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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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로타리 3630지구 찾아가는 지구연수협의회
      국제로타리 3630지구(총재 김영배)는 2021-2022년도 새로운 회기의 목표를 설정하여 로타리안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실행하고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근용 김영배 국제로타리3630지구 2021-22년도 총재, 이종길 지구연수협의회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3630지구 6개 지역 로타리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탑웨딩 구관 2층에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찾아가는 지구연수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입장시 발열체크 및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연수협의회를 진행하였으며, 개회선언 및 로타리의 목적 낭독, 네가지 표준, 로타리비전 선언문 낭독, 환영사, 총재 인사 및 특강 등이 있었다.     김영배 총재는 “우리가 함께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무엇 있겠습니까? 쉐이커 메타 RI 회장님은 ‘우리는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면서, ‘봉사는 우리 인류가 지구에서 차지하고 사용하는 공간에 대한 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봉사는 다른 사람들의 삶만 변화시키는 것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삶도 윤택하게 변화시킨다.’고 하셨듯이 우리는 다함께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슬로건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2021-2022년도 한회기에 3630지구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기부동참을 부탁했다.       이번 이종열 위원장은 ‘클럽활성화에 관하여’ 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회원기반의 유지 및 확장, 국내외 지역사회에 능동적 프로젝트 실시, 프로그램 참여 및 재정기부 등 목표달성을 위한 동기부여를 통해 로타리안들이 2021-2022년도 회기를 더욱 발전적으로 이끌어 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장희 상주삼백클럽회장과 안정수 새김천클럽회장의 ‘21-22년 클럽 활성화 및 목표와 비전에 대한 포부를 갖는 시간을 갖고 로타리안들이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봉사로 이웃들의 삶이 더욱 사람다운 향기를 품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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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귀농연합회, 공공시설 K-방역 동참
    김천시귀농연합회(회장 강성준)는 23일 코로나19 대응으로 회원 15명과 함께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유입차단을 위해 추진되었고 아침 8시부터 이용객이 많은 김천역을 시작으로 평화육교 및 버스정류장·승강장 등 공공이용시설에 차량1대, 동력분무기 5대를 동원, 소독약을 살포하여 집중 방역이 이루어졌다.   김천시귀농연합회는 귀농·귀촌인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역융화 프로그램 운영, 도시민 농촌유치 등 지역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강성준 회장은 “김천시민의 일원으로서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을 실천하고자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돼서 뜻깊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김천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방역활동을 해 주신 김천시귀농연합회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학교방학과 휴가철로 이동이 많은 요즘, 선제적 검사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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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3층 회의실에서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태호) 회의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철저한 방역 속에 실시된 이번 회의는 내빈으로는 이우청 시의장, 백성철 시의원, 김동기 시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코로나 19로 연초에 회의를 실시하지 못한 관계로, 늦은감은 있지만 2020년 사업실적 보고와 2021년 사업추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회의시간 내내 열띤 토론을 하였다     허태호 위원장은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우리가 집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들과 공무원들이 하나가 되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대상자 발굴에 힘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위성충 남면장은 “ 우리면의 복지에 대해 관심과 애착을 가져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사업운영에 있어 필요한 부문은 최선을 다해 지원해드리도록 하겠으며 우리가 먼저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인사말을 마쳤다.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식품꾸러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식품꾸러미 사업은 추석 전에 전달 될 수 있도록 사업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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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재개발지역에서 쓰레기 주웠는데 절도죄로 기소유예라니?
