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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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실시
      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용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주)는 7월 2일(토)에 30명의 회원들이 연도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도로 이용자 및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하고자 갈계에서 유촌삼거리까지 약 6.1km 연도변 풀베기를 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동참했다.     이용기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 때문에 풀베기 작업이 많이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연도변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연도변 풀베기 활동에 협조해주신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도변 풀베기 활동으로 부항면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 환경과 쾌적한 부항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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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여름철 수인성 감염병에 주의하세요.
      김천시 보건소는 최근 가파른 기온 상승으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이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최근 고온⋅다습한 기온이 이어짐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최근 들어 연휴나 휴가철 단체 모임과 국내외 여행기회가 증가하면서 감염병의 집단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환경에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하여 감염되므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하며, 감염력이 강해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발생한 경우 증상 소실 후 48시간 이상 집단생활을 제한하는 것이 권장된다.   윤현숙 김천시 보건소장은 “수인성 감염병은 소독되지 않은 물이나 상한음식, 비위생적인 생활환경 등으로 주로 발생하므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안전한 음식섭취 방법(익혀먹기, 끓여먹기)을 준수하여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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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감천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실시
      감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무호, 부녀회장 천명희)는 7월 2일(토), 감천 관내 연도변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국·군도 연도변에 대한 풀베기를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이른 새벽 모인 감천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은 국도 59호선을 비롯한 마을 진입로, 개나리 방천 및 소공원 일원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연도변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환경 정비는 연도변 환경조성은 물론 차량 운행시 무성한 잡초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최무호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쾌적한 감천면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해문 감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연도변 조성을 위해 풀베기 작업을 하신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청결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에 감천면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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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K리그 100경기’ 김천 조규성이 밝힌 월드컵의 꿈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한 김천상무 조규성이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R 전북현대와 경기에서 1대 2로 패했다. 조규성은 이날 후반 25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김천 구단에서도 조규성의 100경기 출장을 기념하기 위해 렌티큘러 카드 1,000장을 입장객에게 배부하고 100장에는 조규성의 친필사인을 받아 홈, 원정 팬들에게 판매했다. 렌티큘러 카드 100장은 판매 개시 30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경기 후 조규성은 “벌써 100경기가 된 줄 몰랐는데 한 경기씩 뛰다 보니 100경기를 출전하게 됐다. 김천에서 100경기를 뛰게 돼 영광이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경기장에서 승리와 득점으로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성은 2019년 안양에서 K리그 데뷔 이후 2020년 전북을 거쳐 2021년 김천에 입단했다. 매 시즌 20경기 이상 씩 소화한 조규성은 4년 만에 100경기를 달성했다. 100경기 동안 올린 공격 포인트만 37골, 10도움이다.   100경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단연 이동국 은퇴식 경기였다. 2020년 11월 1일 전북에서 치렀던 대구와 홈경기다. 조규성은 “(이)동국이 형 은퇴식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2대 0으로 승리했다. 뜻깊은 행사를 승리로 빛낼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다.    조규성은 세 구단 모두에서 각기 다른 행복을 통해 뜻깊은 시간들을 보냈다. 2019년 FC안양에서는 ‘KEB 하나은행 K리그 대상 K리그2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했고 2020년 전북현대에서는 팀 우승을 확정 짓는 골을 터뜨렸다. 2021년 김천에서는 생애 첫 A대표팀에 발탁되며 축구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조규성은 세 팀에 대해 “안양은 좋은 시작이었고 전북은 성장의 밑거름, 김천은 축구 인생의 디딤돌이다. 군 입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다. 어느 팀 가릴 것 없이 축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행복하고 축구를 통해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2021년 8월 23일, 조규성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첫 발탁을 시작으로 매 소집 때마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팀 붙박이로 거듭났다. A매치에서도 12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오는 11월 열리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발탁에 대한 외부의 기대감도 크다.   조규성은 “월드컵은 항상 꿈의 무대다. 초심을 잃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월드컵도 월드컵이지만 소속팀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월드컵까지도 갈 수 있다. 경기에 임하는 각오, 마음가짐, 자신감 모두 개인적으로 최고조의 상태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 꼭 승선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 앞서 조규성의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 기념식을 치른다.   조규성은 “많은 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활기찬 퍼포먼스로 팬들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이니 많이 찾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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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출석체크하고 슈웅이 쿠션 받자 ! 김천상무, 제주전 이벤트 팡팡 !
