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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정보 이용 공직자 땅 투기, 이제는 꼼짝 마!
      -주택지구 내 토지 소유주가 토지 소유기간, 거주·영농 등의 조건이 맞을 때에만 토지 또는 공공주택으로 보상(공공주택 특별법 및 토지보상법 개정안)   -직무수행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하여 부당이득 취해 해임된 공무원은 연금 제한(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송언석 의원, “공직자들의 모럴해저드를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공공주택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수용이 더 이상 투기의 수단으로 전락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주택지구 내 수용되는 토지의 현물보상 요건을 더욱 엄격히 하고,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부당이득을 취해 해임된 공무원의 연금을 제한하는 내용의 ‘내부정보 이용 공직자 땅 투기 차단 3법’을 발의했다.    지난 3월 대표발의한 ‘공직자와 그 가족의 땅 투기 원천봉쇄 3법’에 이은 추가 입법이다.   올해 초 LH 직원 등 일부 공직자들이 시세차익 또는 아파트 특별공급 분양권을 노리고, 내부정보 등을 악용하여 신도시 예정지역의 땅을 대거 구매한 것이 밝혀져 온 국민을 분노케 만들었다.    이에 국회에서 관련 법률들의 개정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정부에서도 LH 혁신방안을 발표했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대책들의 실효성 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그간 각계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행법의 사각지대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공직자들이 내부정보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을 마련하였다.   「공공주택 특별법」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서는 공공주택사업을 위하여 사업자에게 토지 등을 양도한 사람이 소유기간, 거주·영농 등 토지 등의 용도에 맞게 사용한 기간 등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조성된 토지를 공급하거나 공공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원칙에 따라 감정가로 현금보상이 된다.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에서는 직무수행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하여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하여 해임된 공무원의 경우, 연금에 제한을 가하도록 하였다.   이 개정안들이 국회를 통과하게 된다면, 특정인이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사전정보를 알아도 토지 및 공공주택 우선공급이 가능한 보상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땅 투기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고, 공무원의 경우 연금 제한이라는 매우 강력한 벌칙에 대한 부담감으로 내부정보를 악용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모럴해저드가 방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송언석 의원은 “전 국민을 분노케 만든 LH 땅 투기 사건에 대한 대응방안들이 마련되었지만,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라며, “본 개정안들이 조속히 통과되어 공직자들의 모럴해저드를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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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대구지방조달청, 혁신시제품 테스트 설치 현장 방문
      신봉재 대구지방조달청장은 7일 혁신시제품 ‘미세먼지 감시 및 관리시스템’의 설치현장 및 생산업체인 ㈜세일시스템(대표 김대구)을 방문했다.    조달청의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테스트 설치 현장 방문은 대구·경북지역 혁신시제품이 공공기관 테스트 현장에서 성과를 나타내는지를 확인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자리로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 사업 : 현장평가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혁신시제품을 공공기관이 테스트해 우수성을 확인·검증하는 사업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테스트 중인 ㈜세일시스템(대표 김대구)의 ‘미세먼지 감시 및 관리시스템’은 측정된 미세먼지 데이터를 그래프화하여 영상화면과 같이 송출하고, 특이사항 발생시 경보음을 제공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인정받아‘20.5.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현재 테스트 중에 있다.   신 청장은 “혁신시제품이 현장에서 적절한 성과를 내는지 확인하고 기술력 있는 지역의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하여 해외시장으로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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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송언석 의원, 자동차 튜닝산업의 활성화 위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제도 개선과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통해 자동차 튜닝산업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자동차 튜닝은 자동차의 구조·장치의 일부를 변경하거나 자동차에 부착물을 추가하는 작업이다. 최근 자동차의 안전과 편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튜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튜닝산업은 성장가능성과 일자리 창출의 가능성이 높은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역시, 우리나라 튜닝시장 규모가 2016년 3조5천억원에서 연평균 4.2%씩 성장하여 2025년 5조2천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2025년까지 7만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재의 법·제도 하에서는 튜닝산업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부 주도의 체계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을 바탕으로,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튜닝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①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자동차정책기본계획에 자동차의 안전한 튜닝 및 튜닝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시키고, ②국토교통부장관이 자동차의 튜닝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③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튜닝 기업에 행정적·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이 튜닝과 관련된 기업을 우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송 의원은 불법 튜닝을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이 자동차안전단속원 등에게 운행 중인 자동차의 불법 튜닝 여부 등을 조사하게 할 수 있게 하고, 조사에 필요한 지원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했다.   송언석 의원은 “대한민국의 新성장동력산업인 자동차 튜닝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법·제도의 개선을 통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라며 “국토교통위원으로서 본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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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송언석 의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 순항 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김천의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 국토교통부로부터 특별보고를 받고, ‘해당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및 실무자들은 국회를 방문하여 김천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의 진행 경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에 관해 송언석 의원에게 보고했다. 