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해외뉴스
실시간뉴스
-
-
새마을 정신의 세계화 노력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의원과 새마을 김천시지회 회원, 새마을 담당 공무원 등은 지난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수방시에 있는 완띨란 마을과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및 「경상북도 새마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과의 상호교류 증진 및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동안 매년 1억 5천만원씩 출연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방시의 완띨란 마을 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주민 소득증대, 생활환경 개선, 의식 변화 등의 사업을 펼쳐왔던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하여 사업 완료 후에 지속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기 위함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이 개발도상국에 우리의 새마을정신을 파급함으로써 우리 시의 국제적 위상 제고 효과도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새마을 정신의 세계화 노력
-
-
“베트남 입맛에 착! 김천포도, K-Market에서 달콤한 상륙”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1월 18일 베트남 하노이 K-Market 본사에서 김천 신선농산물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K-Market과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동시에 김천 포도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출 협약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고상구 K-Market 회장,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 김응숙 시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조합장, 김태훈 경북통상 해외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김천 농산물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미래지향적 유통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수출협약을 체결한 K-Market은 2002년 설립 이후 연 매출 1,500억 원, 150여 개 지점을 보유한 베트남 대표 한인 식품유통기업으로, 베트남 내 마켓 한류를 선도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김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농산물 해외 판로 다변화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K-Market의 전국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김천 농산물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출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 첫걸음으로 k-Market을 통해 김천 샤인머스켓이 베트남 항공 기내식으로 제공되어 김천 농산물의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또한, 김천시는 협약식과 더불어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베트남 K-Market 주요 5개 매장에서 김천 포도 홍보·판촉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베트남 시장 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협약과 판촉 행사는 김천 농산물이 해외 소비자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을 적극 확장하고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농축산
-
“베트남 입맛에 착! 김천포도, K-Market에서 달콤한 상륙”
-
-
김천시 배드민턴단, 말레이시아‧베트남 대회 연속 우승 쾌거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이 국제무대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4일 말레이시아 인터내셔널 시리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김천시청 김성민 선수는 베트남의 BUI Bich Phuong(부이 빅 푸옹) 선수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2대1(21:18, 15:21, 21:14)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 날 열린 베트남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는 김천시청의 나성승 선수가 요넥스의 진용 선수와 한 조를 이루어 중국의 CHEN Xu Jun(첸 쉬준)·GUO Ruo Han(구오 루오 한) 조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대0(21:10, 21:14)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국제무대에서 여자단식과 남자복식 두 종목을 석권하며 선수단의 기량과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리 시청 배드민턴단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김천의 이름을 널리 알린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선수단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 라이프
- 스포츠
-
김천시 배드민턴단, 말레이시아‧베트남 대회 연속 우승 쾌거
-
-
경북보건대학교, 해외봉사단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나눔 가치 확산
-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8월 9일부터 18일까지 9박 10일 동안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Yogyakarta) 지역에 2025 GCH 해외봉사단 ‘PIONEER’를 파견하여 대학 간 교류와 초등학교 봉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가 주관하여 베세스다대학교(STIKES Bethesda) 및 반자르하르조 초등학교와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교수진 1명과 재학생 20명, 현지 대학생과 통역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경북보건대학교와 베세스다대학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교 간 MoU를 체결하고, 학생 교류·공동 연구·문화 활동 등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학생들은 한국어·인도네시아어 언어교류, 문화체험, 전통 경기, 캠퍼스 및 병원 투어, 노인건강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를 넓혔다. 봉사단은 4개 팀으로 나뉘어 초등학생 118명을 대상으로 ▲보건위생 교육(손씻기·양치질 실습) ▲예술 교육(비즈 팔찌 제작, 물감 찍기) ▲체육 활동(전통놀이, 운동 프로그램) ▲창의·소통 교육(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직업 탐색 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한 교실 외벽 도색과 벽화 그리기 등 학교 환경 개선 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에 참가한 경북보건대 재학생들은 “삶의 전환점이 될 만큼 뜻깊은 경험이었다”,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가 인생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하며 소감을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해외봉사단 파견은 학생들이 국제적 안목을 키우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와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인도네시아 해외봉사단뿐만 아니라 라오스·미얀마 대학과의 학술 교류,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교육, 글로벌 인턴십 등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과 글로벌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경북보건대학교, 해외봉사단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나눔 가치 확산
