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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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교와 서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김천시립도서관(관장 김영욱)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어린이 김천사랑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리고장의 향교와 서원을 함께 방문할 어린이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집 근처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며 오랜 기간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굳어진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고, 김천의 역사,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뜻깊은 체험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한편, 탐방 안내는 김천문화원 송기동 국장님이 맡으며, 행사는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며 참가자 마스크 착용, 체온체크, 거리두기 등을 실시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및 보호자 30명 정도이고, 신청은 도서관 방문 및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이나 담당자 전화 054-421-28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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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김천시립도서관 가을 향연, 북(Book) 콘서트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김영욱)에서는 오는 10월 29일(목) 저녁 7시 시립도서관 전시실에서「가을 향연, 북(BOOK)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북(BOOK) 콘서트는 깊어가는 10월의 가을 언저리에서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즐기는 독서문화 연출을 위해 기획되었는데, 강연과 공연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콘서트 중 강연에서는 교수이자 영화배우인 명로진 작가가 <코로나를 극복하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생활에 즐거움과 지혜를 일러주며 공연에서는 책을 노래로 만드는 국내 1호 북 뮤지션「제갈인철」과 가수 「조다빈」이 책과 노래가 어우러진 가을밤 정취를 수놓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관객과의 대화, 북 퀴즈, 저자 사인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시민 참가신청은 10월 26일(월)부터 선착순으로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 또는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립도서관 사서팀(☎054-421-284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시립도서관장은“이번 시월의 밤 북 콘서트는 정부의 생활방역 지침과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니 강연과 음악을 통해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란다.” 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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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김천시청에서 수제 공예품 보면서 힐~링
      김천시는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와 함께 오는 23일(금)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삶을 꽃피우는 아름다운 손’을 주제로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 회원들이 홈패션, 수제먹거리, 양재, 천연염색, 도자기, 압화, 한지공예, 프랑스자수 등 전통 공예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실생활과 접목하여 제작한 총 4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독려하고, 지역 공예 작가들의 공예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는 2017년 창단 후 공예·미술작품 출품, 문화예술나눔터 운영 등 공예분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손세영 문화홍보실장은 “전통 문화의 맥을 잇고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현대적 공예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시청에서 코로나 우울을 조금이나마 날려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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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쏭내관의 궁궐이야기, 제3차 길 위의 인문학 강연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시립도서관 주관으로 10월 2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올해 공모사업인『길 위의 인문학』제3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왕의 마음을 훔친 궁궐, 창덕궁을 읽다〉라는 주제로 인문학강연(20. 21일)과 창덕궁 탐방(24일)으로 진행되며, 강연자는 주제에 걸맞게 역사와 문화해설에 정통한‘쏭내관의 재미있는 史교육현장’을 운영하고 있는 송용진 대표다.   쏭내관은 송용진 대표의 예명(藝名)으로, 중앙대학교 한국화를 전공하고, 영국 그리니치대학교 대학원 예술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는 궁궐기행, 박물관기행, 왕릉기행, 바이킹을 탄 이순신 등 역사와 문화 저서를 출간했고, TV방송 출연과 기업체 강연 등을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성인을 중심으로 한 그간의 인문학 강연과 달리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되었다는 평가다.   강연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고 있지만,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숨은 이야기와 조상들의 지혜가 무척 흥미로웠다. 내일 강연도 기대가 된다.’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건넸다.   김영욱 시립도서관장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삶의 위안이 되길 바라며, 본 행사가 무사히 진행되고 안전하게 마무리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방지인 창덕궁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궁궐로서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으며, 부용지가 있는 후원의 조경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왕실 정원으로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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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같은 책, 다른 느낌
      김천시립도서관(김영욱 관장)은 10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0독후감상문 공모전 수상작 11점 순회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시립도서관, 보랏빛꿈을 거쳐 푸름찬 작은도서관에서 일정을 마무리 한다.   시립도서관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관내 초등,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정도서 9종 중 한 권을 읽고 학생들이 원고지에 자필로 독후감상문을 작성하여 응모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코로나 19로 도서관 비대면 서비스 실시 등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초-중학생 총 38명이 응모하였으며, 도서관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김천문인협회 회원, 아동작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11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상작 11편을 시민들의 편안한 관람을 돕기 위해 큰 책자형식 전시물로 만들었으며, 원거리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해 작은도서관 3개소와 본관을 2주씩 순회하는 전시로 기획하였다.   10월 14일 ~ 27일까지 율곡동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나 담당자 421-2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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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김천시 차~콕 영화제, 반응 뜨거웠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김천지회에서 주관한 「2020 김천가족 자동차 영화제」가 지난 14~17일 4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장소가 분산 개최되었음에도 가족, 지인들과 함께 ‘히트맨, #살아있다, 오케이마담, 백두산’등 신작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4일간 총 1천여 대의 차량이 몰려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자동차 영화제는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김천가족영화제」를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시도한 행사다.영화제 기간 동안 외부이동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해병대전우회 등 지역 단체의 도움을 받아 차량의 원활한 진입을 유도했으며 승용차와 SUV 주차 구역을 분리하여 차량을 배치하여 시민들이 영화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 점이 돋보였다.    또한, 관람 차량마다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1매씩 배부하여 각자의 쓰레기를 담아 가도록 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질서, 청결한 시민 의식을 엿볼 수 있는 행사였다고 평가됐다.   