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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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모집
      김천시는 다가오는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하고 유동적인 산불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모집하여 금년 11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은 모집공고일 전부터 주민등록상 김천시에 거주하는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근무경력자, 취업취약계층, 취업지원대상자 등이 선발 시 우대된다.   서류심사 결과 결격사항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2차 직무수행력평가(체력심사) 및 면접심사를 실시하며, 모든 항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점수가 높은 응시자로 진화대원 40명, 감시탑감시원 14명, 지상감시원 141명이 선발된다.   2022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는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의 응시 서식을 활용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혹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서식을 교부받을 수 있으며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에서, 지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지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응시 접수할 수 있고, 감시탑감시원은 산림녹지과에서, 지상감시원은 근무를 희망하는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054-420-66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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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구성면 주민쉼터, 유적지 등 수목전정 시행
        김천시 구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동진)는 녹지관리와 청결한 관내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2일 주민쉼터, 조경지, 유적지를 대상으로 수목 전정을 시행했다.   쉼터 내에 나뭇가지가 웃자라 쉼터 이용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거나, 강풍시 도복위험이 예상되는 수목을 대상으로 전정 작업을 시행하였으며, 운전자 시야 확보에 지장을 주거나, 도로를 침범하는 연도변 조경지의 수목들도 일부 정비했다.   또한, 전재산을 처분해 독립자금을 보내고 항일운동에 앞장선 이명균 의사 유적지의 수목들도 일제히 정비하여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적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김동진 구성면장은 “청결하고 환한 관내 환경을 조성해서 주민들의 마음도 밝아지길 기대한다.”며“환경정비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해서 청결하고 기분좋은 구성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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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우리지역에서 개발한 호두 “김천2호” 먹고 치매, 비만관리
    ‘황악, 김천1호’에 이어 ‘김천2호’도 김천시가 25년간 보호권리를 갖게 되었다. 시는 2020년3월5일 호두종자 ‘황악’(등록번호 제211호)에 이어 2022년3월4일 호두종자‘김천1호’(등록번호 제263호), 2022년5월9일‘김천2호’(등록번호 제264호)에 대한 품종보호 결정통보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13년 10월에 김천1호, 김천2호, 황악, 금릉 등 4개의 품종보호를 국립산림품종센터에 출원한 것에 따른 결과 통보다   이번 보호권리 확보에 따른 묘목상은 등록된 호두 묘목을 생산.판매하려면 묘목가의 2%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김천시에 지급해야 한다.   시는 현재 대항면에 호두시험림을 조성해 호두 종자를 보호하고 있다. 또한 봉산면에 육묘장을 만들어 매년 호두 묘목을 생산하여 김천시산림조합을 통해 희망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 품종보호가 결정된 ‘황악’, ‘김천1호’,‘김천2호’품종을 집중 보급할 계획이다.   ‘김천 호두의 효능 평가에 관한 연구(2019~2020년) 결과’ 김천에서 재배되는 황악, 김천1호, 김천2호 호두품종의 항비만의 생리활성 효과와 기억능력장애에 대한 개선 효과를 검증되었다.   김천시에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등록된 품종이 농가에 보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다른 품종도 보호결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현재 산림과학원과 협력하여 ‘흑호두’등 다양한 산림경제 수목을 연구하고 있다고”고 밝혔다   한편, 품종보호제도란 국제적으로 식물 신품종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인정하고, 보호함으로써 육종가의 권익 보호와 신품종개발 촉진 및 종자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인증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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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김천시, 때이른 폭염에 맞서 가뭄대비 관수 실시
      올해는 5월부터 때이른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천시는 수목 고사 피해를 막기 위해 가로수, 조경지 등 주요 공원 및 녹지를 대상으로 긴급 관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로수 60개 노선 29,599본, 수벽 38km, 턱화단 46km, 분리대 19개 노선(2.1ha), 화단 42개소(5.9ha), 둔치 7개소(12.0ha), 혁신도시 가로수·완충녹지 및 공원 63개소 등에 관수 작업을 시행하여 수목 잎이 마르거나 수피가 갈라지는 등의 가뭄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산림녹지과에서는 살수차 6대(인력 18명)를 투입하여 가로수, 분리대, 공원 등 녹지대에 관수를 실시하고, 기설치된 관수시설(스프링클러, 점적관수)을 가동하고 있으며, 가뭄 단계에 따라 관수 차량 추가 운영 등 수목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고 수목들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이우중 산림녹지과장은 “고온의 날씨와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수목 생육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관수를 추진할 예정이다”며 “관수차량 운행으로 차량통행과 보행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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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김천시, 가을철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조성!