특히, 국토부는 김천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이 적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추후 본 시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송 의원에게 보고했다.   송언석 의원의 중점공약 사업 중 하나인, 김천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은, 송 의원이 기획하여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국책사업으로서 총 187억원의 국비예산이 투입된다. 현재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 중에 있다.   드론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新성장동력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뒷받침 할 인프라가 부족하고 제도개선 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현실적 문제점을 보완하고, 드론택배 및 드론택시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자격체계 개발 전담시설에 대한 필요가 증가함에 따라 송언석 의원의 주도로 본 사업이 추진되게 되었다.   특히, 이 사업은 국내 유일의 비가시권 드론 비행 관련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서, 완공될 경우 유관 기업과 인력, 교육 수요 등이 김천시 관내에 유입되어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측된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30년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사람과 기업이 몰려드는 김천, 일자리와 활력이 넘쳐나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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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송언석 국회의원, 김천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송언석 국회의원입니다.   오늘 김천의 주요 사업들에 관하여 김천시와 협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현재 추진되고 있는 김천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시민 여러분께 설명 드리려 합니다.   말씀드리기에 앞서 4.7 재보궐선거 개표 상황실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에 있어 시민 여러분께 실망과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탈당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부덕의 소치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매사에 경각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비록 당적은 내려놓았지만,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김천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은 멈춤 없이 진행 중입니다.   더욱 살기 좋은 김천, 더욱 행복한 시민의 삶을 위해, 김천시와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나가겠습니다.   김천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의 진행경과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남 진주와 경기 일산에 산재되어 있던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기능이 김천으로 이전하는 안이 지난달 확정되었습니다.   관련법을 대표발의한 후 1년 반 동안, 국토부 장관 등 관계자들과 수 십 차례에 걸쳐 협의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간 수만 명에 달하는 교육인원이 김천을 방문하게 되어 김천 경제 발전의 밑그림이 그려졌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와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건립사업이 순항 중입니다.   두 사업 모두 올해 안에 착공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관련 기업체와 인력들이 김천으로 모이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천을 영남권 철도의 거점이자 교통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킬 남부내륙철도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김천역 개량이 확정됐습니다.   김천역의 위상과 시민들의 편의성이 강화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김천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 중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김천, 경제가 발전하는 김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김천의 장밋빛미래와는 별개로 최근 김천의 코로나19 확산이 무섭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생활과 지역 경제에 미칠 파장을 생각하면 한없이 무거운 마음입니다. 지역의 정치인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께서 겪으실 피해와 불편함에 대해 함께 진심으로 고민하며 대처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의 실망과 심려에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오직 김천 발전 그 하나 만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송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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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 국토부,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단지 김천시 선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은 김천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디지털 물류체계 구현을 통해 교통혼잡, 안전사고 등 도시의 물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공모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최대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김천시는 한국도로공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영남대학교, SK플래닛, CJ대한통운, 메쉬코리아 등 12개 기관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배송서비스 실증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최적의 운송 솔루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지털트윈 기술은 모의시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측하고 해결하기 위한 최첨단 신기술이다.   그동안 송언석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김천이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데 노력해 왔으며, 앞서 김천에 유치한 도로공사의 스마트물류센터와 쿠팡 물류센터를 연계하여, 신사업을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언석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김천이 스마트 물류기술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김천을 기업들이 모이고 일자리 늘어나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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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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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정보 이용 공직자 땅 투기, 이제는 꼼짝 마!
