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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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로 군산에 김천의 맛을 알리다.
      김천시는 지난 18일 자매도시인 군산시를 방문해 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군산시청,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2곳에서 사전 주문한 과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고, 군산지역 로컬푸드직매장 5곳에는 김천 포도, 자두, 복숭아를 만나볼 수 있는 판촉 행사를 18일부터 하고 있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는 작년과 달리 사전 주문방식과 로컬푸드직매장의 판촉 행사로 진행해 구매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김천의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맛볼 기회가 늘어나게 됐다.     김천의 특산물인 포도(거봉, 샤인머스켓), 자두, 복숭아를 판매했으며, 사전 주문액은 총 5천1백여만 원에 달한다.   정한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판촉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해주신 군산시 관계자 여러분 및 군산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교류 행사를 통한 군산시와 김천시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에는 김천포도축제행사장에서 군산시 우수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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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소각장 피해 주민의 호소. 보고, 듣고, 느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의원들은 지역 내 SRF(고형폐기물) 건축허가 교부와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갈등이 첨예한 상황에서 김천시에서 하루에 소각될 폐기물의 양과 비슷한 양을 처리하고 있는 지역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충북 청주 북이면을 지난 7월 18일 방문했다.   북이면은 거주 인구 4,500명인 작은 마을이지만 이 지역에 들어선 3곳의 소각장에서 전체 산업폐기물의 6.8%인 500톤 이상을 매일 처리하고 있어 전국 최대 규모의 소각장 밀집 구역이라는 오명과 함께, 2018년도에는 청원구 재가 암 환자 112명 중 22.6%(45명)가 북이면 거주자란 사실이 확인되었다.     북이면이 다른 피해지역과 구별되는 특이점은 자발적인 주민협의체의 존재이다. 이 주민협의체는 소각장 감시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에는 자체 조사를 실시하여 소각장 건립 후 폐암이나 후두암 등으로 60여 명이 사망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했고 이를 환경부에 전달했다.   환경부는 1차 조사에서 소각장과 암 발생의 역학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고 하였으나, 북이면 주민협의체의 반발을 받아들이고 현재 2차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현장 방문으로 의원들은 북이면 소각장이 청주 도심에서 10㎞나 떨어져 있지만 우리 시에 들어서는 SRF열병합발전소는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해 있어 대기오염의 피해가 발생하면 우리 김천시 전역이 위험한 만큼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다.   행정복지위원회 배형태 위원장은 “환경부가 북이면을 대상으로 한 1차 건강조사의 미흡한 점을 인정한 것도 모두 시민의 철저한 감시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SRF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우리 의원들이 SRF전반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상욱 위원장은 “SRF가 지역 주민의 건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할 필요가 있으며,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경부 통합 허가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임동규 의원은 “폭우로 경기도 연천을 방문하지 못했지만 연천의 SRF피해는 더 심각하기에 우리 의원들이 느꼈을 경각심은 더 컸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SRF와 관련이 있는 집행부 9개 부서, 법률전문가, 환경전문가, 언론,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하는 ‘범시민 대토론회’를 통해 SRF의 민낯과 허가 과정에서 미흡한 점은 없었는지 철저하게 검토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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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김천시의회, 대구체육공원 암벽등반장 및 경산국제클라이밍 파크 시설 방문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7월 18일 대구체육공원에 위치한 암벽등반장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위치한 경산국제클라이밍파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김천에서 열리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클라이밍 종목을 펼치게 될 김천인공암벽장의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타 지자체의 체육시설 규모와 운영 방향 및 전반적인 시설물 관리 현황 등을 확인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평소 우리 시 스포츠시설 문제점에 대한 시민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김천 클라이밍 연맹 동호인들도 동행하였다. 이날 김천시의회 의원들과 동호인들은 대구체육공원 암벽등반장과 경산 국제클라이밍파크 시설을 둘러보며, 이용료(개인) 및 사용료(단체), 예산액, 운영기간·운영방법, 시설 안전 점검에 관한 사항 등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꼼꼼히 짚어보았다.     나영민 의장은 “인공암벽장이 시민을 위하여 만들어진 스포츠시설인 만큼 수익을 위해 운영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용료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여 시민의 편익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클라이밍을 활성화해야 한다.”라며 의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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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박선하 도의원, 지방의회와 사회복지협의회 협력방안 토론회
