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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향우산악회, 코로나 사태 이후 첫 정기산행 실시
      재경김천향우산악회(회장 문용연)는 7월 25일(토) 북한산에서 향우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특별(번개)산행을 개최했다.    7월 산행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회원들이 코로나 19 이후 위축된 산악회의 화합을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서울사무소에서는 직원(김성훈)이 참석하여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수도권 내 단체와의 유대를 단단히 했다.   한편, 재경김천향우산악회는 8월 정기산행을 원정 산행으로 준비하여 코로나 19 이후 소원했던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재경김천향우회의 발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용연 회장은 ‘코로나 19에 따른 위기 하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기회로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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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27
  • 재경김천향우회, 여름철 피서는 인문학과 함께
      재경김천향우회(회장 이상춘)는 7월 23일 부천 상록수교회에서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월례회에는 향우회 집행부 및 향우회원이 참석하여 향우회의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7월 월례회에서는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3건에 대한 의결을 하고, 재경 향우회 고문인 박인기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의 인문학 특강을 청취했다.   인문학 특강 주제는 ‘세계 속의 한인 : Korea Diaspora’로 세계화 속에서 발 바쁘게 뛰고 있는 재외동포들의 모습과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한편, 재경김천향우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꾸러미 판매 홍보 및 구매에도 적극 동참하여 농산물 소비 촉진뿐 아니라 고향과 함께하는 향우정신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자랑스러운 단체이다.   아울러, 재경김천향우회에서는 ‘코로나-19’극복을 위해 이상춘 재경김천향우회장이 3,000만을 그리고 향우회원 모금을 통한 7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특별성금으로 전달하여 지역을 위한 나눔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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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24
  • 대구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기업 부력에너지 방문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은 22일 경산시에 있는 (주)부력에너지(대표 서정호)를 방문해 혁신시제품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공공조달시장 판로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혁신시제품 구매사업은 기술력과 혁신성이 인정된 시제품을 조달청이 먼저 구매한 후 공공기관의 현장사용(테스트베드)을 통해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말 기준으로 81개의 혁신시제품 중 대구․경북지역 기업은 7개 제품이 지정되어 있다.   올해 2차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된 (주)부력에너지의 통행인식 가로등 시스템은 레이더로 통행차량의 수, 평균속도, 최고속도, 차량길이, 도로 정체 길이를 실시간 감지하여 교통량을 이정표에 표시해 시민들이 직접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국토교통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사업에 현장사용(테스트베드)이 가능하여 좋은 결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박준훈 청장은 “혁신 아이디어가 상용화되어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성공하면 기업의 매출이 증대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며,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혁신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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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7-22
  • “괜찮아 마셔, 내가 책임질게” 식당에서 청소년 술먹인 어른 진짜 책임진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옥외에서의 청소년 음주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음주를 권유‧유인‧강요한 성인에게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청소년의 음주 예방을 위해, 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업주를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성인이 술을 주문하여 동행한 청소년에게 마시게 하는 경우, 술을 권한 성인을 제재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 술을 판매한 업주만 처벌을 받고, 실제 청소년에게 술을 마시게 한 성인은 어떠한 처벌이나 제재를 받지 않는 모순적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실제로 경북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기가막힌 일을 겪었다. 술을 마신 손님이 소란을 피워 영업방해로 경찰에 신고하자, 손님도 자신과 동석한 청소년에게 술을 팔았다며 A씨를 경찰에 다시 신고한 것이다.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니 손님이 A씨에게 성인이라고 말하고 함께 술을 마신 사람이 청소년이었던 것이다. 결국 A씨는 영업정지와 벌금형을 받았지만, 해당 손님은 훈방조치에 그쳤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청소년에게 술을 마시도록 권유하거나 강요한 사람에게도 책임을 부여하여 청소년 음주를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는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일각에서는 부모의 동의와 지도하에 술을 마시는 경우까지 제한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있다. 반면, 청소년 음주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고 미성년자 주도 교육을 굳이 공공장소에서 해야만 하느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송언석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음주 예방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가 있지만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라며 “청소년 음주 예방 강화를 위해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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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 성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자유시장연구원, 선진경제전략포럼과 공동으로 주최한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가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문재인 정부의 연이은 주먹구구·땜질식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집값도 못 잡고 전 국민의 부담만 키웠으며, 청년과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더욱 커지게 했다”라며, “정부는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과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즉시 멈추고, 수요·공급의 경제논리에 따른 국민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수립하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자유시장연구원 오정근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내집 마련 사다리 붕괴에 좌절하고 있는 3040 세대는 물론, 평생 고생해서 겨우 마련한 집 한 채 가지고 퇴직했는데 과중한 세금부담으로 인해 빈곤층으로 추락하고 있는 중장년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이 논의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가 꿈을 갖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에게 집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일호 前경제부총리가 좌장을 맡고, 명지대학교 권대중 교수(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과 시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선임연구위원(6.17 이후 부동산 관련 대출규제의 변화내용과 제도개선 방향성), 경인여자대학교 서진형 교수(주택임대차 규제에 관한 연구), 광운대학교 이춘원 교수(토지거래허가제도), 제주대학교 정수연 교수(부동산공시가격제도의 쟁점과 과제), 무궁화신탁 김선철 도시재생사업그룹장(도시정비사업 이슈와 대응방안)가 발제를 맡았다.     