      -주택지구 내 토지 소유주가 토지 소유기간, 거주·영농 등의 조건이 맞을 때에만 토지 또는 공공주택으로 보상(공공주택 특별법 및 토지보상법 개정안)   -직무수행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하여 부당이득 취해 해임된 공무원은 연금 제한(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송언석 의원, “공직자들의 모럴해저드를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공공주택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수용이 더 이상 투기의 수단으로 전락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주택지구 내 수용되는 토지의 현물보상 요건을 더욱 엄격히 하고,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부당이득을 취해 해임된 공무원의 연금을 제한하는 내용의 ‘내부정보 이용 공직자 땅 투기 차단 3법’을 발의했다.    지난 3월 대표발의한 ‘공직자와 그 가족의 땅 투기 원천봉쇄 3법’에 이은 추가 입법이다.   올해 초 LH 직원 등 일부 공직자들이 시세차익 또는 아파트 특별공급 분양권을 노리고, 내부정보 등을 악용하여 신도시 예정지역의 땅을 대거 구매한 것이 밝혀져 온 국민을 분노케 만들었다.    이에 국회에서 관련 법률들의 개정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정부에서도 LH 혁신방안을 발표했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대책들의 실효성 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그간 각계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행법의 사각지대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공직자들이 내부정보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을 마련하였다.   「공공주택 특별법」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서는 공공주택사업을 위하여 사업자에게 토지 등을 양도한 사람이 소유기간, 거주·영농 등 토지 등의 용도에 맞게 사용한 기간 등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조성된 토지를 공급하거나 공공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원칙에 따라 감정가로 현금보상이 된다.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에서는 직무수행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하여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하여 해임된 공무원의 경우, 연금에 제한을 가하도록 하였다.   이 개정안들이 국회를 통과하게 된다면, 특정인이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사전정보를 알아도 토지 및 공공주택 우선공급이 가능한 보상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땅 투기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고, 공무원의 경우 연금 제한이라는 매우 강력한 벌칙에 대한 부담감으로 내부정보를 악용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모럴해저드가 방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송언석 의원은 “전 국민을 분노케 만든 LH 땅 투기 사건에 대한 대응방안들이 마련되었지만,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라며, “본 개정안들이 조속히 통과되어 공직자들의 모럴해저드를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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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대구지방조달청, 혁신시제품 테스트 설치 현장 방문
      신봉재 대구지방조달청장은 7일 혁신시제품 ‘미세먼지 감시 및 관리시스템’의 설치현장 및 생산업체인 ㈜세일시스템(대표 김대구)을 방문했다.    조달청의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테스트 설치 현장 방문은 대구·경북지역 혁신시제품이 공공기관 테스트 현장에서 성과를 나타내는지를 확인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자리로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 사업 : 현장평가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혁신시제품을 공공기관이 테스트해 우수성을 확인·검증하는 사업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테스트 중인 ㈜세일시스템(대표 김대구)의 ‘미세먼지 감시 및 관리시스템’은 측정된 미세먼지 데이터를 그래프화하여 영상화면과 같이 송출하고, 특이사항 발생시 경보음을 제공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인정받아‘20.5.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현재 테스트 중에 있다.   신 청장은 “혁신시제품이 현장에서 적절한 성과를 내는지 확인하고 기술력 있는 지역의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하여 해외시장으로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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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송언석 의원, 자동차 튜닝산업의 활성화 위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제도 개선과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통해 자동차 튜닝산업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자동차 튜닝은 자동차의 구조·장치의 일부를 변경하거나 자동차에 부착물을 추가하는 작업이다. 최근 자동차의 안전과 편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튜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튜닝산업은 성장가능성과 일자리 창출의 가능성이 높은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역시, 우리나라 튜닝시장 규모가 2016년 3조5천억원에서 연평균 4.2%씩 성장하여 2025년 5조2천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2025년까지 7만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재의 법·제도 하에서는 튜닝산업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부 주도의 체계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을 바탕으로,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튜닝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①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자동차정책기본계획에 자동차의 안전한 튜닝 및 튜닝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시키고, ②국토교통부장관이 자동차의 튜닝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③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튜닝 기업에 행정적·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이 튜닝과 관련된 기업을 우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송 의원은 불법 튜닝을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이 자동차안전단속원 등에게 운행 중인 자동차의 불법 튜닝 여부 등을 조사하게 할 수 있게 하고, 조사에 필요한 지원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했다.   송언석 의원은 “대한민국의 新성장동력산업인 자동차 튜닝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법·제도의 개선을 통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라며 “국토교통위원으로서 본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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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송언석 의원,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 순항 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김천의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 국토교통부로부터 특별보고를 받고, ‘해당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및 실무자들은 국회를 방문하여 김천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의 진행 경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에 관해 송언석 의원에게 보고했다. 