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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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상무 U15,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첫 승 신고!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 FC안양 U15팀을 상대로 첫 승을 신고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11일 충남 천안시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FC안양 U15와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김천상무 U15 팀은 전반 8분 송찬홍의 기분 좋은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박서준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김천상무 U15 하승룡 감독은 “선수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잘 해주었기에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둘 수 있었다. 이제 첫 경기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남은 경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상무 U15팀은 13일(토) 오후 7시 40분 북부스포츠센터에서 대구FC U15를 상대로 2R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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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김천상무 U15, 2022 GROUND.N K리그 U14&15 챔피언십 출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U15 팀이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2 GROUND.N K리그 U14&15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대한축구협화와 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15세 22팀, 14세 20팀의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출전한다. U15 전후반 70분 리그+토너먼트 방식, U14 전후반 60분 변형리그로 진행된다.     김천상무 U15 팀은 A조, U14 팀은 B조에 배정되어 U15 팀은 11일부터 이틀 간격으로 FC안양, 대구FC, 강원FC, 전남드래곤즈, 제주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U14 팀은 14일 수원삼성, 16일 대전하나시티즌, 18일 안산그리너스, 20일 부천FC와 맞대결을 벌인다.   김천상무 U15 하승룡 감독은 “챔피언십 대회는 항상 기대가 된다. 열심히 준비했지만 작년보다 3학년 선수들이 부족해서 2학년 선수들이 고학년 경기도 뛰어야하기에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 것이다. 체력 보완을 위해 평소에 연습게임, 웨이트 훈련을 중점으로 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 코칭스태프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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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율곡초, 제1회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3위 입상
      율곡초등학교(교장 김한수)는 7월 29일(금)부터 8월 2일(화)까지 열린 제1회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여자부)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여자부 17개 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를 거쳐 4강이 가려지면 준결승을 거쳐 우승과 준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율곡초 여자배구부는 준결승에서 부산의 수정초에게 2:1로 아깝게 패하고 3위를 차지했다.     율곡초 여자배구부는 2017.12.27.에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과 김천시 배구협회의 많는 관심과 기대 속에 「밤토리 HOPE 여자 배구단」으로 창단되었으나,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식 승인을 받지 못해 학교 자체에서 배구지도자를 구하고, 학부모와 학교의 피나는 훈련과 노력 끝에 제1회 땅끝해남기 배구대회 결과를 만들었다.   율곡초등학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과 학부모의 숙원 사업인 율곡초 여자배구단을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식 승인을 받은 배구팀으로 거듭남은 물론 여자 선수들이 진학를 위해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김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쳐 프로팀인 도로공사와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할 숙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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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송언석 의원, 식대 비과세 한도 10만원에서 20만원 확대 국회 통과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이 지난 6월 대표 발의한 식대 비과세 한도를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 이른바 ‘밥값 지원법’이 오늘(8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오늘 개정된 「소득세법」에 따라 근로자의 월 급여에 포함되는 식대의 비과세 한도를 현행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하게 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민생 고통이 커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급여 생활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송 의원은 지난 7월 열린 당, 정부, 대통령실 간 열린 ‘2022 세제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도 “민생 안정 지원을 위해 근로자 식대 비과세 한도를 조속히 현실화할 것”을 주장하며, 정부 측에 「소득세법」 개정을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소득세 비과세 한도 확대에 대하여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역시 동일한 내용을 주장하며 개정안 처리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되었다. 그 결과 여야가 함께 합의로 구성한 ‘국회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를 통하여 「소득세법」 개정안이 합의 처리되었다. 19년간 제자리였던 식대 비과세 한도가 송언석 의원이 개정안을 발의한 지 48일 만에 2배로 확대된 것이다.   국회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에 따르면,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연급여 4천만 원을 받는 근로자는 소득세 부담이 연간 18만 원가량 감소하는 등 어려운 민생에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5월 외식물가지수는 109.81로 19년 전인 2003년 5월 65.69에 비해 1.67배 상승했다. 같은 기간 직장인들이 식사 또는 식사대용으로 많이 찾는 품목인 김밥은 2.18배, 빵 2.24배, 라면 2.14배, 자장면은 1.89배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수석은 “이번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급여 생활자들의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입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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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김천대학교 스쿼시부, 제19회 회장배 전국 학생스쿼시 선수권대회 전국대회 준우승 달성!
