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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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꾸러기 평화남산동 도시재생사업 참여
      숲꾸러기와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그림그리기 참여로 김천시립도서관이 숲속의 향기가 풍기는 꽃길로 변신했다.     김선주 숲꾸러기 대표와 숲꾸러기 회원 일동과 김천지역 미술동아리 회원 등은 13일 김천시립도서관 계단과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그림 그리기와 화단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김천시립도서관과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들은 12시까지, 미술동아리 회원 등이 밑그림을 그리고 숲꾸러미 어린이들이 숲을 들고 채색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완성하여 나갔다.     김선주 숲꾸러기 대표로부터 설명은 들은 어린이들은 일제히 각자가 맡은 구역으로 이동하여 채색하여 나갔으며, 한 붓 한 붓 정성들여 아름다운 색을 시립도서관 계단에 입히고 완성된 꽃 그림에 기뻐하며 성취감을 만끽했다.     이번 도서관 채색 사업은 숲 속을 연상하는 숲길을 통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만나게 하는 것을 주제로 하여 그림을 그렸으며, 이를 통하여 김천시립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이 밝아지고,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 화단을 가꾸어 향기 나는 쉼터를 만들어 평화남산동이 명소가 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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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영유아놀이프로그램, 엄마랑 꼼지락꼼지락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정 정욱스님)에서는 11일(금) 7세 이하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놀이프로그램 ‘엄마랑 꼼지락꼼지락’을 개강했다.   ‘엄마랑 꼼지락꼼지락’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체 및 음악활동을 할 수 있는 가족놀이 지도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 관계개선 및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를 실현하기 위해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아이와 함께 노래해요, 우리집 책장을 털어라, 구멍난 양말은 재미있는 놀이감, 집안은 나의 안심터, 집밖은 나의 놀이터 주제로 10월 11일~ 11월 8일, 10:00~12:00 총 5회기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현정(교동)은 “첫째 애는 쌍둥이여서 정신없이 키운 것 같다. 둘째 아이에게는 많은 시간을 내서 같이 놀아주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시도하기 어려웠다. 놀이지도를 배워서 아이와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가족, 친구와의 추억은 평생 남는다. 우리 아이들한테 부모와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가족 소통 및 놀이 지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현재 부모와 함께하는 차이나스쿨, 토요 자녀 미술프로그램 “미술아 놀자!”, 다문화자녀 지리교육 및 중국어수업 등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생일파티 또는 부모활동공간이 필요한 육아맘들을 위해 예약제로 공간대여(무료)를 운영하고 있으니 아래의 연락처로 하면 된다. (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54)431-7740 공동육아나눔터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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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개그우먼과 함께하는 ‘MOM 놓고’ 남편 뒷담화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힐링 코미디 토크쇼 '투맘쇼' 공연을 개최한다. 2019년 10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육아 공감 토크쇼 '투맘쇼'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 실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쇼', '폭풍공감 콩트', '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예약은 2019년 10월 11일(금)부터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가능하며 육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054-421-247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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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예술인들이여, 마지막 열정까지 쏟아 부어라!