가족과 함께 이번 영화제를 관람한 한 시민은 “코로나로 문화생활을 못해 답답하던 차에 김천시에서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주어 감사하며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며 기쁨을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평범한 일상이 많이 바뀌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삶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하는 시민 문화생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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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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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교와 서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김천시립도서관(관장 김영욱)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어린이 김천사랑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리고장의 향교와 서원을 함께 방문할 어린이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집 근처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며 오랜 기간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굳어진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고, 김천의 역사,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뜻깊은 체험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한편, 탐방 안내는 김천문화원 송기동 국장님이 맡으며, 행사는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며 참가자 마스크 착용, 체온체크, 거리두기 등을 실시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및 보호자 30명 정도이고, 신청은 도서관 방문 및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이나 담당자 전화 054-421-28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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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김천시립도서관 가을 향연, 북(Book) 콘서트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김영욱)에서는 오는 10월 29일(목) 저녁 7시 시립도서관 전시실에서「가을 향연, 북(BOOK)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북(BOOK) 콘서트는 깊어가는 10월의 가을 언저리에서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즐기는 독서문화 연출을 위해 기획되었는데, 강연과 공연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콘서트 중 강연에서는 교수이자 영화배우인 명로진 작가가 <코로나를 극복하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생활에 즐거움과 지혜를 일러주며 공연에서는 책을 노래로 만드는 국내 1호 북 뮤지션「제갈인철」과 가수 「조다빈」이 책과 노래가 어우러진 가을밤 정취를 수놓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관객과의 대화, 북 퀴즈, 저자 사인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시민 참가신청은 10월 26일(월)부터 선착순으로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 또는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립도서관 사서팀(☎054-421-284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시립도서관장은“이번 시월의 밤 북 콘서트는 정부의 생활방역 지침과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니 강연과 음악을 통해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란다.” 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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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김천시청에서 수제 공예품 보면서 힐~링
      김천시는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와 함께 오는 23일(금)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삶을 꽃피우는 아름다운 손’을 주제로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 회원들이 홈패션, 수제먹거리, 양재, 천연염색, 도자기, 압화, 한지공예, 프랑스자수 등 전통 공예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실생활과 접목하여 제작한 총 4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독려하고, 지역 공예 작가들의 공예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김천지부는 2017년 창단 후 공예·미술작품 출품, 문화예술나눔터 운영 등 공예분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손세영 문화홍보실장은 “전통 문화의 맥을 잇고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현대적 공예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시청에서 코로나 우울을 조금이나마 날려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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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쏭내관의 궁궐이야기, 제3차 길 위의 인문학 강연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시립도서관 주관으로 10월 2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올해 공모사업인『길 위의 인문학』제3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왕의 마음을 훔친 궁궐, 창덕궁을 읽다〉라는 주제로 인문학강연(20. 21일)과 창덕궁 탐방(24일)으로 진행되며, 강연자는 주제에 걸맞게 역사와 문화해설에 정통한‘쏭내관의 재미있는 史교육현장’을 운영하고 있는 송용진 대표다.   쏭내관은 송용진 대표의 예명(藝名)으로, 중앙대학교 한국화를 전공하고, 영국 그리니치대학교 대학원 예술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는 궁궐기행, 박물관기행, 왕릉기행, 바이킹을 탄 이순신 등 역사와 문화 저서를 출간했고, TV방송 출연과 기업체 강연 등을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성인을 중심으로 한 그간의 인문학 강연과 달리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되었다는 평가다.   강연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고 있지만,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숨은 이야기와 조상들의 지혜가 무척 흥미로웠다. 내일 강연도 기대가 된다.’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건넸다.   김영욱 시립도서관장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삶의 위안이 되길 바라며, 본 행사가 무사히 진행되고 안전하게 마무리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방지인 창덕궁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궁궐로서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으며, 부용지가 있는 후원의 조경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왕실 정원으로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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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같은 책, 다른 느낌
      김천시립도서관(김영욱 관장)은 10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0독후감상문 공모전 수상작 11점 순회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시립도서관, 보랏빛꿈을 거쳐 푸름찬 작은도서관에서 일정을 마무리 한다.   시립도서관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관내 초등,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정도서 9종 중 한 권을 읽고 학생들이 원고지에 자필로 독후감상문을 작성하여 응모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코로나 19로 도서관 비대면 서비스 실시 등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초-중학생 총 38명이 응모하였으며, 도서관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김천문인협회 회원, 아동작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11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상작 11편을 시민들의 편안한 관람을 돕기 위해 큰 책자형식 전시물로 만들었으며, 원거리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해 작은도서관 3개소와 본관을 2주씩 순회하는 전시로 기획하였다.   10월 14일 ~ 27일까지 율곡동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나 담당자 421-2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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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차~콕 영화제, 반응 뜨거웠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김천지회에서 주관한 「2020 김천가족 자동차 영화제」가 지난 14~17일 4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장소가 분산 개최되었음에도 가족, 지인들과 함께 ‘히트맨, #살아있다, 오케이마담, 백두산’등 신작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4일간 총 1천여 대의 차량이 몰려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자동차 영화제는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김천가족영화제」를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시도한 행사다.영화제 기간 동안 외부이동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해병대전우회 등 지역 단체의 도움을 받아 차량의 원활한 진입을 유도했으며 승용차와 SUV 주차 구역을 분리하여 차량을 배치하여 시민들이 영화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 점이 돋보였다.    또한, 관람 차량마다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1매씩 배부하여 각자의 쓰레기를 담아 가도록 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질서, 청결한 시민 의식을 엿볼 수 있는 행사였다고 평가됐다.   가족과 함께 이번 영화제를 관람한 한 시민은 “코로나로 문화생활을 못해 답답하던 차에 김천시에서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주어 감사하며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며 기쁨을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평범한 일상이 많이 바뀌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삶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하는 시민 문화생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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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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