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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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우수'
      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20년 “우수상”을 수상하는 대쾌거를 이룸으로써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2020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하였으며, 임차헬기 단독 운용으로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였을 뿐 아니라,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발생지 뒷불정리 및 재불감시 등 자체 특수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불소화시설 설치, 이동식저수조 2식 구비,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설치 등 신규시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3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수이장에 대한 산림청장 표창도 받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5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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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천시, 소나무재선충병 지상방제 시행
      김천시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지상방제작업을 시행한다.   김천시 내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목 발생본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발생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가 뚜렷한 아포읍과 구성면에 1차로 지상방제를 22일부터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을 일으키는 소나무재선충은 단독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며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에 의해 확산되는데, 매년 목질부 내 매개충 유충의 발육 상태를 관찰하여 성충의 출현 시기를 예측하고 있다.      올해에는 5월 18일 포항에서 최초 우화가 확인됨에 따라 현재 솔수염하늘소 발생경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우화최성일은 6월 초·중순으로 예측되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피해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지역을 중심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하였으며, 읍면동별로 방제시기를 나누어 매개충 성충의 우화종료 예정일까지 계획에 맞춰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연무기 지상방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 매개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성충이 주로 활동하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성충의 우화시기에 방제함으로써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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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김천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김천시가 전국 정원공모에서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6일에 수도산자연휴양림 세마나실에서 40여명의 대학생, 교수 및 정원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김천권역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이용하여 정원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어 정원분야 진출 희망자와 전공자들의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분야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도심경관 개선에 기여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전국 공모를 통해 총5개 권역 25개소 중 경상도 권역에서는 김천시가 선정돼 5개소의 정원을 6월에 시작하여 11월까지 6개월간 학생참여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특히 우수작품에 대하여 대상 1팀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 산림청장상, 장려상 3팀에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참여팀은 김천시 율곡동 왕버들공원, 무궁화동산, 낙우송가로수길, 자산동벽화마을 2개소 등 김천시에서 제공한 5개소 장소에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주민면담을 통해 컨셉구상, 설계 및 시공까지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충섭시장은 “김천에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성공을 바라며, 정원분야 전문가를 준비하는 청년·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정원조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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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김천치유의숲, 웰니스관광 2020년 신규관광지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 소재 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Wellness, 건강)관광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웰니스 관광’에 신규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 숲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 김천치유의숲은 이 중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면역력 강화 특별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자연숲치유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김천치유의숲은 웰니스 관광지 연계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김천치유의숲은 지역 거버넌스를 통해 농촌체험프로그램 등을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지역관광상품을 발굴할 예정이다. 박창은 센터장은 “이번 웰니스 신규 관광지 선정을 통해 김천치유의숲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널리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웰니스 클러스터(Wellness Cluster)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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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경북 자연휴양림 인기 쑥쑥, 평균 이용률 142% 증가
      경상북도는 코로나19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공립 자연휴양림의 이용료를 감면해 운영한 결과 5월 한 달간 이용객 수가 전년 동월대비 142%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전부 문을 닫았던 휴양림은 코로나19가 진정세에 접어들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도내 공립 자연휴양림을 점진적으로 재개장 하고 있다.   4월 27일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5월까지 9개소가 문을 열었고, 6월 이후에 6개소가 추가 개장해 현재까지 도내 자연휴양림 15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영천 운주승마, 울진 구수곡, 성주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3개소는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어 격리자를 수용하고 있어 7월 이후 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전국 최초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사용료 50%를 감면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도의 선제적 대응으로 5월말까지 개장한 9개소의 공립 자연휴양림의 지난 한 달간 이용객은 18,097명으로 전년 동일기간 이용객 12,765명 대비 142%(5,332명)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안동시에 위치한 계명산 자연휴양림의 경우 운영재개 이후 이용객이 전년도에 비해 236%로 증가했으며, 칠곡군 송정 자연휴양림이 227%,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이 195% 등 7개 휴양림이 전년 동기보다 방문객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에서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고생한 의료진 1,492명(파견 의료인 492명, 도내 진료참여 의료진 1,000명)에게 올해 말까지 1박 무료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숲나들e)를 통해 예약을 한 후 이용당일 신분확인하면 대금을 환불받을 수 있다.   그리고, 코로나19 감염우려 등으로 실내행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많아짐에 따라 휴양림을 숲속 결혼식, 야외음악회, 숲 속 캠프 등 소규모 야외행사장으로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산림복지소외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의 우선권을 주기 위해 휴양림의 일부 객실을 우선 배정해 산림휴양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경북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찾아 자연경관을 즐기며 면역력을 향상시키길 바란다.”면서,“앞으로 휴양․캠핑 이용객이 우리 도를 더욱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깨끗한 시설과 다양한 특화된 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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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아름다운 경북의 산림을 홍보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보유하고 있는 주옥같은 산림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활동을 전담할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 양성사업은 산림관광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을 교육하여 산림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1인 방송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경북의 산림관광자원 및 유튜브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http://naver.me/xgedJ6Y7)으로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는 2기 코디네이터단 15명은 작년 1기 15명와 함께 7월 10일부터 1박2일간 교육을 거쳐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코디네이터단은 경북의 산림관광행사를 취재하고 산림관광 영상을 제작하는 활동을 한다. 경북의 산림관광지를 여행하고 여행정보 소개, 체험기 및 홍보 영상을 제출하면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연말 시상도 계획하고 있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북부관광팀(054-823-93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평소 유튜브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에게는 취미를 넘어 1인 크리에이터 창업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산림관광분야의 1인 방송가 100명을 양성해 지역의 수려한 산림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산림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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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우수'
