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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우양재단 김치지원공모사업 선정...취약 어르신 20명에 김장김치 전달
김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장지원)는 우양재단이 주관한 ‘2025년 김치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취약 어르신 20명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본 센터는 12월 4일 김치 20박스(1인당 10kg)를 수령하여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이번 지원은 병원 퇴원 후 회복기에 있는 어르신,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저소득 노인, 주거 환경이 열악한 주거 취약계층, 농어촌 지역의 거동 불편 노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기본 식재료 마련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김치는 매우 중요한 먹거리”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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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을 나눠요~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주미)는 11월 21일(금) 오전,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율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3명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4명, 그리고 율곡동의 각 단체장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절임배추 20kg짜리 17상자를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탰고,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를 정성껏 담가 김장 김치를 완성했다. 이번에 담근 김치는 율곡동 경로당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내 율곡공감충전소의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나눔냉장고는 필요한 이웃이 음식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에 정성을 담은 김장 김치가 가득 채워질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김주미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정성을 다해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배추를 기부해 주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며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지역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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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시작
김천시는 11월 20일부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온라인 조사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전수조사로서 김천시 내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행정리를 대상으로 농업·임업·어업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스마트농업 도입, 외국인 노동력 활용, 생산구조 변화, 기후변화 대응 등 최근 농어업 환경의 변화가 반영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국가와 김천시는 현장의 실태에 기초한 농정 방향을 마련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과 기반 시설 투자 등의 정책 실행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게 된다. 온라인 조사는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실시되며, 조사 대상 가구는 안내문에 함께 제공된 참여번호를 활용해 PC나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응답할 수 있다. 온라인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2월 1일부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이용한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김천시는 온라인 조사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현장 방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조사 기간 동안 전화 안내, 홈페이지 지원, 현장 방문 조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응답을 도울 계획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 지역 농업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초 자료”라며 “시민분들께서 편리한 온라인 조사에 적극 참여해 김천 농정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천시는 조사와 관련한 문의 전화를 받을 2025 농림어업총조사 통계상황실을 운영 중이며, 궁금한 사항은 (054-420-6972~7)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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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작이 만드는 큰 변화, 규제개혁 실천교육 추진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월 21일(금) 녹색미래과학관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혁신을 위한 공직자의 규제개혁 실천 의식을 강화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신유희 강사를 초청해 규제개혁의 개념과 필요성, 지자체의 다양한 우수사례, 생활밀착형 규제혁신 모델을 소개하고, 규제개혁에서 필요한 창의성·전문성·적극성을 높일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공직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규제 개선을 위해 갖춰야 할 시각과 자세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병하 청렴감사실장은 “규제혁신은 거창한 제도 개편이 아니라,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현장 규제의 적극적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 실적 시군 평가에서 2024, 2025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등 규제개혁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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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대덕에서 살아봐요”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0일 대덕면 복지센터에서 주민 자율봉사단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속에서 대덕면이 지닌‘살기 좋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덕산을 중심으로 한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대덕면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자연 친화적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대덕만의 매력을 알렸다. 류시봉 아름다운사람들 회장은 “대덕면은 고령화 인구 비중은 높지만, 대덕산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고루 갖춘 지역이며,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 친절한 주민 문화 덕분에 누구나 살기 좋은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대덕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대덕면은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잠재력 높은 지역이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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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 성료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한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이 총 4회 과정을 마친 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역 특산물인 봉산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인구 증가 캠페인과 연계해 봉산면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 주민들은 “봉산 포도의 향과 맛을 살린 디저트를 직접 만들다 보니 우리 지역 농산물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배워가는 즐거움이 더욱 컸다.”라며 “서로 도우며 배우다 보니 수업 분위기도 너무 따뜻하고 즐거워서, 매 회차가 기다려질 정도였다.”라고 입을 모았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라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봉산의 특산물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머물고 싶은 봉산, 다시 찾고 싶은 봉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구 증가 캠페인을 연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인구 유입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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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가꾸는 사람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 이야기
-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 전달과 함께 2025년도 주민자치사업 추진 실적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2025년에는 챗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과 빈집정비사업 부지를 활용한 마을정원화 사업이 추진됐다.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은 AI 도구 교육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통해 마을신문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을정원화 사업은 빈집 부지를 정비하여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정원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했다. 아울러 뽀송뽀송 빨래방 운영과 꽃화분 거리 조성 사업은 주민 호응과 실효성을 고려해 계속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생활 밀착형 복지와 마을 경관 개선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허은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한 해 주민자치사업은 위원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이 평화남산동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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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모암어린이집, 작은 손길 모아 성금 전달
