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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이타를 행하는 김천불교대학 도반, 인연 따라 상주노인종합복지관 배식 봉사활동 펼쳐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서로 인연을 맺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불교에 귀의하여 자리이타의 마음을 간직하고 부처님의 법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자리이타’라는 뜻은 불교적인 의미로 자신을 위할 뿐 아니라 남을 위하여 불도를 닦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작은 마음이 모여 ‘자리이타 실천 모임’이라는 소박한 모임을 갖게 됩니다. 이들의 작은 생각은 처음 불교에 입문하면서 김천 직지사의 김천불교대학이라는 배움의 학당에 처음 접하면서 우리들이 알면서도 스쳐지나갔던 부처님의 말씀들 중에 ‘자리이타’라는 법문을 듣고 작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이 말씀은 누구나 들으면 금방 알 수 있는 말이면서도 아무나 행할 수 없는 소중한 말씀입니다. 이 높은 귀한 부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생활에서 녹여내며 실천하는 보살들의 그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자리이타 실천 모임(회장 김주하. 금정소방ENG 대표)는 처음 김천 봉산면 용화사 적인 스님과의 인연을 맺어 불심을 싹 틔 우게 됩니다. 그 후 김천불교대학 1학년 강사로 남경 스님이 오게 되면서 남경 스님과의 인연이 더욱 돈독해지게 되어 그 지인들과 함께 하게 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고, 남경 스님이 상주노인종합복지관 관장으로 발령받아 운영하던 중, 8월 12일 남경 스님의 요청으로 배식 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몇 번 참여하게 된 자리지만 배식 봉사라는 활동을 통해 부처님의 法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는 것에 삶의 의미를 느끼면서 진정한 행복을 알게 된 ‘자리이타 실천 모임’ 불교대학 도반들은 봉사활동이 얼마나 소중한 수행의 참모습인지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이날의 작은 깨달음으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훗날 좋은 선업을 쌓아 더 높은 경지에 다다른 불자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우리들의 부처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과 믿음은 더욱 커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남경 스님은 “다가오는 말복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무료 배식봉사를 위해 기꺼이 참여해준 ‘자리이타 실천 모임’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어려울 때 찾아와 자리이타의 정신을 몸소 실천해 주신 김천불교대학 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언제나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길 기대하고, 저희 복지관에 오신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마지막 여름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주하 회장은 “모두가 바쁜 와중에 이렇게 부처님의 法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인연을 맺은 김천불교대학 도반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을 나누는 봉사에 참여해준 도반님들의 깊은 배려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봉사에 참여하지 못한 명자 불자에게도 심심의 예를 표하며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여 부처님의 공부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PdhW1att7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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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소멸대책특위 김창기 위원장, 지역소멸대응특위 참석
김창기 경상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부산에서 개최된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제3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는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방의회 차원의 대응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8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에 구성되었다. 17개 광역의회를 대표하는 17명의 지방의회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는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 대책에 대하여 논의하고,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으기 위하여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소멸 대응방안에 관하여 청주대 홍성웅 교수와 경북연구원 안성조 연구위원으로부터 특강을 듣고, 지역소멸 위기 해결을 위한 대응 전략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펼치는 한편, 지방의회 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경상북도의회 대표로 참석한 김창기 위원장은 “지방소멸은 지역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성장한 대도시와 수도권의 위기이며, 궁극적으로 국가 공멸로 갈 수 있는 문제”라고 강조하며, “지방소멸 극복의 최우선 과제인 거주환경 개선과 일자리창출 방안 마련을 위하여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지방의대 신설, 국가전략산업단지의 조속한 추진 등 현안문제 해결에 지방의회 차원에서도 공동으로 대응하여, 살고 있는 지역에 상관 없이 모든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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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
정주여건 개선 및 기관 협력네트워크 확대 필요 경북도의회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대표 최병근 의원)는 29일(화) 김천대학교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통한 경북혁신도시 개발계획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천대학교 윤경식 교수는 경북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천시 관계자들과의 집단 의견 수렴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2차 공공기관의 성공적 유치기반 마련과 경북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하여 정주여건 개선과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병근 대표의원은 김천혁신도시가 아니라 경북혁신도시인 점을 강조하고 경북혁신도시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고, 현재 이전 완료된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경북혁신도시가 지역 전체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정책 발굴과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조용진 의원은 경북혁신도시 주민들의 희망사항 중 하나인 자녀 의료 부분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의료진 간 원격협진 시범사업을 통해 개선해 나가고자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민의 요구에 대해 하나하나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는 최병근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진엽, 김창혁, 정한석, 조용진, 허복 등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6월부터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하여 내년 총선 이후로 예정된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한 전략과 경북혁신도시의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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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경북 각급학교 교직원 비데 27.9%, 학생용 비데 6.7%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2, 교육위원회)은 “경북 각급학교 화장실 조사 결과 교사용 화장실과 학생용 화장실의 비데 설치율이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9월1일 기준으로 경북 각급학교 학생용 양변기 34,924개 중 비데 설치는 2,337개로 6.7%에 그쳤지만, 교직원용 양변기는 전체 2,967개 중 비데 설치가 828개로 27.9%로 나타났다. 급별 학생용 양변기수 비데수 비데 설치율(%) 교직원용 양변기수 비데수 비데 설치율(%) 비고 유 1,284 25 1.9 173 30 17.3 초 17,047 673 3.9 638 109 17.1 중 6,479 539 8.3 1,078 293 27.2 고 9,576 1,047 10.9 1,070 388 36.3 특수 538 53 9.9 8 8 100 합계 34,924 2,337 6.7 2,967 828 27.9 (2023. 9. 1. 기준, 단위: 개, 경북교육청 제공) 조 의원은 “화장실 사용은 나이·성별·지위를 떠나 인간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며, “현대사회에서 화장실의 비데가 보편화되고 있는데 교직원용 화장실과 학생용 화장실의 시설 간 차별을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조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 각급학교 내 화변기(쪼그려 앉는 변기)가 아직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경북교육청 각급학교 화장실 변기 전체 46,451개중 화변기는 11,527개로 25%의 비율로 사용되고 있다. 