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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화)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아울러,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김천-군산 자매도시 예술교류전’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개최해 세대 간의 소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부대·병원·교도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활동을 수차례 전개하며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혔다.     김대철 대표는 2000년 전통 도자 전승 과정에 입문해 기술을 축적해 왔고, 2009년 도문요를 설립·운영하며 창작과 전승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목엽천목 기법을 연구해 국내 최초 재현 작품을 발표하는 등 전통 기법의 복원과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대한민국 대한명인(백자 제12-365호), 대한민국 전통명장(제12-명26호), 대한민국 세계명인(백자)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도예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도자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기능 전수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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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율곡도서관, 2025년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전시 개최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2025년 하반기 문화강좌를 수강한 시민들의 작품을 모은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2026년 1월 11일까지 율곡도서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수강생들이 한 학기 동안 쌓은 배움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에서는 △들꽃그림 천아트(강사 이서정) △기초부터 배우는 손뜨개(강사 김미정) △색연필 보태니컬 아트(강사 박순희) △나만의 디자인 생활도자기 만들기(강사 김지영) △캘리그라피(강사 이미향) 등 5개 강좌의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하여 정성과 창의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율곡도서관 전시 공간에는 수강생들의 개성이 담긴 천아트, 보태니컬 아트, 캘리그라피 작품을 비롯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손뜨개 소품과 도자기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도서관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를 시민이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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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율곡동 단체장協, ‘동지맞이 팥죽 나눔’ 행사 성황리 마무리
    김천시 율곡동단체장협의회(회장 이현수)는 12월 22일(월) 동지를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동지맞이 팥죽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옆에서 진행되었으며,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팥죽을 나눴다. 특히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동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도 팥죽을 직접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동지팥죽의 전통을 되새기며, 액운을 물리치고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추운 출근길에 따뜻한 팥죽을 받아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현수 율곡동단체장협의회장은 “많은 주민께서 함께해 주셔서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추운 겨울이지만 팥죽 한 그릇을 통해 이웃 간의 온정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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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김천시, 2025 동지 맞이 팥죽 나누기 행사 개최
      김천시는 12월 22일 오전 10시, 한 해 중 밤이 가장 긴 동지를 맞아 김천역 광장에서 ‘동지 맞이 팥죽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연말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공동체 문화로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지는 예로부터 팥죽을 쑤어 먹으며 액운을 물리치고 새해의 평안을 기원하던 날이다. 붉은 팥은 잡귀를 쫓는 상징으로 여겨졌고, 팥죽 한 그릇에는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전통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함께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행사에는 김천시 율곡 해오름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손수 빚으며 전통 음식을 체험했다. 아이들은 완성된 팥죽을 이웃과 나누는 과정에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웠다.      또한, 김천문화원 문화사랑회 회원들이 힘을 보태 정성껏 끓인 팥죽을 인근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현장은 겨울 추위 속에서도 이웃 간 정이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김천시 관계자는 “동지는 밤이 가장 길지만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변화의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나눔을 결합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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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한국예총 김천지회, 새 문화공간 탄생 현장 직접 살펴
      한국예총 김천지회(회장 최복동)는 12월 19일에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관계자들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이 2026년에 준공 예정임에 따라 재개관에 따른 전시실 및 공연장 환경을 직접 방문했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환경과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전시실 등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 대한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최복동 회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의 문화예술공간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라며 격려와 응원을 하였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에 힘입어 새롭고 달라진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김천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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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 김천시립도서관, 문화 취약계층 아동 대상 독서 문화 공연 성료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지난 18일 문화 향유 접근성이 낮은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 문화 공연 「책에서 나온 영웅, 모래로 만나는 슈퍼거북」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립도서관 본관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효동어린이집과 한걸음어린이집 원아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유설화 작가의 인기 그림책 「슈퍼거북」을 바탕으로 한 샌드아트 공연과 샌드아트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책 속 이야기를 모래 그림으로 감상하고, 직접 샌드아트를 표현해 보며 독서와 예술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완성되는 샌드아트는 참여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고, 예술적 감수성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적으로 문화 향유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도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에 힘써 독서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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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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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화)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아울러,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김천-군산 자매도시 예술교류전’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개최해 세대 간의 소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부대·병원·교도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활동을 수차례 전개하며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혔다.     