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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조달청,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지문등록 일시유예
      조달청 '코로나19 확산방지 조달업무 지침'에 따라 대구지방조달청은 지문등록 일시유예 등 방안을 2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지침은 조달업무와 관련한 감염확산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며, 이후 상황 안정 여부에 따라 추가 연장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입찰 참가를 위해 반드시 대구지방조달청을 방문해서 처리해야 하는 지문등록 의무를 유예하여 월간 천명 수준의 민원인 방문에 따른 감염 확산 위험을 제거한다.   제조기업 공장 현장실사를 가능한 서면으로 대체하고, 납품검사 면제 등 조달공무원의 기업 방문을 가능한 줄여, 현장 방문에 따른 기업의 방역 조치 부담을 경감한다.   각 지역의 교수 등 평가위원들이 모여 대면방식으로 진행하는 조달계약 관련 심사·평가를 가능한 온라인 방식 또는 서면심사로 전환하고, 불가피하게 실시해야 할 경우에는 철저한 방역 조치를 할 계획이다.   조달공무원 등 종사자의 감염이나, 자가격리로 인한 업무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원격근무 서비스(GVPN)를 통한 재택근무, 대리업무 체제 구성 등 사전 대비책도 시행한다.   한편, 대구지방조달청은 지난 1월 30일부터 주요 방역물품이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긴급 입찰,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 제외 등 비상 조달절차를 시행하고, 코로나 피해로 납품이 지연된 경우 지체상금 부과를 면제하고 있다.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조달분야에 중점적으로 적용 가능한 감염확산 방지 조치를 통해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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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文정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조치를 다하라!
    대구경북 지역이 코로나19로 인해, 중대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 2월 26일 오전 11시 현재 대한민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146명이며 이중 944명이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생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에는 바이러스 차단의 필수품인 마스크와 세정제는 물론 의료현장의 인력과 장비까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넘쳐나는 환자에 비해 의료진들의 일손이 부족하여 대구시 의사협회장이 공개적으로 의사들에게 “지금 바로 대구로 달려와 줄 것”을 호소하고 있으며, 의료현장에서는 간이음압기, 전동식 호흡보호구 등 의료진이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할 보호장구마저 충분치 않은 실정이다. 모든 의료현장이 인적·물적 부족 상태에서 코로나19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25일 “바이러스 전파를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 통상의 차단 조치를 넘는 최대 봉쇄조치를 시행하겠다”라는 여당 대변인의 발언이 전해지자,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적으로 국민들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논란이 커지자 文대통령과 민주당은 “지역적 봉쇄가 아니라, 코로나19의 전파와 확산을 최대한 차단한다는 의미”라며 진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도 사태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던 대구경북 주민들은 이미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병에 걸리고 싶어 걸린 국민은 단 1명도 없다. 정부의 초동방역 실패를 지역갈등 논리로 치환해 칸막이 치는 나쁜 정치 바이러스는 국민의 손에 척결될 것이다.    정부여당 관계자들이 스스로 발언의 무게를 깨닫고 앞으로 좀 더 신중한 자세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대구경북 주민들께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대구경북이 필요로 하는 모든 조치를 즉각적으로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재 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마스크이지만, 시중에서 마스크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이다. 대구에서는 마스크를 사기 위한 줄이 1km 가까이 늘어서 있다고 한다. 반면 지난 12~16일 닷새동안 중국에 수출된 보건용 마스크가 527만장에 달한다고 한다.   만시지탄이지만 정부가 오늘(26일)부터 마스크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일일 마스크 생산량의 90%를 국내에 공급하겠다고 한다.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마스크 일일 생산량의 증가를 위해 민간이 주52시간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가 압수하여 창고에 보관중인 모든 마스크를 신속히 처분하여 필요한 곳에 최대한 빨리 보내주는 한편, 마스크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나서는 것이다.   정치권도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감염병 재난극복에 전력을 기울일 것을 제안한다. 대한민국이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하여 국민적 단합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5일 유튜브를 통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주 정치적 발언을 한 것, 코로나19를 열심히 막을 생각이 없지 않나... 이철우 경북지사는 보이지 않는다”라며 대구경북 광역단체장들을 비판했다.    이는 코로나19 초동대응 실패, 중국인 입국금지 미시행, 굴욕외교라는 국민적 비판을 대구경북의 정치 도구화, 신천지로의 책임전가, 봉쇄정책 등 진영논리의 프레임으로 전환하려는 얄팍한 술수로 보여진다. 조국 사태 때 보여줬던, 국무위원의 도덕적 자격 유무를 법 위반사항과 연관짓는 진영논리를 내세워 국론분열을 일으킨 프레임 씌우기와 진배없다.    전직 장관의 프레임 전환 노력이 측은지심을 일으키며, 2015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는 정부”라고 말했던 문재인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발언을 떠올리게 한다.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정부는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을 즉각 금지하는 한편, 대구경북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모든 행정·재정적 조치를 당장 이행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가장 큰 의무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중국 걱정, 북한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강력히 촉구한다. 재난극복에 최우선적으로 앞장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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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국민의 안전이 우선이다. 정부는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라!
