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구성면 새마을, 휴경지 경작 및 방역활동

불우이웃돕기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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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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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 (면장 하동욱)은 지난 3일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서흥년) 회원 50여명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송죽리 소재 휴경지 경작활동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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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새마을 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서흥년)에서는 송죽리 소재 500평정도의 휴경지에 매년 고구마심기를 실시하였는데 올해도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회원 모두가 참석하여 고구마심기에 동참하였다. 휴경지 수확금은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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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일주일간 우리시 코로나 확진자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구성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새마을정신과 Happy together 운동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기 위해 방역 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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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욱 구성면장은“새마을협의회에서 매년 꾸준한 방역활동을 실시하여서 청결하고 안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 같다.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긴장감이 다소 느슨해졌는데 면민들도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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