      재개발지역에서 버려진 물건을 주워갔다가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70대 남성이 헌법재판소에 의해 기소유예 처분 취소를 받았다. 헌재는 검찰의 부실수사와 자의적 법 적용을 비판했다.   23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최근 헌법재판소는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A씨가 제기한 헌법소원심판청구에서 검사의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재개발지역에서 합판 몇장과 나무묶음, 방충망 등 물건들을 주워 차량에 싣고 갔고, 재개발 조합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동네 할머니들이 경작하는 밭에 울타리를 쳐주고, 농작물 지주대로 사용할 생각이었다”며 “이사가는 주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주인이 없는 물건”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일관되게 “도로변의 잡초와 쓰레기더미에 방치된 물건들을 주웠다”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A씨가 재개발지역 내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것으로 봤다. 재개발지역 내 빈집들 앞에는 ‘절대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걸려 있었고, 철사줄이 설치돼 출입을 막고 있었다.   A씨는 검찰조사를 거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되자 헌법재판소에 처분취소를 청구하면서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헌재는 A씨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하면서 결정문을 통해 수사기관의 잘못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먼저, 방충망 등이 버려져 있던 장소에 대해 A씨는 빈집이 아닌 도로변 쓰레기더미였다고 주장했으나 보강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또한 A씨의 입장에서는 현장에 방치된 물건들이 버린 물건이라고 보았을 여지가 크다고 보았다.       헌재는 결정문에서 “A씨가 가져간 물건들이 있던 장소와 당시 상태 등을 좀 더 조사해 절도의 의사와 인식이 있었는지를 확정했어야 했다.“며 ”보강수사 없이 청구인의 혐의를 인정하는 기소유예처분을 한 데에는 수사미진과 법리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질책했다.   이 사건을 소송대리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이보영 변호사는 “수사기관의 소홀한 수사와 자의적 처분으로 누명을 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소유예처분은 범죄혐의가 인정되지만 공소를 제기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 하는 것으로, 다투기 쉽지 않아 피의자 입장에서 억울해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헌법소원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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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 2021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남성육아 활동사진을 신청 받아「2021년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에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경에 시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남성의 육아·가사 참여를 계기로 부모의 동등한 자녀 양육 참여를 통한 가족 상호 돌봄을 활성화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2019년부터 올해로 3회째 진행되고 있다.   매년 높은 호응을 받아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고 있는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은 현재 김천시에 주소를 둔 만0세부터 7세까지의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남성의 육아 ․ 가사 ․ 놀이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된 사진들은 심사를 거쳐 총 20점 정도를 선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참여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의 제약이 많은 시기에 가족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공모전 참여를 계기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몰랐던 내 아이의 모습도 발견하고 아이를 돌보는 일에 대한 어려움과 기쁨도 몸소 느끼면서 엄마육아에서 남성육아, 공동육아로 가족의 의미와 행복을 상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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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 민선7기 정책자문단 회의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22일 시청 3층 강당에서『민선7기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 시대 등 급변하는 환경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적 안목을 통해 시정 발전을 효율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후반기 자문단 운영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김천시는 정책자문단 규모를 역대 최대 규모 인 5개 분과, 50명 위원으로 대폭 확대 개편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지난해『김천시정책자문단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하고,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인력을 확보했다. 이날 추가로 위촉된 신임위원은 총 25명이다.   분과 규모도 기존 3개 분과에서 5개 분과로 세분화하여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책 제언, 자문 등 활동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분과는 기획행정, 문화관광, 환경복지, 경제농업, 건설안전 등 총 5개로 구성됐다.   김천시정책자문단은 민선7기 전반기 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은 물론 인구증가를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방안, 드론시범도시 조성 방안, 김천사랑상품권 활성화 방안, 복합혁신센터 건립 및 사명대사공원 운영방안, 상무 프로축구단 유치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시정발전을 위한 연구성과를 만들어냈다. 시에서는 앞으로 분과위원회와 실무지원팀 간 연계를 보다 강화하여 분과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연말 성과보고회 개최를 통해 분과별로 그 간의 연구결과를 보고하면서 서로 간에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 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미래 불확실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기회를 쟁취하는 것이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책무이다. 정책자문단 규모를 역대 최대로 개편한 만큼, 앞으로 위원님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정책제언, 적극적인 자문활동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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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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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로타리 3630지구 찾아가는 지구연수협의회