      지난 7월 29일(금)~7월 31일(일) 3일간 울산광역시 문수스쿼시경기장에서 개최한 “제19회 회장배 전국 학생스쿼시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스쿼시부(감독 정창욱) 4학년 이용정, 1학년 박민준 선수 남자 대학부 복식 결승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하였으며, 4학년 이용정 선수는 체력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개인전에 참가하여 3위에 입상하였다고 2일 밝혔다.   정창욱 감독은 “경기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부족한 부분들을 차근차근 잘 준비 하여 앞으로의 대회에서 좀 더 좋은 경기로 우승에 도전하기를 바란다.”며 경기 결과에 아쉬워하는 선수들을 격려 하며, “항상 스쿼시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윤옥현 총장님과 최보식 스포츠단 단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스쿼시부는 2021년 창단 첫해부터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지난 4월에는 “제2회 태산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복식 준우승을, 대학부 남자 단식에서 이용정 선수가 3위를 차지 하는 등 아쉽게도 대회 2연패를 기록하지는 못 했지만 놀라운 성과를 올리며 대학부 강팀으로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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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김천시청, 종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여자 실업농구 ‘최강’ 입증
      김천시청 여자농구팀이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펼쳐진 제77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농구 실업팀 ‘최강’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체육회, 서울시농구협회, 사천시청 등 모두 4개 팀이 참가하여 풀리그를 통해 진행되었다. 대회 첫날 대구시체육회를 70:65로 이기며 예열을 마친 후, 다음날 펼쳐진 서울시농구협회를 111:52로 크게 이겼다. 마지막 날 라이벌 사천시청과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기 끝에 77:68로 승리하며 3전 전승으로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   김천시청은 지난 5월에 펼쳐진 2022년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사천시청에 1점차 아쉬운 패배로 준우승의 아픔을 이번 대회 우승으로 씻으며, 여자 실업농구 최강자의 타이틀을 가져가게 되었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전승으로 우승을 이끈 여자농구팀이 명실상부 여자 실업농구 최고팀을 입증했다”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여 준 여자농구팀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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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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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상무 U15,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첫 승 신고!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 FC안양 U15팀을 상대로 첫 승을 신고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11일 충남 천안시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FC안양 U15와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김천상무 U15 팀은 전반 8분 송찬홍의 기분 좋은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박서준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김천상무 U15 하승룡 감독은 “선수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잘 해주었기에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둘 수 있었다. 이제 첫 경기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남은 경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상무 U15팀은 13일(토) 오후 7시 40분 북부스포츠센터에서 대구FC U15를 상대로 2R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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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김천상무 U15, 2022 GROUND.N K리그 U14&15 챔피언십 출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5 팀이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U15 팀이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2 GROUND.N K리그 U14&15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대한축구협화와 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15세 22팀, 14세 20팀의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출전한다. U15 전후반 70분 리그+토너먼트 방식, U14 전후반 60분 변형리그로 진행된다.     김천상무 U15 팀은 A조, U14 팀은 B조에 배정되어 U15 팀은 11일부터 이틀 간격으로 FC안양, 대구FC, 강원FC, 전남드래곤즈, 제주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U14 팀은 14일 수원삼성, 16일 대전하나시티즌, 18일 안산그리너스, 20일 부천FC와 맞대결을 벌인다.   김천상무 U15 하승룡 감독은 “챔피언십 대회는 항상 기대가 된다. 열심히 준비했지만 작년보다 3학년 선수들이 부족해서 2학년 선수들이 고학년 경기도 뛰어야하기에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 것이다. 체력 보완을 위해 평소에 연습게임, 웨이트 훈련을 중점으로 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 코칭스태프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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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율곡초, 제1회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3위 입상
