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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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섭 시장, 농산물도매시장 현장 방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본격적인 과일 출하기를 맞아 12일 대광동에 위치한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을 직접 방문해 관내 과일 가격동향 및 경매상황을 지켜보며 출하농가들을 위로 및 격려했다.     작황호조로 평년에 비해 포도, 자두 등 관내 주요과일의 생산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6월말 기준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의 거래물량은 전년대비 22%나 증가한 1,354톤에 달했으며, 거래금액은 평년 수준인 3,673백만원을 유지해 과일 가격이 상당히 많이 하락하였음을 짐작케 한다.     이처럼 주요 과일의 작황호조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하농가들을 위로 및 격려하기 위해 도매시장을 방문한 김천시장은“지금은 과일 가격하락으로 생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농가들이 더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길 뿐이다”고 강조하고      “김천시에서도 서울지하철, 대구택시광고, 관광버스 등을 통해 대대적인 우리시 대표 농산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특히 자매도시(서울 강북구, 전북 군산시), 수도권대형유통업체 김천포도․자두 홍보․판촉행사를 통해 우리시 대표 과일인 포도, 자두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 및 과일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황호조로 인해 도매시장 거래물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김천시에서는 올해 총사업비 13억 5천만원을 들여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 증축공사를 완료함으로써 경매공간 확장(972㎡), 대형선풍기 설치, 전자경매장비 확충, 전동셔터 및 방화문 설치, 중도매인 사무실 추가 설치 등으로 출하농가, 중도매인 및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보다 넓고 시원한 경매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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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김천시, 김천역 광장에서 연이어 “오늘은 양파 팔아주는 날 ”판촉행사 전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일 김천역 광장에서“오늘은 온 시민이 양파 팔아주는 날”범시민 직거래행사를 개최해 양파 소비촉진 및 수급안정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다시한번 이끌어 냈다.     지난 5일 시청 전정에서 개최된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판촉행사는 경부선 열차 이용객과 일반시민, 평화시장 상가 등을 대상으로 김천역 광장에서 추가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3kg 양파 50망, 5kg 양파 200망, 10kg 양파 100망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이날 직거래 양파의 규격 및 판매가격은 지난 번과 동일한“상”품 양파 기준 3kg 2,000원, 5kg 3,000원, 10kg 5,000원에 판매되었으며, 이번 판촉행사에서 처음으로 시음을 통해 새로이 선보인 양파즙도 30포 1박스당 15,000원에 판매되어 시민들의 관심을 한눈에 모았다.     이로써 김천시는 현재까지 두차례에 걸친“오늘은 양파 팔아주는 날”행사를 통해 관내에서 생산된 양파 65톤을 소비자들에게 직거래하는 등 소비촉진 및 수급안정화에 기여함으로써 관내 양파 재배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천시는 오는 17일에 예정된 자매결연도시 강북구 김천포도․자두 판촉행사에서도 김천포도․자두와 더불어 김천양파 3kg 500개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양파 판촉행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전국적으로 과잉생산 양파로 가격폭락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관내 양파 생산농가들을 위해 양파 소비촉진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앞으로도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이 농업인과 더불어 시민 모두가 해피투게더 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드는 데 발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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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전국 최고품질 포도·자두를 한자리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전국 최대 주산지 포도·자두의 우수성을 홍보하기위해 2019 김천 포도∙자두 품평회를 직지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7월 18일~21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관내 우수한 포도·자두를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하여 올해의 포도·자두왕을 선발하고 시상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 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최고품질 포도·자두를 시식하고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소비자들이 우수한 농산물은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8일 진행되는품평회 시상식에서는 국제기예단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 한다.     정한열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축제인 자두·포도 축제와 연계하여 소비자와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만나 축제의 장이 되고, 상생의 발전을도모하여 포도·자두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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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 개장
      구성면(면장 이삼근)은 9일 12시 구성면 송죽리 863-67번지 농산물 무인판매장에서 기관장, 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은 판매자 없이 지역 농민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구성을 방문한 외지인들에게 지역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설치하였다.   2014년 7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개장하여 사용하였으나, 관리상의 어려움으로 중단되었다가 송죽1리 부녀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롭게 단장하여 구성면 대표 농산물인 양파와 자두 등 당일 수확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선보이게 되었다.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은 무인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생산자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 좋은 신선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고,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생산자에게 연락하여 농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장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무인판매장을 방문하여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구성면장은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한 농산물 무인판매장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농산물 무인판매장 개장은 지역농민들에게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앞으로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우리 지역 농민들이 구슬땀을 흘려 일하는 만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마을이 되도록 함께 노력 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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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김천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역협의체 회의 열려
