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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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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미술관, 박소은 작가 초대전 「사이, 그리고 꽃」 개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운영하는 김천시립미술관은 분청기법의 질감과 회화적 감각을 결합해 ‘사이의 순간’을 탐구하는 박소은 작가의 초대전 <사이, 그리고 꽃>을 2025년 11월 18일(화)부터 30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백색과 담청색의 분청 항아리를 중심으로, 꽃의 흔적과 유약의 번짐, 여백 깊은 표면을 통해 마음이 머무는 조용한 순간을 시각화한다. 작가는 점과 선, 작은 꽃의 형상이 스치는 듯 남아 있는 도자기 표면을 통해 ‘피고 지는 사이’의 감정을 담아내며, 관람객의 시선과 호흡에 따라 비로소 완성되는 사유의 공간을 제안한다. 김재광 이사장은 “박소은 작가의 작업은 흙과 빛, 여백이 어우러진 고요한 울림을 전달한다”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사색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미술관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문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기획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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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산정(궁도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개최된 시장기 궁도대회로,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가 열린 김산정 궁도장은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진지하면서도 화합이 느껴지는 대회장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김춘균 선수, 박관모 선수, 최명종 선수, 김규범 선수, 김주택 선수 조가 종합 1위, 남자 개인전에서는 장우관 선수,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영화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시장은 “궁도는 집중력과 인내, 정신 수양이 중요한 전통 스포츠로,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지역 생활체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스포츠인 궁도를 보다 쉽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동호인들의 교류 확대와 궁도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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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와 탁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장, 최한동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은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동호인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더쎈 탁구센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홍성준 선수, 상위부에서는 김숙희 선수, 복지관부에서는 안명숙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 탁구 동호인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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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지난 맞대결 승리 기억 살려 서울 원정 첫 승 도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1월 22일 토요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맞대결 6대 2 승리의 기억을 살려 원정 첫 승으로 서울전 2연승에 도전한다.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은 계속, 어느 때보다 간절한 승리 2025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천상무는 2위 대전과 승점 3점 차이로 3위에 위치하지만, 다득점에서 2점이 앞선다.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김천상무와 서울의 올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홈에서 6대 2 대승을 거두었다. 다양한 세트피스 전술이 돋보였다. 10기 이정택(풀타임), 고재현(교체출전)도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했다. 물론 김천상무는 5번의 서울 원정에서 3무 2패로 승리한 적이 없다. 지난 포항전과 강원전 연이은 패배도 아쉬웠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 치르는 맞대결이지만, 서울 원정 첫 승과 맞대결 2연승,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 -첫 승만큼 간절한 골, 고재현-김주찬 발끝 주목 첫 승만큼이나 골 역시 간절하다. 9기가 완전히 전역한 뒤 치른 2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 어려운 가운데 수비력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골이 필요하다. 양쪽 날개와 최전방 모두가 가능한 고재현, 김주찬이 눈에 띈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두 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키패스를 생산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고재현은 서울을 상대로 1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오는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 생산이 기대되는 이유다. 친정팀을 상대하는 골키퍼 백종점의 활약도 중요하다. 백종점은 35R 포항전에서 김천상무 데뷔전을 치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원전 문현호 출전 이후 오는 경기 다시 장갑을 낄 가능성이 높다. 서울을 잘 아는 백종범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공격에서도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김천상무의 다음 홈경기는 11월 30일 일요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38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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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선수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한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병근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선수들은 투로(장권, 남권, 태극권)와 산타(겨루기) 우슈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트윈스클럽이 종합 1위, 율곡정도관과 삼이클럽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집체(단체 태극권) 부문은 조마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이클럽의 김동연 선수(1950년생)가 최고령참가상을 수상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슈는 신체의 균형감각과 근력, 정신 집중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무도 스포츠”라며 “생활체육이 풍부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슈 종목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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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 김천시 대신동 농악단은 지난 3월 6일지역 내 환경 취약 지구를 대상으로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단체별로 전담 구역을 지정해 책임지고 관리하는 대신동의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농악단원들이 책임 구역으로 맡아 집중 정비를 실시한 곳은 대신동 신기마을 원룸촌 일대다. 이곳은 대신동의 중심에 있으나, 철로를 따라 무단투기 쓰레기가 많은 지역이다. 농악단은 악기 대신 쓰레기봉투를 들고 철로 옆, 원룸촌 곳곳을 누비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백인수 농악단장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는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관리한다는 자부심의 표현”이라며, “농악단이 환경정비 책임 구역으로 맡은 신기마을 원룸촌이 대신동에서 가장 깨끗하고 쾌적한 곳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성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대신동 농악단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해당 구역을 전담하여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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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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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도서관, 김중혁 저자 초청강연회 성료
- 율곡도서관은 지난 3월 10일 오후 7시 율곡홀에서 김천 출신 소설가 김중혁 작가를 초청해 ‘당신의 메모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주제로 저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김 작가는 이상문학상 우수상, 동인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소설가이다. 이번 강연은 김천에서 성장한 김중혁 작가가 고향 시민들과 기록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강연에서 김 작가는 메모를 단순한 기록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삶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평소 ‘자타공인 메모광’으로 알려진 그는 종이와 연필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기록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메모 습관과 기록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강연에서는 작은 메모가 아이디어로 이어지고, 기록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준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기록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고, 일상 속 작은 메모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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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도서관, 김중혁 저자 초청강연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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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10일(화) 대방3리 대평경로당에서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문화시설이 부족해 비교적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 즐거움과 활력을 불어넣고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방3리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의 신나는 가요 지도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를 함께 열창하며 겨우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요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신나는 노래와 공연을 보여주어 정말 고맙다.”라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몸도 마음도 한결 젊어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평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보니 조마면 전체에 활기가 도는 것 같다.”라며,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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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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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노래교실 개강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2026년 3월 9일 김천시장애인회관 3층 강당에서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교실’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2025년 욕구조사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고 2026년 참여 희망 프로그램 1순위로 선정된 사업으로,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노래 수업과 함께 노후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 참여자는 “작년에 함께했던 강사님을 올해도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에 대한 유익한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길영 지회장은 “노래교실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문화 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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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노래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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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회,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
