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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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스‧타 정말 좋아요!
      김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김천 스포츠 런닝맨을 개최했다.     이강창 김천시부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성준 김천시체육회 사무국장, 도춘회 스포츠산업과장 및 관계자, 참가자 및 참가팀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김천 스포츠 런닝맨 출정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전국에 알리는데 그 취지가 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사전접수 받은 결과, 신청자가 많아 당초 계획보다 100명 더 늘린 106팀 300명이 참가하였으며, 서울을 비롯한 대구, 칠곡, 함양, 구미 등 각지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김‧스‧타에 참여하여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도 챙기고 상금도 챙기는 일석삼조의 행운도 누렸다.     본 출정식에 앞서 BJ 패밀리 밴드의 식전공연으로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해소하였고 이강창 김천부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에 관련된 문제를 퀴즈로 내 김천 대표적 농산물인 거봉포도를 선물로 주었고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시 스포츠 타운을 널리 홍보했다.     이강창 부시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스포츠 중심도시인 김‧스‧타(김천종합스포츠타운)를 널리 알리고 친구를 비롯한 가족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많은 참가자가 신청하였지만 여기에 출전하신 여러분들은 행운아다. 오늘 김‧스‧타를 누비면서 즐겁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SNS상에 김‧스‧타를 사정없이 눌러 달라”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여기까지 오신 여러분들은 굉장히 복 받은 분들이다. 전국에서 스포츠가 잘 조성되어 있는 김천에서 가족과 연인과 친구가 함께 팀워크를 발휘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SNS상에 김‧스‧타가 나오면 좋아요를 꼭 눌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5개 그룹으로 나뉘어 김천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광장, 실내체육관, 실내체육관 주차장, 실내테니스장 5곳에서 자이언트젠가, 물풍선던져받기, 낱말맞추기, 신발양궁, 야구공던지기 미션을 수행한 후, 가장 점수가 높은 4팀에게 시상금을 수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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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8-10
  • 젊은이여~ 김스타로 모여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19 김천 스포츠 런닝맨'을 개최한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전국에 알리는데 그 취지가 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사전접수 받은 결과, 신청자가 많아 당초 계획보다 100명 더 늘린 106팀 300명이 참가한다.   9시 30분까지 참가등록하고 출정식을 시작으로 10시부터 본 경기가 진행된다. 실내체육관, 실내체육관 앞, 실내테니스장 앞, 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5군데에서 자이언트젠가, 물풍선던져받기, 낱말맞추기, 신발양궁, 야구공던지기 미션을 수행한 후, 가장 점수가 높은 4팀에게 시상금을 수여한다. 그리고 대회 참가자에 한하여 당일 종합스포츠타운 물놀이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우리 김천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추억에 남는 멋진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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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시 승격 70주년 기념 ‘김천의 맛과 멋 축제’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8월 23일 18시부터 21시30분까지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김천의 맛과 멋 축제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승격이 된 1949년으로 떠나는 추억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옛 향기가 있는 밥상 등 추억의 먹거리 전시, 김천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사진전, 김천시의 대표음식 산채나물로 70주년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 흑돈 시식행사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하게하고 어린이에게는 옛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김천시민 남녀노소 함께 즐길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가 야간에 개최되는 만큼 LED 조명터널을 20m설치하고 LED 조명으로 설치하여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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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8-07
  • 김천포도자두 품평회 대성황리에 마무리