조 의원은 “경북교육청은 관련 자료를 제출하며 2023년부터 화장실 개선 시 100% 양변기로 교체하고 있으며, 양변기 비율은 최근 3년간 (‘21년 65.9% →‘22년 72% →‘23년 75%)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양변기의 지속적 증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작 없어져야 할 화변기가 아직도 존재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게 문제의 본질”이라고 꼬집었다. 조 의원은 “교원이 사회적으로나 학교 안에서나 존중받아야 할 대상임은 틀림없으나, 기본적인 권리에서 차별을 부여하는 것은 자칫 특혜로 오인할 수 있다”라며 “진정으로 교원을 존중하고 교권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설개선을 촉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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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제12대 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직원 소통의 場 마련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청송군 소재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의회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의회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향상된 지방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의회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새로 도입된 정책지원관과 신규 직원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하였다. 위크숍의 주요 내용은 반부패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청렴도 향상 방안,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 및 집행부와의 갈등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의사소통 능력 강화, 인사권 독립 이후, 의회 직원들과 신규공무원 간의 소통의 시간, 심신단련을 위한 힐링교육 및 현장탐방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제12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등과 직원 간 소통행사를 통해 도민을 위한 열린의회를 실현할 방안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배한철 의장은 “이번 워크숍은 제343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회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의 재충전 기회를 주기 위해 추진 했다.”면서,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체감하고 공감 할수 있는 정책발굴과 대안을 제시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유능하고 청렴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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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23년 마지막 프로그램 실시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청송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7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본회의장에서 10월 30일 개최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한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청송중학교 학생 25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신효광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의정 체험활동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서는“미래 세대를 위해 도내 숲을 제대로 가꿔나갑시다”, “경상북도 소규모 농어촌 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정책”이란 주제로 2건의 3분 자유발언과, “넛지효과를 활용한 빗물받이 정비 사업에 관한 조례안”,“경상북도 유휴공간 재바꿈을 통한 문화 재생에 관한 조례안”, “지역 관광 자원 근처에 공공 카페 설치 지원 건의안”,“청송군 보행 환경 개선 건의안”등 총 6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하고,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하여 의결했다. 신효광 의원은 “학교수업시간에서만 배운 지방의회와 도의원에 대한 역할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통해 어떤 문제점(사안)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며 결론을 도출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미래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진짜 도의원처럼 발표할 수 있어서 가장 만족스럽고 재미있었고, 의회에서 어떻게 일하는 지 조금은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2014년부터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체험학습으로 처음 도입하여 도내 67개 학교, 3,800여명이 체험하였으며,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2024년도 청소년의회교실은 20회 400여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설문조사 결과 시 나타난 건의사항 등을 개선하여 행사 미비점을 보완해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하고,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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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이상 인사이동 조서
-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1월 1일 자로 4급 이상 인사이동 조서를 발표했다. 인 사 이 동 조 서 <2026. 1. 1.字, 19명> 경상북도의회 □ 전출·입 : 2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사무처장 김진현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2급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김종수 의회사무처장 2급 □ 승진 : 3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천규완 의사담당관실 행정4급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김복광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노세균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 전보 : 8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총무담당관 이진영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과학기술4급 비서실장 김종우 의정홍보담당관 행정4급 의사담당관 권기영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의정홍보담당관 정용규 교육복귀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 정진오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유명근 비서실장 행정4급 교육수석전문위원 권영훈 경상북도교육청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실 최수민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7급 □ 교육 : 1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교육파견 신연희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 정년퇴직 등 : 5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정년퇴직 정진욱 의정홍보담당관실 행정4급<25.12.31字> 명예퇴직 김지영 의사담당관실 행정6급<25.12.31字> 퇴직준비교육 황보석 총무담당관 3급 퇴직준비교육 김경호 의사담당관 행정4급 퇴직준비교육 김현주 예산입법담당관 행정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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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이상 인사이동 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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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화)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아울러,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김천-군산 자매도시 예술교류전’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개최해 세대 간의 소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부대·병원·교도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활동을 수차례 전개하며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혔다. 