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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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정착을 위한 공모전개최
      김충섭 김천시장이 뜻깊은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하여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김천사랑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부문은 <시승격 70주년기념>부문과 <Happy together김천운동>부문이 있다. 먼저, <시승격 70주년기념>부문에는 시승격 100주년이 되는 2049년 미래 김천의 발전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상상화공모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짓기공모, 중학생 이상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수필공모가 있다. 또한 <HappyTogether김천운동>부문에는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김천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포스터공모와 글짓기 및 수필공모가 있다.   상상화와 포스터 공모에는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가 가능하고, 글짓기공모에는 초등 4~6학년, 수필공모에는 중․고등학생 및 성인이 참여할 수 있다.   응모할 작품의 주제는 김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 표현, 미래 김천에 대한 희망과 진취적 발전방안 및 아이디어 공유,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제언 등이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7대 목표와 70대 과제를 참고하여 작성하면 된다.   응모작의 접수는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시립도서관 종합자료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상상화는 도화지 4절지 또는 캔버스에 그림으로,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5매 이상 자필로, 수필은 A4 용지 2~3매 내외로 자필 또는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하면 된다.   응모편수는 제한이 없으며, 작품 뒷면에 응모부문(시승격 70주년 / 해피투게더 김천운동), 작품종류(상상화․포스터․글짓기․수필), 제목, 소속, 이름, 연락처 등을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이미 발표되었거나 전문작가의 작품 등은 제외된다. 또한 응모작품의 저작권은 김천시에 귀속되어 반환되지 않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응모작은 9월중 관련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0점 내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이번 공모전이 학생과 시민의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자랑스러운 김천시민으로서 애향심과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정성이 가득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접수 및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를 참조하거나 사서담당(421-2848, 437-7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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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100만인이 즐겨찾는 로맨스 산책길
      7일 오후 6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는 200여명에 이르는 많은 시민들이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에 참가하기 위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은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경규)가 주최하고 김천 고성산을 사랑하는 시민모임(회장 윤홍근)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김천 고성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대와 보다 많은 관광객의 유치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주민들의 제안과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과 김천시의회 나영민 운영위원장, 이선명 시의원이 함께하여 달빛산행의 시작을 축하해 주었으며, 평화남산동 뿐만 아니라 인근 각지에서도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가하여 행사를 빛내 주었다.     시립국악단 오형우 단원 외 6명이 흥겨운 사물놀이로 달빛산행의 시작을 크게 알렸으며 이어진 박옥희 원장과 밸리댄스팀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웠다.   강경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떻게 하면 사람이 모이는 평화남산동이 되겠나하는 고심을 많이 하고 있다. 그 하나의 시도가 달빛산행이고 또 역로탐방 거리도 구상하고 있다. 많은 주민들이 지역의 옛 명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 많은 이들이 고성산을 찾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달빛산행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강력한 추진 의지로 창조된 것이다. 우리 지역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활용하여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달빛산행이 널리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고성산이 되고 지역 상권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선명 시의원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잘 활용하면 보물이 될 수 있다. 잘 가꾸어서 우리 지역 발전과 연계되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달빛산행을 주관한 윤홍근 회장은 “고성산을 다녀보니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곳들이 너무 많다. 외부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웃나봉(웃음나눔봉사단) 박복순 회원 등 3명의 체조 지도로 흥겹게 몸을 풀고 참가자 모두가 함께 기념촬영을 마친 뒤 힘차게 고성산을 향해 출발했다.     달빛산행의 안내 코스는 몸에 무리없이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2개 코스로 되어있는데 소요시간은 1시간~1시간 30분 정도이다. 1코스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하여 성의여중고교, 임마뉴엘쉼터, 산불감시탑, 음양수약수터를 거쳐 김천시립도서관에서 끝나고 2코스는 산불감시탑으로 가지 않고 음양수약수터에서 돌아내려오면 된다.   달빛산행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며 매주 금요일 저녁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고성산을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함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나 등산에 필요한 간식이나 랜턴 등 장비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참여 신청이나 문의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달빛산행에 앞서 본 행사를 주관한 김천 고성산을 사랑하는 시민모임은 17시에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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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김천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31일(금) 저녁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쇼를 이끌어 온 대표 음악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와 가수를 통해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정수라, 더원, 박애리-팝핀현준, 딕펑스, 위키미키, 김성환, 장은숙, 서제이, 테너 류정필, KBS 관현악단이 출연하여 화려하고 수준높은 공연으로 관람객들과 하나되는 어울림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립합창단이 함께 출연하여 뮤지컬 레미제라블 중 대중에게 친숙한「Do You Hear The People Sing」과 「You raise me up」등을 생생하게 들려주며 지역의 높은 문화예술 수준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열린음악회에 관람 초대권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시청 민원실에서 배부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녹화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5월 31일 녹화분은 6월 16일(KBS 1TV, 17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천시는 1949년 8월 15일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시로 승격된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국제드론 축구대회, 시민체육대회, 김천역사 바로알기 도전골든벨 등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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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짐전장 빛 축제 대성황리 마쳐!