      김천시는 김천 자두·포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김천포도자두 품평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천자두포도축제는 ‘너두나도! 자두포도!’ 주제로 김천직지문화공원에서 2019 김천자두포도축제를 개최되어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첫날 열린 김천자두포도축제는 김천직지문화공원에서 포도자두 품평회를 열어 남면 윤실경씨가 포도왕으로 선발되었고 구성면 최원학씨와 개령면 이군희씨가 자두왕으로 공동 수상했으며 최우수작목반으로는 남면 하나로작목반이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포도자두 품평회는 자두포도축제와 더불어 국내 최대 주산지인 김천 자두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축제에서 벗어나 전국 규모의 축제로 성장시켜 김천의 관광문화의 격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순철 추진위원장은 “포도자두품평회는 김천이 전국주산지로 최고의 품질과 과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변화하는 농업만이 살아남는다. 최고의 품질의 포도와 자두를 생산하여 전국에서 인정받는 대표적인 과일로 자리맺음하길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 한 해 동안 자두와 포도 농사를 짓는다고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풍년이 들었지만 아쉬운 마음도 든다. 포도는 제 가격을 받는데 비해 자두와 복숭이 가격이 많이 하락하여 농민들의 걱정이 많다고 한다. 내년에는 더 좋은 가격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 축제를 계기로 포도와 자두가 널리 알려져 김천의 큰 소득원으로 매듭지어지길 기원하며 이 시간만큼은 맘 편하게 축제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자두포도축제가 이제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반증으로 많은 지역의 관광객과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멀리 인천의 연수구에서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주셔서 그 자리가 빛이 난다. 농업이 살아야 김천이 살아난다는 사명감으로 의원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농민들이 피땀 흘려 키운 농산품이 제값 받아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식전공연으로 김천로맨스의 보나의 공연과 중국정통기예단의 묘기에 가까운 환상적인 공연으로 품평회를 찾은 모든 이들에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으며, 시상식이 끝난 후 초대가수 예준이, 미스트롯 정다경과 홍자의 공연으로 축제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개막 퍼포먼스로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은 LED볼을 들고 시민들은 헬륨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김천자두포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포도부문 시상에서 포도왕 윤실경(남면), 우수상 윤용희(농소면), 장병현(감천면), 정동길(아포읍), 장려상 정기화(봉산면), 손봉찬(감천면), 서영환(봉산면), 서정도(아포읍), 특별상 김용수(개령면), 이창환(어모면), 신희철(개령면) 등이 수상했다.     또한, 자두부문 시상에는 자두왕(대석조생) 최원학(구성면), 자두왕(포모사) 이군희(개령면), 우수상 김상로(농소면), 장려상 최기수(감천면), 신현도(감천면), 최우수작목반 하나로작목반(남면), 우수작목반 에덴작목반(농소면), 색동작목반(구성면), 장려작목반 강곡작목반(조마면), 대을작목반(지례면), 하우스자두작목반(아포읍)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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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7-19
  • 모여라~ 김스타! 누벼라~ 김스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8월 10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19 김천 스포츠 런닝맨을 개최한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출중한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전국에 알리는데 그 취지가 있다.   게임방법은 참가자들이 2-4명의 팀을 구성해 종합스포츠타운에 지정된 장소에서 스포츠 낱말퀴즈, 야구공던지기, 자이언트 젠가 등을 수행하는 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7월 15일부터 카카오플러스친구에서 ‘김스타’ 검색 후 신청 가능하며,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최종 우승팀을 비롯한 2등 1팀, 3등 2팀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되며, 대회 참가자에 한하여 당일 종합스포츠타운 물놀이장에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김충섭 시장은 “가족 및 친구들과 참가하셔서 전국 최고 수준인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누비면서, 퀴즈도 풀고 운동도 하면서 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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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7-15
  • 신나는 여름방학~독후감상문 공모전과 함께!
    김천시는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독서생활화를 정착시키고자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자는 김천시립도서관에서 선정한 연령별 대상도서 중 원하는 책을 선택하여 읽은 후, 그 느낌을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초등학생은 5-10매, 중·고등학생은 11-15매 내외의 분량으로 감상문을 작성하여 8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립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며, 선정도서는 초등 저학년 3권, 초등 고학년 3권, 중·고등 6권으로 모두 12권이며, 선정도서목록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책 내용에 대한 이해력, 감상의 독창성과 논리성, 글 표현력 및 구성력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20여편 정도의 작품을 선정하여 표창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도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421-28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독후감상문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신장하고 독서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7-12

실시간 이벤트 기사

  • 김‧스‧타 정말 좋아요!
