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Home >  라이프 >  건강
-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몸건강! 마음건강! 활기 넘치는 율곡동 종강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어성천)는 이번 율곡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한 ‘맨발걷기 강연회’를 마지막으로 그동안 총 4차례에 걸쳐 운영한 ‘몸건강! 마음건강! 활기 넘치는 율곡동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강연회는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최·주관, 김천시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대한민국맨발학교장 권택환 교수를 초빙하여 주민들에게 맨발걷기의 효능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권택환 교수는 ‘맨발걷기! 뭐가 좋아지는가?’를 주제로 영상자료와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맨발로 걷는 것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뇌를 자극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흙의 음이온이 몸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자연 치유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겨울철 맨발걷기가 여름보다 더 효과적이며, 최소 40분 이상 걸어야 몸이 스스로 면역력을 회복할 수 있다.”라며 구체적인 실천 요령도 전했다. 특히 장학사 시절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맨발걷기를 꾸준히 실천한 지난 10년 동안 오히려 더 젊어졌다는 말을 듣는다.”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맨발로 걷는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건강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율곡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이동해 직접 맨발로 흙을 밟고 걸어보는 맨발걷기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처음에는 다소 낯설어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보다 따뜻하고, 발끝부터 몸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든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어성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강연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마음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힐링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주민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내년에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및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여, 율곡동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김천시, 마술과 함께하는 생명존중 교육 시행
김천시는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6개 초등학교(김천다수초, 김천동부초, 모암초, 김천신일초, 김천초, 아포초) 82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마술과 함께하는 생명존중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 형식을 벗어나 마술 공연, 미디어 교육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다양한 마술 공연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공연 중간에 진행된 생명존중 O·X퀴즈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존중 교육의 새로운 방식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천시보건소, 폐의약품 수거 UP, 일자리도 UP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올바른 폐의약품 수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신규사업으로 김천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66명의 어르신으로 구성된 폐의약품 수거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폐의약품 수거봉사단(이하 어르신 봉사단)은 9개 조로 나뉘어 보건소, 약국, 행정복지센터 및 300세대 이상 아파트 중 수거함 비치 아파트 28개소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한다. 이를 통해 폐의약품 수거량은 42.1% 증가했으며, 환경 오염도 막고 어르신들의 일자리도 창출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었다. 사용기한이 지난 폐의약품은 일반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리지 말고 가까운 약국, 보건소 또는 행정복지센터의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알약은 포장재에서 꺼내어 비닐봉지에 담고, 시럽 등 액상 약은 뚜껑을 단단히 닫아 함께 버려야 하며, 연고, 점안액, 패치류 등도 모두 수거 대상에 포함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봉사활동이 올바른 약물 폐기 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시민 모두가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처리해 깨끗하고 안전한 김천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중앙보건지소, 장애인 재활 요가 클래스 개설
김천시 중앙보건지소는 장애인의 신체기능 향상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 11월 3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김천시 장애인복지관에서‘장애인 재활 요가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등록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요가 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신체기능 수준에 맞춘 단계별 재활 요가 수업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 자세 교정을 통한 통증 완화 및 관절 가동 범위 향상 ▲ 유연성 개선과 움직임 범위 확대 ▲ 혈액 순환 촉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과 호흡운동 ▲ 명상과 바른 자세 교정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안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신체와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천시보건소, 인플루엔자 유행에 주의 당부
김천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이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소아·청소년층에서 발생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에 따라 김천시보건소는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신속한 예방접종을 강조했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 또는 시 보건소(054-421-272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르게 시작된 만큼 예방접종을 서둘러 주시길 바란다. 또한, 발열·기침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진료를 받으시고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
김천시 보건소,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 추진
- - 김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건강 정보를 접하고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권은 모자보건실 등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의 방문이 많은 장소에 상시 비치된다. 이 등록권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흡연과 음주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정보 전달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임산부 흡연으로 인한 미숙아 및 저체중아 출산, 영아 돌연사 증후군 발생 위험과 음주로 인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 지적장애 및 얼굴 기형 초래 등 주요 건강 정보를 담고 있다. 임산부 및 가임기 부부는 보건소에 비치된 등록권을 지참해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과정에서는 태아 건강을 위한 금연 실천 방법과 건강관리 안내를 제공하며,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등록권을 계기로 전문 상담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가 등록권을 통해 태아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태어날 아이에게 금연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보건소,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 추진
-
-
김천시 보건소, 설 명절 전후 겨울철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당부
- 김천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10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도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원인균이 활발히 활동한다. 익히지 않은 굴·조개류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채소,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인스턴트 식품 포함) 음식 등은 노로바이러스나 기타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력이 강해 설 명절을 전후하여 가족·친지가 함께 모여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진다. 발병 시, 음식 섭취 후 12~48시간 이내에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을 동반한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발생하며, 이러한 증상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 탈수 증상이 주 합병증으로 나타난다. 치료를 위해서는 대증치료로 수분-전해질 보충을 위해 병원 방문을 권장한다. 특히 설 명절을 전후하여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동시에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받기를 권장한다. 김천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에 식중독 및 설사 환자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조리 후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고, 손 씻기·위생적인 조리·익혀 먹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며, “집단 발생 시 보건소(054-433-4000)로 신속히 신고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보건소, 설 명절 전후 겨울철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당부
-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 개강 !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운동프로그램은 필라테스(월), 요가(화·목), 건강체조교실(수·금), 살빼go 건강올리go(수) 총 4개 과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2월 6일까지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에서는 근력 향상, 유연성 강화,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목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간단한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해 건강증진실(헬스장), 실버디딤돌룸, 탁구장 등 편의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김천시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54-430-0653)로 문의하면 된다.
