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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특별한 밤,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성료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월 8일,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제7회차 행사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운영된 김천 나이트투어는 ‘낮보다 아름다운 김천의 밤’을 주제로, 계절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에서는 김천의 대표 특산물인 샤인머스켓 수확 체험, 전통시장 방문, 도자기 만들기 및 야경 감상, 보물찾기 이벤트, 포도 송편 및 포도 주스 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천의 문화와 자연,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올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방문함으로써 ‘체류형 지역관광’의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박미정 관광진흥과장은 “김천 나이트투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김천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더 풍성한 콘텐츠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김천의 밤이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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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 개최한 ‘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이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2박 3일간 김천 산내들오토캠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50팀(관내 20팀, 관외 30팀), 200여 명의 캠퍼들이 참여했다. 페스티벌은 에어바운스 체험, 캠핑 요리대회, 가족 운동회, 서바이벌 게임, 낭만콘서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늦가을 특별한 캠핑의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SNS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이 생생한 현장 후기를 공유하며 김천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추후 우수 후기에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김천의 숨은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 캠핑 페스티벌에 오신 참가자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올바른 캠핑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 캠핑 페스티벌은 단순 행사를 넘어 지역 경기 활성화 및 건전한 캠핑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어, 행사 기간 지역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 주변을 참가자 스스로 정리하는 ‘클린 캠핑’을 통해 친환경 캠핑 문화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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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 도전하세요!
김천소방서는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교육·홍보·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며 보건복지부, 교육부, 대한적십자사, 질병관리청이 후원한다. 우리 국민이라면 해당 공모전에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응급처치 사례나 생활속 도움이 되는 응급처치법을 교육·홍보하는 영상을 5분 이내 길이의 동영상으로 만들어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한국소방방송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은 국무총리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등 총 800만원의 상금과 상장 17점이 준비되어있다. 수상작은 소방안전교육 홍보물과 교육자료로 제작되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방청, 경북소방본부 또는 한국소방안전원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안내받을수 있으며 소방청 119생활안전과(044-205-7669)에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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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네모속의 행복한 김천” 사진 공모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14일부터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제1회 “네모속의 행복한 김천” 사진 공모전 홍보에 나선다. (※ 접수기간 : 2021. 9. 1. ~ 9. 30.)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있고 청결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김천시를 홍보하고, 전 시민의「Happy together 김천」운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는 김천시(민)의 모습이나 김천시에서 찾은 친절·질서·청결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에 맞춰 ①신청서, ②동의서, ③사진파일(긴 변 기준 3,500픽셀 이상)을 메일(ttbb123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입선 10명 등 총 16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며, 결과는 10월 중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누구나 편하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진공 모전을 개최하게 됐다.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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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함께해서, 행복한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5월 14까지(44일간)「제1회“함께해서, 행복한”체험수기 공모전」신청 접수를 받는다. 연령, 주소지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Happy together 김천」운동(※ 3대 중점 목표 친절·질서·청결)을 실천했거나 경험한 내용을 자유롭게 서술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에 따라 신청서와 공모작을 작성하여 메일(ttbb1235@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 수기 원고 제출도 가능하다. 