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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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의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안전교육 예술공연 행사가 7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안동시 북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효율적인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방지 교육의 실효성을 위해, 관례적이며 보편적 교육현장을 뛰어넘어 유명연예인을 초대하여 공연 컨덴츠를 제작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시킴으로서, 참여도와 관심도의 극대화, 함께 참여하는 효율적인 교육, 청년예술가 일자리 창출, 안전교육 의식전환을 통한 경북농기계 교통관리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하여 경상북도 농어촌 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딱딱한 교육보다도 자연스런 공연관람을 통한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TBC 싱싱고향별곡의 단비와 한기웅의 안전토크 & 노래교실,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주관하는 마당극 형태의 농기계 교통관리안전 통합공연 “떴다~~심봉사!!!”공연의 계몽, 교육형 마당극 공연 실행 후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간단한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으로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향상시켰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며 TBC방송에서 후원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안전공연예술단의 활동이 경상북도 지역의 어르신 농기계 사고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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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김천시 가족센터&네일학원 업무협력 협약식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박정욱 센터장)는 지난 7월 5일 금요일 11시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의 네일아트 국가자격증취득반을 위해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업무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이 네일아트 국가저격증취득반 운영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취업능력향상과 한국사회에 안전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   대표 김기만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인연이 되어서 이렇게 협약식까지 하게 되었다. 다문화·이주여성이라는 사회통념을 버리고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서포트를 할 계획이”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정착을 하고 사회활동을 함으로써 개개인의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고,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취업 및 창업 등 여러 방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남자다운네일아카데미학원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topik반, 요리교실, 컴퓨터교실, 이중언어 환경조성사업, 국적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다문화가정 사례관리,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사업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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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뮤지컬 길(The way) 서울,경기공연 대성황!!
      지난 7월 2일 2회 공연 동안 누적관객 및 참여자 3,000여명을 돌파하여 경북 김천시의 문화킬러콘텐츠로서 면모를 다진 뮤지컬 길(The way)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최대규모의 관객석을 가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을 2일간 공연기간동안 거의 채워 진행된 뮤지컬 길(The way)를 관람한 서울과 일산지역의 관람객들은 ”평상시 정말 유명한 대규모 공연이 아니면 1층을 채우기도 어려데 이렇게 많은 관객을 보니 반갑다“,  큰기대 없이 본작품이 이렇게 큰 감동을 줄지 몰랐다” 고 전했다.   공연관람동안 아이들도 울고, 나도 가슴이 미어지는 큰 감동이었다. 최근본 라이센스 넘버원 대형작품보다 몇배더 큰 감동을 가지고 돌아간다. 배우와 주관사에 감사한다“ 며 미어터진 주차장 혼잡을 염려하며 서둘러 공연장을 빠져 나갔다.     뮤지컬 길(The way)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어제의 감동..창작뮤지컬이 라이센스보다 훨씬 좋다!!. 연출 및 음악이 너무 좋았고 좋은공연 올려주신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웃음과 감동, 눈물이 있는 작품.. 전국 순회가 가능하다는 평을 친한분께 받았다.    기분좋네.. 오늘 아람누리 마지막 공연 모든스케줄 취소하고 다시 보러감..바리톤 정진원 형~~   잘해보자구 형 ..ㅎㅎ 화이팅 뮤지컬 "길" (Loui****페이스북) ,   ”쌤도 보셨군요!!!! 창작뮤지컬의 힘이 느껴지는 좋은 작품이었어요^^(이수* 페이스북)“   ”이 공연 넘 좋아요ㅎ 넘버도요ㅎ“(방성* 페이스북)   “재공연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또 보고 싶다(vheh****)”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무대구성도 좋고!(sohe****)   “무대연출이나 배우분들 연기나 모두 좋았어요(shjh****) 등의 기대평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뮤지컬 ‘길’은 2018년 8월 초연된 뮤지컬 ‘77인의 영웅’의 새로운 이름이다. 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이사장 박경식)에서 지역의 문화컨덴츠를 기획발굴하여 주관하였으며, 특히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김천 출신 젊은 뮤지컬 감독 이응규씨가 작곡과 연출을 맡아 열정을 쏟았다.      2019년 김천시 승격 70주년과 도로공사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이름으로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나는 뮤지컬 ‘길’. 이를 계기로 김천을 대표하는 레퍼토리로 자리 잡아,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컨텐츠가 지자체와 혁신도시 이주기관의 상생협력을 통한 문화산업으로의 성장, 발전하여 202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과 향후 아시안하이웨이 개통을 기대하며 2020년 전국순회 공연을 준비하고, 향후 이작품을 평양에서 올릴수 있는 큰 도약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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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춤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치유해 드려요!