-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투아데라 대통령과 면담
- 김천대학교 박옥수(IYF 설립자) 이사장은 20일(화), 일본 요코하마에서 포스탱 아르샹주 투아데라(Faustin-Archange TOUADÉRA)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박옥수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센터 건립과 마인드교육 추진에 협력 의지를 밝혔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Central African Republic)은 청년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세우기 위해 국제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마인드교육’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전날 열린 IYF 청년들의 아카펠라 환영 공연에 감사를 표하며, “2023년 3월 박옥수 이사장님께서 중아공을 방문해 전해주신 말씀이 깊이 남아 있다. 그 이후 대통령궁 내 고문장관을 IYF 고문으로 임명해 마인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고 하였다. 박옥수 이사장은 “중고등학생들에게 마인드교육이 꼭 필요하다. 지정된 학교에서 시범 교육을 시작해 효과가 확인되면 확대해 나가겠다”고 제안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청소년 활동이 나라의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고 공감하며, 즉석에서 교육부 장관에게 지시해 새 학기부터 마인드교육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옥수 이사장께서도 직접 오셔서 다시 한 번 메시지를 전해 주신다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꼭 다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오시길 원한다”며 거듭 초청의 뜻을 전했다. 박옥수 이사장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방문하겠다”고 화답하며, 재회를 기약했다. 면담 직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영방송 RTNC는 박옥수 이사장을 인터뷰해 이번 논의와 마인드교육의 비전을 조명했다. IYF는 2007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Bangui)에 지부를 설립하고 18년간 활동을 이어왔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지부는 △정부 공직자 대상 마인드교육 △청소년 캠프 △한글 아카데미 △마인드 교사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공직자, 일반 시민에게 마인드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해왔다. 그 결과 대통령 직속 고문장관단과 32개 정부 부처 국장급 인사들이 마인드교육을 이수했고, 방기 내 10곳 청소년센터에서는 정기 마인드교육이 정부 차원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청소년부, 고등교육부, 노동부와 MOU를 체결해 청소년과 대학생,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마인드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 청소년들에게는 국제교류 및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IYF의 마인드교육은 △깊이 사고하는 능력 △마음과 마음을 교류하는 방법 △자제력 등을 기르는 인성교육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공직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더 밝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돕고 있으며, 나아가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투아데라 대통령과 면담
-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청소년센터 건립 논의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은 20일 제9차 도쿄아프리카개발회의(TICAD9)가 열리고 있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조셉 뉴마 보아카이(Joseph Nyuma BOAKAI) 라이베리아 대통령을 만나 몬로비아 청소년센터 건립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마인드교육’이 서부아프리카 라이베리아공화국에서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주요 협력 사항은 라이베리아 국가 발전을 이끌 주역인 청년과 시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인드교육 확대 △청소년센터 건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IYF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ㆍ대학생 10여 명이 아카펠라 공연을 선보이며 면담에 의미를 더했다. 박옥수 이사장은 “라이베리아의 젊은 세대는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청년들이 마인드교육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과 사고를 배우게 된다면 국가와 사회가 한층 더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인드교육으로 성장한 학생들과 시민들이 라이베리아 변화를 이끄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IYF는 2005년에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Monrovia)에 지부를 설립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라이베리아 지부는 한국어, 태권도, 컴퓨터, 미술 등 다양한 과목을 다루는 청소년 아카데미와 초ㆍ중ㆍ고 학생 대상 마인드교육을 운영해왔다. 그 결과 몬로비아시교육청, 직업훈련학교, 국립대학교 등 현지 주요 교육기관들이 학생과 교사 교육 과정에 마인드교육을 도입했다. 또한 라이베리아 청소년체육부, 국영방송국, 국립대학교와도 MOU를 체결해 공직자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해 왔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는 국제교류 및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양측은 10월경 라이베리아 현지에서 다시 만나 청소년센터 건립을 포함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IYF의 마인드교육은 △깊이 사고하는 능력 △마음과 마음을 교류하는 방법 △연결의 가치 △자제력 등을 기르는 인성교육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공직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더 밝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 뉴스
- 사회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청소년센터 건립 논의