김천시 관계자는“참가 자격, 형식 등이 자유로운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라며,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외국어스피치 대회, 백일장, 포스터그리기 대회, 사진 공모전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우수 작품은 별도의 동의없이 전시회, 책자 발간 등 공익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자에 대해서는 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를 통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 : 친절·질서·청결 등 선진 시민의식 함양으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김천시 역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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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대상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오는 5월부터 6개월 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16일간 2021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2차) 및 김천새희망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며, 참여 자격은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직이나 폐업을 경험한 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김천시민 총 14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2차)과 김천새희망일자리사업의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참여를 희망할 경우 사업별 모집내역을 확인 후 신청기간 내 주소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장별 모집분야, 모집인원 및 참여자격 등 세부내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 고시공고란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근무시간은 1일 6시간(주 30시간) 이내, 급여는 시간당 8,720원(최저임금)과 유급 주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를 적용하고, 근무일에 한해 간식비 5,000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2차) 및 김천새희망일자리사업의 사업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이며, 모집분야에 따라 생활방역 지원, 행정업무보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지난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모집 한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1차)은 4월 말 20명을 선발하여 5월 3일부터 6개월 간 김천시 예방접종센터와 김천시 보건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고용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김천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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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특별한 밤,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성료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월 8일,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제7회차 행사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운영된 김천 나이트투어는 ‘낮보다 아름다운 김천의 밤’을 주제로, 계절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에서는 김천의 대표 특산물인 샤인머스켓 수확 체험, 전통시장 방문, 도자기 만들기 및 야경 감상, 보물찾기 이벤트, 포도 송편 및 포도 주스 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천의 문화와 자연,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올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방문함으로써 ‘체류형 지역관광’의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박미정 관광진흥과장은 “김천 나이트투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김천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더 풍성한 콘텐츠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김천의 밤이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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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특별한 밤,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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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 개최한 ‘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이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2박 3일간 김천 산내들오토캠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50팀(관내 20팀, 관외 30팀), 200여 명의 캠퍼들이 참여했다. 페스티벌은 에어바운스 체험, 캠핑 요리대회, 가족 운동회, 서바이벌 게임, 낭만콘서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늦가을 특별한 캠핑의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SNS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이 생생한 현장 후기를 공유하며 김천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추후 우수 후기에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김천의 숨은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 캠핑 페스티벌에 오신 참가자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올바른 캠핑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 캠핑 페스티벌은 단순 행사를 넘어 지역 경기 활성화 및 건전한 캠핑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어, 행사 기간 지역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 주변을 참가자 스스로 정리하는 ‘클린 캠핑’을 통해 친환경 캠핑 문화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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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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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김밥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가 보인다.
- - 관람객이 주인공! ‘공식 개막 및 의전 행사 無’ - 진짜 김밥천국!‘다양한 메뉴와 퀄리티 최상, 풍성한 공연·프로그램’ - 호감 가득 축제!‘합리적인 가격, 아름다운 축제장’ 올해로 2회째를 맞은『2025 김천김밥축제』가 또 한 번 기적 같은 성공 신화를 써냈다. 『2025 김천김밥축제』는 지난해 큰 성과를 바탕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는 무려 지난해보다 5만 명 많은 15만 명이 축제장을 방문하며 명실상부한 국민 축제로 발돋움했다. 시는 지난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김밥 부족, 이중 대기줄, 좁은 행사장, 셔틀버스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개선에 나섰다. 이를 위해 △김밥 참여업체 4배 이상 확대 △시간당 1,500줄을 생산하는 김밥 공장 가동 △부스별 키오스크 설치 △ 김밥 잔여 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 대형 전광판 설치 △행사장 규모 5배 확대 △셔틀버스 5배 증차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조치를 시행했다. 그 결과 2회째 축제임에도 엄청난 레벨업으로 큰 성과를 냈다는 데 모두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시는 의례적 개막식과 내빈 소개, 축사, 환영사 등 의전 관행을 과감히 없애고, 대신 ‘축제의 주인공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라는 마인드로 축제 방향을 전환했다. 