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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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시장‧상가로 축제 10월 17일∼19일 개최
    김천시 평화시장상인회와 평화상가로협의회는 오늘 10월 17일∼19일 3일간 “평화시장 문화축제” 및 “평화상가로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평화시장 및 평화상가로 일원에서 각각 개최되며, 평화시장 문화축제에서는 야시장 운영과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활력 넘치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며, 옛 평화시장 사진 전시전 및 길거리 문화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평화상가로 한마음 축제에서는 각 매장별 방문고객 대상 할인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점포별 사은품 및 경품권 증정,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한 천원의 행복 쿠폰(음식쿠폰)을 발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축제의 개막행사는 10월 17일(목) 오후 6시 30분, 평화시장 내 특설무대(시장 내 상인회관 옆)에서 개최되며, 난타공연, 힙합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경품추첨 및 노래자랑이 함께 한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축제기간 많은 시민들이 평화시장과 상가를 찾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지역상권 나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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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2019년 부곡맛고을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부곡맛고을 상가상인회(회장 임춘식)는 10월 4일 저녁 6시 30분 부곡맛고을 2번 도로 중앙공원에서 '2019년 부곡맛고을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작년 이맘때 즈음 부곡맛고을 거리에 각양각색의 멋진 등(燈)작품들이 깊어가는 가을밤의 풍경을 물들인데 이어, 올해는 이곳 부곡맛고을만의 다채로운 음식들과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여유로움과 넉넉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개막식 행사는 대곡동의 명물 팡팡 디스코걸스의 신명나는 공연과 지역가수들의 축하 공연, 품바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로 그 문을 열었으며,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춘식 부곡맛고을상가 상인회장은 “부곡맛고을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늘 변화된 축제를 지향해 왔으며, 올해는 맛고을 고유의 ‘맛’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놀이’와 ‘멋’스러운 공연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했다.”며 “맛, 멋, 놀이가 함께하는 삼위일체 페스티벌! 마음껏 즐기시다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부곡맛고을의 브랜드 가치는 ‘맛’과 ‘친절’ 그리고 ‘청결’에 있다고 생각하며, 맛고을만의 경쟁력 있는 ‘맛’을 개발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핵심 가치인 ‘친절’을 생활화하고 ‘청결’한 상가 환경을 조성해 나가 다시 찾고 싶은 부곡맛고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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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김천시, 제10회 농촌체험 페스티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는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 농촌 문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제10회 농촌체험 페스티벌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어릴적 옛추억 당신의 마음에 농촌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벼터는 체험, 말뚝이놀이, 절구통 찧기, 제기차기, 투호, 널뛰기, 작두샘 체험과 전통한복체험, 물고기 잡기 체험, 포도떡꼬치 만들기, 캘리그라피(가훈 적어보기) 등 변화된 새 프로그램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해피투게더 운동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이 함께하는 일일 캠페인, 설문조사를 실시, 기념품을 증정하고 뜻깊은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시식과 무료체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에서는 푸짐한 경품을 준비 했다고 한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농촌체험 페스티벌에 가족이 함께 다양한 농촌체험을 함으로써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하는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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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 성황리 개최
      아마추어 가수들의 음악적인 재능과 끼를 맘껏 발산하여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등용문인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린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는 경북도, 김천시/주최하고 김천사랑시민봉사대 소리결(회장 손상규)이 주관한 가운데 예선을 거친 14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백성철 시의회 부의장, 전계숙 산업결산위원장, 이복상·박영록‧박해수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 지회장, 손권만 황금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시민과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9일 안산공원에서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열렸다.     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율곡동 농악단의 신나는 빗내농악 공연으로 흥을 돋웠으며, 율곡동 주민들로 구성된 컵타퀸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흥미를 끌었다.     본 행사는 개그맨 정현수와 아나운서 강혜민의 진행으로 송영수 부회장의 개회선언, 내빈소개,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강혜민, 작곡가 홍가, 가수 기련‧송현근, 트로트가수 호조 등의 위촉식,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손상규 소리결 회장은 “음악을 사랑하고 가수를 지망하는 등용문인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이렇게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은 김천시 관계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라며 김천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계절에 여러분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본선에 진출한 14개팀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뽐내시고 관객 여러분들의 열띤 응원과 더불어 김천시의 ‘Happy tother 김천’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소리결 손상규 회장이 홍보대사를 위촉한 것에 대해 축하하며 소리결을 홍보하면서 아름다운 김천도 많이 홍보해 주길 바란다. 해가 거듭될수록 김천시민들이 많은 호응을 해주시고 이렇게 배출된 가수가 김천의 명예를 걸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가수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들이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을 추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들의 축하공연, 심사위원 소개, 본선출전 참가자들의 노래, 트로트 가수 단비, 진상효 밴드, 걸그룹 뉴레드, 김천 홍보대사 보나, 트로트계의 BTS 장민호 등의 축하무대가 펼쳐져 아름다운 음악과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안산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을 차지한 광주광역시 출신의 정다운 씨가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음정으로 안치환의 ‘위하여’를 불러 대상을 차지하여 15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와 가수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그리고 이번 가요제의 특징은 초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으로 구성된 자매팀과 초등학생 등 2팀이 출전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발랄하고 재미있는 댄스와 초등학생답지 않은 춤과 율동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아울러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수들과 호흡을 함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으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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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즐거운 입맛, 다양한 체험놀이 맛고을과 함께 해요!