      청소년들의 사고의 틀을 깨고 영혼은 일깨우며 성장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는 김천의 전통 예술제인 제27회 김천예술제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위원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박선하 김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오상관 사진작가협회 경북지회장, 이태옥 문인협회 김천지부장, 윤원수 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장, 엄태진 미술협회 김천지부장, 남필봉 국악협회 김천지부장, 권오선 음악협회 김천지부장 등 예술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시립문화회관 2층 강당에서 제27회 김천예술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유명 Mc 임성일의 진행으로 식전공연인 김천국악협회의 국악밴드 공연과 김천음악협회의 트럼본 앙상블 및 김지룡 색소폰 연주자의 깊어가는 가을의 향취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개막식은 최복동 회장의 개회선언, 개회사, 김천예술인 공로상 시상, 내빈축사, 개막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이 함께하여 김천예술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공연을 즐겼다.     지역예술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김천예술인 공로패 수상에는 문인협회 권숙월, 음악협회 이정승, 국악협회 송 순, 사진작가협회 이진웅, 미술협회 위성진, 연극협회 곽해옥, 연예예술인총연합회 안도흥 등 7명이 수상을 했다.     이어 김천출신의 가수인 설이랑 씨가 꽃반지, 오라버니, 당돌한 여자 등 트로트를 깜찍하고 매력스펀 스타일로 불러 인기를 끌었으며,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김천을 많이 홍보하고 있다며 많은 사랑을 부탁했다.   아울러 발라드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여 ‘보약같은 친구’를 히트시키며 일약 트로트 가수로 발돋움한 가수 진시몬은 보약같은 친구, 너나 나나 등의 노래를 불렀다.     특히 ‘어머니’라는 노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자신의 어머니가 홀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장사를 하고 집이 없어 집을 전전해야 했던 일과 위암 수술 등으로 고생하시는 모습이 생각나 그 내용이 담긴 곡으로 애절함, 恨, 그리움과 사랑을 모두 표현하며 시민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김충섭 시장은 “문화와 예술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발전시키고 인류를 풍요롭게 한다. 문화예술을 통해 우리 시민 모두가 행복해 지면 좋겠다. 김천시는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잇는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는 ‘Happy Tother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가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라 생각하며 1년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김천시를 대표하는 예술인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예술제는 10일 김천시의회 로비에서 김천사진작가협회 회원전시회를 시작으로 11일 김천시립미술관에서 문예백일장, 12일 김천예술고등학교에서 학생음악경연대회, 13일 직지사 문화공원에서 김천직지사전국사진촬영대회, 16일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동화구연대회‧낭독공연‧나도배우다연기콘테스트‧뮤지컬 갈라쇼, 18일 직지사에서 미술실기대회, 김천예총 사무국에서 학생‧시민 서예공모전 접수, 19일 안산공원에서 학생‧시민사진촬영대회, 19일 문화회관서 시민‧청소년 가요제, 20일 문화회관서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등 김천의 예술이 총집합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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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가즈아 ~ 한성백제로!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9일(수) 한글날을 맞아 초등 4학년 ~ 중등 1학년 다문화가족 자녀 16명과 함께 역사탐방 1탄 ‘가즈아~ 한성백제로!’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경북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향유의 기회와 선택권을제공하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였다.      이는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주체적으로 문화체험을 계획 실시함으로 자립심 함양을 도모하고 참여자의 전인격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역사탐방 1탄은 우리나라 교과에서 배웠던 백제의 초기 흥망 및 도읍지 이전에 대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껴 백제의 역사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계획했다. 탐방에 참여한 이상제(구성면)은 “백제가 여러번 천도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는데 탐방을 통해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자녀성장지원사업 일환으로 청개구리합창단, 디베이트, 이중언어수업을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역사, 도전 자전거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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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김천시, 시민행복민원실에 ‘김세영, 사이 展’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10월 7일부터 31일까지 김천시청 열린민원실 북카페에서 서양화가 「김세영, 사이(그리움과 기다림 사이)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평소 ‘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공감한 김세영 향토작가의 재능기부로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 일러스트 14점이 전시된다.   김세영 작가는 한남대학교 응용미술과와 한남대학교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사무국장, 김천수채화협회 및 With 회장으로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대한민국 에디슨 대상전 특별상’, ‘충남 및 대전 산업디자인전과 디지털구미 전국 산업디자인대전 시각부문에서 특선 및 입선 수상, 2019년 경북 우수작가 초대전, LA Sprits of 아트 페어, 아름다운 100인전, 2016년~2019년 영호남상생예술교류전 및 경북수채화페스티벌, 2011년~2018년 WITH전, 2007년~2017년 경북미술협회전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이번 전시회는 ‘그리움과 기다림 사이에는 희망이 있다’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적극적인 실천과 ‘시민행복민원실’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재능 있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우리 시민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열린민원실이 지역문화를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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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실시간 문화 기사