김대철 대표는 2000년 전통 도자 전승 과정에 입문해 기술을 축적해 왔고, 2009년 도문요를 설립·운영하며 창작과 전승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목엽천목 기법을 연구해 국내 최초 재현 작품을 발표하는 등 전통 기법의 복원과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대한민국 대한명인(백자 제12-365호), 대한민국 전통명장(제12-명26호), 대한민국 세계명인(백자)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도예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을 위한 도자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기능 전수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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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율곡도서관, 2025년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전시 개최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2025년 하반기 문화강좌를 수강한 시민들의 작품을 모은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2026년 1월 11일까지 율곡도서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수강생들이 한 학기 동안 쌓은 배움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에서는 △들꽃그림 천아트(강사 이서정) △기초부터 배우는 손뜨개(강사 김미정) △색연필 보태니컬 아트(강사 박순희) △나만의 디자인 생활도자기 만들기(강사 김지영) △캘리그라피(강사 이미향) 등 5개 강좌의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하여 정성과 창의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율곡도서관 전시 공간에는 수강생들의 개성이 담긴 천아트, 보태니컬 아트, 캘리그라피 작품을 비롯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손뜨개 소품과 도자기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도서관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를 시민이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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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율곡동 단체장協, ‘동지맞이 팥죽 나눔’ 행사 성황리 마무리
    김천시 율곡동단체장협의회(회장 이현수)는 12월 22일(월) 동지를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동지맞이 팥죽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옆에서 진행되었으며,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팥죽을 나눴다. 특히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동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도 팥죽을 직접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동지팥죽의 전통을 되새기며, 액운을 물리치고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추운 출근길에 따뜻한 팥죽을 받아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현수 율곡동단체장협의회장은 “많은 주민께서 함께해 주셔서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추운 겨울이지만 팥죽 한 그릇을 통해 이웃 간의 온정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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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김천시, 2025 동지 맞이 팥죽 나누기 행사 개최
      김천시는 12월 22일 오전 10시, 한 해 중 밤이 가장 긴 동지를 맞아 김천역 광장에서 ‘동지 맞이 팥죽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연말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공동체 문화로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지는 예로부터 팥죽을 쑤어 먹으며 액운을 물리치고 새해의 평안을 기원하던 날이다. 붉은 팥은 잡귀를 쫓는 상징으로 여겨졌고, 팥죽 한 그릇에는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전통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함께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행사에는 김천시 율곡 해오름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손수 빚으며 전통 음식을 체험했다. 아이들은 완성된 팥죽을 이웃과 나누는 과정에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웠다.      또한, 김천문화원 문화사랑회 회원들이 힘을 보태 정성껏 끓인 팥죽을 인근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현장은 겨울 추위 속에서도 이웃 간 정이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김천시 관계자는 “동지는 밤이 가장 길지만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변화의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나눔을 결합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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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총 김천지회, 새 문화공간 탄생 현장 직접 살펴
      한국예총 김천지회(회장 최복동)는 12월 19일에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관계자들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이 2026년에 준공 예정임에 따라 재개관에 따른 전시실 및 공연장 환경을 직접 방문했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환경과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전시실 등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 대한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최복동 회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의 문화예술공간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라며 격려와 응원을 하였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에 힘입어 새롭고 달라진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김천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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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 김천시립도서관, 문화 취약계층 아동 대상 독서 문화 공연 성료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지난 18일 문화 향유 접근성이 낮은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 문화 공연 「책에서 나온 영웅, 모래로 만나는 슈퍼거북」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립도서관 본관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효동어린이집과 한걸음어린이집 원아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유설화 작가의 인기 그림책 「슈퍼거북」을 바탕으로 한 샌드아트 공연과 샌드아트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책 속 이야기를 모래 그림으로 감상하고, 직접 샌드아트를 표현해 보며 독서와 예술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완성되는 샌드아트는 참여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고, 예술적 감수성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적으로 문화 향유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도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에 힘써 독서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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