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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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 개강
      김천시는 고혈압이나 당뇨 ․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으로 진단받고 관리 중이거나 가족 중 중풍 환자가 있어 중풍 예방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기는 5.13~7.15일, 2기는 7.22~9.30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10주씩 2회에 걸쳐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중풍은 뇌혈관의 갑작스러운 출혈이나 경색으로 인해 뇌의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긴 것으로 완치가 어렵고 후유증을 남겨 특히,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중풍 예방 교실에서는 한의약 중풍 강의를 비롯하여 관절염  근골격계질환 예방법과 관리법 등 대상자들을 위한 맞춤형 노인성 질환 강의 콘텐츠로 구성했고, 매 회차 근력강화운동 및 스트레칭 수업과 원예테라피, 자개 공예,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과정이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을 통해 주요 중풍 전조증상 등을 인지해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향상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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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김천시,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 ‘생명 존중 안심마을’
      김천시는 범사회적 자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지좌동, 대신동, 자산동, 대덕면, 어모면, 구성면, 아포읍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읍면동에 분포된 여러 기관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고위험군 발굴, 자살 예방 캠페인 등 자살 예방의 효과성이 입증된 가장 확실한 예방 전략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먼저 6개 영역(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 판매, 지역 사회, 공공서비스)에 해당하는 기관을 읍면동별 파악한 후 방문 등을 통해 대표자에게 사업 취지와 역할 등을 설명해 참여 희망 여부를 조사했다.   현재까지 보건의료 영역 17개, 교육 영역 7개, 복지 영역 6개, 유통 판매 영역 15개, 지역 사회 영역 8개, 공공서비스 영역 7개 총 60개의 참여기관을 모집했다.   참여기관별로 고위험군 발굴, 자살 예방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전략 중 활동할 수 있는 분야와 내용을 정하고 서약을 진행하게 되며,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교육, 캠페인 등을 지원하고 활동 내용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25년 읍면동의 50% 이상, 2026년 읍면동 80% 이상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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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김천시 보건소, 키 성장 코칭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 보건소는 4월 23일부터 지역아동지원센터 2개소(덕곡, 푸른꿈) 아동을 대상으로 키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신체활동과 영양 관리를 통한 「키 성장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키 성장 코칭 프로그램은 아동기의 키 성장과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신체 활동과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영양사, 운동 관리사, 간호사 등 전문 강사들로 구성하여 1:1 집중관리로 아동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된다.   7월 31일까지 주 2회 총 24회 진행하며 영양, 신체활동, 생활 습관 등 종합적 관리와 아동별 맞춤형 피드백과 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위한 부모 코칭을 함께 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 활동량을 증진해 키 성장뿐만 아니라 비만 예방과 바른 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사업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부모님과 돌봄센터 관계자 모두가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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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김천시 보건소, 임신부 숲 태교 참여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임신부 숲 태교 참여자 20명(10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16주 이상 32주 미만 임신부와 보호자로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4회에 거쳐 매주 토요일(마지막 주는 금토 1박 2일)에 진행된다.   숲 태교란 산림 경관, 숲 향기, 숲 소리, 피톤치드 등 숲의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숲 산책, 해먹 명상, 산림 공예 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아로마 테라피, 소도구 테라피, 다도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전현철 건강증진과장은 “임신부 숲 태교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무력감과 불안감을 완화해 정서적 안정과 임신 우울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임신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모집 문의와 신청은 김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054-421-2737, 27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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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김천시, 암생존자 건강을 위해 치유의 숲으로 떠나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암진단 후 치료를 완료한 암생존자 20명을 대상으로 국립김천치유의숲과 연계하여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난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암생존자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4월 26일 ~ 6월28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월 1회, 10시~16시)에 증산면 소재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맨발걷기 ‘숲트레킹’, 잣나무숲에서 자연과 하나되기 ‘해먹명상’, 숲에서 소도구를 활용하여 근막을 이완하고 전신 스트레칭하는 ‘소도구테라피’ 등 숲이 주는 온전한 쉼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예정이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암생존자들이 건강을 돌아보고 암 재발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치유를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기는 7월에 대상자를 모집하여 8월 ~ 11월에 운영 예정이며 054-421-2746(방문재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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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김천시 보건소, 오는 5월부터 ‘파워워킹 건강교실’ 운영
      김천시보건소는 오는 5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감천교둔치(황산폭포 인근)에서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워워킹은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 근력 강화, 성인병 및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3,000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주 3회(월, 화, 목) 저녁 7시~8시까지 1시간 동안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걷기 자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인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김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요일, 시간, 장소에 가서 참여하면 된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일상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올해도 많이 참여하여 즐겁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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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실시간 건강 기사

