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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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의 명예경찰관 학생들이 10월 7일(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아침 등굣길에 실시하였다.   10월 7일(월) 08시부터 청소년명예경찰 학생들이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학기 이후 두 번째 캠페인이다.    캠페인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큰 목소리로 ‘학교폭력 싫어요, 친구사랑 좋아요’라는 구호를 외쳤고, 피켓을 흔들며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인사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이 캠페인을 통하여 학생들이 친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서로 배려하며 이해하고, 장난과 폭력의 의미를 알게 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 폭력 없는 밝은 학교를 만들기로 약속하며 학생들은 캠페인을 마무리 하였다.     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구서영)의 명예경찰관 학생들이 9월 30일(월) ~ 10월 10일(목)간 교통안전 캠페인을 아침 등굣길에 실시하였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가 나날이 증가하는 바 명예경찰관 학생들은 9월 30일(월)부터 10월 10일(목)까지 08시부터 30분간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우선 학생들에게 등·하교 안전 수칙을 안내하였고, 학교 앞 스쿨존에서 지켜야 할 교통 법규를 피켓을 들고 홍보하였다. 이 캠페인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차량으로 등·하교를 시키는 학부모님들께도 스쿨존에서의 교통 법규 안내문을 배부하였다.    일주일간 시행하며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보며 학생들은 뿌듯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학생들은 명예경찰관으로써 자부심을 느끼며 캠페인에 참가하였고, 이른 아침부터 학교에 등교하여 힘들지만 학우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앞으로의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 따듯한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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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10-14
  • 학생ㆍ학부모ㆍ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위량교육
      위량초등학교(교장 김상근)는 10월 10일(목) 본교 5학년 교실에서 2019학년도 학생활동 중심 수업연구교사 수업공개를 실시하였다.     5학년 임초연 교사가 음악과 수업 3. 즐겁게 신나게 6)나무노래단원을 중심으로 빠르기의 변화를 살려 리코더 연주하기라는 학습주제를 가지고 위량초 5학년 학생들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수업을 하였다.     지난 시간에 배웠던 ‘나무의 노래’를 부르며 곡의 특징을 확인하기로 도입하여 빠르기 말 익히기, 빠르기말 메모리 게임, 빠르기의 변화를 살려 리코더 연주하기 등의 학습활동을 전개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관내 교장 선생님 두 분과 김천교육지원청 장학사 한분, 관내 교사들이 참관 하였고 수업 후 소감 발표 및 학습지도에 관한 어려움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업연구발표를 통해 평소 학습지도의 궁금했던 것도 물어보고 바로 답변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특히 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위량의 교육을 만들어 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 뉴스
    • 교육
    2019-10-14
  • 조마면 하수구 배관 작업 중 토사 무너져 인부 2명 사상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 하수구 배관 설치 작업 중 갑자기 토사가 무너져 내려 인부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08시 30분경 김천시 조마면 신안3길 139번지에서 하수관거 배관 설치 작업 중 토사 붕괴로 박 모(50세)씨가 현장에서 사망하였으며, 맹 모(53세)씨는 현장에서 구조되어 인근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     현재, 김천소방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에 출동하여 자세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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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0-14
  •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힐링 추억만들기'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9일 자원봉사 활동을 지지하고 격려하기 위해 '힐링 추억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는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천신협봉사단을 비롯한 18개 단체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라 문화제관람, 감포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등을 둘러보며 추억을 만들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박선하 관장은 “여러분들의 따듯한 손길과 발걸음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오늘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했으며 함께한 자원봉사자는 “ 각 단체 회원들과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열정을 보여준 담당 직원분들께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있는 주민은 054-432-2400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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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10-11
  • 대박 할인마트 평화동 2호점 오픈
      지역상권이 더욱 위축되고 대형유통 매장이 들어서 영세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도 지역의 할인마트 전쟁은 치열하다.     이러한 생존 틈바구니 속에 평화동 장미아파트 부근에 박희진 대표가 대박 할인마트 2호점을 오픈할 수 있었던 것은 온화한 성품과 예의바르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박 대표는 지역의 봉사단체에서 열성적으로 타인을 위해 헌신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가 최대 장점이자 재산이라 할 수 있다.     대박할인마트 2호점 오픈을 기념을 위한 고사(告祀)를 지내기 위해 많은 지인들이 참석하여 의례를 지내며 대박나기를 기원하며 축원했다.     매장에 들어서면 어린이들을 위한 완구는 물론 가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용품과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대형마트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대박할인마트는 오픈 기념으로 10월 11일(금)부터 10월 15일(화)까지 5일간 그랜드 오픈 세일을 한다. 우선 회원 가입 시 모든 고객에게 물티슈 증정,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은 ㅈ라면 증정, 6만원 이상 구매 시 ㅅ라면을 증정한다.   아울러 회원 가입자에 한해서 웅진가야물 500ml묶음을 1,980원에 판매하고 2L묶음을 1천원 판매(1인 2개, 1일 1천개 한정)하며, 특란 30구를 2,980원이 판매한다. 그 외에도 싱싱한 바나나 1송이를 1천980원, 골드키위 1+1 상품 4,980원, 그린키위 1+1 상품 1천600원에 판매하며 다양한 상품들을 대거 세일한다.     박희진 대표는 “지역 여러분들의 깊은 사랑으로 저희 대박할인마트가 2호점을 오픈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맞춤형 할인마트로 성심성의껏 모실 것을 약속드린다.”고 약속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배달 및 문의는 ☎054)431-0077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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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계엄법 위반으로 2년간 억울한 옥살이