      우한폐렴(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21일 오전 5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며, 국내 확진자는 모두 156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대구경북에서 확진자가 급증했는데, 52명의 추가 확진자 중 41명이 대구경북에서 발생했다. 이로써 대구경북에서만 총 111명이 우한폐렴 확진을 받았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우한폐렴 유증상자가 대구에서만 500여명 이상으로,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청와대는 여전히 사태의 심각성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우한폐렴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한 날, 청와대는 영화 ‘기생충’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초청하여 웃고 떠들며 점심식사를 즐겼다고 한다.    이는 지탄받아 마땅한 행동이다.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은 국민적으로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우한폐렴으로 국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민생과 국가경제가 점점 파탄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청와대는 좀 더 신중히 행동했어야 했다.   우한폐렴 예방을 위해 지금 국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마스크이지만, 시중에서는 마스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이다. 직접 시중 약국 10곳에 확인해 본 결과, 단 2곳에서만 소량의 마스크가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로 ‘마스크 대란’이라고 부를 만한 상황이다.   그런데 정부가 수십만장의 마스크를 보관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확인해 본 결과, 관세청이 마스크 해외 밀반출 시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68만여장의 마스크를 압수하여 보관 중이라고 한다. 즉, 충분하지는 않지만 급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의 마스크가 정부 창고에 보관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정부는 관세청이 압수한 마스크에 대한 절차적 조치를 신속히 끝내고, 마스크가 필요한 곳에 최대한 빨리 보내주어야 한다. 특히 우한폐렴의 확산세가 거센 대구경북 지역에 우선적으로 보내주기를 강력히 요청한다.    이와 함께 우한폐렴의 진원지인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 잠재적 바이러스 보균자들의 추가 유입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우한폐렴을 확산시킬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이 우선이다.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 정부는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즉각 시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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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0일 16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20일 16시 현재, 확진환자 22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참고.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20일 16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0.(목) 09시 기준 12,161 82 16 66 0 12,079 1,633 10,446 2.20.(목) 16시 기준 13,202 104 16 87 1 13,098 1,860 11,238 증감 1,041 +22 0 +21 +1 +1,019 +227 +792   ○ 새롭게 확진된 환자 22명 중 21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되었다.   - (대구·경북 21명)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관련 5명, 새로난한방병원 관련 1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 13명(사망자 1명 포함, 사망원인 조사중), 기타 역학조사 중 2명   - (서울 1명) 역학조사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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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송언석 의원, 김천의 미래 먹거리 진행상황 점검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 등 실무책임자들과 업무협의를 실시하고, 김천의 미래 먹거리가 될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와 교통안전 멀티플렉스 건립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 조성사업은 튜닝자동차의 성능안전성 확보를 위한 첨단 검사장비를 갖춘 시험센터 등을 구축하여, 김천을 자동차 튜닝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시키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튜닝시장 규모는 연평균 4.2%씩 성장하여 2025년 5조2천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관련 일자리는 7만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동차 튜닝시장의 성장과 함께 김천의 산업과 경제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교통안전 멀티플렉스는 교통 관련 역사·문화의 홍보와 함께 교통안전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다. 