      박선하 경북도의원(기획경제위원회)은 7월12일 오후 2시 서울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와 사회복지협의회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설립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의 적극적 해소와 복지증진을 위한 협의회 사업을 안정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했다.     이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주관한 토론회에서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의장의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른 협의회의 역할’이라는 발표와 함께 좌장인 김현진 청주대학교 교수의 주관으로 토론자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6인과 기초의원 4명, 광역의원으로는 박선하 경상북도의회의원이 초청되어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 박선하 경북도의원은 사회복지사업법 제 33조⓵ 개정(2024년 1월2일)으로 전국 시군구단위 사회복지협의회 설립이 의무화됨에 따라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67개 설립(73.2%)으로 61개가 미설립(26.8%)중이라서 추가로 설립을 추진해야 하고,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 ⓶에 따라 법인으로 설립해야 하는데 설립된 167개 중 법인은 160개소이며, 7개는 현재 비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어 비법인 7개와 추후 신규로 설립시는 법인으로 해야 하는데 이러한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설립과 법인으로 전환 및 신규법인, 조례제정 등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의 협력이 절대적이라서 성호간에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박선하 도의원은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설립과 조례제정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하 도의원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역에 놓인 대한민국의 복지현실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잘 파악하고 또 지역의정에 이를 적극 반영하여 도의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밝히면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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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김충섭 김천시장, 국비 확보 위해 ‘적극 행보’ 나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7월 15일 기획재정부, 환경부, 국토교통부를 연이어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25년 정부 예산안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한 잰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먼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김동일 예산실장과 강윤진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주요 사업의 추진 타당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김천 관련 주요 사업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4,000억 원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사업 300억 원 ▲국도대체우회도로(양천~대항) 건설사업 100억 원 ▲국도 59호선(김천~구미) 확장사업 100억 원 ▲모빌리티 인증부품 산업육성 기반 조성 35억 원 등 총 12건 4,715억 원이다.  이어 이병화 환경부 차관을 만나 ▲김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458억 원)의 추진현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내년도 국비 예산의 안정적인 확보 및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진현환 국토부 제1차관을 만난 자리에서는 2030년 대구·경북 신공항 개항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개통에 발맞추어 십자축 물류교통망 형성을 위한 ▲김천시~북구미~통합신공항~의성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은 의존 재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실무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을 수립해 주요 사업 80건 6,308억 원을 선정하고 경북도 및 중앙부처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정부 예산 편성이 확정되는 시점까지 중앙부처 방문, 지역구 국회의원과 연계 대응 등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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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송언석 의원, 유튜브 방송을 통한 신지호 실장 거짓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
      지난 14 일 정치 유튜브 채널 「어벤저스전략회의」 방송에서 한동훈 당대표 후보 캠프의 신지호 총괄상황실장이 “송언석 의원이 전날 저한테까지 전화해서, 대구경북 지역을 다 도는데 왜 우리 김천은 안 오느냐. 김천은 꼭 와 달라”고 했다며 제가 한동훈 후보의 김천 방문을 신지호 실장에게 직접 요구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저는 신 실장과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심지어 제 핸드폰에는 신 실장의 전화번호 조차 저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지호 실장이 하지도 않은 전화 통화를 방송에서 있었던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경북 김천 당협위원장으로서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당협위원장으로서 당헌·당규에 따라 전당대회에서 중립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네 분의 후보님들 모두는 당을 대표하는 분 들로 우리 국민의힘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최근 선거 과정에서 갈등이 커지고 있어 당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당대회에 출마하신 후보님들을 비롯하여 우리 모두는 당의 단합과 발전을 저해하는 어떠한 언행도 삼가 해야 할 것입니다 . 「 어벤저스전략회의 」는 무려 66 만명 가까운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정치뉴스를 시청하고 있는 만큼 더욱 신중하게 방송을 진행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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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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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로 군산에 김천의 맛을 알리다.