      부곡맛고을상가상인회는 10월 4일∼5일 2일간 2019년 부곡맛고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첫날 오후 6시부터 약 한시간 가량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시식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부곡맛고을의 다양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운영할 예정이며, 솟대만들기, 물고기 잡기, 쿠키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운영하여 생동감이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놀이기구 및 체험프로그램은 첫날 14시부터 21시까지, 둘째날은 11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부곡맛고을 식당을 이용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개막행사는 첫날 오후 6시 30분 부곡맛고을 2번도로 중앙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품바놀이, 대곡풍물단의 신명나는 공연과 지역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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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김천 맛집, SNS에 올리고 상금 타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제3회 김천시 맛집 SNS 공모전 접수를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하였는데 9월 30일까지 인터넷으로 응모하면 된다고 밝혔다.   응모방법은 김천의 음식점, 제과점, 커피숍을 방문  방문후기에 대한 내용과 사진을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게시  참가신청서에 해당 게시물(응모작)의 URL 링크등록 작성 후  응모하면 된다.   공모전의 상세한 내용은 김천시 홈페이지에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수 있고 수상자 선정은 심사위원 평가 및 네티즌 평가와 인지도 평가를 합산하여, 대상 1명 100만원, 최우수 1명 80만원, 우수 3명 각 50만원, 장려 5명 각 30만원 등 수상자 10명에게 총 48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제3회 공모전은 음식점뿐만 아니라 커피숍, 제과점 등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맛집, 김밥, 빵, 커피점, 마카롱 등 김천에서 맛볼수 있는 김천의 특성을 가진 맛집을 온라인에서 함께 공유하고 관광 콘텐츠로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가 될 것으로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웅모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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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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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시장‧상가로 축제 10월 17일∼19일 개최
    김천시 평화시장상인회와 평화상가로협의회는 오늘 10월 17일∼19일 3일간 “평화시장 문화축제” 및 “평화상가로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평화시장 및 평화상가로 일원에서 각각 개최되며, 평화시장 문화축제에서는 야시장 운영과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활력 넘치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며, 옛 평화시장 사진 전시전 및 길거리 문화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평화상가로 한마음 축제에서는 각 매장별 방문고객 대상 할인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점포별 사은품 및 경품권 증정,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한 천원의 행복 쿠폰(음식쿠폰)을 발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축제의 개막행사는 10월 17일(목) 오후 6시 30분, 평화시장 내 특설무대(시장 내 상인회관 옆)에서 개최되며, 난타공연, 힙합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경품추첨 및 노래자랑이 함께 한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축제기간 많은 시민들이 평화시장과 상가를 찾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지역상권 나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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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2019년 부곡맛고을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부곡맛고을 상가상인회(회장 임춘식)는 10월 4일 저녁 6시 30분 부곡맛고을 2번 도로 중앙공원에서 '2019년 부곡맛고을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작년 이맘때 즈음 부곡맛고을 거리에 각양각색의 멋진 등(燈)작품들이 깊어가는 가을밤의 풍경을 물들인데 이어, 올해는 이곳 부곡맛고을만의 다채로운 음식들과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여유로움과 넉넉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개막식 행사는 대곡동의 명물 팡팡 디스코걸스의 신명나는 공연과 지역가수들의 축하 공연, 품바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로 그 문을 열었으며,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춘식 부곡맛고을상가 상인회장은 “부곡맛고을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늘 변화된 축제를 지향해 왔으며, 올해는 맛고을 고유의 ‘맛’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놀이’와 ‘멋’스러운 공연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했다.”며 “맛, 멋, 놀이가 함께하는 삼위일체 페스티벌! 마음껏 즐기시다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부곡맛고을의 브랜드 가치는 ‘맛’과 ‘친절’ 그리고 ‘청결’에 있다고 생각하며, 맛고을만의 경쟁력 있는 ‘맛’을 개발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핵심 가치인 ‘친절’을 생활화하고 ‘청결’한 상가 환경을 조성해 나가 다시 찾고 싶은 부곡맛고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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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김천시, 제10회 농촌체험 페스티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는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 농촌 문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제10회 농촌체험 페스티벌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어릴적 옛추억 당신의 마음에 농촌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벼터는 체험, 말뚝이놀이, 절구통 찧기, 제기차기, 투호, 널뛰기, 작두샘 체험과 전통한복체험, 물고기 잡기 체험, 포도떡꼬치 만들기, 캘리그라피(가훈 적어보기) 등 변화된 새 프로그램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해피투게더 운동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이 함께하는 일일 캠페인, 설문조사를 실시, 기념품을 증정하고 뜻깊은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시식과 무료체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에서는 푸짐한 경품을 준비 했다고 한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농촌체험 페스티벌에 가족이 함께 다양한 농촌체험을 함으로써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하는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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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 성황리 개최
