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라이프
Home >  라이프

실시간뉴스
  • 남면 운곡2리, 우리 마을은 내 손으로 청소해요!
      김천시 남면 운곡2리(운양) 마을 주민 30여 명은 청결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마을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 구석구석 도로와 하천 주변의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영농폐기물을 말끔하게 치우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마을 입구와 도로변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마을 공터에 꽃을 심어 마을 꽃길 가꾸기도 추진했다. 오늘 조성된 꽃길은 마을에 활기와 생기를 더하고, 지역주민뿐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환 마을 이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청소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차다.”라며 “꽃길로 마을에 활기가 돌고 주민들과 더욱 화합하고 행복한 마을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9
  •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성료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질환의 자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31부터 6월 18일까지‘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및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은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해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공통의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자조모임의 성격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 각 10명씩 총 2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8주의 기간 동안 ▲혈압(혈당) 측정법 알기 ▲ 혈압(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 식습관 알기 ▲ 합병증 예방하기 ▲ 나에게 맞는 운동 알아보기 ▲ 스트레스 극복하기 ▲ 건강 리더 되기 ▲ 앞으로의 다짐 등 만성질환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으며 우수 참여자들에게는 수기 발표 우수상, 사전・사후 검사 결과 우수상을 수여해 프로그램 참여 의의와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구체적인 질환 관리 방법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같은 질환을 앓는 동료들끼리 좋은 정보를 주고받고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꾸준히 관리해야 중증 이행을 막고 심뇌혈관질환과 같은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 중앙보건지소(☏421-2803)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건강
    2024-06-19
  • 김천시립교향악단 율곡도서관 마티네 콘서트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에서는 오는 7월 4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김천시립합교향악단 율곡도서관 마티네 콘서트「Good Morning Mozart!」를 개최한다.   마티네 콘서트는 대중이 이해하기 쉽고 익숙한 작품으로 주로 평일 오전 시간에 공연하는 것을 말하며, ‘11시 콘서트’, ‘브런치 콘서트’ 등의 명칭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번 공연은 총 3곡이 연주된다. 첫 번째 곡은 「잘츠부르크 협주곡」 중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K.216, 모차르트 자신이 「스트라부르크 협주곡」이라 부르고 있는 비교적 소규모이고 악상도 간단하지만, 풍부하고 아름다운 음의 색채와 정취에 넘쳐 있는 곡이다. 현재 수원시향의 객원 악장이자 국민대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와 협연한다. 두 번째 곡은 모차르크가 호른 협주곡 가운데 처음 작곡된 것으로 추정되는 「호른 협주곡 2번」이다.    모짜르트는 격의 없이 지내고 있는 호른 주자 요제프 로이트게프를 위해 작곡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호른 주자 이석준과 협연한다. 세 번째 곡은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주피터」이다. 1788년 모차르트는 생활고와 건강 악화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 게다가 생후 6개월인 딸인 갑작스럽게 사망해 깊은 상심에 빠졌지만, 그는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작곡한 교향곡이다. 전체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립교향악단이 1악장과 4악장을 연주한다.   배정화 문화예술회관장은 ‘시립교향악단은 올 4월에 예술의전당의 초청을 받아 공연할 정도로 전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시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많은 분이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펼쳐질 김천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 오전 10시부터 율곡도서관 2층 율곡홀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문의 ☎ 054-420-7827, http://www.gc.go.kr/gcart)                                                
    • 라이프
    • 문화
    2024-06-19
  • 꽃 향기 가득한 대덕(大德) 기대해
      대덕면(면장 손중일)은 18일 오전 7시 대덕면 소속 단체 회원들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인근에 꽃묘를 심었다. 대덕면 농악단, 생활개선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하여 메리골드 1,800본과 백일홍 씨앗으로 청사 주변 자투리땅에 심었다.   농악단 정주섭 단장은“농번기에도 대덕면 가꾸기에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꽃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생활개선회 이종순 회장은 “꽃이 가득 피게 되면 주민들과 대덕을 찾는 사람들이 멋진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광혁 위원장은 “잡초가 가득했던 땅에 꽃이 가득 피어 마음을 정화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한편, 손중일 면장은 “꽃묘 식재를 위해 아침부터 고생한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하고,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8