      국제로타리 3630지구(총재 김영배)는 2021-2022년도 새로운 회기의 목표를 설정하여 로타리안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실행하고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근용 김영배 국제로타리3630지구 2021-22년도 총재, 이종길 지구연수협의회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3630지구 6개 지역 로타리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탑웨딩 구관 2층에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찾아가는 지구연수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입장시 발열체크 및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연수협의회를 진행하였으며, 개회선언 및 로타리의 목적 낭독, 네가지 표준, 로타리비전 선언문 낭독, 환영사, 총재 인사 및 특강 등이 있었다.     김영배 총재는 “우리가 함께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무엇 있겠습니까? 쉐이커 메타 RI 회장님은 ‘우리는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면서, ‘봉사는 우리 인류가 지구에서 차지하고 사용하는 공간에 대한 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봉사는 다른 사람들의 삶만 변화시키는 것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삶도 윤택하게 변화시킨다.’고 하셨듯이 우리는 다함께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슬로건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2021-2022년도 한회기에 3630지구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기부동참을 부탁했다.       이번 이종열 위원장은 ‘클럽활성화에 관하여’ 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회원기반의 유지 및 확장, 국내외 지역사회에 능동적 프로젝트 실시, 프로그램 참여 및 재정기부 등 목표달성을 위한 동기부여를 통해 로타리안들이 2021-2022년도 회기를 더욱 발전적으로 이끌어 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장희 상주삼백클럽회장과 안정수 새김천클럽회장의 ‘21-22년 클럽 활성화 및 목표와 비전에 대한 포부를 갖는 시간을 갖고 로타리안들이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봉사로 이웃들의 삶이 더욱 사람다운 향기를 품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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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귀농연합회, 공공시설 K-방역 동참
    김천시귀농연합회(회장 강성준)는 23일 코로나19 대응으로 회원 15명과 함께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유입차단을 위해 추진되었고 아침 8시부터 이용객이 많은 김천역을 시작으로 평화육교 및 버스정류장·승강장 등 공공이용시설에 차량1대, 동력분무기 5대를 동원, 소독약을 살포하여 집중 방역이 이루어졌다.   김천시귀농연합회는 귀농·귀촌인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역융화 프로그램 운영, 도시민 농촌유치 등 지역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강성준 회장은 “김천시민의 일원으로서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을 실천하고자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돼서 뜻깊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김천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방역활동을 해 주신 김천시귀농연합회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학교방학과 휴가철로 이동이 많은 요즘, 선제적 검사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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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3층 회의실에서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태호) 회의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철저한 방역 속에 실시된 이번 회의는 내빈으로는 이우청 시의장, 백성철 시의원, 김동기 시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코로나 19로 연초에 회의를 실시하지 못한 관계로, 늦은감은 있지만 2020년 사업실적 보고와 2021년 사업추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회의시간 내내 열띤 토론을 하였다     허태호 위원장은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우리가 집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들과 공무원들이 하나가 되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대상자 발굴에 힘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위성충 남면장은 “ 우리면의 복지에 대해 관심과 애착을 가져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사업운영에 있어 필요한 부문은 최선을 다해 지원해드리도록 하겠으며 우리가 먼저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인사말을 마쳤다.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식품꾸러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식품꾸러미 사업은 추석 전에 전달 될 수 있도록 사업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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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재개발지역에서 쓰레기 주웠는데 절도죄로 기소유예라니?
