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김천시 감호지구, 국토교통부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 선정

감호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263억에 국비 등 7.9억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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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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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감호지구, 국토교통부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공모 선정-원도심재생과(사진).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된‘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공모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감호지구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감호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지 내 ▲공영주차장 이용의 편의성 및 이용률 확대를 위한 ‘스마트주차장’▲가로·보행 환경 및 안전 개선을 위한 ‘스마트폴’등 지역 여건을 고려, 정주여건 회복을 위한 스마트기술서비스 구축사업으로 총 사업비 7.9억원(국 4.7, 도 0.8 시 2.4)을 확보하여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주민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용이한 사업 특성으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에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선정 쾌거와 산림청 연계사업(총사업비 50억원)인‘2022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공모도 금년부터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감호지구 도시재생사업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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