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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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기보 도의원, ‘인구정책 기본조례 개정조례’ 발의
      나기보 경상북도의회의원(김천, 국민의힘)은 저출산 시대에 경상북도 인구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도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상북도 인구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는 등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경상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10월6일 경상북도의회 제326회 임시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처리된 본 조례안은 저출산 및 인구 고령화에 따른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경상북도 인구문제에 대한 공론화, 정책개발 및 홍보, 도민의 이해와 관심·참여 유도를 위한 ‘인구의 날’(7월11일)이 속한 1주일간을 ‘경상북도 인구주간’으로 정하여 운영하도록 하는 조례를 개정했다.   특히 2020년 기준 경상북도의 인구는 2,639,422명으로 2000년 이후 최저 인구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인구감소가 심각한 상태이다.   나기보 경상북도의회의원은 “경상북도는 2015년 이래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사회의 운동력이라 할 수 있는 청년인구도 2016년 이래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20년 기준 청년 순유출이 2019년에 비해 거의 두배 가까이 증가하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인구정책에 대하여 도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속에 홍보, 공론화 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경상북도 인구주간’이 필요하며, 이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동 조례안은 개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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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경상북도는 10월 1일자로 승진, 전보, 파견 등에 대한 인사이동조서를 발표했다.  <2021. 10. 1.字, 61명>   ◆ 승 진 : 49명 ▷정보통신과장 염정호(행정4급) ▷식품의약과장 이상현(행정4급) ▷의정지원담당관 박대훈(행정4급) ▷농식품유통과장 박찬국(기술4급) ▷관광정책과장 직무대리 임우현(행정4급) ▷동해안정책과장 직무대리 허윤홍(행정4급) ▷경북도서관장 직무대리 김호기(행정4급)   ▷외교통상과 임은진(행정5급) ▷과학기술정책과 남현대(행정5급) ▷문화산업과 박미경(행정5급) ▷농업정책과 김상현(행정5급) ▷사회복지과 김대석(행정5급) ▷농식품유통과 서열환(농업5급)   ▷감사관실 윤혁준(행정6급) ▷청년정책관실 윤상집(행정6급) ▷정책기획관실 신민경(행정6급) ▷예산담당관실 추은주(행정6급) ▷안전정책과 김승범(행정6급) ▷민생경제과 박재우(행정6급) ▷인구정책과 최은희(행정6급) ▷자치행정과 김현준(행정6급) ▷문화예술과 엄선란(행정6급) ▷관광정책과 임언경(행정6급) ▷도시계획과 정주호(행정6급) ▷동해안정책과 윤정희(행정6급) ▷해양수산과 이순희(행정6급)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김형수(행정6급) ▷의회사무처 구미정(행정6급) ▷민생경제과 안주홍(공업6급<10.8字>) ▷민물고기연구센터 김명희(해양수산6급)   ▷투자유치실 권석호(행정7급) ▷장애인복지과 장종원(행정7급) ▷경북도서관 이선영(사서7급) ▷산림환경연구원 김예지(녹지7급) ▷산림자원개발원 김용섭(녹지7급) ▷해양수산과 이수현(해양수산7급) ▷해양수산과 홍석한(해양수산7급) ▷정보통신과 박유리(방송통신7급)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이동열(시설관리7급)   ▷안전정책과 이기훈(행정8급) ▷교통정책과 김민규(행정8급) ▷외교통상과 석상빈(행정8급) ▷자치행정과 고재성(행정8급) ▷경북도서관 김지혜(사서8급) ▷안전정책과 윤창훈(방송통신8급) ▷정보통신과 권순현(방송통신8급) ▷의회사무처 이경은(방송통신8급) ▷축산기술연구소 이상록(시설관리8급) ▷회계과 김재우(운전8급)   ◆ 전 보 : 8명 ▷환동해지역본부 총무민원실장 권택전(행정4급) ▷총무담당관 김상우(행정4급) ▷정책기획관실 최유복(행정5급) ▷체육진흥과 박영민(행정5급) ▷어르신복지과 이유정(행정5급) ▷독도해양정책과 최종석(행정5급) ▷문화산업과 오영애(행정6급) ▷산림자원개발원 이종원(수의연구사)   ◆ 파견, 전출 : 4명 ▷영양부군수 한승환(행정4급)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홍성찬(행정5급) ▷자카르타 통상주재관 파견 문홍부(행정5급) ▷행정안전부 파견 박익철(공업6급<10.8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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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1-09-30
