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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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11월 14일부터 12월 21일까지(38일간) 읍면동별 매입일정에 따라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을 실시한다.    2022년도 김천시의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총 매입량은 전년 매입량(2,385톤) 대비 167%(3,992톤)증가한 6,377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조벼 출하 시 수분 함량이 13%~15%로 건조된 벼만 매입 가능하며 수분 함량이 13% 미만일 경우는 2등급을 낮추어 합격처리가 된다. 또한, 매입대상 품종(일품,해담)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경우 5년간(23년~27년) 매입이 제한되므로 참여 농가에서는 불이익을 받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매입가격의 경우 통계청의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기준으로 12월 중 최종결정 되며,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에 선 지급한 후 나머지 정산금을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연말까지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앞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21일간) 산물벼 매입을 실시했으며 매입계획량 1,360톤 전량을 100% 매입완료 했으며, 특히 전년대비 특등 비율이 11% 상승하여 예년보다 벼 작황상태가 좋은 것으로 판단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공공비축미곡 매입과 시장격리곡 매입이 동시에 이뤄져 지난해보다 매입량이 크게 증가했다. 매입량 증가로 인해 쌀값 하락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벼 재배 농업인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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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14일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산물 8개 품목에 대한 「2021년도 생산비 및 최저가격」 결정과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 및 김천농협 공판장 관계자, 대구경북능금농협 김천지점장, 농업인단체장, 농산물 유통법인 대표가 참석하여 기금운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15년에 조례가 제정되었으며 2019년에 목표액 100억원을 달성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기금운용심의회는 FTA피해보전 직접지불금 모니터링 품목에 해당되는 젖소를 제외하고 자두, 사과, 배, 복숭아, 감, 파, 참외, 고추 총 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농산물의 도매시장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생산비와 최저가격의 차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2021년도 농산물 생산비 및 최저가격은 농촌진흥청 소득자료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aT),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통계자료를 활용했으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결정한 후 시보 및 소식지에 고시·게시될 예정이다.   김일곤 심의위원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이상기후로 농산물 가격이 하락했을 때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이 우리 농업인의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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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2023년도 FTA기금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세부사업 확정 및 신청접수
      김천시는 지난 11월 3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과수산업육성 실무분과 위원회를 개최하여 2023년도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의 세부사업별 단가를 조정했고 총 5개 품목 54개 세부사업에 대한 지원안을 확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세부사업 단가결정 및 변경사항에 대해 논의한 결과 올해 추진해 온 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 5개 품목 54개 세부사업을 그대로 추진하되 일부사업의 지원 내용과 단가가 변경되었다.   사업별 세부사업 단가는 파이프를 비롯한 자재비, 인건비의 상승으로 지난해 지주시설, 비가림시설, 냉해방지용 공기순환팬, 다겹보온커튼, 휀스망의 사업 단가를 인상 조정한데 이어 올해는 집수정과 조수류퇴치기(울림종), 자두 비가림하우스, 냉해방지용 공기순환팬(램프형) 사업 단가를 인상했다.   본 사업신청은 2022년 11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지역농협(참여조직) 11개소에서 접수하며, 신청조건의 경우 ①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해당품목(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을 생산하던 과원으로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 ② 사업시행주체(농협)와 3년 이상 출하약정(80%)을 체결한 농업인, ③ 사업시행주체와 5년 이내 출하실적이 있어야 하며 위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재해예방시설(지주시설, 다겹보온커튼, 냉해방지용 공기순환팬, 열풍방상팬, 휀스망)은 신규과원 조성 농가도 지원조건 ①을 제외한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2023년까지 한시적 지원)   도춘회 농업정책과장은 “비록 최근 생산량 증가 및 미숙과 조기 출하 등으로 샤인머스켓 가격이 하락하고 있지만 우리시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FTA기금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에 1천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생산시설을 현대화 한 결과 전국 최고의 수출단지는 물론 과수산업을 주도해 나가는데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과수 농가에서도 현대화된 시설을 기반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김천과일 명품화에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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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김천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을 위한 철새도래지 긴급방역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감천변 등 철새도래지에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방역에는 축협 공동방제단과 시 방제차량을 동원하여 감천변 등 철새도래지의 야생조류 서식지 주변으로 소독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AI발생 지역으로부터 가금류가 우리 관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역학조사를 활용하고 농가주로 하여금 농가 자체방역에 힘 쓸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위험지역 산 중추·병아리 반입을 가급적 자체토록 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 전담관을 지정하여 가금농가에 대한 1일 예찰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금농장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거점소독시설(24시간운영)에서 소독을 실시 후 출입토록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시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AI 청정지역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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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자매도시 대구 동구청서 김천시 귀농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26일~27일 양일간 자매도시 대구 동구청을 방문하여 김천시 귀농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대구 동구청과는 지난 2019년 10월 우리 시와 상호 교류,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대구 동구청 열린 광장에서는 김천시로 귀농한 10여 농가가 참여해 샤인 머스캣, 사과, 표고버섯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판매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고향의 우수한 농산물을 팔아주기 위해 재구 김천 향우회 박원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여 고향의 정을 느끼게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천시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했으며 25백만 원의 판매고를 올려 귀농인들의 소득에도 보탬이 되었다.   