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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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과,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가격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파재배농가를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14일 축산과(과장 이상명) 직원 8명은 지례면 관덕리 소재 양파농가 수확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양파산지가격 하락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실정으로 양파 수확농가를 돕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농가주 이○○씨는 “양파수확작업은 기계화가 되어 있지 않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데 코로나19장기화로 인한 지역 내 일손부족으로 하마터면 적기에 수확을 못할 수도 있었다.”며 “이른 더위로 무더운 날씨에도 축산과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나서줘 고맙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명 축산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양파재배농가가 많다.”면서 “적기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양파수확기 부족한 일손돕기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중점 추진시기로 지정해 부족한 일손수급에 차질 없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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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시,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실태 조사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에너지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형태, 피복재 등 온실현황과 난방방식 등 에너지 이용 현황조사를 오는 8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정부에서 지난해 10월 탄소중립 선언 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에너지이용 합리화 정책마련 필요에 따른 후속조치로써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2020년 12월 말 기준시점에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농업경영체이며, 김천시 소재 대상자는 2,400농가, 5,600여필지이다.   조사원은 온실유형, 규격, 피복재, 재배작물, 난방기, 연료종류 등 36개 항목을 조사하고, 이 결과는 탄소중립 정책마련을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조사원이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오니, 이번 조사가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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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시, 과수화상병 차단 위해 방역에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북 안동 소재 사과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여 위기의식을 가지고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6월 7일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공고하였고, 시행내용은 사과, 배 재배농가의 자진신고 의무화, 예방교육 연 1회 이수 의무화, 타시군 방문 제한, 발생지 잔재물 이동 금지, 과수 묘목 생산 및 유통, 의심주 관리, 예찰 강화 등이다.   특히, 경북의 사과 면적은 1만 8,705ha로 우리나라 전체 재배면적의 59.2%를 차지하여 김천시가 포함된 경북 전역이 비상이 걸린 것이다.   과수화상병은 식물 세균병으로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이며 사과·배나무에서 주로 나타나 치료제가 없어 피해가 크다. 겨울철(1~3월) 이상고온, 4월 상순 저온, 5월 봄철 따뜻한 기온과 잦은 강우로 병 발현에 적합한 환경 조건이 형성되면서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예찰을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이고, 농가에서는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1833-8572, 054-421-2606)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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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김천시, 자두곰보병 예찰 조사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식물방역법상 국가검역병으로 규정된 자두곰보병 조기 차단을 위해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자두곰보병은 핵과류(복숭아, 자두, 살구, 매실 등)의 잎과 과실에 괴저, 모자이크, 원형반점 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병으로, 이 병에 감염된 나무는 75~100% 수확량이 감소한다.     농업기술센터는 6~9월 중점예찰기간으로 정하고 3년간 전체 과수원을 대상으로 육안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의심병징 발견 시 시료를 채집해 농촌진흥청에 검정을 의뢰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 보고된 자두곰보병은 진딧물에 의한 확산이 더딘 계통으로 알려져 있으나 바이러스의 특성상 변이 발생 가능성이 높고, 특히 2016년 일본에서 병원성이 강하고 확산 속도가 빠른 계통의 자두곰보병이 발생한 바 있어 우리나라도 주의가 필요하다.     관계부서에서는 자두곰보병은 핵과류 재배농가의 현장예찰이 중요하다고 보고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기술지원과(054-421-2605)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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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육묘 상자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드문모심기’ 김천 첫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20일 개령면 광천리 논(0.2ha)에서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드문모심기’ 기술을 활용한 첫 현장 연시회를 가졌다.   ‘드문모심기(疎植, spacious planting)’는 육묘 상자당 볍씨 파종량을 늘려 이앙(모내기) 가능한 모의 수를 늘리고, 반대로 이앙할 때는 심는 모의 수를 기존 80포기에서 50 ~ 60포기로, 벼 한포기당 심는 모의 본수도 기존 10 ~ 15본에서 3 ~ 5본 내외로 줄여, 전체 필요한 육묘상자 수를 3분의 1로 줄이는 재배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존 재배보다 파종부터 이앙까지 노동 시간을 10a당 1.9시간으로, 노동력은 27%, 비용은 42% 감소시켜 생산비와 노동력은 줄어드는 반면, 쌀 생산량에는 관행 재배와 큰 차이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농업인 교육과 지도를 통해 적정 파종량과 재식주수, 적합품종 등의‘드문모심기’세부 기술을 농업 현장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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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 김천시, 가축시장 대상 코로나19 특별 일제방역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양금동 소재 전자경매가축시장을 대상으로 13일 오후 4시 코로나19 특별 일제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일 평균 확진자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재생산지수가 급상승함에 따라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가축시장 개장일인 15일 도래 전 전자경매가축시장에 대한 일제소독 및 특별방역을 축협 공동방제단과 공동실시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평소 축산차량이 빈번하게 출입하고 지역 거점 우시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김천전자경매가축시장은 연평균 10,500두에 9,000명이 다녀가는 시설로 지역전파가 우려되는 시기 이번 일제소독 및 환경정비 완료 후 코로나19 발생이 안정화 될 때까지 잠정휴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방역에 참석한 김흥수 김천축협장은 “김천전자경매가축시장의 일평균 거래우는 200마리 정도로 장이 선 날 방문객이 약 180명에 이른다.”