-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순범, 부녀회장 나계월)는 7일(토)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일대에 방치된 빈 농약병 수거 및 분리 작업을 실시해 자원재활용 및 환경 살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에서는 각 마을 이장의 협조를 얻어 쌓여 가는 폐농약병 등을 마을마다 수집하고 방치된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했다. 이후 새마을 회원들은 남면 자원재활용 창고에서 빈 병, 영양제 병, 잔류농약병 등으로 선별 작업을 실시하여 청결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권순범 회장·나계월 부녀회장은 “이번 환경 살리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각자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이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매번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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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회,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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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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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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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 김천시 대신동 농악단은 지난 3월 6일지역 내 환경 취약 지구를 대상으로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단체별로 전담 구역을 지정해 책임지고 관리하는 대신동의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농악단원들이 책임 구역으로 맡아 집중 정비를 실시한 곳은 대신동 신기마을 원룸촌 일대다. 이곳은 대신동의 중심에 있으나, 철로를 따라 무단투기 쓰레기가 많은 지역이다. 농악단은 악기 대신 쓰레기봉투를 들고 철로 옆, 원룸촌 곳곳을 누비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백인수 농악단장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는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관리한다는 자부심의 표현”이라며, “농악단이 환경정비 책임 구역으로 맡은 신기마을 원룸촌이 대신동에서 가장 깨끗하고 쾌적한 곳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성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대신동 농악단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해당 구역을 전담하여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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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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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도서관, 김중혁 저자 초청강연회 성료
- 율곡도서관은 지난 3월 10일 오후 7시 율곡홀에서 김천 출신 소설가 김중혁 작가를 초청해 ‘당신의 메모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주제로 저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김 작가는 이상문학상 우수상, 동인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소설가이다. 이번 강연은 김천에서 성장한 김중혁 작가가 고향 시민들과 기록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강연에서 김 작가는 메모를 단순한 기록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삶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평소 ‘자타공인 메모광’으로 알려진 그는 종이와 연필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기록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메모 습관과 기록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강연에서는 작은 메모가 아이디어로 이어지고, 기록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준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기록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고, 일상 속 작은 메모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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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도서관, 김중혁 저자 초청강연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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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10일(화) 대방3리 대평경로당에서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문화시설이 부족해 비교적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 즐거움과 활력을 불어넣고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방3리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의 신나는 가요 지도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를 함께 열창하며 겨우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요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신나는 노래와 공연을 보여주어 정말 고맙다.”라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몸도 마음도 한결 젊어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평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보니 조마면 전체에 활기가 도는 것 같다.”라며,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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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대방3리 어르신들 흥(興) 돋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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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노래교실 개강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2026년 3월 9일 김천시장애인회관 3층 강당에서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교실’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2025년 욕구조사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고 2026년 참여 희망 프로그램 1순위로 선정된 사업으로,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노래 수업과 함께 노후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 참여자는 “작년에 함께했던 강사님을 올해도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에 대한 유익한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길영 지회장은 “노래교실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문화 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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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노래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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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회,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
-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순범, 부녀회장 나계월)는 7일(토)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일대에 방치된 빈 농약병 수거 및 분리 작업을 실시해 자원재활용 및 환경 살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에서는 각 마을 이장의 협조를 얻어 쌓여 가는 폐농약병 등을 마을마다 수집하고 방치된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했다. 이후 새마을 회원들은 남면 자원재활용 창고에서 빈 병, 영양제 병, 잔류농약병 등으로 선별 작업을 실시하여 청결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권순범 회장·나계월 부녀회장은 “이번 환경 살리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각자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이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매번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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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회,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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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 김천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유도협회와 김천시유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부는 학교부와 클럽부로 구분해 초·중·고등부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도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8일에는 김천실내사격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열려 심판과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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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