    김천시는 5일 오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강창 부시장 주재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완료를 위한 제2차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협, 낙협, 농어촌공사, 국토정보공사, 건축사협회 및 관련부서(건축, 환경, 개발행위부서 등)가 모인 가운데 적법화 과정상의 위반유형별로 사례분석을 통해 해소방안 제시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박병하 축산과장은 현재까지 진행율은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농가 433호 중 최종 완료농가가 101호(24%), 이행강제금 납부 및 건축설계도면 작성 등 진행중인 농가가 259호(60%)로 집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진행농가 37호(8.5%)에 대해서는 전담 컨설팅반을 편성하여 개별 축산농가의 부진한 원인을 분석해 실질적인 도움 뿐만 아니라 융자금지원도 하고 있으나, 일부 농가의 의식부족 및 관망으로 지체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으며,   미이행시 관련법에 따라 사육시설 폐쇄명령 조치 등 행정조치가 이뤄진다는 점을 명확하게 전달하여, 2019. 9. 27.까지 적법화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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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김천시, 가격폭락 양파 소비촉진 위해 대대적 판로 지원나서
      김천시는 올해 전국적인 양파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폭락과 소비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파 재배농가들을 위해 5일 시청전정에서“오늘은 온 시민이 양파 팔아주는 날” 범시민 직거래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판로 지원에 나섰다.     이날 범시민 직거래행사에서는 김천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관공서(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등), 대학교, 기업체, 관내식당, 유관단체 등에서 사전 주문한 10kg 양파 5,315망(53톤)을 배부하였으며, 특히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에서 어려운 양파재배농가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자 적극 동참하여 10kg 양파 2,436망(24톤)을 사전주문하여 소비촉진에 큰 도움을 주었다.   더불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직거래행사도 함께 추진해 3kg 양파 200망, 5kg 양파 300망, 10kg 양파 300망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이날 직거래 양파의 규격과 가격은 APC에서 깔끔하게 선별한 “상”품 양파를 기준으로 3kg는 2,000원, 5kg는 3,000원, 10kg는 5,000원이었다.    또한 김천시는 오는 9일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역 광장에서 열차 이용객과 일반 시민, 평화시장 상가 등을 대상으로“양파 팔아주는 날”범시민 직판행사를 추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에서는 이미 지난 6월부터 양파 소비촉진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김천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KTX 김천(구미)역 농특산물 판매점에서 3kg 양파 300망(0.9톤)을 판매한 바 있으며, 7월에도 양파 소비촉진을 위해 깜짝 할인 등을 통해 양파 판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17일에 예정된 자매결연도시 강북구 김천포도․자두 판촉행사에서도 김천포도․자두와 더불어 김천양파를 선보일 예정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직거래 행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양파 수급안정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경북통상과 긴급히 협의한 끝에 지난 달 김천농협의 240톤 양파 수출을 이끌어 냈으며, 지난 3일에는 구성농협까지 양파 수출(480톤)에 본격 가담하게 함으로써 현재까지 총720톤의 관내 양파 수출 실적을 거양했다. 향후에도 경북통상과 긴밀히 협의하여 대산농협을 통한 관내 양파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양파 가격폭락으로 생산비조차 나오지 않아 산지 폐기까지 속출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양파 생산농가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자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관공서, 기업체, 유관단체 그리고 김천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해피투게더 운동의 일환인“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계기로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현안문제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해피투게더 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드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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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실시간 농축산 기사

  • “명품 김천사과를 위한 열정과 집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5일 농소면 수연꿈농장(대표 신수호)에서 사과대학 2·3기 연구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사과밭 관리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에서 2009년도부터 개설 중인 농업인대학 과정 중 사과대학은 총 3기 93명을 배출하였으며, 졸업 후에도 수료생들은 품목별 연구회를 조직하여 매년 자치적으로 정기회의 및 교육을 실시하며 상호간에 당면 영농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강의를 진행한 신수호 대표 또한 김천시 사과대학 1기 졸업생으로서 김천시 사과 재배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김천사과의 명품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오후,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는 사과대학 1기 졸업생 30여명이 2/4분기 회의 및 여름철 과원관리를 위한 정보교류와 기술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사과 재배에서 7월은 이듬해에 꽃이 얼마만큼 피고 열매를 맺히게 하는지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으로, 수세 관리를 위해 도장지 억제 및 신초의 발생을 멈추게 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하계전정은 8월초까지 해야 세력이 안정되며, 8월 중순 이후에 실시할 시 동계전정 효과가 나타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을 주관한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강성호 소장은 농업인대학 졸업생의 열정으로 구성된 자치조직 중 활성화가 된 조직들을 대상으로 후속교육 등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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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충섭 시장, 농산물도매시장 현장 방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본격적인 과일 출하기를 맞아 12일 대광동에 위치한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을 직접 방문해 관내 과일 가격동향 및 경매상황을 지켜보며 출하농가들을 위로 및 격려했다.     작황호조로 평년에 비해 포도, 자두 등 관내 주요과일의 생산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6월말 기준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의 거래물량은 전년대비 22%나 증가한 1,354톤에 달했으며, 거래금액은 평년 수준인 3,673백만원을 유지해 과일 가격이 상당히 많이 하락하였음을 짐작케 한다.     이처럼 주요 과일의 작황호조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하농가들을 위로 및 격려하기 위해 도매시장을 방문한 김천시장은“지금은 과일 가격하락으로 생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농가들이 더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길 뿐이다”고 강조하고      “김천시에서도 서울지하철, 대구택시광고, 관광버스 등을 통해 대대적인 우리시 대표 농산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특히 자매도시(서울 강북구, 전북 군산시), 수도권대형유통업체 김천포도․자두 홍보․판촉행사를 통해 우리시 대표 과일인 포도, 자두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 및 과일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황호조로 인해 도매시장 거래물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김천시에서는 올해 총사업비 13억 5천만원을 들여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 증축공사를 완료함으로써 경매공간 확장(972㎡), 대형선풍기 설치, 전자경매장비 확충, 전동셔터 및 방화문 설치, 중도매인 사무실 추가 설치 등으로 출하농가, 중도매인 및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보다 넓고 시원한 경매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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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김천시, 쌀․밭․조건불리직접지불제 이행점검 실시