  •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 펼쳐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하)에서는 지난 17일 율곡천변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외래종 가시박과 큰금계국 등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원 20여 명과 방위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새벽부터 농남교에서부터 남면 초곡교(1km 정도)에 이르는 구간에서 가시박이 더 이상 퍼져나가지 않도록 개화 이전의 유묘를 뿌리째 뽑고, 최근 급속히 하천변으로 확산하고 있는 큰금계국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가시박은 번식 능력이 뛰어나 단기간에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데, 덩굴이 본래 자라고 있던 나무를 휘감고 햇빛을 차단해 토종생태계를 위협함에 따라 2009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교란생물이며, 큰금계국은 왕성한 생육력과 번식력으로 삽시간에 번식해 생태계의 균형을 깨고 종의 다양성을 떨어뜨리는 문제로 2019년 위해성 평가 2급 판정을 받은 외래종 식물이다.   이날 자연보호협의회와 방위협의회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미와 낫으로 생태 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하천변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으며, 가시박과 큰금계국 제거 현장에는 추후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씨앗을 파종해 율곡천변의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빠른 성장과 번식력을 가진 외래종 식물들은 토종식물을 위협하고 생태계의 건전성을 깨트리는 주범이다. 확산이 워낙 빨라 퇴치에 어려움이 있지만 생태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지속해 전개하여 우리 토종식물을 보호하고 율곡천의 생태계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병하 율곡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가시박과 큰금계국 제거에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와 방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생태계의 균형과 종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토종식물이 잘 살 수 있는 건강한 율곡천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8
  • 김천시, 적십자 봉사회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진행
      김천시 총무새마을과 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천지구협의회(회장 배진옥) 회원들은 지난 18일 일손이 부족한 양파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작업을 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농가를 돕고자 마련했으며, 적십자사 봉사회 회원, 총무새마을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양파 수확에 힘을 모았다.   배진옥 회장은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일손 돕기 봉사활동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거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며, “개인의 농사일은 잠시 미뤄두고 이른 아침부터 집결해 더운 날씨 속에서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임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십자 봉사회가 언제든지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천지구협의회는 인도주의적 정신을 기반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이불 빨래, 재난구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8

실시간 라이프 기사

  • 남면 운곡2리, 우리 마을은 내 손으로 청소해요!
      김천시 남면 운곡2리(운양) 마을 주민 30여 명은 청결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마을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 구석구석 도로와 하천 주변의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영농폐기물을 말끔하게 치우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마을 입구와 도로변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마을 공터에 꽃을 심어 마을 꽃길 가꾸기도 추진했다. 오늘 조성된 꽃길은 마을에 활기와 생기를 더하고, 지역주민뿐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환 마을 이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청소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차다.”라며 “꽃길로 마을에 활기가 돌고 주민들과 더욱 화합하고 행복한 마을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9
  •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성료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질환의 자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31부터 6월 18일까지‘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및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은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해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공통의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자조모임의 성격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 각 10명씩 총 2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8주의 기간 동안 ▲혈압(혈당) 측정법 알기 ▲ 혈압(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 식습관 알기 ▲ 합병증 예방하기 ▲ 나에게 맞는 운동 알아보기 ▲ 스트레스 극복하기 ▲ 건강 리더 되기 ▲ 앞으로의 다짐 등 만성질환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으며 우수 참여자들에게는 수기 발표 우수상, 사전・사후 검사 결과 우수상을 수여해 프로그램 참여 의의와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구체적인 질환 관리 방법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같은 질환을 앓는 동료들끼리 좋은 정보를 주고받고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꾸준히 관리해야 중증 이행을 막고 심뇌혈관질환과 같은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 중앙보건지소(☏421-2803)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건강
    2024-06-19
