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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이상 인사이동 조서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1월 1일 자로 4급 이상 인사이동 조서를 발표했다. 인 사 이 동 조 서 <2026. 1. 1.字, 19명> 경상북도의회 □ 전출·입 : 2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사무처장   김진현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2급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김종수   의회사무처장 2급             □ 승진 : 3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천규완   의사담당관실 행정4급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김복광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노세균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 전보 : 8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총무담당관   이진영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과학기술4급 비서실장   김종우   의정홍보담당관 행정4급 의사담당관   권기영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의정홍보담당관   정용규   교육복귀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   정진오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유명근   비서실장 행정4급 교육수석전문위원   권영훈   경상북도교육청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실   최수민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7급 □ 교육 : 1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교육파견   신연희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 정년퇴직 등 : 5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정년퇴직   정진욱   의정홍보담당관실 행정4급<25.12.31字> 명예퇴직   김지영   의사담당관실 행정6급<25.12.31字> 퇴직준비교육   황보석   총무담당관 3급 퇴직준비교육   김경호   의사담당관 행정4급 퇴직준비교육   김현주   예산입법담당관 행정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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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5-12-29
  • 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화)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아울러,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김천-군산 자매도시 예술교류전’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개최해 세대 간의 소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부대·병원·교도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활동을 수차례 전개하며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혔다.     김대철 대표는 2000년 전통 도자 전승 과정에 입문해 기술을 축적해 왔고, 2009년 도문요를 설립·운영하며 창작과 전승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목엽천목 기법을 연구해 국내 최초 재현 작품을 발표하는 등 전통 기법의 복원과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대한민국 대한명인(백자 제12-365호), 대한민국 전통명장(제12-명26호), 대한민국 세계명인(백자)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도예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도자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기능 전수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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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국민의힘)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1시 경상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의원 시상식에서, 2025년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고 도정 발전을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한 공로로 박성만 의장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을 받았다.   박선하 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짚고, 각종 지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대상에게 정확히 적용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생 중심의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산하 출자기관의 재무 운영 실태를 점검해 비효율적인 자산 관리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운영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출자기관 정관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표현이 사용되는 등 운영 체계에 문제점이 있음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관련 규정의 정비와 개선을 요구했다. 한편, 교통·복지 분야에서는 이동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체계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통해 다양한 수요가 정책에 반영될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행정 전반에 인권과 민생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행정사무감사에 그치지 않고 이후 의정활동 전반으로 이어졌다. 박선하 위원장은 농축산유통국 소관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 사업과 관련해 도내 농기계 보험 가입률이 7%대에 머물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령·소농 농업인의 가입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주문하는 한편, 김천혁신도시의 공실률이 40%를 넘는 심각한 상황을 짚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정책과 연계한 도시 회복 전략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하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전반의 행정 운영과 정책 집행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중심에 두고 문제에 대한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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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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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5-12-22
  • 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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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김천시 ㈜디알젬·㈜대림프라콘,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수상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디알젬(대표 박정병)과 ㈜대림프라콘(대표 김동수)이 지난 19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기업의 사기를 높이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디알젬이 우수상을, ㈜대림프라콘이 특별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디알젬은 최첨단 진단용 엑스선(X-ray) 촬영 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난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맺은 뒤 약 249억 원을 투입해 연간 1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건립했으며, 현재 110여 명의 인력을 고용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일본 후지필름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25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유럽 의료기기 규정(EU MDR)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대림프라콘은 페트(PET) 용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 후 약 200억 원을 투자해 신기술 포장용기 생산공장을 준공했으며,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천시는 뛰어난 교통 입지를 바탕으로 김천1일반산업단지 1~3단계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데 이어, 현재 4단계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발맞춰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는 등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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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12-22

실시간 경북뉴스 기사

  • 경북도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이상 인사이동 조서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1월 1일 자로 4급 이상 인사이동 조서를 발표했다. 인 사 이 동 조 서 <2026. 1. 1.字, 19명> 경상북도의회 □ 전출·입 : 2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사무처장   김진현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2급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김종수   의회사무처장 2급             □ 승진 : 3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천규완   의사담당관실 행정4급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김복광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노세균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 전보 : 8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총무담당관   이진영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과학기술4급 비서실장   김종우   의정홍보담당관 행정4급 의사담당관   권기영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의정홍보담당관   정용규   교육복귀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   정진오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유명근   비서실장 행정4급 교육수석전문위원   권영훈   경상북도교육청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실   최수민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7급 □ 교육 : 1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교육파견   신연희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 정년퇴직 등 : 5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정년퇴직   정진욱   의정홍보담당관실 행정4급<25.12.31字> 명예퇴직   김지영   의사담당관실 행정6급<25.12.31字> 퇴직준비교육   황보석   총무담당관 3급 퇴직준비교육   김경호   의사담당관 행정4급 퇴직준비교육   김현주   예산입법담당관 행정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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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화)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아울러,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김천-군산 자매도시 예술교류전’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개최해 세대 간의 소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부대·병원·교도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활동을 수차례 전개하며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혔다.     김대철 대표는 2000년 전통 도자 전승 과정에 입문해 기술을 축적해 왔고, 2009년 도문요를 설립·운영하며 창작과 전승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목엽천목 기법을 연구해 국내 최초 재현 작품을 발표하는 등 전통 기법의 복원과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대한민국 대한명인(백자 제12-365호), 대한민국 전통명장(제12-명26호), 대한민국 세계명인(백자)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도예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도자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기능 전수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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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국민의힘)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1시 경상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의원 시상식에서, 2025년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고 도정 발전을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한 공로로 박성만 의장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을 받았다.   박선하 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짚고, 각종 지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대상에게 정확히 적용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생 중심의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산하 출자기관의 재무 운영 실태를 점검해 비효율적인 자산 관리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운영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출자기관 정관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표현이 사용되는 등 운영 체계에 문제점이 있음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관련 규정의 정비와 개선을 요구했다. 한편, 교통·복지 분야에서는 이동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체계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통해 다양한 수요가 정책에 반영될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행정 전반에 인권과 민생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행정사무감사에 그치지 않고 이후 의정활동 전반으로 이어졌다. 박선하 위원장은 농축산유통국 소관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 사업과 관련해 도내 농기계 보험 가입률이 7%대에 머물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령·소농 농업인의 가입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주문하는 한편, 김천혁신도시의 공실률이 40%를 넘는 심각한 상황을 짚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정책과 연계한 도시 회복 전략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하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전반의 행정 운영과 정책 집행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중심에 두고 문제에 대한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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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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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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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김천시 ㈜디알젬·㈜대림프라콘,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수상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디알젬(대표 박정병)과 ㈜대림프라콘(대표 김동수)이 지난 19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기업의 사기를 높이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디알젬이 우수상을, ㈜대림프라콘이 특별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디알젬은 최첨단 진단용 엑스선(X-ray) 촬영 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난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맺은 뒤 약 249억 원을 투입해 연간 1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건립했으며, 현재 110여 명의 인력을 고용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일본 후지필름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25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유럽 의료기기 규정(EU MDR)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대림프라콘은 페트(PET) 용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 후 약 200억 원을 투자해 신기술 포장용기 생산공장을 준공했으며,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천시는 뛰어난 교통 입지를 바탕으로 김천1일반산업단지 1~3단계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데 이어, 현재 4단계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발맞춰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는 등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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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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