      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2016년 “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힘입어 2020년 “우수상”을 수상하는 대쾌거를 이룸으로써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2020년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하였으며, 임차헬기 단독 운용으로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였을 뿐 아니라,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발생지 뒷불정리 및 재불감시 등 자체 특수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산불소화시설 설치, 이동식저수조 2식 구비,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설치 등 신규시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훈련 및 목조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여줌으로써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높은 성과율 및 이행율에 힘입어 3개소의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수이장에 대한 산림청장 표창도 받게 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 5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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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천시, 소나무재선충병 지상방제 시행
      김천시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지상방제작업을 시행한다.   김천시 내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목 발생본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발생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가 뚜렷한 아포읍과 구성면에 1차로 지상방제를 22일부터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을 일으키는 소나무재선충은 단독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며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에 의해 확산되는데, 매년 목질부 내 매개충 유충의 발육 상태를 관찰하여 성충의 출현 시기를 예측하고 있다.      올해에는 5월 18일 포항에서 최초 우화가 확인됨에 따라 현재 솔수염하늘소 발생경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우화최성일은 6월 초·중순으로 예측되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피해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지역을 중심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하였으며, 읍면동별로 방제시기를 나누어 매개충 성충의 우화종료 예정일까지 계획에 맞춰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연무기 지상방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 매개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성충이 주로 활동하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성충의 우화시기에 방제함으로써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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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김천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김천시가 전국 정원공모에서 20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6일에 수도산자연휴양림 세마나실에서 40여명의 대학생, 교수 및 정원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김천권역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이용하여 정원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어 정원분야 진출 희망자와 전공자들의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분야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도심경관 개선에 기여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전국 공모를 통해 총5개 권역 25개소 중 경상도 권역에서는 김천시가 선정돼 5개소의 정원을 6월에 시작하여 11월까지 6개월간 학생참여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특히 우수작품에 대하여 대상 1팀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 산림청장상, 장려상 3팀에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참여팀은 김천시 율곡동 왕버들공원, 무궁화동산, 낙우송가로수길, 자산동벽화마을 2개소 등 김천시에서 제공한 5개소 장소에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조사와 주민면담을 통해 컨셉구상, 설계 및 시공까지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충섭시장은 “김천에서 2020 정원드림 프로젝트 성공을 바라며, 정원분야 전문가를 준비하는 청년·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정원조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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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김천치유의숲, 웰니스관광 2020년 신규관광지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 소재 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Wellness, 건강)관광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웰니스 관광’에 신규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 숲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 김천치유의숲은 이 중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면역력 강화 특별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자연숲치유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김천치유의숲은 웰니스 관광지 연계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김천치유의숲은 지역 거버넌스를 통해 농촌체험프로그램 등을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지역관광상품을 발굴할 예정이다. 박창은 센터장은 “이번 웰니스 신규 관광지 선정을 통해 김천치유의숲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널리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웰니스 클러스터(Wellness Cluster)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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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경북 자연휴양림 인기 쑥쑥, 평균 이용률 142% 증가
      경상북도는 코로나19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공립 자연휴양림의 이용료를 감면해 운영한 결과 5월 한 달간 이용객 수가 전년 동월대비 142%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전부 문을 닫았던 휴양림은 코로나19가 진정세에 접어들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도내 공립 자연휴양림을 점진적으로 재개장 하고 있다.   4월 27일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5월까지 9개소가 문을 열었고, 6월 이후에 6개소가 추가 개장해 현재까지 도내 자연휴양림 15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영천 운주승마, 울진 구수곡, 성주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3개소는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어 격리자를 수용하고 있어 7월 이후 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전국 최초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사용료 50%를 감면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도의 선제적 대응으로 5월말까지 개장한 9개소의 공립 자연휴양림의 지난 한 달간 이용객은 18,097명으로 전년 동일기간 이용객 12,765명 대비 142%(5,332명)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안동시에 위치한 계명산 자연휴양림의 경우 운영재개 이후 이용객이 전년도에 비해 236%로 증가했으며, 칠곡군 송정 자연휴양림이 227%,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이 195% 등 7개 휴양림이 전년 동기보다 방문객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에서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고생한 의료진 1,492명(파견 의료인 492명, 도내 진료참여 의료진 1,000명)에게 올해 말까지 1박 무료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숲나들e)를 통해 예약을 한 후 이용당일 신분확인하면 대금을 환불받을 수 있다.   그리고, 코로나19 감염우려 등으로 실내행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많아짐에 따라 휴양림을 숲속 결혼식, 야외음악회, 숲 속 캠프 등 소규모 야외행사장으로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산림복지소외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의 우선권을 주기 위해 휴양림의 일부 객실을 우선 배정해 산림휴양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경북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찾아 자연경관을 즐기며 면역력을 향상시키길 바란다.”면서,“앞으로 휴양․캠핑 이용객이 우리 도를 더욱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깨끗한 시설과 다양한 특화된 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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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아름다운 경북의 산림을 홍보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보유하고 있는 주옥같은 산림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활동을 전담할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 양성사업은 산림관광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을 교육하여 산림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1인 방송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경북의 산림관광자원 및 유튜브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http://naver.me/xgedJ6Y7)으로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는 2기 코디네이터단 15명은 작년 1기 15명와 함께 7월 10일부터 1박2일간 교육을 거쳐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코디네이터단은 경북의 산림관광행사를 취재하고 산림관광 영상을 제작하는 활동을 한다. 경북의 산림관광지를 여행하고 여행정보 소개, 체험기 및 홍보 영상을 제출하면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연말 시상도 계획하고 있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북부관광팀(054-823-93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평소 유튜브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에게는 취미를 넘어 1인 크리에이터 창업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산림관광분야의 1인 방송가 100명을 양성해 지역의 수려한 산림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산림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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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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