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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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 대신동 농악단은 지난 3월 6일지역 내 환경 취약 지구를 대상으로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단체별로 전담 구역을 지정해 책임지고 관리하는 대신동의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농악단원들이 책임 구역으로 맡아 집중 정비를 실시한 곳은 대신동 신기마을 원룸촌 일대다. 이곳은 대신동의 중심에 있으나, 철로를 따라 무단투기 쓰레기가 많은 지역이다. 농악단은 악기 대신 쓰레기봉투를 들고 철로 옆, 원룸촌 곳곳을 누비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백인수 농악단장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는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관리한다는 자부심의 표현”이라며, “농악단이 환경정비 책임 구역으로 맡은 신기마을 원룸촌이 대신동에서 가장 깨끗하고 쾌적한 곳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성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대신동 농악단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해당 구역을 전담하여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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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율곡도서관, 김중혁 저자 초청강연회 성료
      율곡도서관은 지난 3월 10일 오후 7시 율곡홀에서 김천 출신 소설가 김중혁 작가를 초청해 ‘당신의 메모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주제로 저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김 작가는 이상문학상 우수상, 동인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소설가이다. 이번 강연은 김천에서 성장한 김중혁 작가가 고향 시민들과 기록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강연에서 김 작가는 메모를 단순한 기록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삶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평소 ‘자타공인 메모광’으로 알려진 그는 종이와 연필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기록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메모 습관과 기록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강연에서는 작은 메모가 아이디어로 이어지고, 기록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준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기록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고, 일상 속 작은 메모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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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10일(화) 대방3리 대평경로당에서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문화시설이 부족해 비교적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 즐거움과 활력을 불어넣고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방3리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의 신나는 가요 지도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를 함께 열창하며 겨우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요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신나는 노래와 공연을 보여주어 정말 고맙다.”라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몸도 마음도 한결 젊어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평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보니 조마면 전체에 활기가 도는 것 같다.”라며,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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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경북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노래교실 개강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2026년 3월 9일 김천시장애인회관 3층 강당에서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교실’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2025년 욕구조사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고 2026년 참여 희망 프로그램 1순위로 선정된 사업으로,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노래 수업과 함께 노후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 참여자는 “작년에 함께했던 강사님을 올해도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에 대한 유익한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길영 지회장은 “노래교실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문화 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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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남면 새마을회,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순범, 부녀회장 나계월)는 7일(토)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일대에 방치된 빈 농약병 수거 및 분리 작업을 실시해 자원재활용 및 환경 살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에서는 각 마을 이장의 협조를 얻어 쌓여 가는 폐농약병 등을 마을마다 수집하고 방치된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했다. 이후 새마을 회원들은 남면 자원재활용 창고에서 빈 병, 영양제 병, 잔류농약병 등으로 선별 작업을 실시하여 청결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권순범 회장·나계월 부녀회장은 “이번 환경 살리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각자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이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매번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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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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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2026-03-09

실시간 라이프 기사

  • 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 대신동 농악단은 지난 3월 6일지역 내 환경 취약 지구를 대상으로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단체별로 전담 구역을 지정해 책임지고 관리하는 대신동의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농악단원들이 책임 구역으로 맡아 집중 정비를 실시한 곳은 대신동 신기마을 원룸촌 일대다. 이곳은 대신동의 중심에 있으나, 철로를 따라 무단투기 쓰레기가 많은 지역이다. 농악단은 악기 대신 쓰레기봉투를 들고 철로 옆, 원룸촌 곳곳을 누비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백인수 농악단장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는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관리한다는 자부심의 표현”이라며, “농악단이 환경정비 책임 구역으로 맡은 신기마을 원룸촌이 대신동에서 가장 깨끗하고 쾌적한 곳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성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대신동 농악단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해당 구역을 전담하여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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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율곡도서관, 김중혁 저자 초청강연회 성료
      율곡도서관은 지난 3월 10일 오후 7시 율곡홀에서 김천 출신 소설가 김중혁 작가를 초청해 ‘당신의 메모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주제로 저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김 작가는 이상문학상 우수상, 동인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소설가이다. 이번 강연은 김천에서 성장한 김중혁 작가가 고향 시민들과 기록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강연에서 김 작가는 메모를 단순한 기록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삶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평소 ‘자타공인 메모광’으로 알려진 그는 종이와 연필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기록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메모 습관과 기록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강연에서는 작은 메모가 아이디어로 이어지고, 기록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준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기록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고, 일상 속 작은 메모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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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10일(화) 대방3리 대평경로당에서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문화시설이 부족해 비교적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 즐거움과 활력을 불어넣고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방3리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의 신나는 가요 지도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를 함께 열창하며 겨우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요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신나는 노래와 공연을 보여주어 정말 고맙다.”라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몸도 마음도 한결 젊어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평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보니 조마면 전체에 활기가 도는 것 같다.”라며,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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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경북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노래교실 개강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2026년 3월 9일 김천시장애인회관 3층 강당에서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교실’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2025년 욕구조사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고 2026년 참여 희망 프로그램 1순위로 선정된 사업으로,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노래 수업과 함께 노후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 참여자는 “작년에 함께했던 강사님을 올해도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에 대한 유익한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길영 지회장은 “노래교실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문화 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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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남면 새마을회,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순범, 부녀회장 나계월)는 7일(토)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일대에 방치된 빈 농약병 수거 및 분리 작업을 실시해 자원재활용 및 환경 살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에서는 각 마을 이장의 협조를 얻어 쌓여 가는 폐농약병 등을 마을마다 수집하고 방치된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했다. 이후 새마을 회원들은 남면 자원재활용 창고에서 빈 병, 영양제 병, 잔류농약병 등으로 선별 작업을 실시하여 청결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권순범 회장·나계월 부녀회장은 “이번 환경 살리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각자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이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매번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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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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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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