공식 개막식 없는 파격적인 행보로 ‘진짜 관람객이 주인공인 축제’라는 평가로 각종 SNS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올해 김천김밥축제는 ‘오직 김밥’이라는 콘텐츠로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지난해 8개 업체였던 김밥 판매 업체를 32개 업체로 확대하고, 유명 가수 대신 김밥 노래를 부른 가수 ‘자두’, 김밥의 주재료인 달걀을 상징하는 ‘스탠딩에그’, 삼각김밥 머리의 대명사 ‘노라조’, 김밥 앨범을 낸 ‘죠지’등 라인업으로 구성하여 ‘진짜 김밥천국’을 완성했다. 특히, 로컬김밥과 전국 팔도 이색김밥의 다양성과 품질,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조화를 이뤄 완벽한 3박자가 어우러진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 서울, 경기, 제주 등 먼 지역에서도 방문할 만큼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지역 축제’라는 평을 받았다. 김천김밥축제의 행사장으로 활용된 김천의 대표 명소인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은 도심 속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며 어린 시절 소풍을 떠올릴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색다른 볼거리도 화제였다. 지역업체 ㈜대정 김밥공장이 축제장 입구에 서부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김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김천김밥축제만의 특별한 볼거리’로 큰 화제가 되었다. 이벤트 존에는 김천농협, 한국도로공사 등 지역의 유관기관과 농심,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등 대기업 후원 부스가 함께했다. 또한 김밥 에어바운스, 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1주년 돌잔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2번째 방문인데 이렇게 달라질 줄은 몰랐다.’,‘자치단체가 주최한 축제에서 이런 퀄리티라니 놀랍다.’,‘행사장 곳곳 세심하게 준비한 게 보여 박수를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난해 김밥 없는 김밥축제라는 오명을 씻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연구한 결과, 이렇게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년 레벨업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서 넉넉한 김밥 물량을 확보하며 방문객과의 약속을 지킨 김천시는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매년 기대되는 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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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김밥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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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 28일(월) 시작
-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에서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SNS 소비쿠폰 사용처 인증사진 및 후기 이벤트'를 오는 28일(월)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대신동 단체장협의회 주체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025년 대신동 온기회복 페스타'의 일환으로, 골목상권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 방법과 인증 조건>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소비쿠폰 수령자는 다음 절차를 따르면 된다. 먼저 대신동 골목상권 내 소비쿠폰 사용처에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후, 상점 전경과 함께 인증샷을 2장 이상 촬영하고, 재치 있는 짧은 후기를 작성한다. 예시로 ‘숨겨진 맛집 발견!’,‘사장님 인심에 돈쭐내고 왔네!' 등이 있다. 필수 해시태그 ‘#대신동골목상권 #민생회복소비쿠폰’을 포함하여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공식 SNS 계정인 ‘해피! 대신동’ 네이버 밴드(https://band.us/n/a2adAeZ4t4i7h)에 올리면 된다. 인증 기준은 공식 SNS에 업로드 시 캡쳐 사진과 매장 상호가 보이는 전경 사진 2장 이상, 그리고 5만 원 이상 금액과 구매 일자가 나오는 영수증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영수증 합산 가능). 영수증 사진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추후 채팅창이나 이메일(leesungtaek@korea.kr)로 별도로 송부하면 된다. 선착순 10명에게는 김천사랑상품권 2만 원이 증정된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나 전화로 통지되며, 당첨자 발표 후 14일 이내에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수령해야 한다. 기한 내 수령하지 않을 경우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 목표> 대신동 단체장협의회 진옥철 회장은 "이번 이벤트가 대신동 골목상권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잠재 고객을 유치하고자 기획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이번 이벤트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로, 소비 활성화 및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확대를 위해 행정과 유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주민의 참여를 통해 골목 상점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랜 불황에서 폐업을 고민하던 소상공인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좀 더 버텨보자’라며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정책적 효과가 극대화 되도록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소비쿠폰인 만큼 신청 기간 내 신청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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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 28일(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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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승부도 시원하게!’ 김천상무, 제주전 홈경기
- 김천상무가 한 달 만의 홈경기로 돌아온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6일 토요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R 홈경기를 치른다. 휴식기 이후 치러진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한 김천상무는 오는 경기에서 홈관중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하려 한다. □ 뒷심! 맞대결 전적 우세! 이동경 제주전 세 경기 연속골 도전! 김천상무는 지난 광주전을 통해 전지훈련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선제 실점 후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전 경기인 대구전에서도 무서운 뒷심으로 경기를 3대 2로 뒤집었다. 전지훈련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전지훈련 효과는 제주전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앞선 2차례 경기에서 1승 1무를 거두었지만, 직전 맞대결 결과가 아쉬웠다.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하다, 막판 집중력 저하로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뒷심을 보완한 만큼 오는 홈경기에서는 승점 3점을 챙긴다는 각오다. 역시 이동경의 발끝에 관심이 모인다. 