  • 경북경영자총협회, 근로자부문 및 기업체부문 공모전 신청 접수
    경북경영자총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경북지역 추진단을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일‧생활 균형과 기업체의 노동시간 단축에 관련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 2021년 일‧생활 균형 우수사례 근로자 수기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2021년 9월 6일(월)~10월 15금) 까지, 경북지역 내 기업의 재직근로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 ▲일‧생활 균형을 통해 달라진 나의 삶 ▲일‧생활 균형을 위한 우리기업만의 특별한 제도 체험 경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일하는 방식, 문화 개선 실천 사례 등이다.   ▣ 2021년 기업체 노동시간 단축 우수사례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2021년 9월 6일(월)~10월 15금) 까지, 구미‧김천지역 내 소재한 5인 이상 모든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일자리 창출, 장시간 근로환경 개선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사례   *노동시간 단축 조치 예시 : 교대제 개편, 유연근로제 도입(탄력근로제, 선택근로제, 보상휴가제 등)   응모방법은 경북경영자총협회 홈페이지(www.kbef.or.kr)에서 참가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참가신청서 및 기타서류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이메일은 (minsung9761@naver.com) 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는 경북경영자총협회 김민성 주임 ☎ 054-461-5523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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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경상북도는 10월 1일자 4급 이하 43명의 경상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2021년 10월 1일, 총 43명, 가나다 順)   ◆ 5급→4급 승진 : 6명(직급승진3, 직무대리3) △직급승진 박대훈(의회 총무담당관실), 염정호(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이상현(식품의약과장 직무대리)   △직무대리 김호기(농업정책과), 임우현(문화산업과), 허윤홍(정책기획관실)   ◆ 농업5급 → 4급 : 1명(직급승진) 박찬국(농식품유통과)   ◆ 7급 → 6급 승진 : 17명 △행정 : 15명 구미정(의회 건설소방전문위원실), 김승범(안전정책과), 김현준(자치행정과) 김형수(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박재우(정책기획관실), 신민경(인사과) 엄선란(문화예술과), 윤상집(대변인실), 윤정희(동해안정책과) 윤혁준(감사관실), 이순희(해양수산과), 임언경(관광정책과) 정주호(도시계획과), 최은희(인구정책과), 추은주(예산담당관실)   △공업(기계) :1명 안주홍(문화산업과)   △해양수산 : 1명 김명희(민물고기연구센터)   ◆ 8급 → 7급 승진 : 9명 △행정 : 2명 권석호(투자유치실), 장종원(장애인복지과)   △ 사서 : 1명 이선영(경북도서관)   △ 녹지 : 2명 김예지(산림환경연구원), 김용섭(산림자원개발원)   △ 해양수산 : 2명 이수현(해양수산과), 홍석한(해양수산과)   △방송통신 : 1명 박유리(정보통신과)   △시설관리 : 1명 이동열(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9급 → 8급 승진 : 10명 △행정 : 4명 고재성(자치행정과), 김민규(교통정책과), 석상빈(외교통상과) 이기훈(안전정책과)   △사서 : 1명 김지혜(경북도서관)   △방송통신 : 3명 권순현(정보통신과), 윤창훈(안전정책과), 이경은(의회 총무담당관실)   △시설관리 : 1명 이상록(축산기술연구소)   △운전 : 1명 김재우(회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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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의혹투성이 구미시 H새마을금고 간부 직원의 성추행 사건?