      아마추어 가수들의 음악적인 재능과 끼를 맘껏 발산하여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등용문인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린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는 경북도, 김천시/주최하고 김천사랑시민봉사대 소리결(회장 손상규)이 주관한 가운데 예선을 거친 14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판수 도의원, 백성철 시의회 부의장, 전계숙 산업결산위원장, 이복상·박영록‧박해수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 지회장, 손권만 황금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시민과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9일 안산공원에서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열렸다.     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율곡동 농악단의 신나는 빗내농악 공연으로 흥을 돋웠으며, 율곡동 주민들로 구성된 컵타퀸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흥미를 끌었다.     본 행사는 개그맨 정현수와 아나운서 강혜민의 진행으로 송영수 부회장의 개회선언, 내빈소개,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강혜민, 작곡가 홍가, 가수 기련‧송현근, 트로트가수 호조 등의 위촉식,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손상규 소리결 회장은 “음악을 사랑하고 가수를 지망하는 등용문인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가 이렇게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은 김천시 관계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라며 김천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계절에 여러분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제5회 황악산 김천전국가요제’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본선에 진출한 14개팀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뽐내시고 관객 여러분들의 열띤 응원과 더불어 김천시의 ‘Happy tother 김천’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세운 시의회 의장은 “소리결 손상규 회장이 홍보대사를 위촉한 것에 대해 축하하며 소리결을 홍보하면서 아름다운 김천도 많이 홍보해 주길 바란다. 해가 거듭될수록 김천시민들이 많은 호응을 해주시고 이렇게 배출된 가수가 김천의 명예를 걸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가수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들이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을 추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들의 축하공연, 심사위원 소개, 본선출전 참가자들의 노래, 트로트 가수 단비, 진상효 밴드, 걸그룹 뉴레드, 김천 홍보대사 보나, 트로트계의 BTS 장민호 등의 축하무대가 펼쳐져 아름다운 음악과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안산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을 차지한 광주광역시 출신의 정다운 씨가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음정으로 안치환의 ‘위하여’를 불러 대상을 차지하여 15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와 가수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그리고 이번 가요제의 특징은 초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으로 구성된 자매팀과 초등학생 등 2팀이 출전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발랄하고 재미있는 댄스와 초등학생답지 않은 춤과 율동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아울러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수들과 호흡을 함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으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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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즐거운 입맛, 다양한 체험놀이 맛고을과 함께 해요!
      부곡맛고을상가상인회는 10월 4일∼5일 2일간 2019년 부곡맛고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첫날 오후 6시부터 약 한시간 가량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시식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부곡맛고을의 다양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운영할 예정이며, 솟대만들기, 물고기 잡기, 쿠키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운영하여 생동감이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놀이기구 및 체험프로그램은 첫날 14시부터 21시까지, 둘째날은 11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부곡맛고을 식당을 이용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개막행사는 첫날 오후 6시 30분 부곡맛고을 2번도로 중앙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품바놀이, 대곡풍물단의 신명나는 공연과 지역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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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새로운 이름 지어주세요..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과 전망대 명칭 공모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 총 4명 210만원 상품권 지급    경상북도는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과 전망대의 명칭을 9월 30일 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은 경북북부지역 11개 시군의 생활쓰레기와 6개 시군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로 `16. 8월 사업계획 승인 당시의 사업명을 현재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이번 명칭 공모는 폐기물처리시설을 주민친화시설로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명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버려지는 폐자원의 에너지화와 경북도청신도시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임을 상징하는 명칭이면 된다.   환경에너지종합타운에 관심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응모한 명칭은 대중성, 상징성, 독창성을 평가해 최우수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장려 2명에게는 각각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선정된 작품은 심의를 거쳐 환경에너지종합타운과 전망대 명칭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환경에너지타운의 새로운 명칭 공모를 계기로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여 주민친화시설로 바꾸어 나가겠다”면서,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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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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