실시간 해외뉴스 기사
-
-
새마을 정신의 세계화 노력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의원과 새마을 김천시지회 회원, 새마을 담당 공무원 등은 지난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수방시에 있는 완띨란 마을과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및 「경상북도 새마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과의 상호교류 증진 및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동안 매년 1억 5천만원씩 출연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방시의 완띨란 마을 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주민 소득증대, 생활환경 개선, 의식 변화 등의 사업을 펼쳐왔던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하여 사업 완료 후에 지속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기 위함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이 개발도상국에 우리의 새마을정신을 파급함으로써 우리 시의 국제적 위상 제고 효과도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
- 뉴스
- 정치/행정
-
새마을 정신의 세계화 노력
-
-
“베트남 입맛에 착! 김천포도, K-Market에서 달콤한 상륙”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1월 18일 베트남 하노이 K-Market 본사에서 김천 신선농산물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K-Market과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동시에 김천 포도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출 협약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고상구 K-Market 회장,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 김응숙 시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조합장, 김태훈 경북통상 해외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김천 농산물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미래지향적 유통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수출협약을 체결한 K-Market은 2002년 설립 이후 연 매출 1,500억 원, 150여 개 지점을 보유한 베트남 대표 한인 식품유통기업으로, 베트남 내 마켓 한류를 선도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김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농산물 해외 판로 다변화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K-Market의 전국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김천 농산물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출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 첫걸음으로 k-Market을 통해 김천 샤인머스켓이 베트남 항공 기내식으로 제공되어 김천 농산물의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또한, 김천시는 협약식과 더불어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베트남 K-Market 주요 5개 매장에서 김천 포도 홍보·판촉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베트남 시장 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협약과 판촉 행사는 김천 농산물이 해외 소비자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을 적극 확장하고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농축산
-
“베트남 입맛에 착! 김천포도, K-Market에서 달콤한 상륙”
-
-
김천시 배드민턴단, 말레이시아‧베트남 대회 연속 우승 쾌거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이 국제무대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4일 말레이시아 인터내셔널 시리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김천시청 김성민 선수는 베트남의 BUI Bich Phuong(부이 빅 푸옹) 선수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2대1(21:18, 15:21, 21:14)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 날 열린 베트남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는 김천시청의 나성승 선수가 요넥스의 진용 선수와 한 조를 이루어 중국의 CHEN Xu Jun(첸 쉬준)·GUO Ruo Han(구오 루오 한) 조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대0(21:10, 21:14)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국제무대에서 여자단식과 남자복식 두 종목을 석권하며 선수단의 기량과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리 시청 배드민턴단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김천의 이름을 널리 알린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선수단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 라이프
- 스포츠
-
김천시 배드민턴단, 말레이시아‧베트남 대회 연속 우승 쾌거
-
-
경북보건대학교, 해외봉사단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나눔 가치 확산
-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8월 9일부터 18일까지 9박 10일 동안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Yogyakarta) 지역에 2025 GCH 해외봉사단 ‘PIONEER’를 파견하여 대학 간 교류와 초등학교 봉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가 주관하여 베세스다대학교(STIKES Bethesda) 및 반자르하르조 초등학교와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교수진 1명과 재학생 20명, 현지 대학생과 통역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경북보건대학교와 베세스다대학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교 간 MoU를 체결하고, 학생 교류·공동 연구·문화 활동 등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학생들은 한국어·인도네시아어 언어교류, 문화체험, 전통 경기, 캠퍼스 및 병원 투어, 노인건강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를 넓혔다. 봉사단은 4개 팀으로 나뉘어 초등학생 118명을 대상으로 ▲보건위생 교육(손씻기·양치질 실습) ▲예술 교육(비즈 팔찌 제작, 물감 찍기) ▲체육 활동(전통놀이, 운동 프로그램) ▲창의·소통 교육(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직업 탐색 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한 교실 외벽 도색과 벽화 그리기 등 학교 환경 개선 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에 참가한 경북보건대 재학생들은 “삶의 전환점이 될 만큼 뜻깊은 경험이었다”,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가 인생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하며 소감을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해외봉사단 파견은 학생들이 국제적 안목을 키우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와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인도네시아 해외봉사단뿐만 아니라 라오스·미얀마 대학과의 학술 교류,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교육, 글로벌 인턴십 등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과 글로벌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경북보건대학교, 해외봉사단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나눔 가치 확산
