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라이프
Home >  라이프

실시간뉴스
  • 종이, 붓, 먹, 벼루 등과 올 여름 이겨냈다.
      종이(화선지), 붓, 먹, 벼루 등을 문방사우라고 한다. 종이와 먹 냄새는 마음을 차분하게 한다.     올 여름 무더위를 문방사우와 함께 때로는 씨름하며, 대게 즐거움을 나누며 보낸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서예 40년 경력의 장승숙(63세) 선생님에게 서화, 서예, 문인화 등을 배우며 문방사우와 함께하는 벗님들이다.     이들 문방사우와 함께하는 벗님들은 각각 서화 20명, 서예 20명, 문인화 20명 등 총 60명을 정원으로 운영되는데, 매주 금요일 반별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승숙 선생님으로부터 개인 첨삭지도 형식으로 각 과정이 진행된다.     개인별로 학습 과제를 부여 받은 수강생들은 교재 또는 체본을 옆에 두고 따라 각자 자신의 필체에 맞게 쓰기 연습에 정신을 집중하여 써 내려가는 모습이 매우 장엄하게 보였다.     그리고 작품전에 출품할 작품을 출품자와 의견을 나눠가며, 출품작의 보충할 부분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과 출품작을 선정하는 일과 낙관을 찍는 일을 장승숙 선생님께서 직접 도왔다.     문방사우와 벗한 이들 서예 수강생들이 여름 내내 흘린 땀은 다가오는 가을을 풍요롭게 보내고 겨울을 이겨내는 값진 결과를 가져 올 것을 생각하니 매우 부럽다.     장승숙 선생님은 “물질문명으로 인한 신심의 시달림을 치유하고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은 서예만큼 좋은 것이 없다. 과거보다 서예를 찾는 사람이 줄었지만, 서예를 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해 나가는 이유가 서예를 통하여 삶의 힘을 얻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자신의 인격수양이며, 정신수양이 되기 때문이다. 서예를 시작하여 간혹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대부분 승부욕이 너무 강한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김천문화원 서예 과정은 3월부터 6월까지 1학기, 7월부터 10월까지 2학기로 나뉜다. 이번 2학기부터 수강을 원하는 분들은 서화반에 5~6명, 문인화반에 2~3명을 추가접수의 기회를 열려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율곡동 보장협의체, 어르신들 식사봉사
      15일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장호, 곽석진)는 지역음식점에서 관내 어르신들 120여 명을 모시고 냉면과 수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말벗’대상 어르신을 포함한 경로당 회원 140여 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올 들어 5월, 7월에 이어 세 번째 식사제공으로 어르신을 섬기고자 하는 지역 음식점들의 노력이 감동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는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장호 율곡동장은 “율곡동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나눔의 릴레이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로 화답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대덕면 생활개선회 봉사활동 전개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문정애) 회원 20여명이 13일 구성면 소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요양원 청소는 물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 및 말동무도 되어드리며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정애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고와 지역사랑에 대한 마음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 및 교육활동과 더 많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 써 본 사람은 또 쓴다.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은 ‘시민 중심의 행복 김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주민들에게 직접 피부로 와 닿는‘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공구는 가정이나 상가에서 간단한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비용 대비 활용도가 낮고, 보관 장소 부족 등으로 개별적으로 구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율곡동 주민의 대부분이 공동주택(아파트)에 거주하고, 생활패턴의 변화로 가전제품과 소형가구, 커튼 등을 인터넷을 비롯한 홈 쇼핑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잦아짐에 따라 전동드릴 등 일상에서 생활공구를 찾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동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동드릴, 사다리, 공구세트, 몽키렌치를 비롯한 21종, 60여개의 각종 생활공구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공구도서관을 설치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공구도서관을 운영한지 6개월이 지나면서, 만족도가 좋아 2회 이상 공구도서관을 이용한 주민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공구도서관 운영 사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는 평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공구를 대여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은 만 19세 이상 율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센터를 방문한 후 대여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세월이 지나도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가수 김광석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오는 9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서 선정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가객 김광석의 노래로 제작된 최초의 뮤지컬로서 2012년 대구 초연 이후 총 612회 공연, 누적관객 13만 2천명을 기록하며 현재 대학로에서 가장 핫한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박형규, 황려진, 언희, 박두성 등 탄탄한 기본기의 실력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음악을 사랑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삶 속에서 가장 작지만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행복에 대한 스토리로 모든 배우들이 들려주는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2시간 20분 남짓한 러닝 타임 내내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기타, 건반, 젬베 등 어쿠스틱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는 악기들이 그의 서정적인 가사와 어우러지며 가을 밤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고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시간은 약 14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유료회원은 30%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8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art.go.kr)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 라이프
    • 문화
    2019-08-16
  •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가시박 퇴치작업에 구슬땀 흘려
      김천시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회장 임경규)는 14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문면 금곡리 외현천, 1.5km 구간에 서식하고 있는 생태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퇴치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가시박 덩굴이 빠르게 확산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초기 등을 이용하여 가시박 퇴치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위생과장(김준호)은 “이른 아침부터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퇴치작업에 참여한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4