멀티플렉스가 완공되면 관광객 등의 유치를 통해 김천 지역경제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자동차 튜닝을 김천의 미래를 책임질 먹거리 산업으로 낙점하여,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의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와 관련 법률의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19년과 2020년 설계용역비 등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튜닝 인력 양성 등을 위해 대표발의한 자동차관리법은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김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교통안전 멀티플렉스의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연구비 예산 2억원을 확보했다.   송언석 의원은 “자동차 튜닝은 新성장동력 사업으로서 무궁한 발전 가능성이 있고, 교통안전 멀티플렉스는 문화·체험·서비스 복합시설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면서 “김천의 미래 먹거리가 될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 조성과 교통안전 멀티플렉스 건립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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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미래통합당 출범, 국민 희망의 닻을 올렸다
      미래통합당이 17일 출범하며 국민통합과 민생회복의 길에 나섰다.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 정당들과 시민단체들이 혁신통합의 기치를 올리고 뜻을 모은 끝에 통합을 완수해낸 것이다.   박근혜 前대통령의 탄핵 이후 분열된 보수세력은 정권재창출에 실패한 것은 물론 지방선거에서도 전대미문의 패배를 기록했다. 분열된 보수에 대해 국민들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고, 총선 필패론 마저 엄습해왔다.   보수세력이 쇠퇴하는 모습에 도취된 文정권은 아집과 독선으로 정국을 이끌었다. 소득주도성장을 고집하며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내모는 등 실정을 거듭하며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다. 북한의 비핵화는 실패하고 한미연합훈련은 폐지되는 등 안보 불안을 가중시켰다. 우한폐렴 사태에 있어 미숙한 대처와 중국 눈치보기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에 노출시켰다.   계속된 文정권의 실정으로 대한민국은 총체적인 난국에 봉착한 상황에서 과거를 털고 미래를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는데, 정당들과 시민단체 간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그리고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결국 미래통합당 출범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보수만이 아니라 중도와 진보 시민단체까지 아우르는 통합을 이뤄냄으로서 국민의 뜻을 담을 그릇이 준비된 것이다. 민심과 시대정신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안세력으로 거듭나는 것이 미래통합당에 주어진 사명이다. 21대 총선에서 승리해 정권의 독주를 막고, 대선에서 승리해 난국을 수습해야한다.   한국당 전략기획부총장을 맡고 있던 송언석 의원은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서 통합의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부터 시작해 ‘통합신당준비위원회’를 거쳐 미래통합당이 공식 출범하기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송 의원은 시민단체들을 통합테이블에 복귀시키기 위해 분주히 노력한 결과 장기표 대표 등의 미래통합당 출범식 참여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송언석 의원은 “미래통합당 출범으로 흩어져 있던 보수세력은 물론 중도와 진보의 시민단체를 아우르는 대통합을 이뤄낸 것은 큰 성과이다”라며 “새로운 시작과 함께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책임있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덧붙여 “이번 총선은 정권창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반드시 압승하여 정권탈환의 디딤돌을 놓아 정권교체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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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실시간 국내뉴스 기사

  • 대구조달청,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지문등록 일시유예
      조달청 '코로나19 확산방지 조달업무 지침'에 따라 대구지방조달청은 지문등록 일시유예 등 방안을 2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지침은 조달업무와 관련한 감염확산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며, 이후 상황 안정 여부에 따라 추가 연장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입찰 참가를 위해 반드시 대구지방조달청을 방문해서 처리해야 하는 지문등록 의무를 유예하여 월간 천명 수준의 민원인 방문에 따른 감염 확산 위험을 제거한다.   제조기업 공장 현장실사를 가능한 서면으로 대체하고, 납품검사 면제 등 조달공무원의 기업 방문을 가능한 줄여, 현장 방문에 따른 기업의 방역 조치 부담을 경감한다.   각 지역의 교수 등 평가위원들이 모여 대면방식으로 진행하는 조달계약 관련 심사·평가를 가능한 온라인 방식 또는 서면심사로 전환하고, 불가피하게 실시해야 할 경우에는 철저한 방역 조치를 할 계획이다.   조달공무원 등 종사자의 감염이나, 자가격리로 인한 업무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원격근무 서비스(GVPN)를 통한 재택근무, 대리업무 체제 구성 등 사전 대비책도 시행한다.   한편, 대구지방조달청은 지난 1월 30일부터 주요 방역물품이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긴급 입찰,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 제외 등 비상 조달절차를 시행하고, 코로나 피해로 납품이 지연된 경우 지체상금 부과를 면제하고 있다.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조달분야에 중점적으로 적용 가능한 감염확산 방지 조치를 통해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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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文정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조치를 다하라!