김병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산 영도구와 대구 동구는 자매결연 맺은지 얼마 되지 않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상호 교류가 어려웠다. 우리 시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시작으로 폭넓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간 더욱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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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김천시, 2022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0일(목)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시작하였다.    2022년도 김천시의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총 매입물량은 전년 매입량(3,365톤) 대비 129%(4,373톤)증가한 7,738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이에 김충섭 시장은 26일(수) 오전 산물벼 매입현장인 건양RPC를 방문하여 올해 산물벼 매입상황을 확인 하고, 쌀값 하락으로 걱정이 많은 농업인들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금년도 김천시의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은 오는 11월 3일(목)까지이며, 계획물량인 1,307톤(32,691포대/조곡40kg)을 전량 매입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천시의 2022년산 공공비축 건조벼(공공비축미곡, 시장격리곡) 매입의 경우 11월 14일(월)부터 12월 09일(금)까지 25일간 정부양곡 보관창고(개인창고, 농협창고)에서 읍면동별 매입 일정에 따라 실시하게 되며, 올해 총 건조벼 매입물량은 160,779포대/40kg(6,431톤)로 전량 톤백(800kg) 단위로 매입 실시 한다.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가격의 경우 통계청의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기준으로 12월 중 최종결정 되며,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에 선 지급한 후 나머지 정산금을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연말까지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장격리곡 3,381톤 추가매입을 통해 쌀값 하락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벼 재배 농업인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추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벼 재배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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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실시간 농축산 기사

  • 김천시,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11월 14일부터 12월 21일까지(38일간) 읍면동별 매입일정에 따라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을 실시한다.    2022년도 김천시의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총 매입량은 전년 매입량(2,385톤) 대비 167%(3,992톤)증가한 6,377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조벼 출하 시 수분 함량이 13%~15%로 건조된 벼만 매입 가능하며 수분 함량이 13% 미만일 경우는 2등급을 낮추어 합격처리가 된다. 또한, 매입대상 품종(일품,해담)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경우 5년간(23년~27년) 매입이 제한되므로 참여 농가에서는 불이익을 받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매입가격의 경우 통계청의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기준으로 12월 중 최종결정 되며,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에 선 지급한 후 나머지 정산금을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연말까지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앞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21일간) 산물벼 매입을 실시했으며 매입계획량 1,360톤 전량을 100% 매입완료 했으며, 특히 전년대비 특등 비율이 11% 상승하여 예년보다 벼 작황상태가 좋은 것으로 판단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공공비축미곡 매입과 시장격리곡 매입이 동시에 이뤄져 지난해보다 매입량이 크게 증가했다. 매입량 증가로 인해 쌀값 하락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벼 재배 농업인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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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14일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산물 8개 품목에 대한 「2021년도 생산비 및 최저가격」 결정과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김천시농산물도매시장 및 김천농협 공판장 관계자, 대구경북능금농협 김천지점장, 농업인단체장, 농산물 유통법인 대표가 참석하여 기금운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15년에 조례가 제정되었으며 2019년에 목표액 100억원을 달성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기금운용심의회는 FTA피해보전 직접지불금 모니터링 품목에 해당되는 젖소를 제외하고 자두, 사과, 배, 복숭아, 감, 파, 참외, 고추 총 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농산물의 도매시장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생산비와 최저가격의 차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2021년도 농산물 생산비 및 최저가격은 농촌진흥청 소득자료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aT),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통계자료를 활용했으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결정한 후 시보 및 소식지에 고시·게시될 예정이다.   김일곤 심의위원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이상기후로 농산물 가격이 하락했을 때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이 우리 농업인의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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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2023년도 FTA기금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세부사업 확정 및 신청접수