  • 김천시립교향악단 율곡도서관 마티네 콘서트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에서는 오는 7월 4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김천시립합교향악단 율곡도서관 마티네 콘서트「Good Morning Mozart!」를 개최한다.   마티네 콘서트는 대중이 이해하기 쉽고 익숙한 작품으로 주로 평일 오전 시간에 공연하는 것을 말하며, ‘11시 콘서트’, ‘브런치 콘서트’ 등의 명칭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번 공연은 총 3곡이 연주된다. 첫 번째 곡은 「잘츠부르크 협주곡」 중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K.216, 모차르트 자신이 「스트라부르크 협주곡」이라 부르고 있는 비교적 소규모이고 악상도 간단하지만, 풍부하고 아름다운 음의 색채와 정취에 넘쳐 있는 곡이다. 현재 수원시향의 객원 악장이자 국민대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와 협연한다. 두 번째 곡은 모차르크가 호른 협주곡 가운데 처음 작곡된 것으로 추정되는 「호른 협주곡 2번」이다.    모짜르트는 격의 없이 지내고 있는 호른 주자 요제프 로이트게프를 위해 작곡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호른 주자 이석준과 협연한다. 세 번째 곡은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주피터」이다. 1788년 모차르트는 생활고와 건강 악화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 게다가 생후 6개월인 딸인 갑작스럽게 사망해 깊은 상심에 빠졌지만, 그는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작곡한 교향곡이다. 전체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립교향악단이 1악장과 4악장을 연주한다.   배정화 문화예술회관장은 ‘시립교향악단은 올 4월에 예술의전당의 초청을 받아 공연할 정도로 전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시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많은 분이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펼쳐질 김천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 오전 10시부터 율곡도서관 2층 율곡홀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문의 ☎ 054-420-7827, http://www.gc.go.kr/gcart)                                                
    • 라이프
    • 문화
    2024-06-19
  • 꽃 향기 가득한 대덕(大德) 기대해
      대덕면(면장 손중일)은 18일 오전 7시 대덕면 소속 단체 회원들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인근에 꽃묘를 심었다. 대덕면 농악단, 생활개선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하여 메리골드 1,800본과 백일홍 씨앗으로 청사 주변 자투리땅에 심었다.   농악단 정주섭 단장은“농번기에도 대덕면 가꾸기에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꽃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생활개선회 이종순 회장은 “꽃이 가득 피게 되면 주민들과 대덕을 찾는 사람들이 멋진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광혁 위원장은 “잡초가 가득했던 땅에 꽃이 가득 피어 마음을 정화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한편, 손중일 면장은 “꽃묘 식재를 위해 아침부터 고생한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하고,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8
  •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 펼쳐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하)에서는 지난 17일 율곡천변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외래종 가시박과 큰금계국 등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원 20여 명과 방위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새벽부터 농남교에서부터 남면 초곡교(1km 정도)에 이르는 구간에서 가시박이 더 이상 퍼져나가지 않도록 개화 이전의 유묘를 뿌리째 뽑고, 최근 급속히 하천변으로 확산하고 있는 큰금계국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가시박은 번식 능력이 뛰어나 단기간에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데, 덩굴이 본래 자라고 있던 나무를 휘감고 햇빛을 차단해 토종생태계를 위협함에 따라 2009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교란생물이며, 큰금계국은 왕성한 생육력과 번식력으로 삽시간에 번식해 생태계의 균형을 깨고 종의 다양성을 떨어뜨리는 문제로 2019년 위해성 평가 2급 판정을 받은 외래종 식물이다.   이날 자연보호협의회와 방위협의회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미와 낫으로 생태 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하천변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으며, 가시박과 큰금계국 제거 현장에는 추후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씨앗을 파종해 율곡천변의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빠른 성장과 번식력을 가진 외래종 식물들은 토종식물을 위협하고 생태계의 건전성을 깨트리는 주범이다. 확산이 워낙 빨라 퇴치에 어려움이 있지만 생태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지속해 전개하여 우리 토종식물을 보호하고 율곡천의 생태계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병하 율곡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가시박과 큰금계국 제거에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와 방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생태계의 균형과 종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토종식물이 잘 살 수 있는 건강한 율곡천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8
  • 김천시, 적십자 봉사회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진행
      김천시 총무새마을과 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천지구협의회(회장 배진옥) 회원들은 지난 18일 일손이 부족한 양파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작업을 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농가를 돕고자 마련했으며, 적십자사 봉사회 회원, 총무새마을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양파 수확에 힘을 모았다.   배진옥 회장은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일손 돕기 봉사활동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거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며, “개인의 농사일은 잠시 미뤄두고 이른 아침부터 집결해 더운 날씨 속에서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임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십자 봉사회가 언제든지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천지구협의회는 인도주의적 정신을 기반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이불 빨래, 재난구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24-06-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