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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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독‧지텍㈜, 경북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에 선정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에서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요건검토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텍(주)은 평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고용창출을 해오고 있으며, 노사화합을 통한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에도 노력을 해왔을뿐만 아니라 김천지역 발전의 거점인 김천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내에 제조공장 및 연구시설을 이전하여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에 앞장선 우수기업이다.     또한 ㈜한독은 크리넥스 미용티슈와 부직포 등 생활 및 산업용 위생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가파른 매출성장과 지속적인 고용창출로 지역사회 공헌과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였으며, 공정자동화와 스마트 공장 구축 등을 통해 2019년 김천시 내고장 탑기업, 2019∼2021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등으로 선정된 우수 강소기업이다.   주력산업별로 보면 첨단신소재부품가공 7개사, 친환경융합섬유소재 4개사, 지능형디지털기기 2개사, 라이프케어뷰티 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46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중장기 아이템발굴을 위한 성장전략수립과 마케팅전략수립을 비롯해 R&D기획, 전담PM 컨설팅 등 최대 4천 5백만원 규모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차년도에는 최대 4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46개 업체를 선정 지원하였다. 특히, 아이제이에스, 네이처팜, 에이스나노캠 3개사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원바이오젠은 올해 코스닥에 상장 되는 등 성장단계별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힘을 내 견뎌주고 있는 중소기업에 감사를 표한다”며, “위기극복을 위해 올해도 스타기업을 선정하고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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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6-07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9명 발생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5월 9일(일) 코로나19 확진자 19명(국내감염)이 신규 발생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총 10명으로 △ 5. 8.(토) 확진자(김천 #153) 관련 7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4. 25.(일) 확진자(김천 #12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4. 30.(금) 확진자(김천 #14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안동시에서는 총 2명으로 안동지인모임 관련 4. 27.(화) 확진자(안동 #247)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총 2명으로 △ 5. 8.(토) 확진자(구미 #56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5. 8.(토) 확진자(구미 #56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5. 8.(토) 확진자(경주 #343, 34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문경시에서는 5. 5.(수) 확진자(문경 #2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되었다.   칠곡군에서는 5. 8.(토) 확진자(칠곡 #13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예천군에서는 4. 27.(목)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되었다.   울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0명으로, 현재 명이 2,73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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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5-10
  • 경북도, 10만명 이하 郡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해제... 지역상권 활기 띤다.
    지난 26일부터 경북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범 실시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해제됐다. 이번 조치로 침체된 지역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띠며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경북도는 완화된 거리두기 시행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어줘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일각에서 제기되는 거리두기가 완화된 지역으로 사람들이 몰릴 경우 방역에 혼선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염두에 두고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제도 시행이후 지역주민들은 지역경기 활성화의 기대감 속에 전국최초로 시행하는 제도라는 인식으로 완화 조치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각자가 개인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자는 분위기다.   한편, 의성군 A카페 대표는 “집합금지로 인해 매출액이 상승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이 걱정이 돼 방문기록을 철저히 기록 하는 등 방역수칙에 더 신경을 쓴다.”고 밝혔고, 고령군 B식당 대표는 “평소보다 저녁 매출이 20% 정도 늘었고, 5인 이상 손님도 오기 시작했지만 아직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조심하는 분위기이다.”고 말했다.   도는 혹시 모를 집단감염에 대비해 방역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울릉, 울진, 영덕, 고령 등의 관광지가 있는 군에서는 특별대책으로 버스터미널 등에 방역인력 확충, 울릉도는 입도 전․후 발열체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업종단체 등의 다중이용시설 자율방역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도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27일 빈곤퇴치의 새마을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자발적으로 ‘코로나19 퇴치! Again 안심 경북!’ 출정식을 가지고 코로나19 퇴치 캠페인과 방역활동을 선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도는 4. 26일 ~ 5. 2일까지를 특별방역주간으로 지정하여 12개 시범지역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군의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하여 지역 요식업계, 유흥업소, 상가번영회 등 민간협회들과 공동으로 자율적 점검·계도활동을 펼친다.   도는 향후 제도시행 후 카드매출 자료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지역경기 활성화 효과를 분석해 방역정책에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무너질 대로 무너진 경제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으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해제를 중앙에 지속적인 건의해서 시행하게 된 만큼 방역과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전국 최고의 모범사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도민들도 위대한 경북 정신으로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깜깜한 긴 터널에서 희망의 빛을 찾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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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4-29