  • 기획공연 연극 공연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명품배우 이순재와 정영숙이 출연하는 기획공연 연극 <사랑해요, 당신>을 오는 11월 7일(목) 오후 7시 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연극 ‘사랑해요, 당신’은 결혼한 지 45년이 지나 직장과 집으로만 오가며 감정표현에 인색한 남편과 미국에 사는 자식들과의 소통 부재로 항상 외로운 아내의 이야기로 이 시대 최고의 명품 연기로 인정받는 두 배우, 이순재와 정영숙의 부부 연기를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연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내의 치매를 계기로 잊고 있었던 부부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아내의 기억이 지워진 자리를 남편의 사랑으로 보듬는 아름다운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따스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약 10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유료회원은 30%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10월 23일(수)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art.go.kr)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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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시 승격 70주년 기념 기획공연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시 승격 70주년 기념 기획공연 <사할린 청소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오는 10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 김천시립문화회관(남산동)에서 개최한다.   사할린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문화와 예술의 고향이라 일컫는 러시아 유즈노사할린스크시의 아동음악학교를 기반으로 하여 20여 년 전에 창단된 단체로 최근 2017년, 2018년에 유즈노사할린스크 콘서트 홀에서 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KYDO’와 합동 연주회를 진행하기도 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작곡가 레오 들리브의 Three Dance를 시작으로 하여 요한 스트라우스, 마시카니 등 유명 작곡가들의 연주곡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클래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졌으며 특히 우리나라 민요 아리랑과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함께 구성하여 친숙한 클래식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시민들에게 뛰어난 하모니와 감동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약 6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3천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관람권 구입은 10월 16일(수)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cart.go.kr)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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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숲꾸러기 평화남산동 도시재생사업 참여
      숲꾸러기와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그림그리기 참여로 김천시립도서관이 숲속의 향기가 풍기는 꽃길로 변신했다.     김선주 숲꾸러기 대표와 숲꾸러기 회원 일동과 김천지역 미술동아리 회원 등은 13일 김천시립도서관 계단과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그림 그리기와 화단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김천시립도서관과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들은 12시까지, 미술동아리 회원 등이 밑그림을 그리고 숲꾸러미 어린이들이 숲을 들고 채색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완성하여 나갔다.     김선주 숲꾸러기 대표로부터 설명은 들은 어린이들은 일제히 각자가 맡은 구역으로 이동하여 채색하여 나갔으며, 한 붓 한 붓 정성들여 아름다운 색을 시립도서관 계단에 입히고 완성된 꽃 그림에 기뻐하며 성취감을 만끽했다.     이번 도서관 채색 사업은 숲 속을 연상하는 숲길을 통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만나게 하는 것을 주제로 하여 그림을 그렸으며, 이를 통하여 김천시립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이 밝아지고, 평화남산동 성의여상 오름길 쉼터에 화단을 가꾸어 향기 나는 쉼터를 만들어 평화남산동이 명소가 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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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영유아놀이프로그램, 엄마랑 꼼지락꼼지락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정 정욱스님)에서는 11일(금) 7세 이하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놀이프로그램 ‘엄마랑 꼼지락꼼지락’을 개강했다.   ‘엄마랑 꼼지락꼼지락’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체 및 음악활동을 할 수 있는 가족놀이 지도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 관계개선 및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를 실현하기 위해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아이와 함께 노래해요, 우리집 책장을 털어라, 구멍난 양말은 재미있는 놀이감, 집안은 나의 안심터, 집밖은 나의 놀이터 주제로 10월 11일~ 11월 8일, 10:00~12:00 총 5회기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현정(교동)은 “첫째 애는 쌍둥이여서 정신없이 키운 것 같다. 둘째 아이에게는 많은 시간을 내서 같이 놀아주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시도하기 어려웠다. 놀이지도를 배워서 아이와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센터장 정욱스님은 “가족, 친구와의 추억은 평생 남는다. 우리 아이들한테 부모와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가족 소통 및 놀이 지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현재 부모와 함께하는 차이나스쿨, 토요 자녀 미술프로그램 “미술아 놀자!”, 다문화자녀 지리교육 및 중국어수업 등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생일파티 또는 부모활동공간이 필요한 육아맘들을 위해 예약제로 공간대여(무료)를 운영하고 있으니 아래의 연락처로 하면 된다. (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54)431-7740 공동육아나눔터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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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개그우먼과 함께하는 ‘MOM 놓고’ 남편 뒷담화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힐링 코미디 토크쇼 '투맘쇼' 공연을 개최한다. 2019년 10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육아 공감 토크쇼 '투맘쇼'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 실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쇼', '폭풍공감 콩트', '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예약은 2019년 10월 11일(금)부터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가능하며 육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054-421-247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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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예술인들이여, 마지막 열정까지 쏟아 부어라!
