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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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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오랜 시간동안 일상생활에 지치고 힘든 시민을 음악으로 위로하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콘서트가 27일 사명대사공원 북암루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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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배우 노현희의 사회로 지역 구성 출신의 이응광 성악가와 색소폰 연주자 김지륭 및 여행 스케치 등이 출연하여 감미로운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위안과 희망을 주는 콘서트로 시민들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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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시의회 의장, 나영민 부의장, 이선명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회장, 시민 및 관광객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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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미 넘치는 노현희의 깜직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출신 이응광의 파워풀한 기운이 온몸에 스며들며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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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이 콘서트는 김천시민이 함께하여 서로를 위로하며 내일을 위한 생활회복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발판의 장이 되어 모처럼 만의 일상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공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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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에서 주목할 만 한 것은 일천만원이라는 적은 예산을 투입하여 질적인 가치를 더 높인 문화공연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적은 예산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콘서트나 행사를 마련할 수 있었던 담당 부서의 기획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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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에 앞으로 크고 작은 행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시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지원하는 김천시가 제대로 기획된 예술단체의 행사에 예산 지원하여 질적인 예술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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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시민들의 바램을 담은 희망의 콘서트에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들과 관광객들이 이 자리에서 쌓여있던 모든 것들을 풀어버리고 음악으로 일상생활의 에너지를 받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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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회의원은 “오랜만에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좋은 공연을 마련하여 코로나 때문에 마음대로 외출도 힘들었던 시민들이 아름다운 선율과 좋은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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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시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모인 이 자리에 희망의 소리가 가슴속에 영원한 추억으로 남아 지길 바라며, 코로나로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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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일상회복 콘서트...희망과 감동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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