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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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김현중 씨 경북도 ‘파파라티 성악콩쿠르’ 대상
      경상북도는 2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미래성악 예술인재 발굴을 위한‘2019 제5회 경상북도 파파로티 성악콩쿠르’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충섭 김천시장, 나기보, 박판수 도의원을 비롯해 수상자 가족과 지도교사, 학생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콩쿠르는 중등․고등․대학․일반부 3개 분야에 총 128명이 참가했다. 8월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치러진 예선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35명이 본선 진출했으며, 8월24일 본선에서 최종 1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는 전체 대상 1명, 중,고,대학․일반부별 1,2,3위 9명, 장려상 3명, 파파로티상 3명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전체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테너 김현중(연세대학교) 씨는 예선에서 오페라 아리아 Ach, so fromm from opera, 본선에선 한국가곡 뱃노래 등을 노래해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상장과 상금 1,5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어 대학․일반부 1위는 베이스 조찬희(한양대학교 졸), 고등부 1위 소프라노 김정윤(김천예술고등학교), 중등부 1위 소프라노 정다연(부산부곡중학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인재에서 주어지는 파파로티상은 김주현(영남대학교), 김수진(김천예술고등학교), 이요환(예원학교)이 수상했다.     시상에 앞서 김천시립교향악단(지휘자 김성진)과 수상자 7명이 기성 성악가들의 공연을 방불케 하는 협연 무대를 선보여 관중들로 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 파파로티 성악콩쿠르가 신인 성악도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성악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여는 디딤돌이 되도록 다양한 문화정책을 추진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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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휴스타(HuStar) 혁신아카데미 닻 올리다!
      7개 분야 교육생 150명 및 사업단 관계자 등 220여명 참석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지역 미래신산업 발전을 선도할 휴스타(HuStar) 혁신아카데미 1기 입학식을 30일 16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개최한다.   ‘휴스타(HuStar)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미래신산업분야 지역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가 기업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 7월 역량이 우수하고 사업추진의지가 높은 경북 로봇‧미래형자동차‧바이오‧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AI‧SW), 대구 로봇‧의료‧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등 7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특히 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생 모집에 약 3:1 경쟁률을 보여줌으로써 휴스타(HuStar)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청년들의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입학식은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교육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생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경상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 7개 사업단 기관장 및 사업단 관계자, 참여기업 대표, 교육생 등 총 220여명이 참석한다.     입학식 참석에 앞서 교육생들은 사업단별 교육안내에 대한 설명을 받은 후, 휴스타(HuStar) 혁신아카데미 교육생 다짐글 작성, 입학식 SNS이벤트 등에 직접 참여한다.   본 행사에서는 휴스타(HuStar) 서정해 추진단장 입학허가 및 입학식사, 입학생 대표(각 1명) 선서가 있은 후 7개 사업단별 소개 및 사업단장 각오와 산업별 참여기업 대표들의 응원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 순서인 토크쇼에서는 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생들이 휴스타(HuStar) 프로젝트에 임하는 각오와 기대가 담긴 다짐글 및 대구시장 및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생각하는 휴스타(HuStar) 의미에 대해 전체 참석자들과 상호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혁신아카데미’는 총 8개월 과정으로 고급현장 실무교육(5개월)과 기업인턴과정(3개월)을 운영, 기본소양과 기업이 원하는 실무적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인력을 배출함으로써 지역 미래신산업을 이끌 핵심인재들을 키워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개인역량 강화는 물론 대구경북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가진 최고의 혁신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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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전국최초!! (제1호) 경북도 치매안심병원 지정
