수행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며 그러한 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야 영수야! 아포 좀 살려라!” 하며 아들처럼 조카처럼 허심탄회하게 대할 수 있는 그런 시의원이 될 것이며 젊음과 패기를 무기로 지역주민들을 공경하며 할 말은 할 줄 아는 청년으로서의 목소리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들의 행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공약을 내놓았다.   첫째, 농가 소득중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김천은 농업을 홀대해서는 안 됩니다. 작목반, 농업전문가, 기술센터, 김천시가 서로 협력하고 연계하여 연구 개발을 통한 비즈니스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6차산업화 거점 확보를 위한 정책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농업에 이어 소상공인의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형식적인 지원이 아닌 실제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역 소상공인들과 소통하고 재화하여 단순한 일자리 창출이나 일회성 지원금 이 아닌 운영 실태 차악을 통한 금융, 법률, 비즈니스마케팅, 인력 등의 체계 확립 및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문화관광산업을 통한 주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스마트시대 시직 기반화, 정보화, 스마트화의 사회 환경에서 김천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복합 산업화와 문화산업을 통해 문화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여 이를 통한 문화인들의 소득증대와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문화산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범죄예방과 교통사고 예방 특히 아동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곳곳에 설치된 CCTV의 정상 작동화를 수시로 살피고 부족한 곳에는 시설을 확대 하고 자녀 안심 등교를 위해 허점은 없는지 세밀하게 살펴 지원하고 안심하고 아이 키울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생활안전도시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윤영수 후보가 시민에게 드리는 말 !   정치에 있어 가장 기본은 만남이라고 생각 합니다 소통과 화합도 여기에서 출발하고 늘 현장속에 답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 지역민들을 만나고 의견을 나누며 지역민들에게 부담이 없는 낮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만남이 생활이 되다 보면 소통은 자동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고한 소신으로 지역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하여 노력하는 일꾼이 되어 주민 한분 한분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젊음과 패기로 남들보다 두발 더 뛰며 묵묵히 일하는 뒷모습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아직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지역구 시의원이 없었던 관계로 상대적인 상실감과 박탈감 그리고 그동안 밀린 과제들 여러분의 잃어버린 4년 저 윤영수가 함께 하겠습니다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학력 및 경력   <학력> 아포 초등학교, 아포 중학교, 김천 중앙고등학교 졸업 구미1대학 전자계산학과 졸업 상주대학교 행정학과(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졸업   <경력> 전) 17대 대선 한나라당 지역 김천부본부장 전) 18대 대선 새누리당 김천청년 부본부장 전) 경북 디지털정당 김천 부지회장 전) 아포자율방범대장 전) 김천시 자율방범대 동김천 지구대장 전) 김천청년산악회장   <수상> 대통령당선인 감사장 수상 당대표 표창장 수상 경상북도 경찰청장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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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5-14
  • 연도변 꽃묘 식재로 “아름다운 아포읍 함께 만들어 가요”
    \   아포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전장철, 부녀회장 권경애)는 지난 11일(수)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포읍 관내 4개소에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5,000여 본의 꽃묘를 식재하고, 연장 3km구간에 코스모스, 해바라기를 식재하여 아포읍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전장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꽃심기 행사로 아름답고 깨끗한 아포읍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꽃묘를 자주 식재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포읍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바쁜 와중에 꽃심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결한 아포읍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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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아포읍지역사회보장協,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석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카네이션과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12세대에 전달했다.   박석현 위원장은“어버이날을 맞아 전달한 카네이션과 반찬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올해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읍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카네이션과 밑반찬을 준비해주신 박석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읍에서도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회 이상 반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도매, 장판, 싱크대 교체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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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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