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양금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일제방역 활동

황금시장,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다중이용시설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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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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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양금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일제방역 활동-양금동(사진1).jpg


양금동 바르게살기 협의회(회장 김태철)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8일 11시 황금동 일대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크기변환_사본 -양금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일제방역 활동-양금동(사진3).jpg


바르게살기 협의회 회원들은 버스 승강장, 공중화장실, 전화부스, 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소독약을 뿌리고 손잡이를 꼼꼼하게 닦아 감염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했다.

 

크기변환_20211229_111407.jpg

 

김태철 바르게살기 협의회 회장은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거리두기도 상향된 위중된 상황인 만큼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꼼꼼히 방역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박재영 양금동장은 “ 연말연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라 다시 단체와 함께 일제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 바르게살기 회원님들께서 바쁜 연말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방역에 앞장서 주시니 마음이 든든하다. 동에서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크기변환_사본 -양금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일제방역 활동-양금동(사진2).jpg

 

한편, 양금동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단체들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일제방역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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