      청소년들의 사고의 틀을 깨고 영혼은 일깨우며 성장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는 김천의 전통 예술제인 제27회 김천예술제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이선명 예산결산위원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박선하 김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오상관 사진작가협회 경북지회장, 이태옥 문인협회 김천지부장, 윤원수 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장, 엄태진 미술협회 김천지부장, 남필봉 국악협회 김천지부장, 권오선 음악협회 김천지부장 등 예술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시립문화회관 2층 강당에서 제27회 김천예술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유명 Mc 임성일의 진행으로 식전공연인 김천국악협회의 국악밴드 공연과 김천음악협회의 트럼본 앙상블 및 김지룡 색소폰 연주자의 깊어가는 가을의 향취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개막식은 최복동 회장의 개회선언, 개회사, 김천예술인 공로상 시상, 내빈축사, 개막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이 함께하여 김천예술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공연을 즐겼다.     지역예술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김천예술인 공로패 수상에는 문인협회 권숙월, 음악협회 이정승, 국악협회 송 순, 사진작가협회 이진웅, 미술협회 위성진, 연극협회 곽해옥, 연예예술인총연합회 안도흥 등 7명이 수상을 했다.     이어 김천출신의 가수인 설이랑 씨가 꽃반지, 오라버니, 당돌한 여자 등 트로트를 깜찍하고 매력스펀 스타일로 불러 인기를 끌었으며,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김천을 많이 홍보하고 있다며 많은 사랑을 부탁했다.   아울러 발라드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여 ‘보약같은 친구’를 히트시키며 일약 트로트 가수로 발돋움한 가수 진시몬은 보약같은 친구, 너나 나나 등의 노래를 불렀다.     특히 ‘어머니’라는 노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자신의 어머니가 홀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장사를 하고 집이 없어 집을 전전해야 했던 일과 위암 수술 등으로 고생하시는 모습이 생각나 그 내용이 담긴 곡으로 애절함, 恨, 그리움과 사랑을 모두 표현하며 시민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김충섭 시장은 “문화와 예술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발전시키고 인류를 풍요롭게 한다. 문화예술을 통해 우리 시민 모두가 행복해 지면 좋겠다. 김천시는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잇는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는 ‘Happy Tother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가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라 생각하며 1년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김천시를 대표하는 예술인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예술제는 10일 김천시의회 로비에서 김천사진작가협회 회원전시회를 시작으로 11일 김천시립미술관에서 문예백일장, 12일 김천예술고등학교에서 학생음악경연대회, 13일 직지사 문화공원에서 김천직지사전국사진촬영대회, 16일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동화구연대회‧낭독공연‧나도배우다연기콘테스트‧뮤지컬 갈라쇼, 18일 직지사에서 미술실기대회, 김천예총 사무국에서 학생‧시민 서예공모전 접수, 19일 안산공원에서 학생‧시민사진촬영대회, 19일 문화회관서 시민‧청소년 가요제, 20일 문화회관서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등 김천의 예술이 총집합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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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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