      전국79개 공립노인요양병원 중 최초, 치매환자 증상에 따른 맞춤형 치료제공   경상북도는 16일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안동유리재단 이사장 염진호)이 치매환자 및 환자가족 지원을 위한 치매안심병원으로 전국최초로 지정(1호)되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권영세 안동시장, 도의원, 김광림 국회의원, 양성일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도내 16개 공립요양병원이사장 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17.9월)에 따라 치매환자 및 환자가족 지원을 위하여 전국 79개소(경북도 16개소)공립요양병원 중 공모로 선정된 55개소(경북도 9개소)에 필요시설, 장비, 인력 등 인프라를 갖추도록 지원한 후 최종 현장 확인 등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이 보건복지부인증 1호로 지정 됐다.     이번에 개소한 안동치매안심병원은 총사업비 2,140백만원(기금1,669, 도비471)을 지원받아 병원 내 2,292㎡공간에 3개 병동 133병상(신관51병상, 본관82병상)규모로 증상환자의 안정성을 최대한 고려한 공간 구성, 집중치료를 위한 치매환자 전용병동운영으로 24시간 운영체계를 갖췄다.   병원시설은 입원병실(4인실이하-화장실, 개별흡인기, 산소발생기, 환기시설 완비), 심리치료실(인지, 화상, 감각치료), 공용거실을 확보하고 조명, 색채, 영상, 음향 등을 이용한 쾌적한 환경시설을 갖췄다.   분야별 전문인력〔신경(정신)과전문의, 간호사(정신건강, 치매전문교육과정이수, 노인전문),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을 확보하여 행동․심리 증상별 운동요법과 인지요법으로 개인, 집단 및 소그룹형태의 맞춤형 전문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치료 및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 모두가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도록 하고 최적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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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고용노동부, 근로자 출산·육아기 지원제도
      고용노동부는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육아휴직등 부여 장려금)등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은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부여하고, 육아휴직 종료 후 근로자를 6개월 이상 계속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육아휴직 간접노무비와 대체인력지원금이 있다.   육아휴직 부여 간접노무비는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 사업장에서 최초 육아휴직자가 발생한 경우 1호 인센티브로 월 10만원 추가 지원(1년 한도)한다.   근로자에게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부여하고 대체인력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출산육아기 대체인력지원금’은 대체인력 1인당 우선지원대상기업 월 60만원(인수인계기간 월 120만원), 대규모기업 월 3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육아휴직에 따른 기업의 업무공백 및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대체인력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센터는 이와 관련하여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육아휴직 부여 장려금 미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괄 공문을 발송하고 9월 중 지속적으로 사업장 개별 컨설팅을 통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관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 “출산·육아기 근로자의 생계안정과 더불어, 대-중소기업 간 모성보호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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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고의·상습적으로 임금 등을 체불한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승관)은 노동자 12명에게 지급해야 할 금품 약 4억 3천5백만 원을 고의적으로 체불한 사업주 박모(남, 53세)씨를 9월 9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였다.   구속된 박모씨는 경북 구미시 선산읍 소재 제조업체에서 주형‧금형 제작 및 프레스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사업장을 운영하면서 2008. 3. 21.부터 현재까지 임금 체불로 인해 38건의 신고사건이 접수 되었으나 상당수가 청산되지 않았고, 2017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임금 및 퇴직금 체불 사건을 계속하여 발생시켰다.   박모씨는 국세, 지방세, 4대보험료를 체납하였고, 리스장비 할부금을 미납하였으며, 원청사로부터 도급비를 수령한 후 노동자의 임금을 우선적으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구체적인 소명 조차 하지 않았으며, 구미지청의 수차례 출석요구에도 출석하지 않다가 감독관의 끈질긴 노력으로 겨우 출석한 후에도 관련 자료를 추후 제출하겠다고 대답하였으나 미제출 하는 등 수사에 비협조적이였으며, 사용중인 휴대폰을 소지하면서도 수사기관의 전화를 일부러 회피하였고, 피의자 신문시에는 구체적인 청산계획 및 의지가 전혀 없었다.   구미지청은 끈질긴 수사를 통해 박모씨를 지난 9월 4일 대구지방검찰청김천지청에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며, 검찰은 지난 9월 5일 구속영장을 청구(검사 김현창)하여, 대구지방법원김천지원에서 구인장을 발부(판사 이현석)받은 후, 동 지원에서 구속영장을 발부(부장판사 이경호) 하여 같은 달 9월 8일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열세 차례 고의적인 체불 노동사범을 구속한 바 있는 담당 근로감독관 신광철 팀장에 따르면, “박모씨는 동 사업을 진행하면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으로 최근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체불노동자들이 퇴직한 이후에도 신규 인력을 채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면서 계속하여 체불을 발생시켰고, 체불노동자들이 퇴직하면 임금 및 퇴직금 등 체불금품을 지급하지 않고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노동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구속수사를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승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은“추석을 앞두고 3주간의 임금 체불 집중지도기간 동안 근로감독관들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체불임금 청산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노동자의 생계 안정과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노동자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상습·고의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사업주에 대하여는 앞으로도 끝까지 추적 수사하여 엄정하게 책임을 묻는 한편, 피해 노동자에게는 체당금 지원 등 신속한 권리구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지청은 올해 들어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으로 3명의 사업주를 구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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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추석연휴는 경북에서, 보름달처럼 풍성한 프로그램 가득