      김천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가 오는 9월 15일까지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농업인(농지)을 대상으로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직불제 이행점검은 직불금을 지급하기 전에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등 지급요건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신청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논벼 재배, 농지 활용 여부 등을 조사한다.   농업에 종사하지 않으면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직불금 등록신청 또는 수령한 경우 등에 대해 지급액의 2배 환수 및 5년간 등록제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분을 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직불금 부정수급을 방지를 위해‘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등의 법령으로 지급대상농지의 요건과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의 자격 요건 등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농업지원과장(김인철)은 “직불금 등 국가보조금이 요건을 갖춘 농업인에게 제대로 지원될 수 있도록 보다 엄격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부정수급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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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의 Happy together 변신
      감문면(면장 김윤수)에서는 7월 9일(화), 우리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던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였다.     지난 1년간 감문면은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정비를 했다.     각 마을 폐비닐 집하장은 무분별한 생활쓰레기의 무단투기와 영농폐비닐의 관리부재로 환경적으로나 미관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감문면 단체회원 및 각 마을 주민 300여명이 대대적으로 투입되어 1차적으로 쓰레기와 폐비닐을 분리수거 하였고, 이후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 참여로 마을의 가장 더러운 공간이었던 곳인 집하장이 가장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김윤수 감문면장은“현장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변신한 감문면 폐비닐 집하장은 앞으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Happy together 감문을 만드는데 선도적 시설로써,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 추진 중인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드는데 첫걸음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우리 어릴 적, 가재와 버들치가 사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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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김천시, 김천역 광장에서 연이어 “오늘은 양파 팔아주는 날 ”판촉행사 전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일 김천역 광장에서“오늘은 온 시민이 양파 팔아주는 날”범시민 직거래행사를 개최해 양파 소비촉진 및 수급안정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다시한번 이끌어 냈다.     지난 5일 시청 전정에서 개최된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판촉행사는 경부선 열차 이용객과 일반시민, 평화시장 상가 등을 대상으로 김천역 광장에서 추가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3kg 양파 50망, 5kg 양파 200망, 10kg 양파 100망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이날 직거래 양파의 규격 및 판매가격은 지난 번과 동일한“상”품 양파 기준 3kg 2,000원, 5kg 3,000원, 10kg 5,000원에 판매되었으며, 이번 판촉행사에서 처음으로 시음을 통해 새로이 선보인 양파즙도 30포 1박스당 15,000원에 판매되어 시민들의 관심을 한눈에 모았다.     이로써 김천시는 현재까지 두차례에 걸친“오늘은 양파 팔아주는 날”행사를 통해 관내에서 생산된 양파 65톤을 소비자들에게 직거래하는 등 소비촉진 및 수급안정화에 기여함으로써 관내 양파 재배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천시는 오는 17일에 예정된 자매결연도시 강북구 김천포도․자두 판촉행사에서도 김천포도․자두와 더불어 김천양파 3kg 500개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양파 판촉행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전국적으로 과잉생산 양파로 가격폭락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관내 양파 생산농가들을 위해 양파 소비촉진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앞으로도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이 농업인과 더불어 시민 모두가 해피투게더 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드는 데 발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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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전국 최고품질 포도·자두를 한자리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전국 최대 주산지 포도·자두의 우수성을 홍보하기위해 2019 김천 포도∙자두 품평회를 직지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7월 18일~21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관내 우수한 포도·자두를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하여 올해의 포도·자두왕을 선발하고 시상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 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최고품질 포도·자두를 시식하고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소비자들이 우수한 농산물은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8일 진행되는품평회 시상식에서는 국제기예단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 한다.     정한열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축제인 자두·포도 축제와 연계하여 소비자와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만나 축제의 장이 되고, 상생의 발전을도모하여 포도·자두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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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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