  • 나기보 도의원, 경상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4.26(월) 제323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부서의「2021년도 경상북도 일반 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및 「경상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등 7건을 심사하였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은 감사관실 2억원, 아이여성행복국 142억원, 자치행정국 178억, 복지건강국 764억원 증액 편성되어 총 1,086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아이행복도우미 지원(11억 증), 경북도립대학교 운영비(13억 증), 김천의료원주차장 부지매입(18억 증) 등을 주요 사업으로 심사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관련 7개 사업(9억 2천)이 신규 편성되고 선별진료소 운영 및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지원(18억), 권역외상센터 운영 지원(24억)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을 집중 심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나기보(김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과 도지사가 제출한「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북도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021년도 수시분(2차) 경상북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및「경상북도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계획보고」를 처리했다.   나기보(김천) 의원은 도내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지원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관련 네트워크를 통합․관리하기 위해 장애인 의사소통권리 증진센터를 설치․운영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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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4-26
  • 문경~김천 내륙철도, 구미~김천 광역철도 철도망 국가계획 포함
      국토교통부는 22일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그동안 경북도가 요구해 온 대구경북선[서대구(경부선)~통합신공항~의성(중앙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김천 연장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점촌~영주 전철화 등이 국가계획에 포함되었다.   이번 공청회에서 공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은 향후 10년간(2021~2030) 국가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과 노선 확충계획을 담은 국가 중장기 계획이다.   한국교통연구원에서 2019년 7월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왔으며, 기존 철도망의 문제점과 국토 공간구조 변화 및 대내외 여건을 분석하고,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 지역 거점간 고속이동서비스 제공 등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이 제시되었다.   경북도는 2019년 10월 20개 사업을 신규 제출하였으며, 특히 대구경북선은 대구·경북 공동 1순위 산업으로 일반철도 반영을 강력히 건의하였으나, 국토교통부에서 일반철도 추진불가 방침과 광역철도로의 추진을 제안함에 따라 이철우 지사는 중앙부처 및 장관면담을 통하여 공항주변지역 기업유치 등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하여 광역 복선철도로 강력 건의하였고 금회에 반영되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경상북도 주요철도 건설사업은 먼저, 신규반영사업으로는 ▷경부선(서대구역)에서 통합신공항을 경유하여 중앙선(의성역)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선(66.8km) ▷경부선 경산역에서 구미역까지 구축중인 대구권 광역철도망을 김천역까지 연장하는 구미~김천 광역철도 연장(22.9km) 사업이다.   또한, 남부내륙선(김천~거제, 181.6km)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문경~김천 내륙철도(73.0km, 예타중) 개통예정에 대비하고 있다.     장래 여건변화 등에 따라 4차 계획기간 內 착수사업으로 전환이 가능한 추가 검토사업으로는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10만 자족 행정도시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경북도에서 꾸준히 제기하여온 점촌안동선(54.4km)이 반영되었다.   영남과 호남지역의 화합과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김천전주선(108.1km)과 동해안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으로 충남~충북~경북을 가로지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349.1km) 전체 노선과 구미 국가산단 및 배후지원단지 등의 교통인프라를 지원하는 구미산단선 인입철도(11.0km)이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되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김천~거제(172.4km, 4조9,874억원)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진행 중인 사업에 반영되어 그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된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에서는 이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토계획평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 중 확정⦁고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경북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고시되기 전까지 이번 공청회에서 반영되지 못한 노선(김천~통합신공항 등)에 대해서도 추가검토노선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그동안 대구경북 백년대계의 시대적 요구사항인 현안철도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정부에 줄기차게 요청해 온 결과 다수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었다”며, “이미 시행중인 사업과 신규반영노선 모두 완료되면 철도이용분담률 향상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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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경상북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 2021.4.22.(목) 0시 기준 >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포항 구미 경주 안동 청도 의성 상주 김천 칠곡 영주 봉화 1,177 561 494 278 228 184 132 121 114 110 76 74 +6 +1 +7 +4 +1 - - +1 +2 +1 - - 영천 예천 청송 고령 영덕 성주 군위 문경 울진 영양 울릉 합계 72 65 49 45 36 25 21 22 12 4 3 3,903 - - - - - - - - - - - +23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 병원 생활치료 대기중 사망 퇴원 소계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포항 의료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타시도 병원 3,903 276 60 35 94 24 31 9 23 - 1 77 3,549 +23 +13 +10 △1 +1 +2 - △2 +3 - +1 - +9   *타시도병원 및 생활치료센터(23명) 경북대학교병원(3명), 계명대동산병원(8명), 칠곡경북대병원(6명), 대구의료원(4명), 영남대병원(1명), 마산의료원(1명)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분 계 12월14일이전 발생건수 시설 종교 가족 지인 해외유입 조사중 누계 3903 1,865 262 330 546 537 100 263 ’21.4.22.