      김천상무가 제주전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출석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0R 제주유나이티드와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전북전 홈경기에 이어 7월 홈 3연전 출석체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2일, 5일, 16일 세 번의 홈경기를 치르는 김천은 세 경기 이벤트 부스에서 출석체크 스탬프 도장을 획득하는 팬 선착순 100명에게 마스코트 슈웅이 쿠션을 증정한다. 세 경기 모두 참석하는 팬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식전에는 직전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를 달성한 조규성의 1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도 준비돼있다. 하프타임에는 2022 사인볼이 걸린 하프타임 맞혀보슈웅 퀴즈 이벤트도 실시한다. 선수가 출연하는 영상 퀴즈를 맞힌 팬에게는 2022 시즌 김천상무 사인볼을 증정한다.     입장 게이트에서는 전 관중 대상으로 응원용 클래퍼를 증정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유니폼 부채를 제공한다. 가변석 관중 대상 선착순 200명에게는 짝짝이를 증정한다.   장외부스에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가입 이벤트, 득점 연계 마스크 기부 캠페인, 대형 슈웅이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외구역 매표소 앞에서는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김천의 승리를 기원하며 김천중앙고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 95명이 단체 관람 예정이다. 이화 김천중앙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티켓을 단체 구매해 학생들에게 단체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제주전 홈경기는 전 좌석 취식 및 티켓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사전 예매 시,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신속하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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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연제운 원더골 못 지킨 김천, 전북에 1대 2 역전패
      김천상무가 전북현대와 홈경기에서 1대 2로 역전패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R 전북현대와 홈경기에서 전반 연제운의 득점을 지키지 못하고 1대 2로 역전패했다.   김천은 3-4-3 포메이션으로 전북에 맞섰다. 서진수-김지현-권창훈이 1선을 맡았고 김한길-한찬희-이영재-강윤성이 2선을 꾸렸다. 스리백은 송주훈-연제운-하창래가 구성했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양 팀은 전반 내내 위협적인 공격으로 서로에 맞섰다. 김천은 전반 21분, 이영재의 코너킥을 연제운이 헤더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39분에는 주장 이영재가 날카로운 중거리 슛으로 상대 골대를 맞추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김천은 서진수를 빼고 명준재를 투입하며 공격 강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김천은 후반 11분, 전북 쿠니모토에 실점하며 1대 1 상황이 연출됐다. 실점 직후 김천은 하창래를 빼고 정승현을 투입하며 수비를 재정비했다. 후반 25분에는 김지현 대신 조규성을 투입해 공격진도 강화했다.   하지만 승리는 전북의 것이었다. 후반 34분, 전북 구스타보에 다시 한번 골문을 내주며 1대 2로 역전패했다.   경기 후 김태완 감독은 “우리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고 전북 선수들도 잘했다. 오늘 경기 비록 패했지만 희망을 본 경기라고 생각한다. 조직력이 빠르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득점에 가까운 장면들이 많이 나와 희망적이다. 제주전에서도 재정비해서 득점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에서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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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실시간 라이프 기사

  •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실시
      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용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주)는 7월 2일(토)에 30명의 회원들이 연도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도로 이용자 및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하고자 갈계에서 유촌삼거리까지 약 6.1km 연도변 풀베기를 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동참했다.     이용기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 때문에 풀베기 작업이 많이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연도변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연도변 풀베기 활동에 협조해주신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도변 풀베기 활동으로 부항면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 환경과 쾌적한 부항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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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여름철 수인성 감염병에 주의하세요.
      김천시 보건소는 최근 가파른 기온 상승으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이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최근 고온⋅다습한 기온이 이어짐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최근 들어 연휴나 휴가철 단체 모임과 국내외 여행기회가 증가하면서 감염병의 집단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환경에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하여 감염되므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하며, 감염력이 강해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발생한 경우 증상 소실 후 48시간 이상 집단생활을 제한하는 것이 권장된다.   윤현숙 김천시 보건소장은 “수인성 감염병은 소독되지 않은 물이나 상한음식, 비위생적인 생활환경 등으로 주로 발생하므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안전한 음식섭취 방법(익혀먹기, 끓여먹기)을 준수하여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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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감천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실시