      늘사랑 요양원(원장 백수진)은 무용단을 초청해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 공연을 펼쳤다.     늘사랑 요양원은 가족 같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평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에게 수준 높은 춤과 무용으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취해 치유의 극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희 무용단은 김천과 구미 지역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공연단으로 단원들의 기량이 특출하여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초청 공연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김현희 대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전수자이며 열정적으로 한국전통예술인 전통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는 노력파이기도 하다.     위문공연은 백수진 원장을 비롯한 김현희 무용단, 요양원 직원, 입소자 어르신 가족 등이 함께한 가운데 6일 양금동 소재 늘사랑 요양원에서 ‘늘사랑 요양원 무용단 초청 위문공연’을 가졌다.     이날 위문공연은 김현희 무용단 단장이 춤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고, 소고춤, 반고무, 한량무 등 전통춤사위로 선녀가 천상에서 하강하는 듯이 무희의 기교와 멋이 살아나는 한국 춤의 진수를 보여줘 어르신들의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고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한국무용공연을 시연함으로써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무료한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데 대해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아울러 이날 백순식 늘사랑 요양원 대표의 60회 생신을 맞아 공연을 끝낸 무용단과 지인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오붓한 자리를 마련해 그 기쁨은 두 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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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중국 정통 기예단 김천에 온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중국 정통 곡예단이 김천을 찾는다.     중국 정통의 섬세하고 스릴 넘치는 곡예를 보유한 중국 안경시 곡예단은 오는 19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7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개막공연으로 선보일 안경시 곡예단은 프랑스 국제 곡예제에서 최고상인 프랑스 공화국 대통령상을 받은 세계적인 곡예단이다.   지난 1955년 설립된 이 곡예단은 30여개의 다양한 정통 기예를 보유한 중국 전문공연단체로 깃털 묘기로 중국 국영방송 CCTV 전국 대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이번 김천에서 선보일 곡예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화려하고 스릴 넘치는 12가지 곡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제 관계자는 “지방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중국 기예공연을 통해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에 이르는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희의 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7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는 28일까지 김천문화예술회관, 김천문화회관, 혁신도시 안산공원 등지에서 러시아, 스페인, 헝가리 등 국내외 20여개 공연과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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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남북경협의 주춧돌이 될 아시안하이웨이를 그려낸 뮤지컬 '길'
      건설노동자들이 개척한 통일시대의 꿈,  남북경협의 주춧돌이 될 아시안하이웨이를 그려낸 뮤지컬 '길'(The way) 건설노동자들이 개척한 통일시대의 꿈   경부고속도로와 국도7호선을 달리다보면 AH1 일본-한국-중국-인도-터키, AH6 한국-러시아(하산)-중국-카자흐스탄-러시아라는 아시안 하이웨이(Asian Highway Network, AH) 도로표지판을 볼 수 있다.   AH1은 '일본~부산~서울~평양~신의주~중국', AH6은 '부산~강릉~원산~러시아(하산)'로 이어지는 2개 노선이다. 아시아 32개국을 횡단해 유럽까지 연결하는 전체 길이 14만 킬로미터에 이르는 간선도로이다. 현대판 실크로드로 불린다.   남북경협의 주춧돌이 될 아시안하이웨이를 건설노동자들이 개척해 통일시대의 꿈을 이야기하는 창작 뮤지컬이 탄생했다.   뮤지컬 길은 지역 문화컨텐츠를 기반으로 지자체와 예술단체의 상생협력으로 시작되었다.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됐으며 당시 제목은 '77인의 영웅'이었다.   작곡과 총감독을 맡은 경북 김천 출신 젊은 뮤지컬 감독 이응규씨와 연출과 대본을 담당한 오서은 작가가 중심이 된 청년예술가들이 경상북도 청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2023년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중간지점인 추풍령 휴게소 아시안 하이웨이 개통식에서 할머니는 손녀에게 "길이 이어져 있으면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 할아버지의 모습을 회상한다.   현장을 지휘하는 군인과 현장 관리자의 갈등, 무리하게 개통일을 맞추려는 과정에서 무수하게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렸다.    아시안하이웨이 1번인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할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낳은 당재터널 사고현장을 재현한다.   뮤지컬 '엘리자벳', '모차르트', '기적소리', '왕의 나라', '레미제라블', '두남자이야기', '황태자 루돌프' 등에 출연한 정태준씨가 남자 주인공 최재혁 역을, '꽃밭의 영웅들','형제의 나라','기적소리' 등에 출연한 박혜민씨가 여자 주인공 진세희로 출연한다. 중령역은 전걸, 억순이는 손민아, 개령역은 박찬양이 열연한다.   아시안 하이웨이 프로젝트는 1959년 국제연합 아시아극동경제위원회[ECAFE, 현재의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ESCAP)]가 입안한 것으로, 2004년 제60차 UN ESCAP 총회의' 아시안 하이웨이 정부 간 협정'을 통해 32개국 55개의 노선으로 확대되어 추진 중이다.   주최는 김천시, 주관은 (사)코리아파파로티 문화재단이며, 한국도로공사가 후원하고 오는 5~6일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10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054-436-1418로 하면된다.   공연일자 : 2019.7.5.(금)~7월6일(토) 19:30/고양아람누리아람극장 2019.7.10.(수) 15:00,19:30/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예매 인터파크 티켓 / 고양아람누리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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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실시간 문화 기사

