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뉴스
Home >  뉴스  >  교육

실시간뉴스
  •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2022학년도 전공심화과정 인가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교육부로부터 2022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으로 보건복지과가 지난 9월 9일 신규 인가를 받았다. 2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보건복지과는 야간 20명의 모집정원을 갖는다.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이수자는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 2~3년 과정 졸업자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는 대학의 특성화전략에 따라 학과의 교육목표, 인재상을 수립하고 현장실무 맞춤형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는 목표에 맞게 전공심화과정을 개설・발전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지역의 명문 대학으로의 인지도와 수년 동안 지역에 우수한 인재를 양성∙배출하여 지역사회발전과 함께 해 온 보건복지과는 65년 전통에 맞는 교육 인프라와 교수진을 활용한 전문학사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전문대학에서도 전문대학 졸업자라는 사회적 편견을 깰 수 있는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직 총장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교원확보율, 교사확보율 등 대학의 교육여건 우수성에 따라 인가가 결정된다.”며 “이론과 실무를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전공심화과정은 11월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합격한 학생은 내년 3월부터 2년제 학사학위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 뉴스
    • 교육
    2021-09-24
  • 음식놀이-송편과 견과류강정을 예쁘게 만들었어요!!!
      우리나라를 놀이주제로 정하여 함께 이야기 나누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인 송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송편 만들기를 해 보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유아가 있어 송편 만들기와 견과류 강정 음식놀이를 계획하여 김천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구본일)유아 6명은 9월 17일 금요일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추석이 가까워지면서 유아에게 구체적이며 직접적인 생활 속 경험으로 놀이를 구성하여 유아가 직접 송편과 견과류 강정  만들기 경험을 해보고, 맛과 모양 색깔을 느끼고자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실시하였다.   우리 유아들은 전날에 송편 만들기 영상을 통해 색깔과 모양, 만드는 방법을 시청 한 후 아이클레이로 송편 만들기를 연습해 보았다. 또한 운동장의 소나무에서 솔잎을 따서 깨끗이 씻어 송편 찔 때 사용할 것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1학년 언니 오빠들과 함께 송편 만들기 활동을 하기 위해 앞치마를 입고 자리에 모여 익반죽을 손으로 떼어 동그랗게 만들고 소를 넣어익반죽에 가장자리 부분을 모아서 오므려주는 송편 만드는 활동을 유아들은 너무나도 잘 하였다.    송편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유아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지어졌다. 소인수의 학급이라 1학년과 함께 하는 활동이 얼마나 좋은 배움의 장인지 모른다. 견과류 강정을 만들면서도 서로 도와주며 나누어주는 활동들이 기억에 남는 좋은 체험학습의 장이 되었다.   유아들이 직접 만든 송편과 견과류 강정을 예쁘게 포장하여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가정으로 보내었다.   구본일 원장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송편 만들기와 견과류 강정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이 유아들의 성장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안전하고 즐거운 한가위 맞이 ‘송편 만들기’체험 활동
      김천서부초등학교(교장 구본일)는 2021년 9월 17일(금) 한가위를 맞이하여 1학년 학생은 병설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송편 만들기’체험을 하였다   ‘송편 만들기’체험은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1학년의 프로젝트 수업(주제: 가을맞이)의 한 과정이다. 가을을 주제로 학생들이 하고 싶은 활동에 ‘송편 만들기’를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 이 활동을 하게 되었다.     학교 인근의 전통 방앗간에서 쌀가루 반죽과 소를 준비하였고,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주물러 소를 넣고 송편을 만드는 모습이 아주 진지했다.   또한 친구들과 즐겁게 만든 송편을 직접 쪄서 함께 맛볼 수 있었다. 요즘은 쉽게 떡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떡만들기 키트가 판매되고 있으나, 이번 송편 만들기 활동은 전통 방법 그대로 쌀가루 반죽을 이용해 소를 넣고 직접 떡을 쪄서 만들었기에 어린이들이 추석 명절의 풍속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송편을 빚고 찜기에 쪄서 떡을 먹는 전 과정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에 특히 유의하여 이루어졌으며 1학년 김태* 어린이는 송편을 처음 만들어 봤으며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더 재미있고, 앞으로 체험활동을 더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직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기윤)은 9월 16일(목) 견과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를 했다.