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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에 묻어나는 노랫소리에 달빛은 익어가고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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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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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 소재 용화사(주지 적인 스님)는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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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은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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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를 주관한 적인 용화사 주지스님, 제주도 일만 스님, 청도 월제 스님, 대구 즐거운 절(포교당) 주지 상정스님을 비롯한 용화사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용화사 경내에서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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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에 앞서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이 신도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을 맘껏 즐기며 용화사 신도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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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악회는 도반인 대구 즐거운 절 주지스님인 상정스님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발라드를 비롯한 흥겨운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불자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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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용화사 신도는 먼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불자들을 위해 달려와 주신 그 고마움과 열정을 다해 노래를 선사한 상정스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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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용화사 불자들과 봉사자들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부처님에 대한 믿음과 불심을 더욱 견고히 하여 부처님에게 공양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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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정스님은 “예전(2017년 11월)에 용화사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불자들이 보여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초청해 준다면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면서 초청해주신 용화사 주지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불자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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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 적인 주지스님은 “오늘 이 작은 음악회는 지난 5월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아온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지금까지 용화사를 위해 고생하신 봉사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봉사해주실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맘껏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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