김대철 대표는 2000년 전통 도자 전승 과정에 입문해 기술을 축적해 왔고, 2009년 도문요를 설립·운영하며 창작과 전승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목엽천목 기법을 연구해 국내 최초 재현 작품을 발표하는 등 전통 기법의 복원과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대한민국 대한명인(백자 제12-365호), 대한민국 전통명장(제12-명26호), 대한민국 세계명인(백자)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도예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도자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기능 전수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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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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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국민의힘)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1시 경상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의원 시상식에서, 2025년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고 도정 발전을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한 공로로 박성만 의장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을 받았다. 박선하 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짚고, 각종 지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대상에게 정확히 적용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생 중심의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산하 출자기관의 재무 운영 실태를 점검해 비효율적인 자산 관리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운영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출자기관 정관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표현이 사용되는 등 운영 체계에 문제점이 있음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관련 규정의 정비와 개선을 요구했다. 한편, 교통·복지 분야에서는 이동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체계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통해 다양한 수요가 정책에 반영될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행정 전반에 인권과 민생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행정사무감사에 그치지 않고 이후 의정활동 전반으로 이어졌다. 박선하 위원장은 농축산유통국 소관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 사업과 관련해 도내 농기계 보험 가입률이 7%대에 머물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령·소농 농업인의 가입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주문하는 한편, 김천혁신도시의 공실률이 40%를 넘는 심각한 상황을 짚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정책과 연계한 도시 회복 전략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하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전반의 행정 운영과 정책 집행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중심에 두고 문제에 대한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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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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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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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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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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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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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디알젬·㈜대림프라콘,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수상
-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디알젬(대표 박정병)과 ㈜대림프라콘(대표 김동수)이 지난 19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기업의 사기를 높이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디알젬이 우수상을, ㈜대림프라콘이 특별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디알젬은 최첨단 진단용 엑스선(X-ray) 촬영 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난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맺은 뒤 약 249억 원을 투입해 연간 1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건립했으며, 현재 110여 명의 인력을 고용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일본 후지필름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25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유럽 의료기기 규정(EU MDR)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대림프라콘은 페트(PET) 용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 후 약 200억 원을 투자해 신기술 포장용기 생산공장을 준공했으며,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천시는 뛰어난 교통 입지를 바탕으로 김천1일반산업단지 1~3단계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데 이어, 현재 4단계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발맞춰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는 등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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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디알젬·㈜대림프라콘,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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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이상 인사이동 조서
-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1월 1일 자로 4급 이상 인사이동 조서를 발표했다. 인 사 이 동 조 서 <2026. 1. 1.字, 19명> 경상북도의회 □ 전출·입 : 2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사무처장 김진현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2급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김종수 의회사무처장 2급 □ 승진 : 3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천규완 의사담당관실 행정4급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김복광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노세균 총무담당관실 행정4급 □ 전보 : 8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총무담당관 이진영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과학기술4급 비서실장 김종우 의정홍보담당관 행정4급 의사담당관 권기영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의정홍보담당관 정용규 교육복귀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 정진오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유명근 비서실장 행정4급 교육수석전문위원 권영훈 경상북도교육청 행정4급 예산입법담당관실 최수민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7급 □ 교육 : 1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교육파견 신연희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행정4급 □ 정년퇴직 등 : 5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정년퇴직 정진욱 의정홍보담당관실 행정4급<25.12.31字> 명예퇴직 김지영 의사담당관실 행정6급<25.12.31字> 퇴직준비교육 황보석 총무담당관 3급 퇴직준비교육 김경호 의사담당관 행정4급 퇴직준비교육 김현주 예산입법담당관 행정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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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이상 인사이동 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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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화)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아울러,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김천-군산 자매도시 예술교류전’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개최해 세대 간의 소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부대·병원·교도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활동을 수차례 전개하며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혔다. 