그는 올 시즌 제주전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제주 상대 세 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지난 광주전에서는 후반 45분만 뛰고도, 오랜만의 골로 감각을 다듬었다. 체력적으로도 준비가 되어있다. 김천상무가 하루를 더 쉬며 체력적으로 앞선 상태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도 긍정적이다. □ 한 달 만의 홈경기! 시원한 홈경기 이벤트로 무더위 깬다! 오는 제주전 김천상무는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홈경기 이벤트로 홈관중을 맞이한다. 먼저 장외구역에서 선착순 1천명을 대상으로 구단 부채, 구단 친환경 아이스팩이 포함된 쿨링 키트를 제공한다. 시원한 먹거리도 있다. 어린이 관중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과 츄러스를 제공하고, 신분증을 제시한 성인에게는 ‘GIMCHEON 2021’ 생맥주 시음과 2천 원 할인가(기존 5천 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원하는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GIMCHEON 2021 생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린다. 식전에는 다양한 시상식 이벤트가 열린다. 먼저, 김천상무가 K리그 구단 최초로 운영한 주니어 홍보대사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이달의 주니어 홍보대사’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월별 우수학교에는 스포츠 용품을 전달한다.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된 이승원과 K리그 통산 100경기에 출전한 박철우의 기념 시상식이 열린다. 하프타임에는 각종 국내외 수상경력을 보유한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 치어리딩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출입게이트에서 신규 구단 LED 응원봉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 SPORT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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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승부도 시원하게!’ 김천상무, 제주전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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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이벤트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4월 21일(월)부터 ‘친절·질서·청결 운동 실천 다짐 및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여 선수단,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모든 도민을 응원하고, 친절·질서·청결 운동 실천 다짐을 통해 친절한 손님맞이를 준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가오는 4월 21일(월)부터 5월 6일(화)까지 진행되는 본 이벤트에는 교동 연화지 실천 다짐서나 온라인(SNS 등)을 통해 실천 다짐 또는 응원을 전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50명에게는 도민체전 폐회 후 소정의 경품이 발송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해피투게더 김천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산불 발생과 희생자들을 애도하고자 중단되었던 이벤트를 재개하게 되었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함께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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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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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특별한 밤,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성료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월 8일,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제7회차 행사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운영된 김천 나이트투어는 ‘낮보다 아름다운 김천의 밤’을 주제로, 계절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에서는 김천의 대표 특산물인 샤인머스켓 수확 체험, 전통시장 방문, 도자기 만들기 및 야경 감상, 보물찾기 이벤트, 포도 송편 및 포도 주스 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천의 문화와 자연,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올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방문함으로써 ‘체류형 지역관광’의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박미정 관광진흥과장은 “김천 나이트투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김천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더 풍성한 콘텐츠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김천의 밤이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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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특별한 밤, ‘2025 김천 나이트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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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 개최한 ‘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이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2박 3일간 김천 산내들오토캠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50팀(관내 20팀, 관외 30팀), 200여 명의 캠퍼들이 참여했다. 페스티벌은 에어바운스 체험, 캠핑 요리대회, 가족 운동회, 서바이벌 게임, 낭만콘서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늦가을 특별한 캠핑의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SNS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이 생생한 현장 후기를 공유하며 김천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추후 우수 후기에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김천의 숨은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 캠핑 페스티벌에 오신 참가자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올바른 캠핑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 캠핑 페스티벌은 단순 행사를 넘어 지역 경기 활성화 및 건전한 캠핑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어, 행사 기간 지역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 주변을 참가자 스스로 정리하는 ‘클린 캠핑’을 통해 친환경 캠핑 문화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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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 캠핑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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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김밥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가 보인다.