  • 김천시립국악단 찾아가는 음악회 “월요비타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15일 황금시장과 평화시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인 “월요비타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월요비타민”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김성우 지휘자가 이끄는 김천시립국악단이 주관하여 진행하는 공연으로, 전통시장·김천역·공원 및 학교 등으로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되었다.     김천시립국악단은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의 부제인 “월요비타민”에 걸맞게, 비타민과 같은 국악연주를 통해 월요병을 해소하여 시민 행복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월요비타민”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트로트가요 및 최신가요 등을 연주하며, 시민들이 국악을 보다 편안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직접 국악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구성으로 흥겨움을 자아내었다.     특히 황금시장에서는 KBS “6시 내고향” 촬영팀에서 시립국악단 공연 영상을 촬영 후 국악단원, 시민, 개그맨 송준근 등이 함께 “Happy Together김천”을 외치며 김천사랑의 마음으로 세레모니 행사를 가졌다.   “월요비타민”은 7월 22일 11시 김천역 광장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개최하며, 이후 8월 중에도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 찾아가 많은 시민들에게 멋드러진 국악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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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의 단디하이소! 클~~납니더~~!! 안전교육 예술공연 행사가 7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안동시 북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효율적인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방지 교육의 실효성을 위해, 관례적이며 보편적 교육현장을 뛰어넘어 유명연예인을 초대하여 공연 컨덴츠를 제작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시킴으로서, 참여도와 관심도의 극대화, 함께 참여하는 효율적인 교육, 청년예술가 일자리 창출, 안전교육 의식전환을 통한 경북농기계 교통관리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하여 경상북도 농어촌 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딱딱한 교육보다도 자연스런 공연관람을 통한 교육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TBC 싱싱고향별곡의 단비와 한기웅의 안전토크 & 노래교실,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주관하는 마당극 형태의 농기계 교통관리안전 통합공연 “떴다~~심봉사!!!”공연의 계몽, 교육형 마당극 공연 실행 후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간단한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으로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향상시켰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며 TBC방송에서 후원하는 경상북도 농기계 교통관리 안전교육 공연예술단의 안전공연예술단의 활동이 경상북도 지역의 어르신 농기계 사고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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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뮤지컬 길(The way) 대성황!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순직한 우리들의 아버지 77인의 영웅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 길」이 지난 7월 10일 대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5일과 6일, 전국 최대 규모의 객석을 보유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린「뮤지컬 길」의 고양 원정 공연이 2일간 3,000여명의 관객을 기록한 가운데, 7월 10일 김천공연에서도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뮤지컬 길」은 김천시 승격 70주년과 한국도로공사 50주년을 맞아, 김천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동반성장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우리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이전 공공기관 이주민을 비롯한 시민들에게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공연을 관람한 네티즌들은 “이 공연 넘 좋아요”(방성* 페이스북) “재공연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또 보고 싶다”(vheh****)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무대구성도 좋고!”(sohe****) “무대연출이나 배우분들 연기나 모두 좋았어요”(shjh****)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 제작한「뮤지컬 길」은 지방자치단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이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여러 분야에 많은 지원을 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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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김천시 가족센터&네일학원 업무협력 협약식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박정욱 센터장)는 지난 7월 5일 금요일 11시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의 네일아트 국가자격증취득반을 위해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업무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이 네일아트 국가저격증취득반 운영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취업능력향상과 한국사회에 안전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   대표 김기만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인연이 되어서 이렇게 협약식까지 하게 되었다. 다문화·이주여성이라는 사회통념을 버리고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남자다운네일전문아카데미학원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서포트를 할 계획이”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정착을 하고 사회활동을 함으로써 개개인의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고,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취업 및 창업 등 여러 방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남자다운네일아카데미학원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topik반, 요리교실, 컴퓨터교실, 이중언어 환경조성사업, 국적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다문화가정 사례관리,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사업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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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뮤지컬 길(The way) 서울,경기공연 대성황!!