      김천시는 지난 18일 자매도시인 군산시를 방문해 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군산시청,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2곳에서 사전 주문한 과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고, 군산지역 로컬푸드직매장 5곳에는 김천 포도, 자두, 복숭아를 만나볼 수 있는 판촉 행사를 18일부터 하고 있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는 작년과 달리 사전 주문방식과 로컬푸드직매장의 판촉 행사로 진행해 구매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김천의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맛볼 기회가 늘어나게 됐다.     김천의 특산물인 포도(거봉, 샤인머스켓), 자두, 복숭아를 판매했으며, 사전 주문액은 총 5천1백여만 원에 달한다.   정한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판촉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해주신 군산시 관계자 여러분 및 군산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교류 행사를 통한 군산시와 김천시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에는 김천포도축제행사장에서 군산시 우수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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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소각장 피해 주민의 호소. 보고, 듣고, 느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의원들은 지역 내 SRF(고형폐기물) 건축허가 교부와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갈등이 첨예한 상황에서 김천시에서 하루에 소각될 폐기물의 양과 비슷한 양을 처리하고 있는 지역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충북 청주 북이면을 지난 7월 18일 방문했다.   북이면은 거주 인구 4,500명인 작은 마을이지만 이 지역에 들어선 3곳의 소각장에서 전체 산업폐기물의 6.8%인 500톤 이상을 매일 처리하고 있어 전국 최대 규모의 소각장 밀집 구역이라는 오명과 함께, 2018년도에는 청원구 재가 암 환자 112명 중 22.6%(45명)가 북이면 거주자란 사실이 확인되었다.     북이면이 다른 피해지역과 구별되는 특이점은 자발적인 주민협의체의 존재이다. 이 주민협의체는 소각장 감시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에는 자체 조사를 실시하여 소각장 건립 후 폐암이나 후두암 등으로 60여 명이 사망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했고 이를 환경부에 전달했다.   환경부는 1차 조사에서 소각장과 암 발생의 역학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고 하였으나, 북이면 주민협의체의 반발을 받아들이고 현재 2차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현장 방문으로 의원들은 북이면 소각장이 청주 도심에서 10㎞나 떨어져 있지만 우리 시에 들어서는 SRF열병합발전소는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해 있어 대기오염의 피해가 발생하면 우리 김천시 전역이 위험한 만큼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다.   행정복지위원회 배형태 위원장은 “환경부가 북이면을 대상으로 한 1차 건강조사의 미흡한 점을 인정한 것도 모두 시민의 철저한 감시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SRF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우리 의원들이 SRF전반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상욱 위원장은 “SRF가 지역 주민의 건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할 필요가 있으며,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경부 통합 허가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임동규 의원은 “폭우로 경기도 연천을 방문하지 못했지만 연천의 SRF피해는 더 심각하기에 우리 의원들이 느꼈을 경각심은 더 컸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SRF와 관련이 있는 집행부 9개 부서, 법률전문가, 환경전문가, 언론,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하는 ‘범시민 대토론회’를 통해 SRF의 민낯과 허가 과정에서 미흡한 점은 없었는지 철저하게 검토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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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김천시의회, 대구체육공원 암벽등반장 및 경산국제클라이밍 파크 시설 방문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7월 18일 대구체육공원에 위치한 암벽등반장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위치한 경산국제클라이밍파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김천에서 열리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클라이밍 종목을 펼치게 될 김천인공암벽장의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타 지자체의 체육시설 규모와 운영 방향 및 전반적인 시설물 관리 현황 등을 확인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평소 우리 시 스포츠시설 문제점에 대한 시민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김천 클라이밍 연맹 동호인들도 동행하였다. 이날 김천시의회 의원들과 동호인들은 대구체육공원 암벽등반장과 경산 국제클라이밍파크 시설을 둘러보며, 이용료(개인) 및 사용료(단체), 예산액, 운영기간·운영방법, 시설 안전 점검에 관한 사항 등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꼼꼼히 짚어보았다.     나영민 의장은 “인공암벽장이 시민을 위하여 만들어진 스포츠시설인 만큼 수익을 위해 운영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용료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여 시민의 편익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클라이밍을 활성화해야 한다.”라며 의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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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박선하 도의원, 지방의회와 사회복지협의회 협력방안 토론회