전문가들은 발제를 통해,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했다. 권대중 교수는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두성규 선임연구위원은 “부동산 대출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서진형 교수는 “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 규정이 유지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으며, 이춘원 교수는 “토지거래에 대한 규제와 통제는 신중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정수연 교수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국회동의 없는 세율”이라는 의견을, 김선철 그룹장은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주택시장의 안정을 이끈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가 끝난 후 3040 청년 5명이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청년들은 “이번 생은 망했다. 집 사기는 다 틀렸다는 이야기가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누구를 위한 정부이고, 부동산 대책인지 모르겠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집 가진 사람이 죄인 취급받는 나라,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라며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에 대한 3040청년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김선동 사무총장, 이종배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50여명과 청년, 학계, 부동산 관련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세미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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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 개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자유시장연구원, 선진경제전략포럼과 공동으로 주최한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가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문재인 정부의 연이은 주먹구구·땜질식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집값도 못 잡고 전 국민의 부담만 키웠으며, 청년과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더욱 커지게 했다”라며, “정부는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과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즉시 멈추고, 수요·공급의 경제논리에 따른 국민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수립하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자유시장연구원 오정근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내집 마련 사다리 붕괴에 좌절하고 있는 3040 세대는 물론, 평생 고생해서 겨우 마련한 집 한 채 가지고 퇴직했는데 과중한 세금부담으로 인해 빈곤층으로 추락하고 있는 중장년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이 논의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가 꿈을 갖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에게 집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일호 前경제부총리가 좌장을 맡고, 명지대학교 권대중 교수(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과 시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선임연구위원(6.17 이후 부동산 관련 대출규제의 변화내용과 제도개선 방향성), 경인여자대학교 서진형 교수(주택임대차 규제에 관한 연구), 광운대학교 이춘원 교수(토지거래허가제도), 제주대학교 정수연 교수(부동산공시가격제도의 쟁점과 과제), 무궁화신탁 김선철 도시재생사업그룹장(도시정비사업 이슈와 대응방안)가 발제를 맡는다. 한편 발제가 끝난 후 3040 청년들의 자유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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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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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향우산악회, 코로나 사태 이후 첫 정기산행 실시
      재경김천향우산악회(회장 문용연)는 7월 25일(토) 북한산에서 향우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특별(번개)산행을 개최했다.    7월 산행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회원들이 코로나 19 이후 위축된 산악회의 화합을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서울사무소에서는 직원(김성훈)이 참석하여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수도권 내 단체와의 유대를 단단히 했다.   한편, 재경김천향우산악회는 8월 정기산행을 원정 산행으로 준비하여 코로나 19 이후 소원했던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재경김천향우회의 발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용연 회장은 ‘코로나 19에 따른 위기 하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기회로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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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재경김천향우회, 여름철 피서는 인문학과 함께
      재경김천향우회(회장 이상춘)는 7월 23일 부천 상록수교회에서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월례회에는 향우회 집행부 및 향우회원이 참석하여 향우회의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7월 월례회에서는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3건에 대한 의결을 하고, 재경 향우회 고문인 박인기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의 인문학 특강을 청취했다.   인문학 특강 주제는 ‘세계 속의 한인 : Korea Diaspora’로 세계화 속에서 발 바쁘게 뛰고 있는 재외동포들의 모습과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한편, 재경김천향우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꾸러미 판매 홍보 및 구매에도 적극 동참하여 농산물 소비 촉진뿐 아니라 고향과 함께하는 향우정신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자랑스러운 단체이다.   아울러, 재경김천향우회에서는 ‘코로나-19’극복을 위해 이상춘 재경김천향우회장이 3,000만을 그리고 향우회원 모금을 통한 7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특별성금으로 전달하여 지역을 위한 나눔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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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대구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기업 부력에너지 방문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은 22일 경산시에 있는 (주)부력에너지(대표 서정호)를 방문해 혁신시제품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공공조달시장 판로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혁신시제품 구매사업은 기술력과 혁신성이 인정된 시제품을 조달청이 먼저 구매한 후 공공기관의 현장사용(테스트베드)을 통해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말 기준으로 81개의 혁신시제품 중 대구․경북지역 기업은 7개 제품이 지정되어 있다.   올해 2차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된 (주)부력에너지의 통행인식 가로등 시스템은 레이더로 통행차량의 수, 평균속도, 최고속도, 차량길이, 도로 정체 길이를 실시간 감지하여 교통량을 이정표에 표시해 시민들이 직접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국토교통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사업에 현장사용(테스트베드)이 가능하여 좋은 결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박준훈 청장은 “혁신 아이디어가 상용화되어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성공하면 기업의 매출이 증대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며,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혁신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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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괜찮아 마셔, 내가 책임질게” 식당에서 청소년 술먹인 어른 진짜 책임진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옥외에서의 청소년 음주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음주를 권유‧유인‧강요한 성인에게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청소년의 음주 예방을 위해, 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업주를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성인이 술을 주문하여 동행한 청소년에게 마시게 하는 경우, 술을 권한 성인을 제재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 술을 판매한 업주만 처벌을 받고, 실제 청소년에게 술을 마시게 한 성인은 어떠한 처벌이나 제재를 받지 않는 모순적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실제로 경북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기가막힌 일을 겪었다. 