특히, 국토부는 김천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이 적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추후 본 시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송 의원에게 보고했다.   송언석 의원의 중점공약 사업 중 하나인, 김천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은, 송 의원이 기획하여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국책사업으로서 총 187억원의 국비예산이 투입된다. 현재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 중에 있다.   드론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新성장동력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뒷받침 할 인프라가 부족하고 제도개선 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현실적 문제점을 보완하고, 드론택배 및 드론택시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자격체계 개발 전담시설에 대한 필요가 증가함에 따라 송언석 의원의 주도로 본 사업이 추진되게 되었다.   특히, 이 사업은 국내 유일의 비가시권 드론 비행 관련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서, 완공될 경우 유관 기업과 인력, 교육 수요 등이 김천시 관내에 유입되어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측된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의 30년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실기시험장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사람과 기업이 몰려드는 김천, 일자리와 활력이 넘쳐나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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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송언석 국회의원, 김천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송언석 국회의원입니다.   오늘 김천의 주요 사업들에 관하여 김천시와 협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현재 추진되고 있는 김천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시민 여러분께 설명 드리려 합니다.   말씀드리기에 앞서 4.7 재보궐선거 개표 상황실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에 있어 시민 여러분께 실망과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탈당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부덕의 소치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매사에 경각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비록 당적은 내려놓았지만,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김천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은 멈춤 없이 진행 중입니다.   더욱 살기 좋은 김천, 더욱 행복한 시민의 삶을 위해, 김천시와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나가겠습니다.   김천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의 진행경과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남 진주와 경기 일산에 산재되어 있던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기능이 김천으로 이전하는 안이 지난달 확정되었습니다.   관련법을 대표발의한 후 1년 반 동안, 국토부 장관 등 관계자들과 수 십 차례에 걸쳐 협의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간 수만 명에 달하는 교육인원이 김천을 방문하게 되어 김천 경제 발전의 밑그림이 그려졌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와 비가시권 드론 전용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건립사업이 순항 중입니다.   두 사업 모두 올해 안에 착공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관련 기업체와 인력들이 김천으로 모이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천을 영남권 철도의 거점이자 교통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킬 남부내륙철도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김천역 개량이 확정됐습니다.   김천역의 위상과 시민들의 편의성이 강화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김천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 중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김천, 경제가 발전하는 김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김천의 장밋빛미래와는 별개로 최근 김천의 코로나19 확산이 무섭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생활과 지역 경제에 미칠 파장을 생각하면 한없이 무거운 마음입니다. 지역의 정치인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께서 겪으실 피해와 불편함에 대해 함께 진심으로 고민하며 대처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의 실망과 심려에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오직 김천 발전 그 하나 만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송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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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 국토부,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단지 김천시 선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은 김천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디지털 물류체계 구현을 통해 교통혼잡, 안전사고 등 도시의 물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공모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최대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김천시는 한국도로공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영남대학교, SK플래닛, CJ대한통운, 메쉬코리아 등 12개 기관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배송서비스 실증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최적의 운송 솔루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지털트윈 기술은 모의시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측하고 해결하기 위한 최첨단 신기술이다.   그동안 송언석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김천이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데 노력해 왔으며, 앞서 김천에 유치한 도로공사의 스마트물류센터와 쿠팡 물류센터를 연계하여, 신사업을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언석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김천이 스마트 물류기술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김천을 기업들이 모이고 일자리 늘어나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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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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