      자산동 주민센터(동장 김경희)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감천수변공원에서 열린 ‘짐전장 빛 축제’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산동에서 처음 개최하는 축제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원년을 맞아 자산동 주민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감호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김승부 자산동주민자치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이색적인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승부 자치위원장의 짐전장 빛 축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을 염원하는 ‘풍선날리기’, 우리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도시 김천을 기원하는 ‘희망연등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돼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당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음을 실감나게 했다. 점점 모여드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관람객들의 시민의식으로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축제가 펼쳐질 감천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은 번영했던 짐전장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금계국이 노랗게 만개한 장소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고 수변공원의 수로의 물가에서 아이들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울러 행사장에 반대편에 마련한 먹거리 장소에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시민들로 북적거려 그 열기를 짐작케 했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어둠이 점점 짙게 깔리며 대지를 뒤덮으면서 형형색색의 우산과 발광 장미꽃이 더욱 빛을 발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식전 행사에 유쾌한 창작소 버스킹 공연과 본 행사에 차오름 관현악단 공연, 우크렐레 공연, 아코디언 공연, 춤과 댄스로 뭉쳐진 언리밋 공연, 삼산이수동우회 색소폰 공연, 리틀 독도단 플래시몹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자산동 주민들은 물론 시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루는 대축제가 되었다.     가족과 함께한 시민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매번 가봤어도 그게 그것인데 이번 축제는 색다르고 이색적인 이벤트 형식이어 더욱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가족과 오길 정말 잘했다.”며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열리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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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경북도, 내달 23일까지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북 곳곳에 숨겨진 체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내달 23일까지 ‘제1회 경상북도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추고 경북 지역의 문화자원‧콘텐츠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경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화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경북의 역사문화, 전통/음식/일상/레저, 이색 체험, 가이드 투어, 숙박 결합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체험 콘텐츠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1차)와 해커톤 대회(2차)를 거쳐 지역 대표성, 체험성, 시장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체험관광콘텐츠 20여개를 선발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에어비앤비,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OTA)연계를 통한 상품 판매를 목표로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등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재탄생된다. OTA* : online travel agency로 온라인 여행시장 플랫폼을 뜻한다.   경북도는 상품화 지원을 통해 재탄생된 체험 관광상품 중 판매량, 실적, 리뷰수를 평가해 최우수 6팀을 선정하여 5천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인기 유튜버와 컬래버레이션 영상 제작, 방송,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판촉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박람회 및 산업전 참가, SNS온라인 광고 추가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둔 단체(사업자)로 경북 내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이번 공모전과 함께 우수 체험 관광사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지닌 친화력과 스타성, 관광지식과 서비스 마인드를 잘 표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반영 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 ‘경북 우수 체험관광사업자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도 개최한다.   경상북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www.gcube.or,kr)을 참고해 2019 경북 스타 관광호스트 육성사업 운영사무국 이메일(starhost2019@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체험콘텐츠를 보유하고도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관광사업자가 많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관광사업자를 육성해 지역 관광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 관광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지역민 및 유관기관, 도내 대학,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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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자산동(동장 김경희)은 오는 5월 25일 자산동에 위치한 감천수변 소공원에서 ‘싱그러운 5월의 초여름밤, 빛과 음악의 어울림’을 주제로 「Happy together 짐전장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짐전장 빛 축제는 자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승부)에서 주관하고 김천시와 자산동주민센터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주민자치주도형 축제로서, 김천 자연환경의 모태인 아름다운 감천의 모래밭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감호·용두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유치를 갈망하는 자산동민의 화합·협력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짐전장 역사알기 사진전시 △Happy together 작은 음악회 △우산을 활용한 빛 조형물 전시 등 아랫장터의 역사를 공유하고 감천백사장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관람하며 음악의 선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음악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버스킹공연, 시립국악단 및 차오름예술단의 국악공연, 김천대학교 학생으로 이루어진 언리밋공연단의 댄스 및 음악공연, 리틀독도단의 플래시몹, 우쿨렐레 및 섹소폰 연주등이 준비되어 있다.   김경희 자산동장은 “Happy together김천운동의 확산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축제로, 많은 김천시민들이 참여하여 감천백사장의 은모래밭에서 5월 초여름밤의 소확행을 만끽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5월 25일(토) 오후 1시 사진전시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 개회식 및 작은 음악회가 시작된다. 빛 축제의 점등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행사추진 관계자는 "행사당일 행사장 주변의 주차공간이 협소함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이동으로 방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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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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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정착을 위한 공모전개최