      2021년 8월 26일, M신문을 통해 구미시 H새마을금고 간부 직원의 성추행 사건이 단독 보도되었다. 보도 내용은 7월 20일 MG새마을금고중앙회(이하 중앙회)에 접수된 구미시 H새마을금고의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을 제보하는 여직원 A(44)의 탄원서 건을 다루고 있다. 보도 이후, 일각에서는 성추행 사건은 보복성 조치로써 ‘H새마을금고 분열파의 악의적인 허위날조와 성범죄자 낙인찍기'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의혹의 시작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7월 중앙회 검사에서 금고 공제지원금 차명 계좌관리 부적정 건(A의 배우자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여 공제지원금 1억 6,500만원을 차명 관리함)이 지적되었다. 12월에 H새마을금고는 당시의 전무 C와 A를 업무상 횡령으로, 회원의 금융거래정보 유출 건으로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A를 경찰서에 고소, 당시 간부직원인 B가 고소 업무에 관여하였다.   이후 C와 A는 고소 업무에 관여한 B씨를 대상으로 2018년 12월부터 중앙회에 3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하고 지방검찰청지청에 고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복성 조치를 취했으나 B에 대한 모든 혐의는 조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결정이 났고, C씨는 2019년 12월에 H새마을금고에서 명예 퇴직을 하였다.  고소 사건은 경찰서, 지방검찰청지청, 고등검찰청의 조사를 거쳐 2021년 6월 벌금 500만원의 구약식 결정이 나왔다. 그러자 2021년 7월, A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B에게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을 당했다며 중앙회에 탄원서를 제출하였다. 또한, 중앙회에서 조사 중인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M신문을 통하여 기사를 단독 보도하였다. B씨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한 언론의 보도로 인하여 지역사회에서 성범죄자라는 치명적인 오명까지 덮어쓰게 되었다며, 중앙회의 조사뿐만이 아닌 경찰 조사를 통해 “제발 저를 조사하여 꼭 진실을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을 진행 중이다. 현재 A는 경찰에 사건접수는 하지 않은 상태이다.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은 회사의 발전과 직원의 단결을 저해하는 비위행위이자, 범죄행위이므로 이에 대한 처벌은 엄중해야 한다. 하지만, 사실과 다르게 피해를 주장하여 무고한 사람을 범법자로 몰아넣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 경우, 피해자는 사회적으로 회복이 어려운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된다.  경북 구미시 H새마을금고의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 의혹 역시 철저히 조사되어야 할 것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전문〉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 취급받는 저를 제발 조사하여 주십시오.   (청원기간  21-08-28 ~ 21-09-27) 저는 H금고의 간부 직원입니다. 2018년 12월 중앙회 검사시 금고에 공제지원금 차명 계좌관리 부적정 건이 있었습니다. 금고에 지급되는 공제지원금을 B부장의 배우자명의로 계좌를 개설하여 1억6,500만 원을 차명 관리하다가 지적이 되어 H금고에서 A전무와 B부장을 업무상횡령으로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는데 간부 직원인 제가 고소업무에 관여했습니다.   그 후 조사가 시작되자 A전무와 B부장은 저에 대하여 악의적이고 지속적으로 감독기관인 중앙회에 민원을 제기하고 지방검찰청지청에 고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18년 12월 경조비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중앙회 민원 조사, 2019년 2월 특수폭행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금융알선 등)으로 지방검찰청지청에 직고소를 당하여 검찰과 경찰서 조사, 2019년 4월 성희롱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민원으로 행정안전부와 중앙회 합동검사, 2019년 9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중앙회의 민원 조사를 받았습니다.    위의 지방검찰청지청의 고소결과는 혐의 없음이였고, 민원조사 결과 또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후 A전무와 B부장이 고등검찰청에 항고를 하였으나 항고가 기각처리 되었습니다. 