(목) +23 - +6 +4 +7 +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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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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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독‧지텍㈜, 경북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에 선정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에서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요건검토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텍(주)은 평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고용창출을 해오고 있으며, 노사화합을 통한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에도 노력을 해왔을뿐만 아니라 김천지역 발전의 거점인 김천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내에 제조공장 및 연구시설을 이전하여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에 앞장선 우수기업이다.     또한 ㈜한독은 크리넥스 미용티슈와 부직포 등 생활 및 산업용 위생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가파른 매출성장과 지속적인 고용창출로 지역사회 공헌과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였으며, 공정자동화와 스마트 공장 구축 등을 통해 2019년 김천시 내고장 탑기업, 2019∼2021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등으로 선정된 우수 강소기업이다.   주력산업별로 보면 첨단신소재부품가공 7개사, 친환경융합섬유소재 4개사, 지능형디지털기기 2개사, 라이프케어뷰티 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46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중장기 아이템발굴을 위한 성장전략수립과 마케팅전략수립을 비롯해 R&D기획, 전담PM 컨설팅 등 최대 4천 5백만원 규모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차년도에는 최대 4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46개 업체를 선정 지원하였다. 특히, 아이제이에스, 네이처팜, 에이스나노캠 3개사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원바이오젠은 올해 코스닥에 상장 되는 등 성장단계별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힘을 내 견뎌주고 있는 중소기업에 감사를 표한다”며, “위기극복을 위해 올해도 스타기업을 선정하고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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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9명 발생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5월 9일(일) 코로나19 확진자 19명(국내감염)이 신규 발생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총 10명으로 △ 5. 8.(토) 확진자(김천 #153) 관련 7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4. 25.(일) 확진자(김천 #12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4. 30.(금) 확진자(김천 #14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안동시에서는 총 2명으로 안동지인모임 관련 4. 27.(화) 확진자(안동 #247)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총 2명으로 △ 5. 8.(토) 확진자(구미 #56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5. 8.(토) 확진자(구미 #56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5. 8.(토) 확진자(경주 #343, 34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문경시에서는 5. 5.(수) 확진자(문경 #2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되었다.   칠곡군에서는 5. 8.(토) 확진자(칠곡 #13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예천군에서는 4. 27.(목)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되었다.   울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0명으로, 현재 명이 2,73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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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경북도, 10만명 이하 郡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해제... 지역상권 활기 띤다.
    지난 26일부터 경북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범 실시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해제됐다. 이번 조치로 침체된 지역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띠며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경북도는 완화된 거리두기 시행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어줘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일각에서 제기되는 거리두기가 완화된 지역으로 사람들이 몰릴 경우 방역에 혼선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염두에 두고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제도 시행이후 지역주민들은 지역경기 활성화의 기대감 속에 전국최초로 시행하는 제도라는 인식으로 완화 조치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각자가 개인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자는 분위기다.   한편, 의성군 A카페 대표는 “집합금지로 인해 매출액이 상승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이 걱정이 돼 방문기록을 철저히 기록 하는 등 방역수칙에 더 신경을 쓴다.”고 밝혔고, 고령군 B식당 대표는 “평소보다 저녁 매출이 20% 정도 늘었고, 5인 이상 손님도 오기 시작했지만 아직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조심하는 분위기이다.”고 말했다.   도는 혹시 모를 집단감염에 대비해 방역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울릉, 울진, 영덕, 고령 등의 관광지가 있는 군에서는 특별대책으로 버스터미널 등에 방역인력 확충, 울릉도는 입도 전․후 발열체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업종단체 등의 다중이용시설 자율방역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도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27일 빈곤퇴치의 새마을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자발적으로 ‘코로나19 퇴치! Again 안심 경북!’ 출정식을 가지고 코로나19 퇴치 캠페인과 방역활동을 선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도는 4. 26일 ~ 5. 2일까지를 특별방역주간으로 지정하여 12개 시범지역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군의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하여 지역 요식업계, 유흥업소, 상가번영회 등 민간협회들과 공동으로 자율적 점검·계도활동을 펼친다.   