  •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 개강
      김천시는 고혈압이나 당뇨 ․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으로 진단받고 관리 중이거나 가족 중 중풍 환자가 있어 중풍 예방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기는 5.13~7.15일, 2기는 7.22~9.30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10주씩 2회에 걸쳐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중풍은 뇌혈관의 갑작스러운 출혈이나 경색으로 인해 뇌의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긴 것으로 완치가 어렵고 후유증을 남겨 특히,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중풍 예방 교실에서는 한의약 중풍 강의를 비롯하여 관절염  근골격계질환 예방법과 관리법 등 대상자들을 위한 맞춤형 노인성 질환 강의 콘텐츠로 구성했고, 매 회차 근력강화운동 및 스트레칭 수업과 원예테라피, 자개 공예,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과정이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한의약 중풍 예방 교실을 통해 주요 중풍 전조증상 등을 인지해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향상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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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김천시,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 ‘생명 존중 안심마을’
      김천시는 범사회적 자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지좌동, 대신동, 자산동, 대덕면, 어모면, 구성면, 아포읍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읍면동에 분포된 여러 기관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고위험군 발굴, 자살 예방 캠페인 등 자살 예방의 효과성이 입증된 가장 확실한 예방 전략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먼저 6개 영역(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 판매, 지역 사회, 공공서비스)에 해당하는 기관을 읍면동별 파악한 후 방문 등을 통해 대표자에게 사업 취지와 역할 등을 설명해 참여 희망 여부를 조사했다.   현재까지 보건의료 영역 17개, 교육 영역 7개, 복지 영역 6개, 유통 판매 영역 15개, 지역 사회 영역 8개, 공공서비스 영역 7개 총 60개의 참여기관을 모집했다.   참여기관별로 고위험군 발굴, 자살 예방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전략 중 활동할 수 있는 분야와 내용을 정하고 서약을 진행하게 되며,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교육, 캠페인 등을 지원하고 활동 내용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25년 읍면동의 50% 이상, 2026년 읍면동 80% 이상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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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김천시 보건소, 키 성장 코칭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 보건소는 4월 23일부터 지역아동지원센터 2개소(덕곡, 푸른꿈) 아동을 대상으로 키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신체활동과 영양 관리를 통한 「키 성장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키 성장 코칭 프로그램은 아동기의 키 성장과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신체 활동과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영양사, 운동 관리사, 간호사 등 전문 강사들로 구성하여 1:1 집중관리로 아동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된다.   7월 31일까지 주 2회 총 24회 진행하며 영양, 신체활동, 생활 습관 등 종합적 관리와 아동별 맞춤형 피드백과 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위한 부모 코칭을 함께 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 활동량을 증진해 키 성장뿐만 아니라 비만 예방과 바른 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사업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부모님과 돌봄센터 관계자 모두가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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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김천시 보건소, 임신부 숲 태교 참여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임신부 숲 태교 참여자 20명(10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16주 이상 32주 미만 임신부와 보호자로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4회에 거쳐 매주 토요일(마지막 주는 금토 1박 2일)에 진행된다.   숲 태교란 산림 경관, 숲 향기, 숲 소리, 피톤치드 등 숲의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숲 산책, 해먹 명상, 산림 공예 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아로마 테라피, 소도구 테라피, 다도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전현철 건강증진과장은 “임신부 숲 태교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무력감과 불안감을 완화해 정서적 안정과 임신 우울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임신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모집 문의와 신청은 김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054-421-2737, 27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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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김천시, 암생존자 건강을 위해 치유의 숲으로 떠나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암진단 후 치료를 완료한 암생존자 20명을 대상으로 국립김천치유의숲과 연계하여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난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암생존자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4월 26일 ~ 6월28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월 1회, 10시~16시)에 증산면 소재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맨발걷기 ‘숲트레킹’, 잣나무숲에서 자연과 하나되기 ‘해먹명상’, 숲에서 소도구를 활용하여 근막을 이완하고 전신 스트레칭하는 ‘소도구테라피’ 등 숲이 주는 온전한 쉼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예정이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암생존자들이 건강을 돌아보고 암 재발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치유를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기는 7월에 대상자를 모집하여 8월 ~ 11월에 운영 예정이며 054-421-2746(방문재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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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김천시 보건소, 오는 5월부터 ‘파워워킹 건강교실’ 운영
      김천시보건소는 오는 5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감천교둔치(황산폭포 인근)에서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워워킹은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 근력 강화, 성인병 및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3,000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주 3회(월, 화, 목) 저녁 7시~8시까지 1시간 동안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걷기 자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인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김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요일, 시간, 장소에 가서 참여하면 된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일상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올해도 많이 참여하여 즐겁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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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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