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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샤인머스켓포도 대한민국 국회를 사로잡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일 국회도서관 앞 광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샤인머스켓포도를 전국에서 최고의 브랜드 선점을 위해 시식코너, 타임세일, 소비자 맞춤형 프로그램 등 홍보·판촉행사를 가져 국회 및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판촉행사는 김충섭 시장이 제안하고 송언석 국회의원이 화답하여 만들어 진 자리로 각 지역 국회의원 10여명,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지역농협장, 농업인단체장, 재경김천향우회원들이 참석해 김천샤인머스켓의 홍보와 소비촉진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앞서 김천샤인머스켓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국회의원, 의원회관, 국회 취재기자들에게 사전에 홍보·시식용으로 400박스를 공급하여 큰 호응을 얻으며, 사전홍보를 톡톡히 하였다.   김천 샤인머스켓 포도는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간편함과 입안에 퍼지는 망고 맛으로 한번 먹어본 소비자는 다시 찾는 과일로 이날 준비한 물량 1,500박스가 조기 매진되어 샤인머스켓 포도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나게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국회 홍보판촉행사 뿐만 아니라, 김천농산물을 팔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 나설 것이라”며, “11월에는 해외 베트남 시장을 찾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김천농산물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활동을 아낌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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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김천시, 생활밀착형 유용미생물(EM) 활용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9월 23일 오후 2시 율곡동주민센터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유용미생물 활용도를 높이고, 미생물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유용미생물(EM)활용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미생물배양실을 운영하여 농업인에게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심각해지는 환경오염 속에서 친환경 문화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하여 실생활에서도 유용 미생물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을 하고 있다.   이번 생활밀착형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은 9월 23일부터 11월 25일 까지 총 2기 과정으로 5주간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이 되며, 교육내용은 미생물이 주방 및 욕실청소, 세탁, 악취제거에 활용되는 방법과 EM을 이용한 비누 및 보습스킨, 미생물 발효 세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교육은 당초 신청 시 지원자가 많아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1기 과정 4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수업에는 이론교육 및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 등 손쉽게 미생물을 활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0년도에는 유용미생물 활용 기초반과 EM친환경 생활지도사 자격증 반을 증설하여 생활용 EM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EM발효액에 대해 제대로 알고 생활 곳곳에서 미생물을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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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김천시 방역담당공무원 및 살처분 예비요원 교육실시
      김천시에서는 지난 9. 24(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구제역․ AI․ ASF 발생에 대비 읍면동 방역담당공무원 및 살처분 예비요원 134명(공무원, 농․축협직원, 공수의 등)을 대상으로 살처분 행동요령, 차단방역 대책 및 인체감염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매년 국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구제역․AI 및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과 관련하여 읍면동 방역담당공무원 및 살처분 예비요원에게 구제역·AI·ASF의 질병특징, 임상증상, 감염축 살처분 시 지켜야할 행동요령 및 기본수칙, 시민홍보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AI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 및 배설물 등의 접촉으로 호흡기를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수 있어 살처분시 인체감염 예방수칙과 주의사항도 함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개인 보호구 착․탈의 실습도 병행하여 교육에 내실을 기하였다.   교육에 앞서 박병하 축산과장은 "최근 경기도 지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경우 발생 시 지역경제 및 양돈농가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는바 양돈농가 차단방역에 읍면동 방역담당공무원 및 시 산하 전체공무원의 협조가 필요한 시기이며, 아울러 구제역·AI 차단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우리시에서는 단 한건의 악성가축 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축산농가 및 시민에 대한 차단방역 홍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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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김천시 농업·농촌 현장체험교육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794명을 대상으로 체험농장 차량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4월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접수 받아 5월부터 시행한 이번 사업은 총 33회 중 29회 운영되었다. 이번 사업은 체험수요 증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농촌 현장에서의 생동감 있는 교육을 통해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금년도 참여농장은 옛날솜씨마을(농촌전통테마마을) 및 교육농장인 마고촌, 가자토끼나라외 포도, 자두를 수확해 볼 수 있는 체험농장 등 총 9개의 농촌체험학습경영체가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참여농장이 해피투게더 운동에 동참하여 친절·질서·청결한 농장의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시설 정비 및 체험 프로그램 개선에 주력을 가하였다. 