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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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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5월 2일 김천시청 보건소 공무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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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확진된 보건소 공무원은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지난 4월 28일 첫 증상으로 발열증세가 있던 중 5월 1일 발열증상이 지속되어 검사 결과 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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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시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자 마자 선제적 대응으로 본청 공무원 620명과 공무직 270명 등 총 890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선별진료소에는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공무원들이 길게 줄을 이어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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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한 코로나 검사를 통해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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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직원 코로나 확진...본청 직원 전수조사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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