      공연, 전시 풍성, 즐겁게 놀면서 충분히 쉬어 가는 추석연휴 기대   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아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들어 명절을 휴식과 힐링을 위한 여가시간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추석연휴를 경북관광 특별 세일기간으로 운영한다.   12일부터 4일간 이어지는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민속놀이체험, 축제, 주요 문화․관광시설 할인 등 가족, 친지와 함께 경상북도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도록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들을 알찬 프로그램을 넉넉히 마련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14시에 보문단지 내 보문호반광장에서는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준비한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존도 함께 운영한다.   시군에서도 추석연휴 기간 동안 문화공연, 축제, 민속놀이 체험마당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추석연휴 1주일 전에 시작해 한 달 여간 계속되는 포항 스틸아트 페스티벌은 연휴기간 영일대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스틸아트 웨이쇼 등 철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는 공연들이 계속 펼쳐진다.   경주에서는 9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에 보문수상공연장, 첨성대 광장 등에서 ‘2019 경주 국악여행’프로그램으로 10개의 예술단이 참여하는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그 밖에도 안동(하회마을, 월영교, 유교랜드), 구미(금오산 분수광장, 신라불교 초전지), 영주(선비촌), 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군위(사라온 이야기마을), 의성(의성체육관, 조문국박물관), 청도(청도박물관), 예천(삼강주막) 등에서 전통놀이 체험, 국악공연 등으로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을 환영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중 방문객에게는 무료입장과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경주 양동마을과 안동 하회마을, 봉정사 등 세계문화유산과, 영주소수박물관, 선비촌, 상주 자전거박물관 등에서 무료입장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경주 동궁원에서는 특별히 한복착용 방문객에 대해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포항시에서는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포항 시티투어 요금을 50% 할인해서 운영하고 안동 유교랜드는 연휴기간부터 9월 말까지 9천원의 입장료를 5천원으로 대폭 할인해 운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울릉군의 경우 9월 6일부터 18일까지 군민과 8촌 이내 친족관계에 있는 귀성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의 30~50%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경북에는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즐길만한 많은 곳들이 한마디로 널려 있다.   지난 7월 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산, 병산, 옥산, 소수서원 등 세계가 인정하는 경북의 문화유산을 꼭 한 번 둘러볼 만하며, 오래전에 이미 한국의 역사마을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과 양동마을, 그리고 다른 전통마을들도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고향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을 원한다면 울진 금강송 숲길, 동해안 해파랑길 등을 걸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아이들과 짜릿한 재미를 느끼고자 한다면 국내 최고 높이의 김천 부항댐 짚와이어, 최장 거리의 영천 보현산댐 짚와이어도 즐겨볼 만하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추석 연휴 우리 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경북만이 가진 특유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재미와 휴식이 함께 있는 추석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가볼만 한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 대릉원지구, 월성지구, 불국사, 분황사, 남산지구, 석굴암, 옥산서원 ▴안동 하회마을, 봉정사, 병산서원 ▴영주 부석사, 소수서원   추석 연휴 기간 가볼만 한 전통체험마을 ▴포항 덕동 문화마을,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마을, ▴영주 무섬마을, ▴영덕 괴시리전통마을, ▴의성 사촌마을, ▴고령 개실마을, ▴성주 한개마을, ▴예천 금당실 마을, ▴칠곡 매원마을   추석 연휴 기간 레저 체험 ▴경주 경주월드 ▴김천 부항댐 짚와이어 ▴영천 보현산댐 짚와이이어 ▴문경 에코랄라 ▴청도 레일 바이크 ▴울진 후포 등기산 스카이 워크   추석 연휴 기간 걷기 좋은 길 ▴호미곶새천년길(포항), ▴감포 깍지길(경주), ▴단석산 편백나무숲길(경주), ▴인현왕후길(김천) ▴호반나들이길(안동), ▴금오산올레길(구미), ▴소백산자락길(영주), ▴낙동강풍경미래숲길(상주), ▴문경새재옛길(문경) ▴갓바위탐방로(경산), ▴조지훈 문학길(영양), ▴해파랑길(영덕), ▴운문사 솔바람길(청도),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길(고령), ▴성밖숲 산책길(성주), ▴쌍절암 생태숲길(예천), ▴금강소나무숲길(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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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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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에서 배운 민주주의, 직접 도의원이 되어봐요”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0월 14일(월)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경산 진량중학교 3학년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제36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경산 