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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러운 위기, 김천시가 돕겠습니다.
      김천시는 생업을 책임지고 있는 가구원이 갑작스러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곤란한 가구에 대하여 김천시·공동모금회·김천복지재단과 연계한 긴급지원으로 입원 치료 및 수술 등 의료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가구당 지원되는 의료비는 300만원까지이며,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1인 기준 233만원) 가구가 해당 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및 다른 의료비 지원을 받은 가구에 대하여는 이중 지급이 되기에 지원에서 제외되며, 퇴원 후 의료비 지원 신청이 인정되지 않고 있으니 반드시 입원 치료 중 상담 및 신청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수감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가족으로부터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소득 상실, 가정폭력으로 원만한 가정생활이 곤란한 경우, 화재와 같은 재난, 그 밖에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구에 대하여 생계비·주거비·화재복구비 등의 지원제도가 있으니 주위에 갑작스러운 질병 및 부상, 위기상황으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청 복지기획과로 신청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위 시민들이 알선해주는 미덕이 필요하겠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긴급복지지원의 도움으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시민들이 위기에서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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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부항면, 거동 불편 노인에게 활동보조기 지원
      김천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성화)는 지난 19일(화) 부항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2명에게 직접 가정방문하여 ‘노인활동보조기’를 전달했다.   노인활동보조기란 노인성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활동보조를 위한 의료기기로 유모차 형태로 만들어져 개인용품 수납 및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은 지난달 17일에 부항면 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동성, 노인질환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2명을 선발했다.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을 받은 대상자들은 “몸이 불편해 이동하는 데에 불편함을 많이 느꼈었는데 이제는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받아 일상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부항면에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은데 홀로 거동이 불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어르신들이 노인활동보조기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외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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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줌바의 매력에 푹! 마성의 줌바로빅”
    김천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박선하)는 2022년 경북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주간보호센터 이용고객에게 ‘줌바로빅 교실’을 선보였다.     줌바교실은 줌바와 에어로빅의 장점만을 합쳐 만든 운동으로 부상위험이 적고 개인에게 적절한 운동 강도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반복되는 동작으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어 신나게 운동할 수 있다.   주간보호센터 담당자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1시간 가량 땀흘리며 춤추다 보면 이용고객들의 답답했던 마음과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다. 열정적으로 춤추면서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줌바로빅은 4월부터 9월 말까지 총 24회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신체활동에 제약을 받아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이용고객들의 근력운동과 비만을 예방하여 활력 넘치는 2022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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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2022년 저소득 근로자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일부터 근로·사업 소득활동을 하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수급자 중 근로·사업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4인가구 기준 1,229,059원)로, 3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생계·의료급여를 탈수급하는 경우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과 조건에 따른 추가장려금을 지원해 최소 1440만원 적립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근로·사업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4인가구 기준 2,560,540원)를 대상으로 3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와 지원금 사용 용도 증빙 시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해 만기 시 최소 720만원이 적립된다.   모집기한은 희망저축계좌Ⅰ 1기수 모집은 20일까지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초, 희망저축계좌Ⅱ 1기수 모집은 19일까지로 4·7·10월 초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며 자세한 모집 일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https://www.gc.go.kr)에서 참고하면 된다.   김천석 복지기획과장은 “자산축적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자립과 목돈마련을 위한 매우 유용한 사업이므로, 많은 대상자들이 참여해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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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김천시장애인복지관 신규사업을 소개합니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 지정기관으로 선정되어 2022년 3월부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에게 낮 시간을 의미 있는 하루, 바람직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신청기준은 소득 및 재산유무와 관계없이 지원대상이며 대학 등에 재학 중이거나 근로활동 참여, 거주 시설 입소자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에 본인이 희망한 단축형(월85시간), 기본형(월125시간), 확장형(월165시간) 등 바우처가 지급되고 본인 부담금은 없다.     주간활동서비스는 사회심리재활지원(문화관람, 나들이활동, 원예활동), 자립생활교육지원(지역사회시설이용, 요리·제빵, 교육지원), 특별활동(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용고객(김○○) 가족은 “온종일 보살펴야 하는데 낮 시간 동안 돌봄의 부담을 덜 수 있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어 좋다. 집에서는 텔레비전만 보고 있어 운동이 부족했는데 신체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다”고 하였다. 보호자 없이는 바깥 외출이 힘들었던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시시각각 변하는 계절의 모습을 느낄 수 있어 이용고객과 보호자 모두 만족하고 있다.     사업담당자는 “아직 시작단계라 이용고객들에게 큰 변화는 없지만 지속적인 외부활동을 통해 사회적응능력을 키워볼 계획이다. 최근 일상생활훈련으로 빨랫감 개기를 하였는데 잘 숙지하여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처럼 이용고객들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변화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가족이나 보호자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들고 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 가정에서 머무르고 있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시행하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 직업지원팀(054-434-2400),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 주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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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임인년 호랑이로 거듭나는 김천복지재단
      김천복지재단에는 새해 벽두부터 이웃사랑을 함께 나누기 위한 후원금 전달 시민들로 북적였다. 송정테니스클럽(회장 장영수)과 김천시청송설동문회(회장 권동욱) 회원들이 지난 4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김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송정테니스클럽은 1982년에 창설되었으며, 테니스를 좋아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65명의 회원들이 친목과 단합을 위해 만들어진 동호회이다.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영수 회장은 “김천복지재단은 법과 제도의 한계로 구제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재단이라고 들었다.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천시청송설동문회는 자율형 사립고인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천시 공무원 175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동문회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권동욱(행정지원국장) 회장은 “김천에 맞는 복지를 구현하고자 설립된 김천복지재단에 성공적인 정착과 김천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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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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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러운 위기, 김천시가 돕겠습니다.