- - 관람객이 주인공! ‘공식 개막 및 의전 행사 無’ - 진짜 김밥천국!‘다양한 메뉴와 퀄리티 최상, 풍성한 공연·프로그램’ - 호감 가득 축제!‘합리적인 가격, 아름다운 축제장’ 올해로 2회째를 맞은『2025 김천김밥축제』가 또 한 번 기적 같은 성공 신화를 써냈다. 『2025 김천김밥축제』는 지난해 큰 성과를 바탕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는 무려 지난해보다 5만 명 많은 15만 명이 축제장을 방문하며 명실상부한 국민 축제로 발돋움했다. 시는 지난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김밥 부족, 이중 대기줄, 좁은 행사장, 셔틀버스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개선에 나섰다. 이를 위해 △김밥 참여업체 4배 이상 확대 △시간당 1,500줄을 생산하는 김밥 공장 가동 △부스별 키오스크 설치 △ 김밥 잔여 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 대형 전광판 설치 △행사장 규모 5배 확대 △셔틀버스 5배 증차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조치를 시행했다. 그 결과 2회째 축제임에도 엄청난 레벨업으로 큰 성과를 냈다는 데 모두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시는 의례적 개막식과 내빈 소개, 축사, 환영사 등 의전 관행을 과감히 없애고, 대신 ‘축제의 주인공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라는 마인드로 축제 방향을 전환했다. 공식 개막식 없는 파격적인 행보로 ‘진짜 관람객이 주인공인 축제’라는 평가로 각종 SNS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올해 김천김밥축제는 ‘오직 김밥’이라는 콘텐츠로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지난해 8개 업체였던 김밥 판매 업체를 32개 업체로 확대하고, 유명 가수 대신 김밥 노래를 부른 가수 ‘자두’, 김밥의 주재료인 달걀을 상징하는 ‘스탠딩에그’, 삼각김밥 머리의 대명사 ‘노라조’, 김밥 앨범을 낸 ‘죠지’등 라인업으로 구성하여 ‘진짜 김밥천국’을 완성했다. 특히, 로컬김밥과 전국 팔도 이색김밥의 다양성과 품질,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조화를 이뤄 완벽한 3박자가 어우러진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 서울, 경기, 제주 등 먼 지역에서도 방문할 만큼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지역 축제’라는 평을 받았다. 김천김밥축제의 행사장으로 활용된 김천의 대표 명소인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은 도심 속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며 어린 시절 소풍을 떠올릴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색다른 볼거리도 화제였다. 지역업체 ㈜대정 김밥공장이 축제장 입구에 서부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김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김천김밥축제만의 특별한 볼거리’로 큰 화제가 되었다. 이벤트 존에는 김천농협, 한국도로공사 등 지역의 유관기관과 농심,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등 대기업 후원 부스가 함께했다. 또한 김밥 에어바운스, 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1주년 돌잔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2번째 방문인데 이렇게 달라질 줄은 몰랐다.’,‘자치단체가 주최한 축제에서 이런 퀄리티라니 놀랍다.’,‘행사장 곳곳 세심하게 준비한 게 보여 박수를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난해 김밥 없는 김밥축제라는 오명을 씻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연구한 결과, 이렇게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년 레벨업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서 넉넉한 김밥 물량을 확보하며 방문객과의 약속을 지킨 김천시는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매년 기대되는 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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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김밥축제」 대한민국 1등 축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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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 28일(월) 시작
-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에서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SNS 소비쿠폰 사용처 인증사진 및 후기 이벤트'를 오는 28일(월)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대신동 단체장협의회 주체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025년 대신동 온기회복 페스타'의 일환으로, 골목상권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 방법과 인증 조건>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소비쿠폰 수령자는 다음 절차를 따르면 된다. 먼저 대신동 골목상권 내 소비쿠폰 사용처에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후, 상점 전경과 함께 인증샷을 2장 이상 촬영하고, 재치 있는 짧은 후기를 작성한다. 예시로 ‘숨겨진 맛집 발견!’,‘사장님 인심에 돈쭐내고 왔네!' 등이 있다. 필수 해시태그 ‘#대신동골목상권 #민생회복소비쿠폰’을 포함하여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공식 SNS 계정인 ‘해피! 대신동’ 네이버 밴드(https://band.us/n/a2adAeZ4t4i7h)에 올리면 된다. 인증 기준은 공식 SNS에 업로드 시 캡쳐 사진과 매장 상호가 보이는 전경 사진 2장 이상, 그리고 5만 원 이상 금액과 구매 일자가 나오는 영수증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영수증 합산 가능). 영수증 사진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추후 채팅창이나 이메일(leesungtaek@korea.kr)로 별도로 송부하면 된다. 선착순 10명에게는 김천사랑상품권 2만 원이 증정된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나 전화로 통지되며, 당첨자 발표 후 14일 이내에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수령해야 한다. 