그렇게 민원조사와 지방검찰청지청 사건에서 혐의가 없음으로 종결처리가 되자 A전무는 명예퇴직을 신청하여 2억원의 명예퇴직금을 받고 명예 퇴직했습니다.    그 후 금고에서 진행한 고소 사건은 경찰서의 조사를 거쳐서 2019년 7월 지방검찰청지청에서 오후에 A전무와 B부장을 조사하였는데 이상하게도 조사 당일 오후에 바로 혐의 없음의 결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금고에서는 항고를 제기하여 고등검찰청에서 조사를 진행하다가 2021년 3월이 되어 항고기각 및 일부 재기수사결정으로 2021년 6월 각 벌금 500만원의 구약식 결정이 있었고 2021년 7월 지방법원지원에서 각 벌금 500만의 약식명령이 있었는데 2021년 8월 정식재판청구를 하여서 2021년 9월에 공판기일이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B부장은 2021년 6월 지방검찰청지청에서 벌금 500만원의 구약식결정이 나오자 앙심을 품고 2021년 7월에 간부직원이 2014년부터 2017년과 2018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고 중앙회에 고충민원을 넣어 2021년 8월 민원 조사를 받았는데 조사기간 중에 신문사에 제보하여 여러 신문사에서 같은 내용의 기사가 계속 올라오고 저녁 뉴스에도 보도되었습니다. B부장은 중앙회에서 조사 중인 사항인데도 제보를 하여 신문기사를 냈습니다. 저는 성희롱과 성추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간 쌓아올린 저의 작은 명예가 하루 아침에 무너진 것 같습니다. B부장의 주장대로 직장내 성희롱과 성추행이 있었다면 사법기관에 신고하면 조사가 바로진행되는데 중앙회에 민원을 넣고 악의적으로 언론사에 제보하는 등 저는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 취급을 받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법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싶어도 성폭력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으면 조사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법기관에 허위의 성폭력을 신고하는 것은 무고죄가 문제되기에 중앙회에 악의적으로 민원을 넣어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 잡고 싶습니다. 사법기관에서 제발 저를 조사하시어 꼭 진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링크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 취급받는 저를 제발 조사하여 주십시오.” 국민 청원 진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DhYF0?fbclid=IwAR1UcllOxbMDVmXzXDKScmlyJuZxc6VUzz0ynyhW_GQO8E5Goqi6MHdhc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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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8-30
  • 나기보 도의원, ‘연합운동부 체육활동방식’ 제안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나기보 의원(국민의힘, 김천)은 지난 8월 20일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교육청에 초·중·고등학교 운동부 체육활동 운동방식을 다른 학교에서도 운동할 수 있는 ‘연합 운동부 체육활동 방식’으로 개선 할 것을 강력히 촉구 했다.   ‘연합 운동부 체육활동 운영방식’은 한 지역에서의 초·중·고등학교의 운동부를 개방하여 운영하는 방식으로, 예를 들어 김천시의 경우 A 초등학교는 축구부, B 초등학교는 야구부, C 초등학교는 양궁부 등 학교마다 한 개씩 운동종목을 지정하여 주말 등을 이용하여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운동하는 방식이다.   쉽게 설명하면, 김천지역 학생들이 소속 학교에 상관없이 운동종목을 선택하여 다른 학교 운동부에 가입하여 운동하는 방식이다.     나 의원은 “지금까지는 경북의 초·중·고등학교는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의 지속적 감소로 운동부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어 학생들이 운동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운동부가 없는 학교의 일부 학생은 적지 않은 돈을 들여 민간에서 운동을 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은 참가하기 어려워 학생들이 운동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 임종식 교육감은 “연합 운동부 체육활동 운영방식에 관하여 아주 좋은 제안으로 보고, 면밀히 검토 하여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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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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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기보 도의원, ‘인구정책 기본조례 개정조례’ 발의