      김천시는 영남의 관문 추풍령 일원에 가을철 붉은 빛을 뽐내는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했다.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추진한 사업으로 봉산면 광천·신암리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일원에 도비보조금(30%)을 포함한 총 18억원을 투입해 단풍나무류 23,762본을 식재했다.   올해는 5억원(도비30%, 시비70%)의 사업비로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지일원에 시설물이 미설치되는 구간에 단풍나무를 식재하여 녹색공간을 조성 및 경관을 개선했다.     단풍이란 기후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 빛이나 노란빛으로 변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현재는 푸른 잎이지만 다가오는 가을에는 붉은 빛의 단풍을 보며 가을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와 연계하여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경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우중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은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하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를 연계해 가을철 대표적인 단풍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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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김천시, 근로자 힐링공간 스마트가든볼 조성
      김천시는 산업단지 2개소(동희산업㈜, ㈜이솔화학)와 공공기관 1개소(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에 실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가든볼(실내정원)을 조성하였다.   스마트가든볼은 실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치유, 휴식, 관상 효과를 극대화 함으로써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실내 수직정원이다. 실내 유휴공간에 산호수, 테이블야자, 스킨답서스, 휘토니아 등 실내에 적합한 식물을 심고 이를 자동화 관리기술(IOT)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는 자동화 관수시스템과 조명제어가 가능한 생장조명 시스템을 장착하였으며,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조도와 급수, 바람, 공기정화 기능을 제어할 수 있어 이용자의 휴식공간, 회의실 및 북카페 등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김천시는 2020년 김천의료원 1개소에 큐브형 스마트가든볼을 조성했으며, 2021년에는 공공기관 2개소(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 의료기관 2개소(김천제일병원, 중앙보건지소)에 벽면형 스마트가든볼을 조성한 바 있다.   김일곤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김천시민들과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의 실내정원에서 힐링하며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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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모집
      김천시는 다가오는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하고 유동적인 산불변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모집하여 금년 11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은 모집공고일 전부터 주민등록상 김천시에 거주하는 자로, 선발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근무경력자, 취업취약계층, 취업지원대상자 등이 선발 시 우대된다.   서류심사 결과 결격사항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2차 직무수행력평가(체력심사) 및 면접심사를 실시하며, 모든 항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점수가 높은 응시자로 진화대원 40명, 감시탑감시원 14명, 지상감시원 141명이 선발된다.   2022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는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의 응시 서식을 활용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혹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서식을 교부받을 수 있으며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에서, 지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지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응시 접수할 수 있고, 감시탑감시원은 산림녹지과에서, 지상감시원은 근무를 희망하는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054-420-66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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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구성면 주민쉼터, 유적지 등 수목전정 시행
        김천시 구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동진)는 녹지관리와 청결한 관내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2일 주민쉼터, 조경지, 유적지를 대상으로 수목 전정을 시행했다.   쉼터 내에 나뭇가지가 웃자라 쉼터 이용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거나, 강풍시 도복위험이 예상되는 수목을 대상으로 전정 작업을 시행하였으며, 운전자 시야 확보에 지장을 주거나, 도로를 침범하는 연도변 조경지의 수목들도 일부 정비했다.   또한, 전재산을 처분해 독립자금을 보내고 항일운동에 앞장선 이명균 의사 유적지의 수목들도 일제히 정비하여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적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김동진 구성면장은 “청결하고 환한 관내 환경을 조성해서 주민들의 마음도 밝아지길 기대한다.”며“환경정비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해서 청결하고 기분좋은 구성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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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우리지역에서 개발한 호두 “김천2호” 먹고 치매, 비만관리