      지난 7월 2일 2회 공연 동안 누적관객 및 참여자 3,000여명을 돌파하여 경북 김천시의 문화킬러콘텐츠로서 면모를 다진 뮤지컬 길(The way)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최대규모의 관객석을 가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을 2일간 공연기간동안 거의 채워 진행된 뮤지컬 길(The way)를 관람한 서울과 일산지역의 관람객들은 ”평상시 정말 유명한 대규모 공연이 아니면 1층을 채우기도 어려데 이렇게 많은 관객을 보니 반갑다“,  큰기대 없이 본작품이 이렇게 큰 감동을 줄지 몰랐다” 고 전했다.   공연관람동안 아이들도 울고, 나도 가슴이 미어지는 큰 감동이었다. 최근본 라이센스 넘버원 대형작품보다 몇배더 큰 감동을 가지고 돌아간다. 배우와 주관사에 감사한다“ 며 미어터진 주차장 혼잡을 염려하며 서둘러 공연장을 빠져 나갔다.     뮤지컬 길(The way)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어제의 감동..창작뮤지컬이 라이센스보다 훨씬 좋다!!. 연출 및 음악이 너무 좋았고 좋은공연 올려주신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웃음과 감동, 눈물이 있는 작품.. 전국 순회가 가능하다는 평을 친한분께 받았다.    기분좋네.. 오늘 아람누리 마지막 공연 모든스케줄 취소하고 다시 보러감..바리톤 정진원 형~~   잘해보자구 형 ..ㅎㅎ 화이팅 뮤지컬 "길" (Loui****페이스북) ,   ”쌤도 보셨군요!!!! 창작뮤지컬의 힘이 느껴지는 좋은 작품이었어요^^(이수* 페이스북)“   ”이 공연 넘 좋아요ㅎ 넘버도요ㅎ“(방성* 페이스북)   “재공연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또 보고 싶다(vheh****)”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무대구성도 좋고!(sohe****)   “무대연출이나 배우분들 연기나 모두 좋았어요(shjh****) 등의 기대평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뮤지컬 ‘길’은 2018년 8월 초연된 뮤지컬 ‘77인의 영웅’의 새로운 이름이다. 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이사장 박경식)에서 지역의 문화컨덴츠를 기획발굴하여 주관하였으며, 특히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김천 출신 젊은 뮤지컬 감독 이응규씨가 작곡과 연출을 맡아 열정을 쏟았다.      2019년 김천시 승격 70주년과 도로공사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이름으로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나는 뮤지컬 ‘길’. 이를 계기로 김천을 대표하는 레퍼토리로 자리 잡아,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컨텐츠가 지자체와 혁신도시 이주기관의 상생협력을 통한 문화산업으로의 성장, 발전하여 202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과 향후 아시안하이웨이 개통을 기대하며 2020년 전국순회 공연을 준비하고, 향후 이작품을 평양에서 올릴수 있는 큰 도약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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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춤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치유해 드려요!
      늘사랑 요양원(원장 백수진)은 무용단을 초청해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 공연을 펼쳤다.     늘사랑 요양원은 가족 같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평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에게 수준 높은 춤과 무용으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취해 치유의 극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희 무용단은 김천과 구미 지역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공연단으로 단원들의 기량이 특출하여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초청 공연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김현희 대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전수자이며 열정적으로 한국전통예술인 전통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는 노력파이기도 하다.     위문공연은 백수진 원장을 비롯한 김현희 무용단, 요양원 직원, 입소자 어르신 가족 등이 함께한 가운데 6일 양금동 소재 늘사랑 요양원에서 ‘늘사랑 요양원 무용단 초청 위문공연’을 가졌다.     이날 위문공연은 김현희 무용단 단장이 춤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고, 소고춤, 반고무, 한량무 등 전통춤사위로 선녀가 천상에서 하강하는 듯이 무희의 기교와 멋이 살아나는 한국 춤의 진수를 보여줘 어르신들의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고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한국무용공연을 시연함으로써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무료한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데 대해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아울러 이날 백순식 늘사랑 요양원 대표의 60회 생신을 맞아 공연을 끝낸 무용단과 지인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오붓한 자리를 마련해 그 기쁨은 두 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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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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