농장의 위생시설 및 안전장치를 재정비하고, 유아들에게 알맞은 체험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관내 초·중학생들도 차량지원을 신청하면 체험농장에서 농업 현장 실습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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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김천시, 토속어류인 붕어, 잉어 방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무상공급한 붕어 ‧잉어 치어 10만마리(붕어 8만, 잉어 2만)를 지난 9월4일 감천변 일원에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서식환경 악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붕어, 잉어와 같은 토속어류의 서식지 생태복원을 기원하였다.     시관계자는 이번 방류행사는 지난 8월 9일 꺽지 방류에 이어서 두번째 행사로 지속적인 토속어류 방류사업을 실시하여 어족자원보호뿐만 아니라 하천 생태계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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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출하작업에 바쁜 사과작목반 선별작업 실시
      김천시 증산면 사과작목반은 홍로 수확기를 맞아 황정리에서 홍로 선별작업을 실시하였다. 최근 흐린 날이 지속되는 등 불순한 기후로 사과 품질에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많은 분들이 걱정하였으나, 예년과 큰 차이없이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되어서 다행스럽다. 증산면은 약 65ha정도의 사과밭에 55농가가 홍로, 부사 등을 재배하고 있다.     이날 선별작업에는 오용주 작목반 대표이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선별작업이 이루어졌다.     오용주 사과작목반 대표이사는“증산 면민들에게 사과 재배 수입은 큰 비중을 차지하는만큼 더운 여름철에 고생해서 거둔 사과가 제값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고,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작목반 구성원들이 상호 협조하여 소득증대에 더욱 힘쓸 생각”이라고 말씀하셨다.   김영욱 증산면장은“면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는 사과작목반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 모두가 화합해서 홍로 선별작업에 최선을 다해 임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인다고 말씀하시고, 과수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서 행정에서도 최대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항상 화합하여 고품질 사과 생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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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실시간 농축산 기사

  • 김천샤인머스켓포도 대한민국 국회를 사로잡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일 국회도서관 앞 광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샤인머스켓포도를 전국에서 최고의 브랜드 선점을 위해 시식코너, 타임세일, 소비자 맞춤형 프로그램 등 홍보·판촉행사를 가져 국회 및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판촉행사는 김충섭 시장이 제안하고 송언석 국회의원이 화답하여 만들어 진 자리로 각 지역 국회의원 10여명,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지역농협장, 농업인단체장, 재경김천향우회원들이 참석해 김천샤인머스켓의 홍보와 소비촉진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앞서 김천샤인머스켓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국회의원, 의원회관, 국회 취재기자들에게 사전에 홍보·시식용으로 400박스를 공급하여 큰 호응을 얻으며, 사전홍보를 톡톡히 하였다.   김천 샤인머스켓 포도는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간편함과 입안에 퍼지는 망고 맛으로 한번 먹어본 소비자는 다시 찾는 과일로 이날 준비한 물량 1,500박스가 조기 매진되어 샤인머스켓 포도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나게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국회 홍보판촉행사 뿐만 아니라, 김천농산물을 팔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 나설 것이라”며, “11월에는 해외 베트남 시장을 찾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김천농산물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활동을 아낌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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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김천시, 녹비작물 공급으로 친환경농업 실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력증진과 화학비료 사용절감을 위하여 녹비작물 종자를 공급한다. 녹비작물 종자는 헤어리베치, 녹비(청)보리, 자운영, 호밀 총 4종이다.   올해 공급되는 녹비작물 종자는 127포로 16ha에 살포할 수 있는 물량이다. 겨울철 다른 작물을 심지 않는 논․밭 등의 농지에 녹비작물을 재배하여 이듬해 봄에 토양에 환원하여 농지의 유기질 함량을 높이고 지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공급된다.    녹비작물의 재배는 단순히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기능뿐만 아니라 토양의 유실을 방지하고, 잡초 생장억제 및 토양의 물리적 환경 변화 등 농업환경 보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년도 11~12월에 녹비작물 종자를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2019년도에 공급되며 2020년 가을에 공급받기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금년도 11~12월에 유기농업자재(녹비작물종자) 지원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김인철 농업지원과장은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지력을 높일 수 있는 녹비작물 재배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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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김천시, 생활밀착형 유용미생물(EM) 활용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9월 23일 오후 2시 율곡동주민센터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유용미생물 활용도를 높이고, 미생물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유용미생물(EM)활용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미생물배양실을 운영하여 농업인에게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심각해지는 환경오염 속에서 친환경 문화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하여 실생활에서도 유용 미생물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을 하고 있다.   