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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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보건소,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 추진
    -  김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건강 정보를 접하고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권은 모자보건실 등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의 방문이 많은 장소에 상시 비치된다. 이 등록권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흡연과 음주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정보 전달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임산부 흡연으로 인한 미숙아 및 저체중아 출산, 영아 돌연사 증후군 발생 위험과 음주로 인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 지적장애 및 얼굴 기형 초래 등 주요 건강 정보를 담고 있다.   임산부 및 가임기 부부는 보건소에 비치된 등록권을 지참해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과정에서는 태아 건강을 위한 금연 실천 방법과 건강관리 안내를 제공하며,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등록권을 계기로 전문 상담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가 등록권을 통해 태아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태어날 아이에게 금연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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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김천시 보건소, 설 명절 전후 겨울철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당부
      김천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10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도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원인균이 활발히 활동한다. 익히지 않은 굴·조개류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채소,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인스턴트 식품 포함) 음식 등은 노로바이러스나 기타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력이 강해 설 명절을 전후하여 가족·친지가 함께 모여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진다.      발병 시, 음식 섭취 후 12~48시간 이내에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을 동반한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발생하며, 이러한 증상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 탈수 증상이 주 합병증으로 나타난다.   치료를 위해서는 대증치료로 수분-전해질 보충을 위해 병원 방문을 권장한다. 특히 설 명절을 전후하여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동시에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받기를 권장한다. 김천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에 식중독 및 설사 환자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조리 후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고, 손 씻기·위생적인 조리·익혀 먹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며, “집단 발생 시 보건소(054-433-4000)로 신속히 신고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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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 개강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운동프로그램은 필라테스(월), 요가(화·목), 건강체조교실(수·금), 살빼go 건강올리go(수) 총 4개 과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2월 6일까지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에서는 근력 향상, 유연성 강화,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목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간단한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해 건강증진실(헬스장), 실버디딤돌룸, 탁구장 등 편의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김천시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54-430-06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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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마음이 지치는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우울감과 반복되는 불안은 일상을 흔들고, 도움을 받아야 할 시기를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시민들의 정서적 어려움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구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가와의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치료 이전 단계에서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정신질환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이 인정돼 의뢰서를 발급받은 시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서비스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재난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사망자(실종자 포함)의 유가족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황훈정 김천시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중요하다.”라며,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54-433-40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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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김천시 보건소, 취약계층 의치·보철 시술비 지원 사업 Start!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시술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의치 및 보철 시술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의료급여)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나이와 상관없는 심한 장애인이며, 사업을 통해 완전의치, 부분의치에 따른 시술비(본인부담금)와 의치 시술에 따른 지대치(최대 6개)를 지원한다.   단, 임플란트 시술은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보건소를 통해 의치 시술비 지원을 받았거나, 건강보험적용을 받아 7년 이내에 치과의원에서 시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후 1차로 김천시보건소에서 구강검진, 의치시술 여부 등을 판단하여 최종대상자로 선정되고, 시술은 대상자가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 27개소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의치지원 사업을 통해 치아 상실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앞으로도 구강기능 회복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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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운영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11월 27일(목) 건강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비누 만들기 체험 및 경로당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건강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여 배움과 실천, 나눔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외부 강사 초빙을 통해 진행됐다. 제작된 비누는 관내 경로당·마을회관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는 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완성된 비누를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누며 향후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결과물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 건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기반으로 건강동아리 운영, 생활터 기반 건강관리 교육,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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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실시간 건강 기사

  • 김천시 보건소,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 추진
    -  김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건강 정보를 접하고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권은 모자보건실 등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의 방문이 많은 장소에 상시 비치된다. 이 등록권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흡연과 음주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정보 전달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임산부 흡연으로 인한 미숙아 및 저체중아 출산, 영아 돌연사 증후군 발생 위험과 음주로 인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 지적장애 및 얼굴 기형 초래 등 주요 건강 정보를 담고 있다.   임산부 및 가임기 부부는 보건소에 비치된 등록권을 지참해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과정에서는 태아 건강을 위한 금연 실천 방법과 건강관리 안내를 제공하며,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등록권을 계기로 전문 상담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가 등록권을 통해 태아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태어날 아이에게 금연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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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김천시 보건소, 설 명절 전후 겨울철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당부
      김천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10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도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원인균이 활발히 활동한다. 익히지 않은 굴·조개류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채소,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인스턴트 식품 포함) 음식 등은 노로바이러스나 기타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력이 강해 설 명절을 전후하여 가족·친지가 함께 모여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진다.      발병 시, 음식 섭취 후 12~48시간 이내에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을 동반한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발생하며, 이러한 증상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 탈수 증상이 주 합병증으로 나타난다.   치료를 위해서는 대증치료로 수분-전해질 보충을 위해 병원 방문을 권장한다. 특히 설 명절을 전후하여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동시에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받기를 권장한다. 김천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에 식중독 및 설사 환자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조리 후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고, 손 씻기·위생적인 조리·익혀 먹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며, “집단 발생 시 보건소(054-433-4000)로 신속히 신고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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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 개강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운동프로그램은 필라테스(월), 요가(화·목), 건강체조교실(수·금), 살빼go 건강올리go(수) 총 4개 과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2월 6일까지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에서는 근력 향상, 유연성 강화,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목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간단한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해 건강증진실(헬스장), 실버디딤돌룸, 탁구장 등 편의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김천시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54-430-06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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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마음이 지치는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우울감과 반복되는 불안은 일상을 흔들고, 도움을 받아야 할 시기를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시민들의 정서적 어려움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구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가와의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치료 이전 단계에서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정신질환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이 인정돼 의뢰서를 발급받은 시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서비스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재난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사망자(실종자 포함)의 유가족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황훈정 김천시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중요하다.”라며,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54-433-40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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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김천시 보건소, 취약계층 의치·보철 시술비 지원 사업 Start!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시술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의치 및 보철 시술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의료급여)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나이와 상관없는 심한 장애인이며, 사업을 통해 완전의치, 부분의치에 따른 시술비(본인부담금)와 의치 시술에 따른 지대치(최대 6개)를 지원한다.   단, 임플란트 시술은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보건소를 통해 의치 시술비 지원을 받았거나, 건강보험적용을 받아 7년 이내에 치과의원에서 시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후 1차로 김천시보건소에서 구강검진, 의치시술 여부 등을 판단하여 최종대상자로 선정되고, 시술은 대상자가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 27개소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의치지원 사업을 통해 치아 상실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앞으로도 구강기능 회복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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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운영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11월 27일(목) 건강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비누 만들기 체험 및 경로당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건강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여 배움과 실천, 나눔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외부 강사 초빙을 통해 진행됐다. 제작된 비누는 관내 경로당·마을회관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는 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완성된 비누를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누며 향후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결과물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 건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기반으로 건강동아리 운영, 생활터 기반 건강관리 교육,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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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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