- 김천시 모암어린이집(원장 조경희)에서 지난 1월 15일 교사, 아동 등 15명이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해마다 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모아온 성금과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조경희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이웃에 사랑을 베푸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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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모암어린이집, 작은 손길 모아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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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는 1월 15일(목)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2월 11일 위촉장 수여,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된 위촉식에 이어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제4기 시민참여단은 향후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과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단장으로 선출된 배정희 단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되는 시민참여단의 단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김천시가 더욱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의 일자리 확대, 가족 친화적 돌봄 체계 구축,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을 목표로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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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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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신청을 오는 2026년 1월 30일(금)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사업 ▲대규모 벼 재배농가 대형농기계 지원사업 ▲벼 재배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논 타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식량작물 스마트 농업기계 지원사업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지원사업 ▲과수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종합과일선별기 지원사업 ▲포도선별 효율성 향상 장비 지원(결속기) 등 9개 사업이다. 단, 체납자 및 동일 사업을 5년 이내 지원받은 농업인은 신청이 제한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 농기계사업(9종) 사업 신청 기간이 통일되고, 평가항목이 표준화됐으며, 기종에 관계없이 9종 사업에 대한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SS기(승용·보행), 전동무인방제기, 동력제초기, 농용고소작업차, 주행형동력분무기, 과일선별기, 포도결속기,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신청자는 해당 사업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으로는 신청이 제한된다. 사업 대상자는 오는 2026년 2월 중 김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농기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신청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농기계 보조사업이 일관성 있고 공평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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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9종) 통합신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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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5일, ㈜예원테크(대표 정재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광동 소재의 ㈜예원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품질보증(SQ) 인증을 취득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지역 강소기업이다. 정재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서로 격려하며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예원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어지는 김천시 곳곳의 따뜻한 기부 참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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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테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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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 경북보건대학교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이 2025년 실제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다. 청년 인구 유출과 고령화,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해, 대학이 중심이 되어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직업교육을 직접 설계·운영하며 ‘지역정주 인재를 키우는 RISE형 교육 모델’을 현실화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 가속이라는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스마트물류·스마트팜·보건·복지 중심으로 산업 재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재직자 재교육과 성인 대상 직무전환·재취업 교육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지역이탈이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로 데이터·AI 기반 역량까지 요구되면서, 평생·직업교육에 대한 지역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현실과 정책 환경을 반영해,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김천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 인력 양성, 재취업·직무전환 지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하여 김천 시민의 지역이탈을 방지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2025년을 ‘지역에 지금 필요한 인력을 즉시 양성하는 실행 중심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김천시 산업·고용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수요 기반 교육 기획과 공동 실행을 위한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했다. 우선, ‘김천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 협약식’을 통해 대학·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교육 기획부터 운영·환류까지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대학 주도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의 출발점을 구축했다. 아울러 생활안전지도사 과정과 생명존중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시민 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담당할 지역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했으며,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설계했다. 성인학습자 참여 기반 확산을 위해 학습공동체 중심의 평생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페이퍼플라워공예 학습공동체와 파크골프동아리 학습공동체는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성인학습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사회적 관계 회복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파크골프대회를 연계 개최해 학습공동체 활동 성과를 지역 축제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함으로써, 학습이 개인 차원을 넘어 지역 참여와 공동체 문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 특성을 반영한 보건·복지·뷰티·스마트물류·스마트팜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 연계형·재취업 연계형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대학이 중심이 되는 지·산·학·관 연계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를 확립해, 지역 정주 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2025년은 RISE 사업 기반 평생·직업교육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증명한 해”라며 “2026년에는 학점·소학위 연계와 성인학습자 지원 고도화를 통해 김천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고용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경상북도·김천시와 함께하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직자·경력단절자·성인학습자를 위한 학점·소학위 연계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직무전환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배움이 곧 지역 정주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경북형 RISE 모델’을 완성하고,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산업·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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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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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학년도 김천고 신입생 학부모 대상 전입혜택 홍보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월 10일(토) 김천고등학교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에서 신입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전입지원금 등의 김천시 전입 혜택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김천시 인구정책과 직원들은 ▲전입지원금 ▲기숙사비 지원금 ▲교복 지원금 등 학부모들의 교육·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전입 관련 혜택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전입을 독려했다. 