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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지역 보안등 도로조명 개선

나트륨등에서 LED조명으로 교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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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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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촌지역 나트륨 보안등(150W)을 절전형 LED조명(50W)으로 교체하여, 쾌적한 보행환경은 물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기존 보안등은 전력 소비량이 많고, 황색으로 사물 식별이 명확하지 못하고, 불빛이 확산되어 빛공해로 인한 피해가 많아 빛공해 최소화 및 에너지 절약형인 LED조명으로 교체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는 금년도 8억원의 예산을 투입, 아포읍 외 20개면·동 지역 1만여 개의 보안등 중 2,000여 곳을 절전형 램프로 교체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간 계속 사업을 추진하여 LED등으로 전체 교체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전력 사용량이 기존 대비 3분의 1로 줄어 전기 요금이 절감되며, 농촌지역이 한층 밝고 화사한 마을로 탈바꿈 되어 정주환경 개선과 더불어 야간 보행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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