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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변화를 이루어 깨달음에 이르자!

직지사 제15회 김천불교대학(제8회 대학원)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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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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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회심(回心), 즉 마음을 돌려서 바른 길로 가는데 있습니다. -운해 법보 김천불교대학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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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운해 법보 주지스님, 불교대학 학감스님과 강사스님, 불교대학원 졸업생, 불교대학 주·야간반 졸업생, 보리수합창단, 사부대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김천불교대학 및 제8회 대학원 졸업식’이 2월 1일 직지사 만덕전에서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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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졸업식은 정희락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장의 진행으로 삼귀의, 한글반야심경봉독, 졸업사, 축가, 사홍서원, 산회가 등 불교의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장 및 부동품계 휘장수여, 졸업생발원문 낭독, 공지사항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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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원장상은 재학기간 중 학업정진, 신행활동, 봉사활동에 모범을 보인 불자에게 주는 상으로 주간반은 조복사 보살, 야간반 김충섭 거사가 수상했으며, 대학원에는 주간반 김성태 거사, 야간반 한용현 거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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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상은 재학기간 동안 학업 및 신행활동에 모범을 보인 불자에게 주는 상으로 주간반에는 김순옥‧김경임 보살, 야간반에는 박맹자 보살, 조영철 거사가 수상했으며, 대학원에는 주간반 엄일화‧이명옥 보살, 야간반 김현숙‧이명선 보살이 수상, 연경반은 주간반 하호성 거사‧박영옥 보살, 야간반은 홍영옥‧ 윤경순 보살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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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상은 재학기간 동안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노력하신 불자에게 주는 상으로 주간반에는 박정숙‧안순희 보살, 야간반에는 백흥기 거사, 박강희 보살이 수상했으며, 대학원에는 주간반 류성무 거사 김춘임 보살, 야간반에는 김태홍 거사, 김미옥 보살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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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상은 재학기간 동안 학년대표로 궂은일을 맡아 준 임원들에게 주는 상으로 주간반에는 강영주‧최연화‧김정자 보살이 수상했고, 야간반에는 배정희 보살, 백남명 거사, 윤향숙 보살이 수상했읍며, 대학원에는 김성태 거사, 전재숙‧오숙이 보살, 한용현 거사, 강숙희‧손태옥 보살, 김필수 보살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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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졸업식은 운해 법보 주지스님이 졸업생들을 대표하여 주·야간반 대표에게 졸업증과 부동품계 휘장을 수여하고 일일이 불교대학 졸업생들의 졸업을 축하하였으며 보리수 합창단의 축가와 김충섭 졸업생의 발원문 낭독 및 불교의식을 마치고 졸업생 단체사진 촬영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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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 법보 주지스님은 치사에서 “불교는 사람의 마음을 돌려서 바른 길로 인도한 것입니다. 부처님의 교화활동은 사람의 마음을 돌리는 것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욕심 많고, 미워하며, 어리석은 사람에게 바른 진리를 깨우쳐서 자비스럽고, 너그러우며,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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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는 자긍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가장 수승한 공부인 불교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불교공부가 가장 수승한 이유는 세간의 공부와 달리 마음을 닦음으로서 복전(福田)을 일구는 법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김천불교대학 졸업생 여러분!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시길 바라며, 불교대학에서 배운 부처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널리 펼쳐 보이길 바랍니다.”고 졸업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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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불교대학을 위해 많은 아낌없는 조언과 공부에 수고해주신 스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김천불교대학 회장단은 꽃바구니를 선물하여 앞으로도 직지사 불교대학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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