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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1년 경북도민체전 유치 현장실사

2021년 경북도민체전은 스포츠중심도시 김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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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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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개최되는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 경북도민체전 현장실사단이 김천시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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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지난 1월, 김천시가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를 신청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경북체육회는 김천시와 예천군, 울진군의 이번 현장실사를 거쳐 7월경 도체육회 이사회를 통해 개최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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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현장실사단(위원장 김점두) 등 위원 9명은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 도민체전 유치계획을 통해 김천시 개최의 당위성 및 숙박, 교통 등 준비상황의 설명을 들은뒤, 종합스포츠타운 등 경기장시설을 둘러보고 개최 가능여부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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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단 관계자는 도민체전 유치 계획과 종합스포츠타운 내 주요 경기장시설을 둘러보고는 “스포츠 중심도시답게 많은 준비를 해온 것 같다” 며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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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충섭 시장은 중국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단장으로 2박4일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22일 새벽 귀국후 휴식도 없이 곧바로 현장 실사단을 영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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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김천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 당시 기획단장으로 역대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었던 김충섭 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인프라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매년 60개 이상의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를 개최하면서 쌓은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2021년 경북도민체전을 역대 어느 대회보다 가장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 며 2021년 도민체전 김천 개최 의지를 강력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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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유치의 객관적인 평가 잣대인 현장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천시는 앞으로도 운영현황, 교통, 시설 등에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 도민체전 유치에 만반의 준비를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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