특히 학생이 김천으로 전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여 전입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올해 김천시는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인구정책과를 신설하였다. 이를 통해 전입부터 정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정책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주거·일자리와 연계한 맞춤형 인구 유입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권영복 인구정책과장은 “김천고 진학을 계기로 김천 전입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신설된 인구정책과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학교 입학식, 각종 행사 등과 연계한 찾아가는 현장 전입반을 운영하여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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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학년도 김천고 신입생 학부모 대상 전입혜택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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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호 김덕수 대표, 새해맞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
- ㈜한국신호(대표 김덕수)는 2026년 1월 9일,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신호는 김천시 평화동에 사업장을 두고, 교통안전 시설물, 신호등 등을 제작, 설치하는 업체로 매년 빠지지 않고 꾸준히 뜻깊은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김덕수 대표는 “추운 날씨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작은 선행의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라며, 한국신호도 지금까지처럼 시민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계속해서 김천시와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늘 김천시의 교통 환경개선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국신호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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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호 김덕수 대표, 새해맞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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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이장協, 병오년 첫 이장회의 실시
-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에서는 지난 8일 개령면 면민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첫 이장회의를 열고, 2026년 1월 주요 행정 사항과 주민복지, 농업·산업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영수 김천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진기상 시의원, 오세길 시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장이 참석하여 새해 덕담을 전했다. 회의는 이번 1월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개령면에 발령받은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2026년 신임 및 연임 이장 임명장 수여, 홍보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신임 이장으로는 신룡1리 김상섭, 신룡2리 윤천석, 신룡3리 김종두 이장이 임명됐으며, 서부리 김재일, 양천리 장원섭 이장이 연임됐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마을과 주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이장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각종 지원사업과 제도가 주민에게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이장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새해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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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이장協, 병오년 첫 이장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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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신년 총회 개최
- 김천시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류시봉, 부녀회장 김여순)는 지난 8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협의회의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협의회는 2026년에도 지역 연도변 풀베기, 폐농약병 및 소공원 환경 정비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역 농가 지원을 위한 콩 선별장 운영도 병행하기로 의결했다. 아울러,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사업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류시봉 대덕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환경 정비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여순 새마을부녀회장도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깨끗한 대덕면 조성과 농가 지원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붉은 말의 해의 기운을 받아 모두가 행복한 대덕면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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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신년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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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야생생물관리협회와 로드킬 처리 업무협약 체결
- 김천시는 지난 8일 ‘로드킬 동물사체 처리 상시기동반’ 운영을 위해 야생생물관리협회 김천지회와 로드킬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시기동반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로드킬 신고 접수 즉시 신속히 현장출동하여 동물사체를 처리함으로써, 방치된 동물사체로 인한 2차 교통사고의 예방과 운전자와 보행자의 트라우마 방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김천시는 야생생물관리협회 김천지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로드킬로 인한 동물사체 3,000여 건을 처리했으며, 그중 고양이가 1,630건(5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김천시는 “올해도 일반도로에서 발생하는 로드킬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깨끗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반도로에서 발생한 로드킬은 지역번호+120 또는 김천시 자원순환과(054-420-6192)로 신고하면 되며, 국도는 지역번호 없이 110(정부민원국민콜센터), 고속도로는 1588-2504(한국도로공사 콜센터)로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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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야생생물관리협회와 로드킬 처리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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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 김천시는 지난해 영농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보완하고, 새해 영농 계획 수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3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오는 1월 12일(월)부터 1월 29일(목)까지 총 16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 여건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샤인머스캣, 자두, 복숭아, 양봉, 양파, 유색 포도, 사과, 배, 벼, 생강, 아열대과수, 감자, 농산물우수관리(GAP) 총 13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품목별 최신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토양 관리 기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각 품목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기후변화, 병해충 증가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김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영농설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일정표 및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농촌지원과 농업교육팀(054-421-255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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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