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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불교대학 학보위원 삼사 순례

봉정사, 용문사, 윤필암 등을 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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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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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 임원 및 학보위원 등은 학보 편집을 앞두고 삼사 순례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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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락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최필수 학보위원장을 비롯한 학보위원 등은 26일 오전 대곡동사무소 앞에서 집결하여 삼사 순례 일정에 올라 안동 봉정사, 예천 용문사, 윤필암 등을 차례로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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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30분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잘 알려진 봉정사에 도착한 일행들은 모처럼의 신라 고찰의 분위기를 느끼며, 사찰 입구 표지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경내로 들어서고 곧 바로 대웅전에 참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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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극락전 등 전각들을 돌아보며, 바쁜 걸음을 재촉하며, 다음 답사지인 예천 용문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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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에 도착한 일행은 비로자나불을 주불로 모신 보광명전을 들러 참배를 하고 청안 용문사 주지 스님께 인사를 올리고, 주지 스님으로부터 좌담을 통하여 법문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해 출판된 불교대학 학보를 청안 용문사 주지 스님께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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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 용문사 주지스님은 불교에서 가르치고, 강조되고 있는 자비라는 것이 특별히 달리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기쁨은 더욱 기뻐하게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뻐하고, 다른 사람의 슬픔을 줄일 수 있도록 함께 나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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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팔만대장경이 있고 부처님 말씀이 수없이 많이 전해져 내려오지만 자비의 가르침을 두고 법문한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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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답사지인 윤필암에 도착한 일행은 사불암과 삼성각을 참배를 하고 공곡 윤필암 주지께서 내려 주신 차를 함께 하며 평소 불자들이 가져야할 마음 자세에 대한 생활 법문을 청해 들었으며, 스님께서는 법문을 통하여 주변의 좋은 점을 찾아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면 모든게 좋아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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