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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2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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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다수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김태령, 변준섭, 염대현 반장은 지난 19일 부곡동의 한 식당에서 어머니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환자평가와 응급처치를 한 후 심혈관 치료가 가능한 계명대학교동산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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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이송된 환자의 보호자는 자필 편지를 써서 다수119안전센터에 방문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해 소방관 분들께서 보호복을 입고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흘리며 시민을 위해 수고하는 모습에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에 편지로 마음을 전달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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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 “시민분의 진심이 담긴 감사 편지는 직원들에게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게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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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구급대원 훈훈한 미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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