      1972년 박정희 정부 당시 불법선거운동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였다는 이유로 계엄법위반죄로 2년간 징역살이를 한 A씨는 지난 2019년 6월 법원으로부터 47년만에 무죄판결을 받게 되었다.   강원도 정선에 살던 A씨는 33살이던 1972년 11월 18일 이웃집에서 “면장과 지서장이 국민투표에 대해 선거운동을 하러 다니며 찬성란에 찍으라고 하니 어디 이럴 수가 있느냐?! 두고보면 알겠지만 시골은 몰라도 도시는 그렇지 않다”라고 발언하였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확정되었다.   지난해 12월 대법원의“계엄포고는 헌법과 법률에 정한 발동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발령되었고, 그 내용도 영장주의와 죄형법정주의의 명확성 원칙에 위배되며,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대학의 자율성 등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계엄포고는 해제되거나 실효되기 이전부터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어 위헌이고 위법하여 무효”라는 판단(대법원 2018.12.13. 선고 2016도1397)에 따라 검사가 재심청구를 하여 A씨에 대한 재심절차가 진행되었다.   담당재판부는 ▲이 사건 계엄포고는 당시 계엄법에서 정한 ‘특별한 조치’로 이루어진 ‘계엄사령관의 조치’에 해당하여 형벌에 관한 법령의 일부이다 ▲재심이 개시된 사건에서 형벌에 관한 법령이 재심판결 당시 이미 폐지되었더라도 그 폐지가 당초부터 위헌이고 위법하여 효력이 없었다 ▲재판의 전제가 된 계엄포고가 당초부터 위헌이고 위법 무효이므로 이 사건 공소사실은 형사소송법 제325조 전단에서 규정하는 ‘범죄로 되지 아니하는 때’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에게 무죄 판결을 선고하였다.   이에 대해 A씨의 변호를 맡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영월출장소 위광복 공익법무관은 “비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인 사유로 억울하게 형사처벌을 받게 된 피고인이, 비록 많은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실추된 명예가 회복되고 억울한 옥살이에 대해 정당한 형사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공단은 의뢰인의 형사보상청구 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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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0-11

실시간 뉴스 기사

  • “학교에서 배운 민주주의, 직접 도의원이 되어봐요”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0월 14일(월)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경산 진량중학교 3학년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제36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경산 진량중학교(교장 최동웅) 3학년 반별 임원진 등 학생 47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했으며, 진량중학교 제11회 졸업생이자, 교육위원회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장 선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4명의 출마자가 정견 발표를 한 후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을 직접 선출했으며, 당선된 의장의 주재하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직접 마련한 ‘학교 운동장 그늘막 설치’와 ‘학생 쉼터를 늘려 주세요’라는 주제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중학생답게 현재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교내 두불(파마)허용에 관한 조례안’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직접 발의하여 찬반토론을 거쳐 전자투표까지 실시하는 등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과정을 실제 체험했다.   특히 10월 독도의 달이 맞이하여 역사적 지리적으로 고유의 우리영토인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 주장하는 일본의 억지주장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독도가 우리의 고유 영토임을 각인 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에 진량중학교 청소년 의원들이 직접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만들고 전자투표를 거쳐 결의문 채택까지 하였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의회교실에 참여한 진량중 학생들은 “내가 직접 청소년 의원이 되어 발언을 하고, 조례안에 대해 찬성반대 토론을 하고 전자 투표를 통해 우리의 생각이 결정되는 모습이 너무 보람되었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체험해보니 민주주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너무 유익했다”며 이러한 체험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배한철 부의장은 “학생들이 책에서 보던 민주주의 대해서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경상북도의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자치 역량을 키워 우리 경북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학업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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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독도의용수비대, 경상북도의회가 기억하겠습니다.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일본의 독도 도발 노골화를 규탄하고 독도주권 칙령반포(1900년 10월 25일) 1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14일(월) 독도의용수비대 최부업(89세, 포항) 대원을 찾아 숭고한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6.25 전쟁의 혼란을 틈타 독도에 대한 일본인의 침탈행위가 잦아지자, 홍순칠 대장을 비롯한 33명의 6.25 참전 용사들이 의병(義兵)을 조직해 일본의 독도 불범 침입으로부터 영토 주권을 지킨 순수 민간 조직으로 현재 대원 대부분이 타계하였으며 6명이 생존해 있다.   1953년 창설된 독도의용수비대는 1956년 국립경찰에 수비업무를 인계할 때 까지 일본의 경비정 및 순시선을 퇴치하는 등 일본의 불법침임을 저지하였고, 동도 암벽에 ‘한국령’조각을 새기는 것을 포함해 우리 영토 표지판 설치, 등대 설치 지원으로 실효적 지배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노력했다.     장경식 의장은 “일본의 독도 침탈에 대한 야욕이 더욱 치밀해지고 노골화 되고 있는 지금, 민간인 신분으로 대한민국 영토를 단호히 수호한 독도의용수비대원과 유가족 분들의 나라사랑과 불굴의 희생정신을 경상북도의회가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최근 ‘2019년 日방위백서’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한 바 있으며, 장경식 의장은 지난 8월 대전현충원 독도의용수비대 묘역을 참배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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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0-14
  • 경상북도, 예천소방서 개서...본격 업무 돌입