    대구경북 지역이 코로나19로 인해, 중대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 2월 26일 오전 11시 현재 대한민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146명이며 이중 944명이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생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에는 바이러스 차단의 필수품인 마스크와 세정제는 물론 의료현장의 인력과 장비까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넘쳐나는 환자에 비해 의료진들의 일손이 부족하여 대구시 의사협회장이 공개적으로 의사들에게 “지금 바로 대구로 달려와 줄 것”을 호소하고 있으며, 의료현장에서는 간이음압기, 전동식 호흡보호구 등 의료진이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할 보호장구마저 충분치 않은 실정이다. 모든 의료현장이 인적·물적 부족 상태에서 코로나19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25일 “바이러스 전파를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 통상의 차단 조치를 넘는 최대 봉쇄조치를 시행하겠다”라는 여당 대변인의 발언이 전해지자,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적으로 국민들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논란이 커지자 文대통령과 민주당은 “지역적 봉쇄가 아니라, 코로나19의 전파와 확산을 최대한 차단한다는 의미”라며 진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도 사태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던 대구경북 주민들은 이미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병에 걸리고 싶어 걸린 국민은 단 1명도 없다. 정부의 초동방역 실패를 지역갈등 논리로 치환해 칸막이 치는 나쁜 정치 바이러스는 국민의 손에 척결될 것이다.    정부여당 관계자들이 스스로 발언의 무게를 깨닫고 앞으로 좀 더 신중한 자세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대구경북 주민들께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대구경북이 필요로 하는 모든 조치를 즉각적으로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재 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마스크이지만, 시중에서 마스크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이다. 대구에서는 마스크를 사기 위한 줄이 1km 가까이 늘어서 있다고 한다. 반면 지난 12~16일 닷새동안 중국에 수출된 보건용 마스크가 527만장에 달한다고 한다.   만시지탄이지만 정부가 오늘(26일)부터 마스크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일일 마스크 생산량의 90%를 국내에 공급하겠다고 한다.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마스크 일일 생산량의 증가를 위해 민간이 주52시간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가 압수하여 창고에 보관중인 모든 마스크를 신속히 처분하여 필요한 곳에 최대한 빨리 보내주는 한편, 마스크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나서는 것이다.   정치권도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감염병 재난극복에 전력을 기울일 것을 제안한다. 대한민국이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하여 국민적 단합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5일 유튜브를 통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주 정치적 발언을 한 것, 코로나19를 열심히 막을 생각이 없지 않나... 이철우 경북지사는 보이지 않는다”라며 대구경북 광역단체장들을 비판했다.    이는 코로나19 초동대응 실패, 중국인 입국금지 미시행, 굴욕외교라는 국민적 비판을 대구경북의 정치 도구화, 신천지로의 책임전가, 봉쇄정책 등 진영논리의 프레임으로 전환하려는 얄팍한 술수로 보여진다. 조국 사태 때 보여줬던, 국무위원의 도덕적 자격 유무를 법 위반사항과 연관짓는 진영논리를 내세워 국론분열을 일으킨 프레임 씌우기와 진배없다.    전직 장관의 프레임 전환 노력이 측은지심을 일으키며, 2015년 “메르스의 슈퍼전파자는 정부”라고 말했던 문재인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발언을 떠올리게 한다.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정부는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을 즉각 금지하는 한편, 대구경북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모든 행정·재정적 조치를 당장 이행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가장 큰 의무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중국 걱정, 북한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강력히 촉구한다. 재난극복에 최우선적으로 앞장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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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국민의 안전이 우선이다. 정부는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라!
      우한폐렴(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21일 오전 5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며, 국내 확진자는 모두 156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대구경북에서 확진자가 급증했는데, 52명의 추가 확진자 중 41명이 대구경북에서 발생했다. 이로써 대구경북에서만 총 111명이 우한폐렴 확진을 받았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우한폐렴 유증상자가 대구에서만 500여명 이상으로,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청와대는 여전히 사태의 심각성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우한폐렴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한 날, 청와대는 영화 ‘기생충’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초청하여 웃고 떠들며 점심식사를 즐겼다고 한다.    이는 지탄받아 마땅한 행동이다.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은 국민적으로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우한폐렴으로 국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민생과 국가경제가 점점 파탄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청와대는 좀 더 신중히 행동했어야 했다.   우한폐렴 예방을 위해 지금 국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마스크이지만, 시중에서는 마스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이다. 직접 시중 약국 10곳에 확인해 본 결과, 단 2곳에서만 소량의 마스크가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로 ‘마스크 대란’이라고 부를 만한 상황이다.   그런데 정부가 수십만장의 마스크를 보관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확인해 본 결과, 관세청이 마스크 해외 밀반출 시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68만여장의 마스크를 압수하여 보관 중이라고 한다. 즉, 충분하지는 않지만 급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의 마스크가 정부 창고에 보관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정부는 관세청이 압수한 마스크에 대한 절차적 조치를 신속히 끝내고, 마스크가 필요한 곳에 최대한 빨리 보내주어야 한다. 특히 우한폐렴의 확산세가 거센 대구경북 지역에 우선적으로 보내주기를 강력히 요청한다.    