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대항면 자율방재단, 안전한 환경 조성 위해 구슬땀!

배수불량지역 배수로 및 토사붕괴 위험지역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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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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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자율방재단, 안전한 환경 조성 위해 구슬땀!-대항면(사진4).jpg

 

대항면 자율방재단(단장 배호준)은 22일(목) 관내 주요 도로변 예찰작업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재난재해 예방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자율방재단, 안전한 환경 조성 위해 구슬땀!-대항면(사진3).jpg

 

자율방재단 6명은 대항면 운수리~ 대성리 구간을 예찰하여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퇴적물로 인해 배수 불량인 곳의 배수로 준설 및 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토사 붕괴 위험 예상지역에 대해 사면 정비 작업을 했다.

 

배호준 자율방재단장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 다가올 재해를 대비하여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찰 작업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으며,

 

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자율방재단, 안전한 환경 조성 위해 구슬땀!-대항면(사진1).jpg

 

김훈동 대항면장은 “무더운 날씨에 면민의 안전을 위해 재해취약지구 점검에 나서준 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폭염 및 재해를 대비하여 꾸준한 예찰활동을 통해 안전한 대항면이 되도록 도움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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