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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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를 지키는 일요일, SAVE OUR PLANET!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독서의 달을 맞아, 자연재난 및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처 방안을 효율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지구를 지키는 일요일」체험 프로그램을 9월 26일(일) 9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로 세계 곳곳에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두려움이 깊어지는 가운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문제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먼저 지구 온난화와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일회용품 사용 등 최근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환경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쓰레기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에코 파우치 만들기, 깨끗한 손 씻기를 위한 수제 미니 비누 만들기, 바닷속 젤캔들 만들기 수업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오늘 만든 비누와 파우치를 사용하면서 환경을 깨끗이 지키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들을 잊지 않고 실천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선주 시립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환경과 관련된 쉽고 재밌는 교육과 함께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월에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그림책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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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김천시, 동북아시아 자치단체연합 청소년 그림전시회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백선주)은 동북아시아 자치단체연합(이하 NEAR) 회원단체 6개국(한국, 중국, 일본, 북한, 몽골, 러시아) 청소년 대상 그림․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50여점을 김천시립도서관 1층 로비 전시공간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NEAR 회원지방자치단체 청소년(14세~18세)들이 최근 5년간 출품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개최하는 한국 순회 전시회의 일환으로, 각국 청소년들이 자국의 문화, 자연보호, 인상 깊은 지역축제, 전래동화 등을 그림으로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작품 감상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동북아 청소년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EAR(The Association of North East Asia Regional Government)는 동북아지역의 공동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해 6개국의 광역지역자치단체로 구성된 동북아의 독립적인 지방협력기구이며, 지난 4월부터 10월 29일까지 ‘코로나 이후 내가 가고 싶은 동북아시아’를 주제로 제9회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www.neargov.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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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연화지 조명 거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연화지 꽃과 과일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화지 둘레길 일대에 고보조명을 설치하였다.   본 사업은 2020년 9월에 경상북도 식품의약과에서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맛쉼거리 조성사업’이란 주제로 우리시가 공모에 응모하여 발표와 심사 과정을 거쳐 사업비 2억1천7백만 원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 조명 거리는 연화지 둘레길 일대에 70m 가량 설치되었으며, 조명의 디자인이 다양해 계절별로 다른 모습의 산책로를 즐기고, 점등 시간은 일몰부터 밤 11시까지로 해가 진 후 둘레길을 걸으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연화지의 다양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볼거리의 연화지 자연 경관과 조명 거리, 즐길거리의 연화지 둘레길 음악 스피커와 포토존, 먹거리 가득한 연화지 주변 업소에서 지역 로컬 푸드를 이용해 개발 진행 중인 디저트 메뉴를 맛 볼 수 있다. 또한 김천예술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김호중 소리길』을 거닐면서 벽화, 포토존, 갤러리 등 특색 있고 다양한 조형물까지 즐길 수 있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코로나-19로 우울하고 힘든 시기지만, 연화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조명 거리를 거닐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야외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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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안전한 남면! 우리가 지킨다!
      남면(면장 위성충)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의 안전을 위해 9월 16일(목) 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성수) 회원 10여명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은 코로나19에 대한 주민불안 해소와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버스 정류장, 상가건물 등 방역취약지역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마스크 착용 및 생활방역 수칙도 함께 홍보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의용소방대장 박성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가 맞물려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이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된다. 이번 방역을 통해 조금이나마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위성충 남면장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우리 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의용소방대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곧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에서의 개인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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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김천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 열어 발전방안 토론
      김천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상섭)는 시립도서관 3층 문화강좌실에서 도서관 발전방향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9월16일 운영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도서관운영 일반현황, 2021년도 주요사업추진상황보고, 시정역점추진안내, 발전방안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장년층을 위한 도서관지혜학교, 삶의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그려주는 1관1단,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등 주요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어서 눈길을 끌었으며, 코로나19로 참여인원이 제한을 받고 있는 게 아쉬움으로 지적 되었다.   김상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인원제한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층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지친 일상을 힐링과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하여 뜻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수의견도 존중해줌으로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시립도서관이 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백선주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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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한가위 명절, 사명대사공원에서 추억 만들어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김천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작은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휴기간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립박물관 방문기를 SNS 게시물에 올리는 관람객에 블록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행사는 추석당일(9.21)을 제외한 연휴기간(4일간)동안 진행되며 블록키트는 인당 한 개씩 선착순 제공된다. 블록키트는 김천시에서 발굴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중인 국보 제99호 동·서 삼층석탑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사명대사공원에서는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동안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공원의 랜드마크인 평화의 탑 주변에서 윷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사명대사공원과 시립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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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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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를 지키는 일요일, SAVE OUR PLANET!