실시간 라이프 기사

  • 종이, 붓, 먹, 벼루 등과 올 여름 이겨냈다.
      종이(화선지), 붓, 먹, 벼루 등을 문방사우라고 한다. 종이와 먹 냄새는 마음을 차분하게 한다.     올 여름 무더위를 문방사우와 함께 때로는 씨름하며, 대게 즐거움을 나누며 보낸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서예 40년 경력의 장승숙(63세) 선생님에게 서화, 서예, 문인화 등을 배우며 문방사우와 함께하는 벗님들이다.     이들 문방사우와 함께하는 벗님들은 각각 서화 20명, 서예 20명, 문인화 20명 등 총 60명을 정원으로 운영되는데, 매주 금요일 반별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승숙 선생님으로부터 개인 첨삭지도 형식으로 각 과정이 진행된다.     개인별로 학습 과제를 부여 받은 수강생들은 교재 또는 체본을 옆에 두고 따라 각자 자신의 필체에 맞게 쓰기 연습에 정신을 집중하여 써 내려가는 모습이 매우 장엄하게 보였다.     그리고 작품전에 출품할 작품을 출품자와 의견을 나눠가며, 출품작의 보충할 부분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과 출품작을 선정하는 일과 낙관을 찍는 일을 장승숙 선생님께서 직접 도왔다.     문방사우와 벗한 이들 서예 수강생들이 여름 내내 흘린 땀은 다가오는 가을을 풍요롭게 보내고 겨울을 이겨내는 값진 결과를 가져 올 것을 생각하니 매우 부럽다.     장승숙 선생님은 “물질문명으로 인한 신심의 시달림을 치유하고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은 서예만큼 좋은 것이 없다. 과거보다 서예를 찾는 사람이 줄었지만, 서예를 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해 나가는 이유가 서예를 통하여 삶의 힘을 얻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자신의 인격수양이며, 정신수양이 되기 때문이다. 서예를 시작하여 간혹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대부분 승부욕이 너무 강한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김천문화원 서예 과정은 3월부터 6월까지 1학기, 7월부터 10월까지 2학기로 나뉜다. 이번 2학기부터 수강을 원하는 분들은 서화반에 5~6명, 문인화반에 2~3명을 추가접수의 기회를 열려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율곡동 보장협의체, 어르신들 식사봉사
      15일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장호, 곽석진)는 지역음식점에서 관내 어르신들 120여 명을 모시고 냉면과 수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말벗’대상 어르신을 포함한 경로당 회원 140여 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올 들어 5월, 7월에 이어 세 번째 식사제공으로 어르신을 섬기고자 하는 지역 음식점들의 노력이 감동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우리반상시월 전경식 대표는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장호 율곡동장은 “율곡동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나눔의 릴레이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 동네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로 화답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대덕면 생활개선회 봉사활동 전개
      대덕면 생활개선회(회장 문정애) 회원 20여명이 13일 구성면 소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요양원 청소는 물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 및 말동무도 되어드리며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정애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고와 지역사랑에 대한 마음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 및 교육활동과 더 많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앞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 써 본 사람은 또 쓴다.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은 ‘시민 중심의 행복 김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주민들에게 직접 피부로 와 닿는‘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공구는 가정이나 상가에서 간단한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비용 대비 활용도가 낮고, 보관 장소 부족 등으로 개별적으로 구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율곡동 주민의 대부분이 공동주택(아파트)에 거주하고, 생활패턴의 변화로 가전제품과 소형가구, 커튼 등을 인터넷을 비롯한 홈 쇼핑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잦아짐에 따라 전동드릴 등 일상에서 생활공구를 찾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동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동드릴, 사다리, 공구세트, 몽키렌치를 비롯한 21종, 60여개의 각종 생활공구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공구도서관을 설치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공구도서관을 운영한지 6개월이 지나면서, 만족도가 좋아 2회 이상 공구도서관을 이용한 주민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공구도서관 운영 사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는 평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공구를 대여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율곡동 Happy together 공구도서관’은 만 19세 이상 율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센터를 방문한 후 대여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6
  •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세월이 지나도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가수 김광석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오는 9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서 선정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가객 김광석의 노래로 제작된 최초의 뮤지컬로서 2012년 대구 초연 이후 총 612회 공연, 누적관객 13만 2천명을 기록하며 현재 대학로에서 가장 핫한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박형규, 황려진, 언희, 박두성 등 탄탄한 기본기의 실력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음악을 사랑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삶 속에서 가장 작지만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행복에 대한 스토리로 모든 배우들이 들려주는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2시간 20분 남짓한 러닝 타임 내내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기타, 건반, 젬베 등 어쿠스틱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는 악기들이 그의 서정적인 가사와 어우러지며 가을 밤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고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시간은 약 14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유료회원은 30%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8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art.go.kr)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 라이프
    • 문화
    2019-08-16
  •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가시박 퇴치작업에 구슬땀 흘려
      김천시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회장 임경규)는 14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문면 금곡리 외현천, 1.5km 구간에 서식하고 있는 생태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퇴치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가시박 덩굴이 빠르게 확산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초기 등을 이용하여 가시박 퇴치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위생과장(김준호)은 “이른 아침부터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퇴치작업에 참여한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8-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