진량중학교(교장 최동웅) 3학년 반별 임원진 등 학생 47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했으며, 진량중학교 제11회 졸업생이자, 교육위원회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장 선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본회의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4명의 출마자가 정견 발표를 한 후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을 직접 선출했으며, 당선된 의장의 주재하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직접 마련한 ‘학교 운동장 그늘막 설치’와 ‘학생 쉼터를 늘려 주세요’라는 주제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중학생답게 현재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교내 두불(파마)허용에 관한 조례안’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직접 발의하여 찬반토론을 거쳐 전자투표까지 실시하는 등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과정을 실제 체험했다.   특히 10월 독도의 달이 맞이하여 역사적 지리적으로 고유의 우리영토인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 주장하는 일본의 억지주장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독도가 우리의 고유 영토임을 각인 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에 진량중학교 청소년 의원들이 직접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만들고 전자투표를 거쳐 결의문 채택까지 하였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의회교실에 참여한 진량중 학생들은 “내가 직접 청소년 의원이 되어 발언을 하고, 조례안에 대해 찬성반대 토론을 하고 전자 투표를 통해 우리의 생각이 결정되는 모습이 너무 보람되었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체험해보니 민주주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너무 유익했다”며 이러한 체험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배한철 부의장은 “학생들이 책에서 보던 민주주의 대해서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경상북도의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자치 역량을 키워 우리 경북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학업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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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독도의용수비대, 경상북도의회가 기억하겠습니다.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일본의 독도 도발 노골화를 규탄하고 독도주권 칙령반포(1900년 10월 25일) 1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14일(월) 독도의용수비대 최부업(89세, 포항) 대원을 찾아 숭고한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6.25 전쟁의 혼란을 틈타 독도에 대한 일본인의 침탈행위가 잦아지자, 홍순칠 대장을 비롯한 33명의 6.25 참전 용사들이 의병(義兵)을 조직해 일본의 독도 불범 침입으로부터 영토 주권을 지킨 순수 민간 조직으로 현재 대원 대부분이 타계하였으며 6명이 생존해 있다.   1953년 창설된 독도의용수비대는 1956년 국립경찰에 수비업무를 인계할 때 까지 일본의 경비정 및 순시선을 퇴치하는 등 일본의 불법침임을 저지하였고, 동도 암벽에 ‘한국령’조각을 새기는 것을 포함해 우리 영토 표지판 설치, 등대 설치 지원으로 실효적 지배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노력했다.     장경식 의장은 “일본의 독도 침탈에 대한 야욕이 더욱 치밀해지고 노골화 되고 있는 지금, 민간인 신분으로 대한민국 영토를 단호히 수호한 독도의용수비대원과 유가족 분들의 나라사랑과 불굴의 희생정신을 경상북도의회가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최근 ‘2019년 日방위백서’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한 바 있으며, 장경식 의장은 지난 8월 대전현충원 독도의용수비대 묘역을 참배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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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경상북도, 예천소방서 개서...본격 업무 돌입
      사업비 63억 9천 4백만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941㎡ 규모   경상북도는 14일 예천소방서(예천군 예천읍 양궁로 61-12)에서 ‘예천소방서 개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김수문 건설소방위원장, 윤창욱 도의원, 안희영 도의원, 박태춘 도의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예천소방서는 총 63억 9,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941㎡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 1층에는 기계실, 지상 1층은 차고지와 예방안전과, 현장대응단, 예천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심폐소생술 교육장이 있으며 지상 2층은 소방행정과, 구조구급과, 소회의실, 지상 3층은 다목적 강당, 심신안정실,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1층에 설치된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도민들에게 체험위주의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 166명, 의용소방대원 451명과 소방차량 37대가 배치되며, 조직은 3과 1단, 3안전센터, 2구조구급센터, 3지역대로 구성되어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갖추고 도민 밀착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예천소방서가 본격 업무에 돌입함에 따라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예천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예천소방서가 신설되어 지역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도민의 생명을 구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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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경북도,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9월, 전국 