      사업비 63억 9천 4백만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941㎡ 규모   경상북도는 14일 예천소방서(예천군 예천읍 양궁로 61-12)에서 ‘예천소방서 개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김수문 건설소방위원장, 윤창욱 도의원, 안희영 도의원, 박태춘 도의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예천소방서는 총 63억 9,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941㎡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 1층에는 기계실, 지상 1층은 차고지와 예방안전과, 현장대응단, 예천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심폐소생술 교육장이 있으며 지상 2층은 소방행정과, 구조구급과, 소회의실, 지상 3층은 다목적 강당, 심신안정실,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1층에 설치된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도민들에게 체험위주의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 166명, 의용소방대원 451명과 소방차량 37대가 배치되며, 조직은 3과 1단, 3안전센터, 2구조구급센터, 3지역대로 구성되어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갖추고 도민 밀착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예천소방서가 본격 업무에 돌입함에 따라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예천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예천소방서가 신설되어 지역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도민의 생명을 구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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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경북도,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9월, 전국 최초 원전해체산업 육성 지원 조례 제정 후속    경상북도는 글로벌 원전해체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전해체기업과 인재육성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1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9월에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가 최종적으로 도의회를 통과해 공포․시행됨에 따라 원전해체 전문기업과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도에서는 이번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협의회’구성을 필두로 해체산업 육성을 위한 원전 소재 지자체, 지역기업, 교육기관, 자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원전해체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2022년까지 도내 중소기업 20여개를 타겟기업으로 선정,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해체기술 자립기반 구축과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원전해체 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19년부터 원전해체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원전해체 산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7개 지역기업을 선정하였고, 원전해체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5개 대학과도 이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의회 개최 행사에서는 원전해체기술을 소개하는 특강(두산중공업 김창규 차장)에 이어, 협의회 구성원간 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과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의견 개진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번에 구성된 협의회는 한달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원자력해체 분야 전문가 초청 등을 통해 해체 공정별 기술을 상세히 학습하고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올해는 원전해체산업 진출이 가능한 지역기업을 발굴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면 내년에는 기업이 해체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설명회, 해체교육 등에 주안점을 두고 협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30년까지 국내 11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운영 중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시장은 22.5조원 + ɑ (한수원 해체비용 기준)로 추산되고, 해외시장은 2020년 중반 이후 확대될 전망이나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초기 원전 도입국을 중심으로 원전해체산업이 형성되고 있다.   <해외시장의 규모〉 년도 2017∼2030년 2031∼2050년 2051년 이후 시장규모 123조원 204조원 222조원 자료출처 : 미국 민간 경제자문회사 베이츠화이트(Bates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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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경북구급지도협의회 개최!...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경상북도는 14일 소방본부 작전회의실에서 응급의학전문의와 경북소방본부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경북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구급지도협의회는 경북의 응급의료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20명의 의사 및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급대원의 현장응급처치에 대한 평가와 구급품질 전반에 대한 정책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으며* 2019년 9월까지 발생한 중증응급환자(심정지환자, 중증외상환자, 심장질환자, 뇌혈관환자)의 수가 21,373명으로 2년 전보다 87.2% 증가했다. * (통계청) 2018년 경북 전체 2,599천명 중 513천명이 65세 이상의 고령인구   이에 따라 경북구급지도협의회에서는 중증응급환자의 회복률 향상을 위해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능력의 향상과 의료지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구급환경과 국민의 요구가 변화되고 있는 시기에 구급지도의사와 구급대원이 협력하여 응급환자가 회복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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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어린이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미세먼지 줄여요!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향후 정책에 반영  도내 508개 초등학교 학생 131,374명 참여 기대    경상북도는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5일부터 다음달 19까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내 508개 초등학교 학생 131,374명을 대상으로 실현가능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도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미세먼지 피해예방과 홍보 ▲일상생활 속 실천방안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방법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모든 분야가 해당된다.   공모방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고시공고)에서 제출양식을 내려 받아 등기우편이나 이메일로 11.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하며, 우수 제안자 6명(대상 1, 우수상 2, 장려상 3)을 선발하여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고농도 미세먼지 계절(12월~3월)이 다가오기 전에 시책을 마련하고자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모전에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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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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