이와 함께 우한폐렴의 진원지인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 잠재적 바이러스 보균자들의 추가 유입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우한폐렴을 확산시킬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이 우선이다.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 정부는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즉각 시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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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0일 16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20일 16시 현재, 확진환자 22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참고.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20일 16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0.(목) 09시 기준 12,161 82 16 66 0 12,079 1,633 10,446 2.20.(목) 16시 기준 13,202 104 16 87 1 13,098 1,860 11,238 증감 1,041 +22 0 +21 +1 +1,019 +227 +792   ○ 새롭게 확진된 환자 22명 중 21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되었다.   - (대구·경북 21명)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관련 5명, 새로난한방병원 관련 1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 13명(사망자 1명 포함, 사망원인 조사중), 기타 역학조사 중 2명   - (서울 1명) 역학조사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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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송언석 의원, 김천의 미래 먹거리 진행상황 점검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 등 실무책임자들과 업무협의를 실시하고, 김천의 미래 먹거리가 될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와 교통안전 멀티플렉스 건립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 조성사업은 튜닝자동차의 성능안전성 확보를 위한 첨단 검사장비를 갖춘 시험센터 등을 구축하여, 김천을 자동차 튜닝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시키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튜닝시장 규모는 연평균 4.2%씩 성장하여 2025년 5조2천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관련 일자리는 7만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동차 튜닝시장의 성장과 함께 김천의 산업과 경제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교통안전 멀티플렉스는 교통 관련 역사·문화의 홍보와 함께 교통안전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다. 멀티플렉스가 완공되면 관광객 등의 유치를 통해 김천 지역경제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자동차 튜닝을 김천의 미래를 책임질 먹거리 산업으로 낙점하여,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의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와 관련 법률의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19년과 2020년 설계용역비 등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튜닝 인력 양성 등을 위해 대표발의한 자동차관리법은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김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교통안전 멀티플렉스의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연구비 예산 2억원을 확보했다.   송언석 의원은 “자동차 튜닝은 新성장동력 사업으로서 무궁한 발전 가능성이 있고, 교통안전 멀티플렉스는 문화·체험·서비스 복합시설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면서 “김천의 미래 먹거리가 될 자동차 튜닝클러스터 센터 조성과 교통안전 멀티플렉스 건립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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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미래통합당 출범, 국민 희망의 닻을 올렸다
      미래통합당이 17일 출범하며 국민통합과 민생회복의 길에 나섰다.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 정당들과 시민단체들이 혁신통합의 기치를 올리고 뜻을 모은 끝에 통합을 완수해낸 것이다.   박근혜 前대통령의 탄핵 이후 분열된 보수세력은 정권재창출에 실패한 것은 물론 지방선거에서도 전대미문의 패배를 기록했다. 분열된 보수에 대해 국민들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고, 총선 필패론 마저 엄습해왔다.   보수세력이 쇠퇴하는 모습에 도취된 文정권은 아집과 독선으로 정국을 이끌었다. 소득주도성장을 고집하며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내모는 등 실정을 거듭하며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다. 북한의 비핵화는 실패하고 한미연합훈련은 폐지되는 등 안보 불안을 가중시켰다. 우한폐렴 사태에 있어 미숙한 대처와 중국 눈치보기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에 노출시켰다.   계속된 文정권의 실정으로 대한민국은 총체적인 난국에 봉착한 상황에서 과거를 털고 미래를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는데, 정당들과 시민단체 간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그리고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결국 미래통합당 출범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보수만이 아니라 중도와 진보 시민단체까지 아우르는 통합을 이뤄냄으로서 국민의 뜻을 담을 그릇이 준비된 것이다. 민심과 시대정신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안세력으로 거듭나는 것이 미래통합당에 주어진 사명이다. 21대 총선에서 승리해 정권의 독주를 막고, 대선에서 승리해 난국을 수습해야한다.   한국당 전략기획부총장을 맡고 있던 송언석 의원은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서 통합의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부터 시작해 ‘통합신당준비위원회’를 거쳐 미래통합당이 공식 출범하기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송 의원은 시민단체들을 통합테이블에 복귀시키기 위해 분주히 노력한 결과 장기표 대표 등의 미래통합당 출범식 참여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송언석 의원은 “미래통합당 출범으로 흩어져 있던 보수세력은 물론 중도와 진보의 시민단체를 아우르는 대통합을 이뤄낸 것은 큰 성과이다”라며 “새로운 시작과 함께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책임있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덧붙여 “이번 총선은 정권창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반드시 압승하여 정권탈환의 디딤돌을 놓아 정권교체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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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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