      나기보 경상북도의회의원(김천, 국민의힘)은 저출산 시대에 경상북도 인구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도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상북도 인구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는 등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경상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10월6일 경상북도의회 제326회 임시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처리된 본 조례안은 저출산 및 인구 고령화에 따른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경상북도 인구문제에 대한 공론화, 정책개발 및 홍보, 도민의 이해와 관심·참여 유도를 위한 ‘인구의 날’(7월11일)이 속한 1주일간을 ‘경상북도 인구주간’으로 정하여 운영하도록 하는 조례를 개정했다.   특히 2020년 기준 경상북도의 인구는 2,639,422명으로 2000년 이후 최저 인구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인구감소가 심각한 상태이다.   나기보 경상북도의회의원은 “경상북도는 2015년 이래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사회의 운동력이라 할 수 있는 청년인구도 2016년 이래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20년 기준 청년 순유출이 2019년에 비해 거의 두배 가까이 증가하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인구정책에 대하여 도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속에 홍보, 공론화 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경상북도 인구주간’이 필요하며, 이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동 조례안은 개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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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경상북도는 10월 1일자로 승진, 전보, 파견 등에 대한 인사이동조서를 발표했다.  <2021. 10. 1.字, 61명>   ◆ 승 진 : 49명 ▷정보통신과장 염정호(행정4급) ▷식품의약과장 이상현(행정4급) ▷의정지원담당관 박대훈(행정4급) ▷농식품유통과장 박찬국(기술4급) ▷관광정책과장 직무대리 임우현(행정4급) ▷동해안정책과장 직무대리 허윤홍(행정4급) ▷경북도서관장 직무대리 김호기(행정4급)   ▷외교통상과 임은진(행정5급) ▷과학기술정책과 남현대(행정5급) ▷문화산업과 박미경(행정5급) ▷농업정책과 김상현(행정5급) ▷사회복지과 김대석(행정5급) ▷농식품유통과 서열환(농업5급)   ▷감사관실 윤혁준(행정6급) ▷청년정책관실 윤상집(행정6급) ▷정책기획관실 신민경(행정6급) ▷예산담당관실 추은주(행정6급) ▷안전정책과 김승범(행정6급) ▷민생경제과 박재우(행정6급) ▷인구정책과 최은희(행정6급) ▷자치행정과 김현준(행정6급) ▷문화예술과 엄선란(행정6급) ▷관광정책과 임언경(행정6급) ▷도시계획과 정주호(행정6급) ▷동해안정책과 윤정희(행정6급) ▷해양수산과 이순희(행정6급)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김형수(행정6급) ▷의회사무처 구미정(행정6급) ▷민생경제과 안주홍(공업6급<10.8字>) ▷민물고기연구센터 김명희(해양수산6급)   ▷투자유치실 권석호(행정7급) ▷장애인복지과 장종원(행정7급) ▷경북도서관 이선영(사서7급) ▷산림환경연구원 김예지(녹지7급) ▷산림자원개발원 김용섭(녹지7급) ▷해양수산과 이수현(해양수산7급) ▷해양수산과 홍석한(해양수산7급) ▷정보통신과 박유리(방송통신7급)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이동열(시설관리7급)   ▷안전정책과 이기훈(행정8급) ▷교통정책과 김민규(행정8급) ▷외교통상과 석상빈(행정8급) ▷자치행정과 고재성(행정8급) ▷경북도서관 김지혜(사서8급) ▷안전정책과 윤창훈(방송통신8급) ▷정보통신과 권순현(방송통신8급) ▷의회사무처 이경은(방송통신8급) ▷축산기술연구소 이상록(시설관리8급) ▷회계과 김재우(운전8급)   ◆ 전 보 : 8명 ▷환동해지역본부 총무민원실장 권택전(행정4급) ▷총무담당관 김상우(행정4급) ▷정책기획관실 최유복(행정5급) ▷체육진흥과 박영민(행정5급) ▷어르신복지과 이유정(행정5급) ▷독도해양정책과 최종석(행정5급) ▷문화산업과 오영애(행정6급) ▷산림자원개발원 이종원(수의연구사)   ◆ 파견, 전출 : 4명 ▷영양부군수 한승환(행정4급)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홍성찬(행정5급) ▷자카르타 통상주재관 파견 문홍부(행정5급) ▷행정안전부 파견 박익철(공업6급<10.8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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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부음/동정