      김충섭 김천시장이 뜻깊은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하여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김천사랑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부문은 <시승격 70주년기념>부문과 <Happy together김천운동>부문이 있다. 먼저, <시승격 70주년기념>부문에는 시승격 100주년이 되는 2049년 미래 김천의 발전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상상화공모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짓기공모, 중학생 이상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수필공모가 있다. 또한 <HappyTogether김천운동>부문에는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김천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포스터공모와 글짓기 및 수필공모가 있다.   상상화와 포스터 공모에는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가 가능하고, 글짓기공모에는 초등 4~6학년, 수필공모에는 중․고등학생 및 성인이 참여할 수 있다.   응모할 작품의 주제는 김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 표현, 미래 김천에 대한 희망과 진취적 발전방안 및 아이디어 공유,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제언 등이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7대 목표와 70대 과제를 참고하여 작성하면 된다.   응모작의 접수는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시립도서관 종합자료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상상화는 도화지 4절지 또는 캔버스에 그림으로,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5매 이상 자필로, 수필은 A4 용지 2~3매 내외로 자필 또는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하면 된다.   응모편수는 제한이 없으며, 작품 뒷면에 응모부문(시승격 70주년 / 해피투게더 김천운동), 작품종류(상상화․포스터․글짓기․수필), 제목, 소속, 이름, 연락처 등을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이미 발표되었거나 전문작가의 작품 등은 제외된다. 또한 응모작품의 저작권은 김천시에 귀속되어 반환되지 않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응모작은 9월중 관련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0점 내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이번 공모전이 학생과 시민의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자랑스러운 김천시민으로서 애향심과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정성이 가득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접수 및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를 참조하거나 사서담당(421-2848, 437-7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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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6-14
  • 100만인이 즐겨찾는 로맨스 산책길
      7일 오후 6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는 200여명에 이르는 많은 시민들이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에 참가하기 위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은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경규)가 주최하고 김천 고성산을 사랑하는 시민모임(회장 윤홍근)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김천 고성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대와 보다 많은 관광객의 유치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주민들의 제안과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과 김천시의회 나영민 운영위원장, 이선명 시의원이 함께하여 달빛산행의 시작을 축하해 주었으며, 평화남산동 뿐만 아니라 인근 각지에서도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가하여 행사를 빛내 주었다.     시립국악단 오형우 단원 외 6명이 흥겨운 사물놀이로 달빛산행의 시작을 크게 알렸으며 이어진 박옥희 원장과 밸리댄스팀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웠다.   강경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떻게 하면 사람이 모이는 평화남산동이 되겠나하는 고심을 많이 하고 있다. 그 하나의 시도가 달빛산행이고 또 역로탐방 거리도 구상하고 있다. 많은 주민들이 지역의 옛 명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 많은 이들이 고성산을 찾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달빛산행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강력한 추진 의지로 창조된 것이다. 우리 지역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활용하여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달빛산행이 널리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고성산이 되고 지역 상권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선명 시의원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잘 활용하면 보물이 될 수 있다. 잘 가꾸어서 우리 지역 발전과 연계되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달빛산행을 주관한 윤홍근 회장은 “고성산을 다녀보니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곳들이 너무 많다. 외부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웃나봉(웃음나눔봉사단) 박복순 회원 등 3명의 체조 지도로 흥겹게 몸을 풀고 참가자 모두가 함께 기념촬영을 마친 뒤 힘차게 고성산을 향해 출발했다.     달빛산행의 안내 코스는 몸에 무리없이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2개 코스로 되어있는데 소요시간은 1시간~1시간 30분 정도이다. 1코스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하여 성의여중고교, 임마뉴엘쉼터, 산불감시탑, 음양수약수터를 거쳐 김천시립도서관에서 끝나고 2코스는 산불감시탑으로 가지 않고 음양수약수터에서 돌아내려오면 된다.   달빛산행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며 매주 금요일 저녁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고성산을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함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나 등산에 필요한 간식이나 랜턴 등 장비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참여 신청이나 문의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달빛산행에 앞서 본 행사를 주관한 김천 고성산을 사랑하는 시민모임은 17시에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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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김천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5월 31일(금) 저녁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쇼를 이끌어 온 대표 음악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와 가수를 통해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정수라, 더원, 박애리-팝핀현준, 딕펑스, 위키미키, 김성환, 장은숙, 서제이, 테너 류정필, KBS 관현악단이 출연하여 화려하고 수준높은 공연으로 관람객들과 하나되는 어울림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립합창단이 함께 출연하여 뮤지컬 레미제라블 중 대중에게 친숙한「Do You Hear The People Sing」과 「You raise me up」등을 생생하게 들려주며 지역의 높은 문화예술 수준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열린음악회에 관람 초대권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시청 민원실에서 배부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녹화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5월 31일 녹화분은 6월 16일(KBS 1TV, 17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천시는 1949년 8월 15일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시로 승격된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국제드론 축구대회, 시민체육대회, 김천역사 바로알기 도전골든벨 등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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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5-29
  • 짐전장 빛 축제 대성황리 마쳐!