이번 생활밀착형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은 9월 23일부터 11월 25일 까지 총 2기 과정으로 5주간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이 되며, 교육내용은 미생물이 주방 및 욕실청소, 세탁, 악취제거에 활용되는 방법과 EM을 이용한 비누 및 보습스킨, 미생물 발효 세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교육은 당초 신청 시 지원자가 많아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1기 과정 4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수업에는 이론교육 및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 등 손쉽게 미생물을 활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0년도에는 유용미생물 활용 기초반과 EM친환경 생활지도사 자격증 반을 증설하여 생활용 EM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EM발효액에 대해 제대로 알고 생활 곳곳에서 미생물을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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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김천시 방역담당공무원 및 살처분 예비요원 교육실시
      김천시에서는 지난 9. 24(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구제역․ AI․ ASF 발생에 대비 읍면동 방역담당공무원 및 살처분 예비요원 134명(공무원, 농․축협직원, 공수의 등)을 대상으로 살처분 행동요령, 차단방역 대책 및 인체감염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매년 국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구제역․AI 및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과 관련하여 읍면동 방역담당공무원 및 살처분 예비요원에게 구제역·AI·ASF의 질병특징, 임상증상, 감염축 살처분 시 지켜야할 행동요령 및 기본수칙, 시민홍보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AI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 및 배설물 등의 접촉으로 호흡기를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수 있어 살처분시 인체감염 예방수칙과 주의사항도 함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개인 보호구 착․탈의 실습도 병행하여 교육에 내실을 기하였다.   교육에 앞서 박병하 축산과장은 "최근 경기도 지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경우 발생 시 지역경제 및 양돈농가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는바 양돈농가 차단방역에 읍면동 방역담당공무원 및 시 산하 전체공무원의 협조가 필요한 시기이며, 아울러 구제역·AI 차단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우리시에서는 단 한건의 악성가축 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축산농가 및 시민에 대한 차단방역 홍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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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김천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추진
      김천시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농업인대표, 농협 등 유관단체, 관계행정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천시의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일품벼 단일품종이며, 매입 계획물량은 81,095포대/조곡 40kg로 약 3천243톤이다. 매입시기는 산물벼의 경우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포대벼의 경우 11월 12일부터 12월 6일까지 각 읍면동별 매입 일정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정곡 80kg)을 조곡(벼 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할 예정이며, 포대당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외 벼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한 품종검정제를 추진한다. 타 품종 혼입허용범위는 전년 대비 40%이하에서 20%이하로 조정되었다. 검정결과 매입대상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5년간 제외된다.   또한 올해에는 논 타작물 재배 사업에 참여한 농가 인센티브 물량은 농식품부가 직접배정하고, 지자체 배정 물량과 시차를 두고 배정한다. 이는 지자체 물량 배정 시 리통매입협의회에서 인센티브를 받은 농가는 인센티브 물량을 감안하여 물량을 배정함에 따라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줄이기 위함이다. 김천시는 인센티브 물량 6,030포대(40kg)가 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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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기획] 청정축산으로 시작되는 김천의 미래 100년
      김천시는 지난해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시민들의 더 나은 행복을 위하여 과감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으며, 지역 축산인들의 염원이었던 축산과가 신설됨에 따라 향후 축산농가들에게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농산물 수입개방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에 김천시는 FTA등 수입개방에 따른 국내 축산물 시장의 잠식 등으로 여러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들을 위하여, 생산기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전개하여 생산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경영비를 절감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시에 김천이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의 명성을 지속유지 할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여 올해를 축산부흥 원년으로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 지속가능한 축산 스마트 팜 조성 확대 및 우량종축개발 매진 김천시는 FTA 등 축산물 수입개방으로 상대적으로 국내 축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지역 축산농가의 상품 경쟁력 회복을 위해, 노후화된 축사시설을 현대화하는 지원사업부터 축산 융복합 ICT 시설 확충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할수 있는 선진 스마트 팜 육성지원에 최대한의 행정력을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토대를 구축한다는 구상에 있다.     