      재개발지역에서 버려진 물건을 주워갔다가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70대 남성이 헌법재판소에 의해 기소유예 처분 취소를 받았다. 헌재는 검찰의 부실수사와 자의적 법 적용을 비판했다.   23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최근 헌법재판소는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A씨가 제기한 헌법소원심판청구에서 검사의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재개발지역에서 합판 몇장과 나무묶음, 방충망 등 물건들을 주워 차량에 싣고 갔고, 재개발 조합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동네 할머니들이 경작하는 밭에 울타리를 쳐주고, 농작물 지주대로 사용할 생각이었다”며 “이사가는 주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주인이 없는 물건”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일관되게 “도로변의 잡초와 쓰레기더미에 방치된 물건들을 주웠다”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A씨가 재개발지역 내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것으로 봤다. 재개발지역 내 빈집들 앞에는 ‘절대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걸려 있었고, 철사줄이 설치돼 출입을 막고 있었다.   A씨는 검찰조사를 거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되자 헌법재판소에 처분취소를 청구하면서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헌재는 A씨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하면서 결정문을 통해 수사기관의 잘못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먼저, 방충망 등이 버려져 있던 장소에 대해 A씨는 빈집이 아닌 도로변 쓰레기더미였다고 주장했으나 보강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또한 A씨의 입장에서는 현장에 방치된 물건들이 버린 물건이라고 보았을 여지가 크다고 보았다.       헌재는 결정문에서 “A씨가 가져간 물건들이 있던 장소와 당시 상태 등을 좀 더 조사해 절도의 의사와 인식이 있었는지를 확정했어야 했다.“며 ”보강수사 없이 청구인의 혐의를 인정하는 기소유예처분을 한 데에는 수사미진과 법리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질책했다.   이 사건을 소송대리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이보영 변호사는 “수사기관의 소홀한 수사와 자의적 처분으로 누명을 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소유예처분은 범죄혐의가 인정되지만 공소를 제기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 하는 것으로, 다투기 쉽지 않아 피의자 입장에서 억울해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헌법소원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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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 2021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남성육아 활동사진을 신청 받아「2021년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에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경에 시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남성의 육아·가사 참여를 계기로 부모의 동등한 자녀 양육 참여를 통한 가족 상호 돌봄을 활성화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2019년부터 올해로 3회째 진행되고 있다.   매년 높은 호응을 받아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고 있는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은 현재 김천시에 주소를 둔 만0세부터 7세까지의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남성의 육아 ․ 가사 ․ 놀이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된 사진들은 심사를 거쳐 총 20점 정도를 선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참여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의 제약이 많은 시기에 가족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공모전 참여를 계기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몰랐던 내 아이의 모습도 발견하고 아이를 돌보는 일에 대한 어려움과 기쁨도 몸소 느끼면서 엄마육아에서 남성육아, 공동육아로 가족의 의미와 행복을 상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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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천시, 민선7기 정책자문단 회의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22일 시청 3층 강당에서『민선7기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 시대 등 급변하는 환경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적 안목을 통해 시정 발전을 효율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후반기 자문단 운영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김천시는 정책자문단 규모를 역대 최대 규모 인 5개 분과, 50명 위원으로 대폭 확대 개편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지난해『김천시정책자문단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하고,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인력을 확보했다. 이날 추가로 위촉된 신임위원은 총 25명이다.   분과 규모도 기존 3개 분과에서 5개 분과로 세분화하여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책 제언, 자문 등 활동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분과는 기획행정, 문화관광, 환경복지, 경제농업, 건설안전 등 총 5개로 구성됐다.   김천시정책자문단은 민선7기 전반기 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은 물론 인구증가를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방안, 드론시범도시 조성 방안, 김천사랑상품권 활성화 방안, 복합혁신센터 건립 및 사명대사공원 운영방안, 상무 프로축구단 유치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시정발전을 위한 연구성과를 만들어냈다. 시에서는 앞으로 분과위원회와 실무지원팀 간 연계를 보다 강화하여 분과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연말 성과보고회 개최를 통해 분과별로 그 간의 연구결과를 보고하면서 서로 간에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 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미래 불확실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기회를 쟁취하는 것이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책무이다. 정책자문단 규모를 역대 최대로 개편한 만큼, 앞으로 위원님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정책제언, 적극적인 자문활동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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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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