    2021-09-30
  • 경북경영자총협회, 근로자부문 및 기업체부문 공모전 신청 접수
    경북경영자총협회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경북지역 추진단을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일‧생활 균형과 기업체의 노동시간 단축에 관련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 2021년 일‧생활 균형 우수사례 근로자 수기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2021년 9월 6일(월)~10월 15금) 까지, 경북지역 내 기업의 재직근로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 ▲일‧생활 균형을 통해 달라진 나의 삶 ▲일‧생활 균형을 위한 우리기업만의 특별한 제도 체험 경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일하는 방식, 문화 개선 실천 사례 등이다.   ▣ 2021년 기업체 노동시간 단축 우수사례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2021년 9월 6일(월)~10월 15금) 까지, 구미‧김천지역 내 소재한 5인 이상 모든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일자리 창출, 장시간 근로환경 개선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사례   *노동시간 단축 조치 예시 : 교대제 개편, 유연근로제 도입(탄력근로제, 선택근로제, 보상휴가제 등)   응모방법은 경북경영자총협회 홈페이지(www.kbef.or.kr)에서 참가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참가신청서 및 기타서류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이메일은 (minsung9761@naver.com) 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는 경북경영자총협회 김민성 주임 ☎ 054-461-5523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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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경상북도는 10월 1일자 4급 이하 43명의 경상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2021년 10월 1일, 총 43명, 가나다 順)   ◆ 5급→4급 승진 : 6명(직급승진3, 직무대리3) △직급승진 박대훈(의회 총무담당관실), 염정호(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이상현(식품의약과장 직무대리)   △직무대리 김호기(농업정책과), 임우현(문화산업과), 허윤홍(정책기획관실)   ◆ 농업5급 → 4급 : 1명(직급승진) 박찬국(농식품유통과)   ◆ 7급 → 6급 승진 : 17명 △행정 : 15명 구미정(의회 건설소방전문위원실), 김승범(안전정책과), 김현준(자치행정과) 김형수(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박재우(정책기획관실), 신민경(인사과) 엄선란(문화예술과), 윤상집(대변인실), 윤정희(동해안정책과) 윤혁준(감사관실), 이순희(해양수산과), 임언경(관광정책과) 정주호(도시계획과), 최은희(인구정책과), 추은주(예산담당관실)   △공업(기계) :1명 안주홍(문화산업과)   △해양수산 : 1명 김명희(민물고기연구센터)   ◆ 8급 → 7급 승진 : 9명 △행정 : 2명 권석호(투자유치실), 장종원(장애인복지과)   △ 사서 : 1명 이선영(경북도서관)   △ 녹지 : 2명 김예지(산림환경연구원), 김용섭(산림자원개발원)   △ 해양수산 : 2명 이수현(해양수산과), 홍석한(해양수산과)   △방송통신 : 1명 박유리(정보통신과)   △시설관리 : 1명 이동열(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9급 → 8급 승진 : 10명 △행정 : 4명 고재성(자치행정과), 김민규(교통정책과), 석상빈(외교통상과) 이기훈(안전정책과)   △사서 : 1명 김지혜(경북도서관)   △방송통신 : 3명 권순현(정보통신과), 윤창훈(안전정책과), 이경은(의회 총무담당관실)   △시설관리 : 1명 이상록(축산기술연구소)   △운전 : 1명 김재우(회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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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1-09-28
  • 의혹투성이 구미시 H새마을금고 간부 직원의 성추행 사건?