      김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김천 스포츠 런닝맨을 개최했다.     이강창 김천시부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성준 김천시체육회 사무국장, 도춘회 스포츠산업과장 및 관계자, 참가자 및 참가팀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김천 스포츠 런닝맨 출정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전국에 알리는데 그 취지가 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사전접수 받은 결과, 신청자가 많아 당초 계획보다 100명 더 늘린 106팀 300명이 참가하였으며, 서울을 비롯한 대구, 칠곡, 함양, 구미 등 각지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김‧스‧타에 참여하여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도 챙기고 상금도 챙기는 일석삼조의 행운도 누렸다.     본 출정식에 앞서 BJ 패밀리 밴드의 식전공연으로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해소하였고 이강창 김천부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에 관련된 문제를 퀴즈로 내 김천 대표적 농산물인 거봉포도를 선물로 주었고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시 스포츠 타운을 널리 홍보했다.     이강창 부시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스포츠 중심도시인 김‧스‧타(김천종합스포츠타운)를 널리 알리고 친구를 비롯한 가족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많은 참가자가 신청하였지만 여기에 출전하신 여러분들은 행운아다. 오늘 김‧스‧타를 누비면서 즐겁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SNS상에 김‧스‧타를 사정없이 눌러 달라”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여기까지 오신 여러분들은 굉장히 복 받은 분들이다. 전국에서 스포츠가 잘 조성되어 있는 김천에서 가족과 연인과 친구가 함께 팀워크를 발휘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SNS상에 김‧스‧타가 나오면 좋아요를 꼭 눌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5개 그룹으로 나뉘어 김천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광장, 실내체육관, 실내체육관 주차장, 실내테니스장 5곳에서 자이언트젠가, 물풍선던져받기, 낱말맞추기, 신발양궁, 야구공던지기 미션을 수행한 후, 가장 점수가 높은 4팀에게 시상금을 수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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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0
  • 젊은이여~ 김스타로 모여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19 김천 스포츠 런닝맨'을 개최한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전국에 알리는데 그 취지가 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사전접수 받은 결과, 신청자가 많아 당초 계획보다 100명 더 늘린 106팀 300명이 참가한다.   9시 30분까지 참가등록하고 출정식을 시작으로 10시부터 본 경기가 진행된다. 실내체육관, 실내체육관 앞, 실내테니스장 앞, 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5군데에서 자이언트젠가, 물풍선던져받기, 낱말맞추기, 신발양궁, 야구공던지기 미션을 수행한 후, 가장 점수가 높은 4팀에게 시상금을 수여한다. 그리고 대회 참가자에 한하여 당일 종합스포츠타운 물놀이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우리 김천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추억에 남는 멋진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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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8-07
  • 시 승격 70주년 기념 ‘김천의 맛과 멋 축제’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8월 23일 18시부터 21시30분까지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김천의 맛과 멋 축제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승격이 된 1949년으로 떠나는 추억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옛 향기가 있는 밥상 등 추억의 먹거리 전시, 김천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사진전, 김천시의 대표음식 산채나물로 70주년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 흑돈 시식행사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하게하고 어린이에게는 옛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김천시민 남녀노소 함께 즐길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가 야간에 개최되는 만큼 LED 조명터널을 20m설치하고 LED 조명으로 설치하여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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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김천포도자두 품평회 대성황리에 마무리
      김천시는 김천 자두·포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김천포도자두 품평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천자두포도축제는 ‘너두나도! 자두포도!’ 주제로 김천직지문화공원에서 2019 김천자두포도축제를 개최되어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첫날 열린 김천자두포도축제는 김천직지문화공원에서 포도자두 품평회를 열어 남면 윤실경씨가 포도왕으로 선발되었고 구성면 최원학씨와 개령면 이군희씨가 자두왕으로 공동 수상했으며 최우수작목반으로는 남면 하나로작목반이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포도자두 품평회는 자두포도축제와 더불어 국내 최대 주산지인 김천 자두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축제에서 벗어나 전국 규모의 축제로 성장시켜 김천의 관광문화의 격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순철 추진위원장은 “포도자두품평회는 김천이 전국주산지로 최고의 품질과 과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변화하는 농업만이 살아남는다. 