도는 향후 제도시행 후 카드매출 자료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지역경기 활성화 효과를 분석해 방역정책에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무너질 대로 무너진 경제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으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해제를 중앙에 지속적인 건의해서 시행하게 된 만큼 방역과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전국 최고의 모범사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도민들도 위대한 경북 정신으로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깜깜한 긴 터널에서 희망의 빛을 찾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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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나기보 도의원, 경상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4.26(월) 제323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부서의「2021년도 경상북도 일반 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및 「경상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등 7건을 심사하였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은 감사관실 2억원, 아이여성행복국 142억원, 자치행정국 178억, 복지건강국 764억원 증액 편성되어 총 1,086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아이행복도우미 지원(11억 증), 경북도립대학교 운영비(13억 증), 김천의료원주차장 부지매입(18억 증) 등을 주요 사업으로 심사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관련 7개 사업(9억 2천)이 신규 편성되고 선별진료소 운영 및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지원(18억), 권역외상센터 운영 지원(24억)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을 집중 심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나기보(김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과 도지사가 제출한「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북도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021년도 수시분(2차) 경상북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및「경상북도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계획보고」를 처리했다.   나기보(김천) 의원은 도내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지원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관련 네트워크를 통합․관리하기 위해 장애인 의사소통권리 증진센터를 설치․운영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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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문경~김천 내륙철도, 구미~김천 광역철도 철도망 국가계획 포함
      국토교통부는 22일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그동안 경북도가 요구해 온 대구경북선[서대구(경부선)~통합신공항~의성(중앙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김천 연장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점촌~영주 전철화 등이 국가계획에 포함되었다.   이번 공청회에서 공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은 향후 10년간(2021~2030) 국가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과 노선 확충계획을 담은 국가 중장기 계획이다.   한국교통연구원에서 2019년 7월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왔으며, 기존 철도망의 문제점과 국토 공간구조 변화 및 대내외 여건을 분석하고,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 지역 거점간 고속이동서비스 제공 등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이 제시되었다.   경북도는 2019년 10월 20개 사업을 신규 제출하였으며, 특히 대구경북선은 대구·경북 공동 1순위 산업으로 일반철도 반영을 강력히 건의하였으나, 국토교통부에서 일반철도 추진불가 방침과 광역철도로의 추진을 제안함에 따라 이철우 지사는 중앙부처 및 장관면담을 통하여 공항주변지역 기업유치 등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하여 광역 복선철도로 강력 건의하였고 금회에 반영되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경상북도 주요철도 건설사업은 먼저, 신규반영사업으로는 ▷경부선(서대구역)에서 통합신공항을 경유하여 중앙선(의성역)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선(66.8km) ▷경부선 경산역에서 구미역까지 구축중인 대구권 광역철도망을 김천역까지 연장하는 구미~김천 광역철도 연장(22.9km) 사업이다.   또한, 남부내륙선(김천~거제, 181.6km)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문경~김천 내륙철도(73.0km, 예타중) 개통예정에 대비하고 있다.     장래 여건변화 등에 따라 4차 계획기간 內 착수사업으로 전환이 가능한 추가 검토사업으로는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10만 자족 행정도시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경북도에서 꾸준히 제기하여온 점촌안동선(54.4km)이 반영되었다.   영남과 호남지역의 화합과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김천전주선(108.1km)과 동해안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으로 충남~충북~경북을 가로지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349.1km) 전체 노선과 구미 국가산단 및 배후지원단지 등의 교통인프라를 지원하는 구미산단선 인입철도(11.0km)이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되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김천~거제(172.4km, 4조9,874억원)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진행 중인 사업에 반영되어 그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된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에서는 이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토계획평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 중 확정⦁고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경북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고시되기 전까지 이번 공청회에서 반영되지 못한 노선(김천~통합신공항 등)에 대해서도 추가검토노선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그동안 대구경북 백년대계의 시대적 요구사항인 현안철도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정부에 줄기차게 요청해 온 결과 다수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었다”며, “이미 시행중인 사업과 신규반영노선 모두 완료되면 철도이용분담률 향상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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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경상북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 2021.4.22.(목) 0시 기준 >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포항 구미 경주 안동 청도 의성 상주 김천 칠곡 영주 봉화 1,177 561 494 278 228 184 132 121 114 110 76 74 +6 +1 +7 +4 +1 - - +1 +2 +1 - - 영천 예천 청송 고령 영덕 성주 군위 문경 울진 영양 울릉 합계 72 65 49 45 36 25 21 22 12 4 3 3,903 - - - - - - - - - - - +23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 병원 생활치료 대기중 사망 퇴원 소계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포항 의료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타시도 병원 3,903 276 60 35 94 24 31 9 23 - 1 77 3,549 +23 +13 +10 △1 +1 +2 - △2 +3 - +1 - +9   *타시도병원 및 생활치료센터(23명) 경북대학교병원(3명), 계명대동산병원(8명), 칠곡경북대병원(6명), 대구의료원(4명), 영남대병원(1명), 마산의료원(1명)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분 계 12월14일이전 발생건수 시설 종교 가족 지인 해외유입 조사중 누계 3903 1,865 262 330 546 537 100 263 ’21.4.22.(목) +23 - +6 +4 +7 +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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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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