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월)

주간보호센터 ‘포근한 집’ 오픈 성업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자식같이 어르신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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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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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등 혼자 있게 하면 안 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모시고 생업을 위한 사회활동을 해야 된다면 주간보호센터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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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을 돌보며 재활을 돕고 있는 주간보호센터가 ‘포근한 집’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어 성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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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0월에 오픈한 주간보호센터 ‘포근한 집’은 우선 김천시내에서 너무 가깝지 않아 한적하고, 너무 멀지 않아 접근성이 용이한 부곡동 미주아파트 앞에 자리 잡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을 안락하게 모시고 있다는 입소문으로 시설 이용자가 최근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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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집’은 백종찬 대표(사회복지사, 28세), 김미성 원장(사회복지사, 34세)와 간호조무사 1명과 요양보호사 1명, 조리사 1명 등이 시설 운영 요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정으로 운영한다, 시설 이용은 시설이용자 형편에 맞추어 일과 시간이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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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인요양보험 대신에 주고 있는 기초연금 정도인 약 30만원 내외로 어르신들의 케어를 맡길 수 있고 특히, 어르신들의 식사비용을 따로 내지 않아도 무료로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제공하여 개인 사정에 맞는 시간 때에 따라 대체로 하루 두 끼는 무료로 식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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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만약을 대비하여 화재보험, 상해보험을 가입하였을 뿐만 아니라 음식물보험까지 들어 철저하게 케어하고 있으며, 치유 시설로는 물리치료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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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집’은 맨손체조, 마스크 팩 붙이기, 컬러링북 색칠하기, 달력 만들기, 풍선 배구, 공던지기, 영화감상, 젠가 놀이, 사물 이름 맞추기, 계란 판 채우기, 볼링, 숫자계산하기, 탁구공 옴기기, 콩 고르기, 기억회상하기, 대형 윷놀이, 색종이 접기, 과자 따먹기, 스트레칭, 발마사지, 물리치료 및 TV 시청 등 매일 매일 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매일 매일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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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성 원장은 “누구든지 나이가 들면 노인이 되는데 늙어도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족도 역시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주간보호센터는 매우 필요한 시설입니다. 

 

저희 ‘포근한 집’은 어르신들을 내 가족과 같이 고민을 나누며 생활해 갑니다. 시설을 이용하게 되면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만큼 시설의 가족들과 함께 지내게 되기 때문에 가족이라는 생각이 없으면 함께 하기 힘듭니다. 시설 이용자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있으니, 상담을 통해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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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찬 대표는 “어르신들이 병이 들면 누군가가 옆에 있어주고 돌봐주어야 합니다. 또 병이 들어 불편한 것도 문제 인데, 혼자 있게 되면 혼자라는 고립감에 두려움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주간보호센터는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 되는 것입니다. 

 

주간보호센터라는 시설을 이용하고 싶어도 어떻게 이용해야 되는지 몰라서 하지 못하는 분도 계시고, 자격을 갖추지 못해서 입소를 할 수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요양시설에 이용할 수 있는 등급이 필요하시면 절차를 대행하여 안내까지 해 드리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으니 여러 가지 고민을 가지고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을 하시면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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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근한 집’은 김천의료원 신경외과 촉탁의 협약, 일송한의원 의료기관 협약, 외부강사 프로그램 협약, 봉사자 연계 협약을 통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입소를 원하시거나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Tel-(054-433-0591)로 전화하시거나, 경상북도 김천시 고래실길 16 (부곡동 미주아파트 앞)으로 방문하시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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