또한 우량형질의 혈통관리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우량정액 선별공급, 친자 감별확인, DNA경제형질분석 등과 같이 종축개량에 매진하며 남다른 애정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 규모 한우경진대회와 젖소경진대회에서 관내 농가에서 출품한 출품축이 당당히 종축(종모우)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낳기도 했다.    김천시는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이고 꾸준한 종축관리를 통해 육질개선과 비육촉진율을 향상시켜 타지역과 차별화된 고품질 고급육 개발생산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 사료비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구조개선으로 농가소득증대기여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는 국제 곡물가격은 축산 농가에 있어서 생산비를 가중하는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여 좋은 축산품을 생산한다는 축산인들의 자부심과 의지를 꺽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사료비의 절감은 곧 농가의 경영수익을 연결되므로, 김천시에서는 사료비 절감대책으로 조사료 공급확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겨울철 유휴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한‘동계사료작물재배’는 축산농가들의 사료비용을 크게 절감하게 하는 효과를 보게하는 것은 물론,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경종농가에 있어서도 수익이 창출되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를 위해 조사료 생산용 종자구입비, 사일리지 제조운송비, 조사료 운송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하여 연간 조사료 생산 면적이 과거에 비해 2배 증가한 200ha로 관련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어 본 사업이 고품질 축산품 생산에 필수요소로 자리 잡게 되었다.     ❏ 환경친화적 축산환경 조성 및 안전한 축산물유통체계확립 고소득을 창출을 위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여 축사주변 냄새 및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들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축사환경개선사업, 친환경악취저감제지원, 가축분뇨자원화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환경친화적 축산환경’을 조성하여 축산농가가 주변 환경 및 주민들과 공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같은 사업들을 종합하여 축산분뇨로 인한 악취, 냄새 등 환경오염으로 인한 각종 민원해결을 위한 최우선 방안으로‘깨끗한 축산농장’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시승격 70주년 시민의식 변화프로젝트인「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 연계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통해 이웃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축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년까지‘깨끗한 축산농장 20호 달성’을 계획하고 있는 김천시에서는 이러한 노력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추진중인 사업에 대하여는 더욱 더 내실있게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과 어울릴 수 있는 시책등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생산자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HACCP인증(식품의 원재료의생산에서부터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화학적,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시스템) 사업을 필수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에 소, 돼지에만 적용하던 이력제 사업을 닭고기·계란등에도 확대, 도입하여 잔류농약 검출되는 등의 문제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추적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유통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지역 대표 먹거리인 지례흑돼지의 사육기반 유지·확대를 위해 재래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전자 혈통에 근접한“우리흑돈”보급 사업을 지난해부터 국립축산과학원과 계약하여 사육농가에 구입·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례흑돼지 사육규모 확대를 위하여 종자돈구입지원, 출하장려금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우리지역 특성 및 특색에 맞는 축산물(한우브랜드)개발·육성을 통한 축산농가 경쟁력 확보 및 지역경제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물샐틈 없는 차단방역으로 가축질병 제로화 달성 “가축 질병 없는 청정김천”의 명성에 걸맞게 농가의 주 소득원인 소, 돼지, 닭, 염소 및 꿀벌 등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예방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가축질병예방을 위해 소 탄저·기종저 외 23종의 질병에 대한 예방백신(구제약품)을 4억 7천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축종별, 질병별로 약 70,000여병의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공수의를 통한 소규모 농가 및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완벽하게 접종완료하였다.      아울러 구제역·AI·ASF등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매년 10월부터 익년도 2월말까지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설정하여 한치의 오차도 없는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특히 특별방역 대책기간동안 신속한 방역활동 전개를 위한 공동방제단을 구축, 운영하고, 축협, 낙협, 공수의사, 지역축산단체연합회, 축산농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역할분담을 통해 초동방역태세 확립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거점소독시설운영, 축산농가 소독약품 지원, 소독시설 및 장비지원 등을 통해 악성가축질병예방에 완벽을 기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들은 다시한번‘청정김천’의 명성을 널리 알리게 되는 바탕이 되었다. 김천시는 구제역·AI·ASF 등 악성가축전염병이 단 한차례도 발생한 적 없어 김천시 축산품의 위상을 또 한번 높였으며 결과적으로는 양축농가의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되었다.      민선7기의 시작과 함께 축산과를 신설하고 방역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연일 바쁜 행보를 보인 김충섭 김천시장은‘악성가축 전염병 발생없는 청정김천을 위해 지속적인 대책을 강구할 것이며,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청정축산을 기반으로 한 미래축산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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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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