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양계협회 김규동, 김천복지재단 성금 300만원 기탁

AI로 어려운 양계환경 속에서도 이웃사랑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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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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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양계협회 김규동, 김천복지재단 성금 300만원 기탁-축산과(사진).jpg


대덕면 김규동(대한양계협회 김천시 채란지부 총무)씨는 12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를 방문해 김천복지재단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규동 총무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어려운 경제상황에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에 작은 힘이라도 더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지난해 출범한 김천복지재단에 성금을 기탁하기로 마음먹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등 어려운 시정에도 김충섭 시장님과 김천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충섭 김천시장은 “계란 값 파동에 이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어려운 양계농장 운영 중에서도 불우한 이웃을 먼저 걱정해 주시는 김규동 총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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