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입가에 추석 동요를 한가득 물고서 실시된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는 명절을 맞이한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만들었다.   먼저 호두, 아몬드, 콩 등을 관찰하고 견과류 역할을 알아보았으며 뜨거운 조청과 쌀 튀밥을 섞어 틀에 끼워 고사리 손으로 있는 힘을 다해 롤러로 눌렀더니, 아주 예쁘고 먹음직스런 견과강정이 완성되었다.     다음활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시작된 전통놀이는 핸드폰이나 장난감이 없어도 너무나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는 피드백도 있었다.   다음날, 견과강정을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다는 한 유아는 추석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먹으려고 가족들이 한 개씩만 먹고 잘 보관해 두었다며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다리는 듯 보이기도 했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전통 놀이 체험’으로 우리 문화를 배워요
      김천동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이광욱)은 9월 17일(금) 24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신나는 민속의 날을 실시하였다.   9월 16일(목)에는 사전활동으로 추석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추석에 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9월 17일(금)에 신나는 민속의 날을 즐기기 위해 한복을 입고 등원한 유아들이 “선생님, 내 한복 진짜 예쁘죠?”“내 한복은 노란색이야. 진짜 나비같지?”라고 말하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내기도 하였다. 서로의 한복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한복의 특징에 대해서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추석 예절 및 민속체험으로 한복 입는 방법과 절하는 방법을 배워보았다. 또한 클레이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들의 개성이 담긴 송편 비누 만들기 체험도 해보았다. 알록달록 송편 비누를 만들어 정성이 듬뿍 담긴 손 편지와 함께 소중한 가족에게 선물할 추석 선물을 직접 준비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전통놀이 체험으로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였다. 자신이 꾸민 비석을 이용해 친구들과 비석치기 놀이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규칙을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점차 규칙을 인식하고 다양하게 놀이하였다. 손등에 비석을 얹고 구불구불 길을 따라간 뒤 살며시 앉아서 놓기 등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서 창의적으로 놀이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투호놀이, 제기차기, 사방치기, 공기놀이, 줄다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경험하며 전통놀이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욱 원장선생님께서는 “이번 전통놀이 체험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 문화에 대해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씀하셨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농소유치원(원장 우윤숙) 유아들은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추석놀이 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추석놀이 주간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자긍심과 애국심을 기르기 위함이며, 16일(목)은 강당에서 전통놀이 한마당을 실시하였다.     양궁, 투호, 사방치기, 콩 던지기, 산가지, 팽이놀이 등 동적이고 정적인 전통놀이를 유아들이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반별로 충분한 놀이시간을 제공하여 유아들이 전통놀이를 다양하게 즐겨보았다. 특히, 양궁은 아이들에게 생소하지만 간접적으로 많이 접했던 놀이기에 인기가 매우 높았다.   17일(금)에는 우리나라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와 강강술래, 탈춤, 대문놀이, 패션쇼 등을 다 함께 해보며 추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서로의 한복을 뽐내는 시간도 가져보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았다. 또한, 송편 빚기 활동으로 유아들이 만든 송편은 각자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송편을 쪄서 먹어보도록 하였다.     열매반 박ㅇㅇ 어린이는 “선생님 나 활 쏘는 거 어때요? 금메달 같죠?”하고 하며 흥미를 보였고, 꽃잎반 박ㅇㅇ “토끼모양 송편 만들었어요. 동생이랑 같이 먹을 거예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송편을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추석놀이 주간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모임이 제한된 분위기 속에서 유치원에서 유아들이 추석 풍경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하였다.                     