기한 내 수령하지 않을 경우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 목표> 대신동 단체장협의회 진옥철 회장은 "이번 이벤트가 대신동 골목상권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잠재 고객을 유치하고자 기획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이번 이벤트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로, 소비 활성화 및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확대를 위해 행정과 유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주민의 참여를 통해 골목 상점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랜 불황에서 폐업을 고민하던 소상공인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좀 더 버텨보자’라며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정책적 효과가 극대화 되도록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소비쿠폰인 만큼 신청 기간 내 신청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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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 28일(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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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승부도 시원하게!’ 김천상무, 제주전 홈경기
- 김천상무가 한 달 만의 홈경기로 돌아온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6일 토요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R 홈경기를 치른다. 휴식기 이후 치러진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한 김천상무는 오는 경기에서 홈관중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하려 한다. □ 뒷심! 맞대결 전적 우세! 이동경 제주전 세 경기 연속골 도전! 김천상무는 지난 광주전을 통해 전지훈련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선제 실점 후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전 경기인 대구전에서도 무서운 뒷심으로 경기를 3대 2로 뒤집었다. 전지훈련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전지훈련 효과는 제주전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앞선 2차례 경기에서 1승 1무를 거두었지만, 직전 맞대결 결과가 아쉬웠다.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하다, 막판 집중력 저하로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뒷심을 보완한 만큼 오는 홈경기에서는 승점 3점을 챙긴다는 각오다. 역시 이동경의 발끝에 관심이 모인다. 그는 올 시즌 제주전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제주 상대 세 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지난 광주전에서는 후반 45분만 뛰고도, 오랜만의 골로 감각을 다듬었다. 체력적으로도 준비가 되어있다. 김천상무가 하루를 더 쉬며 체력적으로 앞선 상태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도 긍정적이다. □ 한 달 만의 홈경기! 시원한 홈경기 이벤트로 무더위 깬다! 오는 제주전 김천상무는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홈경기 이벤트로 홈관중을 맞이한다. 먼저 장외구역에서 선착순 1천명을 대상으로 구단 부채, 구단 친환경 아이스팩이 포함된 쿨링 키트를 제공한다. 시원한 먹거리도 있다. 어린이 관중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과 츄러스를 제공하고, 신분증을 제시한 성인에게는 ‘GIMCHEON 2021’ 생맥주 시음과 2천 원 할인가(기존 5천 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원하는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GIMCHEON 2021 생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린다. 식전에는 다양한 시상식 이벤트가 열린다. 먼저, 김천상무가 K리그 구단 최초로 운영한 주니어 홍보대사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이달의 주니어 홍보대사’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월별 우수학교에는 스포츠 용품을 전달한다.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된 이승원과 K리그 통산 100경기에 출전한 박철우의 기념 시상식이 열린다. 하프타임에는 각종 국내외 수상경력을 보유한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 치어리딩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출입게이트에서 신규 구단 LED 응원봉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 SPORT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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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승부도 시원하게!’ 김천상무, 제주전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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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이벤트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4월 21일(월)부터 ‘친절·질서·청결 운동 실천 다짐 및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여 선수단,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모든 도민을 응원하고, 친절·질서·청결 운동 실천 다짐을 통해 친절한 손님맞이를 준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가오는 4월 21일(월)부터 5월 6일(화)까지 진행되는 본 이벤트에는 교동 연화지 실천 다짐서나 온라인(SNS 등)을 통해 실천 다짐 또는 응원을 전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50명에게는 도민체전 폐회 후 소정의 경품이 발송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해피투게더 김천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산불 발생과 희생자들을 애도하고자 중단되었던 이벤트를 재개하게 되었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함께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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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