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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일제 방역 실시

새마을협의회, 농업경영인회 등 유관 단체 방역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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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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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면장 위성충)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재확산에 따라 이에 대비하기 위해 조마면과 유관단체가 나섰다.

 

이 날 방역은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의 일환으로 조마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 조마면 농업경영인회, 조마면 자율방제단 등이 참여하였으며, 관내 주요 시설 및 다중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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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소독기 대여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용섭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장은 “관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에 임해야겠다.”며 “조마면의 안전과 청결을 위해 방역 소독과 환경 정비등의 다양한 활동을 쳘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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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충 조마면장은“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하다. 확산방지를 위해 면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관리와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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