      자산동 주민센터(동장 김경희)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감천수변공원에서 열린 ‘짐전장 빛 축제’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산동에서 처음 개최하는 축제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원년을 맞아 자산동 주민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감호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김승부 자산동주민자치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이색적인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승부 자치위원장의 짐전장 빛 축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을 염원하는 ‘풍선날리기’, 우리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도시 김천을 기원하는 ‘희망연등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돼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당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음을 실감나게 했다. 점점 모여드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관람객들의 시민의식으로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축제가 펼쳐질 감천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은 번영했던 짐전장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금계국이 노랗게 만개한 장소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고 수변공원의 수로의 물가에서 아이들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울러 행사장에 반대편에 마련한 먹거리 장소에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시민들로 북적거려 그 열기를 짐작케 했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어둠이 점점 짙게 깔리며 대지를 뒤덮으면서 형형색색의 우산과 발광 장미꽃이 더욱 빛을 발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식전 행사에 유쾌한 창작소 버스킹 공연과 본 행사에 차오름 관현악단 공연, 우크렐레 공연, 아코디언 공연, 춤과 댄스로 뭉쳐진 언리밋 공연, 삼산이수동우회 색소폰 공연, 리틀 독도단 플래시몹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자산동 주민들은 물론 시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루는 대축제가 되었다.     가족과 함께한 시민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매번 가봤어도 그게 그것인데 이번 축제는 색다르고 이색적인 이벤트 형식이어 더욱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가족과 오길 정말 잘했다.”며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열리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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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경북도, 내달 23일까지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북 곳곳에 숨겨진 체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내달 23일까지 ‘제1회 경상북도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추고 경북 지역의 문화자원‧콘텐츠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경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화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경북의 역사문화, 전통/음식/일상/레저, 이색 체험, 가이드 투어, 숙박 결합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체험 콘텐츠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1차)와 해커톤 대회(2차)를 거쳐 지역 대표성, 체험성, 시장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체험관광콘텐츠 20여개를 선발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에어비앤비,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OTA)연계를 통한 상품 판매를 목표로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등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재탄생된다. OTA* : online travel agency로 온라인 여행시장 플랫폼을 뜻한다.   경북도는 상품화 지원을 통해 재탄생된 체험 관광상품 중 판매량, 실적, 리뷰수를 평가해 최우수 6팀을 선정하여 5천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인기 유튜버와 컬래버레이션 영상 제작, 방송,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판촉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박람회 및 산업전 참가, SNS온라인 광고 추가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둔 단체(사업자)로 경북 내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이번 공모전과 함께 우수 체험 관광사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지닌 친화력과 스타성, 관광지식과 서비스 마인드를 잘 표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반영 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 ‘경북 우수 체험관광사업자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도 개최한다.   경상북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www.gcube.or,kr)을 참고해 2019 경북 스타 관광호스트 육성사업 운영사무국 이메일(starhost2019@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체험콘텐츠를 보유하고도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관광사업자가 많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관광사업자를 육성해 지역 관광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 관광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지역민 및 유관기관, 도내 대학,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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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자산동(동장 김경희)은 오는 5월 25일 자산동에 위치한 감천수변 소공원에서 ‘싱그러운 5월의 초여름밤, 빛과 음악의 어울림’을 주제로 「Happy together 짐전장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짐전장 빛 축제는 자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승부)에서 주관하고 김천시와 자산동주민센터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주민자치주도형 축제로서, 김천 자연환경의 모태인 아름다운 감천의 모래밭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감호·용두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유치를 갈망하는 자산동민의 화합·협력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짐전장 역사알기 사진전시 △Happy together 작은 음악회 △우산을 활용한 빛 조형물 전시 등 아랫장터의 역사를 공유하고 감천백사장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관람하며 음악의 선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음악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버스킹공연, 시립국악단 및 차오름예술단의 국악공연, 김천대학교 학생으로 이루어진 언리밋공연단의 댄스 및 음악공연, 리틀독도단의 플래시몹, 우쿨렐레 및 섹소폰 연주등이 준비되어 있다.   김경희 자산동장은 “Happy together김천운동의 확산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축제로, 많은 김천시민들이 참여하여 감천백사장의 은모래밭에서 5월 초여름밤의 소확행을 만끽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5월 25일(토) 오후 1시 사진전시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 개회식 및 작은 음악회가 시작된다. 빛 축제의 점등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행사추진 관계자는 "행사당일 행사장 주변의 주차공간이 협소함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이동으로 방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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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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