      율곡초등학교(교장 김한수)는 7월 29일(금)부터 8월 2일(화)까지 열린 제1회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여자부)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여자부 17개 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를 거쳐 4강이 가려지면 준결승을 거쳐 우승과 준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율곡초 여자배구부는 준결승에서 부산의 수정초에게 2:1로 아깝게 패하고 3위를 차지했다.     율곡초 여자배구부는 2017.12.27.에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과 김천시 배구협회의 많는 관심과 기대 속에 「밤토리 HOPE 여자 배구단」으로 창단되었으나,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식 승인을 받지 못해 학교 자체에서 배구지도자를 구하고, 학부모와 학교의 피나는 훈련과 노력 끝에 제1회 땅끝해남기 배구대회 결과를 만들었다.   율곡초등학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과 학부모의 숙원 사업인 율곡초 여자배구단을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식 승인을 받은 배구팀으로 거듭남은 물론 여자 선수들이 진학를 위해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김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쳐 프로팀인 도로공사와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할 숙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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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송언석 의원, 식대 비과세 한도 10만원에서 20만원 확대 국회 통과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이 지난 6월 대표 발의한 식대 비과세 한도를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 이른바 ‘밥값 지원법’이 오늘(8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오늘 개정된 「소득세법」에 따라 근로자의 월 급여에 포함되는 식대의 비과세 한도를 현행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하게 되었다. 송언석 의원은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민생 고통이 커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급여 생활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송 의원은 지난 7월 열린 당, 정부, 대통령실 간 열린 ‘2022 세제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도 “민생 안정 지원을 위해 근로자 식대 비과세 한도를 조속히 현실화할 것”을 주장하며, 정부 측에 「소득세법」 개정을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소득세 비과세 한도 확대에 대하여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역시 동일한 내용을 주장하며 개정안 처리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되었다. 그 결과 여야가 함께 합의로 구성한 ‘국회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를 통하여 「소득세법」 개정안이 합의 처리되었다. 19년간 제자리였던 식대 비과세 한도가 송언석 의원이 개정안을 발의한 지 48일 만에 2배로 확대된 것이다.   국회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에 따르면,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연급여 4천만 원을 받는 근로자는 소득세 부담이 연간 18만 원가량 감소하는 등 어려운 민생에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5월 외식물가지수는 109.81로 19년 전인 2003년 5월 65.69에 비해 1.67배 상승했다. 같은 기간 직장인들이 식사 또는 식사대용으로 많이 찾는 품목인 김밥은 2.18배, 빵 2.24배, 라면 2.14배, 자장면은 1.89배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수석은 “이번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급여 생활자들의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입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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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김천대학교 스쿼시부, 제19회 회장배 전국 학생스쿼시 선수권대회 전국대회 준우승 달성!
      지난 7월 29일(금)~7월 31일(일) 3일간 울산광역시 문수스쿼시경기장에서 개최한 “제19회 회장배 전국 학생스쿼시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스쿼시부(감독 정창욱) 4학년 이용정, 1학년 박민준 선수 남자 대학부 복식 결승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하였으며, 4학년 이용정 선수는 체력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개인전에 참가하여 3위에 입상하였다고 2일 밝혔다.   정창욱 감독은 “경기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부족한 부분들을 차근차근 잘 준비 하여 앞으로의 대회에서 좀 더 좋은 경기로 우승에 도전하기를 바란다.”며 경기 결과에 아쉬워하는 선수들을 격려 하며, “항상 스쿼시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윤옥현 총장님과 최보식 스포츠단 단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스쿼시부는 2021년 창단 첫해부터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지난 4월에는 “제2회 태산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복식 준우승을, 대학부 남자 단식에서 이용정 선수가 3위를 차지 하는 등 아쉽게도 대회 2연패를 기록하지는 못 했지만 놀라운 성과를 올리며 대학부 강팀으로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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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김천시청, 종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여자 실업농구 ‘최강’ 입증
      김천시청 여자농구팀이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펼쳐진 제77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농구 실업팀 ‘최강’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체육회, 서울시농구협회, 사천시청 등 모두 4개 팀이 참가하여 풀리그를 통해 진행되었다. 대회 첫날 대구시체육회를 70:65로 이기며 예열을 마친 후, 다음날 펼쳐진 서울시농구협회를 111:52로 크게 이겼다. 마지막 날 라이벌 사천시청과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기 끝에 77:68로 승리하며 3전 전승으로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   김천시청은 지난 5월에 펼쳐진 2022년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사천시청에 1점차 아쉬운 패배로 준우승의 아픔을 이번 대회 우승으로 씻으며, 여자 실업농구 최강자의 타이틀을 가져가게 되었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전승으로 우승을 이끈 여자농구팀이 명실상부 여자 실업농구 최고팀을 입증했다”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여 준 여자농구팀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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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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