김대철 대표는 2000년 전통 도자 전승 과정에 입문해 기술을 축적해 왔고, 2009년 도문요를 설립·운영하며 창작과 전승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목엽천목 기법을 연구해 국내 최초 재현 작품을 발표하는 등 전통 기법의 복원과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대한민국 대한명인(백자 제12-365호), 대한민국 전통명장(제12-명26호), 대한민국 세계명인(백자)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도예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도자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기능 전수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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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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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국민의힘)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1시 경상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의원 시상식에서, 2025년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폭넓게 점검하고 도정 발전을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한 공로로 박성만 의장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을 받았다. 박선하 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짚고, 각종 지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대상에게 정확히 적용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생 중심의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산하 출자기관의 재무 운영 실태를 점검해 비효율적인 자산 관리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운영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출자기관 정관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표현이 사용되는 등 운영 체계에 문제점이 있음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관련 규정의 정비와 개선을 요구했다. 한편, 교통·복지 분야에서는 이동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체계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통해 다양한 수요가 정책에 반영될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행정 전반에 인권과 민생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감사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행정사무감사에 그치지 않고 이후 의정활동 전반으로 이어졌다. 박선하 위원장은 농축산유통국 소관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 사업과 관련해 도내 농기계 보험 가입률이 7%대에 머물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령·소농 농업인의 가입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주문하는 한편, 김천혁신도시의 공실률이 40%를 넘는 심각한 상황을 짚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정책과 연계한 도시 회복 전략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하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전반의 행정 운영과 정책 집행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중심에 두고 문제에 대한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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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장,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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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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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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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수상
-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하며 의정정책과 연구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선거공약 이행과 조례·질의 활동 등 정량평가와 함께 갈등 조정 능력과 공감·소통 역량을 포함한 정치심리 분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성과와 과정이 함께 검증된 의원을 선발해 오고 있다. 최병근 의원은 뚝심·진심·열심으로 도민의 불편을 반드시 해결한다”는 의정 신념으로, 생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재활용품 수집인, 여성폭력 피해자 등 그동안 제도적 보호가 미흡했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대표발의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대한 성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포도·사과 등 지역 핵심 작물의 가격 폭락과 수급 불안, 농산물 수입 확대에 따른 농가 피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도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포도연구소 설립 필요성, 농산물 TRQ(저율관세할당) 운영의 문제점, 농업정책의 현장 적합성 강화를 꾸준히 촉구하며, 정책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도정의 시선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본회의·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에서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도민의 민원 청취 이후 단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질의–개선–제도 반영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의정 프로세스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최병근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법과 원칙 위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병근 의원은 2025년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이 참여한 ‘경상북도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연구회’는 황두영 의원을 비롯해 최병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해당 연구회는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 내 심리적 위기 사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성장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교육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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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디알젬·㈜대림프라콘,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수상
-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디알젬(대표 박정병)과 ㈜대림프라콘(대표 김동수)이 지난 19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기업의 사기를 높이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디알젬이 우수상을, ㈜대림프라콘이 특별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디알젬은 최첨단 진단용 엑스선(X-ray) 촬영 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난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맺은 뒤 약 249억 원을 투입해 연간 1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건립했으며, 현재 110여 명의 인력을 고용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일본 후지필름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25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유럽 의료기기 규정(EU MDR)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대림프라콘은 페트(PET) 용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2021년 김천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 후 약 200억 원을 투자해 신기술 포장용기 생산공장을 준공했으며,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천시는 뛰어난 교통 입지를 바탕으로 김천1일반산업단지 1~3단계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데 이어, 현재 4단계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발맞춰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는 등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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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디알젬·㈜대림프라콘,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