      김천시는 지난 11월 3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과수산업육성 실무분과 위원회를 개최하여 2023년도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의 세부사업별 단가를 조정했고 총 5개 품목 54개 세부사업에 대한 지원안을 확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세부사업 단가결정 및 변경사항에 대해 논의한 결과 올해 추진해 온 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 5개 품목 54개 세부사업을 그대로 추진하되 일부사업의 지원 내용과 단가가 변경되었다.   사업별 세부사업 단가는 파이프를 비롯한 자재비, 인건비의 상승으로 지난해 지주시설, 비가림시설, 냉해방지용 공기순환팬, 다겹보온커튼, 휀스망의 사업 단가를 인상 조정한데 이어 올해는 집수정과 조수류퇴치기(울림종), 자두 비가림하우스, 냉해방지용 공기순환팬(램프형) 사업 단가를 인상했다.   본 사업신청은 2022년 11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지역농협(참여조직) 11개소에서 접수하며, 신청조건의 경우 ①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해당품목(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을 생산하던 과원으로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 ② 사업시행주체(농협)와 3년 이상 출하약정(80%)을 체결한 농업인, ③ 사업시행주체와 5년 이내 출하실적이 있어야 하며 위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재해예방시설(지주시설, 다겹보온커튼, 냉해방지용 공기순환팬, 열풍방상팬, 휀스망)은 신규과원 조성 농가도 지원조건 ①을 제외한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2023년까지 한시적 지원)   도춘회 농업정책과장은 “비록 최근 생산량 증가 및 미숙과 조기 출하 등으로 샤인머스켓 가격이 하락하고 있지만 우리시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FTA기금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에 1천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생산시설을 현대화 한 결과 전국 최고의 수출단지는 물론 과수산업을 주도해 나가는데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과수 농가에서도 현대화된 시설을 기반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김천과일 명품화에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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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김천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을 위한 철새도래지 긴급방역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감천변 등 철새도래지에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방역에는 축협 공동방제단과 시 방제차량을 동원하여 감천변 등 철새도래지의 야생조류 서식지 주변으로 소독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AI발생 지역으로부터 가금류가 우리 관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역학조사를 활용하고 농가주로 하여금 농가 자체방역에 힘 쓸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위험지역 산 중추·병아리 반입을 가급적 자체토록 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 전담관을 지정하여 가금농가에 대한 1일 예찰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금농장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거점소독시설(24시간운영)에서 소독을 실시 후 출입토록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시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AI 청정지역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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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자매도시 대구 동구청서 김천시 귀농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26일~27일 양일간 자매도시 대구 동구청을 방문하여 김천시 귀농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대구 동구청과는 지난 2019년 10월 우리 시와 상호 교류,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대구 동구청 열린 광장에서는 김천시로 귀농한 10여 농가가 참여해 샤인 머스캣, 사과, 표고버섯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판매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고향의 우수한 농산물을 팔아주기 위해 재구 김천 향우회 박원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여 고향의 정을 느끼게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천시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했으며 25백만 원의 판매고를 올려 귀농인들의 소득에도 보탬이 되었다.   김병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산 영도구와 대구 동구는 자매결연 맺은지 얼마 되지 않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상호 교류가 어려웠다. 우리 시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시작으로 폭넓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간 더욱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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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김천시, 2022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시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0일(목)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시작하였다.    2022년도 김천시의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총 매입물량은 전년 매입량(3,365톤) 대비 129%(4,373톤)증가한 7,738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이에 김충섭 시장은 26일(수) 오전 산물벼 매입현장인 건양RPC를 방문하여 올해 산물벼 매입상황을 확인 하고, 쌀값 하락으로 걱정이 많은 농업인들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금년도 김천시의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은 오는 11월 3일(목)까지이며, 계획물량인 1,307톤(32,691포대/조곡40kg)을 전량 매입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천시의 2022년산 공공비축 건조벼(공공비축미곡, 시장격리곡) 매입의 경우 11월 14일(월)부터 12월 09일(금)까지 25일간 정부양곡 보관창고(개인창고, 농협창고)에서 읍면동별 매입 일정에 따라 실시하게 되며, 올해 총 건조벼 매입물량은 160,779포대/40kg(6,431톤)로 전량 톤백(800kg) 단위로 매입 실시 한다.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가격의 경우 통계청의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기준으로 12월 중 최종결정 되며,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에 선 지급한 후 나머지 정산금을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연말까지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장격리곡 3,381톤 추가매입을 통해 쌀값 하락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벼 재배 농업인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추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벼 재배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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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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