      2021년 8월 26일, M신문을 통해 구미시 H새마을금고 간부 직원의 성추행 사건이 단독 보도되었다. 보도 내용은 7월 20일 MG새마을금고중앙회(이하 중앙회)에 접수된 구미시 H새마을금고의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을 제보하는 여직원 A(44)의 탄원서 건을 다루고 있다. 보도 이후, 일각에서는 성추행 사건은 보복성 조치로써 ‘H새마을금고 분열파의 악의적인 허위날조와 성범죄자 낙인찍기'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의혹의 시작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7월 중앙회 검사에서 금고 공제지원금 차명 계좌관리 부적정 건(A의 배우자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여 공제지원금 1억 6,500만원을 차명 관리함)이 지적되었다. 12월에 H새마을금고는 당시의 전무 C와 A를 업무상 횡령으로, 회원의 금융거래정보 유출 건으로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A를 경찰서에 고소, 당시 간부직원인 B가 고소 업무에 관여하였다.   이후 C와 A는 고소 업무에 관여한 B씨를 대상으로 2018년 12월부터 중앙회에 3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하고 지방검찰청지청에 고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복성 조치를 취했으나 B에 대한 모든 혐의는 조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결정이 났고, C씨는 2019년 12월에 H새마을금고에서 명예 퇴직을 하였다.  고소 사건은 경찰서, 지방검찰청지청, 고등검찰청의 조사를 거쳐 2021년 6월 벌금 500만원의 구약식 결정이 나왔다. 그러자 2021년 7월, A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B에게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을 당했다며 중앙회에 탄원서를 제출하였다. 또한, 중앙회에서 조사 중인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M신문을 통하여 기사를 단독 보도하였다. B씨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사안에 대한 언론의 보도로 인하여 지역사회에서 성범죄자라는 치명적인 오명까지 덮어쓰게 되었다며, 중앙회의 조사뿐만이 아닌 경찰 조사를 통해 “제발 저를 조사하여 꼭 진실을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을 진행 중이다. 현재 A는 경찰에 사건접수는 하지 않은 상태이다.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은 회사의 발전과 직원의 단결을 저해하는 비위행위이자, 범죄행위이므로 이에 대한 처벌은 엄중해야 한다. 하지만, 사실과 다르게 피해를 주장하여 무고한 사람을 범법자로 몰아넣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 경우, 피해자는 사회적으로 회복이 어려운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된다.  경북 구미시 H새마을금고의 ‘직장 내 성폭력 및 성추행’ 의혹 역시 철저히 조사되어야 할 것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전문〉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 취급받는 저를 제발 조사하여 주십시오.   (청원기간  21-08-28 ~ 21-09-27) 저는 H금고의 간부 직원입니다. 2018년 12월 중앙회 검사시 금고에 공제지원금 차명 계좌관리 부적정 건이 있었습니다. 금고에 지급되는 공제지원금을 B부장의 배우자명의로 계좌를 개설하여 1억6,500만 원을 차명 관리하다가 지적이 되어 H금고에서 A전무와 B부장을 업무상횡령으로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는데 간부 직원인 제가 고소업무에 관여했습니다.   그 후 조사가 시작되자 A전무와 B부장은 저에 대하여 악의적이고 지속적으로 감독기관인 중앙회에 민원을 제기하고 지방검찰청지청에 고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18년 12월 경조비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중앙회 민원 조사, 2019년 2월 특수폭행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금융알선 등)으로 지방검찰청지청에 직고소를 당하여 검찰과 경찰서 조사, 2019년 4월 성희롱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민원으로 행정안전부와 중앙회 합동검사, 2019년 9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중앙회의 민원 조사를 받았습니다.    위의 지방검찰청지청의 고소결과는 혐의 없음이였고, 민원조사 결과 또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후 A전무와 B부장이 고등검찰청에 항고를 하였으나 항고가 기각처리 되었습니다. 그렇게 민원조사와 지방검찰청지청 사건에서 혐의가 없음으로 종결처리가 되자 A전무는 명예퇴직을 신청하여 2억원의 명예퇴직금을 받고 명예 퇴직했습니다.    