-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투아데라 대통령과 면담
- 김천대학교 박옥수(IYF 설립자) 이사장은 20일(화), 일본 요코하마에서 포스탱 아르샹주 투아데라(Faustin-Archange TOUADÉRA)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박옥수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센터 건립과 마인드교육 추진에 협력 의지를 밝혔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Central African Republic)은 청년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세우기 위해 국제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마인드교육’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전날 열린 IYF 청년들의 아카펠라 환영 공연에 감사를 표하며, “2023년 3월 박옥수 이사장님께서 중아공을 방문해 전해주신 말씀이 깊이 남아 있다. 그 이후 대통령궁 내 고문장관을 IYF 고문으로 임명해 마인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고 하였다. 박옥수 이사장은 “중고등학생들에게 마인드교육이 꼭 필요하다. 지정된 학교에서 시범 교육을 시작해 효과가 확인되면 확대해 나가겠다”고 제안했다. 투아데라 대통령은 “청소년 활동이 나라의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고 공감하며, 즉석에서 교육부 장관에게 지시해 새 학기부터 마인드교육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옥수 이사장께서도 직접 오셔서 다시 한 번 메시지를 전해 주신다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꼭 다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오시길 원한다”며 거듭 초청의 뜻을 전했다. 박옥수 이사장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방문하겠다”고 화답하며, 재회를 기약했다. 면담 직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영방송 RTNC는 박옥수 이사장을 인터뷰해 이번 논의와 마인드교육의 비전을 조명했다. IYF는 2007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Bangui)에 지부를 설립하고 18년간 활동을 이어왔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지부는 △정부 공직자 대상 마인드교육 △청소년 캠프 △한글 아카데미 △마인드 교사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공직자, 일반 시민에게 마인드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해왔다. 그 결과 대통령 직속 고문장관단과 32개 정부 부처 국장급 인사들이 마인드교육을 이수했고, 방기 내 10곳 청소년센터에서는 정기 마인드교육이 정부 차원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청소년부, 고등교육부, 노동부와 MOU를 체결해 청소년과 대학생,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마인드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 청소년들에게는 국제교류 및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IYF의 마인드교육은 △깊이 사고하는 능력 △마음과 마음을 교류하는 방법 △자제력 등을 기르는 인성교육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공직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더 밝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돕고 있으며, 나아가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투아데라 대통령과 면담
-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청소년센터 건립 논의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은 20일 제9차 도쿄아프리카개발회의(TICAD9)가 열리고 있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조셉 뉴마 보아카이(Joseph Nyuma BOAKAI) 라이베리아 대통령을 만나 몬로비아 청소년센터 건립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마인드교육’이 서부아프리카 라이베리아공화국에서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주요 협력 사항은 라이베리아 국가 발전을 이끌 주역인 청년과 시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인드교육 확대 △청소년센터 건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IYF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ㆍ대학생 10여 명이 아카펠라 공연을 선보이며 면담에 의미를 더했다. 박옥수 이사장은 “라이베리아의 젊은 세대는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청년들이 마인드교육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과 사고를 배우게 된다면 국가와 사회가 한층 더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인드교육으로 성장한 학생들과 시민들이 라이베리아 변화를 이끄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IYF는 2005년에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Monrovia)에 지부를 설립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라이베리아 지부는 한국어, 태권도, 컴퓨터, 미술 등 다양한 과목을 다루는 청소년 아카데미와 초ㆍ중ㆍ고 학생 대상 마인드교육을 운영해왔다. 그 결과 몬로비아시교육청, 직업훈련학교, 국립대학교 등 현지 주요 교육기관들이 학생과 교사 교육 과정에 마인드교육을 도입했다. 또한 라이베리아 청소년체육부, 국영방송국, 국립대학교와도 MOU를 체결해 공직자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해 왔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는 국제교류 및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양측은 10월경 라이베리아 현지에서 다시 만나 청소년센터 건립을 포함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IYF의 마인드교육은 △깊이 사고하는 능력 △마음과 마음을 교류하는 방법 △연결의 가치 △자제력 등을 기르는 인성교육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공직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더 밝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 뉴스
- 사회
-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청소년센터 건립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