      박선하 경북도의원(기획경제위원회)은 7월12일 오후 2시 서울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와 사회복지협의회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설립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의 적극적 해소와 복지증진을 위한 협의회 사업을 안정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했다.     이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주관한 토론회에서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의장의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른 협의회의 역할’이라는 발표와 함께 좌장인 김현진 청주대학교 교수의 주관으로 토론자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6인과 기초의원 4명, 광역의원으로는 박선하 경상북도의회의원이 초청되어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 박선하 경북도의원은 사회복지사업법 제 33조⓵ 개정(2024년 1월2일)으로 전국 시군구단위 사회복지협의회 설립이 의무화됨에 따라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67개 설립(73.2%)으로 61개가 미설립(26.8%)중이라서 추가로 설립을 추진해야 하고,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 ⓶에 따라 법인으로 설립해야 하는데 설립된 167개 중 법인은 160개소이며, 7개는 현재 비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어 비법인 7개와 추후 신규로 설립시는 법인으로 해야 하는데 이러한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설립과 법인으로 전환 및 신규법인, 조례제정 등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의 협력이 절대적이라서 성호간에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박선하 도의원은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설립과 조례제정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하 도의원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역에 놓인 대한민국의 복지현실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잘 파악하고 또 지역의정에 이를 적극 반영하여 도의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밝히면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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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김충섭 김천시장, 국비 확보 위해 ‘적극 행보’ 나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7월 15일 기획재정부, 환경부, 국토교통부를 연이어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25년 정부 예산안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한 잰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먼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김동일 예산실장과 강윤진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주요 사업의 추진 타당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김천 관련 주요 사업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4,000억 원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사업 300억 원 ▲국도대체우회도로(양천~대항) 건설사업 100억 원 ▲국도 59호선(김천~구미) 확장사업 100억 원 ▲모빌리티 인증부품 산업육성 기반 조성 35억 원 등 총 12건 4,715억 원이다.  이어 이병화 환경부 차관을 만나 ▲김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458억 원)의 추진현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내년도 국비 예산의 안정적인 확보 및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진현환 국토부 제1차관을 만난 자리에서는 2030년 대구·경북 신공항 개항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개통에 발맞추어 십자축 물류교통망 형성을 위한 ▲김천시~북구미~통합신공항~의성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은 의존 재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실무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을 수립해 주요 사업 80건 6,308억 원을 선정하고 경북도 및 중앙부처 예산 반영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정부 예산 편성이 확정되는 시점까지 중앙부처 방문, 지역구 국회의원과 연계 대응 등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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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송언석 의원, 유튜브 방송을 통한 신지호 실장 거짓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
      지난 14 일 정치 유튜브 채널 「어벤저스전략회의」 방송에서 한동훈 당대표 후보 캠프의 신지호 총괄상황실장이 “송언석 의원이 전날 저한테까지 전화해서, 대구경북 지역을 다 도는데 왜 우리 김천은 안 오느냐. 김천은 꼭 와 달라”고 했다며 제가 한동훈 후보의 김천 방문을 신지호 실장에게 직접 요구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저는 신 실장과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심지어 제 핸드폰에는 신 실장의 전화번호 조차 저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지호 실장이 하지도 않은 전화 통화를 방송에서 있었던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경북 김천 당협위원장으로서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당협위원장으로서 당헌·당규에 따라 전당대회에서 중립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네 분의 후보님들 모두는 당을 대표하는 분 들로 우리 국민의힘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최근 선거 과정에서 갈등이 커지고 있어 당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당대회에 출마하신 후보님들을 비롯하여 우리 모두는 당의 단합과 발전을 저해하는 어떠한 언행도 삼가 해야 할 것입니다 . 「 어벤저스전략회의 」는 무려 66 만명 가까운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정치뉴스를 시청하고 있는 만큼 더욱 신중하게 방송을 진행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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