최고의 품질의 포도와 자두를 생산하여 전국에서 인정받는 대표적인 과일로 자리맺음하길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 한 해 동안 자두와 포도 농사를 짓는다고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풍년이 들었지만 아쉬운 마음도 든다. 포도는 제 가격을 받는데 비해 자두와 복숭이 가격이 많이 하락하여 농민들의 걱정이 많다고 한다. 내년에는 더 좋은 가격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 축제를 계기로 포도와 자두가 널리 알려져 김천의 큰 소득원으로 매듭지어지길 기원하며 이 시간만큼은 맘 편하게 축제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자두포도축제가 이제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반증으로 많은 지역의 관광객과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멀리 인천의 연수구에서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주셔서 그 자리가 빛이 난다. 농업이 살아야 김천이 살아난다는 사명감으로 의원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농민들이 피땀 흘려 키운 농산품이 제값 받아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식전공연으로 김천로맨스의 보나의 공연과 중국정통기예단의 묘기에 가까운 환상적인 공연으로 품평회를 찾은 모든 이들에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으며, 시상식이 끝난 후 초대가수 예준이, 미스트롯 정다경과 홍자의 공연으로 축제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개막 퍼포먼스로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은 LED볼을 들고 시민들은 헬륨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김천자두포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포도부문 시상에서 포도왕 윤실경(남면), 우수상 윤용희(농소면), 장병현(감천면), 정동길(아포읍), 장려상 정기화(봉산면), 손봉찬(감천면), 서영환(봉산면), 서정도(아포읍), 특별상 김용수(개령면), 이창환(어모면), 신희철(개령면) 등이 수상했다.     또한, 자두부문 시상에는 자두왕(대석조생) 최원학(구성면), 자두왕(포모사) 이군희(개령면), 우수상 김상로(농소면), 장려상 최기수(감천면), 신현도(감천면), 최우수작목반 하나로작목반(남면), 우수작목반 에덴작목반(농소면), 색동작목반(구성면), 장려작목반 강곡작목반(조마면), 대을작목반(지례면), 하우스자두작목반(아포읍)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7-19
  • 모여라~ 김스타! 누벼라~ 김스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8월 10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19 김천 스포츠 런닝맨을 개최한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출중한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전국에 알리는데 그 취지가 있다.   게임방법은 참가자들이 2-4명의 팀을 구성해 종합스포츠타운에 지정된 장소에서 스포츠 낱말퀴즈, 야구공던지기, 자이언트 젠가 등을 수행하는 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7월 15일부터 카카오플러스친구에서 ‘김스타’ 검색 후 신청 가능하며,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최종 우승팀을 비롯한 2등 1팀, 3등 2팀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되며, 대회 참가자에 한하여 당일 종합스포츠타운 물놀이장에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김충섭 시장은 “가족 및 친구들과 참가하셔서 전국 최고 수준인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누비면서, 퀴즈도 풀고 운동도 하면서 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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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2019-07-15
  •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가칭)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 명칭 공모
      경상북도는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는 가칭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오는 29일(월)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양성평등과 여성정책개발, 여성일자리 교육과 어린이집 보육지원 관리 등 여성과 아이 그리고 가족복지를 지원하는 복합시설로 복권기금과 도비를 투입해 도청 신도시 제2행정타운 내 부지 12,495㎡, 건물연면적 7,886㎡ 규모로 건립중이며 올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명칭 공모를 통해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경북의 특성을 반영한 친근하면서도 건물 이미지와 어울리는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명칭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서 양식에 따라 명칭제안과 간략한 설명을 작성해 이메일(9057yeon@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경북도는 제안된 명칭들을 대상으로 대중성, 독창성, 상징성을 평가해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선정하고, 채택된 명칭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제출양식, 유의사항, 공모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알림마당-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조광래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가칭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경북도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고 도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칭 공모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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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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