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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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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 직원 10여명은 농번기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두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영향으로 농촌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2021년 농촌 일손돕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전 8시부터 지좌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하여 자두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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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대상 농가의 자두 적과 요령과 간단하게 안전교육을 사전에 실시한 후 자두 적과 작업을 진행하였다.

 

농촌일손돕기 대상 농민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좌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도움으로 자두 적과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추후 여름에 있을 자두 수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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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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