      감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무호, 부녀회장 천명희)는 7월 2일(토), 감천 관내 연도변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국·군도 연도변에 대한 풀베기를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이른 새벽 모인 감천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은 국도 59호선을 비롯한 마을 진입로, 개나리 방천 및 소공원 일원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연도변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환경 정비는 연도변 환경조성은 물론 차량 운행시 무성한 잡초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최무호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쾌적한 감천면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해문 감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연도변 조성을 위해 풀베기 작업을 하신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청결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에 감천면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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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K리그 100경기’ 김천 조규성이 밝힌 월드컵의 꿈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한 김천상무 조규성이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R 전북현대와 경기에서 1대 2로 패했다. 조규성은 이날 후반 25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김천 구단에서도 조규성의 100경기 출장을 기념하기 위해 렌티큘러 카드 1,000장을 입장객에게 배부하고 100장에는 조규성의 친필사인을 받아 홈, 원정 팬들에게 판매했다. 렌티큘러 카드 100장은 판매 개시 30분 만에 모두 동이 났다.   경기 후 조규성은 “벌써 100경기가 된 줄 몰랐는데 한 경기씩 뛰다 보니 100경기를 출전하게 됐다. 김천에서 100경기를 뛰게 돼 영광이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경기장에서 승리와 득점으로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성은 2019년 안양에서 K리그 데뷔 이후 2020년 전북을 거쳐 2021년 김천에 입단했다. 매 시즌 20경기 이상 씩 소화한 조규성은 4년 만에 100경기를 달성했다. 100경기 동안 올린 공격 포인트만 37골, 10도움이다.   100경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단연 이동국 은퇴식 경기였다. 2020년 11월 1일 전북에서 치렀던 대구와 홈경기다. 조규성은 “(이)동국이 형 은퇴식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2대 0으로 승리했다. 뜻깊은 행사를 승리로 빛낼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다.    조규성은 세 구단 모두에서 각기 다른 행복을 통해 뜻깊은 시간들을 보냈다. 2019년 FC안양에서는 ‘KEB 하나은행 K리그 대상 K리그2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했고 2020년 전북현대에서는 팀 우승을 확정 짓는 골을 터뜨렸다. 2021년 김천에서는 생애 첫 A대표팀에 발탁되며 축구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조규성은 세 팀에 대해 “안양은 좋은 시작이었고 전북은 성장의 밑거름, 김천은 축구 인생의 디딤돌이다. 군 입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다. 어느 팀 가릴 것 없이 축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행복하고 축구를 통해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2021년 8월 23일, 조규성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첫 발탁을 시작으로 매 소집 때마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팀 붙박이로 거듭났다. A매치에서도 12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오는 11월 열리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발탁에 대한 외부의 기대감도 크다.   조규성은 “월드컵은 항상 꿈의 무대다. 초심을 잃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월드컵도 월드컵이지만 소속팀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월드컵까지도 갈 수 있다. 경기에 임하는 각오, 마음가짐, 자신감 모두 개인적으로 최고조의 상태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 꼭 승선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 앞서 조규성의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 기념식을 치른다.   조규성은 “많은 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활기찬 퍼포먼스로 팬들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이니 많이 찾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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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출석체크하고 슈웅이 쿠션 받자 ! 김천상무, 제주전 이벤트 팡팡 !
      김천상무가 제주전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출석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0R 제주유나이티드와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전북전 홈경기에 이어 7월 홈 3연전 출석체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2일, 5일, 16일 세 번의 홈경기를 치르는 김천은 세 경기 이벤트 부스에서 출석체크 스탬프 도장을 획득하는 팬 선착순 100명에게 마스코트 슈웅이 쿠션을 증정한다. 세 경기 모두 참석하는 팬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식전에는 직전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를 달성한 조규성의 1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도 준비돼있다. 하프타임에는 2022 사인볼이 걸린 하프타임 맞혀보슈웅 퀴즈 이벤트도 실시한다. 선수가 출연하는 영상 퀴즈를 맞힌 팬에게는 2022 시즌 김천상무 사인볼을 증정한다.     입장 게이트에서는 전 관중 대상으로 응원용 클래퍼를 증정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유니폼 부채를 제공한다. 가변석 관중 대상 선착순 200명에게는 짝짝이를 증정한다.   장외부스에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가입 이벤트, 득점 연계 마스크 기부 캠페인, 대형 슈웅이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외구역 매표소 앞에서는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김천의 승리를 기원하며 김천중앙고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 95명이 단체 관람 예정이다. 이화 김천중앙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이 티켓을 단체 구매해 학생들에게 단체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제주전 홈경기는 전 좌석 취식 및 티켓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사전 예매 시,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신속하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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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연제운 원더골 못 지킨 김천, 전북에 1대 2 역전패
      김천상무가 전북현대와 홈경기에서 1대 2로 역전패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R 전북현대와 홈경기에서 전반 연제운의 득점을 지키지 못하고 1대 2로 역전패했다.   김천은 3-4-3 포메이션으로 전북에 맞섰다. 서진수-김지현-권창훈이 1선을 맡았고 김한길-한찬희-이영재-강윤성이 2선을 꾸렸다. 스리백은 송주훈-연제운-하창래가 구성했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양 팀은 전반 내내 위협적인 공격으로 서로에 맞섰다. 김천은 전반 21분, 이영재의 코너킥을 연제운이 헤더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39분에는 주장 이영재가 날카로운 중거리 슛으로 상대 골대를 맞추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김천은 서진수를 빼고 명준재를 투입하며 공격 강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김천은 후반 11분, 전북 쿠니모토에 실점하며 1대 1 상황이 연출됐다. 실점 직후 김천은 하창래를 빼고 정승현을 투입하며 수비를 재정비했다. 후반 25분에는 김지현 대신 조규성을 투입해 공격진도 강화했다.   하지만 승리는 전북의 것이었다. 후반 34분, 전북 구스타보에 다시 한번 골문을 내주며 1대 2로 역전패했다.   경기 후 김태완 감독은 “우리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고 전북 선수들도 잘했다. 오늘 경기 비록 패했지만 희망을 본 경기라고 생각한다. 조직력이 빠르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득점에 가까운 장면들이 많이 나와 희망적이다. 제주전에서도 재정비해서 득점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에서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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