그 후 금고에서 진행한 고소 사건은 경찰서의 조사를 거쳐서 2019년 7월 지방검찰청지청에서 오후에 A전무와 B부장을 조사하였는데 이상하게도 조사 당일 오후에 바로 혐의 없음의 결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금고에서는 항고를 제기하여 고등검찰청에서 조사를 진행하다가 2021년 3월이 되어 항고기각 및 일부 재기수사결정으로 2021년 6월 각 벌금 500만원의 구약식 결정이 있었고 2021년 7월 지방법원지원에서 각 벌금 500만의 약식명령이 있었는데 2021년 8월 정식재판청구를 하여서 2021년 9월에 공판기일이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B부장은 2021년 6월 지방검찰청지청에서 벌금 500만원의 구약식결정이 나오자 앙심을 품고 2021년 7월에 간부직원이 2014년부터 2017년과 2018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고 중앙회에 고충민원을 넣어 2021년 8월 민원 조사를 받았는데 조사기간 중에 신문사에 제보하여 여러 신문사에서 같은 내용의 기사가 계속 올라오고 저녁 뉴스에도 보도되었습니다. B부장은 중앙회에서 조사 중인 사항인데도 제보를 하여 신문기사를 냈습니다. 저는 성희롱과 성추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간 쌓아올린 저의 작은 명예가 하루 아침에 무너진 것 같습니다. B부장의 주장대로 직장내 성희롱과 성추행이 있었다면 사법기관에 신고하면 조사가 바로진행되는데 중앙회에 민원을 넣고 악의적으로 언론사에 제보하는 등 저는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 취급을 받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법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싶어도 성폭력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으면 조사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법기관에 허위의 성폭력을 신고하는 것은 무고죄가 문제되기에 중앙회에 악의적으로 민원을 넣어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 잡고 싶습니다. 사법기관에서 제발 저를 조사하시어 꼭 진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링크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 취급받는 저를 제발 조사하여 주십시오.” 국민 청원 진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DhYF0?fbclid=IwAR1UcllOxbMDVmXzXDKScmlyJuZxc6VUzz0ynyhW_GQO8E5Goqi6MHdhc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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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나기보 도의원, ‘연합운동부 체육활동방식’ 제안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나기보 의원(국민의힘, 김천)은 지난 8월 20일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교육청에 초·중·고등학교 운동부 체육활동 운동방식을 다른 학교에서도 운동할 수 있는 ‘연합 운동부 체육활동 방식’으로 개선 할 것을 강력히 촉구 했다.   ‘연합 운동부 체육활동 운영방식’은 한 지역에서의 초·중·고등학교의 운동부를 개방하여 운영하는 방식으로, 예를 들어 김천시의 경우 A 초등학교는 축구부, B 초등학교는 야구부, C 초등학교는 양궁부 등 학교마다 한 개씩 운동종목을 지정하여 주말 등을 이용하여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운동하는 방식이다.   쉽게 설명하면, 김천지역 학생들이 소속 학교에 상관없이 운동종목을 선택하여 다른 학교 운동부에 가입하여 운동하는 방식이다.     나 의원은 “지금까지는 경북의 초·중·고등학교는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의 지속적 감소로 운동부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어 학생들이 운동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운동부가 없는 학교의 일부 학생은 적지 않은 돈을 들여 민간에서 운동을 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은 참가하기 어려워 학생들이 운동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 임종식 교육감은 “연합 운동부 체육활동 운영방식에 관하여 아주 좋은 제안으로 보고, 면밀히 검토 하여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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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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