최초 원전해체산업 육성 지원 조례 제정 후속    경상북도는 글로벌 원전해체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전해체기업과 인재육성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1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9월에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가 최종적으로 도의회를 통과해 공포․시행됨에 따라 원전해체 전문기업과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도에서는 이번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협의회’구성을 필두로 해체산업 육성을 위한 원전 소재 지자체, 지역기업, 교육기관, 자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원전해체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2022년까지 도내 중소기업 20여개를 타겟기업으로 선정,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해체기술 자립기반 구축과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원전해체 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19년부터 원전해체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원전해체 산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7개 지역기업을 선정하였고, 원전해체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5개 대학과도 이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의회 개최 행사에서는 원전해체기술을 소개하는 특강(두산중공업 김창규 차장)에 이어, 협의회 구성원간 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과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의견 개진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번에 구성된 협의회는 한달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원자력해체 분야 전문가 초청 등을 통해 해체 공정별 기술을 상세히 학습하고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올해는 원전해체산업 진출이 가능한 지역기업을 발굴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면 내년에는 기업이 해체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설명회, 해체교육 등에 주안점을 두고 협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30년까지 국내 11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운영 중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시장은 22.5조원 + ɑ (한수원 해체비용 기준)로 추산되고, 해외시장은 2020년 중반 이후 확대될 전망이나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초기 원전 도입국을 중심으로 원전해체산업이 형성되고 있다.   <해외시장의 규모〉 년도 2017∼2030년 2031∼2050년 2051년 이후 시장규모 123조원 204조원 222조원 자료출처 : 미국 민간 경제자문회사 베이츠화이트(Bates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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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경북구급지도협의회 개최!...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경상북도는 14일 소방본부 작전회의실에서 응급의학전문의와 경북소방본부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경북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구급지도협의회는 경북의 응급의료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20명의 의사 및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급대원의 현장응급처치에 대한 평가와 구급품질 전반에 대한 정책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으며* 2019년 9월까지 발생한 중증응급환자(심정지환자, 중증외상환자, 심장질환자, 뇌혈관환자)의 수가 21,373명으로 2년 전보다 87.2% 증가했다. * (통계청) 2018년 경북 전체 2,599천명 중 513천명이 65세 이상의 고령인구   이에 따라 경북구급지도협의회에서는 중증응급환자의 회복률 향상을 위해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능력의 향상과 의료지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구급환경과 국민의 요구가 변화되고 있는 시기에 구급지도의사와 구급대원이 협력하여 응급환자가 회복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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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어린이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미세먼지 줄여요!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향후 정책에 반영  도내 508개 초등학교 학생 131,374명 참여 기대    경상북도는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5일부터 다음달 19까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내 508개 초등학교 학생 131,374명을 대상으로 실현가능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도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미세먼지 피해예방과 홍보 ▲일상생활 속 실천방안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방법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모든 분야가 해당된다.   공모방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고시공고)에서 제출양식을 내려 받아 등기우편이나 이메일로 11.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하며, 우수 제안자 6명(대상 1, 우수상 2, 장려상 3)을 선발하여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고농도 미세먼지 계절(12월~3월)이 다가오기 전에 시책을 마련하고자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모전에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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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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