    • 뉴스
    • 교육
    2021-09-23

실시간 교육 기사

  •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2022학년도 전공심화과정 인가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교육부로부터 2022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으로 보건복지과가 지난 9월 9일 신규 인가를 받았다. 2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보건복지과는 야간 20명의 모집정원을 갖는다.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이수자는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 2~3년 과정 졸업자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는 대학의 특성화전략에 따라 학과의 교육목표, 인재상을 수립하고 현장실무 맞춤형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는 목표에 맞게 전공심화과정을 개설・발전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지역의 명문 대학으로의 인지도와 수년 동안 지역에 우수한 인재를 양성∙배출하여 지역사회발전과 함께 해 온 보건복지과는 65년 전통에 맞는 교육 인프라와 교수진을 활용한 전문학사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전문대학에서도 전문대학 졸업자라는 사회적 편견을 깰 수 있는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직 총장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교원확보율, 교사확보율 등 대학의 교육여건 우수성에 따라 인가가 결정된다.”며 “이론과 실무를 갖춘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전공심화과정은 11월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합격한 학생은 내년 3월부터 2년제 학사학위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 뉴스
    • 교육
    2021-09-24
  • 음식놀이-송편과 견과류강정을 예쁘게 만들었어요!!!
      우리나라를 놀이주제로 정하여 함께 이야기 나누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인 송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송편 만들기를 해 보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유아가 있어 송편 만들기와 견과류 강정 음식놀이를 계획하여 김천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구본일)유아 6명은 9월 17일 금요일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추석이 가까워지면서 유아에게 구체적이며 직접적인 생활 속 경험으로 놀이를 구성하여 유아가 직접 송편과 견과류 강정  만들기 경험을 해보고, 맛과 모양 색깔을 느끼고자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실시하였다.   우리 유아들은 전날에 송편 만들기 영상을 통해 색깔과 모양, 만드는 방법을 시청 한 후 아이클레이로 송편 만들기를 연습해 보았다. 또한 운동장의 소나무에서 솔잎을 따서 깨끗이 씻어 송편 찔 때 사용할 것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1학년 언니 오빠들과 함께 송편 만들기 활동을 하기 위해 앞치마를 입고 자리에 모여 익반죽을 손으로 떼어 동그랗게 만들고 소를 넣어익반죽에 가장자리 부분을 모아서 오므려주는 송편 만드는 활동을 유아들은 너무나도 잘 하였다.    송편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유아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지어졌다. 소인수의 학급이라 1학년과 함께 하는 활동이 얼마나 좋은 배움의 장인지 모른다. 견과류 강정을 만들면서도 서로 도와주며 나누어주는 활동들이 기억에 남는 좋은 체험학습의 장이 되었다.   유아들이 직접 만든 송편과 견과류 강정을 예쁘게 포장하여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가정으로 보내었다.   구본일 원장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송편 만들기와 견과류 강정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이 유아들의 성장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안전하고 즐거운 한가위 맞이 ‘송편 만들기’체험 활동
      김천서부초등학교(교장 구본일)는 2021년 9월 17일(금) 한가위를 맞이하여 1학년 학생은 병설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송편 만들기’체험을 하였다   ‘송편 만들기’체험은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1학년의 프로젝트 수업(주제: 가을맞이)의 한 과정이다. 가을을 주제로 학생들이 하고 싶은 활동에 ‘송편 만들기’를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 이 활동을 하게 되었다.     학교 인근의 전통 방앗간에서 쌀가루 반죽과 소를 준비하였고,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주물러 소를 넣고 송편을 만드는 모습이 아주 진지했다.   또한 친구들과 즐겁게 만든 송편을 직접 쪄서 함께 맛볼 수 있었다. 요즘은 쉽게 떡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떡만들기 키트가 판매되고 있으나, 이번 송편 만들기 활동은 전통 방법 그대로 쌀가루 반죽을 이용해 소를 넣고 직접 떡을 쪄서 만들었기에 어린이들이 추석 명절의 풍속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송편을 빚고 찜기에 쪄서 떡을 먹는 전 과정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에 특히 유의하여 이루어졌으며 1학년 김태* 어린이는 송편을 처음 만들어 봤으며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더 재미있고, 앞으로 체험활동을 더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직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기윤)은 9월 16일(목) 견과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를 했다.   ‘팔월이라 추석날은 즐거운 명절~♬’ 입가에 추석 동요를 한가득 물고서 실시된 강정 만들기와 전통놀이는 명절을 맞이한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만들었다.   먼저 호두, 아몬드, 콩 등을 관찰하고 견과류 역할을 알아보았으며 뜨거운 조청과 쌀 튀밥을 섞어 틀에 끼워 고사리 손으로 있는 힘을 다해 롤러로 눌렀더니, 아주 예쁘고 먹음직스런 견과강정이 완성되었다.     다음활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시작된 전통놀이는 핸드폰이나 장난감이 없어도 너무나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는 피드백도 있었다.   다음날, 견과강정을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다는 한 유아는 추석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먹으려고 가족들이 한 개씩만 먹고 잘 보관해 두었다며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다리는 듯 보이기도 했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전통 놀이 체험’으로 우리 문화를 배워요
      김천동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이광욱)은 9월 17일(금) 24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신나는 민속의 날을 실시하였다.   9월 16일(목)에는 사전활동으로 추석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추석에 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9월 17일(금)에 신나는 민속의 날을 즐기기 위해 한복을 입고 등원한 유아들이 “선생님, 내 한복 진짜 예쁘죠?”“내 한복은 노란색이야. 진짜 나비같지?”라고 말하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내기도 하였다. 서로의 한복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한복의 특징에 대해서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추석 예절 및 민속체험으로 한복 입는 방법과 절하는 방법을 배워보았다. 또한 클레이 비누를 이용하여 아이들의 개성이 담긴 송편 비누 만들기 체험도 해보았다. 알록달록 송편 비누를 만들어 정성이 듬뿍 담긴 손 편지와 함께 소중한 가족에게 선물할 추석 선물을 직접 준비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전통놀이 체험으로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였다. 자신이 꾸민 비석을 이용해 친구들과 비석치기 놀이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규칙을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점차 규칙을 인식하고 다양하게 놀이하였다. 손등에 비석을 얹고 구불구불 길을 따라간 뒤 살며시 앉아서 놓기 등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서 창의적으로 놀이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투호놀이, 제기차기, 사방치기, 공기놀이, 줄다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경험하며 전통놀이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욱 원장선생님께서는 “이번 전통놀이 체험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 문화에 대해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씀하셨다.         
    • 뉴스
    • 교육
    2021-09-23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농소유치원(원장 우윤숙) 유아들은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추석놀이 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추석놀이 주간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자긍심과 애국심을 기르기 위함이며, 16일(목)은 강당에서 전통놀이 한마당을 실시하였다.     양궁, 투호, 사방치기, 콩 던지기, 산가지, 팽이놀이 등 동적이고 정적인 전통놀이를 유아들이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반별로 충분한 놀이시간을 제공하여 유아들이 전통놀이를 다양하게 즐겨보았다. 특히, 양궁은 아이들에게 생소하지만 간접적으로 많이 접했던 놀이기에 인기가 매우 높았다.   17일(금)에는 우리나라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와 강강술래, 탈춤, 대문놀이, 패션쇼 등을 다 함께 해보며 추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서로의 한복을 뽐내는 시간도 가져보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았다. 또한, 송편 빚기 활동으로 유아들이 만든 송편은 각자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송편을 쪄서 먹어보도록 하였다.     열매반 박ㅇㅇ 어린이는 “선생님 나 활 쏘는 거 어때요? 금메달 같죠?”하고 하며 흥미를 보였고, 꽃잎반 박ㅇㅇ “토끼모양 송편 만들었어요. 동생이랑 같이 먹을 거예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송편을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추석놀이 주간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모임이 제한된 분위기 속에서 유치원에서 유아들이 추석 풍경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하였다.                     
    • 뉴스
    • 교육
    2021-09-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