-
- 라이프
- 건강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 개강 !
-
-
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 마음이 지치는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우울감과 반복되는 불안은 일상을 흔들고, 도움을 받아야 할 시기를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시민들의 정서적 어려움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구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가와의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치료 이전 단계에서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정신질환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이 인정돼 의뢰서를 발급받은 시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서비스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재난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사망자(실종자 포함)의 유가족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황훈정 김천시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중요하다.”라며,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54-433-40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
-
김천시 보건소, 취약계층 의치·보철 시술비 지원 사업 Start!
-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시술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의치 및 보철 시술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의료급여)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나이와 상관없는 심한 장애인이며, 사업을 통해 완전의치, 부분의치에 따른 시술비(본인부담금)와 의치 시술에 따른 지대치(최대 6개)를 지원한다. 단, 임플란트 시술은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보건소를 통해 의치 시술비 지원을 받았거나, 건강보험적용을 받아 7년 이내에 치과의원에서 시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후 1차로 김천시보건소에서 구강검진, 의치시술 여부 등을 판단하여 최종대상자로 선정되고, 시술은 대상자가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 27개소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의치지원 사업을 통해 치아 상실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앞으로도 구강기능 회복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보건소, 취약계층 의치·보철 시술비 지원 사업 Start!
-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운영
-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11월 27일(목) 건강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비누 만들기 체험 및 경로당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건강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여 배움과 실천, 나눔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외부 강사 초빙을 통해 진행됐다. 제작된 비누는 관내 경로당·마을회관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는 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완성된 비누를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누며 향후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결과물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 건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기반으로 건강동아리 운영, 생활터 기반 건강관리 교육,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 라이프
- 건강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운영
실시간 건강 기사
-
-
김천시 보건소,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 추진
- - 김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건강 정보를 접하고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권은 모자보건실 등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의 방문이 많은 장소에 상시 비치된다. 이 등록권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흡연과 음주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정보 전달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임산부 흡연으로 인한 미숙아 및 저체중아 출산, 영아 돌연사 증후군 발생 위험과 음주로 인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 지적장애 및 얼굴 기형 초래 등 주요 건강 정보를 담고 있다. 임산부 및 가임기 부부는 보건소에 비치된 등록권을 지참해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과정에서는 태아 건강을 위한 금연 실천 방법과 건강관리 안내를 제공하며,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등록권을 계기로 전문 상담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가임기 부부가 등록권을 통해 태아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태어날 아이에게 금연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보건소, ‘맘(Mom) 편한 금연 및 음주폐해예방 등록 사업’ 추진
-
-
김천시 보건소, 설 명절 전후 겨울철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당부
- 김천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10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도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원인균이 활발히 활동한다. 익히지 않은 굴·조개류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채소,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인스턴트 식품 포함) 음식 등은 노로바이러스나 기타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력이 강해 설 명절을 전후하여 가족·친지가 함께 모여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진다. 발병 시, 음식 섭취 후 12~48시간 이내에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을 동반한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발생하며, 이러한 증상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 탈수 증상이 주 합병증으로 나타난다. 치료를 위해서는 대증치료로 수분-전해질 보충을 위해 병원 방문을 권장한다. 특히 설 명절을 전후하여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동시에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받기를 권장한다. 김천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에 식중독 및 설사 환자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조리 후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고, 손 씻기·위생적인 조리·익혀 먹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며, “집단 발생 시 보건소(054-433-4000)로 신속히 신고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보건소, 설 명절 전후 겨울철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당부
-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 개강 !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운동프로그램은 필라테스(월), 요가(화·목), 건강체조교실(수·금), 살빼go 건강올리go(수) 총 4개 과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2월 6일까지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에서는 근력 향상, 유연성 강화,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목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간단한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해 건강증진실(헬스장), 실버디딤돌룸, 탁구장 등 편의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김천시민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54-430-0653)로 문의하면 된다.
-
- 라이프
- 건강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 개강 !
-
-
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 마음이 지치는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우울감과 반복되는 불안은 일상을 흔들고, 도움을 받아야 할 시기를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시민들의 정서적 어려움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구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가와의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치료 이전 단계에서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정신질환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이 인정돼 의뢰서를 발급받은 시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서비스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재난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사망자(실종자 포함)의 유가족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황훈정 김천시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중요하다.”라며,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54-433-40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
-
김천시 보건소, 취약계층 의치·보철 시술비 지원 사업 Start!
-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시술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의치 및 보철 시술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의료급여)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나이와 상관없는 심한 장애인이며, 사업을 통해 완전의치, 부분의치에 따른 시술비(본인부담금)와 의치 시술에 따른 지대치(최대 6개)를 지원한다. 단, 임플란트 시술은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보건소를 통해 의치 시술비 지원을 받았거나, 건강보험적용을 받아 7년 이내에 치과의원에서 시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후 1차로 김천시보건소에서 구강검진, 의치시술 여부 등을 판단하여 최종대상자로 선정되고, 시술은 대상자가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 27개소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의치지원 사업을 통해 치아 상실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앞으로도 구강기능 회복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 보건소, 취약계층 의치·보철 시술비 지원 사업 Start!
-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운영
-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11월 27일(목) 건강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비누 만들기 체험 및 경로당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건강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여 배움과 실천, 나눔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외부 강사 초빙을 통해 진행됐다. 제작된 비누는 관내 경로당·마을회관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는 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완성된 비누를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누며 향후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결과물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 건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기반으로 건강동아리 운영, 생활터 기반 건강관리 교육,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 라이프
- 건강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