    ‘황악, 김천1호’에 이어 ‘김천2호’도 김천시가 25년간 보호권리를 갖게 되었다. 시는 2020년3월5일 호두종자 ‘황악’(등록번호 제211호)에 이어 2022년3월4일 호두종자‘김천1호’(등록번호 제263호), 2022년5월9일‘김천2호’(등록번호 제264호)에 대한 품종보호 결정통보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13년 10월에 김천1호, 김천2호, 황악, 금릉 등 4개의 품종보호를 국립산림품종센터에 출원한 것에 따른 결과 통보다   이번 보호권리 확보에 따른 묘목상은 등록된 호두 묘목을 생산.판매하려면 묘목가의 2%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김천시에 지급해야 한다.   시는 현재 대항면에 호두시험림을 조성해 호두 종자를 보호하고 있다. 또한 봉산면에 육묘장을 만들어 매년 호두 묘목을 생산하여 김천시산림조합을 통해 희망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 품종보호가 결정된 ‘황악’, ‘김천1호’,‘김천2호’품종을 집중 보급할 계획이다.   ‘김천 호두의 효능 평가에 관한 연구(2019~2020년) 결과’ 김천에서 재배되는 황악, 김천1호, 김천2호 호두품종의 항비만의 생리활성 효과와 기억능력장애에 대한 개선 효과를 검증되었다.   김천시에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등록된 품종이 농가에 보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다른 품종도 보호결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현재 산림과학원과 협력하여 ‘흑호두’등 다양한 산림경제 수목을 연구하고 있다고”고 밝혔다   한편, 품종보호제도란 국제적으로 식물 신품종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인정하고, 보호함으로써 육종가의 권익 보호와 신품종개발 촉진 및 종자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인증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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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김천시, 때이른 폭염에 맞서 가뭄대비 관수 실시
      올해는 5월부터 때이른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천시는 수목 고사 피해를 막기 위해 가로수, 조경지 등 주요 공원 및 녹지를 대상으로 긴급 관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로수 60개 노선 29,599본, 수벽 38km, 턱화단 46km, 분리대 19개 노선(2.1ha), 화단 42개소(5.9ha), 둔치 7개소(12.0ha), 혁신도시 가로수·완충녹지 및 공원 63개소 등에 관수 작업을 시행하여 수목 잎이 마르거나 수피가 갈라지는 등의 가뭄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산림녹지과에서는 살수차 6대(인력 18명)를 투입하여 가로수, 분리대, 공원 등 녹지대에 관수를 실시하고, 기설치된 관수시설(스프링클러, 점적관수)을 가동하고 있으며, 가뭄 단계에 따라 관수 차량 추가 운영 등 수목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고 수목들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이우중 산림녹지과장은 “고온의 날씨와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수목 생육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관수를 추진할 예정이다”며 “관수차량 운행으로 차량통행과 보행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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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김천시, 가을철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 조성!
      김천시는 영남의 관문 추풍령 일원에 가을철 붉은 빛을 뽐내는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했다.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추진한 사업으로 봉산면 광천·신암리 구도로변,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일원에 도비보조금(30%)을 포함한 총 18억원을 투입해 단풍나무류 23,762본을 식재했다.   올해는 5억원(도비30%, 시비70%)의 사업비로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지일원에 시설물이 미설치되는 구간에 단풍나무를 식재하여 녹색공간을 조성 및 경관을 개선했다.     단풍이란 기후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 빛이나 노란빛으로 변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현재는 푸른 잎이지만 다가오는 가을에는 붉은 빛의 단풍을 보며 가을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천의 주요 관광지인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와 연계하여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경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우중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은 “추풍령 단풍나무 군락지를 조성하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등 기존의 관광지를 연계해 가을철 대표적인 단풍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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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김천시, 근로자 힐링공간 스마트가든볼 조성
      김천시는 산업단지 2개소(동희산업㈜, ㈜이솔화학)와 공공기관 1개소(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에 실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가든볼(실내정원)을 조성하였다.   스마트가든볼은 실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치유, 휴식, 관상 효과를 극대화 함으로써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실내 수직정원이다. 실내 유휴공간에 산호수, 테이블야자, 스킨답서스, 휘토니아 등 실내에 적합한 식물을 심고 이를 자동화 관리기술(IOT)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는 자동화 관수시스템과 조명제어가 가능한 생장조명 시스템을 장착하였으며,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조도와 급수, 바람, 공기정화 기능을 제어할 수 있어 이용자의 휴식공간, 회의실 및 북카페 등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김천시는 2020년 김천의료원 1개소에 큐브형 스마트가든볼을 조성했으며, 2021년에는 공공기관 2개소(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 의료기관 2개소(김천제일병원, 중앙보건지소)에 벽면형 스마트가든볼을 조성한 바 있다.   김일곤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김천시민들과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의 실내정원에서 힐링하며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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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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