      김천시는 생업을 책임지고 있는 가구원이 갑작스러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곤란한 가구에 대하여 김천시·공동모금회·김천복지재단과 연계한 긴급지원으로 입원 치료 및 수술 등 의료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가구당 지원되는 의료비는 300만원까지이며,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1인 기준 233만원) 가구가 해당 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및 다른 의료비 지원을 받은 가구에 대하여는 이중 지급이 되기에 지원에서 제외되며, 퇴원 후 의료비 지원 신청이 인정되지 않고 있으니 반드시 입원 치료 중 상담 및 신청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수감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가족으로부터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소득 상실, 가정폭력으로 원만한 가정생활이 곤란한 경우, 화재와 같은 재난, 그 밖에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구에 대하여 생계비·주거비·화재복구비 등의 지원제도가 있으니 주위에 갑작스러운 질병 및 부상, 위기상황으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청 복지기획과로 신청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위 시민들이 알선해주는 미덕이 필요하겠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긴급복지지원의 도움으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시민들이 위기에서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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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부항면, 거동 불편 노인에게 활동보조기 지원
      김천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성화)는 지난 19일(화) 부항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2명에게 직접 가정방문하여 ‘노인활동보조기’를 전달했다.   노인활동보조기란 노인성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활동보조를 위한 의료기기로 유모차 형태로 만들어져 개인용품 수납 및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은 지난달 17일에 부항면 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동성, 노인질환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2명을 선발했다.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을 받은 대상자들은 “몸이 불편해 이동하는 데에 불편함을 많이 느꼈었는데 이제는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받아 일상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부항면에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은데 홀로 거동이 불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어르신들이 노인활동보조기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외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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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줌바의 매력에 푹! 마성의 줌바로빅”
    김천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박선하)는 2022년 경북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주간보호센터 이용고객에게 ‘줌바로빅 교실’을 선보였다.     줌바교실은 줌바와 에어로빅의 장점만을 합쳐 만든 운동으로 부상위험이 적고 개인에게 적절한 운동 강도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반복되는 동작으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어 신나게 운동할 수 있다.   주간보호센터 담당자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1시간 가량 땀흘리며 춤추다 보면 이용고객들의 답답했던 마음과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다. 열정적으로 춤추면서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줌바로빅은 4월부터 9월 말까지 총 24회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신체활동에 제약을 받아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이용고객들의 근력운동과 비만을 예방하여 활력 넘치는 2022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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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2022년 저소득 근로자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일부터 근로·사업 소득활동을 하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수급자 중 근로·사업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4인가구 기준 1,229,059원)로, 3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생계·의료급여를 탈수급하는 경우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과 조건에 따른 추가장려금을 지원해 최소 1440만원 적립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근로·사업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4인가구 기준 2,560,540원)를 대상으로 3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와 지원금 사용 용도 증빙 시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해 만기 시 최소 720만원이 적립된다.   모집기한은 희망저축계좌Ⅰ 1기수 모집은 20일까지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초, 희망저축계좌Ⅱ 1기수 모집은 19일까지로 4·7·10월 초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며 자세한 모집 일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https://www.gc.go.kr)에서 참고하면 된다.   김천석 복지기획과장은 “자산축적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자립과 목돈마련을 위한 매우 유용한 사업이므로, 많은 대상자들이 참여해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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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김천시장애인복지관 신규사업을 소개합니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 지정기관으로 선정되어 2022년 3월부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에게 낮 시간을 의미 있는 하루, 바람직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신청기준은 소득 및 재산유무와 관계없이 지원대상이며 대학 등에 재학 중이거나 근로활동 참여, 거주 시설 입소자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에 본인이 희망한 단축형(월85시간), 기본형(월125시간), 확장형(월165시간) 등 바우처가 지급되고 본인 부담금은 없다.     주간활동서비스는 사회심리재활지원(문화관람, 나들이활동, 원예활동), 자립생활교육지원(지역사회시설이용, 요리·제빵, 교육지원), 특별활동(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용고객(김○○) 가족은 “온종일 보살펴야 하는데 낮 시간 동안 돌봄의 부담을 덜 수 있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어 좋다. 집에서는 텔레비전만 보고 있어 운동이 부족했는데 신체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다”고 하였다. 보호자 없이는 바깥 외출이 힘들었던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시시각각 변하는 계절의 모습을 느낄 수 있어 이용고객과 보호자 모두 만족하고 있다.     사업담당자는 “아직 시작단계라 이용고객들에게 큰 변화는 없지만 지속적인 외부활동을 통해 사회적응능력을 키워볼 계획이다. 최근 일상생활훈련으로 빨랫감 개기를 하였는데 잘 숙지하여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처럼 이용고객들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변화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가족이나 보호자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들고 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 가정에서 머무르고 있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시행하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 직업지원팀(054-434-2400),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 주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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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임인년 호랑이로 거듭나는 김천복지재단
      김천복지재단에는 새해 벽두부터 이웃사랑을 함께 나누기 위한 후원금 전달 시민들로 북적였다. 송정테니스클럽(회장 장영수)과 김천시청송설동문회(회장 권동욱) 회원들이 지난 4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김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송정테니스클럽은 1982년에 창설되었으며, 테니스를 좋아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65명의 회원들이 친목과 단합을 위해 만들어진 동호회이다.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영수 회장은 “김천복지재단은 법과 제도의 한계로 구제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재단이라고 들었다.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천시청송설동문회는 자율형 사립고인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천시 공무원 175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동문회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권동욱(행정지원국장) 회장은 “김천에 맞는 복지를 구현하고자 설립된 김천복지재단에 성공적인 정착과 김천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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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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