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독서의 달을 맞아, 자연재난 및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처 방안을 효율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지구를 지키는 일요일」체험 프로그램을 9월 26일(일) 9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로 세계 곳곳에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두려움이 깊어지는 가운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문제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먼저 지구 온난화와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일회용품 사용 등 최근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환경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쓰레기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에코 파우치 만들기, 깨끗한 손 씻기를 위한 수제 미니 비누 만들기, 바닷속 젤캔들 만들기 수업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오늘 만든 비누와 파우치를 사용하면서 환경을 깨끗이 지키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들을 잊지 않고 실천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선주 시립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환경과 관련된 쉽고 재밌는 교육과 함께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월에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그림책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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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김천시, 동북아시아 자치단체연합 청소년 그림전시회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백선주)은 동북아시아 자치단체연합(이하 NEAR) 회원단체 6개국(한국, 중국, 일본, 북한, 몽골, 러시아) 청소년 대상 그림․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50여점을 김천시립도서관 1층 로비 전시공간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NEAR 회원지방자치단체 청소년(14세~18세)들이 최근 5년간 출품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개최하는 한국 순회 전시회의 일환으로, 각국 청소년들이 자국의 문화, 자연보호, 인상 깊은 지역축제, 전래동화 등을 그림으로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작품 감상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동북아 청소년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EAR(The Association of North East Asia Regional Government)는 동북아지역의 공동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해 6개국의 광역지역자치단체로 구성된 동북아의 독립적인 지방협력기구이며, 지난 4월부터 10월 29일까지 ‘코로나 이후 내가 가고 싶은 동북아시아’를 주제로 제9회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www.neargov.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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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연화지 조명 거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연화지 꽃과 과일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화지 둘레길 일대에 고보조명을 설치하였다.   본 사업은 2020년 9월에 경상북도 식품의약과에서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맛쉼거리 조성사업’이란 주제로 우리시가 공모에 응모하여 발표와 심사 과정을 거쳐 사업비 2억1천7백만 원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 조명 거리는 연화지 둘레길 일대에 70m 가량 설치되었으며, 조명의 디자인이 다양해 계절별로 다른 모습의 산책로를 즐기고, 점등 시간은 일몰부터 밤 11시까지로 해가 진 후 둘레길을 걸으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연화지의 다양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볼거리의 연화지 자연 경관과 조명 거리, 즐길거리의 연화지 둘레길 음악 스피커와 포토존, 먹거리 가득한 연화지 주변 업소에서 지역 로컬 푸드를 이용해 개발 진행 중인 디저트 메뉴를 맛 볼 수 있다. 또한 김천예술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김호중 소리길』을 거닐면서 벽화, 포토존, 갤러리 등 특색 있고 다양한 조형물까지 즐길 수 있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코로나-19로 우울하고 힘든 시기지만, 연화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조명 거리를 거닐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야외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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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남면! 우리가 지킨다!
      남면(면장 위성충)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의 안전을 위해 9월 16일(목) 남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성수) 회원 10여명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은 코로나19에 대한 주민불안 해소와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버스 정류장, 상가건물 등 방역취약지역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마스크 착용 및 생활방역 수칙도 함께 홍보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의용소방대장 박성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가 맞물려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이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된다. 이번 방역을 통해 조금이나마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위성충 남면장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우리 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의용소방대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곧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에서의 개인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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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 열어 발전방안 토론
      김천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상섭)는 시립도서관 3층 문화강좌실에서 도서관 발전방향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9월16일 운영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도서관운영 일반현황, 2021년도 주요사업추진상황보고, 시정역점추진안내, 발전방안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장년층을 위한 도서관지혜학교, 삶의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그려주는 1관1단,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등 주요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어서 눈길을 끌었으며, 코로나19로 참여인원이 제한을 받고 있는 게 아쉬움으로 지적 되었다.   김상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인원제한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층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지친 일상을 힐링과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하여 뜻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수의견도 존중해줌으로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시립도서관이 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백선주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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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한가위 명절, 사명대사공원에서 추억 만들어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김천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작은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휴기간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립박물관 방문기를 SNS 게시물에 올리는 관람객에 블록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행사는 추석당일(9.21)을 제외한 연휴기간(4일간)동안 진행되며 블록키트는 인당 한 개씩 선착순 제공된다. 블록키트는 김천시에서 발굴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중인 국보 제99호 동·서 삼층석탑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사명대사공원에서는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동안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공원의 랜드마크인 평화의 탑 주변에서 윷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사명대사공원과 시립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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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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