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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요구형 인력을 양성하는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전문·연구역량강화 교육에 앞장서는 임상병리학과 김수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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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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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연구사업으로 임상병리학과의 연구역량 높여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임상병리학과는 1982년 개설된 학과로 38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보건계열 대표 명문 학과이다.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더불어 동문들이 오래된 전통과 실력으로 전국 각지의 대형 병원을 포함한 의료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어 후배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병원, 대기업 등에도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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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지식기반의 학문 융합, 생명 존중, 글로컬 환경 변화에 적응이라는 세 가지의 역량을 기반으로 한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는 임상병리사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전문성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는 연구역량을 갖춘 임상병리사를 요구하고 있어 이에 따른 교육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학과에서도 학생들의 연구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임상병리학과의 김수환 교수는 각 기관의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주하고 이 가운데 학생들과 함께하는 연구 활동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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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교수는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 연구재단, 미래과학자 양성사업 등 국가, 지역의 각종 연구과제사업들을 수주하여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세포실험, 동물실험을 통해 천연물의 비만개선효과, 항산화 작용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을 참여시켜 함께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연구방법론을 제시하고 연구 활동에 대한 성취감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연구역량강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에서는 산업체 요구형 인력양성사업 외에도 의과학 전문가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동물실험기술사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매년 다수의 학생이 동물실험기술사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또한 글로컬 리더 양성을 위해 진행하는 미국 임상병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ASCPi과정에서도 이 과정을 수료한 학생이 미국임상병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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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독서프로그램인 BLS Plan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Plan)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갖춘 차별화된 BIG 인재(Biomedical Experts, Industrial Demands, Global Lead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9월 23일(수)부터 9월 28일(월)까지 수시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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