며 김천시의 선제적방역 요청에 따른 특별방역과 가축시장 잠정휴장에 대해 축산인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일제소독을 계기로 축산농가에서도 축산시설 환경정비와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서 코로나19와 가축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철저한 대비를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와 축산농가, 김천축협이 합심하여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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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축산과,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가격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파재배농가를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14일 축산과(과장 이상명) 직원 8명은 지례면 관덕리 소재 양파농가 수확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양파산지가격 하락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실정으로 양파 수확농가를 돕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농가주 이○○씨는 “양파수확작업은 기계화가 되어 있지 않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데 코로나19장기화로 인한 지역 내 일손부족으로 하마터면 적기에 수확을 못할 수도 있었다.”며 “이른 더위로 무더운 날씨에도 축산과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나서줘 고맙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명 축산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양파재배농가가 많다.”면서 “적기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양파수확기 부족한 일손돕기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중점 추진시기로 지정해 부족한 일손수급에 차질 없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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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시,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실태 조사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에너지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형태, 피복재 등 온실현황과 난방방식 등 에너지 이용 현황조사를 오는 8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정부에서 지난해 10월 탄소중립 선언 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사용 절감 등 에너지이용 합리화 정책마련 필요에 따른 후속조치로써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2020년 12월 말 기준시점에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농업경영체이며, 김천시 소재 대상자는 2,400농가, 5,600여필지이다.   조사원은 온실유형, 규격, 피복재, 재배작물, 난방기, 연료종류 등 36개 항목을 조사하고, 이 결과는 탄소중립 정책마련을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조사원이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온실현황 및 에너지 이용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오니, 이번 조사가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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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김천시, 과수화상병 차단 위해 방역에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북 안동 소재 사과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여 위기의식을 가지고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6월 7일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공고하였고, 시행내용은 사과, 배 재배농가의 자진신고 의무화, 예방교육 연 1회 이수 의무화, 타시군 방문 제한, 발생지 잔재물 이동 금지, 과수 묘목 생산 및 유통, 의심주 관리, 예찰 강화 등이다.   특히, 경북의 사과 면적은 1만 8,705ha로 우리나라 전체 재배면적의 59.2%를 차지하여 김천시가 포함된 경북 전역이 비상이 걸린 것이다.   과수화상병은 식물 세균병으로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이며 사과·배나무에서 주로 나타나 치료제가 없어 피해가 크다. 겨울철(1~3월) 이상고온, 4월 상순 저온, 5월 봄철 따뜻한 기온과 잦은 강우로 병 발현에 적합한 환경 조건이 형성되면서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예찰을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이고, 농가에서는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1833-8572, 054-421-2606)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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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자두곰보병 예찰 조사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식물방역법상 국가검역병으로 규정된 자두곰보병 조기 차단을 위해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자두곰보병은 핵과류(복숭아, 자두, 살구, 매실 등)의 잎과 과실에 괴저, 모자이크, 원형반점 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병으로, 이 병에 감염된 나무는 75~100% 수확량이 감소한다.     농업기술센터는 6~9월 중점예찰기간으로 정하고 3년간 전체 과수원을 대상으로 육안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의심병징 발견 시 시료를 채집해 농촌진흥청에 검정을 의뢰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 보고된 자두곰보병은 진딧물에 의한 확산이 더딘 계통으로 알려져 있으나 바이러스의 특성상 변이 발생 가능성이 높고, 특히 2016년 일본에서 병원성이 강하고 확산 속도가 빠른 계통의 자두곰보병이 발생한 바 있어 우리나라도 주의가 필요하다.     관계부서에서는 자두곰보병은 핵과류 재배농가의 현장예찰이 중요하다고 보고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기술지원과(054-421-2605)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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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묘 상자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드문모심기’ 김천 첫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20일 개령면 광천리 논(0.2ha)에서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드문모심기’ 기술을 활용한 첫 현장 연시회를 가졌다.   ‘드문모심기(疎植, spacious planting)’는 육묘 상자당 볍씨 파종량을 늘려 이앙(모내기) 가능한 모의 수를 늘리고, 반대로 이앙할 때는 심는 모의 수를 기존 80포기에서 50 ~ 60포기로, 벼 한포기당 심는 모의 본수도 기존 10 ~ 15본에서 3 ~ 5본 내외로 줄여, 전체 필요한 육묘상자 수를 3분의 1로 줄이는 재배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존 재배보다 파종부터 이앙까지 노동 시간을 10a당 1.9시간으로, 노동력은 27%, 비용은 42% 감소시켜 생산비와 노동력은 줄어드는 반면, 쌀 생산량에는 관행 재배와 큰 차이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농업인 교육과 지도를 통해 적정 파종량과 재식주수, 적합품종 등의‘드문모심기’세부 기술을 농업 현장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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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
  • 김천시, 가축시장 대상 코로나19 특별 일제방역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양금동 소재 전자경매가축시장을 대상으로 13일 오후 4시 코로나19 특별 일제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일 평균 확진자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재생산지수가 급상승함에 따라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가축시장 개장일인 15일 도래 전 전자경매가축시장에 대한 일제소독 및 특별방역을 축협 공동방제단과 공동실시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평소 축산차량이 빈번하게 출입하고 지역 거점 우시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김천전자경매가축시장은 연평균 10,500두에 9,000명이 다녀가는 시설로 지역전파가 우려되는 시기 이번 일제소독 및 환경정비 완료 후 코로나19 발생이 안정화 될 때까지 잠정휴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방역에 참석한 김흥수 김천축협장은 “김천전자경매가축시장의 일평균 거래우는 200마리 정도로 장이 선 날 방문객이 약 180명에 이른다.”며 김천시의 선제적방역 요청에 따른 특별방역과 가축시장 잠정휴장에 대해 축산인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일제소독을 계기로 축산농가에서도 축산시설 환경정비와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서 코로나19와 가축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철저한 대비를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와 축산농가, 김천축협이 합심하여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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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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