술을 마신 손님이 소란을 피워 영업방해로 경찰에 신고하자, 손님도 자신과 동석한 청소년에게 술을 팔았다며 A씨를 경찰에 다시 신고한 것이다.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니 손님이 A씨에게 성인이라고 말하고 함께 술을 마신 사람이 청소년이었던 것이다. 결국 A씨는 영업정지와 벌금형을 받았지만, 해당 손님은 훈방조치에 그쳤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청소년에게 술을 마시도록 권유하거나 강요한 사람에게도 책임을 부여하여 청소년 음주를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는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일각에서는 부모의 동의와 지도하에 술을 마시는 경우까지 제한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있다. 반면, 청소년 음주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고 미성년자 주도 교육을 굳이 공공장소에서 해야만 하느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송언석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음주 예방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가 있지만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라며 “청소년 음주 예방 강화를 위해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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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 성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자유시장연구원, 선진경제전략포럼과 공동으로 주최한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가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문재인 정부의 연이은 주먹구구·땜질식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집값도 못 잡고 전 국민의 부담만 키웠으며, 청년과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더욱 커지게 했다”라며, “정부는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과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즉시 멈추고, 수요·공급의 경제논리에 따른 국민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수립하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자유시장연구원 오정근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내집 마련 사다리 붕괴에 좌절하고 있는 3040 세대는 물론, 평생 고생해서 겨우 마련한 집 한 채 가지고 퇴직했는데 과중한 세금부담으로 인해 빈곤층으로 추락하고 있는 중장년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이 논의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가 꿈을 갖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에게 집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일호 前경제부총리가 좌장을 맡고, 명지대학교 권대중 교수(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과 시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선임연구위원(6.17 이후 부동산 관련 대출규제의 변화내용과 제도개선 방향성), 경인여자대학교 서진형 교수(주택임대차 규제에 관한 연구), 광운대학교 이춘원 교수(토지거래허가제도), 제주대학교 정수연 교수(부동산공시가격제도의 쟁점과 과제), 무궁화신탁 김선철 도시재생사업그룹장(도시정비사업 이슈와 대응방안)가 발제를 맡았다.     전문가들은 발제를 통해,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했다. 권대중 교수는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두성규 선임연구위원은 “부동산 대출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서진형 교수는 “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 규정이 유지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으며, 이춘원 교수는 “토지거래에 대한 규제와 통제는 신중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정수연 교수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국회동의 없는 세율”이라는 의견을, 김선철 그룹장은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주택시장의 안정을 이끈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가 끝난 후 3040 청년 5명이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청년들은 “이번 생은 망했다. 집 사기는 다 틀렸다는 이야기가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누구를 위한 정부이고, 부동산 대책인지 모르겠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집 가진 사람이 죄인 취급받는 나라,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라며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에 대한 3040청년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김선동 사무총장, 이종배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50여명과 청년, 학계, 부동산 관련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세미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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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 개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자유시장연구원, 선진경제전략포럼과 공동으로 주최한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이래서 3040 집 살 수 있나?」 세미나가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문재인 정부의 연이은 주먹구구·땜질식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집값도 못 잡고 전 국민의 부담만 키웠으며, 청년과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더욱 커지게 했다”라며, “정부는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과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즉시 멈추고, 수요·공급의 경제논리에 따른 국민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수립하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자유시장연구원 오정근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내집 마련 사다리 붕괴에 좌절하고 있는 3040 세대는 물론, 평생 고생해서 겨우 마련한 집 한 채 가지고 퇴직했는데 과중한 세금부담으로 인해 빈곤층으로 추락하고 있는 중장년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이 논의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가 꿈을 갖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에게 집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일호 前경제부총리가 좌장을 맡고, 명지대학교 권대중 교수(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과 시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선임연구위원(6.17 이후 부동산 관련 대출규제의 변화내용과 제도개선 방향성), 경인여자대학교 서진형 교수(주택임대차 규제에 관한 연구), 광운대학교 이춘원 교수(토지거래허가제도), 제주대학교 정수연 교수(부동산공시가격제도의 쟁점과 과제), 무궁화신탁 김선철 도시재생사업그룹장(도시정비사업 이슈와 대응방안)가 발제를 맡는다. 한편 발제가 끝난 후 3040 청년들의 자유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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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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